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행판 커패시터 용량 공식 를 사용한다. 주어진 값 ε_rε_0 = 0.001, A = 1m², x = 0.01m를 대입하면 [F]이 된다. 따라서 커패시턴스는 0.1[F]이다.
실무율(all or none law)은 단일 신경섬유나 근육세포 같은 흥분성 세포에서 역치 이상의 자극이 가해지면 최대 크기로 활동전압이 발생하고, 역치 이하이면 전혀 발생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실무율은 단일 세포에 적용되는 원리이고 조직이나 기관 수준에서는 자극 강도를 높이면 더 많은 세포들이 활성화되어 반응이 커지는 것이 정상이다.
따라서 "자극의 세기를 높이면 반응이 작아진다"는 설명은 실무율의 핵심을 왜곡하며, 실무율의 특성과 정반대이므로 틀렸다.
- 역치 정의 보기는 역치 이상일 때 활동전압 발생, 역치 이하일 때 발생하지 않는다는 정의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 단일 신경섬유 보기도 단일 신경섬유의 전무 또는 무 반응 특성을 올바르게 기술하고 있다.
- 단일 세포 보기 역시 단일 세포 수준에서 관찰되는 성질이라는 점이 정확하다.
T파는 심실의 재분극 과정에서 기록되는 파형이다. 심전도의 각 파형은 심장의 전기적 활동 순서를 반영하는데, P파(심방 탈분극) → QRS 복합파(심실 탈분극) → T파(심실 재분극) 순서로 나타난다. T파가 양성으로 나타나는 것은 심실 근육이 활동전위에서 안정 상태로 돌아가면서 재분극이 진행되는 동안 발생하는 전기적 변화를 반영하는 것이다.
의료용 표면전극의 조건 중 접촉 임피던스는 낮아야 하므로 2번이 틀렸다. 표면전극은 피부와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적 신호 획득을 목표로 하므로 임피던스가 높으면 신호 손실과 잡음이 증가하여 측정 정확도가 저하된다. 1번 안정적 접촉 유지, 3번 분극전압 최소화, 4번 분극 변화 안정성은 모두 표면전극의 필수 요건이다.
선형 가변 차동 변환기(LVDT)는 코일의 1차 측에 교류 전압을 인가하고, 2차 측 전압 변화로 물체의 변위(선형 거리)를 직접 측정하는 센서다. 열전쌍은 온도 측정, 서미스터는 온도 기반 저항 변화 측정, 표면 플라즈몬 공명 센서는 물질의 굴절률 변화를 감지하는 장치로 모두 변위 측정과 무관하다.
동잡음(motion artifact)은 전극과 피부 사이의 임피던스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잡음으로, 신체 움직임이나 근육 활동 시 전극의 위치 변화나 접촉 압력 변화에 따라 신호가 왜곡된다.
금속판 전극은 피부와의 접촉 면적이 넓고 고정도가 낮아 움직임에 따른 임피던스 변화가 크게 발생한다. 따라서 금속판 전극에서 동잡음이 가장 크게 발생한다.
- 부유 전극은 절연층으로 인해 임피던스 변화를 완화한다.
- 가요성 전극은 피부 형태에 밀착되어 접촉 안정성이 높다.
- 이식형 전극은 피부 내에 고정되어 움직임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혈압은 혈관의 관경이 좁아질수록 커지다가 모세혈관을 거치면서 급격히 낮아지고, 정맥으로 돌아오면서 계속 감소한다. 대동맥에서는 120/80 mmHg, 소동맥에서는 60~80 mmHg, 모세혈관에서는 30~40 mmHg 수준으로 낮아진 후, 대정맥에서는 0~5 mmHg 수준으로 가장 낮다. 따라서 네 혈관 중 혈압이 가장 낮은 부위는 대정맥이다.
의료용 혈류측정에서 실제로 임상 적용되는 기술은 열선센서(1), 레이저 도플러(2), 초음파 도플러(4) 방식이며, 효소공유결합 바이오센서(3)는 혈류속도 측정의 물리적 원리가 아니라 화학적 신호 감지 방식으로 직접적인 유속측정이 불가능하고 실시간 혈류 모니터링에 적합하지 않다. 특히 바이오센서는 특정 물질의 농도 변화 감지에는 유용하지만 혈액의 흐름 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메커니즘이 없어 의료용 혈류측정 기술로 사용하기 어렵다.
길이성장을 담당하는 뼈의 부위는 골단판(epiphyseal plate)이다. 골단판은 골단과 골간을 연결하는 연골층으로, 세포 분열과 분화를 통해 새로운 골 조직을 지속적으로 생성하여 뼈의 길이를 증가시킨다. 골막은 뼈의 표면을 덮는 막으로 굵기성장을 담당하고, 골수는 혈구 생성 기능을 하며, 해면골은 뼈의 강도를 제공하지만 길이성장을 직접 담당하지 않는다.
