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00룩스가 조피볼락 자어의 안정을 유도하는 사육 수조의 알맞은 표층 조도이다.
이 범위보다 높은 조도를 제시한 보기는 모두 알맞은 표층 조도의 규격값과 다르다.
- 150~20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250~30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300~350룩스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이 잉어의 사료 효율 값이 60%이다.
사료 효율은 증중량을 사료 공급량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증중량은 최종 체중에서 처음 체중을 뺀 값이고, 1kg의 사료량을 g으로 바꾸면 1000g이다.
- 1.4는 계산값과 다르다. 사료 효율은 백분율로 나타내는 값이다.
- 1.7은 계산값과 다르다. 사료량을 증중량으로 나눈 사료계수(약 1.67)에 가까운 값으로, 사료 효율과 역수 관계의 값이다.
- 70%는 계산값과 다르다. 최종 체중 700g을 증중량으로 잘못 본 값이다.
잉어의 대형 종묘생산이란 3cm 정도의 소형 종묘를 체장 15~20cm, 체중 50~100g의 큰 종묘로 키우는 과정이다.
대형 종묘는 식용어 양성에 쓰이는 크기까지 키운 종묘로, 기준 체장이 15~20cm이다.
- 체장 5~7cm, 체중 20g으로 키우는 보기는 기준 체장보다 작다.
- 10cm 정도의 소형 종묘에서 체장 20~30cm, 체중 100~200g으로 키우는 보기는 출발 크기가 3cm 정도의 소형 종묘와 다르고 도달 체장도 기준보다 크다.
- 10cm 정도의 소형 종묘에서 체장 30cm 전후, 체중 300g으로 키우는 보기도 출발 크기가 다르고 도달 체장이 기준보다 크다.
바지락 서식처의 환경 조건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환원층이 발달한 곳이라는 조건이다.
바지락의 서식 적지는 육수의 영향을 받는 곳으로, 지반이 안정되고 해수 유통이 좋으며 환원층의 발달이 적은 곳이다. 지반이 안정되고 해수유통이 좋은 조건이 있어도 환원층이 발달하면 적지가 아니다.
- 태풍·홍수 등에 의한 지반 변동이 없는 곳은 바지락에 적합한 조건이다.
- 간출시간 2~3시간 되는 곳부터 수심 3~4m 사이인 곳은 바지락의 서식 적지 범위이다.
- 바지락은 물속의 먹이 생물을 걸러 먹는 이매패이므로 먹이 생물이 많은 곳은 서식에 적합한 조건이다.
보리새우와 대하의 교미행동으로 옳은 보기는 보리새우는 교미를 여러 번 하지만 대하는 한번만 한다는 서술이다.
보리새우 암컷은 탈피하면 교미전과 정협이 탈피각과 함께 떨어져 나가므로 탈피 뒤 다시 교미한다. 대하는 가을에 한 번 교미한 뒤 이듬해 봄에 산란한다.
- 보리새우와 대하 모두 교미한 그 해 산란을 마친다는 보기는 틀리다. 대하는 교미한 이듬해 봄에 산란한다.
- 교미 후 보리새우는 교미전이 없지만 대하는 교미전을 가지고 있다는 보기는 틀리다. 교미한 보리새우 암컷에는 교미전이 붙으며, 탈피할 때 정협과 함께 떨어져 나간다.
- 대하는 교미 후 바로 수정하여 알을 발생시킨다는 보기는 틀리다. 대하는 교미한 이듬해 봄에 산란하므로 교미 직후에 알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이동력이 강하여 양식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종은 대합이다.
대합은 양성 과정에서 이동성이 큰 이매패류여서 이동성을 고려해 양성시설을 해야 하며, 그물과 말목으로 간석지를 막는 조위망식으로 기른다.
- 바지락은 대합과 같이 이동성이 큰 이매패류에 속하지 않는다.
- 피조개는 이동성을 고려해 양성시설을 해야 하는 종이 아니다.
- 키조개는 저질 속에서 족사로 부착해 몸을 지지하며 사는 조개이므로 이동력이 강한 종이 아니다.
