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양된 잉어 치어의 해적생물이 아닌 것은 백련이다.
백련은 식물플랑크톤을 걸러 먹는 잉어과 어류로 잉어 치어를 잡아먹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잉어 치어에 해를 주는 해적생물이다.
- 메기는 육식성 어류로 잉어 치어를 잡아먹는 해적생물이다.
- 베스는 육식성 어류로 잉어 치어를 잡아먹는 해적생물이다.
- 물새와 오리는 못의 치어를 잡아먹는 해적생물이다.
무지개송어의 성장을 계속 높게 유지하기에 적합한 수원은 지하수이다.
지하수는 연중 수온 변동이 작아 냉수성인 무지개송어에 맞는 수온을 한 해 내내 유지해 줄 수 있다. 다만 용존산소가 부족하므로 포기 처리가 필요하다.
- 계곡수는 계절에 따라 수온이 달라져 연중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기 어렵다.
- 댐호수는 계절에 따라 수온이 달라지고 여름에는 표층이 데워져 연중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기 어렵다.
- 일반 하천수는 계절별 수온 변동이 커서 연중 일정한 수온을 유지하기 어렵다.
참돔의 체색 변화와 관계없는 것은 산란기에 암수 모두 혼인색을 띠어 검게 변한다는 설명이다.
성숙하면서 몸 빛깔이 짙은 검은색을 띠는 것은 성숙한 수컷이며, 암컷까지 함께 검게 변하는 것은 아니다.
- 표층의 강한 빛에서 양성한 참돔은 검은색을 띠는 것이 많으므로 체색 변화와 관계있는 설명이다.
- 카로티노이드 색소가 많은 갑각류를 먹은 참돔은 붉은색을 띠므로 체색 변화와 관계있는 설명이다.
- 성숙한 수컷은 두부가 약간 날카롭고 몸 빛깔의 검은색이 짙으므로 체색 변화와 관계있는 설명이다.
송어 친어가 100마리 필요하다.
발안율이 80%이므로 발안란 20만립을 얻으려면 먼저 필요한 총 알 수를 구한다.
친어 1마리가 2500립이므로 마릿수는 다음과 같다.
- 50마리를 쓰면 확보되는 알이 부족하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50마리는 필요 마릿수를 넘어서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200마리도 필요 마릿수를 넘어서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조피볼락 출산시기 추정으로 거리가 먼 것은 배가 부르고 머리에 추성이 생기며 움직임이 둔하면 출산이 많이 남았다는 서술이다.
추성은 수컷의 이차 성징이므로 새끼를 배어 출산하는 암컷의 출산시기를 가늠하는 단서가 될 수 없다. 출산시기는 항문·생식구·비뇨돌기의 팽출 정도와 주변 색으로 판단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약간 팽출하고 주변이 담청색인 개체가 많으면 출산시기가 어느 정도 남았다는 서술은 팽출 초기 단계 판단으로 옳다.
- 항문에서 비뇨돌기까지 고르게 팽출하되 생식구 선단부는 팽출하지 않고 자색이나 암청색을 띠면 출산이 가까워졌다는 서술은 중간 단계 판단으로 옳다.
- 현저히 팽출하고 암청색 또는 암자색을 띠면 출산 직전이라는 서술은 마지막 단계 판단으로 옳다.
먹이생물로 공급되는 알테미아는 부화한 노플리우스(nauplius) 단계이다.
건조된 휴면난을 해수에 넣어 부화시킨 뒤 갓 나온 노플리우스를 어류 자·치어와 갑각류 유생의 먹이로 공급한다.
- 휴면난(resting egg)은 부화 전의 건조된 알 상태로, 먹이로 주는 단계가 아니라 부화시키기 위해 보관하는 형태이다.
- 미시스(mysis)는 새우류 유생의 발달 단계 이름으로, 알테미아에서 공급하는 단계가 아니다.
- 조에아(zoea)는 새우·게류 유생의 발달 단계 이름으로, 알테미아에서 공급하는 단계가 아니다.
약 16%가 단백질에 함유된 질소의 평균값이다.
질소 함량의 평균이 16%이므로 질소량에 를 곱해 조단백질 양을 구한다.
- 약 11%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과 다른 값이다.
- 약 21%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과 다른 값이다.