용량성 센서는 두 전극 사이의 거리 변화에 따라 정전용량이 변하는 원리를 이용하므로 물체의 변위(위치 이동)를 측정할 수 있다. 1번은 반도체 소자가 아니라 두 도체판으로 구성되고, 2번은 압전 소자의 특징이며, 4번은 자기에너지가 아닌 정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이 용량성 센서의 특징이다.
Ag-AgCl 전극은 비분극 전극(unpolarizable electrode)으로, 분극 전극이 아니다. 비분극 전극은 전극 표면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 전자-이온 교환이 가능하여 극한 용량이 작고 임피던스가 낮은 특징을 가진다.
- 전해질 보기: 정극적으로 작동하려면 KCl 등의 전해질이 필수이다.
- 저항성 특성 보기: 저항성 특성(ohmic impedance)은 Ag-AgCl 전극의 특징이다.
- 저주파 신호측정 보기: 임피던스가 낮아 저주파 생체신호 측정(ECG, EEG 등)에 널리 사용된다.
반전지 전위(표준 환원 전위, E°)는 수소 전극을 0V 기준으로 했을 때 물질이 얼마나 쉽게 환원되는지를 나타낸다. 표준 환원 전위 값은 Au³⁺/Au: +1.50V, Ag⁺/Ag: +0.80V, Cu²⁺/Cu: +0.34V, Pb²⁺/Pb: -0.13V로, 금(Au)의 환원 전위가 가장 높다. 환원 전위가 높을수록 그 이온이 전자를 얻어 환원되려는 경향이 크므로, 금이 가장 강한 산화제로 작용하며 반전지 전위가 가장 높다.
심근세포와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의 구조적·기능적 차이를 묻는 문항이다. 수상돌기·축삭 보기는 신경세포의 구조를 잘못 설명했다. 신경세포는 여러 개의 수상돌기(dendrite)로 신호를 받고 하나의 축삭(axon)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구조인데, 보기는 이를 역으로 표현하였다.
따라서 심근세포와 신경세포의 차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신경세포의 기본 구조 자체를 오류로 서술한 이 보기가 틀린 것이다.
- 이온 채널 보기는 심근세포 간의 갭정션(gap junction)을 정확히 설명한 것이다.
- 신경전달물질 보기도 신경세포 간 시냅스에서 이온 직접 통과 불가, 신경전달물질 매개라는 사실이 맞다.
- 지연시간·양방향 보기는 갭정션을 통한 신호 전달이 지연이 거의 없고(전기적 시냅스), 양방향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이 올바르다.
광전효과를 이용하여 빛을 감지하는 센서 중에서 광전자 방출용 음극(photocathode)과 여러 개의 다이노드(dynode), 양극판이 진공관 내에 봉입된 구조는 광전자 증배관(photomultiplier, PMT)이다.
광전자 증배관은 음극에서 광전효과로 방출된 전자가 다이노드를 거치면서 2차 전자 방출(secondary electron emission)을 반복하여 신호를 단계적으로 증폭하는 원리로 작동하며, 이는 다이노드가 여러 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핵심 특징이다.
- CdS셀은 광전도 효과를 사용한다.
- 광전관(phototube)은 다이노드 없이 음극과 양극만 가진다.
- 광다이오드는 반도체 pn 접합을 이용하므로 이들과는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
전가산기(full adder)는 두 개의 입력 비트(A, B)와 이전 자리올림(Cin) 총 3개의 입력을 받아 합(Sum)과 자리올림(Cout) 2개의 출력을 생성한다. 구조적으로 반가산기 2개와 OR 게이트 1개로 구성되며, 이진수 덧셈에서 자리올림을 처리하는 핵심 기본 단위이다.
트랜지스터 바이어스 방식 중 베이스 바이어스(고정 베이스 바이어스)는 베이스에 고정된 전압을 인가하는 가장 단순한 구조로, 저항 하나만으로 구성되어 회로가 간단하다. 그러나 베이스 전류가 온도 변화와 트랜지스터 특성 편차(β 변화)에 직접 영향을 받아 컬렉터 전류가 크게 변동하므로 온도 및 소자 특성에 가장 취약하다.
이에 반해 나머지 방식은 모두 온도 및 특성 변화에 더 잘 대응한다.
- 이미터 바이어스는 이미터 저항으로 음의 피드백을 제공한다.
- 전압분배 바이어스는 분압 네트워크로 안정성을 높인다.
- 컬렉터 귀환 바이어스는 귀환 저항으로 자동 안정화를 제공한다.


그림은 콕크로프트-월튼 배전압 정류회로로, 커패시터와 다이오드가 다단으로 연결되어 입력전압의 정수배를 출력한다. 회로에서 다이오드 D₁~D₅ 5개(정류단수 5단)에 의해 각 단마다 씩 전압이 누적되므로, AB 양단에는 의 직류전압이 나타난다.
