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체량 대비 사료 공급량으로 구한 사료계수를 계산하면 이다.
사료계수 = 사료 공급량 ÷ 증체량이며, 100% 생존이므로 마릿수는 그대로 쓴다.
증체량
사료계수
- 0.9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1.8이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 2.4라는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값이다.
은어 종묘 생산의 주된 먹이는 Brachionus(로티퍼)이다.
은어 자어는 동물성 플랑크톤인 기수산 로티퍼를 먹이로 삼는다.
- Monochrysis는 식물성 미세조류이다.
- Navicula는 규조류에 속하는 식물성 미세조류이다.
- 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식물성 미세조류이다.

괄호에 들어갈 용어는 종묘생산 – 양성이다.
그림 속 문장은 "양식의 과정은 ( )과 ( )으로/로 대별될 수 있다"이다. 양식은 어린 개체인 종묘를 생산하는 단계와, 그 종묘를 시설에서 길러 상품 크기까지 키우는 양성 단계로 크게 나뉜다.
- 어미생산으로 시작하는 두 보기는 첫 단계를 잘못 잡았다. 양식의 첫 단계는 어린 개체(종묘)를 만드는 종묘생산이다.
- 종묘생산 – 방류 보기의 방류는 종묘를 자연에 풀어 천연 먹이로 자라게 한 뒤 다시 잡는 방류재포의 과정으로, 시설에서 기르는 양성과 구별된다.
영양염류가 충분해야 생산이 많아지는 양식법은 백련어의 지중 양식이다.
백련어는 식물플랑크톤을 걸러 먹는 어종이므로, 영양염류가 풍부해 식물플랑크톤이 잘 자라야 생산이 늘어난다.
- 넙치의 유수식 양식은 사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므로 영양염류로 먹이를 만들어 내는 양식이 아니다.
- 틸라피아의 순환여과식 양식은 사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므로 영양염류로 먹이를 만들어 내는 양식이 아니다.
- 송어의 가두리 양식은 배합사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므로 영양염류로 먹이를 만들어 내는 양식이 아니다.
살아있는 수산동물을 적절한 시설 안에서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일은 축양이다.
축양은 잡은 수산동물을 살려 둔 채 일정 기간 가두어 두는 일로, 종묘를 상품 크기까지 길러내는 양성과 구별된다.
- 배양은 먹이생물이나 미세조류 등을 증식시켜 얻는 일이다.
- 양성은 종묘를 상품 크기까지 길러내는 일이다.
- 종묘생산은 어미에서 알을 얻어 부화시켜 종묘를 만드는 일이다.
필요한 주수량은 약 166ℓ/h이다.
알이 소비하는 산소량을 주입수와 배출수의 용존산소 차이로 나누어 구한다.
용존산소 차이:
소비 산소량:
주수량:
- 약 100ℓ/h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62ℓ/h는 계산값과 다르다.
- 약 40ℓ/h는 계산값과 다르다.
지용성 비타민이 아닌 것은 비타민 C이다.
비타민 C는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이고, 지용성 비타민은 A·D·E·K이다.
-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 비타민 E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연어·송어류의 체색과 육질 색을 좋게 하는 착색제는 새우가루이다.
새우가루는 갑각류 유래의 색소 공급원으로 쓰이며, 참돔 양성에서 붉은색을 회복시키려고 새우류를 먹이에 첨가하는 것과 같은 용도이다.
- CMC는 점착제(결합제)로 펠렛 성형과 물속 안정성을 돕는 첨가물이다.
- α-토코페롤은 비타민 E의 한 형태로 항산화 기능을 하는 영양 첨가물이다.
- 글리신은 아미노산이며 색소가 아니다.
전복류의 성숙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보기는 까막전복의 성숙 초기 수온이 5.3℃라는 서술이다.
전복의 성숙은 기초수온 이상에서 쌓이는 적산수온으로 판단하며, 수온이 성숙을 지배하는 요인이다.
- 성숙한 난소가 선홍색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전복의 성숙한 난소는 녹색 계통이고 정소가 황백색 계통이다.
- 성숙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 염분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성숙은 수온(적산수온)의 지배를 받는다.
- 참전복의 성숙 적산수온이 3500℃라는 서술은 틀리다. 참전복은 기초수온 7.6℃ 이상의 적산수온이 500~1500℃에 이르면 성숙기에 들어간다.
피조개 유생용 먹이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Brachionus plicatilis이다.