- 약 26%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과 다른 값이다.
어체 1단위 무게를 증가시키는 데 필요한 사료의 무게가 사료계수이다.
사료계수 = 사료 공급량 ÷ 증육량이고, 사료효율 = 증육량 ÷ 사료 공급량 × 100(%)이어서 두 값은 서로 역수 관계이다.
- 사료효율과 같은 의미라는 보기는 틀리다. 사료계수와 사료효율은 역수 관계라 사료계수 2에는 사료효율 50%가 대응한다.
-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사료를 뜻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같은 증육량을 내는 데 사료가 더 많이 든다는 뜻이므로 낮을수록 효율이 좋다.
- 증육량을 공급한 사료의 백분율로 나타내는 것은 사료계수가 아니라 사료효율의 정의이다.
생물학적 여과조에서 암모니아를 산화시키는 세균은 Nitrosomonas이다.
질산화는 두 단계로 진행되어, Nitrosomonas가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바꾸고 이어서 Nitrobacter가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바꾼다.
- Nitrobacter는 아질산염을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뒤 단계의 세균이어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세균이 아니다.
- Pseudomonas는 유기물을 이용하는 타가영양 세균으로 질산염을 제거하는 탈질과 관련되며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 Thiobacillus는 황 화합물을 산화하는 세균이어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세균이 아니다.
틀린 서술은 간출 시간이 1~2시간인 얕은 곳을 관리장으로 삼는 것이 가장 좋다는 내용이다.
우럭의 치패 관리는 항상 해수 중에 잠기는 얕은 곳이 알맞다. 간출이 있는 곳은 이 조건에 맞지 않는다. 한편 양성장은 하구 부근이고 간출 시간이 2~4시간인 곳이 알맞다.
- 유생의 부착성이 약해 천연에서는 완류식 채묘가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방양 종묘의 크기와 밀도를 제시한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양성장은 하구 부근이고 간출 시간이 2~4시간인 곳이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피조개 채묘예보로 틀린 내용은 부유유생이 저층 가까이에는 적고 표층 가까이로 갈수록 급격히 많아진다는 서술이다.
피조개 유생은 깊은 층에 많이 분포하므로, 유생의 수직분포와 수심을 조사해 채묘 수층을 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부유유생과 부착 시기가 나타나는 때를 8~9월 사이로 보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유생의 수직분포나 수심이 채묘 수층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유생이 많은 층에 채묘 시설을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 채묘예보를 부유유생과 부착치패 수 모두를 조사하여 실시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바지락 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조시법의 일손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서술이다.
종묘 방양법 가운데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고, 조시법은 만조의 정조 때 배를 이용해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다. 조시법이 일손이 더 많이 든다는 것은 틀린 서술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완류식 채묘기를 쓰며 그중 섶꽂이식을 많이 사용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바지락 채묘는 완류식이다.
- 치패가 많이 발생하는 곳이 하구 가까운 곳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치패는 육수의 영향을 받는 수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 양성장 지반을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게 갈이해 잠입이 쉽게 만들어 준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굴 가운데 생식방법이 유생형에 속하는 것은 넓적굴이다.
굴의 생식 방법은 알과 정자를 물속에 내보내 체외수정하는 난생형과, 어미가 수정란을 몸속에서 유생까지 키운 뒤 내보내는 유생형으로 나뉘며, 넓적굴은 유생형이다.
- 버지니아굴은 유생형이 아니라 난생형 굴이다.
- 강굴은 난생형 굴이어서 유생형에 속하지 않는다.
- 참굴은 유생형이 아니라 난생형 굴이다.
대합의 이동 특성을 이용한 양성방법은 조위망식 양성이다.
대합은 조개류 가운데 이동성이 큰 종이어서, 그물과 말목으로 간석지를 막고 그 안에 종패를 방양해 치패의 유실을 막는 조위망식으로 양성한다.
- 채롱수하식 양성은 채롱에 넣어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으로, 간석지에 방양해 기르는 대합의 양성방법이 아니다.
- 귀매달이 양성은 패각에 구멍을 뚫어 줄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으로, 대합의 양성방법이 아니다.
- 개방식 양성은 조위망 같은 막이 시설 없이 방양하는 방식이어서, 이동을 막는 시설을 두는 조위망식과 구별된다.
