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잉어의 붉은색을 선명하게 해 주는 사료 첨가제는 스피룰리나이다.
스피룰리나는 남조류의 한 종류로 카로티노이드 색소가 풍부해, 관상어 사료에 섞어 주면 몸 색깔을 선명하게 하는 착색 효과가 있다.
- 번데기는 단백질과 지방을 공급하는 사료 원료이며 몸 색깔을 내는 착색제가 아니다.
- 토코페롤은 비타민 E 계열로 지방과 비타민의 산화를 막는 항산화제이며 착색제가 아니다.
- CMC는 사료 펠렛의 성형과 물속 안정성을 돕는 점착제이며 착색제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어류 산란 촉진에 이용되지 않는 것은 정자 현탁액이다.
정자 현탁액은 알에 섞어 수정시키는 데 쓰는 것이며, 친어의 성숙·산란 자체를 유도하는 방법이 아니다.
- 광주기는 일조 시간을 조절해 성숙과 산란을 유도하는 환경 조절 방법이다.
- 호르몬 주사는 HCG 같은 호르몬으로 성숙과 산란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 온도 변화는 수온을 조절해 산란을 유도하는 환경 조절 방법이다.
불포화 지방산에 속하는 것은 디에이치에이(DHA)이다.
DHA는 탄소 사슬에 이중결합이 여러 개 들어 있는 고도불포화지방산이다.
- 라우르산(lauric acid)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 미리스트산(myristic acid)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 스테이르산(stearic acid)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10~11㎎/ℓ가 무지개송어 양식장 용수의 이상적인 용존산소량이다.
무지개송어를 기르려면 용존산소를 적어도 7㎎/ℓ 이상 유지해야 하므로, 이상적인 값은 이 최저 기준보다 넉넉히 높은 범위여야 한다.
- 2~3㎎/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크게 못 미쳐 이상적인 값이 될 수 없다.
- 4~5㎎/ℓ 보기도 최저 기준보다 낮다.
- 6~7㎎/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닿지 못하거나 겨우 닿는 범위여서 이상적인 값이 아니다.
필요한 주수량은 약 166L/h이다.
소비 산소량을 mL 단위로 바꾸면 이다.
주입수와 배출수의 산소 농도 차이를 구하면 이다.
필요 주수량을 구하면 이다.
- 약 100L/h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62L/h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40L/h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틸라피아의 양식어종으로서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저수온에서 잘 성장한다는 보기이다.
틸라피아는 열대성 어류라 저수온에 약하며, 우리나라 남부의 야외 못에서도 여름철 몇 달 동안만 사육할 수 있다.
- 종묘생산이 쉽다는 보기는 옳다. 틸라피아는 번식력이 강해 못에서 저절로 번식하므로, 가두리 양식의 장점으로 번식 억제가 꼽힐 정도이다.
- 사료조건이 까다롭지 않다는 보기는 옳다. 틸라피아는 주로 식물식성이며 인공사료도 잘 이용한다.
- 염분 변화에 잘 견딘다는 보기는 옳다. 틸라피아는 광범위한 염분 농도에 견디는 광염성 어류이다.
종묘 방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착성 동물은 유영동물에 비해 방양밀도가 낮다는 서술이다.
부착성 동물이나 비부착성 잠입동물은 유영동물에 비해 방양밀도가 높다. 방양은 수온이 내려갈 때가 아니라 오를 때를 택하고, 방양량은 양성장 환경조건이 가장 나쁜 시기에도 안전한 현존량을 기준으로 정한다.
- 양성계획에 따라 알맞은 방양시기와 양을 결정한다는 서술은 옳다.
- 종묘의 방양은 수온이 상승할 때를 택한다는 서술은 옳다.
- 방양량이 양성법 및 양성장의 환경조건을 따른다는 서술은 옳다.
부유유생 시기에 먹이생물을 공급하지 않아도 되는 종은 우렁쉥이이다.
나머지 종은 부유유생 시기에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 성게는 부유유생기에 먹이를 반드시 공급해야 하는 양식생물이다.
