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룩은 닭똥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미생물을 먹이로 번식하므로, 과다 투입하면 수질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1m2당 닭똥은 0.5~1㎏ 정도가 적당하다.
보통의 어분은 원료와 제조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60% 이상이다. 100%나 90% 이상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40~50%는 저단백 원료에 해당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등조액은 무지개송어의 정자와 난자가 물과 접촉할 때 급격히 활성화되는 것을 억제하여, 채란·혼합 과정에서 정자와 난자가 고르게 접촉하도록 한다. 따라서 수정 과정의 효율이 높아져 수정률을 향상시키는 데 사용한다.
은어는 고수온기에도 섭식하므로 수온이 26℃ 이상일 때 낮에만 급여하면 안 되며, 비교적 수온이 낮은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 나누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합사료에는 식용유를 첨가할 수 있고, 자동급여기를 사용하더라도 급여량을 관찰하여 조절해야 하며, 여름철에는 사료 변질을 막기 위해 대량 구입을 피해야 한다.
넙치는 친어를 탱크에서 사육하면서 자연산란을 유도하면 수정률과 부화율이 양호한 양질의 난을 대량으로 확보할 수 있다. 천연 친어의 현장채란은 채란량과 품질 관리가 어렵고, 호르몬 주사나 광조절은 산란 시기 조절에는 활용되지만 자연산란보다 난질이 떨어질 수 있다.
넙치 치어를 전장 15㎜에서 30㎜까지 육상수조에서 사육할 때는 성장에 따른 산소 소비와 배설물 증가를 고려하여 10∼20회전/일의 높은 환수률이 적당하다. 1∼3회전/일과 5∼9회전/일은 환수가 부족하고, 30∼35회전/일은 일반적인 치어 사육 조건에 비해 과도하다.
방양 초기부터 크기별로 선별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큰 개체가 작은 개체를 잡아먹는 상호공식에 따른 감모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먹이 절약, 성장 촉진, 기생충 예방은 직접적인 주된 목적이 아니다.
숭어는 염분과 수온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사육이 쉬워 전 세계적으로 널리 양식되는 해산 어류이다. 방어·복어·참돔도 양식되지만, 세계적인 양식 규모와 분포 면에서는 숭어가 가장 널리 양식된다.
일간투이율은 어체가 클수록 체중 대비 낮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제시된 어종 중 체중 2~3 kg인 자주복의 일간투이율이 가장 낮다. 참돔 30 g, 돌돔 50 g, 방어 100 g은 상대적으로 작은 개체이므로 체중 대비 더 높은 비율의 사료가 필요하다.
틸라피아는 성장 속도, 사료 이용성 및 환경 적응성이 우수한 F1 잡종을 생산하여 실제 양식에 이용한다. 잉어·붕어·방어도 교잡이 가능하지만, F1 잡종을 대표적으로 양식에 활용하는 종은 틸라피아이다.
어류의 산란기 수컷은 암컷을 자극하거나 산란을 돕기 위해 체표가 까칠해지고, 추성이 가슴지느러미 앞부분에 생기며, 가슴지느러미 줄기가 두껍고 단단해지는 성징이 나타난다. 반면 머리의 크기가 작아지는 것은 일반적인 수컷의 산란기 성징이 아니므로 해당한다.
캘리코 붕어는 부화 직후부터 고유한 삼색 반점 체색을 나타내는 품종이다. 화금 붕어·유금 붕어·남경 붕어는 부화 직후에는 체색이 뚜렷하지 않고 성장하면서 품종 고유의 색이 나타난다.
양중물(養中物)은 입식 후 중간 크기로 성장한 뱀장어로, 1㎏당 30∼100마리 정도에 해당한다. 1번은 실뱅장어, 2번은 치어 또는 초기 양성어, 4번은 출하 크기에 가까운 큰 뱀장어의 기준이다.
아르테미아의 알은 일반적으로 염분 25∼30‰의 해수에서 약 28℃로 유지할 때 부화율이 높다. 염분이 낮거나 수온이 20℃ 전후이면 부화가 지연되거나 부화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제시 조건 중 이 기준에 해당하는 보기가 맞다.
