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 양식 저수지의 조건과 거리가 먼 것은 완전 배수가 되지 않는 곳이다.
잉어 양식 저수지는 가을에 완전배수가 가능한 곳이어야 하므로, 완전 배수가 되지 않는 조건은 이와 반대이다.
- 바닥이 무르지 않고 수심이 1~4m인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한다.
- 일조시간이 긴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한다.
- 수면적이 1~10ha 정도이고 소형화물차의 출입이 가능하며 완전배수가 가능한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한다.
하루에 27kg의 사료를 공급해야 한다.
사료 공급량은 사육 어류의 총 체중에 공급율을 곱해 구한다.
총 체중 계산
사료량 계산
나머지 값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1㎡당 약 500g이 산소 보충 없이 물을 교환하지 않는 정수식 못양식에서 잉어의 최대 수용량으로 알맞다.
정수식 못양식은 물을 교환하지 않아 산소가 주로 수면을 통해 공급되므로, 수용량은 면적당 무게로 정해진다.
- 1㎡당 약 100g은 정수식 못양식의 최대 수용량 규격값과 다르다.
- 1㎡당 약 1000g은 수면으로 공급되는 산소로 감당할 수 있는 규격값과 다르다.
- 1㎡당 약 1500g은 수면으로 공급되는 산소로 감당할 수 있는 규격값과 다르다.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빠른 운동성이다.
먹이생물에게 요구되는 것은 알맞은 크기와 모양, 충분한 영양, 대량 배양의 용이성이며 운동성의 빠르고 느림은 조건에 들어가지 않는다.
- 적당한 크기 및 모양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영양 성분의 확보는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대량 배양의 용이성은 먹이생물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사료계수는 단위 무게만큼 증체시키는 데 필요한 사료량이다.
사료계수는 사료량을 증체량으로 나눈 값이며, 사료효율의 역수이다.
- 섭취한 사료량과 배설한 배출분량의 비는 사료계수의 정의가 아니며, 사료계수는 증체량에 대한 사료량이다.
- 단위 무게만큼 증체시키는 데 필요한 단백질량은 단백질 기준의 값이며, 사료계수는 사료량 기준이다.
- 사료 1kg으로 증육시킬 수 있는 어류의 체중은 사료계수가 아니라 그 역수인 사료효율에 해당한다.
참돔 치어의 먹이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클로렐라이다.
클로렐라는 녹조류인 식물성 미세조류이며, 참돔 자어 사육수조에 첨가하는 관리 요소로 쓰이는 것이지 치어가 섭취하는 먹이가 아니다.
- 로티퍼는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 코페포다는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 성게 유생은 참돔 종묘생산에 쓰이는 적합한 먹이이다.
순환여과식 양식에서 유의할 점이 아닌 것은 사육 도중 먹이량을 갑자기 올려도 된다는 서술이다.
급이량이 늘면 사육수의 암모니아 부하가 늘고, 생물여과는 암모니아를 1차 대상으로 처리하므로 먹이량을 갑자기 올리는 것은 여과 능력에 부담을 준다.
- 사육시설이 고장났을 때를 대비한 긴급 시설을 갖추는 것은 유의해야 할 점이다.
- 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방양하지 않는 것은 유의해야 할 점이다.
- 정상 성장 중이라도 과식시키지 않는 것은 유의해야 할 점이다.
삽핵 위치로 가장 부적합한 곳은 외투막이다.
외투막은 핵을 넣는 자리가 아니라 세포로 쓰이는 절편을 떼어 내는 조직이다. 핵을 넣는 자리는 생식소와 장관, 소화맹낭 부근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삽핵에 쓰이는 위치이다.
- 생식소 부근은 핵을 넣는 삽핵 위치이다.
- 장관 부근은 생식소와 함께 쓰이는 삽핵 위치이다.
- 소화맹낭 부근은 핵을 넣는 삽핵 위치에 속한다.
이동이 심한 조개류를 서해안과 남해안의 간석지에서 양성하는 시설은 조위망식이다.
조위망식은 그물과 말목으로 간석지를 막고 그 안에 종패를 방양해 기르는 방식으로, 대합처럼 이동이 심한 조개의 이동 특성을 이용한 양성법이다.
- 제방식은 우리나라에서 대하나 흰다리새우를 양성하는 일반적인 방법이고, 바지락에서는 완류식 채묘기의 한 형태로 쓰인다.
- 그물가두리식은 그물로 만든 가두리를 수중에 매달아 양성생물이 도망하지 못하게 하는 방식이며, 간석지를 그물과 말목으로 막는 방식이 아니다.
