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00 lux가 조피볼락 자어를 사육하는 수조의 알맞은 표층 조도이다.
이 범위보다 낮거나 높은 조도를 제시한 보기는 모두 알맞은 표층 조도의 규격값과 다르다.
- 50 lux 이하 보기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낮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100~200 lux 보기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200~500 lux 보기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2가 이 어류의 사료계수이다.
사료계수는 사료량을 증중량으로 나눈 값이다.
증중량
사료계수
- 사료계수 0.5 보기는 증중량을 사료량으로 나눈 역수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사료계수 1 보기는 사료량과 증중량이 같을 때의 값인데 실제 사료량은 증중량의 두 배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사료계수 1.5 보기는 사료량이 증중량의 1.5배일 때의 값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무지개송어 먹이 공급 설명 중 충분히(100%) 먹였을 때 사료 효율이 가장 높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급이량이 포식량에 가까워질수록 먹은 양만큼 성장이 따라 늘지 않아 사료 효율은 오히려 떨어지며, 사료 효율은 포식량보다 다소 적게 주는 수준에서 높게 나타난다.
- 하루분 먹이를 한꺼번에 주지 않고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은 한 번에 다 먹지 못해 버려지는 사료를 줄이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먹이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다 받아먹을 정도로 천천히 조금씩 주는 것은 가라앉아 유실되는 사료를 막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수온이 갑자기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졌을 때 먹이 양을 줄이는 것은 섭식 활동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춘 옳은 조치이다.
틀린 설명은 Leptocephalus를 잡아서 기른다는 내용이다.
Leptocephalus는 바다에서 부유 생활하는 뱀장어의 버들잎 모양 유생이며, 양식에서는 이 유생이 변태해 강으로 거슬러 오르는 실뱀장어를 잡아 종묘로 쓴다.
- 어미 한 마리가 낳는 알 수에 관한 보기는 뱀장어의 산란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실뱀장어 한 마리의 무게에 관한 보기는 종묘 크기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 수온이 높으면 잘 자란다는 보기는 뱀장어의 성장 조건에 관한 옳은 설명이다.
성장에 따른 사료 공급 기준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어릴 때 체중에 대한 사료 비율을 높게 하고 클수록 줄이는 방식이다.
체중 대비 섭이량은 어체가 작을수록, 그리고 서식 수온 범위 안에서 수온이 높을수록 많으므로 어체가 커지면 체중에 대한 사료 비율을 낮춘다.
- 어체가 클수록 체중에 대한 사료 비율을 높인다는 보기는 어체가 작을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많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 대소에 관계없이 일정한 비율로 준다는 보기는 체중 대비 섭이량이 어체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과 맞지 않다.
- 수온이 높을수록 어체중에 대한 비율이 낮아진다는 보기는 서식 수온 범위 안에서 수온이 높을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많아진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전복 배합사료의 조건으로 맞지 않는 것은 방부성이 없고 제조 즉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다.
전복용 배합사료는 저장과 공급 중에 변질되지 않도록 방부성이 우수해야 하고,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는 보형성도 갖추어야 한다. 방부성이 없다는 조건은 이 요구와 반대이며,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전복 배합사료가 갖추어야 할 옳은 조건이다.
- 수중에서 보형성이 좋아야 한다는 보기는 물속에서 사료가 흩어지지 않게 하는 필요조건이다.
- 취급이 용이하고 경제성이 있어야 한다는 보기는 공급 작업과 양식 원가를 감당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 기호성이 좋고 높은 성장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보기는 잘 먹고 잘 자라게 하는 사료의 기본 조건이다.
참굴 종묘는 채묘한 다음 약 2주일 후에 단련상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
단련종굴로 쓰는 후기 채묘분은 채묘 후 약 2주일이 지나면 곧 단련상으로 옮겨, 성장을 억제하고 저항력을 키운다.
- 4주일 후 보기는 단련상으로 옮기는 시기보다 늦다.
