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로에서 V_Z = V_o + V_BE 관계가 성립한다(제너전압이 트랜지스터 베이스 전위를 결정하고, 이미터-부하 전압은 그보다 V_BE만큼 낮음). 따라서 V_Z = 5 + 0.7 = 5.7[V]이다.




를 간단히 하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기본문서(instruments)는 Constitution, Convention, 그리고 Administrative Regulations(행정규칙, 전파규칙·전기통신규칙 등)로 구성된다. 이는 ITU 헌장에 명시된 3대 기본문서 체계이므로 빈칸에는 Administrative Regulations가 들어가야 한다.









QRN은 "Are you troubled by static(공전 장해)?"를 의미하는 Q부호이다. QRM은 혼신(인위적 방해) 여부를, QRI는 신호음조, QRK는 신호 명료도를 묻는 부호이므로 static(공전) 장해를 묻는 문장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선박이 안전하게 항행할 수 있는 수로(항행 가능한 수역)를 뜻하는 단어는 fairway이다. mark는 표지, point는 지점, azimuth는 방위각을 의미하여 문맥과 맞지 않는다.

전보문(telegram)에서는 마침표(period) 등 구두점을 문자로 대신 표기하는 관례가 있어, "stop"은 문장을 끊는 punctuation mark(마침표)의 의미로 사용된다. 여기서도 "necessary to abandon ship"과 "any vessel in vicinity to rescue survivors" 두 문장을 구분하기 위해 쓰인 것이므로 정지·중단의 의미가 아니다.
Red Sea(홍해)는 아프리카 동쪽과 아시아 서쪽 사이에 위치한 해역으로, 1번 Jeddah(사우디아라비아), 2번 Kosseir(이집트), 3번 Assab(에리트레아)는 모두 홍해 연안의 주요 항구 도시들이다. 반면 4번 Alexandria는 지중해(Mediterranean Sea)에 위치한 이집트의 북부 항구 도시로, 홍해와는 수에즈 운하로 연결되어 있지만 홍해에 직접 위치하지 않는다.
비상통신에서 통보의 송신우선순위는 인명구조 > 천재예보 > 긴급조치 > 전력설비수리 복구 순서로 정해진다. 인명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인명구조가 첫 번째, 이어 대규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천재예보, 그 다음 긴급조치, 마지막으로 시설 복구 업무 순이다. 보기 2, 3, 4는 우선순위 배열이 틀렸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최소 하나의 초단파대 해안국의 무선전화 통신범위 안에 있는 해역을 A1 해역으로 정의한다. 디지털선택호출(DSC)경보는 초단파(VHF) 대역 70/72/76/77 채널을 이용하여 전송되는 기술이다.
A1 해역은 SOLAS 규정에서 정의한 4개 해역 중 가장 제한적인 범위로, 해안국으로부터의 거리가 약 20~30해리 이내이며 연속적인 VHF 통신 확보가 가능한 해역이다. A2, A3, A4 해역은 각각 EPIRB, INMARSAT 등 다른 통신 수단이 추가로 필요한 더 먼 해역을 의미한다.
DSC 전용 조난·안전 호출 주파수는 중파대 2,187.5 kHz와 초단파대 156.525 MHz(채널 70)다. 2,182 kHz는 무선전화 조난·호출 주파수이므로 4번 설명이 틀렸다. DSC는 MF·HF·VHF 설비에 적용되며, 디지털 신호로 선택호출을 자동으로 하고, 이후 통신은 무선전화나 직접인쇄전신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