Brachionus plicatilis는 윤충류(로티퍼)로 동물성 먹이생물이며, 이매패류 유생은 미세조류를 먹이로 한다.
- Chaetoceros simplex는 유생 먹이로 쓰는 규조류이다.
- Cyclotella nana는 피조개 유생을 사육할 때 주는 먹이용 규조류이다.
- Isochrysis sp.는 유생 먹이로 쓰는 편모조류이다.
대하가 부화 후 8회 탈피했을 때의 유생 단계는 조에아(Zoea)이다.
대하는 노플리우스로 부화해 노플리우스 6기를 거친 뒤 조에아 3기를 지나 미시스가 된다. 탈피 횟수를 차례로 세면 다음과 같다.
노플리우스 1기에서 6기까지: 탈피 5회
노플리우스 6기에서 조에아 1기로: 6번째 탈피
조에아 1기에서 2기, 2기에서 3기로: 7번째와 8번째 탈피
따라서 8번째 탈피를 마친 시점은 조에아 3기이고, 9번째 탈피에서 미시스가 된다.
- Nauplius는 탈피 5회까지의 단계로, 8회 탈피한 시점은 이미 지났다.
- Mysis는 조에아의 세 번째 탈피, 곧 9번째 탈피 이후에 나타난다.
- Post-larva는 미시스기를 모두 거친 뒤의 단계이다.
돌리올라리아(doliolaria) 유생기를 가지는 종은 해삼이다.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 →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이 된다.
- 수랑은 복족류(고둥류)로 담륜자·피면자 유생을 거친다.
- 따개비는 갑각류로 노플리우스·시프리스 유생을 거친다.
- 불가사리는 비핀나리아·브라키올라리아 유생을 거치며 돌리올라리아기를 갖지 않는다.
0.5~25‰가 기수(汽水)의 염분농도 변화 범위 기준이다.
기수는 강물과 바닷물이 섞여 담수보다 짜고 해수보다 싱거운 물이다. 염분이 0.5‰ 이하이면 담수로 본다.
- 0.5‰ 이하는 담수의 염분 범위이다.
- 10~20‰ 범위는 규격값과 다르며, 기수 범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 40~25‰ 범위는 해수(약 35‰)보다 높은 염분까지 포함하므로 기수 범위가 아니다.
종묘 방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착성 동물은 유영 동물에 비해 방양 밀도가 낮다는 서술이다.
부착성 동물이나 비부착성 잠입동물은 유영동물에 비해 방양 밀도가 높다. 방양은 수온이 내려갈 때가 아니라 오를 때를 택하고, 방양량은 양성장 환경조건이 가장 나쁜 시기에도 안전한 현존량을 기준으로 정한다.
- 양성 계획에 따라 알맞은 방양 시기와 양을 결정한다는 서술은 옳다.
- 종묘 방양은 수온이 상승할 때를 택한다는 서술은 옳다.
- 방양량이 양성법과 양성장의 환경조건을 따른다는 서술은 옳다.
새우류의 변태 순서는 노플리우스 - 조에아 - 미시스 - 포스트 라바이다.
새우류 유생은 먹이를 먹기 시작하는 조에아를 지나 미시스를 거쳐 포스트라바가 된다.
- 노플리우스 다음에 미시스가 오고 조에아가 뒤따르는 순서는 조에아와 미시스가 뒤바뀐 틀린 순서이다.
- 미시스 다음에 메갈로파가 오는 순서는 틀리다. 메갈로파는 꽃게 등 게류의 유생 단계이다.
- 노플리우스 다음에 메갈로파가 오고 미시스가 뒤따르는 순서도 메갈로파가 새우류 유생 단계가 아니므로 틀리다.
세대교번하는 종끼리 짝지은 것은 미역과 우뭇가사리이다.
미역은 포자체와 배우체가 번갈아 나타나는 세대교번을 하고, 우뭇가사리도 동형 세대교번을 한다. 나머지 짝에는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종이 하나씩 들어 있다.
- 톳과 납작파래 짝에서 톳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 모자반과 다시마 짝에서 모자반은 배우체 없이 포자체만 존재하는 해조류이다.
- 감태와 청각 짝에서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단상인 것으로만 짝지은 보기는 엽체, 조과기, 조정기, 각포자이다.
김에서 엽체·조과기·조정기·각포자는 단상이고, 과포자와 사상체는 복상이다. 감수분열은 각포자가 형성될 때 일어난다.