- 해삼은 부유유생인 아우리쿨라리아가 미세한 플랑크톤을 섭취하므로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 피조개는 부유유생이 D상 유생이 되면서 처음으로 먹이를 먹기 시작하므로 먹이생물 공급이 필요하다.
바지락 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잠입생활 직전 부착기질에 부착시켜 채묘한다는 보기이다.
바지락 유생은 착저할 때 족사로 잠시 부착했다가 곧 모래 속으로 잠입하므로, 굴처럼 채묘기에 붙여 거두는 방식이 맞지 않는다. 바지락은 물 흐름을 늦춰 유생이 바닥에 착저하게 하는 완류식 채묘가 적합하다.
- 유생이 착저할 때 일시부착생활을 한 후 잠입생활에 들어간다는 설명은 옳다.
-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치패가 육수의 영향을 받는 간석지 중심 수역에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다.
여과 섭식 동물이 아닌 것은 소라이다.
소라는 치설을 지닌 복족류로, 감태 같은 해조류를 치설로 갉아 먹는다. 물속 부유물을 걸러 먹는 동물이 아니다.
- 피조개는 이매패류로 물속의 먹이를 걸러 먹는 여과 섭식 동물이다.
- 참굴은 주위의 해수를 여과해 부유물을 먹는 여과식자이다.
- 우렁쉥이는 물을 몸속으로 끌어들여 식물플랑크톤과 유기물 입자를 걸러 먹는 여과 섭식 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 진주조개의 피한장과 양성장이 반드시 필요한 주 이유는 폐사를 방지하고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서이다.
진주조개는 수온이 내려가면 동면에 들어가는 조개라, 겨울에는 피한장(월동장)으로 옮겨 저수온으로 인한 폐사를 막고 수온이 오르면 양성장으로 옮겨 성장을 돕는다.
- 양식장을 넓게 활용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두 어장을 오가는 것은 수온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이지 어장 면적 때문이 아니다.
- 수확장소와 양성장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피한장은 수확이 아니라 겨울을 나기 위한 장소이다.
- 수산업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피한장은 법 규정이 아니라 진주조개의 저수온 약점 때문에 필요한 관리이다.
김 양식장에서 참김과 방사무늬김 사이에 자리바꿈이 일어나는 주된 원인은 영양번식성의 차이이다.
자리바꿈에서 우세해지는 쪽은 방사무늬김이며, 그 원인으로 어린 개체의 영양번식력이 꼽힌다.
- 병해에 대한 저항성의 차이는 자리바꿈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환경에 대한 적응력의 차이도 자리바꿈의 원인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양식기간의 차이도 자리바꿈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우뭇가사리의 번식에서 볼 수 없는 것은 배아에 의한 번식이다.
우뭇가사리는 암수 배우체가 따로 있고, 수정이 일어나면 그 결과로 과포자를 만들어 방출하며, 사분포자체는 사분포자를 낸다. 수정란이 모체 위에서 어린 배로 자라 떨어져 나가는 번식은 톳·모자반 같은 갈조류의 방식이다.
- 포자에 의한 번식은 과포자와 사분포자로 늘어나는 우뭇가사리의 번식 방식이다.
- 재생력에 의한 영양 번식은 잘린 조각이 다시 자라는 우뭇가사리의 영양번식이다.
- 포복지에 의한 영양 번식은 포복지에서 새싹이 나와 개체를 늘리는 우뭇가사리의 영양번식이다.
9월 상순~11월 하순이 풀가사리의 직립체 발생 시기이다.
풀가사리는 포자가 발아해 바닥에 붙는 좌를 먼저 만들고, 이 좌에서 직립체(새싹)가 돋아나는 때가 가을철인 9월 상순~11월 하순이다.
- 11월 상순~1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보다 늦게 시작해 겨울까지 이어지므로 맞지 않는다.
- 1월 상순~3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를 벗어난 겨울~이른 봄이므로 맞지 않는다.
- 3월 상순~5월 하순 구간은 직립체 발생 시기를 벗어난 봄이므로 맞지 않는다.
