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적 순환여과 양식장의 수질관리 3단계는 기계적 여과 → 생물학적 여과 → 소독 순서이다.
먼저 사육수의 고형 오물을 기계적으로 걸러 내고, 생물학적 여과로 암모니아 등 용존 물질을 처리한 뒤, 마지막 단계에서 소독한다.
- 소독 → 기계적 여과 → 생물학적 여과는 소독이 맨 앞에 와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생물학적 여과 → 기계적 여과 → 소독은 고형 오물을 거르는 단계가 생물학적 여과보다 뒤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기계적 여과 → 소독 → 생물학적 여과는 소독이 생물학적 여과보다 앞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설명에 해당하는 양식생물은 숭어이다.
그림 글의 핵심은 성숙한 친어가 12월에 바다에서 산란하고, 3~4월경 3cm 정도 자란 치어가 내만으로 들어왔다가 수온이 오르면 하천으로 올라가며, 기수역에 머무르면서 플랑크톤·미세한 동식물·생물체 찌꺼기를 먹는다는 것이다. 숭어는 친어가 외해에서 산란하고, 염분 적응성이 커서 기수·담수에서도 자라는 잡식성 어류이다.
- 은어는 하천에서 부화한 자어가 바다로 내려가 겨울을 나는 어류로, 바다에서 산란하지 않는다.
- 연어는 산란을 위해 태어난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모천 회귀 어류로, 하천에서 산란한다.
- 황어는 봄에 하천으로 올라와 산란하는 어류로, 겨울 바다에서 산란하지 않는다.
사료계수는 사료공급량을 증중량으로 나눈 값이며, 주어진 조건으로 계산하면 1.0이다.
증중량은 최종 무게에서 처음 무게를 뺀 값이다.
사료계수
- 0.5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은 계산값과 다르다.
로티퍼 대량 폐사의 원인이 아닌 것은 용존산소의 증가이다.
고밀도 배양에서는 배양수 수질이 급격히 나빠져 폐사가 일어나며, 산소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해지기 쉽다.
- 암모니아의 농도 증가는 고밀도 배양수를 악화시키는 원인에 해당한다.
- COD 증가는 배양수의 유기물 오염이 늘어난 것으로 폐사 원인에 해당한다.
- 현탁물질의 증가는 배양수 상태를 급변시키는 폐사 원인에 해당한다.
인공배합사료의 장점으로 틀린 것은 상온에서 1년 이상 장기 저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배합사료에 든 지방과 비타민류는 저장 중에 산화되어 품질이 떨어지므로 항산화제를 넣어 산화를 늦춘다. 상온에서 오래 두는 장기 저장은 배합사료의 장점이 될 수 없다.
- 관리와 공급이 쉽고 자동 사료 공급기를 쓸 수 있어 인건비를 절약한다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 사료공급량과 투여방법을 조절해 생산량을 쉽게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 어획 사정에 따라 공급과 가격이 흔들리는 생사료에 비해 공급과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3~4㎝ 정도의 소형 종묘를 15~20㎝ 크기로 키우는 과정이 잉어의 대형 종묘생산이다.
이렇게 키운 대형 종묘는 식용어 양성에 주로 이용된다.
- 5~10㎝는 대형 종묘의 기준 크기인 15~20㎝보다 작아 규격값과 다르다.
- 10~15㎝는 대형 종묘의 기준 크기인 15~20㎝보다 작아 규격값과 다르다.
- 25~30㎝는 대형 종묘의 기준 크기인 15~20㎝보다 커서 규격값과 다르다.
참돔의 일반적인 자연 산란 시기로 알맞은 것은 봄철인 4~6월이다.
참돔은 봄에 산란하는 어종으로, 산란기가 늦봄을 중심으로 한 이 시기에 걸친다.
- 1~3월은 겨울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7~9월은 여름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10~12월은 가을에서 초겨울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갯지렁이의 유생은 prototrochophore → metatrochophore → nectochaeta 순서로 발달한다.
부화 직후의 초기 담륜자(prototrochophore)가 몸이 길어지며 체절이 생기는 후기 담륜자(metatrochophore)로 자라고, 이어 강모가 나와 헤엄치는 nectochaeta 유생을 거쳐 저서 생활로 들어간다.
- metatrochophore → prototrochophore → nectochaeta는 후기 담륜자가 초기 담륜자보다 앞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metatrochophore → nectochaeta → prototrochophore는 초기 담륜자가 맨 뒤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nectochaeta → prototrochophore → metatrochophore는 마지막 유생 단계인 nectochaeta가 맨 앞에 있어 순서가 맞지 않는다.
해삼의 유생 이름은 Auricularia(아우리쿨라리아)이다.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에서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으로 발달한다.
- Nauplius는 대하 같은 새우류의 초기 유생 단계로, 해삼의 유생이 아니다.