- 조과기, 조정기, 낭과, 과포자를 묶은 보기는 과포자가 복상이므로 단상끼리의 짝이 아니다.
- 중성포자, 과포자, 정자, 조과기를 묶은 보기는 과포자가 복상이므로 단상끼리의 짝이 아니다.
- 사상체, 각포자낭, 각포자, 엽체를 묶은 보기는 사상체가 복상이므로 단상끼리의 짝이 아니다.
카라기난의 원료가 될 수 있는 해조류는 진두발이다.
카라기난은 홍조식물에서 얻는 점질 다당류이며, 진두발은 홍조류에 속한다. 갈조류에서 얻는 대표 다당류는 알긴산이다.
- 미역은 갈조류이므로 홍조식물이 원료인 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 톳은 갈조류이므로 홍조식물이 원료인 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 청각은 녹조류이므로 홍조식물이 원료인 카라기난의 원료가 아니다.
북방형 미역의 특징이 아닌 것은 크기가 작고 줄기가 짧다는 보기이다.
줄기가 짧고 열각이 얕으며 주름이 적은 쪽은 북방형이 아닌 남방형 미역의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북방형 미역의 옳은 특징이다.
- 포자엽의 주름수가 많다는 보기는 북방형의 옳은 특징이다. 남방형은 주름이 적다.
- 잎의 열각이 깊다는 보기는 북방형의 옳은 특징이다. 남방형은 열각이 얕다.
- 주로 외양역에 서식한다는 보기는 북방형의 옳은 특징이다.
김 사상체의 각포자 방출을 촉진하는 방법은 수온을 20℃ 이하로 하강시키는 보기이다.
고수온기를 지난 사상체의 배양 수온을 낮추어 주는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촉진하고, 고비중·포화습도·암흑 처리는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해수 비중을 높여 배양하는 보기는 고비중 처리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패각을 겹쳐 넣고 습도를 100%로 유지하는 보기는 포화습도 처리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광선을 차단하여 암흑 속에 패각을 두는 보기는 암흑 처리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해조류 양식법이 아닌 것은 못 양식이다.
못 양식은 육상의 못에 물을 가두어 어류를 기르는 방식이며, 해조류는 바다에 김발·밧줄 같은 부착 기질을 설치해 기른다.
- 말목식 양식은 바다 바닥에 말목(지주)을 박고 김발을 매어 기르는 해조류 양식법이다.
- 흘림발식 양식은 김발을 수면에 띄워 기르는 김의 부류식 양식법이다.
- 밧줄식 양식은 어미줄(밧줄)에 종묘를 감아 매달아 기르는 방식으로, 미역·다시마의 대표적인 양식법이다.
수질 오염 시 직접적인 조사 대상 항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나트륨이다.
나트륨은 해수를 이루는 주성분 이온이며, 오염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다.
- BOD는 유기물 오염이 심해질수록 수치가 증가하는 항목이므로 직접적인 조사 대상이다.
- DO는 유기물 오염으로 산소가 소비되면 낮아지는 항목이므로 직접적인 조사 대상이다.
- 암모니아는 고농도에서 아가미를 손상시키는 유독 물질이므로 직접적인 조사 대상이다.
강벽(core)에 대한 옳은 설명은 모래가 많은 곳에서 못 둑의 가운데에 점토질을 넣어 누수를 방지하는 장치라는 보기이다.
모래가 많은 땅은 누수가 심하므로 못 둑의 가운데에 점토질의 강벽을 넣어 물이 새는 것을 막는다.
- 배수구 쪽에 수문장치와 어류 포획 시설을 두는 장치라는 보기는 둑 속에 넣는 점토층이 아니므로 강벽이 아니다.
- 큰 양어지에 필요 이상의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장치라는 보기는 옆 물길에 대한 설명이다.
- 수문에서 어류가 주수·배수 때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장치라는 보기는 수문의 도피 방지 시설에 대한 설명이므로 강벽이 아니다.
수온 조절이 비교적 쉬워 다양한 어종에 적용할 수 있는 양식 방법은 순환여과 양식이다.
순환여과 양식은 가온한 물을 정화해 다시 쓰므로 열에너지 손실이 적고 성장기간을 늘릴 수 있으며, 다양한 어종을 기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가두리식 양식은 자연 수역에 그물을 설치해 기르므로 사육수의 수온이 주변 바다·호수 수온을 그대로 따른다.
