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 중 산소 분압, 폐포내 산소 분압, 폐정맥 헤모글로빈 산소 결합률은 순서대로 150 mmHg, 100 mmHg, 98~100%의 조합이다.
정상인의 호흡 생리 수치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다음과 같다. 대기 중 산소 분압은 대기압 760 mmHg에서 산소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21%이므로 760 × 0.21 = 160 mmHg에 가깝고, 보기에서 150 mmHg가 가장 근사한 값이다.
정상인의 폐포내 산소 분압(PAO₂)은 환기-관류 비의 영향을 받아 대기 분압보다 낮으며 약 100 mmHg이다. 폐정맥(폐를 떠나 좌심방으로 들어오는 혈액)의 헤모글로빈 산소 결합률은 폐포에서 산소를 충분히 받은 동맥혈이므로 98~100%이다.
'이온 채널은 특정한 이온을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만 이동시키면서 에너지를 얻는다'는 세포막에서 이온을 이동시키는 방법이 아니다. 이온 채널은 농도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이동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이온 수송의 방식을 구분하는 문제다. 이온 채널은 수동 운반(확산)의 일종으로, 농도 구배를 따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만 이동시키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 ATP를 소모하는 운반체: 능동 운반으로, 농도 구배를 거슬러 이동시킬 수 있다.
- 이온 채널을 통한 확산: 실제로 존재하는 이온 이동 방식이다.
- Na 농도 차이를 이용한 운반체: 공동 운반(Na 농도 구배를 이용해 glucose 등을 함께 수송)으로 실제로 존재하는 이온 이동 방식이다.

















간략화 결과는 형태가 된다.
카르노맵에서 1이 표시된 칸은 (AB=00, CD=01), (AB=10, CD=01), (AB=00, CD=11) 세 곳이다.
이를 그룹핑하면 AB=00,CD=01과 AB=00,CD=11은 CD열(01,11)이 공통이면서 A=0,B=0이므로 로 묶인다.
AB=00,CD=01과 AB=10,CD=01은 CD=01(C=0,D=1)이 공통이면서 B=0이므로 로 묶인다.


환자누설전류는 환자접속부(F형 장착부)를 통해 환자에게 의도되지 않은 전압이 인가되어 대지 또는 외부전원으로 흐르는 전류를 의미한다. 의료기기의 장착부 분류상 환자접속부를 지칭하는 표준 용어는 F형 장착부이며, B형·BF형은 장착부의 감전보호 등급을 나타내는 분류이고 내제세동장착부는 별도의 성능 구분이므로 빈칸에 들어갈 용어로는 적절하지 않다.
의료영상을 촬영·저장·전송하여 전문가가 모니터로 판독하는 통합 시스템은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다. PACS는 대용량 기억장치에 영상을 저장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모니터에서 접근 가능하게 하는 의료영상 관리·판독 체계다.
나머지는 PACS와는 구별되는 개념이다.
- OCS: 주문 통신 시스템이다.
- DICOM: 의료영상 데이터 표준 포맷(PACS의 기반 표준)이다.
- HL7: 의료정보 메시지 표준이다.
1메가바이트는 1024×1024 = 1,048,576바이트와 동일하다. 컴퓨터의 이진 체계에서 데이터 단위는 1KB = 1024B, 1MB = 1024KB의 관계를 따르므로, 1MB = 1024 × 1024 = 1,048,576바이트이다. 4번의 1,000,000바이트는 십진 표기법이지만 정보통신 표준에서 1MB는 이진 단위로 정의되므로 정확하지 않다.
'검사필증'은 의료기기 제조·수입·판매 등의 유통 단계에서 적합성 입증용으로 부착하는 것이며, 수리업자는 수리 완료 후 해당 의료기기가 안전·성능 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판정할 권한이나 의무가 없다.
수리업자의 역할은 기능 회복에 있고, 최종 검사·허가는 제조·수입자 등 관련 주체의 책임이므로 수리업자가 검사필증을 발급·부착하는 행위는 법령에서 요구하지 않는 사항이다.
- 허가·신고 내용과 다르게 변조하여 수리하지 말 것: 허가·신고 범위 내에서만 수리하도록 하는 기본 의무로, 법령에서 규정하는 수리업자의 준수사항이다.
- 상호를 용기에 기재할 것: 상호 표시 의무로, 법령에서 규정하는 수리업자의 준수사항이다.
- 수리내역을 문서로 통보할 것: 수리내역 통보 의무로, 법령에서 규정하는 수리업자의 준수사항이다.
우리나라 의료보험의 최초 시행은 1977년 7월이며, 이를 기준으로 본 문항의 정답 1978년은 의료보험 실시 초기 단계를 지칭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는 의료보험 제도가 공식 출범한 시점은 1977년이고, 1989년은 의료보험의 전국민 확대 실현 시기, 1995년은 의료보험과 노인의료보험의 통합 추진 시기, 2000년은 건강보험으로의 통합 완성 시기이다.

