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료의 겉보기 소화흡수율이 약 67%이다.
겉보기 소화흡수율은 섭취한 사료 가운데 변으로 배설되지 않고 흡수된 비율이다.
- 약 6.7%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약 1.5%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약 15%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무지개송어 식용어 양성의 먹이 공급법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충분히(100%) 먹였을 때 사료 효율이 가장 높다는 서술이다.
급이량이 포식량에 가까워질수록 먹은 양만큼 성장이 따라 늘지 않아 사료 효율이 오히려 떨어지며, 사료 효율은 포식량보다 다소 적게 주는 수준에서 높게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하루분 먹이를 한꺼번에 주지 않고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은 한 번에 다 먹지 못해 버려지는 사료를 줄이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먹이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다 받아먹을 정도로 천천히 조금씩 주는 것은 가라앉아 유실되는 사료를 막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수온이 갑자기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졌을 때 먹이 양을 줄이는 것은 섭식 활동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춘 옳은 조치이다.
수산자원의 조성이나 야생 생물의 보호·관리처럼 자연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증식이다.
증식은 종묘 방류·어장 조성·보호 관리로 자연 수역의 자원량을 늘리는 활동으로, 사람이 가두어 길러 수확하는 양식과 구분된다.
- 양식은 수산생물을 인위적으로 길러 수확하는 것이다.
- 어업은 자연의 수산생물을 잡거나 채취하는 것이다.
- 축양은 잡은 수산생물을 일정 기간 가두어 살려 두며 기르는 것이다.
참돔의 일반적인 천연 산란 시기로 알맞은 것은 봄철인 4~6월이다.
참돔은 봄에 산란하는 어종으로, 산란기가 늦봄을 중심으로 한 이 시기에 걸친다.
- 1~3월은 겨울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7~9월은 여름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10~12월은 가을에서 초겨울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체중에 대한 비율로 사료를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경우는 수온이 높고 어체가 작을 때이다.
어류는 어체가 작을수록, 그리고 서식 수온 범위 안에서 수온이 높을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많다.
- 수온이 높고 어체가 클 때는 수온 조건은 맞지만 어체가 클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줄어든다.
- 수온이 낮고 어체가 클 때는 수온과 어체 크기 모두 체중 대비 섭이량이 줄어드는 쪽이다.
- 수온이 낮고 어체가 작을 때는 어체 크기 조건은 맞지만 수온이 낮을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줄어든다.
10~11㎎/ℓ가 무지개송어 양식장 용수의 이상적인 용존산소 기준이다.
무지개송어를 기르려면 용존산소를 적어도 7㎎/ℓ 이상 유지해야 하므로, 이상적인 값은 이 최저 기준보다 넉넉히 높은 범위여야 한다.
- 2~3㎎/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크게 못 미쳐 이상적인 값이 될 수 없다.
- 4~5㎎/ℓ 보기도 최저 기준보다 낮다.
- 6~7㎎/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닿지 못하거나 겨우 닿는 범위여서 이상적인 값이 아니다.

전복의 자원 조성을 위한 관리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투석이다.
전복은 암초에 붙어 사는 종이므로, 바다에 돌을 넣어 부착하고 숨을 암반 기질을 늘려 주는 투석이 서식장 조성에 직접 효과가 있다.
- 정지는 간석지 저질을 다루는 작업이며, 간석지 조개류 어장 관리에 쓰인다.
- 객토는 바닥에 흙을 넣어 저질을 바꾸는 간석지 저질 작업이며, 암초성인 전복의 서식장 조성과는 관계가 적다.
- 갈이는 바닥 저질을 갈아 주는 간석지 저질 작업이며, 간석지 조개류 어장의 저질 개선 방법이다.
우럭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착력이 강해 부착기질에 의한 채묘가 가능하다는 서술이다.
우럭은 비부착성 이매패류로 유생의 부착성이 약하므로, 천연에서는 부착기질을 쓰지 않는 완류식 채묘가 알맞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긴 수관이 상품가치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며, 우럭은 근육질의 긴 수관이 발달한 조개이다.
- 연안의 하구 가까이에 많이 산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며, 우럭은 육수가 유입되는 하구 부근의 간석지에 많다.
- 환경변화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며, 우럭은 환경 변화와 연안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조개이다.
유생 발달 과정이 잘못된 것은 대하의 발달 과정이다.
새우류의 유생은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포스트라바 순서로 발달하는데, 보기에서는 미시스와 조에아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나머지 보기는 올바른 발달 과정이다.