어체 크기 차이에 의해 서로 잡아먹는 현상은 공식현상이다.
공식(共食)은 같은 종끼리 서로 잡아먹는 것을 말하며, 종묘 사육에서 크기 차이가 벌어지면 큰 개체가 작은 개체를 잡아먹는다. 그래서 크기 선별로 공식을 막는다.
- 포식현상은 한 생물이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일반적인 현상을 가리키며, 같은 종끼리 서로 잡아먹는 것을 따로 이르는 말이 아니다.
- 피식현상은 다른 생물에게 잡아먹히는 쪽에서 본 현상이다.
- 폐사현상은 생물이 죽는 것을 가리키며, 잡아먹는 현상이 아니다.
어류 종묘는 초기에는 크기가 작고 소화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로티퍼를 먼저 공급하고, 성장하면 더 큰 먹이인 아르테미아 유생으로 전환한 뒤 최종적으로 배합사료에 적응시킨다. 따라서 먹이공급 순서는 로티퍼 → 아르테미아 유생 → 배합사료이다.
어분, 대두박, 육분 및 육골분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단백질 사료이다. 반면 소맥분은 주성분이 전분인 곡류성 에너지 사료로, 단백질 원료로는 적당하지 않다.
잉어의 체중이 5.0~10.0g이고 수온이 20℃일 때 표준 1일 사료 공급률은 체중의 5.9%이다. 따라서 해당 조건에 맞는 값은 3번이다.
이스라엘 잉어(향어, Dor-70 strain)는 서로 다른 계통을 잡종화한 뒤, 우수한 형질을 가진 개체를 지속적으로 골라 증식하는 선발육종으로 만들어졌다. 성전환이나 염색체공학을 이용해 생산한 품종이 아니므로 2번이 옳다.
돌돔 자·치어 사육에서 부화 후 초기 먹이는 주로 로티퍼 등 동물성 먹이이며, 효모와 클로렐라를 부화 후 38일까지 먹인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수온 21∼22℃에서 수정 후 약 29∼30시간에 부화하고, 난경은 약 0.77∼0.78mm이며, 수온 20℃에서는 부화 후 3일경 난황을 거의 흡수한다.
유생 발달 단계가 바르게 연결되지 못한 것은 대하의 노플리우스-미시스-메갈로파 순서이다.
새우류 유생은 노플리우스-조에아-미시스-포스트라바 순으로 발달하며, 메갈로파는 게류의 유생 단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연결이다.
- 보리새우의 노플리우스-조에아-미시스 순서는 새우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 꽃게의 조에아-메갈로파 순서는 게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 닭새우의 필로소마-푸에룰루스 순서는 닭새우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피조개 치패는 부착 후 2∼5 mm 정도로 성장하면 부착 기질과 함께 채롱에 적절히 수용하여 수하 관리한다. 피조개 부유 유생은 표층 가까이보다 수층의 특정 깊이에 분포하며, 채롱에 부착물이 많이 붙으면 통수와 먹이 공급이 저하되므로 정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또한 유생의 색을 담황색으로 단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우럭에 대해 바른 설명은 육수가 유입되는 하구 부근의 간출시간 2~4시간대 간석지에 많다는 서술이다.
우럭은 하구 부근의 연한 개흙질이 많고 간출 시간이 2~4시간인 곳에서 잘 자라며, 환경 변화와 연안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조개이다.
- 환경변화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약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환경 변화와 오염에 강하다.
- 잠입성이 강하므로 저질은 모래가 많은 곳이 적당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연한 개흙질이 많은 곳에 산다.
- 저서생활로 들어간 30mm 가량의 치패를 치패 관리장으로 옮겨 관리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각장 약 20mm 크기면 이미 양성장에 방양하는 종묘로 쓴다.
굴의 비만도는 각내 용적분의 연체부 건조중량에 을 곱한 값으로 나타낸다.
비만도는 껍데기 안 용적에 대한 연체부 건조중량의 비율로 살이 찐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여기에 곱하는 값이 으로 정해져 있다.