- 유수식 양식은 수원의 물을 계속 흘려보내고 다시 쓰지 않으므로 사육 수온이 수원의 수온에 좌우된다.
- 조방적 못 양식은 자연 조건에 맡겨 기르는 방식이므로 수온을 조절하지 않는다.
굴 가공공장 폐수가 유입될 때 넙치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용존산소 감소이다.
가공 폐수에 섞인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산소를 대량으로 소비하므로 오염이 심해질수록 BOD는 높아지고 용존산소는 줄어든다.
- 넙치의 성장 증가는 옳지 않다. 용존산소량의 감소는 어류의 성장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환경요인이다.
- 사료 섭취량 증가는 옳지 않다. 용존산소량이 감소하면 어류의 포식량도 감소한다.
- 부유물질 감소는 옳지 않다. 폐수가 들어오면 섞여 있던 유기물 입자가 더해져 부유물질은 오히려 늘어난다.
암모니아 1분자가 질산으로 산화될 때 산소 2분자가 필요하다.
질화는 두 단계로 일어나며, 각 단계의 산소 소비를 합하면 2분자가 된다.
1단계:
2단계:
합계:
- 0.5 분자의 보기는 아질산이 질산으로 바뀌는 둘째 단계의 산소량일 뿐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 분자의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 분자의 보기는 암모니아가 아질산으로 바뀌는 첫째 단계의 산소량일 뿐이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입자상 물질이나 용존 물질을 기포에 부착시켜 분리하는 방법은 포말 분리법이다.
포말 분리는 상승하는 기포 표면에 물질을 흡착시켜 물에서 떼어 내는 방식이다.
- 스크린 필터법은 거름망으로 고형 오물을 걸러 내는 물리적 여과 방식이며 기포를 쓰지 않는다.
- 산소 포기법은 공기를 불어 넣어 기체를 교환하는 방법으로, 물질을 기포에 붙여 분리하는 방식이 아니다.
- 침전 여과법은 물질을 가라앉혀 분리하는 침강 방식이며 기포를 쓰지 않는다.
암모니아에 대하여 바르게 설명한 것은 수중에 와 의 형태로 존재한다는 보기이다.
수중 암모니아는 분자형과 이온형이 평형을 이루며, 독성이 큰 분자형의 비율은 pH가 높을수록 커진다.
- 암모니아가 자가영양세균의 분해작용으로 생성된다는 보기는 틀리다. 암모니아를 만드는 무기물화는 타가영양세균의 분해이고, 자가영양의 질화세균은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쪽이다.
- 암모니아 독성이 pH가 낮을수록 강해진다는 보기는 틀리다. pH가 높을수록 분자형 암모니아 비율이 커져 독성이 강해진다.
- 암모니아가 질산염을 거쳐 아질산염으로 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질화는 암모니아에서 아질산염을 거쳐 질산염으로 진행된다.
순환여과식 양식의 특징이 아닌 것은 배출수 처리가 복잡하다는 보기이다.
순환여과식은 사육수를 정화해 되풀이해 쓰므로 밖으로 내보내는 물이 적고, 고밀도로 길러도 환경오염을 가장 적게 만드는 양식 방법이다.
- 물의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는 보기는 순환여과식의 장점이므로 옳은 특징이다.
- 고밀도 양식이 가능하다는 보기는 순환여과식의 옳은 특징이다.
- 초기 투자비용이 높다는 보기는 시설투자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므로 옳은 특징이다.
경운(바닥갈이)의 목적이 될 수 없는 것은 물의 유통을 좋게 하여 내만 어류양식장에 먹이 생물을 공급한다는 보기이다.
경운은 저질을 갈아 엎어 저질 상태를 개선하는 작업이며, 해수 유통 개선이나 어류 먹이 생물 공급은 저질을 갈아서 얻는 효과가 아니다.
- 바닥이 딱딱해진 패류양식장의 저질을 연하게 하는 것은 경운의 목적이다.
- 환원상태인 저질의 산화를 촉진하는 것은 경운의 목적이다. 경운은 호기성 분해를 촉진한다.
- 김양식장 저질에서 영양염류의 용출을 촉진하는 것은 경운의 목적이다.
식물플랑크톤이 많은 못에서 용존산소가 가장 낮아지는 때는 해뜨기 전이다.
