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어의 등이 굽는 증상은 비타민 C 부족으로 추정된다.
비타민 C가 결핍되면 척추 만곡(척추 변형)이 나타난다. 다른 비타민은 결핍 증상이 서로 다르다.
- 비타민 결핍은 출혈과 수정체 혼탁이 나타나며 척추 만곡이 대표 증상이 아니다.
- 비타민 는 많은 어종에서 장내 미생물이 합성하여 결핍 증상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비타민이다.
- 비타민 A 결핍은 성장 불량과 각막 연화가 나타나며 척추 만곡이 대표 증상이 아니다.
증체량 대비 사료 공급량으로 구한 사료계수를 계산하면 이다.
사료계수 = 사료 공급량 ÷ 증체량이며, 종묘 10000마리가 평균 600g으로 자란 것으로 계산한다.
증체량
사료계수
- 0.9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1.8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2.4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0.2g의 약제가 필요하다.
수중 농도에서 1ppm이 1mg/L에 해당하고, 1000L가 물 1톤에 해당한다.
- 2g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0.2mg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2mg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생물 부착막 여과조가 아닌 것은 활성 오니법 여과조이다.
활성오니법은 여과재 표면의 막이 아니라 사육수 속에 떠 있는 활성오니로 정화하므로 부착막 방식이 아니다.
- 살수식 여과조는 여과재에 붙은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 침수식 여과조는 물에 잠긴 여과재 표면의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 회전식 여과조는 회전하는 원판 표면의 생물막을 이용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배합사료의 단백질 원료로 잘 이용되지 않는 것은 소맥분이다.
소맥분(밀가루)은 주성분이 전분인 탄수화물 원료로, 사료에서 에너지원이나 점착제 역할을 하며 단백질 공급원으로 쓰는 원료가 아니다.
- 어분은 생선을 가공한 동물성 원료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단백질 원료로 널리 쓰인다.
- 대두박은 콩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박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원료이다.
- 육분 보기는 육류 부산물을 가공한 동물성 단백질 원료이다.
염분 변화에 가장 잘 견디는 어류는 틸라피아이다.
틸라피아는 담수산이지만 넓은 범위의 염분에 견디는 어류로, 해수보다 높은 염분에서 자라는 종류도 있다.
- 방어는 해산어로 담수나 염분이 아주 낮은 물에서 살지 못한다.
- 잉어는 담수어로 해수가 조금 섞인 기수 정도의 낮은 염분까지만 견딘다.
- 메기는 담수어로 해수가 조금 섞인 기수 정도의 낮은 염분까지만 견딘다.
틀린 설명은 Leptocephalus를 잡아서 기른다는 내용이다.
Leptocephalus는 바다에서 부유 생활하는 뱀장어의 버들잎 모양 유생이며, 양식에서는 이 유생이 변태해 강으로 거슬러 오르는 실뱀장어를 잡아 종묘로 쓴다.
- 어미 한 마리가 낳는 알 수에 관한 보기는 뱀장어의 산란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실뱀장어 한 마리의 무게에 관한 보기는 종묘 크기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수온을 높이면 잘 자란다는 보기는 뱀장어의 성장 조건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질병을 일으키기 쉬운 방어양식장의 조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담수유입이 적은 양식장이다.
방어 유결절증처럼 강우가 많아 염분이 낮아지는 시기에 유행하는 질병이 있으므로, 담수 유입이 적은 조건은 질병을 일으키기 쉬운 조건에 들지 않는다.
나머지는 질병을 일으키기 쉬운 조건이다.
- 수용밀도가 높은 양식장은 어체에 스트레스를 주고 수질을 악화시켜 질병이 생기기 쉽다.
- 장기간 연작한 양식장은 노화되어 바닥 환경이 나빠지므로 질병이 생기기 쉽다.
- 관리가 충분하지 못한 양식장은 수질과 어체 상태를 제때 살피지 못해 질병이 생기기 쉽다.
진주조개 양성장 중 화장 어장은 진주의 빛깔이나 광택이 우수해지는 어장이다.
'화장'은 진주를 수확하기 전에 빛깔과 광택을 좋게 다듬는 마무리 단계를 뜻하므로, 화장 어장은 진주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곳이다.