- Veliger(피면자)는 전복 같은 연체동물이 담륜자 다음에 거치는 유생 단계로, 해삼의 유생이 아니다.
- Pluteus는 성게의 부화 유생 단계로, 해삼의 유생이 아니다.
다시마의 형태적 특징으로 틀린 것은 엽면에 미역과 같이 털집이 산재한다는 보기이다.
엽면에 털집이 흩어져 있는 것은 미역의 특징이고, 다시마의 엽면에는 털집이 산재하지 않는다.
- 엽체의 내부 조직이 표층·피층·속으로 구분된다는 보기는 다시마 엽체의 조직 구성으로 옳은 내용이다.
- 엽체의 비대 생장이 형성 표피에서 일어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며, 다시마 잎의 비대 생장은 바깥쪽 표층에서 일어난다.
- 점액 강도가 피층에서 나타난다는 보기는 다시마 엽체 조직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다시마의 생활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아포체의 핵상이 n이라는 서술이다.
접합자가 자라 나오는 아포체는 포자체 쪽 세대로서 복상()이며, 단상()은 배우체 세대에 해당한다.
- 이형 세대 교번을 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다시마는 형태가 서로 다른 포자체와 배우체가 번갈아 나타난다.
- 포자체가 무성세대라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포자체는 포자를 만드는 세대이다.
- 배우체가 유성세대라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배우체는 배우자를 만드는 세대이다.
미역 종묘생산에서 가이식의 필요성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배우체가 씨줄틀과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는 보기이다.
가이식은 배양한 씨줄에서 아포체가 자란 뒤 이를 바다의 가이식 시설로 옮기는 작업이다. 배우체의 성숙과 수정은 그 이전 실내 배양 단계에서 씨줄 위에서 일어나므로, 가이식의 필요성과는 관계가 없다.
- 아포체가 육안적인 크기가 될 때까지 가이식한 것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은 성장 촉진이라는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부니와 잡생물 제거, 싹녹음 예방을 위한 대피 작업이 쉽다는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 종묘 손상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냉동발의 장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김의 맛과 향의 향상이다.
냉동발은 채묘해 어린 김이 붙은 김발을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한 시기에 꺼내 쓰는 방식이어서, 장점은 갯병 피해 극복·양식기간 연장·해적생물 구제처럼 양식 관리 쪽에 있다. 수확하는 김의 맛과 향을 높이는 처리가 아니다.
- 초기 김 갯병의 피해 극복은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양식기간의 연장은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해적 생물의 구제는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갑각류 갑각을 구성하는 주성분은 키틴질이다.
새우·게 같은 갑각류의 껍질은 키틴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석회질이 더해져 단단해진다.
- 셀룰로우즈는 식물 세포벽을 이루는 다당류로서 갑각의 성분이 아니다.
- 펙틴질은 식물 조직의 세포벽에 있는 다당류로서 갑각의 성분이 아니다.
- 리그닌은 식물의 목질부를 단단하게 하는 성분으로서 갑각의 성분이 아니다.
동형세대 교번을 하는 해조류는 우뭇가사리이다.
우뭇가사리는 홍조류로서 배우체와 포자체가 서로 같은 모양으로 번갈아 나타나는 동형세대 교번을 한다.
- 다시마는 모양이 서로 다른 포자체와 배우체가 번갈아 나타나는 이형세대 교번을 하므로 동형세대 교번 해조가 아니다.
- 미역은 다시마와 같은 세대 교번을 하는 해조이므로 동형세대 교번 해조가 아니다.
- 톳은 세대 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이므로 동형세대 교번 해조가 아니다.
조에아 시기를 거치는 생물은 게이다.
게류는 조에아 유생을 거쳐 메갈로파 유생이 된 뒤 어린 게로 자란다.
-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 유생에서 돌리올라리아 유생으로 발생하므로 조에아 시기를 거치지 않는다.
- 조개는 담륜자 유생에서 D상 유생으로 발생하므로 조에아 시기를 거치지 않는다.
- 성게는 부화 후 플루테우스 유생이 되므로 조에아 시기를 거치지 않는다.
갑각류의 셋째 체절에 붙어 있는 부속지는 큰 턱이다.
갑각류 머리 쪽 부속지는 앞에서부터 제1촉각, 제2촉각, 큰 턱의 차례로 붙어 있어 셋째 체절의 부속지가 큰 턱이다.
- 제 1촉각은 가장 앞쪽인 첫째 체절의 부속지이다.
- 제 2촉각은 첫째 체절 바로 뒤인 둘째 체절의 부속지이다.
- 작은 턱은 큰 턱보다 뒤쪽 체절에 붙는 부속지이다.
경골어류의 심장은 심방과 심실이 하나씩인 1심방 1심실 구조이다.