김 엽체가 함유한 색소가 아닌 것은 푸코크산틴이다.
푸코크산틴은 갈조류의 갈색과 관계 깊은 색소이고, 홍조류인 김은 클로로필 a와 함께 피코에리드린·피코시아닌을 지닌다.
- 클로로필 a 보기는 김 엽체의 광합성 색소로 들어 있다.
- 피코에리드린 보기는 홍조류의 붉은색을 내는 주 색소로 김 엽체에 들어 있다.
- 피코시아닌 보기는 홍조류의 피코빌린 색소로 김 엽체에 들어 있다.
세균에 의해 발생되는 갯병은 녹반병이다.
녹반병은 양식 중인 김 엽체에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 흰갯병은 노출 부족·광선 부족으로 생기는 비전염성 생리적 장해이며, 병원체가 원인이 아니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이며, 세균이 원인이 아니다.
- 암종병은 COD가 높은 환경에서 생기는 생리적 장애에 의한 병이며, 세균 감염이 원인이 아니다.
미역 유주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성상 색소체를 가진다는 서술이다.
미역 같은 갈조류의 색소체는 원반 모양이며, 별 모양(성상)의 색소체는 김 같은 홍조류 세포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 착생 전 헤엄치는 동안 주광성이 없다는 설명은 옳다. 미역 유주자는 주광성이 없고, 주광성을 보이는 것은 홑파래의 배우자이다.
- 2개의 편모로 헤엄친다는 설명은 옳다. 갈조류 유주자는 길이가 서로 다른 편모 2개를 가진다.
- 서양배 모양이라는 설명은 옳다. 미역 유주자는 한쪽이 좁은 서양배 모양의 세포이다.
연체동물이 아닌 것은 따개비류이다.
따개비는 연체동물이 아니라 갑각류(만각류)에 속하며, 노플리우스와 시프리스 유생기를 거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연체동물에 속한다.
- 고둥류는 복족류로서 연체동물이다.
- 조개류는 부족류(이매패류)로서 연체동물이다.
- 문어류는 두족류로서 연체동물이다.
에키노플루테우스 유생을 가지는 무리는 성게류이다.
성게의 부화유생은 플루테우스(에키노플루테우스)이며, 성체는 해조류를 뜯어 먹는 초식성이다.
- 해삼류의 유생은 아우리쿨라리아를 거쳐 돌리올라리아가 되며, 성체는 바닥의 퇴적물을 삼켜 먹는 퇴적물 섭식자이다.
- 전복류의 유생은 담륜자 다음에 피면자 단계를 거치는 연체동물 유생이며, 에키노플루테우스가 아니다.
- 바다나리류는 팔을 펼쳐 물속의 입자를 걸러 먹는 극피동물이며, 해조류를 뜯어 먹는 초식성이 아니다.
연령 사정에 사용되지 않는 기관은 인두치이다.
어류의 연령은 성장이 느린 계절에 생기는 윤문(연륜)을 읽어 사정하며, 비늘·이석·새개골 같은 단단한 조직이 쓰인다. 인두치는 잉어과 어류 등의 인두에 있는 먹이를 부수는 이빨로, 자라는 동안 새 이빨로 교체된다.
- 비늘은 성장에 따라 융기선이 동심원 모양으로 쌓이고 해마다 연륜이 생겨 연령 사정에 쓰인다.
- 이석은 내이 속의 탄산칼슘 결정체로, 층이 해마다 쌓여 윤문이 나타나므로 연령 사정에 쓰인다.
- 새개골은 아가미뚜껑을 이루는 뼈로, 윤문이 나타나 연령 사정에 쓰인다.
포자가 곧 발아해 편평한 반상체인 좌가 되는 해조류는 불등가사리·풀가사리이다.
풀가사리는 모체에서 방출된 포자가 발아해 얇은 세포층으로 된 반상체의 좌가 되고, 수온이 낮아지면 이 좌에서 직립체(새싹)가 돋아난다. 불등가사리도 같은 풀가사리속 해조이다.