바지락 치패 방양 방법인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다.
석시법은 물이 빠져 바닥이 드러난 간출 상태에서 종묘를 뿌려 방양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간출된 갯벌에 방양하는 석시법과 다르다.
- 바닥에 모심기를 하듯이 꼽아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키조개처럼 종묘를 한 개체씩 심는 모심기 방양에 해당하므로 석시법과 다르다.
- 만조시의 정조 때 배를 이용하여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조시법에 해당하므로 간출 후 방양하는 석시법과 다르다.
연 1회 산란하는 양식생물 어미의 난소 발달 단계 순서는 분열증식기→성장기→성숙기→방출기→회복기이다.
난소는 생식세포가 분열·증식하는 단계에서 시작해, 난모세포가 자라는 성장기와 알이 완성되는 성숙기를 거쳐 알을 내보내는 방출기에 이르고, 방출 뒤 회복기로 이어진다.
- 성숙기가 분열증식기보다 앞에 오는 순서는 틀리다. 성숙한 알은 분열증식과 성장을 거친 뒤에 만들어지므로 성숙기가 맨 앞에 올 수 없다.
- 분열증식기 다음에 성숙기가 오고 그 뒤에 성장기가 오는 순서는 틀리다. 난모세포가 충분히 자란 뒤에 성숙하므로 성장기가 성숙기보다 앞선다.
- 방출기가 맨 앞에 오는 순서는 틀리다. 방출은 성숙한 알을 내보내는 단계이므로 성숙기 뒤에 온다.
저서생활 초기의 전복류에게 맞지 않는 먹이는 Chlorella sp.이다.
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이고, 저서생활 초기의 전복류는 바닥에 부착하는 규조류를 먹이로 삼는다.
- Amphora sp.는 부착해 사는 저서성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 Cocconeis sp.는 부착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 Navicula sp.는 부착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우럭 설명으로 옳은 보기는 육수가 유입되는 하구 부근으로서 간출시간 2~4시간대인 간석지에 많다는 서술이다.
우럭은 하구 부근의 연한 개흙질이 많고 간출 시간이 2~4시간인 곳에서 잘 자라며, 환경 변화와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조개이다.
- 환경변화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약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환경 변화에 강한 편이다.
- 바지락이나 대합의 발생지보다 개흙질이 적은 곳에 많이 산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그보다 개흙질이 많은 곳에 산다.
- 저서생활로 들어간 30mm 가량의 치패를 치패관리장으로 옮겨 관리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각장 약 20mm 크기면 이미 양성장에 방양하는 종묘로 쓴다.
다시마 모조로서 포자받기에 충분한 최소한의 포자낭반 형성 정도는 엽체 표면적의 10% 이상을 차지하였을 때이다.
다시마 채묘에서는 포자낭반이 전 엽면적의 10% 이상만 되어도 모조로 쓸 수 있으므로, 이보다 더 넓게 형성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 엽체 표면적의 절반 이상은 최소 기준인 10%보다 훨씬 넓은 범위여서 최소 조건이 아니다.
- 엽체의 전 표면에 고루 산재되어 있을 때는 최소 기준을 크게 넘는 상태여서 최소 조건이 아니다.
- 엽체의 하반부 중 중대부에 산재되어 있을 때는 형성 위치를 말한 것이며, 모조 기준은 위치가 아니라 엽면적에 대한 포자낭반의 비율로 정한다.
꼬시래기의 포자 방출 유도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수온을 42℃로 올려 주는 것이다.
꼬시래기 모조의 포자 방출은 담수에 담갔다가 해수로 옮기기, 음건, 햇볕에 잠시 노출한 뒤 해수에 넣기 같은 처리로 유도하며, 수온을 42℃까지 끌어올리는 처리는 이런 유도법에 들지 않는다.
- 24시간 정도 담수에 담가 두었다가 해수로 옮겨 주는 처리는 꼬시래기 포자 방출 유도법이다.
- 2~4시간 음건시키는 처리는 꼬시래기 포자 방출 유도법이다.