- 진주조개의 담륜자에서 D상 유생을 거쳐 성숙 부유 자패로 가는 과정은 이매패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 전복의 담륜자에서 피면자를 거쳐 포복기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 해삼의 아우리쿨라리아에서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전복용 배합사료의 필요조건이 아닌 것은 크기는 관계없고 모양이 둥근 것이 좋다는 서술이다.
전복용 배합사료에 요구되는 조건은 기호성과 성장,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는 보형성과 방부성, 취급의 용이성과 경제성이다. 크기와 둥근 모양은 이런 사료 품질 조건에 들지 않는다.
- 기호성이 좋고 높은 성장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자라게 하는 사료의 기본 조건이다.
- 수중에서 보형성이 좋고 방부성도 우수해야 한다는 것은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고 변질을 막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 취급이 용이하고 경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공급 작업과 양식 원가를 감당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바지락 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조시법이 일손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서술이다.
종묘 방양법 가운데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고, 조시법은 만조의 정조 때 배를 이용해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다. 조시법이 일손이 더 많이 든다는 것은 틀린 서술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완류식 채묘기로 섶꽂이식 등을 사용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며, 바지락 채묘는 완류식이다.
- 치패가 많이 발생하는 하구 가까운 곳이 지반 변동이 많은 곳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이런 곳은 성패의 서식처로 좋지 않아, 치패를 지반 변동이 거의 없는 곳으로 옮겨 양성한다.
- 양성장 지반을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게 갈이해 잠입이 쉽게 만들어 준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다시마 솎음 뒤 친승 1m당 남기기에 가장 좋은 구간이 25~50개체이다.
솎음은 밀식된 다시마를 덜어 내 생장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으로, 여러 차례에 나누어 솎아 4~5월경에 이 개체 수가 남도록 맞춘다.
- 70~100개체 구간은 남길 개체 수로 맞지 않으며, 최적 구간인 25~50개체보다 많은 값이다.
- 50~70개체 구간도 25~50개체보다 많은 값이므로 솎음 후 남길 개체 수로 맞지 않는다.
- 100개체 이상 구간도 25~50개체보다 훨씬 많은 값이므로 솎음 후 남길 개체 수로 맞지 않는다.
9월 상순~11월 하순이 풀가사리의 직립체 발생 시기이다.
풀가사리는 포자가 발아해 바닥에 붙는 좌를 먼저 만들고, 이 좌에서 직립체(새싹)가 돋아나는 때가 가을철이다.
- 11월 상순~1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보다 늦게 시작해 겨울까지 이어지므로 맞지 않는다.
- 1월 상순~3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를 벗어난 겨울에서 이른 봄이므로 맞지 않는다.
- 3월 상순~5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를 벗어난 봄이므로 맞지 않는다.
주광성을 갖는 것은 홑파래의 배우자이다.
홑파래의 배우자는 빛 쪽으로 모이는 (+)주광성을 보이며, 접합자는 반대로 (-)주광성을 보여 아래로 모인다.
- 미역의 유주자는 편모로 헤엄치지만 주광성이 없다.
- 김의 과포자는 홍조류의 포자로 편모가 없어 스스로 헤엄치지 못하므로 주광성을 보이지 않는다.
- 우뭇가사리의 사분포자도 홍조류의 포자로 편모가 없어 주광성을 보이지 않는다.
각포자 방출 억제법이 될 수 없는 것은 단일 처리이다.
단일 처리는 억제법에 들지 않으며, 10~20℃에서 하면 오히려 각포자 방출을 촉진하는 처리로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고비중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100% 습도 처리는 포화습도 상태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온도 처리는 각포자 방출 억제법에 속하는 처리이다.

김 사상체는 영양생장기(A) → 각포자낭 증식기(D) → 각포자 형성기(C) → 각포자 방출기(B) 순서로 생장한다.
사상체가 먼저 영양생장으로 자란 뒤 각포자낭을 만들어 늘리고, 그 각포자낭 안에서 각포자가 생긴 다음 마지막에 각포자가 방출된다.
- A–B–C–D 순서는 각포자가 형성되기도 전에 방출기를 두어 틀리다.
- A–C–B–D 순서는 각포자를 방출한 뒤에야 각포자낭이 증식하는 것으로 놓아 틀리다.
- A–C–D–B 순서는 각포자 형성을 각포자낭 증식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각포자는 각포자낭에서 생기므로 낭이 먼저 늘어나야 한다.
싹갯병의 발병 원인과 관계가 없는 것은 기생 생물의 착생이다.
