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 친어 설명으로 틀린 것은 수컷을 7~13년생, 암컷을 3~5년생으로 고른다는 내용이다.
잉어 친어로 좋은 연령은 암컷 쪽이 수컷보다 더 많다. 이 보기는 암수의 연령을 서로 뒤바꾼 서술이다.
- 길러낸 것 중 빨리 자라고 튼튼하며 계통이 확실한 개체를 고른다는 보기는 성장·건강·계통을 보는 친어 선발 원칙으로 옳은 내용이다.
- 친어를 가급적 저밀도로 수용한다는 보기는 잉어 친어를 정수식 양어지에 저밀도로 사육 관리하는 방식과 같은 옳은 내용이다.
- 산란용 친어를 3~4월에 암수 다른 못에 분리 수용한다는 보기는 채란 성적을 좋게 하는 암수 분리 시기로 옳은 내용이다.
참돔의 일반적인 자연 산란 시기로 알맞은 것은 봄철인 4~6월이다.
참돔은 봄에 산란하는 어종으로, 산란기가 늦봄을 중심으로 한 이 시기에 걸친다.
- 1~3월은 겨울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7~9월은 여름철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 10~12월은 가을에서 초겨울로, 참돔의 산란 시기가 아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주로 양식하는 뱀장어의 학명은 Anguilla japonica이다.
우리나라 양식 뱀장어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극동산 뱀장어로, 다른 보기는 모두 종명이 다른 별개의 종이다.
- Anguilla anguilla는 유럽산 뱀장어의 학명이므로 우리나라 주 양식종이 아니다.
- Anguilla mamorata로 표기된 보기는 종명이 japonica가 아닌 다른 종이므로 우리나라 주 양식종의 학명이 아니다.
- Anguilla rostrata는 북아메리카에 분포하는 아메리카 뱀장어의 학명이므로 우리나라 주 양식종이 아니다.
어류 배합사료에 필요한 수용성 비타민은 비타민 C이다.
비타민 C는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이며, 부족하면 척추 만곡 등의 골격 이상이 나타난다.
- 비타민 E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연어의 알은 점착성이 없이 하나씩 떨어져 가라앉는 분리침성란에 속한다.
연어·송어류의 알은 점착성이 없고 물속에서 가라앉는 성질을 가진다.
- 점착침성란은 알이 끈끈하게 달라붙는 성질을 전제로 하므로, 점착성이 없는 연어 알과 다르다.
- 분리부성란은 알이 물에 뜨는 성질인데, 연어 알은 가라앉는 침성란이므로 맞지 않다.
- 점착부성란은 점착성이 있고 물에 뜨는 알이므로, 점착성이 없고 가라앉는 연어 알과 모두 다르다.
사육지 내에서 대사 노폐물의 분해 작용을 기대하는 사육 방식은 정수식 지중양식이다.
정수식 지중양식은 물을 거의 교환하지 않으므로 배설물이 사육지 안의 자정작용으로 정화되는 범위에서 운영된다.
- 유수식 양식은 새 물이 계속 흘러 들어와 노폐물을 사육지 밖으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 가두리 양식은 해류 소통으로 노폐물이 확산·희석되는 방식이다.
- 순환여과식 양식은 사육조 밖의 생물여과조에서 노폐물을 분해해 물을 재사용하는 방식이다.
피조개의 D상 유생과 보리새우의 조에아 유생의 공통점은 부화 후 처음으로 먹이를 먹기 시작하는 단계라는 점이다.
이매패류 유생은 담륜자 유생 다음의 D상 유생부터 먹이를 먹고, 보리새우는 난황으로 자라는 노플리우스기를 지나 조에아기부터 섭식한다.
- 저서생활은 발이 발달하는 성숙 유생 단계에서 시작하므로, 부유 유생인 D상 유생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발은 성숙 유생 단계에서 발달하므로, D상 유생이 발을 갖춘다는 내용은 맞지 않다.
- 이매패류의 부화 직후 유생은 담륜자 유생이고 보리새우의 부화 직후 유생은 노플리우스이므로, 두 유생 모두 부화 직후 단계가 아니다.
이매패류 유생이 저서생활을 위해 발달시키는 운동기관은 발이다.
