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진성은 주파수가 높을수록 강해진다. 주파수 대역을 비교하면 HF(3~30MHz) < VHF(30~300MHz) < UHF(300MHz~3GHz) < SHF(3~30GHz)이므로, SHF가 가장 높은 주파수 대역이다. 높은 주파수일수록 파장이 짧아져 회절이 적고 직진성이 강하며, 시야 범위(LOS) 내에서 직진 전파되는 특성을 보인다.






R(Romeo)은 정상적으로는 로-미-오로 발음되며 강조점이 첫 음절인 RO에 있어야 하는데, 보기에서 ME에 강조가 되어 있어 잘못된 것이다.
NATO 음성문자(Phonetic Alphabet)에서 각 글자는 정해진 음절 중 특정 부분을 강조하여 발음한다.
- Q(Quebec)는 BECK에 강조를 두어 퀘-벡 형태이다.
- O(Oscar)는 OSS에 강조를 두어 오스-카 형태이다.
- H(Hotel)는 TELL에 강조를 두어 호-텔 형태이다.




제시문은 "그 배는 예정기일보다 하루 늦게 입항했다"이므로 late/behind의 의미가 들어가야 한다. 보기 1은 "one day early"로 '일찍' 도착했다는 뜻이 되어 원문과 반대되므로 오역이다. 반면 2번(behind the schedule), 3번(later than the expected time), 4번(later than the scheduled time)은 모두 '예정보다 늦게'라는 의미를 올바르게 전달한다.
A4 해역은 A1, A2, A3 해역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 나머지 해역, 즉 세 해역을 "종합"하거나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외의 해역을 의미한다. 따라서 "A1, A2 및 A3 해역 전체를 종합하여"라고 표현하여 A4가 이 세 해역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잘못 정의한 보기는 옳지 않다.
SOLAS 1988년 의정서에서 규정하는 해역 구분은 선박의 무선통신 능력에 따라 4가지로 정의되어 있다. A1, A2, A3 해역은 각각 VHF, MF, INMARSAT 위성통신의 통신 범위를 기준으로 순차적으로 제외하며 구분되는 해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