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의 성숙 촉진이나 산란 유발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간출(노출) 자극이다.
간출 자극은 물 밖에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전복류 같은 패류의 산란 유도에 쓰인다.
- 수온 상승 자극은 친어의 성숙과 산란을 유도하는 환경 자극이다.
- 광주기 조절 자극은 친어의 성숙을 촉진하는 환경 조절 방법이다.
- 뇌하수체 전엽 호르몬 주사는 성성숙 촉진에 쓰는 호르몬 처리이다.
틀린 설명은 실뱀장어가 연안에서 부화되어 소상한다는 내용이다.
뱀장어는 강에서 자란 뒤 먼 바다로 내려가 산란하며, 부화한 유생(Leptocephalus)이 해류를 타고 연안에 와서 실뱀장어로 변태한 뒤 강을 거슬러 오른다. 부화 장소는 연안이 아니다.
- 실뱀장어 한 마리의 무게가 0.15g 정도이므로 1kg당 마릿수를 계산하면 마리로, 1kg당 6000~8000마리라는 서술은 옳다.
- 뱀장어는 온수성 어류로, 수온이 높은 시기에 먹이를 활발하게 먹고 잘 자란다는 서술은 옳다.
- 뱀장어는 강에서 성장한 뒤 바다로 내려가 산란하는 강하성 어류라는 서술은 옳다.
불포화 지방산에 속하는 것은 DHA이다.
DHA는 탄소 사슬에 이중결합이 여러 개 들어 있는 고도불포화지방산이다.
- 라우르산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 미리스트산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 스테아르산은 사슬에 이중결합이 없는 포화지방산이다.
10~11㎎/L가 무지개송어 양식장 용수의 이상적인 용존산소량이다.
무지개송어를 기르려면 용존산소를 적어도 7㎎/L 이상 유지해야 하므로, 이상적인 값은 이 최저 기준보다 넉넉히 높은 범위여야 한다. 보기 가운데 최저 기준을 웃도는 범위가 10~11㎎/L 하나뿐이다.
- 2~3㎎/L 보기는 최저 기준에 크게 못 미쳐 이상적인 값이 될 수 없다.
- 4~5㎎/L 보기도 최저 기준보다 낮다.
- 6~7㎎/L 보기는 최저 기준에 겨우 닿거나 그보다 낮은 범위여서 이상적인 값이 아니다.
1.0250이 참돔 수정란이 가라앉지 않는 가장 적정한 비중이다.
참돔 수정란의 비중이 약 1.0245이므로, 알이 가라앉지 않으려면 해수의 비중이 그 값 이상이어야 한다. 보기 가운데 이 조건을 채우는 값이 1.0250뿐이다.
- 1.0100은 알의 비중 1.0245보다 낮은 해수 비중이어서 수정란이 가라앉는다.
- 1.0150은 알의 비중 1.0245보다 낮은 해수 비중이어서 수정란이 가라앉는다.
- 1.0200은 알의 비중 1.0245보다 낮은 해수 비중이어서 수정란이 가라앉는다.
어청도나 동해안 울릉도 연안 양식에 가장 알맞은 전복은 참전복이다.
우리나라 전복류 가운데 한류계에 속하는 종이 참전복이며, 나머지 전복은 난류계로 분류된다.
- 시볼트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까막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말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고막의 주 서식지는 간조 시 노출되는 조간대이다.
고막은 간조 때 드러나는 조간대의 부드러운 펄질 갯벌에 주로 사는 조개이므로, 늘 물에 잠겨 있는 조하대는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하대에서 수심 30m까지로 본 보기는 간조 때 드러나지 않는 조하대여서 고막의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하대에서 수심 50m까지로 본 보기도 조하대여서 고막의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간대에서 조하대 수심 10m까지로 본 보기는 주 서식지를 조하대까지 넓혀 잡은 것이어서, 간조 때 드러나는 조간대에 사는 고막과 맞지 않는다.
유생 발달 과정이 잘못된 것은 대하의 발달 과정이다.
새우류의 유생은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포스트라바 순서로 발달하는데, 해당 보기에서는 미시스와 조에아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 진주조개의 담륜자에서 D상 유생을 거쳐 성숙 단계로 가는 과정은 이매패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 전복의 담륜자에서 피면자를 거쳐 포복기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 해삼의 아우리쿨라리아에서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성게류 부화유생의 먹이로 맞지 않은 것은 Calanus sp.이다.