- 연체부 건조중량에 을 곱한 값이라는 보기는 비만도 정의에서 곱하는 값과 다르다.
- 연체부 건조중량에 을 곱한 값이라는 보기도 비만도 정의에서 곱하는 값과 다르다.
- 연체부 건조중량만 쓴 보기는 비만도 정의에 들어 있는 곱하는 값이 빠져 있어 맞지 않다.
양식용 먹이생물의 조건이 아닌 것은 운동성이 빠른 활발한 것일수록 좋다는 서술이다.
먹이생물에게 요구되는 것은 대량 배양, 높은 열량, 쉬운 소화이며, 운동성의 빠르기는 이 조건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먹이생물의 옳은 조건이다.
- 대량 배양이 가능해야 한다는 서술은 양식 현장에 먹이를 계속 공급하기 위한 옳은 조건이다.
- 칼로리의 함량이 높을수록 좋다는 서술은 영양가가 높을수록 먹이로 유리하다는 옳은 조건이다.
- 소화효소에 쉽게 분해되어야 한다는 서술은 섭취한 먹이를 소화·흡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옳은 조건이다.
부유유생 시기에 먹이생물을 공급하지 않아도 되는 종은 우렁쉥이이다.
나머지 종은 부유유생 시기에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 성게는 부유유생기에 먹이를 반드시 공급해야 하는 양식생물이다.
- 해삼은 부유유생인 아우리쿨라리아가 미세한 플랑크톤을 섭취하므로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 피조개는 부유유생이 D상 유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먹이를 먹기 시작하므로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탄산칼슘이 많이 침착하여 생기는 조가비 사상체의 질병은 닭살이다.
닭살은 조가비 표면에 탄산칼슘이 침착해 나타나는 현상이며, 나머지 보기는 원인이 다르다.
- 녹변병은 영양이 부족해 생기는 사상체의 질병으로, 영양제를 주면 회복된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전염성 병해이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생기며 병반이 미끈하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이다.
미역 유주자에 대한 기술 중 잘못된 것은 성상 색소체를 가진다는 서술이다.
미역 같은 갈조류의 색소체는 원반 모양이며, 별 모양(성상)의 색소체는 김 같은 홍조류 세포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 주광성이 없다는 서술은 옳다. 미역 유주자는 주광성이 없고, 주광성을 보이는 것은 홑파래의 배우자이다.
- 2개의 편모로 헤엄친다는 서술은 옳다. 갈조류 유주자는 길이가 서로 다른 편모 2개를 가진다.
- 서양배 모양이라는 서술은 옳다. 미역 유주자는 한쪽이 좁은 서양배 모양의 세포이다.
편형동물의 배설기관은 원신관이다.
원신관은 편형동물의 배설기관이며, 나머지 보기의 기관은 각각 다른 동물군의 배설기관이다.
- 보야뉴스관은 이매패류의 신장에 해당하는 배설기관이다.
- 녹선은 갑각류의 배설기관으로, 촉각선이라고도 한다.
- 말피기관은 곤충류의 배설기관이다.
무척추동물에서 척추동물로 진화하는 중간단계로 보는 동물은 창고기와 우렁쉥이이다.
두 동물은 척추는 없지만 척색을 가지는 원색동물이어서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 사이의 중간 단계로 본다.
- 칠성장어와 먹장어는 턱이 없는 원구류로 이미 척추동물에 속하는 어류이다.
- 성게와 불가사리는 극피동물로 척색을 가지는 무리가 아니다.
- 투구게와 새우는 절지동물로 척색을 가지는 무리가 아니다.
갑각류에 속하지 않는 종류는 우렁쉥이이다.
우렁쉥이는 유생 시기에 꼬리에 척색을 가지는 미삭류(원색동물)이며 절지동물인 갑각류가 아니다. 나머지는 모두 갑각류에 속한다.
- 꽃게는 게류(십각류)에 속하는 갑각류이다.
- 닻벌레는 어류에 기생하는 요각류이며, 요각류는 갑각류에 속한다.
- 따개비는 만각류로 갑각류에 속하며, 노플리우스와 시프리스 유생기를 거친다.
