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빠른 운동성이다.
먹이생물의 일반 조건은 적정한 크기와 모양, 영양 성분, 대량 배양의 용이성이며, 운동성의 빠르기는 이 조건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적정한 크기 및 모양은 사육 대상이 먹을 수 있도록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영양 성분의 확보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대량 배양의 용이함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참돔에게 먹이를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금씩 장시간에 걸쳐 수차례 자주 주는 것이다.
참돔 급이는 소량을 여러 차례 자주 주는 것이 원칙이며, 나머지 보기는 모두 횟수를 줄이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는 방식이라 이 원칙에 어긋난다.
- 하루 중 아침과 저녁 무렵 2회에 걸쳐 주는 방법은 급이 횟수가 적어 소량 다회 원칙에 미치지 못한다.
- 오전 10시 기준으로 그날 투입량을 한꺼번에 주는 방법은 하루분을 한 번에 주는 것이라 소량 다회 원칙에 어긋난다.
- 2~3일 안에 한 번씩 대량으로 주는 방법은 간격이 길고 한 번에 주는 양이 많아 소량 다회 원칙과 정반대이다.
50~100 lux가 조피볼락 자어의 안정을 유도하는 사육 수조의 알맞은 표층 조도이다.
이 범위보다 높은 조도를 제시한 보기는 모두 알맞은 표층 조도의 규격값과 다르다.
- 150~200 lu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250~300 lu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300~350 lu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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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대합의 양성법은 조위망식이다.
대합은 이매패류 가운데 이동성이 큰 종이어서, 그물과 말목으로 간석지를 막고 그 안에 종패를 방양해 치패의 유실을 막는 조위망식으로 양성한다. 대합 양성은 이 조위망식과, 조위망을 두지 않는 개방식으로 나뉜다.
- 제방식은 이동이 심한 조개류의 양성 시설로 쓰이는 방식이 아니며, 우리나라에서는 대하나 흰다리새우를 양성하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 채롱식은 채롱에 넣어 물속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 방식으로, 간석지에 종패를 방양해 기르는 대합의 양성법이 아니다.
- 침설식 수하는 물속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이어서, 간석지에 종패를 방양해 기르는 대합의 양성법과 다르다.
어청도나 동해안 울릉도 연안 양식에 가장 알맞은 전복은 참전복이다.
우리나라 전복류 가운데 한류계에 속하는 종이 참전복이며, 나머지 전복은 난류계로 분류된다.
- 시볼트 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까막 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말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닭새우 유생의 이름은 Phyllosoma이다.
닭새우는 부화 후 필로소마기를 거쳐 푸에룰루스로 발달한다.
- Nauplius는 보리새우와 대하처럼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순으로 발달하는 새우류에서 첫 단계로 나타나는 유생이며, 닭새우 유생의 이름이 아니다.
- Zoea는 보리새우와 대하의 유생 단계이자 꽃게의 유생 단계이며, 닭새우 유생의 이름이 아니다.
- Megalopa는 꽃게가 조에아 다음에 거치는 유생 단계이며, 닭새우 유생의 이름이 아니다.
참담치의 산란임계온도와 채란수온으로 맞는 짝이 10℃ 및 12~16℃이다.
참담치는 수온이 10℃를 넘어서면 산란을 시작하므로 산란임계온도가 10℃이고, 인공 채란에는 이보다 높은 범위인 12~16℃를 쓴다.
나머지 짝은 산란임계온도부터 맞지 않는다.
- 6℃ 및 6~10℃라는 짝은 산란임계온도가 10℃가 아니어서 맞지 않다. 6℃ 내외는 채란용 모패를 수용해 두는 수온이다.
- 8℃ 및 10~14℃라는 짝은 산란임계온도가 10℃가 아니어서 맞지 않다.
- 12℃ 및 14~18℃라는 짝은 산란임계온도가 10℃보다 높게 잡혀 있어 맞지 않다.
바지락 서식 적지에 대한 옳은 설명은 태풍·홍수 등에 의한 지반변동이 거의 없는 곳이다.
바지락 서식 적지는 육수의 영향을 받는 파도가 조용한 내만으로, 지반이 안정되고 해수 유통이 좋으며 환원층의 발달이 적은 곳이다. 썰물 때 2~3시간 노출되는 곳부터 수심 3~4m 사이가 알맞다.