낮에는 광합성으로 산소가 생산되어 용존산소가 많아지고, 밤에는 호흡만 계속되어 산소가 소비되므로 밤새 줄어든 용존산소가 해뜨기 직전에 최저가 된다.
- 정오는 광합성이 활발한 낮이라 용존산소가 많아지는 때이다.
- 해지기 전은 낮 동안 광합성으로 산소가 쌓인 뒤이므로 용존산소가 낮은 때가 아니다.
- 자정은 밤 호흡으로 용존산소가 줄어드는 중간 시점이며, 이후에도 호흡이 계속되어 해뜨기 직전에 더 낮아진다.
해수의 염분 함량을 나타내는 단위는 ppt이다.
수산·해양 분야에서 ppt는 천분율(‰)을 뜻하며, 해수의 염분은 이 천분율 단위로 나타낸다.
- ppm은 백만분율을 뜻하는 단위로, 천분율인 염분 단위와 다른 단위이다.
- rpm은 분당 회전수를 뜻하는 단위로, 농도나 함량을 나타내는 단위가 아니다.
- ppb는 십억분율을 뜻하는 단위로, 천분율인 염분 단위와 다른 단위이다.
그람 염색성의 차이는 세균의 세포벽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다.
그람 양성균은 두꺼운 펩티도글리칸 층을 가지고, 그람 음성균은 얇은 펩티도글리칸 층 바깥에 외막을 더 가져 염색약이 남는 정도가 다르다.
- 핵은 유전물질이 들어 있는 부분으로, 양성균과 음성균을 나누는 구조가 아니다.
- 세포질은 세포 내부의 단백질과 효소가 있는 부분으로, 염색약을 가르는 층이 아니다.
- 편모는 세균의 운동 기관으로, 염색성과는 관계가 없다.
티아미나아제는 티아민, 곧 비타민B1을 분해하는 효소이다.
어류가 가진 이 효소의 작용으로 비타민B1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나머지 비타민은 모두 티아민이 아니므로 티아미나아제의 분해 대상이 아니다.
- 비타민A는 티아민이 아니어서 티아미나아제의 작용 대상이 아니다.
- 비타민B12는 티아민과 다른 물질이어서 티아미나아제가 분해하는 비타민이 아니다.
- 비타민C는 티아민이 아니어서 티아미나아제의 작용으로 부족해지는 비타민이 아니다.
어류의 혈액기생충으로 짝지어진 것은 크립토비아 – 트리파노조마이다.
트리파노조마와 크립토비아는 어류의 혈액에 기생하는 편모충으로 꼽힌다.
나머지 짝에는 체표·아가미나 장관에 기생하는 종류가 들어 있다.
- 오디니움과 코스티아는 체표와 아가미에 기생하는 편모충이다.
- 브루크리넬라는 아가미에 기생하는 섬모충이고, 익티오보도는 체표와 아가미에 기생하는 편모충이다.
- 헥사미타는 장관에 기생하는 편모충이고, 트리코디나는 체표와 아가미에 붙어 사는 섬모충이다.
병소를 형성하는 질병이 아닌 것은 Streptococcisis(연쇄구균증)이다.
신장·간·비장의 백점·백색 결절은 BKD·유결절증·Ichthyophonus증의 병변이고, 연쇄구균증은 안구돌출과 아가미뚜껑 발적·출혈 등으로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해당 병소를 만드는 결절성 질병이다.
- B.K.D는 세균성 신장병(BKD)으로, 신장 등에 백색 결절 병소가 생긴다.
- Pseudotuberculosis는 유결절증으로, 신장·비장 등에 백색 결절을 만든다.
- Ichthyophonus는 진균성 질병으로, 내부 장기에 결절 병소를 만든다.
감염 여부를 알 수 없는 종묘는 물이 깨끗한 가장 하류의 양어지에 넣는 것이 어병예방 관점에서 합리적이다.
양어지의 물은 상류에서 하류로 흐르므로 병원체가 있더라도 가장 하류에서는 그 아래로만 번질 수 있다.
- 물이 깨끗한 가장 상류의 양어지는 틀리다. 병원체가 흐르는 물을 따라 아래의 양어지 전체로 퍼질 수 있다.
- 물이 깨끗한 중간에 있는 양어지는 틀리다. 그 아래쪽 양어지로 병원체가 전파될 수 있다.
- 물이 깨끗하다면 위치에 관계없다는 보기는 틀리다. 물이 흐르는 구조에서는 위치에 따라 전파되는 범위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