- 채묘가 잘 되는 어장이라는 보기는 종묘를 얻는 채묘장에 대한 설명으로, 진주 품질을 다듬는 화장 어장과 다르다.
- 폐사가 심하게 일어나는 어장이라는 보기는 진주의 빛깔·광택과 관계가 없어 화장 어장의 뜻에 맞지 않는다.
- 겨울철 월동이 가능한 어장이라는 보기는 추위를 피하는 피한장(월동장)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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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치패의 먹이로 가장 부적합한 것은 Skeletonema sp이다.
전복 치패는 저서 생활 초기에 바닥이나 부착판에 붙어 사는 부착 규조를 먹는데, Skeletonema는 물속에 떠서 사는 부유성 규조이다.
- Cocconeis sp는 저서성 부착 규조로 전복 치패의 먹이가 된다.
- Navicula sp는 부착 규조로 전복 치패의 저서 초기 먹이로 쓰인다.
- Amphora sp는 저서성 부착 규조로 전복 치패의 먹이가 된다.
식성 설명이 틀린 것은 전복류가 저서생활로 들어가면서 다시마 등의 갈조류를 주로 먹는다는 보기이다.
부유생활을 마치고 저서생활을 막 시작한 전복 치패는 바위 표면에 붙은 부착 규조류를 먹는다. 다시마 같은 대형 해조류는 크게 자란 뒤의 먹이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식성 설명이다.
- 바지락의 부유 유생이 Chlorella 등의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는 설명은 이매패 유생이 D상 유생부터 먹이를 먹는다는 사실에 맞다.
- 게류가 조에아기부터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는 설명은 조에아 시기에 먹이를 공급해 사육하는 종묘 생산 과정에 맞다.
- 성게류의 부화 유생이 미소한 규조류를 먹는다는 설명은 Chaetoceros 같은 규조류가 부화 유생의 먹이로 쓰이는 사실에 맞다.
수온이 낮은 겨울철 해삼의 소화관 상태는 발달이다.
해삼은 수온이 낮은 시기에 먹이를 활발히 먹으며 소화관이 발달하고, 수온이 높은 여름에는 하면에 들어가 소화관이 퇴화한다.
- 회복은 하면이 끝난 뒤 다시 먹이를 먹기 시작하며 소화관이 되살아나는 시기의 상태이다.
- 정체는 소화관에 변화가 없다는 뜻이어서, 저수온기에 소화관이 발달하는 것과 맞지 않는다.
- 쇠퇴는 하면기에 소화관이 퇴화하는 상태이므로 수온이 낮은 시기의 상태가 아니다.
저염분 환경에서 기계적인 자극으로 생기는 김 갯병은 구멍갯병이다.
구멍갯병은 담수 영향으로 염분이 낮아진 상태에서 엽체가 기계적 자극을 받아 구멍이 뚫리는 갯병으로, 엽체에 구멍이 생기는 점 때문에 녹반병과 혼동하기 쉽다.
- 흰갯병은 노출이나 광선 부족으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로, 기계적 자극이 원인이 아니다.
- 붉은갯병은 조균류 병원균의 감염으로 생기는 병이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로, 기계적 자극으로 구멍이 뚫리는 병과 다르다.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는 청각이다.
청각은 청각 → 배우자낭 → 배우자 → 접합자 → 청각으로 이어지는 생활사를 가지며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다.
- 미역은 유주자, 배우체, 아포체, 포자체 순으로 이어지는 생활사에서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 김은 단상의 엽체와 복상의 사상체가 번갈아 나타나므로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 다시마는 미역형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청각을 채묘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접합자이다.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으며, 엽체의 배우자낭에서 나온 배우자가 접합해 생긴 접합자가 다시 청각으로 자라므로 이 접합자를 받아 채묘한다.
- 과포자는 김·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의 생식세포로, 청각 → 배우자낭 → 배우자 → 접합자 → 청각으로 이어지는 생활사에는 없다.
- 유주자는 배우자낭 → 배우자 → 접합자로 이어지는 청각의 생활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 수정란은 톳처럼 난과 정자가 수정하는 해조에서 생기는 것이며, 청각은 배우자의 접합으로 접합자를 만든다.