- 2개월 후 보기는 단련상으로 옮기는 시기보다 늦다.
- 3개월 후 보기는 단련상으로 옮기는 시기보다 늦다.
대합류의 자연채묘 방법으로 알맞은 것은 완류식 채묘이다.
대합류는 부유유생이 바닥에 내려앉은 뒤 모래 속으로 파고드는 잠입성 패류이므로, 물의 흐름을 늦춰 유생이 채묘장 바닥에 가라앉게 하는 방식으로 치패를 모은다.
- 수하식 채묘는 채묘기를 물속에 매달아 유생을 부착시키는 방식이라, 바닥에 파고드는 대합류의 채묘 방법이 아니다.
- 침설고정식 채묘는 채묘기를 물속에 고정해 유생을 부착시키는 방식이라, 잠입성인 대합류의 채묘 방법이 아니다.
- 로프식 채묘는 로프에 유생을 부착시키는 방식이라, 잠입성인 대합류의 채묘 방법이 아니다.
대하의 유생 사육단계를 4개로 나눌 때 세 번째 단계는 미시스(mysis)이다.
대하 유생은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포스트라바 순서로 발달하므로 미시스가 세 번째 단계에 해당한다.
- 조에아(zoea) 보기는 노플리우스 다음의 두 번째 단계이다.
- 노플리우스(nauplius) 보기는 부화 직후의 첫 번째 단계이다.
- 포스트라바(post-larva) 보기는 미시스 다음의 마지막 네 번째 단계이다.
무척추동물과 식성의 연결이 틀린 것은 해삼류 : 소형 새우나 어류이다.
해삼류는 새우나 어류를 잡아먹는 포식자가 아니라 바닥의 퇴적물과 유기물을 삼켜 섭취하는 퇴적물 섭식자이다.
- 멍게(우렁쉥이)류는 물을 걸러 먹는 여과 섭식자로, 식물플랑크톤과 연체동물 유생 같은 부유 먹이를 섭취하므로 옳은 연결이다.
- 고막류는 물속의 유기물 찌꺼기와 소형 동·식물 플랑크톤을 걸러 먹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 전복류는 어릴 때 부착규조류를, 자라서는 대형해조류를 먹으므로 옳은 연결이다.
주로 패주(폐각근)를 식용으로 이용하는 종의 짝은 가리비, 키조개이다.
가리비와 키조개는 크게 발달한 폐각근(패주)이 주된 식용 부위이며, 키조개는 특히 후폐각근의 이용 가치가 크다.
- 담치, 대합 보기는 패주를 주된 식용 부위로 하는 조개의 짝이 아니다.
- 피조개, 고막 보기도 패주를 주된 식용 부위로 하는 조개의 짝이 아니다.
- 굴, 진주조개 보기에서 굴은 패주를 따로 이용하는 조개가 아니고, 진주조개는 진주 생산에 이용하는 조개이다.
Chlorella가 속하는 분류군은 녹조류이다.
Chlorella는 엽록소를 가진 단세포 미세조류로, 로티퍼 등 동물 먹이생물의 배양 먹이로 쓰이는 녹조류이다.
- 갈조류 보기는 미역·다시마 같은 대형 해조류가 속한 분류군이어서 Chlorella가 속하지 않는다.
- 남조류 보기는 원핵생물인 시아노박테리아의 분류군이어서, 진핵 미세조류인 Chlorella가 속하지 않는다.
- 홍조류 보기는 김·우뭇가사리 같은 해조류가 속한 분류군이어서 Chlorella가 속하지 않는다.
수하연 수하 깊이 조절은 노화된 해저 환경 자체를 개선하지 못하고 단순히 굴의 위치만 변경하는 것이므로, 누적된 퇴적물과 유기물로 인한 근본적인 노화현상 대책이 될 수 없다.
수하식 굴 양성장의 노화현상은 장시간 같은 해역에서 양성하면서 해저 퇴적물 축적, 용존산소 부족, 유기물 증가 등으로 발생한다. 나머지 대책은 모두 해저 환경 개선 또는 양성밀도 조절에 초점을 맞춘다.