Calanus sp.는 동물성 플랑크톤인 요각류이다. 성게 부화유생의 먹이는 미세한 식물성 플랑크톤이다.
- Clamydomonas sp.는 단세포 녹조류인 미세조류로, 식물성 먹이에 해당한다.
- Chaetoceros sp.는 규조류인 미세조류로, 식물성 먹이에 해당한다.
- Nitzschia sp.는 규조류인 미세조류로, 식물성 먹이에 해당한다.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는 청각이다.
청각은 청각 → 배우자낭 → 배우자 → 접합자 → 청각으로 이어지는 생활사를 가지며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다.
- 미역은 유주자, 배우체, 아포체, 포자체 순으로 이어지는 생활사에서 세대교번을 한다.
- 김은 단상의 엽체와 복상의 사상체가 번갈아 나타나므로 세대교번을 한다.
- 다시마는 미역형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이다.
미역 인공채묘의 최적 온도로 17~20℃ 구간이 알맞다.
미역의 채묘 조건으로 18℃ 전후가 알맞은 수온으로 인정되며, 이 값이 17~20℃ 구간 안에 든다.
- 10~14℃ 구간에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 14~17℃ 구간에도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 20~24℃ 구간에도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톳의 증양식 방법과 관계가 먼 것은 채묘망에 유배를 붙여준다는 보기이다.
톳 증양식에는 바위에 모조를 이식하고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주며 경쟁 해조인 지충이를 제거하는 방법이 쓰이고, 채묘망에 유배를 붙이는 방법은 이와 거리가 멀다.
- 지충이를 제거해 준다는 보기는 톳과 경쟁하는 지충이를 없애는 작업이므로 증양식 방법에 해당한다.
-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준다는 보기는 씨뿌림법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 모조를 이식해 준다는 보기는 모조 이식관리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해조류 운별 광합성 색소와 저장탄수화물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녹조식물문 - 엽록소 a, b - 녹말이다.
녹조식물은 엽록소 a와 b를 가지며 녹말을 저장 탄수화물로 만든다.
- 남조식물문 - 엽록소 a, 피코시아닌 - 크리소라미나린 보기는 틀리다. 크리소라미나린은 남조류의 저장 물질이 아니다.
- 갈조식물문 - 엽록소 a, c - 파라밀론 보기는 틀리다. 갈조류의 저장 탄수화물은 파라밀론이 아니라 라미나린이다.
- 홍조식물문 - 엽록소 b, c - 라미나린 보기는 틀리다. 홍조류에는 엽록소 b와 c가 없고, 라미나린은 갈조류의 저장 탄수화물이다.

원심력을 이용한 펌프류는 벌류트 펌프와 확산 원심 펌프의 짝이다.
원심력 펌프는 임펠러가 회전하면서 생기는 원심력으로 물에 속도와 압력을 주어 양수하는 형식이며, 벌류트 펌프와 확산 원심 펌프가 여기에 속한다.
- 재생터빈 펌프와 축류수직 펌프의 짝은 축류수직 펌프가 물을 축 방향으로 밀어내는 축류 형식이어서 원심력 펌프의 짝이 될 수 없다.
- 피스톤 펌프와 휴갈 펌프의 짝은 피스톤 펌프가 피스톤의 왕복 운동으로 물을 밀어내는 왕복식 펌프이므로 원심력 펌프의 짝이 될 수 없다.
- 에어 펌프와 기어 펌프의 짝은 기어 펌프가 맞물린 기어의 회전으로 일정 용적을 밀어내는 회전식 용적형 펌프이므로 원심력 펌프의 짝이 될 수 없다.
윙클러-아지드화 나트륨 변법이 주로 쓰이는 것은 용존산소 측정이다.
윙클러법은 염화망간으로 산소를 고정하고 티오황산나트륨으로 적정하며 녹말을 지시약으로 쓰는 용존산소 정량법이며, 아지드화 나트륨은 시료 속 아질산을 제거하기 위해 더한다.
- 질소 측정은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이 방법은 용존산소를 정량한다.