어류의 혈액은 심장에서 아가미로 나간 뒤 온몸을 돌아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 단일 순환을 하며, 심장은 심방 하나와 심실 하나로 이루어진다.
- 2심방 2심실의 심장은 폐순환과 체순환이 나뉘는 조류·포유류의 구조이다.
- 1심방 2심실의 심장은 심실이 둘이어서 어류의 1심실 심장 구조와 다르다.
- 2심방 1심실의 심장은 심방이 둘이어서 어류의 1심방 심장 구조와 다르다.
분류가 잘못된 짝은 복족류 - 따개비이다.
따개비는 연체동물의 복족류가 아니라 갑각류(만각류)에 속하는 생물이다.
- 앵무조개는 두족류에 속하므로 옳은 분류이다.
- 뿔조개는 굴족류에 속하므로 옳은 분류이다.
- 재첩은 부족류(이매패류)에 속하므로 옳은 분류이다.
부레에 기도가 없고 창자가 곧으며 유문수가 없는 동갈치·꽁치·학공치·날치가 속하는 무리는 송사리류(Beloniformes)이다.
동갈치·꽁치·학공치·날치는 Beloniformes에 함께 묶이는 어류이다.
- 횟대류(Scorpaeniformes)는 횟대·쏨뱅이류가 속하는 별개의 분류군이다.
- 청어류(Clupeiformes)는 청어·멸치·정어리가 속하는 별개의 분류군이다.
- 실고기류(Syngnathiformes)는 실고기·해마류가 속하는 별개의 분류군이다.
갑각류의 탈피에 대해 틀린 설명은 탈피 이전에 손상된 부위가 탈피 후 전혀 재생되지 않는다는 보기이다.
갑각류는 손상된 부속지가 탈피를 거치며 재생되므로 전혀 재생되지 않는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갑각류가 성장함에 따라 주기적으로 탈피한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탈피가 환경요인, 영양상태, 탈피 호르몬 등의 상호작용으로 일어난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키틴이나 탄산칼슘으로 된 외골격을 가지며 탈피 시 이를 벗어 버린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홍조류만 가지는 세대는 과포자체 세대이다.
홍조류는 수정 뒤 모체 위에서 과포자를 만드는 과포자체 세대를 거치며, 여기서 생기는 과포자는 홍조류에만 있는 생식세포이다.
- 배우체 세대는 미역·다시마 같은 갈조류도 거치는 세대이다.
- 포자체 세대는 미역·다시마 같은 갈조류도 거치는 세대이다.
- 복상체 세대는 핵상이 인 세대로, 다시마 아포체처럼 갈조류에도 있다.
수관부가 잘 발달되지 않은 종류는 피조개이다.
피조개가 속한 돌조개류는 입수관·출수관이 따로 발달하지 않은 무리이다.
- 대합은 입수관을 갖추어 모래 속에 잠입한 채 물을 드나들게 한다.
- 바지락은 입수관과 출수관을 내밀어 호흡하고 먹이를 걸러 먹는다.
- 우럭은 근육질로 된 긴 수관이 상품 가치가 될 만큼 수관이 잘 발달한 조개이다.
잉어 알의 성질은 점착 분리란이다.
잉어 알은 서로 떨어진 낱알로 수초 등에 붙는 부착란이다.
- 부성 유구란 보기는 틀리다. 부성란은 물에 뜨는 알인데 잉어 알은 물에 뜨지 않고 기질에 붙는다.
- 비점착란 보기는 틀리다. 잉어 알은 점착성이 있어 물체에 달라붙는다.
- 침성 밀집란 보기는 틀리다. 잉어 알은 낱알로 떨어져 붙는 분리란이어서 한 덩어리로 밀집하는 알이 아니다.
종의 특징이 나타나지만 반문과 색채가 성어와 다른 시기는 치어기이다.
치어기는 반문과 색깔을 제외하면 급속히 성어의 형태를 닮아 가는 단계이다.
- 전기자어기는 유생기의 앞 단계로 성어의 형태적 특징을 아직 갖추지 못한 시기이다.
- 후기자어기도 유생기에 속하는 단계로 성어의 형태적 특징을 갖추기 전이다.
- 미성어기는 치어기 다음의 단계로 반문과 색채까지 성어와 같아지고 생식소만 아직 성숙하지 않은 시기이다.
옳은 설명은 담수어의 체액이 담수보다 삼투압이 높아 물이 아가미와 피부로 침입한다는 보기이다.
담수어는 체액 농도가 주변 물보다 높아 물이 체내로 들어오므로,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묽은 오줌을 많이 배출하여 수분을 내보낸다.
- 담수어가 물을 많이 마신다는 보기는 틀리다. 담수어는 수분이 계속 들어오므로 물을 마시지 않고 오줌으로 내보낸다.