- 매생이·청각 짝은 틀리다. 청각은 배우자낭에서 나온 배우자가 접합해 생긴 접합자가 곧바로 청각으로 자라며, 반상체 좌를 거치지 않는다.
- 미역·다시마 짝은 틀리다. 유주자가 착생해 미세한 배우체가 되고, 수정 후 아포체를 거쳐 포자체로 자란다.
- 참김·방사무늬김 짝은 틀리다. 과포자가 조가비에 들어가 사상체가 되고, 사상체에서 나온 각포자가 김 엽체로 자란다.
암수한몸이며 변태 없이 직접 발생하는 종은 화살벌레이다.
화살벌레는 모악동물로서 암수한몸이며, 부유 유생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발생한다.
- 따개비는 암수한몸이지만 노플리우스와 시프리스 유생기를 거쳐 변태한다.
- 우렁쉥이는 암수동체이지만 부유 유생기를 거쳐 변태하므로 직접 발생하지 않는다.
- 성게는 플루테우스 유생기를 거쳐 변태하므로 직접 발생하지 않는다.
연골어류가 몸의 비중을 줄이는 특징은 비중이 낮은 지방을 많이 함유한 큰 간을 가지는 것이다.
상어 같은 연골어류는 부레가 없어, 기름(지방)이 많이 저장된 큰 간으로 몸 전체의 비중을 낮추어 부력을 얻는다.
- 지방을 많이 함유한 큰 위를 가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지방을 저장해 부력을 얻는 기관은 위가 아니라 간이다.
- 수분을 많이 함유한 큰 간을 가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비중을 낮추는 것은 수분이 아니라 비중이 낮은 지방이다.
- 수분을 많이 함유한 큰 위를 가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부력을 얻는 기관도, 저장 물질도 맞지 않는다.
수컷의 배지느러미가 변형되어 교미기가 된 종류는 가오리이다.
교미기는 연골어류 수컷의 이차 성징이며, 가오리는 연골어류에 속한다.
- 청어는 경골어류이며, 연골어류에서 나타나는 교미기를 갖지 않는다.
- 농어는 경골어류이며, 연골어류에서 나타나는 교미기를 갖지 않는다.
- 성대는 경골어류이며, 연골어류에서 나타나는 교미기를 갖지 않는다.
수명이 가장 긴 종은 전복이다.
전복은 성숙하기까지 여러 해가 걸리고 성숙 뒤에도 해마다 산란하며 여러 해를 사는 패류이다. 나머지 종은 한 해 안팎에 일생을 마친다.
- 은어는 봄에 강을 거슬러 올라 자란 뒤 가을에 산란한 뒤 죽으며, 일생이 1년인 어류이다.
- 대하는 가을에 교미하고 이듬해 봄에 산란한 뒤 일생을 마치는, 수명이 약 1년인 새우이다.
- 주꾸미는 수명이 약 1년인 두족류로, 산란 후 일생을 마친다.
낭상체 구조를 가진 목은 청각목이다.
낭상체는 세포벽 칸막이 없이 커다란 관 모양 세포 안에 많은 핵이 들어 있는 구조이며, 청각은 이런 다핵 관상 세포가 얽혀 몸을 이룬다.
- 접합조목은 단세포나 칸막이로 나뉜 사상체로 되어 있고, 두 세포가 접합해 번식한다.
- 홑파래목은 칸막이로 나뉜 세포가 한 층으로 늘어선 얇은 막질의 엽상체를 이룬다.
- 울로트릭스목은 칸막이로 나뉜 세포가 한 줄로 이어진 사상체이다.

수온과 수중 산소포화량의 관계는 수온이 높을수록 산소포화량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산소의 용해도는 수온과 염분에 각각 반비례하므로, 물이 따뜻해질수록 녹을 수 있는 산소의 양이 줄어든다.
- 수온이 높을수록 산소포화량이 높아진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이며, 수온이 낮을수록 물이 산소를 더 많이 녹인다.
- 수온이 낮을수록 산소포화량도 낮아진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이며, 수온이 낮을수록 산소포화량은 커진다.