- 암모니아 측정도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 아질산 측정도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아지드화 나트륨은 아질산을 측정하는 시약이 아니라 용존산소 분석을 방해하는 아질산을 제거하는 시약이다.
많은 용량의 유입수를 처리하는 물리적 여과장치로는 고속모래여과장치가 가장 알맞다.
고속모래여과의 주 기능은 물리적 여과이며, 물을 많이 쓰는 대규모 부화장·배양장의 여과에 쓰인다.
- 살수여과장치는 여과재 표면에 붙은 세균막으로 처리하는 생물학적 여과 방식이다.
- 침수여과장치도 부착 세균막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여과 방식이다.
- 거품분리제거장치는 용존 유기물을 제거하는 장치이다.
순환 여과조의 여과 능력이 부족할 때는 여과재를 더 첨가하는 것이 적합하다.
여과 능력이 모자라면 여과 용량을 키우거나 여과 부하를 줄이는 방향으로 대처해야 한다.
- 사육생물을 늘리면 배설물과 암모니아 부하가 늘어 여과 능력 부족이 더 심해진다.
- 산소를 줄이면 호기성 질산화 세균의 작용이 떨어져 여과 능력이 더 나빠진다.
- 여과생물이 붙어 있지 않은 여과재를 제거해도 여과 표면이 늘어나지 않으므로 부족한 여과 능력을 보충하는 조치가 아니며, 오히려 여과생물이 새로 붙을 표면을 줄인다.
기름오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유성 생물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서술이다.
유출된 기름은 해면에 퍼질 뿐 아니라 해안과 바닥에 가라앉아 저서생물·조간대 생물과 바닷새까지 피해를 준다. 영향 범위를 부유성 생물로 한정하는 것은 틀렸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해면에 기름막을 만들어 대기 중의 산소 유입을 막는다는 서술은 옳다.
- 해수 중에 유입된 기름이 박테리아에 의해 서서히 분해된다는 서술은 옳다.
- 기름을 제거하기 위한 유화제가 오히려 생물에 해를 줄 수 있다는 서술은 유화제 자체의 독성 때문에 옳다.
틀린 서술은 산소가 물속에 들어가는 속도가 접촉 면적에 반비례한다는 보기이다.
공기와 물의 접촉 면적이 넓을수록 산소 이동이 증가하므로, 접촉 면적과 산소가 녹아드는 속도는 비례 관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용존산소량은 수온이 올라가거나 염분 등의 용존 물질이 증가하면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 용존산소가 낮을 때는 포화 농도와의 차이가 커서 에어레이션 효과가 잘 나타나고, 포화에 가까우면 산소가 더 녹아들기 어려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식물플랑크톤에 의해 낮에는 광합성으로 용존산소량이 많아지고 밤에는 호흡으로 줄어드는 주야 변화는 옳은 설명이다.
보상깊이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산소의 공급량과 소비량이 같게 되는 깊이이다.
보상깊이는 광합성에 의한 산소 생산과 호흡에 의한 산소 소비가 균형을 이루는 깊이이다.
- 투명도와 같은 깊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보상깊이는 산소의 생산과 소비가 맞먹는 깊이로 정의되며, 실제로도 투명도보다 깊은 곳에 있다.
- 동물플랑크톤이 가장 많이 분포하는 깊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보상깊이는 산소 수지로 정해지며 동물플랑크톤의 분포와 무관하다.
- 산소의 공급량이 최대로 되는 깊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보상깊이는 공급량과 소비량이 같아지는 깊이이며 공급량이 최대인 깊이가 아니다.
용존물질은 물에 완전히 녹아있어 물리적 여과로는 제거가 불가능하며, 생물학적 산화 또는 화학적 응집을 통해 입자화한 후 제거해야 한다. 포말분리(단백질스키머)는 유기물과 단백질 같은 용존물질을 기포에 부착시켜 제거하는 방식으로 양식장에서 용존물질 제거에 가장 효율적이다. 드럼필터, 모래·자갈, 스크린망은 모두 현탁물질(부유물)의 물리적 여과에 적합하며 용존물질 제거에는 부적절하다.
일시 경도의 원인은 칼슘과 마그네슘의 중탄산염이다.
중탄산염에 의한 경도는 물을 끓이면 탄산염으로 침전하여 제거되므로 일시 경도라 한다.