- 해산어가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는 보기는 틀리다. 해산어는 체액이 해수보다 묽어 수분을 잃으므로 물을 마셔 보충하고 남는 염분은 아가미 등으로 배출한다.
- 해산어의 체액이 해수보다 삼투압이 높다는 보기는 틀리다. 해산어의 체액은 해수보다 삼투압이 낮아 수분이 체외로 빠져나간다.
용존산소 설명으로 틀린 것은 염분 또는 오염물이 많을수록 산소가 많이 용해된다는 서술이다.
산소의 용해도는 수온과 염분이 높을수록 낮아지는 반비례 관계이므로, 염분이 많을수록 용해량은 줄어든다.
- 기압이 높을수록 많이 용해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포화농도에서 현재농도를 뺀 부족농도가 클수록 더 많이 용해될 수 있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물 온도가 낮을수록 많이 용해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생물학적 여과의 1차 대상 오염 성분은 암모니아이다.
생물여과는 암모니아를 질산화 세균이 아질산을 거쳐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질산화 과정에서 시작된다.
- 질산염은 질산화의 산물이며 이후 단계에서 분해되는 대상이다.
- 이산화탄소는 포기를 통해 제거하는 기체이다.
- 질소가스는 질산염이 탈질되어 생기는 최종 산물이다.
생물학적 여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생물여과조는 옥외에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설치하여야 한다는 서술이다.
생물학적 여과는 질산화 세균이 물속 암모니아를 산화해 없애는 과정이다. 같은 생물학적 여과법인 활성오니법에서도 활성오니가 잘 자라려면 직사광선을 차단해야 하므로,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설치해야 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생물학적 여과의 주목적이 물속 암모니아 제거라는 서술은 옳다. 생물학적 여과의 1차 대상 오염 성분이 암모니아이다.
- 질산화 과정에 관여하는 세균이 호기성 세균이라는 서술은 옳다.
- 여과 기능을 위해 충분한 산소를 보급해야 한다는 서술은 질산화 세균이 호기성이므로 옳다.
틀린 설명은 pH가 증가할수록 농도가 감소한다는 보기이다.
pH가 높아질수록 독성이 큰 분자형 암모니아의 비율이 커지므로 감소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농도가 높아지면 어류에 더 유독하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고농도 암모니아는 어류 아가미를 손상시킨다.
- 수온이 높아지면 농도가 증가한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수온이 오르면 분자형 암모니아 비율이 높아진다.
- 동일 수온과 동일 pH에서 해수보다 담수가 높다는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같은 조건이면 염분이 높을수록 분자형 암모니아 비율이 낮아진다.
지하수의 탄산가스·질소·철 성분을 손쉽게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포기(aeration)이다.
포기는 공기와 물을 활발하게 접촉시켜 탄산가스·질소 같은 녹아 있는 가스를 공기 중으로 날려 보내고, 녹아 있는 철을 산화시켜 침전·제거되게 한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부족하므로 포기로 산소도 함께 보충한다.
- 응집침전제 첨가는 물속 현탁물을 엉기게 해 가라앉히는 방법이라 녹아 있는 가스를 제거하지 못한다.
- 모래여과는 현탁물을 걸러 내는 방법이라 녹아 있는 가스를 제거하지 못한다.
- 고온처리는 물을 데우는 처리로, 녹아 있는 철을 산화시켜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다.
황화수소에 대해 옳은 설명은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면 곧 분해된다는 보기이다.
황화수소는 혐기성 분해 산물이므로, 산소가 공급되어 호기 조건이 되면 분해된다.
- 황화수소가 물의 유통이 좋은 곳에서 생성된다는 보기는 틀리다. 혐기성 세균의 분해 산물이라 물이 잘 유통되는 곳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 황화수소가 다량 생긴 곳이 황색으로 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황화수소가 생긴 저질은 검은색을 띤다.
- 황화수소가 수산 생물에 유독하지 않다는 보기는 틀리다. 황화수소는 양어지에서 가장 유독한 가스로 꼽힌다.
수중의 경도가 낮으면 이산화탄소가 탄산이 되어 물을 산성화시킨다는 설명이 옳다.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으면 탄산이 생겨 pH 를 낮추는데, 경도가 낮은 물은 이를 받아 줄 탄산염·중탄산염의 완충 작용이 약해 산성화가 그대로 나타난다.
- 경도가 높으면 수질이 불안정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경도가 높은 물은 중탄산염의 완충 작용으로 pH 가 안정된다.
- 이산화탄소와 용존산소가 비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낮에는 광합성으로 산소가 늘고 이산화탄소가 줄며, 밤에는 호흡으로 그 반대가 되어 두 값은 서로 반대로 움직인다.
- 농도가 높아도 산소운반능력에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혈중 이산화탄소가 많아지면 헤모글로빈의 산소 결합력이 떨어져 산소운반능력이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