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건의 사료계수를 계산하면 2가 된다.
사료계수는 사료 공급량을 증중량으로 나눈 값이며, 증중량은 수확 총중량에서 입식 총중량을 뺀 값이다.
입식 총중량
수확 총중량
증중량
사료계수
- 0.5라는 값은 증중량을 사료량으로 나눈 역수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이라는 값은 사료량과 증중량이 같을 때의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5라는 값은 사료량이 증중량의 1.5배일 때의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50~100룩스가 조피볼락 자어의 안정을 유도하는 사육 수조의 알맞은 표층 조도이다.
이 범위보다 높은 조도를 제시한 보기는 모두 알맞은 표층 조도의 규격값과 다르다.
- 150~20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250~30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300~35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참돔에게 먹이를 주는 가장 좋은 요령은 조금씩 장시간 동안 수차에 걸쳐 자주 주는 것이다.
참돔 급이는 소량을 여러 차례 자주 주는 것이 원칙이며, 나머지 보기는 모두 횟수를 줄이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는 방식이라 이 원칙에 어긋난다.
- 하루 중 아침과 저녁 무렵 2회에 걸쳐 주는 방법은 급이 횟수가 적어 소량 다회 원칙에 미치지 못한다.
- 매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그날 투이량을 한꺼번에 주는 방법은 하루분을 한 번에 주는 것이라 소량 다회 원칙에 어긋난다.
- 2~3일 만에 한 번씩 대량으로 주는 방법은 간격이 길고 한 번에 주는 양이 많아 소량 다회 원칙과 정반대이다.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약한 운동성이다.
먹이생물에게 요구되는 것은 알맞은 크기와 모양, 충분한 영양, 대량 배양의 용이성이며, 약한 운동성은 이 조건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옳은 조건이다.
- 적정 크기 및 모양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영양 성분 확보성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대량 배양성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보리새우 암컷은 교미 후 날개 모양의 교미전이 붙게 된다.
보리새우 암컷은 탈피 직후 교미하여 수컷의 정협을 받아 저정낭에 저장하며, 교미한 암컷에 붙은 교미전은 다음 탈피 때 정협과 함께 탈피각과 같이 떨어져 나간다.
- 정충만 체내에 담는다는 보기는 교미 후 교미전이 붙는 변화를 빠뜨려 맞지 않다.
- 교미전의 형태를 볼 수 없다는 보기는 교미한 보리새우 암컷에 교미전이 붙어 있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 암컷과 수컷이 동시에 산란·방정한다는 보기는 교미로 정협을 넘겨받아 저장해 두는 보리새우의 방식과 맞지 않다.
어청도나 동해안 울릉도 연안 양식에 가장 알맞은 전복은 참전복이다.
우리나라 전복류 가운데 한류계에 속하는 종이 참전복이며, 나머지 전복은 난류계로 분류된다.
- 시볼트 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까막 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말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김 사상체에 병해 징조가 나타났을 때 먼저 영양제를 첨가하여 치유되는 병은 녹변병이다.
사상체의 녹변병은 영양 부족으로 생기므로 영양제를 넣어 주면 회복된다. 나머지 병해는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생기며 병반이 미끈하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해로,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많이 침착되어 생기는 병해로,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전염성 병해로, 영양제로 치유되는 병이 아니다.
김 부류식(뜬흘림발) 시설이 아닌 것은 연승식이다.
연승식은 미역 양성에 쓰이는 줄 시설이며, 김 부류식에는 뒤집기식·사다리식·연구조식 같은 방식이 속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김 부류식 시설이다.
- 뒤집기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 시설의 한 방식이다.
- 사다리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의 설치 방법에 드는 방식이다.
- 연구조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의 설치 방법에 드는 방식이며, 내파성이 강한 부류식 시설이다.
풀가사리의 반상체(좌)에서 새싹, 곧 직립체가 돋아나는 때가 9~11월이다.