김 사상체는 A 단계에서 출발해 각포자낭 증식기(D) → 각포자 형성기(C) → 각포자 방출기(B) 순서로 생장하므로 A – D – C – B 가 옳다.
사상체가 먼저 자란 뒤 각포자낭을 만들어 늘리고, 그 각포자낭 안에서 각포자가 생긴 다음 마지막에 각포자가 방출된다.
- A–B–C–D 순서는 각포자가 형성되기도 전에 방출기를 두어 틀리다.
- A–C–B–D 순서는 각포자를 방출한 뒤에야 각포자낭이 증식하는 것으로 놓아 틀리다.
- A–C–D–B 순서는 각포자 형성을 각포자낭 증식보다 앞에 두어 틀리다. 각포자는 각포자낭에서 생기므로 낭이 먼저 늘어나야 한다.
김 양식장의 해수교환은 조석류(tidal current)가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조석류는 달과 태양의 중력에 의한 주기적인 해수면 상승·하강으로 발생하는 흐름으로, 하루에 두 번 반복되며 일정하고 강력하므로 양식장 내 수질 개선과 오염물 제거에 가장 안정적으로 작용한다.
- 파랑류는 바람에 의존한다.
- 취송류는 바람의 강도에 따라 변동성이 크다.
- 하구류는 강물 유입이 제한된 해상 양식장에서는 영향이 미미하다.
따라서 조석 주기에 따라 정기적으로 작용하는 조석류가 김 양식장 해수교환의 주요 동력이다.
미역 엽체의 생장은 줄기에서 잎으로 이행하는 부분에서 일어난다.
미역의 생장대는 잎과 줄기 사이에 있어 이곳에서 새 조직이 만들어지며, 잎 끝에서 자라는 정단생장을 하지 않는다.
- 포자엽의 기부쪽은 줄기 아랫부분 양쪽에 생기는 포자엽의 밑동으로, 잎과 줄기 사이의 생장대가 아니다.
- 줄기의 기부쪽은 부착기 쪽 부분으로, 생장대가 있는 곳이 아니다.
- 잎의 면변부분이라는 보기는 잎 쪽 부위를 가리키므로, 잎과 줄기가 이어지는 생장대 위치가 아니다.
다시마 양식 시설 장소로 적합하지 않은 곳은 담수 유입이 잘 되는 지역이다.
다시마는 한해성 갈조류로 영양염이 풍부하고 염분 변화가 적은 곳에서 양식하며, 담수가 많이 들어오는 곳은 피한다.
- 조류가 다소 빠른 곳은 다시마 시설 장소로 적합한 조건이다.
- 저질이 자갈, 모래, 사니질인 지역은 다시마 시설 장소로 적합하다.
- 수심 6~10m 정도인 곳은 다시마 어미줄 설치 장소로 적합하다.
양식법이 영양번식에 의존하는 종류는 톳이다.
톳은 포복지로 새 개체를 만드는 영양번식을 하므로, 한번 시설한 친승을 해마다 바꾸지 않고 이어서 이용할 수 있다.
- 미역은 유주자가 배우체를 거쳐 포자체로 이어지는 생활사를 이용해 종묘를 얻으므로 영양번식에 의존하는 종류가 아니다.
- 다시마는 유주자를 착생시킨 뒤 아포체를 키우는 종묘 배양으로 양식하므로 영양번식에 의존하는 종류가 아니다.
- 김은 각포자를 채묘해 키우는 포자 이용 양식이므로 영양번식에 의존하는 종류가 아니다.
김 생엽체에서 500~600nm에 피크를 보이는 주 색소는 피코에리드린이다.
피코에리드린은 홍조류인 김의 피코빌린 색소이며 녹색광 영역을 흡수해 이 파장대에서 피크가 나타난다.
- 클로로필 a는 청색광과 적색광 영역에서 흡수 피크를 보이는 엽록소이다.
- 피코시아닌은 피코에리드린보다 긴 파장인 주황~적색광 쪽을 흡수하는 색소이다.
- 카로틴 보기는 청색 영역 부근을 흡수하는 카로티노이드로 녹색광 영역에서 피크를 보이지 않는다.