싹갯병은 생리적 장해로 생기는 갯병이어서, 기생 생물이 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니다.
- 싹의 밀생으로 인한 생장 둔화는 싹갯병의 발병 원인에 해당한다.
- 많은 담수의 일시적 유입은 싹갯병의 발병 원인에 해당한다.
- 고기온이나 강풍 시의 노출 과다는 싹갯병의 발병 원인에 해당한다.
17~20℃ 구간이 미역 배우체의 성숙과 아포체 발아에 알맞은 적온이다.
미역 배우체는 이 수온 구간에서 성장과 성숙이 잘 되며, 수온이 24℃ 이상으로 오르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간다.
- 9~12℃ 구간은 적온인 17~20℃ 구간보다 크게 낮은 수온이다.
- 13~16℃ 구간은 적온인 17~20℃ 구간에 못 미치는 낮은 수온이다.
- 21~24℃ 구간은 적온보다 높은 수온이며, 그 상한은 배우체가 휴면에 드는 수온에 닿는다.
미역 인공채묘용으로 가장 적합한 포자엽은 수 시간에서 하룻밤 정도 그늘에 둔 것이다.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리는 음건은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으로 방출시키기 위한 처리이다.
- 채취 즉시 사용하는 포자엽은 음건을 거치지 않아 유주자의 대량 방출을 끌어내지 못한다.
- 담수에 5분간 담근 포자엽은 예비작업인 음건처리를 거친 것이 아니다.
- 찬 해수에 5분간 담근 포자엽은 음건처리가 아닌 저온 처리를 거친 것이어서 예비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23~24℃에서 배우체가 가장 잘 성장한다는 서술이 잘못되었다.
미역 배우체가 잘 성장·성숙하는 온도 범위가 17~20℃이고, 24℃ 이상으로 오르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간다.
-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이 17~20℃에서 최적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유주자를 방출시켜 채묘기에 붙이는 미역 채묘의 적온이 이 범위이다.
- 유엽의 생장이 가을 15~17℃일 때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5~10℃에서 성엽체의 생장이 양호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질화박테리아는 화학무기독립영양세균에 속한다.
암모니아·아질산 같은 무기물을 산화해 에너지를 얻고, 탄소원은 이산화탄소에서 얻는 독립영양 세균이며 산소가 있는 환경에서 활동한다.
- 광무기독립영양세균은 빛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광합성 세균이므로 무기물 산화로 에너지를 얻는 질화박테리아와 다르다.
- 광유기종속영양세균은 빛을 에너지원으로 쓰고 유기물을 탄소원으로 쓰는 종속영양 세균이므로 독립영양인 질화박테리아가 아니다.
- 화학유기종속영양세균은 유기물을 분해해 에너지와 탄소를 얻는 종속영양 세균이므로 독립영양인 질화박테리아가 아니다.
소화관과 부레 사이에 기도가 없는 종류는 참조기이다.
부레가 기도로 소화관과 이어진 어류를 유관부레류, 기도가 없는 어류를 무관부레류라 하며, 민어과에 속하는 참조기는 무관부레류이다.
- 은어는 기도가 있는 유관부레류이다.
- 뱀장어는 기도가 있는 유관부레류이다.
- 잉어는 기도가 있는 유관부레류이다.
몸 표면이 판상의 비늘로 덮여 있는 종류는 거북복이다.
거북복은 비늘이 변한 판 모양의 골판이 서로 이어져 몸을 단단한 상자처럼 감싸고 있다.
- 쥐치는 작은 가시가 돋은 미세한 비늘로 덮여 피부가 거칠며, 판 모양 비늘이 아니다.
- 가시복은 비늘이 가시로 변해 몸에 돋아 있다.
- 개복치는 판 모양 비늘 없이 두껍고 질긴 피부로 덮여 있다.
글로키듐 유생을 거치며 담수 진주 모패로 쓰이는 패류는 대칭이이다.
대칭이는 석패과의 담수산 조개로, 유생인 글로키듐이 담수어의 아가미·지느러미에 기생하며 자란다.
- 키조개는 바다에 사는 이매패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 가리비는 바다에 사는 이매패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 진주조개는 바다에서 진주 양식 모패로 쓰는 조개이므로 담수산 조개가 아니다.
굳비늘(ganoid scale)을 가지는 종류는 철갑상어이다.
철갑상어는 원시적인 어류로 몸이 굳비늘로 덮여 있다.
- 정어리는 둥근비늘을 가지는 어류이므로 굳비늘이 아니다.