성숙 유생 단계에서 발이 발달하면서 부유생활을 끝내고 바닥으로 내려앉는다.
- 면반은 부유 유생기에 유영과 섭식에 쓰이는 기관이므로, 저서생활을 위한 기관이 아니다.
- 섬모는 부유 유생기의 유영에 쓰이는 기관이므로, 저서생활을 위한 운동기관이 아니다.
- 인대는 두 장의 껍데기를 연결하는 구조이므로 운동기관이 아니다.
생태적 분류에서 일시부착성 이매패류는 참가리비이다.
참가리비는 족사로 잠시 붙어 지내다가 떨어져 이동할 수 있어 일시부착성으로 분류되며, 평생 족사로 붙어 사는 부착성이나 바닥에 파고드는 잠입성과 구별된다.
- 바지락은 바닥에 파고들어 사는 비부착성 잠입 종이다.
- 지중해 담치는 담치류로서 족사로 붙어 사는 부착성 동물이다.
- 진주조개는 족사로 붙어 사는 부착성 동물이다.
암수동체인 동물끼리 짝지어진 것은 우렁쉥이와 국자가리비이다.
우렁쉥이는 한 개체가 정소와 난소를 함께 가지는 암수한몸이고, 국자가리비도 한 개체의 생식소에 암수 부분이 함께 있는 암수한몸이다.
- 바지락과 소라는 암수가 따로 있는 암수딴몸 동물이다.
- 전복과 개량조개는 암수딴몸 동물이다.
- 문어와 해삼은 암수딴몸 동물이며, 문어는 수컷의 팔 하나가 생식완으로 변한다.
홑파래 접합자를 받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접합자가 (+)주광성이므로 광선으로 모은다는 내용이다.
홑파래는 배우자가 강한 (+)주광성이고, 배우자가 합쳐진 접합자는 (−)주광성이어서 위에서 빛을 비추면 아래쪽으로 모인다.
- 모조를 여과 해수로 씻어 하룻밤 어두운 곳에서 그늘말리기를 하는 것은 접합자 받기의 옳은 준비 과정이다.
- 음건 후 밝은 창가에서 배우자를 방출시키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 폴리에틸렌 조면사를 접합자 채묘기로 쓰는 것은 옳은 방법이다.
다시마 양성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시설장소의 수심이 4~5m가 적합하다는 내용이다.
다시마 어미줄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곳은 수심 6~10m 정도인 곳이므로, 이보다 얕은 수심인 4~5m를 적합하다고 한 서술은 맞지 않다.
- 조류가 다소 빠른 곳을 시설장소로 택하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자갈·모래로 된 저질은 다시마 시설 장소에 적합한 저질에 든다.
- 4~5월경 친승 1m당 25~50개체가 되도록 솎아주는 것은 옳은 관리 방법이다.
미역의 생장과 수온 관계에서 23~25℃에서 배우체의 암수 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미역 배우체가 잘 자라고 성숙하는 적온으로 17~20℃ 부근이 꼽히고, 24℃ 이상이 되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가 여름 고수온기를 넘긴다. 휴면 기준을 넘나드는 고수온 구간을 암수가 뚜렷해지며 생장하는 구간으로 볼 수 없다.
-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 최적 수온이 17~20℃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유엽의 생장이 가을 15~17℃에서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성엽체의 생장이 5~10℃에서 양호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그림 A는 표면이 매끈하고 갈래가 넓게 갈라지는 형태로 사분포자낭(사분포자가지)가 표피 아래 형성되는 사분포자체의 특징을 보이고, 그림 B는 가지 끝에 둥근 낭과(果胞子囊)가 달려 있어 낭과가지(암conceptacle을 형성하는 가지)에 해당한다. 따라서 A는 사분포자가지, B는 낭과가지이다.
톳의 생활사에 대한 옳은 설명은 포복지로 새 개체를 만드는 영양 번식을 한다는 내용이다.
영양 번식을 하므로 한 번 시설한 친승을 해마다 바꿀 필요가 없고, 정자와 난자는 모체의 생식기집에서 만들어져 모체 생식기 가지에서 수정된다.
- 자웅동주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는 자웅이주 해조류이다.
- 무성세대만 있는 다년생이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수정하는 유성생식을 한다.