17~20℃ 구간이 미역 배우체의 성숙과 아포체 발아에 알맞은 적온이다.
미역 배우체는 이 수온 구간에서 성장과 성숙이 잘 되며, 수온이 24℃ 이상으로 오르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간다.
- 9~12℃ 구간은 적온인 17~20℃ 구간보다 크게 낮은 수온이다.
- 13~16℃ 구간은 적온인 17~20℃ 구간에 못 미치는 낮은 수온이다.
- 21~24℃ 구간은 적온보다 높은 수온이며, 그 상한은 배우체가 휴면에 드는 수온에 닿는다.
몸의 체절마다 측각(parapodium)을 가지는 종류는 갯지렁이이다.
갯지렁이는 체절로 이루어진 환형동물(다모류)이며 각 체절의 양옆에 측각이 달려 있다.
- 히드라는 자포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아 측각이 없다.
- 불가사리는 극피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아 측각이 없다.
- 플라나리아는 편형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는 납작한 몸이어서 측각이 없다.
분류학상 팔완류에 속하는 종류는 낙지류이다.
낙지와 문어는 팔이 여덟 개인 팔완류에 속하는 두족류이다.
- 갑오징어류는 오징어류와 같은 십완류 계통이다.
- 꼴뚜기류는 팔 여덟 개에 촉완 두 개를 더한 십완류이다.
- 앵무조개류는 팔완류와 구분되는 별개의 두족류 무리이다.
해수로부터 흡수된 과잉의 Na, K, Cl 등을 배출하는 기관은 아가미이다.
해산 경골어류는 체액이 해수보다 묽어 물을 잃으므로 해수를 마셔 보충하고, 함께 들어온 과잉 염류는 아가미의 염세포(염류세포)가 체외로 배출한다.
- 피부는 비늘과 점액으로 덮여 물과 이온이 잘 통과하지 않는 부위로, 과잉 염류를 배출하는 기관이 아니다.
- 창자는 마신 해수에서 Na·Cl과 함께 물을 흡수하는 곳으로, 염류를 내보내는 기관이 아니다.
- 콩팥은 해산 경골어류에서 오줌의 양이 적고 주로 마그네슘·황산염 등 2가 이온을 내보내므로, Na·Cl 배출을 맡는 주 기관이 아니다.
김의 과포자가 생성되는 곳은 성숙한 엽체이다.
성숙한 엽체에 생긴 조과기가 조정기에서 나온 정자와 수정한 뒤 과포자가 만들어지고, 방출된 과포자가 조가비 속에서 사상체로 자란다.
- 사상체는 과포자가 발아해 자란 세대이며, 사상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는 각포자이다.
- 중성포자는 엽체에서 방출되어 새 엽체로 자라는 무성 포자로, 과포자를 만드는 곳이 아니다.
- 유엽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어린 엽체로, 과포자를 만드는 조과기가 생기기 전 단계이다.
반문과 색깔 등을 제외하면 급속히 성어의 형태를 닮아 가는 단계는 치어기이다.
치어기는 몸 표면의 반문과 색깔을 제외하면 성어의 형태적 특징을 급속히 갖추어 가는 단계이다.
- 자어전기는 유생기의 앞 단계로 성어의 형태적 특징을 아직 갖추지 못한 시기이다.
- 자어후기도 유생기에 속하는 단계로 성어의 형태적 특징을 갖추기 전이다.
- 미성어기는 치어기 다음의 단계로 반문과 색채까지 성어와 같아지고 생식소만 아직 성숙하지 않은 시기이다.
수중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할 때 수중의 pH는 증가한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를 소비하고 산소를 내놓으므로 수중 이산화탄소가 줄어 pH가 높아진다.
- 감소한다는 보기는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방향과 반대이다.
- 변하지 않는다는 보기는 광합성이 이산화탄소를 소비하여 수중 pH를 높이는 변화와 맞지 않는다.
- 약간 증가하다가 감소한다는 보기는 광합성이 활발한 동안 이산화탄소 소비가 이어지므로 pH가 오르는 방향으로 계속된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pH가 낮을수록 산소와의 친화력이 작아진다는 서술이 옳다.