유도 잡음은 외부 교류 전원·전류 회로가 생체와 정전결합이나 전자기결합을 일으켜 생기는 전압이며, 차동증폭기에서는 두 입력단에 동위상(공통 모드) 전압으로 들어온다. 생체와 전극 사이의 접촉이나 화학적 상태 변화로 생기는 전압은 외부 결합이 아니라 전극 자체에서 발생하는 잡음(분극전위·동잡음)이므로 유도 잡음이 아니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3번을 4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정전결합·전자기결합·차동증폭기 입력단의 동상(공통모드) 유도전압은 모두 유도 잡음의 형태이고, 전극-생체 접촉이나 화학적 상태 변화에서 생기는 전위는 전극(분극)잡음·기준선 변동이라 유도 잡음이 아니다.
, 이다.
트랜지스터의 전류 관계식 를 적용하면,
이다.
DC 전류 이득 로 정의되므로,
이다.





회로 구성을 보면 위쪽 AND 게이트는 입력 A, B를 받아 를 출력하고, 아래쪽 AND 게이트는 입력 B, C를 받아 를 출력한다. 이 두 AND 게이트의 출력이 OR 게이트에 입력되어 최종 출력 가 되므로, 가 된다.
LC 발진기는 고주파 발진회로에 주로 사용되므로 저주파 발생에는 이용하지 않는다. LC 발진기는 유도성과 용량성 소자의 공진을 이용하여 MHz 이상의 고주파를 발생시키는데, 저주파 발생에는 RC 발진기(예: Wien bridge, 위상편이 발진기)를 사용한다.
- C급 동작 보기는 참(LC 발진기는 C급 증폭 스테이지로 동작)이다.
- 효율·기생진동 보기는 참(효율이 높지만 기생진동과 주파수 안정도 문제)이다.
- 하틀리 발진기 보기는 참(하틀리 발진기의 귀환요소는 코일 탭핑 방식의 유도성)이다.
JFET 증폭기의 특성을 BJT와 비교하면, JFET는 소수 캐리어 확산 잡음만 발생하므로 BJT보다 잡음이 적고, 전류 증폭이 아닌 전압 제어 소자이므로 잡음이 많고 전류증폭소자에 적합하다는 보기가 틀렸다.
- 입력임피던스 보기: JFET는 게이트 접합부가 역바이어스되어 입력 임피던스가 매우 높다(참, BJT는 낮음).
- 전압 증폭도 보기: JFET는 드레인 저항과 상호컨덕턴스로 결정되는 전압 증폭도가 BJT보다 낮다(참).
- 회로 구성 보기: 소스/드레인/게이트가 에미터/컬렉터/베이스에 대응되어 회로 구성(공통소스, 공통드레인 등)이 유사하다.
반파 정류기에서 평활회로(콘덴서)를 포함할 때, 다이오드가 받는 역전압(PIV, Peak Inverse Voltage)은 출력 첨두치의 약 2배이다. 출력 첨두치가 100V이면 콘덴서는 100V까지 충전되고, 입력 교류 전압이 음의 반주기로 돌아올 때 다이오드 양단의 역전압은 입력 첨두치(약 100V) + 콘덴서 전압(100V) = 약 200V가 된다. 따라서 다이오드가 견뎌야 할 최소 역전압은 약 200V이다.
생체신호에 포함된 직류 성분(DC component)을 제거하려면 고주파 신호는 통과시키고 저주파 및 직류는 차단해야 한다. 미분기는 입출력 관계가 로, 시간에 따라 변하는 신호(교류)에만 응답하며 상수인 직류 성분에 대해서는 미분값이 0이 되어 자동으로 직류를 제거한다. 적분기는 반대로 직류를 누적하고, 비교기와 가산기는 신호 처리 성질이 다르므로 직류 제거 기능이 없다.
입출력 인터페이스는 CPU 내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CPU와 입출력장치 사이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별도 회로이므로 1번이 틀렸다. 2번은 서로 다른 데이터 형식(병렬/직렬, 전압 레벨 등)을 변환하는 기능으로 올바르고, 3번은 CPU의 고속 처리와 입출력장치의 저속 동작 사이의 속도 차이를 버퍼링으로 조정하는 올바른 설명이며, 4번은 입출력 인터페이스의 기본 역할을 정확히 서술한 것이다.





리플 계수는 정류 출력파형의 교류(리플) 성분 실효값을 직류 성분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되며, 그림에서 V_p(rect)는 리플의 첨두값, V_DC는 평균(직류) 성분을 나타낸다. 따라서 리플 계수 는 리플 성분의 실효값( 등 파형에 따른 환산값)을 로 나눈 형태로 표현되어야 하며, 이 관계를 올바르게 나타낸 식은 4번이다.