- 수온과 산소포화량이 관계가 없다는 서술은 산소 용해도가 수온에 반비례하므로 틀리다.
이산화탄소가 수중에 다량 축적되면 물의 pH는 산성화된다.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으면 탄산이 되어 수소 이온이 늘어나므로 pH가 낮아진다.
- 알칼리화된다는 서술은 반대 방향이며,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광합성 때에 pH가 오른다.
- 중성이 된다는 서술은 이산화탄소가 탄산을 만들어 산성 쪽으로 이동시키므로 틀리다.
- 변화가 없다는 서술은 이산화탄소 양에 따라 pH가 달라지므로 틀리다.
넙치 육상수조식 양어장의 적지가 아닌 곳은 염분 변화가 큰 곳이다.
육상수조식 양어장은 바닷물을 끌어올려 사육하므로 수질이 안정된 해수를 늘 취수할 수 있어야 하며, 염분이 크게 변하는 곳은 사육 환경이 불안정해진다.
- 태풍이나 파도의 영향이 적은 곳은 적지 조건이다. 취수 시설과 사육 시설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 풍파에도 수질 혼탁이 적은 곳은 적지 조건이다. 깨끗한 사육수를 안정적으로 취수할 수 있다.
- 판매시장이 가까운 곳은 적지 조건이다. 활어 출하와 수송에 유리하다.
수계의 pH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맑은 날 노지양식장의 아침에 pH가 낮고 오후에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낮에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하면 물속 이산화탄소가 줄어 pH가 높아지고, 밤에는 호흡이 우세해 pH가 낮아진다.
- 해수는 약알칼리성이며 pH 변화에 대해 완충작용을 하므로 산성이고 완충 능력이 매우 약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담수는 해수보다 완충 능력이 약해 pH 변동이 크므로 완충 능력이 매우 강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소독용 생석회는 알칼리성 물질이어서 살포하면 pH가 높아지므로 더욱 낮아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인위적으로 온도를 제어하기가 비교적 쉬운 양식방법은 순환여과 양식이다.
순환여과 양식은 가온한 물을 정화해 다시 쓰므로 열에너지 손실이 적고 사육 수온을 조절해 성장기간을 늘릴 수 있다.
- 가두리 양식은 자연 수역에 그물을 설치해 기르므로 사육수의 수온이 주변 바다·호수 수온을 그대로 따른다.
- 유수식 양식은 수원의 물을 계속 흘려보내고 다시 쓰지 않으므로 사육 수온이 수원의 수온에 좌우된다.
- 조방적 못 양식은 자연 조건에 맡겨 기르는 방식이므로 수온을 조절하지 않는다.
생물학적 여과법 중 여과재가 필요하지 않은 것은 활성오니여과법이다.
활성오니법은 여과재 표면의 막이 아니라 사육수 속에 떠 있는 활성오니로 정화하므로 별도의 여과재가 필요 없다.
- 살수여과법은 여과재에 붙은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부착막 방식이어서 여과재가 필요하다.
- 침수여과법은 물에 잠긴 여과재 표면의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방식이어서 여과재가 필요하다.
- 회전원판여과법은 회전하는 원판 표면의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방식이어서 원판이라는 여과재가 필요하다.
pH 7~8의 수계에서 이산화탄소의 주된 형태는 중탄산 이온()이다.
탄산계는 pH에 따라 존재 형태가 달라지며, 중성에서 약알칼리성 사이의 수계에서는 중탄산염이 가장 우세하다.
- 는 pH가 낮은 쪽에서 비중이 커지는 형태이므로 이 범위의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가 물과 반응해 생기는 소량의 중간 형태이므로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pH가 높은 쪽에서 비중이 커지는 형태이므로 이 범위의 주된 형태가 아니다.
호수의 부영양화란 영양염류 함유량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늘어나 식물플랑크톤이 증식하는 것이 부영양화이다.
- 대장균의 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영양염류 함유량의 증가와 관계가 없는 위생 지표의 변화이다.
- 수질이 향상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늘어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 영양염류 함유량이 감소하는 현상은 영양염류가 증가하는 부영양화와 반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