잉어 난발생의 바른 순서는 포배기 - 배체형성 - 안포형성 - 이포형성이다.
난할을 거쳐 포배기에 이른 뒤 낭배 운동으로 배체가 형성되고, 배체 머리 부분에 눈의 원기인 안포가 먼저 생긴 다음 귀의 원기인 이포가 생긴다.
- 포배기 다음에 이포·안포가 먼저 생기고 배체가 나중에 형성된다는 순서는 기관 원기가 배체보다 앞서므로 틀리다.
- 포배기 다음에 안포·이포가 먼저 생기고 배체가 나중에 형성된다는 순서도 같은 이유로 틀리다.
- 배체형성이 포배기보다 앞선다는 순서는 배체가 포배기 이후에 만들어지므로 틀리다.
은어의 치어가 바다에서 주로 먹는 먹이는 동물성 플랑크톤이다.
은어는 부화한 자어가 바다로 내려가 연안에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으며 자라고, 강으로 거슬러 오른 뒤에는 돌에 붙은 부착조류를 먹는다.
- 남조류와 규조류는 강으로 올라온 뒤 돌에 붙은 부착조류로 먹는 먹이이며, 바다에서 지내는 치어의 주 먹이가 아니다.
- 해조류는 바다에서 지내는 은어 치어의 먹이가 아니다.
- 영양염류는 식물이 흡수하는 무기 영양분이며 어류가 먹는 먹이가 아니다.
극피동물의 유생에 속하지 않는 것은 아리마(Alima)이다.
아리마(Alima)는 갯가재류 같은 구각류, 즉 갑각류의 유생이며 극피동물이 거치는 유생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극피동물의 유생이다.
- 비핀나리아(Bipinnaria)는 불가사리류의 유생이다.
- 에키노프루테우스(Echinopluteus)는 성게류의 유생이다.
- 오피오프루테우스(Ophiopluteus)는 거미불가사리류의 유생이며, 거미불가사리는 극피동물에 속한다.
문어류는 오른쪽 셋째 팔이 생식완으로 되어 있다.
문어류 수컷은 오른쪽 세 번째 팔 끝이 변형된 생식완(교접완)으로 정자 덩어리를 암컷에게 전달한다.
- 왼쪽 둘째 팔은 생식완이 아니다.
- 오른쪽 넷째 팔은 생식완이 아니다.
- 왼쪽 셋째 팔은 생식완이 아니며, 생식완은 반대쪽인 오른쪽 셋째 팔이다.
연어·송어류의 알은 점착성이 없는 분리침성란이다.
알이 하나씩 떨어져 있고 물속에서 가라앉는 성질을 가진다.
- 분리부성란은 알이 물에 뜨는 성질이므로, 가라앉는 연어·송어류의 알과 다르다.
- 응집부성란은 알이 덩어리지거나 주머니 속에 들어 부유하는 알이므로, 하나씩 떨어져 가라앉는 연어·송어류의 알과 다르다.
- 부착침성란은 점착성이 있어 다른 물체에 붙는 알이므로, 점착성이 없는 연어·송어류의 알과 다르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토막지느러미를 갖지 않는 종류는 전갱이이다.
고등어·삼치·다랑어류(고등어과)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에 따로 떨어진 작은 토막지느러미가 여러 개 줄지어 있다. 전갱이는 옆줄을 따라 모비늘이 발달한 전갱이과 어류로, 등지느러미 뒤에 토막지느러미가 없다.
- 삼치는 토막지느러미를 가지는 고등어과 어류이다.
- 참다랑어는 토막지느러미를 가지는 고등어과 어류이다.
- 고등어는 토막지느러미를 가지는 고등어과 어류이다.
Megalopa 유생기를 거치지 않는 갑각류는 왕게이다.
Megalopa 는 꽃게·털게·영덕게 같은 게류(단미류)의 조에아 다음 유생이다. 왕게는 집게와 같은 이미류에 속해 조에아 다음에 글라우코토에 유생기를 거친다.
- 꽃게는 게류로 조에아 다음에 Megalopa 유생기를 거친다.
- 털게는 게류로 조에아 다음에 Megalopa 유생기를 거친다.