- 이형세대교번이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톳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냉동발의 장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김의 맛과 향의 향상이다.
냉동발은 채묘해 어린 김이 붙은 김발을 냉동 보관했다가 필요한 시기에 꺼내 쓰는 방식이어서, 장점은 갯병 피해 극복·양식기간 연장·해적생물 구제처럼 양식 관리 쪽에 있다. 수확하는 김의 맛과 향을 높이는 처리가 아니다.
- 초기 김 갯병의 피해 극복은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양식기간의 연장은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해적 생물의 구제는 냉동발의 장점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뜬흘림발(부류식)은 물 위에 떠있는 상태로 운영되어 수중 노출 시간이 짧고 건조 횟수가 적으므로 2차아 부착이 가장 적다. 2차아(芽) 부착량은 김 양식 방법에서 사용하는 기질(채묘기)의 종류와 수중 노출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 떼발(염홍): 갯벌에 고정되어 주기적 건조가 반복된다.
- 뜬발(부동식): 수심 변화에 따른 노출 및 침수가 빈번하다.
- 섶(일본홍): 수심 변화에 따른 노출 및 침수가 빈번하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2차아 부착이 많이 일어난다. 2차아는 건조·습윤의 반복 환경에서 활성화되므로 물속에 계속 잠겨있는 부류식 양식이 부착에 가장 불리하다.
다시마는 개재생장(intercalary growth)을 하는 갈조류다. 다시마의 엽상부(잎 같은 부분) 기부에 분열조직이 위치하여 그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세포분열이 일어나며, 동시에 위쪽의 오래된 세포가 탈락하므로 항상 일정한 크기를 유지하면서 생장한다. 확산생장은 전체 표면에서, 정단생장은 선단부에서만 생장하고, 정모생장은 뿌리의 신장구역처럼 특정 위치에서 일시적으로만 일어나는 방식인데, 다시마는 개재생장의 특징을 명확히 보인다.
양식장 pH 조절과 거리가 먼 물질은 염화칼륨이다.
염화칼륨은 강염기와 강산에서 생기는 중성 염이어서 물에 녹아도 pH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는다.
- 석회는 알칼리성 물질로 pH를 올리고 산성화를 막는 데 쓰인다.
- 중탄산나트륨은 알칼리도를 높여 pH 변동을 완충하는 물질이다.
- 수산화나트륨은 강염기로 물의 pH를 올리는 데 쓰인다.
용존 산소(DO)는 수중에 녹아 있는 유리 상태의 산소를 뜻한다.
용존 산소는 물에 녹아 있다는 상태로 정의되며, 산소의 공급 경로나 용도와는 무관하다.
- 수중생물의 호흡에 필요한 산소라는 서술은 용도를 말하는 것이어서 용존 산소의 정의가 아니다.
- 대기 중으로부터 공급되는 산소라는 서술은 공급 경로 하나만 말하며, 광합성으로도 물에 산소가 녹아든다.
- 광합성으로부터 유리되는 산소라는 서술은 공급 경로 하나만 말하며, 대기에서 녹아드는 산소도 있다.
정수식 못 양식장의 수질 변화로 맞는 설명은 pH를 좌우하는 것이 수중 탄산염이며 동식물의 호흡과 광합성으로 변한다는 내용이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를 소모해 pH를 올리고, 호흡은 이산화탄소를 내놓아 pH를 낮추므로 탄산염 평형이 달라진다.
- 플랑크톤 농도가 높으면 광선이 표층에서 흡수되어 표층만 따뜻해지므로 전 수층이 균일한 온도라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 바람이 없고 흐린 날이 계속되면 광합성이 줄고 수면을 통한 산소 공급도 약해져 용존산소가 감소하므로 증가한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 오염물의 생물학적 정화는 못 바닥 표면의 미생물이 큰 몫을 맡으므로 바닥 표면적이 넓을수록 유리하며, 불리하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적조의 원인생물이 아닌 것은 암피포다(Amphipoda)이다.
암피포다는 단각류로 분류되는 갑각류 동물이어서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이 아니며, 적조의 대표 원인생물은 와편모조류이다.
- 고니아울락스(Gonyaulax)는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 감노디니움(Gymnodinium)은 유독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 암피디니움(Amphidinium)은 적조를 일으키는 와편모조류이다.