풀가사리는 포자가 발아해 편평한 반상체인 좌를 만들고, 좌는 여름철에 형성된 뒤 가을에 들어 그 위에서 직립체가 돋아난다.
- 12~2월 보기는 직립체가 돋아나기 시작하는 시기보다 늦은 겨울철이다.
- 3~5월 보기는 직립체 발생 시기와 다른 봄철이다.
- 6~8월 보기는 새싹이 아니라 좌가 형성되기 시작하는 여름철이다.
미역 종묘를 여름철에 배양할 때는 수온이 오를수록 조도를 차차 낮추어 배우체의 성숙을 억제하고 여름을 무사히 넘기게 해야 한다. 수온 상승에 맞춰 조도를 높이는 것은 반대의 관리이다.
해류의 지표종으로 알려진 화살벌레류는 모악동물에 속한다.
화살벌레는 화살 모양의 가늘고 긴 몸에 머리 양쪽의 억센 강모를 지닌 무리로, 모악동물문으로 분류된다.
- 절지동물은 마디가 있는 부속지와 키틴질 외골격을 가진 무리이며, 화살벌레의 몸 구조와 다르다.
- 연체동물은 외투막과 패각·발을 가진 조개류·오징어류 등의 무리이며, 화살벌레류가 속하는 분류군이 아니다.
- 극피동물은 성게·해삼·불가사리 등 가시 있는 피부를 가진 무리이며, 화살벌레류가 속하는 분류군이 아니다.
글로키듐 유생기를 거치는 연체동물은 대칭이이다.
대칭이는 석패과의 담수산 이매패로, 유생인 글로키듐이 담수어의 아가미와 지느러미에 기생하며 자란다.
- 키조개는 바다에 사는 이매패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 진주담치는 바다에 사는 이매패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 벗굴은 바다에 사는 이매패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이매패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치설을 가지고 있다는 보기이다.
치설은 복족류·다판류 등이 가진 섭식 기관이며, 이매패류에는 치설이 없다.
- 폐각근이 2개라는 보기는 옳다. 이매패류는 대부분 앞뒤의 전폐각근·후폐각근으로 두 장의 껍데기를 닫는다.
- 배설기관으로 보야누스기관을 갖는다는 보기는 옳다. 보야누스기관은 이매패류의 신장에 해당하는 배설기관이다.
- 해산종의 대부분이 체외수정을 한다는 보기는 옳다. 해산 이매패류는 대부분 정자와 난자를 물속에 내보내 체외에서 수정한다.
한천의 원료가 되는 해조류는 우뭇가사리, 풀가사리이다.
한천은 홍조류에서 얻는 다당류이며, 우뭇가사리와 풀가사리는 홍조류에 속한다.
- 파래와 청각은 녹조류이므로 한천 원료가 아니다.
- 미역과 다시마는 알긴산을 가진 갈조류이므로 한천 원료가 아니다.
- 톳과 모자반은 갈조류이므로 홍조류에서 얻는 한천의 원료가 아니다.
고래에 대해 바르게 된 설명은 참고래가 급격한 자원 감소로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는 보기이다.
참고래는 대형 수염고래로, 남획으로 자원이 크게 줄어 포획이 금지된 보호 대상 고래이다.
- 대왕고래가 남태평양에서만 포경이 가능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대왕고래는 가장 큰 고래이지만 포획이 금지된 보호종이다.
- 돌고래가 열대성으로 저위도에만 분포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돌고래류는 우리나라 동해 같은 온대 해역을 포함해 넓은 해역에 분포한다.
- 향유고래가 이빨고래 중 가장 작다는 보기는 틀리다. 향유고래는 이빨고래 가운데 가장 큰 종이다.
생활사 중 척색을 가지는 동물은 우렁쉥이이다.
우렁쉥이는 미삭류(원색동물)에 속하며, 유생 시기에 꼬리에 척색을 가진다.
- 성게는 극피동물이며 생활사 중 척색을 가지지 않는다.