어류 혈액의 산소 운반 색소는 환경수의 pH가 낮아질수록 산소와의 친화력이 낮아지는 관계를 보인다.
- pH의 변화가 산소와의 친화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보기는 pH에 따라 친화력이 달라지는 관계와 맞지 않는다.
- pH가 낮을수록 친화력이 급속히 커졌다가 다시 작아진다는 보기는 pH가 낮아질수록 친화력이 작아지는 한 방향의 관계와 맞지 않는다.
- pH가 높아짐에 따라 처음에는 작아진다는 보기는 pH가 높을수록 친화력이 커지는 방향과 맞지 않는다.
머리와 가슴이 합쳐져 두흉부를 이루고 몸이 체절로 나뉜 종류는 대하이다.
대하는 갑각류로 머리와 가슴이 합쳐진 두흉부와 체절로 나뉜 복부를 가진다.
- 주꾸미는 두족류 연체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는다.
- 참전복은 복족류 연체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는다.
- 진주조개는 이매패류 연체동물로 몸이 체절로 나뉘지 않는다.
원구류의 난소 개수가 1개이다.
칠성장어·먹장어 같은 원구류는 좌우 한 쌍의 생식소가 아니라 몸 중앙에 하나의 생식소만 가진다.
- 2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 3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 4개라는 보기는 생식소가 하나뿐인 원구류의 구조와 다르다.
부영양화와 관계 없는 것은 조류의 번식 결과 저층수의 용존산소량이 급히 증가한다는 서술이다.
부영양화가 진행되면 번식한 조류가 죽어 가라앉고, 이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산소가 소비되므로 저층수의 용존산소는 늘지 않고 줄어든다.
나머지 보기는 부영양화와 관계 있는 옳은 내용이다.
- 외부로부터 영양염류가 유입되어 일어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부영양화는 영양염류가 늘어나는 현상이다.
- 조류의 생산량이 급히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영양염류가 늘면 식물플랑크톤이 크게 증식한다.
- 조류들의 사후 분해 결과 영양염류를 제공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죽은 조류가 분해되면서 영양염류가 다시 물속으로 나온다.
질산화 과정 중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산화시키는 세균은 니트로소모나스이다.
질산화는 두 단계로 일어나며,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바꾸는 단계는 Nitrosomonas(니트로소모나스)가,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바꾸는 단계는 Nitrobacter(니트로박터)가 맡는다.
- 니트로박터는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세균이어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세균이 아니다.
- 슈도모나스는 질산염을 제거하는 탈질에 관여하는 세균이며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 애로모나스는 어류의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속이며 질산화 단계를 맡는 세균이 아니다.
pH5인 수계는 pH7인 수계보다 100배 더 산성이다.
pH는 수소이온 농도의 상용로그에 음의 부호를 붙인 값이므로 pH가 1 낮아질 때마다 수소이온 농도가 10배가 된다.
- 2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배는 pH 차이가 1일 때의 값이어서 pH 차이가 2인 이 경우의 계산값과 다르다.
- 200배는 계산값과 다르다.
순환식 사육장치에 반드시 필요한 구성물이 아닌 것은 저수지이다.
순환식은 사육조에서 나온 물을 정화해 다시 사육조로 돌려 쓰는 방식이어서, 물을 대량으로 받아 두는 저수지 없이도 사육조·고형 오물 제거·생물 여과를 거치는 순환 경로만으로 운영된다. 정화는 침전으로 고형물을 걸러 낸 뒤 여과하고 소독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 사육조는 생물을 수용하는 곳으로 순환 경로의 출발점이자 도착점이므로 반드시 필요하다.
- 고형 오물의 제거 시설은 먹다 남은 사료와 배설물 같은 고형물을 침전 등으로 걸러 내는 단계로 반드시 필요하다.
- 생물 여과조는 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해 독성을 낮추는 핵심 정화 단계로 반드시 필요하다.
천해양식장의 자가오염 원인으로 가장 주요한 것은 사료이다.
자가오염은 양식 활동 자체에서 생기는 오염으로, 먹다 남은 사료 찌꺼기와 배설물이 바닥과 수중에 쌓여 일어난다.