나이퀴스트 정리(Nyquist theorem)에 따르면 신호의 손실 없는 표본화를 위해 표본화 주파수는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이어야 한다. 최고 주파수가 4Hz이므로 최소 표본화 주파수는 8Hz이다. 표본화 주기는 표본화 주파수의 역수이므로 이다. 따라서 표본화 주파수 8Hz, 표본화 주기 0.125sec이 정답이다.
의료기기의 첨부문서 기재사항은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에서 규정하고 있다. 1번 사용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 2번 기준규격에 따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기재 지시사항, 4번 보수점검이 필요한 경우의 보수점검 관련 사항은 모두 첨부문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사항이다. 반면 3번 제조번호와 제조년월일은 의료기기 포장이나 용기, 라벨 등에 표시해야 하는 사항으로, 첨부문서(사용설명서 등)에 별도로 기재할 필요가 없다.
인체에 전류가 흐를 때 나타나는 생리적 현상을 판별하는 문항이다. 인체를 흐르는 전류 자체가 생물학적 효과로서 강한 자기장을 생성하지 않으며, 전자기 유도는 전류 변화에 의한 자장 생성을 의미하지만 생체 조직의 낮은 전도성과 미약한 전류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자기장이 형성되지 않는다.
- 세포내 이온 이동은 전기 자극에 의한 기본적인 생화학 반응이다.
- 피부저항에 의한 발열은 조울 열(I²R)로 실제 화상을 유발하는 현상이다.
- 근육 수축, 호흡근 마비, 심실세동은 모두 전류의 신경·근육 자극 효과로 확인된 현상이다.
전자파의 세기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거리에 상관없이 일정하다는 보기가 틀렸다. 거리에 따라 에너지가 산란되어 세기는 감소한다.
- 속도 보기: 전자파(빛 포함)가 진공에서 약 초당 30만 km(3×10⁸ m/s)의 속도로 진행하므로 맞다.
- 파장·투과력 보기: 파장이 짧을수록 주파수가 높고, 에너지(E=hf)는 크며, 일반적으로 투과력도 높아진다(감마선, 엑스선이 입자성이 강해 투과력이 큼)는 것이 맞다.
- 분류 보기: 전자기파 스펙트럼이 주파수 또는 파장에 따라 감마선, 엑스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마이크로파, 라디오파 등으로 분류되므로 맞다.
의료기기는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에 따라 네 등급으로 나뉜다. 1등급은 위해성이 거의 없는 기기, 2등급은 낮은 위해성, 3등급은 중증도의 위해성, 4등급은 고도의 위해성을 가진 기기이다. 5등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료기기법상 제조업 허가 요건은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는데, 4번 금치산자 및 한정치산자는 법적 능력 결여로 인해 허가를 받을 수 없다. 1번 파산자로서 복권된 자는 복권으로 인해 결격사유가 해제되며, 2번은 형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경우이므로 처벌이 확정되지 않아 제외되고, 3번은 취소일로부터 1년이 경과하면 결격사유가 해제되어 허가 대상이 된다. 따라서 법정 결격사유 중 현존하는 능력 제한 사유는 금치산자 및 한정치산자뿐이다.
의료가스 중앙공급장치의 압축공기 공급 기준을 묻는 문제다. 압축공기는 파이프 내 응결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낮은 이슬점을 가진 건조한 상태로 공급되어야 하는데, 해당 보기는 이와 반대로 "높은 이슬점을 가진 습한 상태"라고 잘못 서술했다.
높은 이슬점은 습도가 높다는 의미이므로 응결 위험을 증가시킨다.
- 불순물 제거와 고순도 공급이 맞다.
- 감시시스템 설치가 올바르다.
- 진공펌프가 수밀형 또는 유밀형으로 고흡입력을 유지하는 것이 정확하다.
60Hz, 1초간 매크로 쇼크 조건에서 전류별 반응은 1mA 감지, 10~20mA 이탈 한계, 100mA 심실세동이다. 6A 이상이면 지속적 심근 수축, 일시적 호흡마비와 함께 화상이 나타난다.
의료폐기물 관리 기준에서 운반차량의 냉장설비 온도 기준이 핵심이다. 의료폐기물 운반차량에 설치되는 냉장설비는 섭씨 4도 이하를 유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섭씨 10도 이하"는 기준을 초과하여 오류다.
- 인도 보기: 감염병 위험이 있는 동물의 경우 주인이 요구해도 인도할 수 없으나, 일반적인 의료폐기물 규정상 오류로 보기 어렵다.
- 전용용기 보기: 전용용기 관리, 밀폐 포장 요건은 의료폐기물관리법상 올바른 기준이다.