돌리올라리아(doliolaria) 유생기를 가지는 종은 해삼이다.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 →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이 된다.
- 수랑은 복족류(고둥류)로 담륜자·피면자 유생을 거친다.
- 따개비는 갑각류로 노플리우스·시프리스 유생을 거친다.
- 불가사리는 비핀나리아·브라키올라리아 유생을 거치며 돌리올라리아기를 갖지 않는다.
참전복 치패의 저서초기 먹이생물로 가장 적합한 것은 Navicula이다.
저서생활 초기의 전복류는 바닥에 부착하는 규조류를 먹이로 삼는데, Navicula는 이런 부착 규조류에 속하는 속이다.
- Limacina는 물속에 떠서 사는 익족류(유영성 복족류)의 속이므로 바닥에 붙어 사는 규조류가 아니다.
- Creseis는 물속에 떠서 사는 익족류의 속이므로 바닥에 붙어 사는 규조류가 아니다.
- Euphausia는 크릴로 불리는 난바다곤쟁이류 갑각류의 속이므로 규조류가 아니라 동물이다.
굴의 고정식 채묘 방법에 속하는 것은 말목식 채묘이다.
말목식은 간석지 바닥에 박아 세운 말목에 채묘기를 걸어 두는 방식으로, 시설이 바닥에 고정되어 있다.
- 뗏목식 채묘는 수면에 띄운 뗏목에 채묘기를 매다는 방식이라 고정식이 아니다.
- 연승수하식 채묘는 부표로 띄운 긴 줄에 채묘기를 매다는 방식이라 고정식이 아니다.
- 부동식 채묘는 시설을 물에 띄워 두는 방식이라 고정식이 아니다.
미역 종묘의 가이식 필요성에서 비중이 가장 낮은 것은 배양수조나 탱크를 김의 인공채묘에 빨리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가이식이 필요한 이유는 아포체와 유엽의 성장 촉진,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및 싹녹음 예방,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 방지이다.
다른 세 보기는 모두 이 필요성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아포체나 유엽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작업 또는 싹녹음 예방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을 막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홑파래의 인공채묘에서는 채묘된 접합자판을 어두운 곳에서 그늘 말리기하여 접합자의 부착과 활착을 돕는다. 채묘기는 접합자가 잘 부착하도록 표면이 거칠어야 하므로 매끄러운 PVC판은 적합하지 않으며, 초기부터 영양염을 과다하게 첨가하면 오히려 잡조류가 번식할 수 있다. 또한 저수온기와 고수온기의 광 조건을 보기 1처럼 반대로 관리하지 않는다.
4~6월에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생기고 병반이 미끈하며 썩는 냄새가 나는 김 사상체 병해는 적변병이다.
적변병은 사상체 배양장의 어둡고 통풍이 나쁜 환경에서 번지는 병해이다. 나머지 보기는 원인과 증상이 다르다.
- 녹반병은 조가비에 녹색 반점이 생기는 병으로, 영양 부족과 관련된 비전염성 병해이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전염성 병해이며 발생 시기가 6~9월경이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조가비 표면에 침착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기존 건물로 조가비 사상체를 배양할 때 가장 좋은 방향은 북향이다.
사상체 배양장은 직사광선이 잘 드는 곳을 피해야 하므로,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비교적 적은 북향 건물이 좋다.
- 남향 건물은 낮 동안 직사광선이 많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동향 건물은 오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서향 건물은 오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톳의 생활사에 대한 옳은 설명은 포복지로 새 개체를 만드는 영양 번식을 한다는 내용이다.
영양 번식을 하므로 한 번 시설한 친승을 해마다 바꿀 필요가 없고, 정자와 난자는 모체의 생식기집에서 만들어져 모체 생식기 가지에서 수정된다.
- 자웅동주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는 자웅이주 해조류이다.
- 무성세대만 있는 다년생이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수정하는 유성생식을 한다.
- 이형세대교번이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미역 포자엽을 음건한 뒤 포자를 방출시키는 이유는 유주자의 대량방출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린 뒤 해수에 넣으면, 포자낭에 쌓여 있던 유주자가 단시간에 한꺼번에 방출된다.