지하수를 양식용수로 쓰기 전에 먼저 할 처리는 포기이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부족하고 탄산가스·질소·철 성분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포기를 하면 산소가 녹아들고 이들 성분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 가온은 먼저 할 처리가 아니다. 지하수는 연중 수온이 고른 것이 특징이다.
- 소독은 먼저 할 처리가 아니다. 지하수는 해적 생물 유입과 화학적 오염 우려가 적은 물이다.
- 여과는 지하수의 탄산가스·질소·철 성분을 손쉽게 없애는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다.
석회 살포의 효과가 아닌 것은 물의 경도와 알칼리도를 감소시킨다는 내용이다.
석회는 칼슘 화합물이면서 알칼리성이므로 물에 들어가면 칼슘이 더해지고 알칼리도가 올라 경도와 알칼리도를 증가시킨다. 감소한다는 서술은 방향이 반대이다.
- 살균·소독제로 종묘 방양 전에 살포한다는 서술은 석회의 효과로 옳은 내용이다.
- 칼슘이 첨가되어 갑각류에 유리하다는 서술은 석회가 칼슘 공급원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유기산에 의한 해로운 영향을 중화시킨다는 서술은 알칼리성인 석회가 산을 중화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순환여과시스템의 순환수에서 생기는 거품은 주로 유기물 때문이다.
물에 녹아 있는 용존 유기물이 기포의 경계면에 흡착되어 거품이 안정하게 유지되며, 그래서 거품분리로 용존 유기물을 제거할 수 있다.
- 암모니아는 용존 무기 질소 화합물로 기포 경계면에 흡착되어 거품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아니다.
- 이산화탄소는 물에서 대기로 빠져나가는 기체이며 기포 경계면에 흡착되는 성분이 아니다.
- 아질산은 질산화 과정의 중간 산물인 무기 이온으로 기포 경계면에 흡착되어 거품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아니다.
자외선 조사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은 자외선의 잔류 정도이다.
자외선 소독은 빛이 미생물의 DNA를 비활성화시켜 죽이는 방식이므로, 약제처럼 물속에 남아 작용하는 잔류 성분이 없다.
- 용존 유기물의 양이 많으면 자외선의 투과력이 감소해 효과가 떨어지므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 미생물의 양은 조사로 비활성화해야 할 대상의 규모이므로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 자외선이 수중을 투과하는 깊이가 깊어질수록 빛이 닿지 못하는 곳이 생기므로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생물 부착막 여과조가 아닌 것은 활성오니법 여과조이다.
활성오니법은 여과재 표면의 막이 아니라 사육수 속에 떠 있는 활성오니로 정화하므로 부착막 방식이 아니다.
- 살수식 여과조는 여과재에 붙은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 침수식 여과조는 물에 잠긴 여과재 표면의 생물막으로 정화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 회전식 여과조는 회전하는 원판 표면의 생물막을 이용하는 부착막 여과조이다.
물리적 여과 방식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포기 처리이다.
포기는 물에 공기를 접촉시켜 용존 기체를 내보내고 산소를 보충하는 처리로, 입자를 걸러내는 물리적 여과가 아니다.
- 스크린 처리는 망으로 고형 오물을 걸러내는 물리적 여과 방식이다.
- 침강 처리는 중력으로 입자를 가라앉혀 제거하는 물리적 여과 방식이다.
- 드럼필터 처리는 회전하는 망 드럼으로 입자를 걸러내는 물리적 여과 방식이다.
가두리 어류양식장의 자가오염 원인으로 가장 주요한 것은 사료이다.
자가오염은 양식 활동 자체에서 생기는 오염으로, 가두리에서는 먹다 남은 사료와 배설물이 바닥과 수중에 쌓여 일어난다.
- 적조는 외부 해양 환경에서 발생하는 현상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 생활하수는 육상에서 유입되는 외부 오염원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 농약은 육상에서 유입되는 외부 오염 물질이므로 자가오염의 원인이 아니다.
암모니아에 관한 옳은 설명은 높은 농도의 암모니아가 아가미에 손상을 입힌다는 내용이다.
수중 암모니아 중 독성이 큰 쪽은 유리 암모니아(분자형)이며, 고농도에서는 아가미 조직을 손상시켜 호흡을 방해한다.