- 닭새우는 절지동물(갑각류)이며 생활사 중 척색을 가지지 않는다.
- 진주담치는 연체동물(이매패류)이며 생활사 중 척색을 가지지 않는다.
청어류에 속하지 않는 어류는 은어이다.
은어는 연어·송어처럼 등 뒤쪽에 기름지느러미를 가지는 어류로, 청어류와는 다른 무리이다.
- 정어리는 청어류에 속하는 어류이다.
- 멸치는 청어류에 속하는 어류이다.
- 전어는 청어류에 속하는 어류이다.
생활사에서 변태 과정을 거치지 않는 어류는 잉어이다.
잉어는 자어에서 치어를 거쳐 성어로 자라는 동안 몸의 형태나 생활 방식이 크게 바뀌는 변태를 거치지 않는다. 나머지 어류는 자어와 성어의 모습이 크게 다르다.
- 넙치는 자어 시기의 좌우 대칭 몸에서 한쪽으로 눈이 이동하는 변태를 거쳐 저서 생활로 들어간다.
- 뱀장어는 렙토세팔루스 유생을 거쳐 실뱀장어로 변태한다.
- 가자미는 넙치와 같이 눈이 한쪽으로 이동하는 변태를 거친다.
인공채란 때 어류의 뇌에서 적출해 인공배란 조절에 쓰는 부분은 뇌하수체 전엽이다.
어류의 생식선 자극 호르몬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므로, 이 부분의 추출물을 주사해 친어의 성숙과 배란을 유도한다.
- 뇌하수체 중엽은 생식선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 아니다.
- 뇌하수체 후엽은 생식선 자극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 아니다.
- 시상하부는 생식선 자극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는 방출 호르몬을 내는 부위이며, 생식선 자극 호르몬 자체를 분비하는 곳이 아니다.
옆줄이 완전히 없는 종류는 정어리이다.
정어리를 비롯한 청어류는 몸통 옆면에 옆줄(측선)이 나타나지 않는 무리이다.
- 농어는 몸 옆에 뚜렷한 옆줄이 있다.
- 쥐노래미는 몸 옆에 옆줄이 여러 줄 있다.
- 잉어는 몸 옆에 옆줄이 한 줄 뚜렷하게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등(Aristotle's lantern)이라는 저작기를 가진 동물은 성게류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등은 성게의 입 주위에 있는 이빨과 이를 움직이는 골편·근육으로 이루어진 씹는 기관으로, 성게류에만 있는 구조이다.
- 해파리류는 자포동물로 이빨을 갖춘 저작기가 없다.
- 불가사리류는 극피동물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없고, 위를 몸 밖으로 내밀어 먹이를 소화한다.
- 해삼류는 극피동물이지만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없고, 입 둘레의 촉수로 퇴적물을 먹는다.
해수로부터 흡수된 과잉의 Na, K, Cl 등을 배출하는 기관은 아가미이다.
해산 경골어류는 체액이 해수보다 묽어 물을 잃으므로 해수를 마셔 보충하고, 함께 들어온 과잉 염류는 아가미의 염세포(염류세포)가 체외로 배출한다.
- 피부는 비늘과 점액으로 덮여 물과 이온이 잘 통과하지 않는 부위로, 과잉 염류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다.
- 창자는 마신 해수에서 Na·Cl과 함께 물을 흡수하는 곳으로, 염류를 내보내는 기관이 아니다.
- 콩팥은 해산 경골어류에서 오줌의 양이 적고 주로 마그네슘·황산염 등 2가 이온을 내보내므로, Na·Cl 배출을 맡는 주 기관이 아니다.
정수식 못양식에서 수용밀도를 정하는 주 기준은 면적이다.
정수식은 물을 교환하지 않는 방식이어서 어류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주로 공기 중의 산소가 수면을 통해 녹아 들어오는 것으로 공급되며, 이 공급량은 수면의 넓이에 따라 정해진다.