전기자극치료기의 출력 특성에 관한 문항으로, 4번이 틀린 이유는 정전압자극기보다 정전류자극기가 더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정전류자극기는 피부저항 변화에 관계없이 일정한 전류를 유지하여 자극량이 일정하고 안정적이므로 치료 효과가 예측 가능하고 환자 안전성이 높다. 반면 정전압자극기는 피부저항이 변하면 전류량이 변동되어 자극의 일관성이 떨어진다. 1, 2, 3번은 모두 전기자극치료기의 정의, 구성 요소, 의료용 전기의 종류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Technetium-99m(Tc-99m)은 감마선을 방출하는 동위원소로, PET 영상에 필요한 양전자(positron)를 방출하지 않는다. Tc-99m은 SPECT(Single 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검사에 주로 사용되므로 PET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PET에서는 양전자 방출체만 사용되는데, Carbon-11, Fluorine-18, Oxygen-15는 모두 양전자를 방출하는 동위원소이며 특히 Fluorine-18과 Carbon-11은 PET의 대표적 추적자다.




사다리꼴나사는 공작기계의 이송나사처럼 운동과 동력을 전달하는 데 쓰는 나사이다. 먼지나 모래 같은 가루가 나사산에 들어갈 염려가 있는 곳에는 나사산이 둥근 둥근나사(원형나사)를 사용한다. 3각나사는 일반 결합용, 4각나사는 힘의 전달용, 톱니나사는 한 방향으로 큰 힘을 받는 곳에 쓰인다.
원자 백분율의 비율은 니켈 : 티타늠 = 1.04 : 1이다. 무게 백분율을 원자 백분율로 변환하려면 각 원소의 질량을 원자량으로 나누어 몰수의 비를 구해야 한다.
니켈 55.9 wt%, 티타늠 43.9 wt%이므로 100 g 기준으로 니켈 55.9 g, 티타늠 43.9 g을 포함한다.
니켈의 몰수:
티타늠의 몰수:
전체 몰수:
원자 백분율: 니켈 , 티타늠
비율:
압력각(pressure angle)이 증가하면 기어 잇 프로파일의 기울기가 가팔라져 잇 접촉점에서의 상대 미끄럼 속도가 감소한다. 미끄럼률은 미끄럼 속도를 구르는 속도로 나눈 값이므로, 압력각 증대로 미끄럼 속도가 줄어들면 결과적으로 미끄럼률이 감소한다. 반면 언더컷은 압력각이 작을수록 발생하며(1번 오류), 물림률은 압력각이 작을수록 증가하고(2번 오류), 베어링 하중은 압력각이 클수록 증가한다(4번 오류).
데이크론(dacron)은 폴리에스터의 상품명으로, 합성섬유 중에서도 강도가 높고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하여 인공혈관, 인공판막 등 의료용 임플란트 재료로 널리 사용된다. 폴리에스터는 편직이나 제직하여 메시 구조로 만들 수 있어 혈관 성장을 유도하면서도 기계적 강도를 유지하는 인공혈관 재료로 이상적이다.
- 실리콘: 의료용으로 쓰이지만 데이크론이 아니다.
- 폴리우레탄: 의료용이나 데이크론과는 다른 물질이다.
- 탄소 섬유: 경량·고강도이지만 생체친화성이 낮아 직접적인 혈관 재료로는 부적합하다.





와 같이 작다.)세포독성 시험법은 의료기기 재료가 세포에 미치는 독성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직접접촉법, 간접접촉법, 추출용액법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모두 시료 또는 그 추출물을 세포 배양액에 노출시켜 세포의 사멸, 형태 변화, 성장 억제 등을 관찰하는 방식이다. 반면 용혈성시험은 혈액독성 평가로, 의료기기 재료가 적혈구를 파괴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별도의 독성 시험이며 세포독성 시험에 포함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