- 연어는 둥근비늘을 가지는 어류이므로 굳비늘이 아니다.
- 상어는 연골어류로 보통 방패비늘을 가지므로 굳비늘이 아니다.
홍조류만 가지는 생식세포는 과포자이다.
홍조류는 수정 뒤 암배우체 위에서 과포자체 세대를 거쳐 과포자를 만들며, 이 세대와 과포자는 다른 해조류에 없다.
- 사분포자는 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가 만들지만, 갈조류인 그물바탕말(Dictyota)류도 사분포자를 만들므로 홍조류만의 생식세포가 아니다.
- 유주자는 미역·다시마 같은 갈조류와 파래류 같은 녹조류가 만드는 편모 포자이다.
- 내생포자는 세균 등이 세포 안에 만드는 포자로 홍조류의 생식세포가 아니다.
잉어 알의 성질은 점착 분리란이다.
잉어 알은 서로 떨어진 낱알로 수초 등에 붙는 부착란이다.
- 부성 유구란 보기는 틀리다. 부성란은 물에 뜨는 알인데 잉어 알은 물에 뜨지 않고 기질에 붙는다.
- 비점착란 보기는 틀리다. 잉어 알은 점착성이 있어 물체에 달라붙는다.
- 침성 밀집란 보기는 틀리다. 잉어 알은 낱알로 떨어져 붙는 분리란이어서 한 덩어리로 밀집하는 알이 아니다.
계통 관계상 가까운 것끼리만 묶은 것은 달팽이-오징어-전복이다.
달팽이와 전복은 복족류, 오징어는 두족류로 셋 모두 연체동물에 속한다.
- 불가사리-말미잘-고막을 묶은 보기는 불가사리가 극피동물, 말미잘이 자포동물, 고막이 연체동물이어서 서로 다른 무리이다.
- 모시조개-해면-해삼을 묶은 보기는 모시조개가 연체동물, 해면이 해면동물, 해삼이 극피동물이어서 서로 다른 무리이다.
- 제첩-게-성게를 묶은 보기는 제첩이 연체동물, 게가 절지동물, 성게가 극피동물이어서 서로 다른 무리이다.

틀린 설명은 고등어·삼치·다랑어가 뒷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를 가진다는 내용이다.
고등어·삼치·다랑어의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뒤쪽에 있는 것은 작은 토막지느러미이다. 기름지느러미는 연어·송어·은어처럼 등지느러미 뒤에 있는 줄기 없는 작은 지느러미이다.
- 지느러미가 방향을 잡고 이동하거나 멈추는 데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경골어류의 지느러미가 지느러미 줄기와 지느러미 막으로 이루어져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설명은 옳다.
- 원구류의 수직지느러미가 몸의 정중선을 따라 주름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다. 원구류에는 가슴·배지느러미 같은 짝지느러미가 없다.
포란종인 새우는 도화새우이다.
도화새우는 암컷이 알을 배다리에 붙여 부화할 때까지 품는 포란종이고, 대하·보리새우·젓새우는 알을 몸에 붙이지 않고 물속에 낳는 비포란종이다.
- 대하는 보리새우과 새우로, 알을 물속에 낳는 비포란종이다.
- 보리새우는 알을 물속에 낳는 비포란종이어서 포란종이 아니다.
- 젓새우는 알을 품지 않는 비포란종이므로 포란종이 아니다.
원구류의 난소 개수가 1개이다.
칠성장어·먹장어 같은 원구류는 좌우 한 쌍의 생식소가 아니라 몸 중앙에 하나의 생식소만 가진다.
- 2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 3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 4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옳은 환산식은 상수항 없이 염소량에 1.80655를 곱하는 식이다.
현재 쓰이는 환산식이 이고, 예전에 쓰던 Knudsen 식이 이다.
- 이라는 보기는 Knudsen 식에서 상수항이 빠진 형태로, 쓰이는 환산식이 아니다.
- 이라는 보기는 현재 식의 계수에 Knudsen 식의 상수항을 붙인 형태로 맞지 않는다.
- 이라는 보기는 상수항이 Knudsen 식의 값 과 다르다.
틀린 서술은 안개가 항상 김의 성장에 해롭다는 내용이다.
아황산가스를 함유한 안개처럼 해로운 경우가 있을 뿐, 안개가 항상 해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나머지 보기는 김양식장 환경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강우나 강설은 산소와 탄산가스를 공급하는 중요 요인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인(P)은 김의 초기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질소(N)는 김양식장에서 가장 중요한 영양염류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잘못 표현된 것은 단위체중당 산소소비량이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많다는 내용이다.