- 적조는 외부 해양 환경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 생활하수는 육상에서 유입되는 외부 오염원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 농약은 육상에서 유입되는 외부 오염 물질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포말분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용질의 농도가 높을 경우에 더 효과적이라는 서술이다.
포말분리는 기포 표면에 흡착되는 물질을 거품으로 모아 떼어 내는 방법으로, 일반적인 분리법으로 다루기 어려운 묽은 농도의 용질을 농축·분리하는 데 특히 효과적이다.
- 입자상 물질이나 용존 물질을 상승하는 기포에 부착시켜 분리한다는 설명은 포말분리의 정의로 옳다.
- 기포 표면에 용질이 흡착되어 용존성 물질을 분리·농축한다는 설명은 포말분리의 작동 원리로 옳다.
- 계면활성 물질뿐 아니라 킬레이트화제 등을 첨가해 계면활성을 띠게 만든 용질도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첨가제가 용질과 결합해 기포에 붙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물의 경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물을 끓이면 탄산염으로 침전되어 중탄산 이온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끓였을 때 탄산칼슘으로 침전하는 것은 칼슘·마그네슘의 중탄산염에 의한 일시경도 부분뿐이다. 칼슘·마그네슘과 짝을 이루지 않은 는 끓여도 침전하지 않으므로 모두 제거된다고 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경도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 합계량을 탄산칼슘 ppm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경도는 탄산칼슘 환산 농도로 나타낸다.
- EDTA로 적정해서 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EDTA가 칼슘·마그네슘 이온과 결합하는 성질을 이용한 표준 측정법이다.
- 경도가 높은 물이 보일러 용수로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은 옳다. 가열하면 탄산칼슘 등이 침전해 관석이 생기기 때문이다.
정수식 못 양식에서 어류의 수용밀도를 정하는 것은 면적이다.
정수식은 물을 교환하지 않는 방식이어서 어류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주로 공기 중의 산소가 수면을 통해 녹아 들어오는 것으로 공급되며, 이 공급량은 수면의 넓이에 따라 정해진다.
- 물의 교환율은 물을 흘려 산소를 공급하는 유수식에서 따지는 기준이며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 수심은 깊어져도 산소가 녹아 들어오는 수면 넓이가 늘지 않으므로 수용밀도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주수구의 크기는 물을 대는 양에 관한 것으로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의 기준이 아니다.
암모니아 독성에 대한 옳은 설명은 독성이 pH가 증가할수록 커진다는 내용이다.
독성을 나타내는 쪽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 유리 암모니아)이고, pH가 높아질수록 이 형태의 비율이 늘어나므로 독성도 커진다.
- 독성이 이온성 암모니아량에 달려 있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동물에 해로운 것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이다.
- 독성이 용존산소와 관계가 없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용존산소량이 늘어나면 독성이 감소하고 낮을수록 커진다.
- 암모니아 배설동물은 독성의 영향이 없다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암모니아를 배설하는 수산생물도 암모니아 독성의 영향을 받는다.
지수 양어지에서 용존산소가 떨어질 때 함께 발생하는 가장 유독한 가스는 황화수소이다.
황화수소는 산소가 부족한 저질에서 혐기성 분해로 생기는 유독 가스이며, 물 유통이 나쁠수록 많이 생긴다.
- 탄산가스는 이산화탄소를 가리키며, 저질의 유독 물질과는 거리가 먼 물질이다.
- 이산화탄소는 탄산가스와 같은 물질로, 저질의 유독 물질과는 거리가 먼 물질이다.
- 일산화탄소는 양어지 저질의 혐기성 분해 산물로 꼽히는 가스가 아니다.
물속 동물의 산소소비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단위체중당 산소소비량이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많다는 내용이다.
개체 전체의 산소소비량은 큰 개체일수록 많지만, 체중 1단위당 산소소비량은 작은 개체일수록 많고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오히려 줄어든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산소소비가 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수온이 오르면 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 개체당 산소소비량이 큰 개체일수록 많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몸집이 클수록 전체 대사량이 크기 때문이다.
- 먹이를 소화하는 동안 더 많은 산소를 소비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소화와 흡수에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