- 암모늄 이온이 유리 암모니아보다 높은 독성을 보인다는 보기는 틀리다. 독성이 큰 쪽은 유리 암모니아이다.
- pH가 1 단위 높아질 때 유리 암모니아가 약 100배 증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실제로는 약 10배 증가한다.
- 용존산소가 증가하면 유리 암모니아의 독성도 증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용존산소가 많아지면 암모니아 독성은 오히려 감소한다.
양어지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하루 중 가장 높은 때는 오전 6시, 곧 일출 직전이다.
낮에는 광합성이 이산화탄소를 소비하지만 밤에는 광합성 없이 호흡만 일어나 이산화탄소가 계속 쌓이므로, 밤이 끝나는 새벽에 최고가 된다.
- 밤 12시는 호흡에 의한 축적이 아직 진행 중이어서 일출 직전보다 쌓인 양이 적은 시각이다.
- 낮 12시는 광합성이 활발해 이산화탄소가 소비되는 시간대이다.
- 오후 6시는 낮 동안의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가 줄어든 시간대이다.
Nocardia seriolae 에 감염된 방어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가미의 결절이다.
노카르디아증의 주 증상은 피부와 내장의 작은 결절이며, 방어에서는 아가미에만 큰 결절이 생기기도 한다.
나머지 보기는 결절 형성이 아니어서 이 병의 특징적인 증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주둥이의 탈락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 지느러미의 흑변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 안구의 백탁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Lymphocystis병(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는 이리도바이러스에 속한다.
림포시스티스병은 이리도바이러스(DNA 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참돔·넙치 등에서 결합조직 세포가 비대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 랍도바이러스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과 넙치 랍도바이러스병의 병원체인 RNA 바이러스이다.
- 버나바이러스는 전염성 췌장 괴사증의 병원체인 RNA 바이러스이다.
- 노다바이러스는 바이러스성 신경 괴사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사상체 황반병의 주 원인은 호염성 세균이다.
황반병은 세균 감염으로 번지는 전염성 병해이다.
-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 환경은 적변병의 발생 조건이다.
- 탄산칼슘이 조가비 표면에 침착하는 것은 닭살 현상이며 황반병이 아니다.
- 영양 부족은 영양제 투여로 회복되는 병해의 원인이며,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에 의한 전염성 병이다.
겨울철 유수식 잉어지에서 체표에 회백색 점액이 덮이는 병과 가장 관련이 깊은 균은 Pseudomonas fluorescens이다.
이 균은 잉어의 세균성 백운병 병원체로, 점액이 과다 분비되어 체표가 하얗게 흐려지는 증상을 일으킨다.
- Pseudomonas anguilliseptica는 뱀장어 적점병의 병원체이다.
- Aeromonas salmonicida는 송어류 등에 유행하는 절창병의 병원체이다.
- Flavobacterium columnare는 고수온기에 발생하는 콜럼나리스병의 병원체이다.
Pseudomonas anguilliseptica가 주원인인 뱀장어의 질병은 적점병이다.
적점병은 기수 뱀장어 양식장에서 체표의 점상 출혈을 보이는 세균병이다.
- 기적병은 Aeromonas hydrophila가 원인인 병이다.
- 절창병은 Aeromonas salmonicida가 원인인 병이다.
- 솔방울병은 Aeromonas 속 세균이 원인인 병으로, 비늘이 서고 복수가 찬다.
전염성 췌장괴사증(IPN)의 감염에 관한 서술 가운데 틀린 것은 감염 대상을 1년생 이상의 것에만 한정한 보기이다.
IPN은 주로 초기 치어에 감염되어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병이므로, 큰 개체에만 감염된다는 설명은 이 병의 특징과 반대이다.
- 난막을 통한 감염은 맞는 서술이다. IPN 바이러스는 알을 통해 어미에서 다음 세대로 옮겨지는 수직감염을 일으킨다.
- 정자를 통한 감염도 맞는 서술이다. 감염된 수컷 친어의 정액에도 바이러스가 들어 있어 수정 과정에서 전파된다.
- 초기 치어에만 감염된다는 서술은 초기 치어에 감염되어 피해를 주는 이 병의 특징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