- 육수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내만은 적지가 아니다. 바지락은 육수의 영향을 받는 곳에 많이 산다.
- 간출 시간 5시간 정도인 곳부터 수심 8~10m 사이라는 범위는 적지의 범위인 2~3시간 노출에서 수심 3~4m 사이와 다르다.
- 환원층의 발달이 많은 곳은 적지가 아니며, 적지는 환원층 발달이 적은 곳이다.
기존 건물로 조가비 사상체를 배양할 때 좋은 건물은 북향 건물이다.
사상체 배양장은 직사광선이 잘 드는 곳을 피해야 하므로,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비교적 적은 북향 건물이 좋다.
- 남향 건물은 낮 동안 직사광선이 많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동향 건물은 오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서향 건물은 오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미역의 생장과 수온 관계에서 23~25℃에서 배우체의 암수 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미역 배우체가 잘 자라고 성숙하는 적온으로 17~20℃ 부근이 꼽히고, 24℃ 이상이 되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가 여름 고수온기를 넘긴다. 휴면 기준을 넘나드는 고수온 구간을 암수가 뚜렷해지며 생장하는 구간으로 볼 수 없다.
-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 최적 수온이 17~20℃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유엽의 생장이 가을 15~17℃에서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성엽체의 생장이 5~10℃에서 양호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카라기난의 원료가 되는 해조가 주로 속하는 식물군은 홍조식물이다.
카라기난은 진두발 등 홍조류의 세포벽에서 추출하는 다당류이다.
- 남조식물은 카라기난 원료 해조가 속하는 식물군이 아니다.
- 녹조식물은 카라기난 원료 해조가 속하는 식물군이 아니다.
- 갈조식물은 카라기난 원료 해조가 속하는 식물군이 아니다. 갈조류에서는 알긴산을 얻는다.
미역 종묘 배양에서 가장 잘못된 처리는 가을에 성숙을 촉진하려고 직사광선을 매일 쪼이는 것이다.
미역 종묘 배양은 수온에 맞춰 조도를 조절하며 관리하므로, 직사광선을 쪼이는 처리는 하지 않는다.
- 초기에 온도가 오르면서 조도를 낮추어 주는 것은 수온 상승에 따라 광선을 어둡게 관리하는 배양 방법이다.
- 1주일에 한 번 채묘틀의 상하를 바꾸어 주는 것은 종묘 배양 관리 방법이다.
- 채묘 3~4일 후 물갈이는 물갈이 시기에 관한 처리로, 채묘 직후 몇 주 동안 물갈이를 하지 않고 두는 방식이 오히려 맞지 않는 관리이다.
김의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수온을 27~28℃로 하는 처리이다.
각포자 방출 억제법에는 고비중·암흑·냉장과 함께 온도 처리가 있다. 반대로 수온을 20℃ 이하로 내리거나 10~20℃에서 단일처리를 하면 방출이 촉진된다.
나머지 보기는 억제 효과가 없는 처리이다.
- 비중을 낮게 하는 처리는 억제법인 고비중 처리가 아니므로 억제 효과가 없다.
- 단일처리는 억제법에 들지 않으며, 10~20℃에서 하면 오히려 방출을 촉진하는 처리이다.
- 물갈이 처리는 억제법이 아니며, 수온 26℃ 이하의 해수로 자주 갈아 주면 방출이 촉진된다.
냉장김발의 이용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양식장의 입체적 이용이다.
냉장발은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내는 김발로, 초기 갯병을 피하고 양식 기간을 늘리며 해적생물을 구제하는 데 쓴다. 나머지 보기는 냉장발의 이용 목적에 해당하는 옳은 내용이다.
- 갯병대책은 냉장발로 초기 갯병을 극복하는 목적에 해당한다.
- 양식기간의 연장은 냉장발의 대표적인 이용 목적이다.
- 해적생물의 구제는 냉장발로 얻는 효과이다.

김 양식 중 병원균에 의한 갯병은 붉은갯병이다.