- 칼슘과 마그네슘의 질산염은 끓여도 제거되지 않는 영구 경도의 원인이다.
- 칼슘과 마그네슘의 염산염은 염화물을 가리키며 끓여도 제거되지 않는 영구 경도의 원인이다.
- 칼슘과 마그네슘의 황산염은 끓여도 제거되지 않는 영구 경도의 원인이다.
적조의 원인생물이 아닌 것은 암피포다(Amphipoda)이다.
암피포다는 단각류로 분류되는 갑각류 동물이어서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이 아니며, 적조의 대표 원인생물은 와편모조류이다.
나머지 보기는 적조의 원인생물이다.
- 고니아우락스(Gonyaulax)는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 김노디니움(Gymnodinium)은 유독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 암피디니움(Amphidinium)은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생물여과의 과정으로 옳은 것은 암모니아에서 아질산을 거쳐 질산으로 가는 순서이다.
생물여과에서는 질산화 세균이 먼저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산화하고, 이어서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한다.
- 암모니아에서 질산을 거쳐 아질산으로 가는 순서는 아질산이 질산보다 먼저 생기므로 틀리다.
- 질산에서 암모니아를 거쳐 아질산으로 가는 순서는 질산화와 반대 방향이므로 틀리다.
- 아질산에서 질산을 거쳐 암모니아로 가는 순서는 암모니아가 출발 물질인 질산화의 방향과 반대이므로 틀리다.
양어지 경운의 기대 효과는 호기성 분해의 촉진이다.
양어지 바닥을 갈아 엎으면 저질 속 유기물이 산소와 접촉하게 되어 호기성 분해가 활발해지고 저질 환경이 개선된다.
- 산소 공급의 억제는 경운의 효과가 아니다. 경운은 저질에 산소를 공급하는 방향의 작업이다.
- 유해생물의 증가는 환경 개선이라는 경운의 목적과 반대 방향이므로 틀리다.
- 혐기성 분해의 촉진은 틀리다. 산소 접촉을 늘리는 작업은 혐기성이 아니라 호기성 분해 쪽으로 작용한다.
질산화 과정에 참여하는 세균은 니트로소모나스(Nitrosomonas)이다.
니트로소모나스는 호기성 독립영양 세균으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단계를 맡는 질산화 세균이다.
- 슈도모나스(Pseudomonas)는 질산염을 환원하는 탈질 과정과 관련된 세균이다.
- 에어로모나스(Aeromonas)는 기적병·절창병 같은 어류 세균병의 병원체이다.
- 스트렙토코쿠스(Streptococcus)는 어류 연쇄구균증의 병원체이다.
물속 동물의 산소소비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위체중당 산소소비량이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많다는 내용이다.
개체 전체의 산소소비량은 큰 개체일수록 많지만, 체중 1단위당 산소소비량은 작은 개체일수록 많고 대형으로 성장할수록 오히려 줄어든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산소소비가 온도 상승에 따라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수온이 오르면 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 개체당 산소소비량이 큰 개체일수록 많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몸집이 클수록 전체 대사량이 크기 때문이다.
- 먹이를 소화하는 동안 더 많은 산소를 소비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소화와 흡수에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
영양분 부족으로 발생하는 김 사상체의 질병은 녹반병이다.
녹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번지는 황반병과 달리 전염성이 없는 사상체 병해로, 영양분 부족과 관련된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에 의한 전염성 질병이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조가비 표면에 침착해 생기는 증상이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병반이 미끈해지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이다.
감염 여부를 알 수 없는 종묘는 물이 깨끗한 가장 하류의 양어지에 넣는 것이 어병예방 관점에서 합리적이다.
양어지의 물은 상류에서 하류로 흐르므로 병원체가 있더라도 가장 하류에서는 그 아래로만 번질 수 있다.
- 물이 깨끗한 가장 상류의 양어지는 틀리다. 병원체가 흐르는 물을 따라 아래의 양어지 전체로 퍼질 수 있다.
- 물이 깨끗한 중간에 있는 양어지는 틀리다. 그 아래쪽 양어지로 병원체가 전파될 수 있다.