- 밀식방지: 양성밀도 감소로 용존산소 소비 감소
- 양성장의 휴식년제 도입: 해저 자정 기간 확보
- 안정수면적의 충분한 확보: 수질 교환 증진
미역의 풍작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아포체 발아기엔 가을철에 폭풍일수가 적어야 좋다는 서술이다.
유주자 방출기와 아포체 발아기에 폭풍일수가 많은 것은 이듬해 미역 작황에 해로운 조건으로 보지 않는다. 따라서 폭풍일수가 적어야 좋다는 서술이 풍작 조건과 어긋난다.
- 고수온 해역에서 배우체 발아 시기의 수온이 낮으면 좋다는 서술은 미역 풍작 조건에 해당한다.
- 유주자 방출기에 폭풍일수가 많으면 좋다는 서술은 폭풍일수가 작황에 해롭지 않다는 내용과 맞는다.
- 추운 지방의 겨울철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수록 좋다는 서술은 미역 풍작 조건에 해당한다.
여러 김을 같은 어장에서 양식할 때 자리바꿈으로 가장 많이 혼입하는 종은 방사무늬김이다.
양식 김의 자리바꿈은 유아의 영양번식력 차이로 일어나며, 자리바꿈에서 우세한 김은 방사무늬김이다.
- 참김 또는 큰참김 보기는 자리바꿈에서 우세한 종이 아니므로 가장 많이 혼입하는 종이 아니다.
- 모무늬돌김 보기도 자리바꿈에서 우세한 종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긴잎돌김 보기도 자리바꿈에서 우세한 종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기존 건물로 조가비 사상체를 배양할 때 가장 좋은 방향은 북향이다.
사상체 배양장은 직사광선이 잘 드는 곳을 피해야 하므로,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비교적 적은 북향 건물이 좋다.
- 남향 건물은 낮 동안 직사광선이 많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동향 건물은 오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 서향 건물은 오후에 직사광선이 들어 조도와 온도의 변화가 크다.
한천이나 캐러기닌의 원료가 되는 해조류는 꼬시래기이다.
한천과 카라기난은 홍조류에서 얻으며, 꼬시래기는 홍조류에 속한다.
- 미역 보기는 알긴산을 얻는 갈조류이므로 한천·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 청각 보기는 녹조류이므로 홍조류에서 얻는 한천·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 다시마 보기는 알긴산을 얻는 갈조류이므로 한천·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톳의 증양식 방법과 관계가 먼 것은 채묘망에 유배를 붙여준다는 보기이다.
톳 증양식에는 바위에 모조를 이식하고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주며 경쟁 해조인 지충이를 제거하는 방법이 쓰이고, 채묘망에 유배를 붙이는 방법은 이와 거리가 멀다.
- 지충이를 제거해 준다는 보기는 톳과 경쟁하는 지충이를 없애는 작업이므로 증양식 방법에 해당한다.
-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준다는 보기는 씨뿌림법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 모조를 이식해 준다는 보기는 모조 이식관리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감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조간대 지역에서 군락을 형성한다는 서술이다.
감태는 다년생 대형 갈조류로, 조간대가 아니라 저조선 아래의 점심대에서 바다숲(해중림)을 이룬다.
- 알긴산의 원료가 되는 해조라는 서술은 옳다. 감태는 알긴산 원료로 이용되는 갈조류이다.
- 전복·소라 등의 먹이이며 닭새우류의 자원 유지와도 관계가 깊다는 서술은 옳다. 감태 바다숲은 전복·소라의 먹이가 되고, 닭새우류 같은 동물이 깃들어 사는 서식처가 된다.
- 다년생 해조로 과도하게 채취하면 자원 회복에 시일이 오래 걸린다는 서술은 옳다. 감태는 한 해만 살고 마는 해조가 아니라 여러 해 자라는 다년생이므로, 군락이 한번 훼손되면 다시 자라는 데 여러 해가 걸린다.