- 유주자의 착생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음건은 유주자가 나오는 시점을 모으는 처리이지 방출된 유주자가 붙는 비율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방출 시점에 작용할 뿐 유주자의 운동 능력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를 성숙시키기 위해서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성숙한 포자엽(성실엽)의 포자낭에 이미 만들어져 축적된 유주자를 한꺼번에 내보내기 위한 처리이지, 유주자를 성숙시키는 처리가 아니다.
기생성 갯병과 관계없는 것은 흰갯병이다.
흰갯병은 노출 부족·광선 부족으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로, 병원체가 감염되어 생기는 병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병원체에 의한 갯병이다.
- 붉은갯병은 조균류 병원균에 의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 녹반병은 김 엽체에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갯병이다.
- 호상균병은 조균류에 의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미역의 생장대가 있는 부분은 잎과 줄기 사이이다.
미역은 잎과 줄기 사이의 생장대에서 새 조직을 만들어 자라며, 잎 끝에서 자라는 정단생장을 하지 않는다. 잎자르기 수확 때도 줄기에서 생장대 윗부분을 잘라 생장대를 남긴다.
- 잎의 끝 부분은 정단생장 부위에 해당하므로 미역의 생장대 위치가 아니다.
- 줄기 중앙 부분은 생장대가 있는 곳이 아니다. 생장대는 줄기 위쪽 끝, 잎이 시작되는 자리에 있다.
- 줄기 기부 부근은 부착기 쪽 부분으로, 생장대가 있는 곳이 아니다.
턱이 없는 어류는 원구류이다.
원구류(칠성장어류·먹장어류)는 위턱과 아래턱이 발달하지 않은 무악류이다. 나머지 어류 무리는 모두 턱을 가진 유악류이다.
- 경골어류는 턱을 가진 어류이다.
- 연골어류는 턱을 가진 어류이다.
- 판피류는 골판으로 몸을 덮은 고생대 어류이지만 턱을 가진 어류이다.
요각류에 대한 틀린 설명은 모두가 자유유영성으로 식물성 플랑크톤을 여과하여 섭취한다는 내용이다.
요각류 중에는 어류의 아가미나 체표에 붙어 사는 기생성 종(닻벌레류 등)이 있어, 모두가 자유롭게 헤엄치며 사는 것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요각류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요각류가 바다와 담수에서 가장 중요한 동물 플랑크톤의 한 무리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어류의 먹이가 되어 수계 생태계의 먹이 연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어떤 종은 수괴의 지표종으로 해양환경 분석에 쓰인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경골어류에서 부레의 기능이 아닌 것은 배설기능이다.
부레는 가스량을 조절해 부력을 조절하는 기관이며, 종에 따라 호흡과 감각 기능도 맡는다.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배설은 신장과 아가미의 기능이다.
- 호흡기능은 일부 어류가 부레를 보조 호흡기관으로 쓰므로 부레의 기능이다.
- 감각기능은 수압 변화와 소리를 감지하는 데 관여하므로 부레의 기능이다.
- 부력조절기능은 부레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다.
뱀장어 유생의 이름은 leptocephalus이다.
뱀장어는 바다에서 부화해 버들잎 모양의 leptocephalus 유생으로 떠다니다가 변태해 실뱀장어가 되어 강으로 올라온다.
- Auricularia는 해삼의 유생 이름이다.
- Bipinnaria는 불가사리류의 유생 이름이다.
- pluteus는 성게의 부화유생 단계 이름이다.
화살벌레류는 모악동물에 속한다.
화살벌레는 화살 모양의 가늘고 긴 몸에 머리 양쪽의 억센 강모를 지닌 무리로, 모악동물문으로 분류되며 해류의 지표종으로 쓰인다.
- 절지동물은 마디가 있는 부속지와 키틴질 외골격을 가진 무리이며, 화살벌레의 몸 구조와 다르다.
- 연체동물은 외투막과 패각·발을 가진 조개류·오징어류 등의 무리이며, 화살벌레류가 속하는 분류군이 아니다.
- 극피동물은 성게·해삼·불가사리 등 가시 있는 피부를 가진 무리이며, 화살벌레류가 속하는 분류군이 아니다.
틀린 설명은 전기뱀장어의 극성을 반대로 서술한 보기이다.