- 햇볕에 1~2시간 정도 노출시킨 후 해수에 넣는 처리는 꼬시래기 포자 방출 유도법이다.
씨줄을 잘라 어미줄 꼬임 사이에 끼울 때는 어미줄 지름보다 2~3cm 길게 잘라 끼워야 빠지지 않고 고정된다. 씨줄을 어미줄에 감아 붙이면 어미줄에 밀착되어 아포체의 생장이 오히려 나빠진다. 또 감는 방법은 끼우는 방법보다 씨줄이 더 많이 든다.
한여름 8월은 수온이 최고에 달하는 시기로 수면 하 2~2.5m 정도의 심도를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8~10m까지 내리는 것은 과도하게 깊어 다시마의 생육에 불리하고 관리도 어려워 실제 양성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다시마 양성은 수온과 광도 조절을 위해 계절별로 수심을 달리 관리한다. 가을~3월(저수온기)에는 수면 하 1m의 얕은 수심에서 양성하고, 봄 4~5월(수온 상승기)에는 수면 하 1.5m로 깊게 하며, 여름 6~7월(고수온기)에는 수면 하 2~2.5m의 깊은 수심으로 내려 수온을 낮춘다.
미역 유주자의 착생률에 대해 틀린 것은 주광성이 있어서 밝은 곳으로 모여든다는 서술이다.
주광성을 갖는 것은 홑파래의 배우자 같은 경우이고, 미역의 유주자는 주광성을 갖는 세포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서술이다.
- 수온 20℃ 이하, 비중 1.020 이상일 때 착생률이 높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수온 25℃ 이상, 비중 1.010 이하에서는 착생률이 매우 낮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pH 7.4~8.0일 때 착생률이 높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감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조간대 지역에서 군락을 형성한다는 서술이다.
감태는 다년생 대형 갈조류로, 조간대가 아니라 저조선 아래의 점심대에서 바다숲(해중림)을 이룬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알긴산의 원료가 되는 해조라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감태는 알긴산 원료로 이용되는 갈조류이다.
- 전복·소라 등의 먹이이며 닭새우류의 자원 유지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감태 바다숲은 전복·소라의 먹이가 되고 닭새우류 같은 동물이 깃들어 사는 서식처가 된다.
- 다년생 해조로 과도하게 채취하면 자원이 회복되는 시일이 오래 걸린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감태는 여러 해 자라는 다년생이므로 군락이 한번 훼손되면 다시 자라는 데 여러 해가 걸린다.
김 부류식(뜬흘림발) 시설이 아닌 것은 연승식이다.
연승식은 미역 양성에 쓰이는 줄 시설이며, 김 부류식에는 뒤집기식·사다리식·연구조식 같은 방식이 속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김 부류식 시설이다.
- 뒤집기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 시설의 한 방식이다.
- 사다리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의 설치 방법에 드는 방식이다.
- 연구조식은 김 부류식(뜬흘림발)의 설치 방법에 드는 방식이며, 내파성이 강한 부류식 시설이다.
청각의 생활사 순서는 청각→배우자낭→배우자→접합자→청각이다.
청각은 미역이나 다시마와 달리 세대교번을 하지 않고, 배우자낭에서 만들어진 배우자가 접합해 생긴 접합자가 다시 청각으로 자란다.
나머지 순서는 청각의 생활사가 아니다.
- 청각에서 유주자를 거쳐 아포체로 이어지는 순서는 세대교번을 전제한 순서이므로 청각의 생활사가 아니다.
- 청각에서 과포자와 중성포자를 거쳐 청각으로 돌아오는 순서는 홍조류의 포자 번식 방식이므로 녹조류인 청각의 생활사가 아니다.
- 청각에서 유주자와 접합자를 거쳐 배우체로 이어지는 순서는 세대교번을 전제한 순서이며, 청각의 접합자는 배우체가 아니라 청각으로 자란다.
2년생 다시마의 잎이 비대생장을 하는 부분은 표층이다.