- 차체 색 보기: 차체 흰색 칠 규정은 의료폐기물관리법상 올바른 기준이다.
진단용 X선 발생장치에서 엑스선관을 포함한 금속체 부분에는 감전 방지를 위해 제3종 접지공사를 해야 한다. 제3종 접지공사는 저압 기기의 외함 등에 적용하는 접지로, 접지저항은 100 Ω 이하이다. 참고로 2021년 한국전기설비규정(KEC) 시행 이후 제1~3종 같은 종별 접지 구분은 폐지되었다.
시판 중이지 않는 의료기기로 임상시험을 실시하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서에 대한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의료기기의 안전성·유효성 평가와 임상시험 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고유 권한이며, 시장·군수·구청장이나 보건소장은 의료기기 임상시험 승인 권한이 없고, 보건복지부장관도 직접적인 임상시험 승인 기관이 아니다.
3R등급은 레이저광이 눈에 직접 조사될 때 위험한 등급이다. '인체에 직접 조사되면 위험하다'는 한 단계 위인 3B등급에 대한 설명이다. 1M등급은 광학기기로 보면 위험하고, 2등급은 0.25초 눈깜빡임으로 보호되며, 4등급은 직접광뿐 아니라 반사광도 위험하다.

제시문은 ICD(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에 대한 설명이다. 1900년에 초판이 나왔고 WHO에서 관장하며, 3자리 코드의 핵심분류로 구성되어 각국이 사망통계를 보고하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이는 질병 및 진단명에 대한 국제 표준 코드체계로서 의무기록의 질병 분류·통계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표적 원형적 코드체계이다.
X-선 증감지의 형광물질 두께와 영상 특성의 관계를 묻는 문항이다. 형광물질이 두꺼워지면 더 많은 광자를 생성하여 휘도는 증가하지만, 동시에 산란이 증가하여 해상도는 저하된다.
따라서 고휘도와 고해상도를 동시에 얻을 수 없으며, 두께 증가는 휘도 향상 대신 공간분해능 악화를 초래한다. 오직 두께 보기만 형광물질의 두께 증가가 휘도와 해상도를 모두 개선한다는 잘못된 주장을 담고 있다.
- 종류 보기는 X-선 감지 장치의 대표적인 세 가지 종류를 올바르게 나열했다.
- 증감지 형광물질 보기는 CdWO₄(또는 Gd 기반 희토류 형광물질)를 증감지의 형광체로 사용하는 것이 맞다.
- 영상증배관 보기는 영상증배관의 섬광체에서 광전자 발생 원리를 올바르게 설명했다.
PET(양전자방출 단층촬영)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F-18, C-11, N-13, O-15 등의 양전자 방출 핵종이며, 이들이 붕괴할 때 방출된 양전자는 조직 내 전자와 만나 쌍소멸(annihilation) 반응을 일으킨다.
쌍소멸 반응에서 양전자(질량 0.511 MeV/c²)와 전자(질량 0.511 MeV/c²)의 정지질량 에너지가 모두 감마선으로 변환되므로,
0.511 + 0.511 = 1.022 MeV의 에너지를 가진 두 개의 감마선 광자가 발생한다.
따라서 각 감마선 광자의 에너지는 511 keV이다.
혈액투석에서 혈관통로 조성 방법을 묻는 문항이다. 정맥에 카테터를 삽입하는 것은 '동적맥류(arteriovenous fistula)'가 아니라 '중심정맥카테터(central venous catheter)'이며, 동적맥류는 동맥과 정맥을 외과적으로 직접 문합하여 혈류를 증가시키는 영구적 혈관통로다.
- 합병증 보기: 저혈압, 근경련, 투석불균형 증후군이 실제 혈액투석 합병증들이다.
- 제거 기전 보기: 확산과 대류로 용질이 제거되며 초여과로 수분이 제거되는 정확한 기전이다.
- 투석액 보기: 투석액의 조성이 혈장액과 유사하게 유지전해질을 포함한다는 정확한 설명이다.
Shim 코일은 정자기장의 불균질성을 보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이므로 shim코일 보기가 맞다.
- Larmor주파수 보기: Larmor 주파수는 자장의 세기에 정비례하며(ω = γB₀), RF 주파수와는 공명 조건에서 일치하는 관계이지 비례 관계가 아니므로 틀렸다.
- Quenching 보기: 초전도자석은 극저온 액체 헬륨으로 냉각되므로 정기적인 Quenching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비상 상황에서만 진행되므로 틀렸다.
- 음영도 보기: 음영도(신호 강도)의 결정요소는 수소핵의 밀도, T₁ 이완시간(纵緩和), T₂ 이완시간(横緩和), 자기회전비(γ), 인가 RF 펄스 각도 등이 있으며, 보기에서 "이완시간"이라는 표현이 불명확하고 자기 회전비는 핵의 내재 특성이지 가변 결정요소가 아니므로 부정확하다.