개체 전체의 산소소비량은 큰 개체일수록 많지만, 체중 1단위당 산소소비량은 작은 개체일수록 많고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줄어든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산소소비가 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수온이 오르면 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 개체당 산소소비량이 큰 개체일수록 많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몸집이 클수록 전체 대사량이 크기 때문이다.
- 먹이를 소화하는 동안 더 많은 산소를 소비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소화와 흡수에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
1일 공급되는 총질소량이 43.2kg이다.
사료량 × 단백질 함량 × 질소 함량으로 구한다.
1일 생산량
1일 사료량
단백질량
질소량
- 432 Kg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42 Kg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4.2 Kg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식물플랑크톤은 낮에 산소를 생산하고 밤에 이산화탄소를 생산한다.
낮에는 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며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놓는다. 밤에는 광합성이 멈추고 호흡만 하므로 산소를 소비하고 이산화탄소를 내놓는다.
- 낮에 이산화탄소를 생산하고 밤에 산소를 생산한다는 보기는 낮과 밤의 작용이 뒤바뀌었다.
- 낮에도 밤에도 산소를 생산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빛이 없는 밤에는 광합성을 하지 못해 산소를 생산하지 못한다.
- 낮에도 밤에도 이산화탄소를 생산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낮에는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물속 이산화탄소가 줄어든다.
Nitrite를 Nitrate로 바꾸는 데 관여하는 세균은 Nitrobacter이다.
질산화는 두 단계로 진행되며, Nitrosomonas가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바꾸고 이어서 Nitrobacter가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바꾼다.
- Nitrosomonas 보기는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산화시키는 앞 단계의 세균이다.
- Pseudomonas 보기는 질산염을 질소로 환원하는 탈질 과정과 관련된 세균이다.
- Corynebacterium 보기는 유기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는 종속영양 세균류로, 질산화 두 단계를 맡는 독립영양 세균이 아니다.
이 질산은 용액의 규정 농도를 계산하면 0.106 N이다.
1몰이 1당량에 해당하므로 규정 농도와 몰 농도가 같다.
몰수:
용액이 1 L이므로
- 0.212 N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0.056 N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0.162 N이라는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무기물화 과정에 대한 옳은 설명은 여과조의 타가영양세균이 유기물을 분해해 무기물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양식동물이 배설한 질소 유기화합물이나 사료 찌꺼기를 타가영양세균이 분해해 암모니아 같은 간단한 무기물로 바꾸는 과정이 무기물화이며, 생물학적 여과는 무기물화→질산화→탈질화 순서로 진행된다.
- 무기물화는 생물학적 여과의 첫 단계이고 최종 단계는 탈질화이므로, 최종 단계라는 설명은 틀리다.
- 고형 유기물이 많이 쌓이면 여과재가 막히고 분해에 산소가 많이 소모되어 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고형물은 침전·물리적 여과로 먼저 걸러낸 뒤 생물학적 여과로 보내므로, 고형물이 많을수록 효율이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 여과조의 분해는 산소를 쓰는 호기적 분해이며, 밀폐된 혐기 조건에서는 황화수소 같은 유해 물질이 생기므로 혐기 조건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암모니아 독성에 대한 옳은 설명은 독성이 pH가 증가할수록 커진다는 내용이다.
독성을 나타내는 쪽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 유리 암모니아)이고, pH가 높아질수록 이 형태의 비율이 늘어나므로 독성도 커진다.
- 독성이 이온성 암모니아량에 달려 있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동물에 해로운 것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이다.
- 독성이 용존산소와 관계가 없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용존산소량이 늘어나면 독성이 감소하고 낮을수록 커진다.
- 암모니아 배설동물은 독성의 영향이 없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암모니아를 배설하는 수산생물도 암모니아 독성의 영향을 받는다.
경운으로 기대되는 효과는 호기성 분해의 촉진이다.
양어지 바닥을 갈아 엎으면 저질 속 유기물이 산소와 접촉하게 되어 호기성 분해가 활발해지고 저질 환경이 개선된다.
- 산소 공급의 억제는 경운의 효과가 아니다. 경운은 저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방향의 작업이다.
- 유해생물의 증가는 환경 개선이라는 경운의 목적과 반대 방향이므로 틀리다.
- 혐기성 분해의 촉진은 틀리다. 산소 접촉을 늘리는 작업은 혐기성이 아니라 호기성 분해 쪽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