다시마 엽체의 내부 조직은 표층·피층·속(수층)으로 구분되며, 엽체의 비대 생장은 바깥쪽 형성 표피, 곧 표층에서 일어난다.
- 피층은 표층 안쪽의 조직으로, 비대 생장이 일어나는 형성 표피가 아니다.
- 수층은 엽체 가운데의 속 조직으로, 비대 생장이 일어나는 부분이 아니다.
- 점액강도는 피층 세포에 나타나는 구조로, 비대 생장이 일어나는 조직이 아니다.
한천의 원료로 주로 쓰이는 해조류가 아닌 것은 개서실이다.
한천은 우뭇가사리·개우무·꼬시래기 같은 홍조류에서 뽑아내며, 개서실은 한천의 주원료로 쓰이는 해조가 아니다.
- 우뭇가사리는 한천의 대표적인 원료 해조이다.
- 꼬시래기는 한천 원료로 쓰이는 홍조류이다.
- 개우무는 우뭇가사리와 함께 한천 원료로 쓰이는 홍조류이다.
다시마의 포자낭 형성에 대해 틀린 것은 포자낭이 형성된 부분은 약간 함몰된다는 서술이다.
다시마의 포자낭은 엽면의 표층 세포에서 만들어지고 측사와 함께 빽빽이 모여 포자낭반을 이루므로, 그 부분은 함몰되지 않고 약간 두꺼워져 도드라진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서술이다.
- 포자낭은 표층 세포에 형성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포자낭반은 잎의 한쪽 면이 아니라 양면에 형성되므로 옳은 서술이다.
- 포자낭반은 색이 짙어서 육안으로 식별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노지 지수식 양어지에서 용존산소량이 증가하는 조건은 수온이 낮을 때이다.
물 온도가 낮을수록 산소의 용해도가 커지므로 같은 조건에서 더 많은 산소가 물에 녹는다.
- 유속이 느릴 때는 수면이 잘 뒤섞이지 않아 대기로부터의 산소 공급이 줄어든다. 유속이 빠르고 파도가 있을 때 산소 공급량이 늘어난다.
- 밤 12시 경은 광합성이 멈추고 호흡으로 산소가 계속 소비되는 때여서, 용존산소가 줄어들어 해뜨기 직전에 가장 낮아진다.
- 지하수가 들어올 때는 용존산소가 부족한 물이 유입되므로 용존산소량이 증가하지 않는다. 지하수는 포기로 산소를 보충해 써야 한다.
캐비테이션은 유수 중에서 국부적으로 진공이 생겨 물이 기화하면서 미세한 기포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흡입 양정이 지나치면 펌프 흡입부의 압력이 떨어져 물이 기화하고, 이 기포 때문에 유량과 압력이 낮아지고 흡상작용을 잃게 된다.
- 용존산소량이 풍부한 물을 양수하면 기포가 생기는 현상은 녹아 있던 기체가 나오는 것이며, 물 자체가 기화하는 캐비테이션의 정의가 아니다.
- 부유 현탁물이 많은 물을 양수할 때 일시적으로 펌프가 막히는 현상은 이물질에 의한 막힘이며, 물이 기화하는 현상이 아니므로 캐비테이션이 아니다.
- 수위의 차가 심할 때 양수함으로써 압력차 때문에 유속이 낮아지는 현상은 압력 저하로 물이 기화해 기포가 생기는 과정이 아니므로 캐비테이션이 아니다.
못 둑의 가운데에 점토질을 넣어 누수를 방지하는 장치가 이 문항이 묻는 설명이다.
모래가 많은 곳은 물이 새기 쉬우므로 둑 중심부에 점토질 층을 넣어 물이 새는 것을 막는다.
- 못의 한쪽에 배수구를 만들 때 수문장치와 어류의 포획을 쉽게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는 둑 속에 넣는 점토층이 아니므로 누수를 막는 장치가 아니다.
- 큰 양어지에서 못 속에 필요 이상의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한 장치는 옆 물길에 대한 설명이며, 둑 속의 점토층이 아니다.