붉은갯병은 조균류가 병원체가 되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 흰갯병은 노출이나 광선 부족에 의한 생리적 장해로 전염성이 없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 같은 환경 요인으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이다.
- 암종병은 공장폐수 등 수질오염이 원인인 갯병이다.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는 톳이다.
톳은 포복지로 새 개체를 만드는 영양번식을 하며 이형세대교번을 하지 않는다. 나머지 해조류는 모두 세대교번을 하는 갈조류이다.
- 미역은 유주자, 배우체, 아포체, 포자체로 이어지는 생활사에서 세대교번을 한다.
- 감태는 포자엽에서 유주자를 방출하고 이 유주자가 배우체를 거쳐 포자체로 자라는 다시마목 갈조류로, 세대교번을 한다.
- 다시마는 미역과 같은 방식의 이형세대교번을 한다.
다시마 양성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시설장소의 수심이 4~5m가 적합하다는 내용이다.
다시마 어미줄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곳은 수심 6~10m 정도인 곳이므로, 이보다 얕은 수심인 4~5m를 적합하다고 한 서술은 맞지 않다.
- 조류가 다소 빠른 곳을 시설장소로 택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자갈·모래로 된 저질은 다시마 시설 장소에 적합한 저질에 든다.
- 4~5월경 친승 1m당 25~50개체가 되도록 솎아주는 것은 옳은 관리 방법이다.
어류 부레의 기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삼투압 조절기능이다.
삼투압 조절은 아가미의 염세포와 신장이 맡는 기능이다. 부레는 기체를 담는 주머니로 부력 조절(정수), 호흡, 발음 등에 쓰인다.
- 정수기능은 부레 속 기체량을 조절해 물속에서 뜨고 가라앉는 부력을 맞추는 기능으로 부레의 기능이다.
- 호흡기능은 부레가 보조 호흡 기관으로 쓰이는 기능으로 부레의 기능이다.
- 발음기능은 조기·민어류처럼 부레를 울려 소리를 내는 기능으로 부레의 기능이다.
어류 수염의 기능으로 옳은 것은 미각과 촉각이다.
잉어·메기 등의 수염에는 맛을 느끼는 미뢰와 접촉을 느끼는 감각 기관이 분포한다.
- 미각과 후각이라는 짝은 틀리다. 후각은 콧구멍 속 후각 기관이 맡는다.
- 미각과 청각이라는 짝은 틀리다. 청각은 내이가 맡는다.
- 후각과 촉각이라는 짝은 틀리다. 후각은 수염이 아니라 콧구멍 속 후각 기관이 맡는다.
턱이 없는 어류는 원구류이다.
원구류(칠성장어류·먹장어류)는 위턱과 아래턱이 발달하지 않은 무악류이다. 나머지 어류 무리는 모두 턱을 가진 유악류이다.
- 경골어류는 턱을 가진 어류이다.
- 연골어류는 턱을 가진 어류이다.
- 판피류는 골판으로 몸을 덮은 고생대 어류이지만 턱을 가진 어류이다.
암컷 가슴부위의 보육낭 속에서 발생을 모두 마치고 성체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오는 갑각류는 곤쟁이이다.
곤쟁이 암컷은 가슴다리 밑부분에 보육낭을 갖추고 있어, 알이 그 안에서 발생을 마친 뒤 어린 개체로 빠져나온다.
- 따개비는 노플리우스와 시프리스 유생을 거치는 부유 유생기가 있어 보육낭 속에서 발생을 마치지 않는다.
- 갯가재는 알에서 깬 유생이 물속을 떠다니는 부유 유생기를 거친다.
- 젓새우는 알을 몸에 품지 않는 비포란종이어서 보육낭 속 발생과 관계가 없다.
수관부가 잘 발달되지 않은 종류는 피조개이다.
피조개가 속한 돌조개류는 입수관·출수관이 따로 발달하지 않은 무리이다.
- 대합은 입수관을 갖추어 모래 속에 잠입한 채 물을 드나들게 한다.
- 바지락은 입수관과 출수관을 내밀어 호흡하고 먹이를 걸러 먹는다.
- 우럭은 근육질로 된 긴 수관이 상품 가치가 될 만큼 수관이 잘 발달한 조개이다.