물에 대한 용해도가 가장 큰 기체는 이산화탄소이다.
같은 수온·압력에서 이산화탄소는 산소보다 수십 배 많이 녹는 잘 녹는 기체이고, 녹은 일부는 물과 반응해 탄산이 된다. 반면 질소·산소·수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이다.
- 질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
- 산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
- 수소는 물에 조금만 녹는 난용성 기체로, 이산화탄소보다 용해도가 훨씬 작다.

그림에서 (D)는 아질산성 질소이다.
유기태 질소가 분해되어 암모니아가 생기고, 이어서 질산화로 암모니아 → 아질산 → 질산 순서로 바뀐다. 굵은 파선 (D)는 실선 (A)가 거의 사라질 무렵부터 늘어나 점선 (B)보다 늦게 낮은 봉우리를 이룬 뒤 다시 줄어드는데, 생겼다가 질산으로 바뀌며 사라지는 중간 산물의 모양이다.
- 유기태 질소: 처음에 가장 높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실선 (A)
- 암모니아성 질소: 시작부터 늘어 가장 먼저 크게 봉우리를 이루는 점선 (B)
- 질산성 질소: 가장 늦게 나타나 끝까지 계속 늘어나는 일점쇄선 (C), 질산화의 최종 산물
Aeration(포기)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산소의 흡수가 생물·화학적 반응의 진행을 억제시킨다는 서술이다.
활성오니 처리에서 공급된 산소는 호기성 미생물이 무기성 물질을 산화하고 오니가 자기산화하는 반응에 쓰이므로, 산소의 흡수는 이 반응을 진행시키는 쪽으로 작용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공기와 물을 활발하게 접촉시키는 조작이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포기는 공기와 물을 접촉시키는 조작이다.
- 공기 중의 산소를 수중에 용해시키거나 불필요한 가스와 휘발성 물질을 방산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포기는 용존 기체를 내보내고 산소를 보충하는 처리이다.
- 활성오니 처리에서 산소 이동과 혼합 교반 작용에도 중요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활성오니법은 강한 에어레이션으로 오니를 사육수와 섞어 유지한다.
호기성 분해 최후 생성물의 과정 중 틀린 것은 황이 황화수소로 되는 과정이다.
황화수소는 산소가 부족한 저질에서 혐기성 분해로 생기는 산물이며,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분해되어 없어진다. 호기성 상태에서 황은 황산염으로 산화된다.
- 탄소가 이산화탄소로 되는 과정은 호기성 분해의 최후 생성물을 바르게 나타낸다.
- 질소가 질산이온으로 되는 과정은 질산화의 최종 산물을 바르게 나타낸다.
- 인이 인산이온으로 되는 과정은 호기성 분해의 최후 생성물을 바르게 나타낸다.
황화수소가 풍부한 혐기성 환경의 저질(底質)은 검은색을 띤다. 이는 황화수소가 철분과 반응하여 황화철(FeS)을 형성하기 때문이며, 이 화합물이 검은색 침전물로 축적되어 저질의 색을 결정한다. 호수·하천·해양 바닥의 산소 부족 지역에서 흔히 관찰되는 현상이다.
질화과정에 관여하는 질화세균의 특징으로 알맞은 것은 독립영양세균 – 호기성세균이다.
질화세균은 암모니아와 아질산 같은 무기물을 산화해 에너지를 얻는 화학무기독립영양 세균이며, 질산화 과정에 관여하는 세균은 호기성이다.
- 종속영양세균 – 호기성세균 보기는 영양 방식이 맞지 않다. 질화세균은 종속영양이 아니라 독립영양이다.
- 종속영양세균 – 혐기성세균 보기는 영양 방식과 산소 요구성이 모두 맞지 않다. 질화세균은 독립영양이면서 호기성이다.