- 수문에서 양식 중의 어류가 주수와 배수 때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장치는 수문의 도피 방지 시설이며, 누수를 막는 점토층이 아니다.
어류가 배설한 암모니아가 거의 무해해지는 질산화 경로는 암모니아 - 아질산 - 질산이다.
암모니아는 Nitrosomonas 균에 의해 아질산으로, 아질산은 Nitrobacter 균에 의해 질산으로 산화된다.
- 암모니아 - 초산 - 질산은 첫 산물이 아질산이 아니라 초산으로 되어 있어 질산화 경로가 아니다.
- 암모니아 - 질산 - 초산은 아질산 단계가 빠지고 마지막 산물이 초산으로 되어 있어 질산화 경로가 아니다.
- 암모니아 - 질산 - 아질산은 순서가 거꾸로이다. 아질산이 먼저 생기고 질산이 최종 산물이다.
석회 사용 시 옳은 주의사항은 소석회가 물에 대한 용해도가 낮으므로 골고루 살포해야 한다는 점이다.
소석회(수산화칼슘)는 물에 잘 녹지 않아 한곳에 몰리면 효과가 고르지 못하므로 넓게 고르게 뿌려야 한다.
- 소석회가 물과 결합하여 발열반응을 나타낸다는 서술은 틀리다. 발열은 생석회가 물과 반응해 소석회가 될 때 나타나며, 소석회는 이미 물과 결합한 상태이다.
- 석회를 습한 곳에 오랫동안 두면 활성이 강해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석회는 습기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산칼슘으로 변하며 활성이 약해진다.
- 소석회가 물과 반응하여 생석회가 된다는 서술은 방향이 거꾸로이다. 생석회가 물과 반응하여 소석회가 된다.
포기의 효과라고 보기 힘든 것은 산소가 과포화 상태일 때 산소를 더 증가시킨다는 서술이다.
포기는 공기와 물을 접촉시켜 산소를 녹이고 불필요한 가스를 내보내는 조작이므로, 과포화된 물은 포기나 교반으로 포화농도까지 오히려 낮아진다. 나머지 보기는 포기의 옳은 효과이다.
- 산소가 부족할 때 산소 보충의 효과를 낸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포기는 공기 중의 산소를 수중에 용해시킨다.
- 양어장 바닥의 오물을 분해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산소가 공급되면 호기성 분해가 촉진된다.
- 지하수에 함유된 철분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포기로 녹아 있는 철이 산화되어 침전·제거된다.
생물학적 여과에서 암모니아를 아질산(Nitrite)으로 산화하는 세균은 Nitrosomonas이다.
질산화는 두 단계로 진행되어, Nitrosomonas가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바꾸고 이어서 Nitrobacter가 아질산을 질산으로 바꾼다.
- Nitrobacter는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하는 뒤 단계의 세균이므로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바꾸는 세균이 아니다.
- Achromobacter는 유기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얻는 종속영양 세균으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독립영양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 Micrococcus는 유기물을 분해하는 종속영양 세균으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독립영양 질산화 세균이 아니다.
가두리양식장 어장노화방지의 적극적인 방법이 아닌 것은 자정작용 능력 이용이다.
자정작용은 양식장이 스스로 정화하는 자연의 능력에 맡기는 것이어서, 사람이 부하를 줄이는 적극적 대책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노화를 막기 위한 적극적 방법이다.
- 양식생물 적정밀도 유지는 밀식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는 적극적 방법이다.
- 먹이 과다 투여 억제는 사료 찌꺼기로 인한 저질 오염을 막는 적극적 방법이다.
- 원활한 해류 소통 유지는 조류 소통을 좋게 해 노화를 막는 적극적 방법이다.
아질산성 질소의 해작용으로 옳은 설명은 무지개송어의 안전 농도를 0.03 ppm 이하로 추정한다는 것이다.
아질산은 혈액의 헤모글로빈을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는 메트헤모글로빈으로 바꾸어 산소 운반을 방해한다.
