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약 얼마인가?
)을 나타낸 식은? (단,
공기의 평균 분자량, R은 보편 기체상수, g는 중력가속도, T는 기온이다.)



상대습도는 실제 수증기압을 포화수증기압으로 나눈 백분율로 정의된다. 노점온도가 11℃라는 것은 현재 공기의 수증기가 11℃에서 포화 상태에 있다는 뜻이므로, 실제 수증기압은 11℃의 포화수증기압인 9.7mmHg이다. 기온 15℃에서의 상대습도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약 76%로 정답이다.
e-folding 깊이(scale height, H)는 대기의 기온과 관련하여 로 정의되며, 여기서 R은 기체상수, T는 절대온도, g는 중력가속도다.
주어진 값들을 대입하면
이므로
이다. 이를 섭씨온도로 변환하면
로, 약 -6.3℃에 해당한다.
일 때 정적비열 Cv의 값은?


기체상수와 분자량의 관계식은 이다. 여기서 는 단위질량당 기체상수(J K-1 kg-1), 는 범용기체상수(J kmol-1 K-1), 은 분자량(kg/kmol)이다.
주어진 값을 정리하면
이므로,
kg/kmol이다. 따라서 분자량은 약 44 kg/kmol이다.

)와 순환(C)의 관계를 적절하게 표현한 식은? (단, A는 순환이 일어나는 임의 폐곡선의 면적이다.)




기후의 최적기(climate optimum)는 약 6000년 전의 후빙기에 나타난 온난한 시기로, 당시 연평균 기온이 현재보다 1~3℃ 높았으며 후빙기 고온기(postglacial hypsithemal age)라고 부른다. 그러나 약 6000년 전은 신석기 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이며, 초기 구석기 시대는 수십만 년 전의 훨씬 이전 시대이므로 기후의 최적기와는 맞지 않는다.




, 지구의 회전각속도를 ω라 할 때 다음 중 옳은 것은?









장마전선은 북태평양 고기압(mT: 해양 열대 기단)과 오호츠크해 고기압(mP: 해양 극 기단) 사이에서 형성된다. 여름철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상하면서 찬 오호츠크해 고기압과 만나는 지점에 정체 전선이 생기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의 장마전선이다. mT는 따뜻하고 습하며, mP는 차갑고 습한 성질을 가지므로 이 두 기단의 충돌로 강한 강수가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