초음파 임피던스 정합은 트랜스듀서와 인체 조직 사이의 음향 반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간층을 삽입하는 기술이다. 최적의 정합층 임피던스는 트랜스듀서 임피던스와 조직 임피던스의 기하평균으로 계산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전기수술기의 대극판(dispersive electrode) 설치 원칙을 묻는 문항이다. 대극판이 좁은 범위로 부착되어야 한다는 설명이 잘못된 것이다.
대극판은 오히려 넓은 범위에 밀착되어야 전류가 분산되어 화상을 방지할 수 있고, 좁은 범위로 붙이면 전류 밀도가 높아져 대극판 부착 부위에 화상이 발생할 수 있다.
- 과다 전류 보기는 고주파 전류의 열작용으로 인한 피해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 환류 보기는 전극-생체-대극판을 통한 회로 구성을 정확히 기술한다.
- 전도율 보기는 생체조직의 전도율 차이에 따른 전류 세기 변화를 맞게 설명한다.
체성분 측정의 정확도는 표준오차(SEM) 또는 측정 오차가 작을수록 높다. 수중 체밀도법(수중 체중 측정법, Hydrostatic Weighing)은 체지방률 측정에서 ±1~2% 범위의 매우 낮은 오차율을 보이는 준거 표준(reference standard)이며, 실험실 환경에서 가장 높은 신뢰도를 가진다.
- 피하지방 두께 측정법은 측정자의 숙련도에 의존하고 ±3~5% 오차를 보인다.
- 근적외선 측정법과 생체전기 임피던스 분석법은 각각 개인의 수분 상태, 피부색, 신체 조성 등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아 오차가 더 크다.
따라서 정확도 기준에서 수중 체밀도법이 가장 우수하다.
안정된 상태에서 눈을 감으면 나타나는 진폭이 크고 규칙적인 저주파 뇌파는 α(알파)파다. 문제에서 설명한 '눈을 감았을 때 진폭이 크고 규칙적인 저주파'는 α파의 전형적인 특성이다.
α파는 8~13 Hz 범위로 깨어있지만 이완된 상태, 특히 눈을 감은 휴식 상태에서 두정부와 후두부에 우세하게 나타나며, 눈을 뜨거나 정신적 활동이 시작되면 고주파의 β파(13~30 Hz)로 억제(alpha blocking)된다.
- δ파(0.5~3 Hz)는 수면 중 깊은 수면 단계에서 나타난다.
- θ파(4~7 Hz)는 졸음이나 명상 상태에서 보인다.
- β파는 각성 상태에서 낮은 진폭으로 나타난다.
선형가속기(LINAC)는 가변 에너지의 X선과 전자선을 생성하고 MLC, 일차 콜리메이터, 이온챔버 등으로 빔 세기와 형태를 실시간 제어할 수 있어 IMRT, CRT,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 등 모든 첨단 기술을 지원한다.
IMRT(세기조절방사선치료)는 다엽콜리메이터(MLC)를 이용해 방사선 빔의 세기를 공간적으로 조절하여 종양에 집중 조사하는 첨단 기술이며, 이를 구현하려면 고에너지 광자빔과 정교한 빔 조절 장치가 필수이다.
- 표재(X-선)치료장치는 저에너지 X선 장치로 표면 병변 전용이다.
- 베타트론은 고에너지 전자선 생성에 특화되어 IMRT용 세기조절이 불가능하다.
- 심부치료장치는 Co-60 등 방사성동위원소 사용 장치로 물리적으로 빔 세기 조절 기능이 제한된다.
침을 사용하지 않고 침치료와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기치료법은 SSP(Silvery Spike Point/銀製鍼槳)이다. SSP는 은으로 만든 특수한 전극을 침 혈위에 접촉시켜 전류를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침을 삽입하지 않으면서도 침 치료와 유사한 자극 효과를 제공한다.
- ICT(간섭전류치료)는 중주파 전류를 이용한 심부 자극 목적이다.
- EST(전기자극치료)는 일반적인 저주파 전기치료이다.
- FES(기능적 전기자극)는 마비근의 수축 유도용이다.
이들은 각각 다른 목적의 치료법이므로 침치료의 대체 효과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초음파 뇌혈류 진단기의 펄스파 방식에서 발신과 수신 시간의 비율을 50%로 동일하게 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펄스파 방식은 펄스 폭과 반복 주기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 실제로는 발신 시간을 짧게 하고 수신 시간을 길게 하여 깊이 측정 정확도를 높이므로 50:50 비율이 아니다.
- 이중 도플러 방식은 펄스와 연속파(또는 휘도방식)를 결합한 형태로 맞다.
- 컬러 도플러 방식은 혈류속도를 색깔과 휘도로 표현하는 방식이 맞다.