경골어류의 특징으로 틀린 설명은 아가미가 1쌍이며 아가미 뚜껑으로 덮여 있다는 서술이다.
경골어류는 입 속 좌우에 여러 쌍의 아가미가 있고 이를 아가미 뚜껑이 덮으므로, 아가미가 한 쌍뿐이라는 부분이 틀렸다.
- 양턱을 가지고 있다는 보기는 옳다. 턱이 없는 무리는 원구류이며, 경골어류는 턱을 가진 유악류이다.
- 대부분의 종이 피부를 보호하는 비늘을 가진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염통이 1심방 1심실이라는 보기는 경골어류의 심장 구성과 일치하는 옳은 내용이다.
개방적 양식에 속하지 않는 것은 순환여과식 양식이다.
순환여과식은 사육수를 여과·정화해 다시 사육조로 되돌려 쓰는 폐쇄적 방식이어서, 자연 수역의 물이 그대로 드나드는 개방적 양식이 아니다.
- 수하식 양식은 자연 해역에 시설을 드리워 기르는 개방적 양식이다.
- 해상가두리식 양식은 자연 수역의 물이 그대로 드나드는 개방적 방식이다.
- 바닥식 양식은 자연 해역의 바닥을 이용하며 물을 정화해 재사용하지 않는 개방적 양식이다.
공기양수기에서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로 쓰는 값이 약 80%이다.
공기양수기는 관이 물에 잠긴 비율인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지므로, 실용적으로 운전하려면 침수율을 이 값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 4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6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10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BOD 측정용 시수의 pH로 맞는 값이 7.0, 곧 중성이다.
BOD 측정 전 예비처리에서 너무 산성인 시수는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중화하므로, 시수를 중성 부근으로 맞추어 측정한다.
- 4.0이라는 보기는 산성이어서 중화 예비처리를 거쳐야 하는 값이다.
- 1.0이라는 보기는 강산성이어서 중화 예비처리를 거쳐야 하는 값이다.
- pH에 관계없다는 보기는 틀리다. 산성 시수를 중화하는 예비처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pH가 측정 조건이라는 뜻이다.
COD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유기물을 화학적으로 산화시킬 때 요구되는 산소량이다.
COD는 강력한 산화제를 일정 조건에서 시수에 작용시켜 소비된 산화제량을 산소 해당량으로 나타낸 값이며, 수중의 피산화성 물질 중 주로 유기물의 양을 보여 주는 척도이다.
- 유기물을 호기성 미생물 상태에서 분해시키는 데 요구되는 산소량이라는 보기는 미생물이 소비하는 산소량을 재는 BOD의 설명이다.
- 수중에 용존해 있는 산소량이라는 보기는 산화에 요구되는 양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 곧 용존산소량의 설명이다.
- 수중의 탄소화합물을 질산화하는 데 요구되는 산소량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질산화는 암모니아가 아질산을 거쳐 질산염으로 산화되는 과정이며, COD는 주로 유기물을 산화제로 산화할 때의 산소 해당량이다.
조류가 많이 번성한 호수에서 낮 동안 pH가 상승한다.
조류는 낮에 광합성으로 수중 이산화탄소를 소비하며, 이산화탄소가 줄어들면 pH가 오르는 방향으로 변한다.
-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보기는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낮의 변화와 맞지 않는다.
- 하강한다는 보기는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방향과 반대이다.
- 하강하다가 다시 상승한다는 보기는 해가 뜬 뒤 광합성이 이어지는 낮 동안 이산화탄소 소비가 계속된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폐쇄적 순환여과 양식장의 수질관리 3단계는 기계적 여과 → 생물학적 여과 → 소독 순서이다.
먼저 사육수의 고형 오물을 기계적으로 걸러 내고, 생물학적 여과로 암모니아 등 용존 물질을 처리한 뒤, 마지막 단계에서 소독한다.
- 생물학적 여과 → 기계적 여과 → 소독은 고형 오물을 거르는 단계가 생물학적 여과보다 뒤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생물학적 여과 → 소독 → 기계적 여과는 고형 오물을 거르는 단계가 생물학적 여과보다 뒤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기계적 여과 → 소독 → 생물학적 여과는 소독이 생물학적 여과보다 앞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