- 물의 교환율은 물을 흘려 산소를 공급하는 유수식에서 따지는 기준이며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 수심은 깊어져도 산소가 녹아 들어오는 수면 넓이가 늘지 않으므로 수용밀도의 주 기준이 아니다.
- 주수구의 크기는 물을 대는 양에 관한 것으로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용존물질은 물에 완전히 녹아있어 물리적 여과로는 제거가 불가능하며, 생물학적 산화 또는 화학적 응집을 통해 입자화한 후 제거해야 한다. 포말분리(단백질스키머)는 유기물과 단백질 같은 용존물질을 기포에 부착시켜 제거하는 방식으로 양식장에서 용존물질 제거에 가장 효율적이다. 드럼필터, 모래·자갈, 스크린망은 모두 현탁물질(부유물)의 물리적 여과에 적합하며 용존물질 제거에는 부적절하다.




지수 양어지에서 용존산소가 떨어질 때 함께 발생하는 가장 유독한 가스는 황화수소이다.
황화수소는 산소가 부족한 저질에서 혐기성 분해로 생기는 유독 가스이며, 물 유통이 나쁠수록 많이 생긴다.
- 탄산가스는 이산화탄소를 가리키며, 저질의 유독 물질과는 거리가 먼 물질이다.
- 이산화탄소는 탄산가스와 같은 물질로, 저질의 유독 물질과는 거리가 먼 물질이다.
- 일산화탄소는 양어지 저질의 혐기성 분해 산물로 꼽히는 가스가 아니다.
해수의 기름오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유성 생물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서술이다.
유출된 기름은 해면에 퍼질 뿐 아니라 해안과 바닥에 가라앉아 저서생물·조간대 생물과 바닷새까지 피해를 준다. 영향 범위를 부유성 생물로 한정하는 것은 틀렸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해면에 기름막을 만들어 대기 중의 산소 유입을 막는다는 서술은 옳다.
- 해수 중에 유입된 기름이 박테리아에 의해 서서히 분해된다는 서술은 옳다.
- 기름을 제거하기 위한 유화제가 오히려 생물에 해를 줄 수 있다는 서술은 유화제 자체의 독성 때문에 옳다.
생물학적 여과의 질산화 과정에 참여하는 세균은 니트로소모나스(Nitrosomonas)이다.
니트로소모나스는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산화하는 질산화 세균이다.
- 슈도모나스(Pseudomonas)는 질산화가 아니라 질산염을 환원하는 탈질 과정에 관여하는 세균이다.
- 에어로모나스(Aeromonas)는 기적병 등을 일으키는 어병 세균이며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 스트렙토코쿠스(Streptococcus)는 연쇄구균증을 일으키는 어병 세균이며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이산화탄소가 수중에 다량 축적되면 물의 pH는 산성화된다.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으면 탄산이 되어 수소 이온이 늘어나므로 pH가 낮아진다.
- 알칼리화된다는 서술은 반대 방향이며,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광합성 때에 pH가 오른다.
- 중성이 된다는 서술은 이산화탄소가 탄산을 만들어 산성 쪽으로 이동시키므로 틀리다.
- pH와 무관하다는 서술은 이산화탄소 양에 따라 pH가 달라지므로 틀리다.
용존산소 용해도에 관한 옳은 설명은 기포의 크기가 클수록 산소의 용해도가 작아진다는 내용이다.
큰 기포는 부피에 비해 물과 맞닿는 표면이 작아 산소가 물에 녹아드는 양이 적다. 또 산소 용해도는 수온과 염분에 각각 반비례한다.
- 수온이 높을수록 용해도가 커진다는 보기는 틀리다. 산소 용해도는 수온이 높을수록 작아진다.
- 염분의 농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크다는 보기는 틀리다. 산소 용해도는 염분이 높을수록 작아진다.
- 해수가 담수보다 산소 용해도가 크다는 보기는 틀리다. 해수는 염분이 있어 같은 수온의 담수보다 산소 용해도가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