- 독립영양세균 – 혐기성세균 보기는 산소 요구성이 맞지 않다. 질산화 과정에 관여하는 세균은 호기성이다.
어류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최소 온도 차이는 약 0.03℃이다.
어류는 옆줄이나 체표의 온도 감각기관으로 아주 작은 수온 변화까지 감지할 만큼 외부 수온 변화에 민감하다.
- 0.3℃는 규격값과 다른 값으로, 10배 큰 값이다.
- 1℃는 규격값과 다른 값으로, 훨씬 큰 값이다.
- 3℃는 규격값과 다른 값으로, 훨씬 큰 값이다.
원인 바이러스가 DNA 바이러스군인 질병은 차넬메기 바이러스병(CCVD)이다.
CCVD의 원인체는 헤르페스계 DNA 바이러스이고, 나머지 병원체는 모두 RNA 바이러스이다.
- 바이러스 출혈성 패혈증의 원인체는 랍도바이러스과 RNA 바이러스이므로 DNA 바이러스가 아니다.
- 전염성 췌장 괴사증의 원인체는 이중가닥 RNA 를 가진 비르나바이러스이므로 DNA 바이러스가 아니다.
- 바이러스성 신경괴사증의 원인체는 노다바이러스과 RNA 바이러스이므로 DNA 바이러스가 아니다.
방어의 피부에 혹 같은 돌기나 반구형 농양이 생기는 병의 원인균은 Nocardia seriolae이다.
방어의 표피 결절은 노카르디아증의 증상이며, 이 병은 피부·내장·아가미에 결절을 만든다.
- Vibrio anguillalum 은 비브리오병의 원인균이며 해산어에서 안구돌출이 두드러지는 증상을 보인다.
- Edwardsiella tarda 는 에드워드병의 원인균이며 복수, 탈장, 간과 신장의 유백색 농양 같은 내부 장기 병변이 특징이다.
- Aeromonas hydrophila 는 기적병의 원인균이며 지느러미, 복부 피부, 항문의 발적이 특징이다.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흑점병이다.
흑점병은 흡충류 유생이 체표에 기생해 검은 반점이 생기는 기생충성 질병으로, 법에서 정한 수산동물전염병에 들지 않는다.
- 노랑머리병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 타우라증후군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 흰반점병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송어의 부스럼병(furunculosis)은 Aeromonas salmonicida가 일으키는 세균성 질병이다. 피부 밑 근육에 병소가 생겨 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융기된 환부(부스럼)가 나타나고, 이것이 터지면 궤양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빈칸에 들어갈 병증은 당뇨이다.
그림 속 문장은 육식성 어류인 연어·송어류에 다량의 탄수화물을 투여하면 (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양이 적기 때문이라는 내용이다. 인슐린 부족으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증상이 당뇨이다.
- 등여윔은 산화지방 섭취와 비타민 E 결핍으로 생기는 병증으로 탄수화물·인슐린과 관계가 없다.
- 녹간은 간이 녹색을 띠는 병증이고 황지는 체지방이 누렇게 변하는 병증으로, 둘 다 장기·조직의 변색을 가리키는 이름이며 혈당 조절과 연결된 증상이 아니다.
14℃가 VHS 바이러스의 발육 최적 수온 범위에 드는 값이다.
VHS 바이러스는 발육 최적 수온이 14~15℃로 알려져 있고, 이 범위에 드는 값은 하나뿐이다.
- 4℃는 발육 최적 수온 범위보다 낮은 값이다.
- 9℃는 발육 최적 수온 범위보다 낮은 값이다.
- 19℃는 발육 최적 수온 범위보다 높은 값이다.
김 사상체에 병해 징조가 나타났을 때 영양제 첨가로 쉽게 치유되는 병은 녹변병이다.
사상체의 녹변병은 영양 부족으로 생기므로 영양제를 넣어 주면 회복된다. 나머지 병해는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생기며 병반이 미끈하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해로,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많이 침착되어 생기는 병해로,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전염성 병해로, 영양 부족이 원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