- 강화 도플러 방식은 도플러 신호의 강도로 혈관 구조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정확하다.
X-선 CT의 기본 동작 원리에서 고정된 X-선 발생장치라는 표현이 틀렸다. 현대 CT는 X-선 튜브와 검출기가 환자 주위를 회전하면서 다양한 각도에서 투과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영상 재구성 설명은 정확한데, projection과 backprojection을 통한 분석적 재구성(FBP 알고리즘 등) 또는 반복적 알고리즘이 맞다.
- 연부조직 대조도 설명도 옳으며, CT는 뼈와 공기의 구분에는 우수하지만 연부조직 간 대조도는 MRI에 비해 낮다.
- Hounsfield 단위 설명도 정확하게, 정규화된 X-선 감쇠계수를 Hounsfield unit(HU)으로 표현한다(물=0 HU, 공기=-1000 HU 기준).
선형가속기의 가속장치 구성 요소는 전자총(electron gun)에서 전자를 방출하고, 도파관(waveguide)을 통해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받은 가속관(accelerating waveguide)에서 전자를 가속시키며, 이온펌프(ion pump)로 가속관 내부의 진공을 유지한다. 도파관은 마이크로파를 가속관으로 전달하는 구성요소이지 가속장치 자체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전통적 혈액투석에서 확산(diffusion)이 주된 독소제거 메커니즘이다. 확산은 농도 기울기에 따라 반투막을 통해 용질이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이동하는 원리로, 요소·크레아티닌·칼륨 등 중소분자 요독물질 제거에 가장 효과적이다. 초여과는 혈압 차이에 의한 수분 제거이고, 흡착은 일부 특수한 막에서만 일어나며, 증발은 투석액 제거 시의 부수적 현상이므로 주된 메커니즘이 아니다.
심박출량을 측정하는 지시약 희석법에서 색소 희석법(dye dilution method)으로 혈류량을 양적으로 측정할 때 사용되는 지시약은 인도사이나닌 그린(Indocyanine Green, ICG)이다. ICG는 근적외선 영역에서 흡수되며 혈장 단백질과 결합하여 심장과 폐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농도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심박출량을 계산할 수 있다.
- 페놀프탈레인은 산염기 지시약이다.
- BTB 용액은 산염기 지시약이다.
- 메틸은 불완전한 표기이다.
이들은 혈류량 측정에 사용되지 않는다.
응력은 재료에 외력이 작용할 때 발생하는 저항력으로, 크게 인장(tension), 압축(compression), 전단(shear) 세 가지 기본 응력으로 분류된다. 인장은 재료를 늘이는 방향의 응력, 압축은 밀어서 줄이는 응력, 전단은 평행한 두 면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밀 때 발생하는 응력이다. 추출(extraction)은 재료의 응력 종류가 아니라 재료나 성분을 분리·추출하는 공정용어로, 응력의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수술용 흡수성 봉합사의 주요 소재는 PGA(polyglycolic acid, 폴리글리콜산)이다. PGA는 생체 내에서 가수분해되어 자연 분해되는 흡수성 고분자로, 수술 후 일정 기간(약 2~3주)이 경과하면 체내에서 완전히 흡수되어 제거할 필요가 없어 봉합사의 표준 소재로 널리 사용된다.
- Teflon(PTFE)은 비흡수성 불소 고분자이다.
- PP(폴리프로필렌)도 비흡수성 열가소성 고분자이다.
- Silicon은 흡수되지 않는 탄성체이다.
이들은 모두 봉합사 소재로는 부적합하다.
연골은 혈관과 신경이 없는 무혈관 조직으로, 영양 공급이 확산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재생능력이 매우 제한적이다. 반면 1번의 교원질 섬유(주로 제2형)는 연골의 기계적 강도를 제공하며, 2번의 활면 제공은 관절 연골의 주요 기능이고, 3번의 젤 형태 기질(프로테오글리칸과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은 압축력 저항과 수분 보유 역할을 한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생체 내 자성 미분체(예: 헤모글로빈의 철분)가 만드는 자장을 SQUID 등의 초민감 자력계로 검출하는 생체자기 계측법들이다. 폐자도(MCG)는 폐의 철분 축적으로 인한 자장, 심자도(MCG)는 심근의 생체전류로 발생하는 자장, 뇌자도(MEG)는 뇌신경 활동으로 발생하는 자장을 각각 측정하는 기법이다. 반면 골전도는 음향 진동을 뼈를 통해 직접 내이에 전달하는 청각 검사 방법으로, 자성 미분체와 자장 검출과는 무관한 물리적 원리를 기반한다.