전기뱀장어는 머리 쪽이 (+)극이고 꼬리 쪽이 (-)극이므로, 앞쪽을 (-)극·뒤쪽을 (+)극이라고 한 서술이 거꾸로이다. 나머지 보기는 발전어류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스스로 발전기관을 갖는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며, 발전어류는 몸에 발전기관을 지닌 어류이다.
- 시끈가오리와 홍어류에서 볼 수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며, 시끈가오리는 몸통에, 홍어류는 꼬리에 발전기관을 지닌다.
- Hunter's organ과 Sach's organ이 발전기관의 부분이라는 설명은 전기뱀장어의 발전기관을 이루는 구조를 가리키는 옳은 내용이다.
유생 이름과 종이 서로 다른 짝은 필로소마 - 갯가재이다.
필로소마(phyllosoma)는 닭새우류의 납작한 부유 유생 이름이며, 갯가재의 유생 이름으로 연결되는 짝이 아니다.
- 글라우코토에(glaucothoe)와 집게를 연결한 짝은 집게류의 유생 이름과 종이 맞는 짝이다.
- 메갈로파(megalopa)와 꽃게를 연결한 짝은 맞는 짝이며, 꽃게는 조에아기를 거쳐 메갈로파가 된다.
- 시프리스(cypris larva)와 따개비를 연결한 짝은 따개비류의 유생 이름과 종이 맞는 짝이다.
새끼를 낳는 태생어는 망상어이다.
망상어는 어미의 몸 안에서 새끼가 자란 뒤 새끼 상태로 낳는 어류이다. 나머지는 알을 낳는 난생 어류이다.
- 노래미는 알을 낳아 번식하는 난생 어류이며, 산란기가 가을에서 겨울에 걸쳐 있다.
- 양태는 알을 낳아 번식하는 난생 어류이다.
- 성대는 알을 낳아 번식하는 난생 어류이다.
윙클러법을 옳게 설명한 보기는 티오황산나트륨 적정값을 산소량으로 환산한 서술이다.
윙클러법은 용존산소를 망간 침전으로 고정한 뒤 산을 넣어 유리시킨 요오드를 티오황산나트륨으로 적정하므로, 적정에 쓴 당량이 곧 산소의 당량이다. 0.01N 용액 1mL가 반응하는 양이 이고, 이 당량을 산소 부피로 나타낸 값이 보기의 0.05597mL이다.
- 염화망간에 수산화나트륨을 넣으면 분홍색 침전이 생긴다는 보기는 틀리다. 이때 생기는 수산화망간은 흰색 침전이며 산소와 결합하면 갈색으로 변한다.
- 환원된 망간을 녹말 지시약으로 검출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녹말 지시약은 망간이 아니라 유리된 요오드를 검출해 적정 종말점을 알려 준다.
- 산화·환원성 물질이 많은 시수에 적합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이런 물질은 요오드 유리에 끼어들어 측정을 방해하므로, 아질산이 많은 시료는 아지드화나트륨을 넣는 변법으로 보정한다.
개방적 수질환경을 띠는 방식은 유수식 수조양식이다.
유수식은 물을 계속 유입·배출시키며 사육하므로 사육수가 외부와 끊임없이 교환되는 개방적 환경이다.
- 정수식 못 양식은 물을 거의 교환하지 않고 고여 있는 상태로 사육하는 방식이다.
- 순환여과 양식은 사육수를 여과·정화해 다시 쓰는 폐쇄식 방식이다.
- 식물플랑크톤 배양은 정해진 배양수 안에서 키우는 방식이며, 물을 계속 흘려보내는 방식이 아니다.
물 변화가 있는 양어장에서 잘못된 조치는 약품으로 대량 발생한 동·식물플랑크톤을 제거하는 것이다.
대량 발생한 플랑크톤을 약품으로 한꺼번에 죽이면 그 사체가 유기물로 쌓이고, 세균이 이 유기물을 산화·분해하는 동안 용존산소가 소비되어 수질이 오히려 나빠진다. 나머지 보기는 수질 악화를 막는 올바른 조치이다.
- 먹이량을 줄이는 조치는 남은 사료와 배설물 등 유기물의 부하를 줄이는 올바른 조치이다.
- 물을 교환해 주는 조치는 악화된 사육수를 새 물로 바꾸는 올바른 조치이다.
-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조치는 수질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직접 없애는 올바른 조치이다.