- 물이 깨끗하다면 어디에 넣어도 상관없다는 보기는 틀리다. 물이 흐르는 구조에서는 위치에 따라 전파되는 범위가 달라진다.
아플라톡신은 곰팡이가 만드는 독소이다.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Aspergillus) 속 곰팡이가 생산하는 곰팡이독소이다.
- 세균은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생물이 아니다. 이 독소의 생산자는 진균류이다.
- 점균류는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생물이 아니다. 이 독소는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가 만든다.
- 바이러스는 아플라톡신을 만들지 않는다. 이 독소는 곰팡이의 대사산물이다.

월동장의 잉어가 Pseudomonas 균에 감염되었을 때의 주요 증상은 점액의 과다 분비로 인한 체표의 백운 증상이다.
잉어의 세균성 백운병은 이 균이 원인이며, 체표와 지느러미에 회백색 점액물질이 덮이는 것이 특징이다.
- 새판의 곤봉화와 울혈을 말하는 보기는 아가미 병변의 증상이며, 체표에 점액이 덮이는 백운병의 증상과 다르다.
- 안구 돌출과 항문의 확장·출혈을 말하는 보기는 연쇄구균증의 안구 돌출이나 에드워드병의 항문 종창처럼 다른 세균병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 신장·간·비장에 점이 형성된다는 보기는 내부 장기에 생기는 병소로, 체표 점액 증상인 백운병의 증상과 다르다.
저염분 환경에서 기계적인 자극으로 생기는 김 갯병은 구멍갯병이다.
구멍갯병은 담수 영향으로 염분이 낮아진 상태에서 엽체가 기계적 자극을 받아 구멍이 뚫리는 갯병으로, 엽체에 구멍이 생기는 점 때문에 녹반병과 혼동하기 쉽다.
- 흰갯병은 노출이나 광선 부족으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로, 기계적 자극이 원인이 아니다.
- 붉은 갯병은 조균류 병원균의 감염으로 생기는 병이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로, 기계적 자극으로 구멍이 뚫리는 병과 다르다.
잉어 POX병의 병원체는 herpesvirus이다.
병명에 POX가 들어 있어 poxvirus 로 오해하기 쉽지만, 겨울철에 상피종(유두종)을 만드는 잉어 POX병의 병원체는 poxvirus가 아니라 herpesvirus이다.
- Parvovirus는 잉어 POX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adenovirus는 잉어 POX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poxvirus는 병명 때문에 떠올리기 쉬운 보기이나 잉어 POX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뱀장어 붉은 지느러미병(기적병)의 원인균은 Aeromonas hydrophila이다.
뱀장어의 가슴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복부 피부, 항문 등이 붉게 변하는 병의 병원체이다.
- Pseudomonas fluorescens 는 잉어 세균성 백운병의 병원체이며 기적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Pseudomonas 속 세균으로 제시된 나머지 보기는 기적병의 원인균인 Aeromonas 속과 다른 속의 세균이다.
- Aeromonas salmonicida 는 송어의 절창병(Furunculosis)을 일으키는 세균이며 기적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피부 결합조직세포가 거대화되어 수포처럼 보이는 질병은 Lymphocystis 병(림포시스티스)이다.
림포시스티스는 이리도바이러스(Iridovirus)가 일으키는 병으로, 폐사율은 낮지만 피부에 수포 모양 덩어리가 생겨 상품가치를 떨어뜨린다.
- Birnavirus 병은 IPN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병으로, 초기 치어만 감염되며 체색 흑화와 흰 점액변이 나타난다.
- Herpesvirus 병은 헤르페스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며, 림포시스티스의 병원체인 이리도바이러스와 다른 바이러스이다.
- Rhabdovirus 병의 대표인 IHN은 연어과 어류가 숙주이며 안구돌출과 체색 흑화가 나타나는 병이어서, 방어·참돔의 피부 수포와 다르다.
3대충이라는 별명을 가진 태생 흡충은 Gyrodactylus이다.
Gyrodactylus는 알을 낳지 않고 어미 몸속에서 새끼를 키워 낳는 태생 단생류 흡충이다.
- Bivagina는 참돔에 기생하는 단생류 흡충으로, 알을 낳는 난생이다.
- Benedenia는 알을 낳는 난생 흡충이다.
- Heteraxine은 알을 낳는 난생 흡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