- 영덕게(대게)는 게류로 조에아 다음에 Megalopa 유생기를 거친다.
순환여과 시스템의 1차 침전조는 사육 수조의 배수구 쪽에 두어야 한다.
1차 침전조는 사육조에서 나오는 물의 고형 오물을 가라앉히는 시설이므로 사육조와 생물여과조 사이, 곧 사육조 배출수가 나가는 쪽에 설치한다.
- 사육수조의 주수구 쪽은 처리를 마친 물이 사육조로 들어가는 곳이므로 사육조 배출수를 침전시키는 위치가 아니다.
- 생물 여과조의 배수구 쪽은 생물여과조를 지난 뒤이므로 사육조와 생물여과조 사이라는 위치와 맞지 않다.
- 보충수가 들어오는 쪽은 새 물이 보태지는 곳이며 사육조 배출수의 고형물을 가라앉히는 위치가 아니다.
해수에서 부족하기 쉬운 주요 영양염류는 질소·인·규산염이다.
칼륨염은 바닷물에서 결핍되지 않으므로 부족하기 쉬운 영양염류에 들지 않는다. 칼륨염을 포함한 나머지 보기는 모두 틀리다.
- 질소, 인, 칼륨염만 든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규산염이 빠져 틀리다.
- 인, 칼륨염, 규산염으로 구성된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질소가 빠져 틀리다.
- 질소, 인, 칼륨염, 탄산염으로 구성된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규산염이 빠져 틀리다.
호수의 부영양화란 영양 염류 함유량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늘어나 식물플랑크톤이 증식하는 것이 부영양화이다.
- 대장균의 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영양염류 함유량의 증가와 관계가 없는 위생 지표의 변화이다.
- 수질이 향상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늘어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 영양 염류 함유량이 감소하는 현상이 아니라 증가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물의 경도에 대해 옳은 보기는 일시경도는 물을 끓일 때 탄산칼슘의 침전물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일시경도는 칼슘·마그네슘의 중탄산염에 의한 경도로, 가열하면 중탄산염이 분해되어 탄산칼슘이 가라앉는다.
- 중탄산염에 의한 경도는 일시경도이며, 영구경도는 황산염·염화물 등에 의한 경도이다.
- 경도는 양어용수로 알맞은 범위가 있으며, 높을수록 적합한 것이 아니다.
- 경도가 높은 물은 칼슘·마그네슘 이온이 비누와 반응해 앙금을 만들므로 비누가 잘 풀리지 않는다.
공기양수기에서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로 쓰는 값이 대략 80%이다.
공기양수기는 관이 물에 잠긴 비율인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지므로, 실용적으로 운전하려면 침수율을 이 값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 4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6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10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비중 측정에 관한 틀린 설명은 해수의 비중이 크면 비중계가 많이 가라앉고 작으면 많이 뜬다는 내용이다.
비중계는 부력으로 뜨므로 해수의 비중이 클수록 더 많이 떠오르고, 비중이 작을수록 더 깊이 가라앉는다.
- 일반 해수 비중 측정에 아카누마식 비중계 B호를 보통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비중계 표면에 기름기가 없어야 정확히 측정된다는 설명은 옳다.
- 비중을 측정할 때 온도계로 수온을 함께 측정한다는 설명은 옳다.
원형드럼 회전여과기는 기계적 여과에 속한다.
회전하는 드럼의 촘촘한 망으로 물속의 찌꺼기 같은 고형 입자를 걸러 내는 물리적 여과 장치이다.
- 생물학적 여과는 여과재에 붙은 세균이 암모니아 등을 분해하는 방식으로, 망으로 고형물을 거르는 드럼 여과기와 다르다.
- 포말분리 여과는 기포를 불어 넣어 거품에 용존 유기물을 붙여 제거하는 방식이다.
- 화학적 여과는 활성탄 흡착 등 화학 작용으로 용존 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물에 대한 용해도가 가장 큰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물에 잘 녹는 기체이고, 녹은 일부는 물과 반응해 탄산이 된다. 반면 질소·산소·수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이다.
- 질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
- 산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
- 수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