- 잉어나 뱀장어에 대한 독성이 강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잉어와 뱀장어는 아질산에 대한 내성이 강한 온수성 어류이다.
- 혈중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한 메트헤모글로빈이 청색을 띤다는 서술은 틀리다. 메트헤모글로빈은 갈색을 띠어 중독된 어류의 혈액과 아가미가 갈색으로 변한다.
- 메트헤모글로빈의 산소 결합 능력이 헤모글로빈과 별 차이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메트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하지 못해 산소 운반 능력을 떨어뜨린다.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는 Iridovirus에 속한다.
림포시스티스병은 이리도바이러스(DNA 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참돔·넙치 등에서 결합조직 세포가 비대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 Rhabdovirus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VHS)의 병원체가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Birnavirus는 전염성 췌장 괴사증(IPN)의 병원체가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Nodavirus는 바이러스성 신경 괴사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뱀장어의 복부 지느러미가 붉어졌다면 Aeromonas hydrophila의 감염에 의한 병으로 판단할 수 있다.
뱀장어 기적병(붉은 지느러미병)의 병원균이 Aeromonas hydrophila이며, 가슴·꼬리지느러미, 복부 피부, 항문 등이 붉게 변한다.
- Epistylis sp.의 감염은 세균이 아니라 원생동물(부착성 섬모충)에 의한 것이므로 기적병의 원인이 아니다.
- Flavobacterium columnare의 감염은 지느러미 부식 등을 보이는 콜럼나리스병의 원인이며, 기적병의 원인이 아니다.
- Streptococcus sp.의 감염은 연쇄구균증의 원인이며, 뱀장어 기적병의 원인이 아니다.
Cryptobia branchialis가 속하는 분류는 원생동물의 편모충이다.
Cryptobia는 편모로 운동하는 단세포 원생동물이며, 어류 혈액에 기생하는 Trypanosoma와 같은 편모충류로 다루어진다.
- 흡충강의 단세대 흡충은 다세포 편형동물이므로 단세포 원생동물인 Cryptobia와 분류군이 다르다.
- 원생동물의 섬모충은 섬모로 운동하는 무리이며, 편모충인 Cryptobia와는 운동 기관부터 다르다.
- 원생동물의 포자충은 포자를 형성하는 무리이며, Cryptobia는 포자충이 아니다.
병소를 형성하는 질병이 아닌 것은 Streptococcisis(연쇄구균증)이다.
신장·간·비장의 백점·백색 결절은 BKD·유결절증·Ichthyophonus증의 병변이고, 연쇄구균증은 안구돌출과 아가미뚜껑 발적·출혈 등으로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해당 병소를 만드는 결절성 질병이다.
- B. K. D.는 세균성 신장병으로, 신장 등에 백색 결절 병소가 생긴다.
- Pseudotuberculosis는 유결절증으로, 신장·비장 등에 백색 결절을 만든다.
- Ichthyophonus는 진균성 질병으로, 내부 장기에 결절 병소를 만든다.
연쇄구균 감염의 대표적 증상이 아닌 것은 아가미 부식과 상피 탈락이다.
아가미가 썩어 들어가는 증상은 활주세균에 의한 아가미부식병의 특징이고, 연쇄구균증의 대표 증상은 안구돌출·아가미뚜껑 출혈·꼬리자루 궤양이다.
- 안구돌출과 안구출혈은 연쇄구균증 병어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 아가미 뚜껑의 출혈은 연쇄구균증 병어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 꼬리자루의 궤양 형성은 방어 연쇄구균증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수서동물의 질병발생 유발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풍향의 변동이다.
수서동물의 질병은 사육수의 수온·염분·수질이 바뀌어 어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유발된다. 풍향은 대기 쪽 조건으로, 사육수 자체의 조건을 직접 바꾸는 요인이 아니다.
- 수온의 변동은 사육수의 수온이 직접 바뀌는 것이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
- 강수량의 증가는 빗물 유입으로 사육수의 염분과 수질을 바꾸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
- 사육수의 교환은 새 물이 들어오면서 수온과 수질이 바뀌므로 질병 유발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