적조에 대해 옳은 설명은 적조생물이 죽은 뒤 환경 악화를 유발한다는 내용이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극히 적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사멸·분해 단계에서 수질 환경이 나빠진다.
- 용존산소 증가로 생산성이 증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오히려 크게 줄어든다.
- 유속 증가, 일사량 감소, 수온 하강이 주원인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의 기초 요인은 영양염·일조량·수온이고 가장 중요한 원인은 부영양화이므로 일사량 감소와 수온 하강은 이에 맞지 않는다.
- 남조류 미크로시스티스가 주요 원인 플랑크톤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천해 양식장에서 적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물플랑크톤은 와편모조류이다.
유기태 질소가 세균에 의해 산화된 최종 질소화합물은 질산염이다.
유기태 질소는 분해되어 암모니아가 되고, 암모니아가 아질산염으로, 아질산염이 다시 질산염으로 산화되는 질산화 과정을 거친다.
- 암모니아()는 유기태 질소가 분해되어 생기는 질산화의 출발 물질이며 산화의 최종 산물이 아니다.
- 아질산 이온()은 암모니아가 산화되어 생기는 중간 산물이며 더 산화되어 질산염이 된다.
- 암모늄 이온()은 암모니아가 물속에서 취하는 이온 형태이며 질산화의 출발 쪽 물질이다.
담수에서 중요시되지 않는 영양염류는 규소이다.
담수에서 부족하기 쉬워 제한요인이 되는 영양염류로는 질소·인·칼륨이 함께 꼽히고, 규소(규산)는 해양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염류로 거론된다.
- 질소는 담수에서 제한요인으로 작용하는 영양염류이다.
- 인은 담수에서 제한요인으로 작용하는 영양염류이다.
- 칼륨은 담수에서 부족하기 쉬워 제한요인으로 작용하는 영양염류에 속한다.
공기양수기에서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로 쓰는 값이 약 80%이다.
공기양수기는 관이 물에 잠긴 비율인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지므로, 실용적으로 운전하려면 침수율을 이 값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 약 4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약 6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약 10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틀린 설명은 안개는 항상 김의 성장에 해롭다는 서술이다.
아황산가스를 함유한 안개처럼 해로운 경우가 있을 뿐, 안개가 항상 해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나머지 보기는 김양식장 환경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강우나 강설은 산소와 탄산가스를 공급하는 중요 요인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인(P)은 김의 초기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질소(N)는 김양식장에서 가장 중요한 영양염류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폐쇄식 양식에 속하는 것은 순환여과식 양식이다.
순환여과식은 사육수를 여과·정화해 다시 사용하므로 외부와의 물 교환이 적은 폐쇄식이다.
- 수하식 양식은 자연 해역에 시설을 매달아 해수가 자유롭게 드나드는 개방식이다.
- 나뭇가지식 양식은 자연 해역에 시설을 설치하여 해수가 자유롭게 드나드는 개방식이다.
- 바닥식 양식은 바다 바닥에 생물을 직접 방양하여 해수가 자유롭게 드나드는 개방식이다.
틀린 설명은 탈질소작용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자가오염이 일어난다는 서술이다.
탈질소작용(탈질)은 질산염을 질소 가스로 바꾸어 수중 질소를 줄이는 정화 과정이며 생물학적 여과의 무기물화, 질산화, 탈질화 단계 가운데 마지막 단계이다. 원활할수록 오염이 아니라 정화가 진행된다.
- 조방적 양식의 배설물이 자정작용의 범위 내에서 정화되어 자가오염 가능성이 작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자가오염의 한계가 산소공급량이 소비량보다 부족할 때 일어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유기물이 축적되면 그 분해에 산소가 대량 소비되어 부식성 수역으로 변한다는 보기는 자가오염의 진행을 설명한 옳은 내용이다.
산소 소비에 관여하는 요소는 세균에 의한 유기물의 산화이다.
세균이 유기물을 분해·산화할 때 수중의 용존산소가 쓰이므로 이 과정이 산소 소비에 해당한다.
- 식물플랑크톤의 광합성은 산소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 대기에서의 산소 용해는 수중으로 산소가 공급되는 경로이다.
- 질산염의 환원(탈질)은 산소가 부족한 조건에서 질산염이 산소 대신 쓰이는 반응이며, 용존산소를 소비하는 과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