
낙뢰 관측장비는 낙뢰의 발생 위치·강도·극성 정보를 제공한다. 유효탐지거리 안에서는 대지방전의 90% 이상을 관측하고, 위치 정확도는 탐지법에 따라 500~8000 m 수준이다. 반면 유효탐지 범위는 반경 약 300 km로 한정되지 않고 이보다 넓으므로 1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의 물리적 의미는? (단, ρ는 공기밀도,
는 바람 벡터를 표시한다.)남북 방향의 대기 대순환에서 가장 명확하고 뚜렷한 부분은 해들리세포이다. 대기 대순환은 적도에서 극으로 향하는 열대역 공기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모델로, 해들리세포가 가장 뚜렷하고 규칙적이다.
해들리세포는 적도 근처에서 상승한 공기가 아열대 지역(약 30°)에서 하강하면서 뚜렷한 대류 순환을 형성하며, 이를 통해 무역풍과 편동풍이 발생한다.
- 페럴세포와 극세포: 상대적으로 약하고 변동성이 크다.
- 적도세포: 표준적인 대기 대순환 모델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다.
는 바람벡터, T는 기온을 나타낸다.)





골바람은 낮에 골짜기에서 산꼭대기 쪽으로 불어 올라가는 곡풍을 뜻하며, 방위를 나타내는 바람 이름이 아니다. 우리말에서 북풍은 된바람(뒤바람)이라 한다. 샛바람은 동풍, 하늬바람은 서풍, 마파람은 남풍으로 옳다.
전지구적 기온 하강에 기여하는 요인은 에어로졸의 방출 증가다. 에어로졸(황산염, 먼지 등)은 대기 중에서 태양 복사를 산란·반사시켜 지표면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를 감소시키므로 냉각 효과를 일으킨다. 반면 냉매제(1번)와 화석연료(2번)는 온실가스를 증가시켜 지구 온난화를 야기하고, 산림 벌채(4번)는 이산화탄소 흡수원을 감소시켜 역시 온난화를 가속화한다.

층의 고도가 시간에 따라 높아진다는 것은 층후(평균기온)가 증가한다는 뜻이며, 이는 주로 난기 이류 때문에 일어난다. 난기 이류가 있으면 온도풍 관계에 따라 바람이 고도에 따라 순전(veering)한다. 반면 양의 와도가 증가하는 곳(양의 와도 이류 구역)에서는 수렴·상승이 일어나 고도가 하강하므로 층의 상승과는 관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