치조골(alveolar bone)은 치아 주변의 경조직으로서 내부장기 보호와 하중 전달이 주요 역할이므로 1, 2번은 모두 정확하다. 망상골(cancellous bone)은 칼슘·인 등 무기질의 저장고 역할을 하므로 3번도 맞다. 반면 4번의 "인체의 형태유지"는 주로 피질골(compact bone)이 담당하는 기능으로, 망상골의 역할이 아니다. 망상골은 내부의 해면체 구조로 대사 기능과 조혈 기능을 수행하며, 형태 유지는 외층의 단단한 피질골이 담당한다.
방사선이 물질에 의해 흡수된 에너지의 정도를 나타내는 단위는 Gy(Gray)이다. Gray는 1kg의 물질당 1J의 에너지가 흡수되었을 때를 나타내는 흡수선량(absorbed dose) 단위다. C/kg는 조사선량(노출), R은 구식 노출 단위, Sv는 생물학적 영향을 고려한 선량당량 단위로서, 흡수 자체의 정도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다.
의용금속재료(생체용 금속재료)의 공통 특징을 검토하면, 어려운 가공변형은 의용금속재료의 공통적 단점이 아니다 — 타이타늄합금은 오히려 가공성이 제한적이어서 어렵지만, 스테인리스강(300계)은 냉간가공성이 우수하고 코발트합금도 용이하게 가공될 수 있으므로 모든 의용금속이 가공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 높은 밀도는 타이타늄합금, 스테인리스강, 코발트합금 등이 모두 밀도가 높다.
- 우수한 전기 및 열전도도는 금속의 기본 특성으로 의용금속재료가 모두 갖춘다.
- 높은 강도는 생체 내 하중을 견뎌야 하므로 필수 특성이다.

광혈류측정기(photoplethysmography)는 혈액 중 헤모글로빈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광학적 성질을 이용하여 혈류량 변화를 측정하는 장비이다. 적외선 등의 광원을 조직에 투과·반사시켜 헤모글로빈의 광흡수 특성에 따른 빛의 변화량을 검출하는 원리이므로, 기계적·전기적·화학적 성질과는 무관하다.
, y는 중립면으로부터의 높이, p는 굴곡, 스테인리스 스틸의 탄성계수는 200GPa이다.)최대 굽힘응력은 표면에서 발생하며 y = d/2 = 0.4mm, 곡률반경 ρ = 40mm를 식에 대입한다.
σ = E·y/ρ = 200GPa × 0.4/40 = 200GPa × 0.01 = 2GPa
나트륨을 사용해 흡수속도를 조절한다는 설명은 나트륨 언급이 부정확하다—TCP는 칼슘과 인산염으로 구성된 인산칼슘 계열이며, 용해도가 높은 나트륨을 흔히 첨가하는 것은 일반적 전략이 아니다. TCP 자체의 분해 속도 조절은 입자 크기, 결정도, 표면적 등의 물리적 특성으로 이루어지지, 나트륨 첨가로 하지 않는다.
TCP(삼인산칼슘)는 생체 흡수성 세라믹스로서 인체 내에서 점진적으로 분해·흡수되는 특성을 갖는다.
- 흡수 속도 조절 설명은 정확하며, 결정 구조와 입자 크기 조절을 통해 흡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 충진재 설명도 맞으며, TCP는 복합재료의 충진재로 사용되어 뼈 재생이 진행되는 동안 점진적으로 분해되면서 신생골로 대체되는 스캐폴드 역할을 한다.
- 장기적 부작용 설명 역시 타당한데, 생체 흡수성이므로 체내에 영구 잔류하지 않아 장기적 부작용 우려가 적다.
의료용 스테인리스강은 우수한 부식저항성을 가지지만 완벽한 부식 방지는 불가능하다. 체액 중 염화물 이온에 의한 공식(pitting corrosion)이나 틈부식(crevice corrosion)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식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부정확하다.
- 바나듐강 비교 설명은 맞는데, 스테인리스강은 바나듐강보다 기계적 강도와 내식성이 우수하다.
- 최초 이식물 설명도 정확하게 의료용으로 최초 도입된 18-8 스테인리스강(Cr 18%, Ni 8%)이 현대 분류법의 302형에 해당한다.
- 316L 설명도 맞으며, 316L은 316강의 탄소함유량을 0.03wt% 이하로 감소시킨 저탄소 스테인리스강으로 입(316)을 의료용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자기장의 정의와 특성을 묻는 문항으로, 2번이 틀린 이유는 "적류전류, 고류전류, 맥동전류"가 자기장을 세분화하는 분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은 전류의 종류를 분류한 것이지 자기장 자체를 구분하는 개념이 아니다. 1번 자기장은 자석·전류·변화하는 전기장 주위의 자기력 작용 공간으로 정확하고, 3번 자기장은 벡터량(크기와 방향 보유)으로 옳으며, 4번 운동하는 전하(전류)는 자기장을 발생시키므로 모두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