- 나뭇가지식은 개방적 양식장에 드는 방식으로, 간석지를 막는 조위시설을 두지 않는다.
50%가 사료계수 2에 대응하는 사료효율이다.
사료효율은 사료계수의 역수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른 수치이다.
- 400%는 계산값 50%와 다르다.
- 200%는 계산값 50%와 다르다.
- 25%는 계산값 50%와 다르다.
유생 발달 과정이 잘못된 것은 대하의 발달 과정이다.
새우류의 유생은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 포스트라바 순서로 발달하는데, 보기에서는 미시스와 조에아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나머지 보기는 올바른 발달 과정이다.
- 진주조개의 담륜자에서 D상 유생을 거쳐 성숙 단계로 가는 과정은 이매패류 유생의 발달 순서에 맞다.
- 전복의 담륜자에서 피면자를 거쳐 포복기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 해삼의 아우리쿨라리아에서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으로 가는 과정은 옳다.
십완류에 속하는 종은 꼴뚜기이다.
꼴뚜기는 오징어류처럼 다리가 열 개인 십완류이다. 문어와 낙지 계통은 다리가 여덟 개인 팔완류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팔완류에 속한다.
- 참문어는 팔완류에 속하는 두족류이다.
- 쭈꾸미는 문어류와 같은 팔완류이다.
- 낙지는 분류학상 팔완류에 속한다.
식성 설명이 틀린 것은 전복류가 저서생활로 들어가면서 다시마 등의 갈조류를 주로 먹는다는 보기이다.
부유생활을 마치고 저서생활을 막 시작한 전복 치패는 바위 표면에 붙은 부착 규조류를 먹는다. 다시마 같은 대형 해조류는 크게 자란 뒤의 먹이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식성 설명이다.
- 바지락의 부유 유생이 Chlorella 등의 식물플랑크톤을 먹는다는 설명은 이매패 유생이 D상 유생부터 먹이를 먹는다는 사실에 맞다.
- 게류가 조에아기부터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는 설명은 조에아 시기에 먹이를 공급해 사육하는 종묘 생산 과정에 맞다.
- 성게류의 부화 유생이 미소한 규조류를 먹는다는 설명은 Chaetoceros 같은 규조류가 부화 유생의 먹이로 쓰이는 사실에 맞다.
참굴 종패 단련의 목적이 아닌 것은 양성 시 부착 및 식해 생물의 피해 감소이다.
종패 단련의 주목적은 성장 억제이며, 그 결과 단련종굴은 저항력이 강하고 탈락이 적으며 양성 기간이 짧다.
나머지 보기는 단련의 목적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성장 억제 및 저항력 강화는 단련의 주목적과 결과에 해당한다.
- 취급 시 탈락 방지 및 폐사율 감소는 단련종굴의 탈락이 적고 저항력이 강한 특징에 해당한다.
- 양성 시 성장속도의 증가는 단련종굴의 양성 기간이 짧은 특징에 해당한다.
트로코포라(Trochophora) 유생기를 거치는 것은 갯지렁이이다.
트로코포라(담륜자)는 갯지렁이류와 조개류의 초기 부유 유생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발생 양식을 따른다.
- 문어는 두족류로 담륜자 유생기 없이 성체와 닮은 형태로 부화한다.
- 우렁쉥이는 척색을 가진 올챙이 모양 유생을 거쳐 변태하므로 트로코포라와 다르다.
- 보리새우는 노플리우스, 조에아, 미시스를 거치는 갑각류이다.
청각의 생활사 순서는 청각→배우자낭→배우자→접합자→청각이다.
청각은 미역이나 다시마와 달리 세대교번을 하지 않고, 배우자낭에서 만들어진 배우자가 접합해 접합자가 다시 청각으로 자란다.
나머지 보기는 청각의 생활사에 맞지 않는다.
- 유주자에서 배우체, 아포체로 이어지는 순서는 배우체와 아포체가 번갈아 나오는 세대교번 형태이므로 청각에 맞지 않는다.
- 과포자와 중성포자는 홍조류에서 볼 수 있는 포자이며, 녹조류인 청각의 생활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 유주자에서 접합자, 배우체로 이어지는 순서는 접합자가 배우체를 거치는 형태인데 청각의 접합자는 별도의 배우체 없이 청각이 된다.
김의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수온을 27~28℃로 하는 처리이다.
각포자 방출 억제법에는 고비중·포화습도·암흑·냉장과 함께 온도 처리가 있다. 반대로 수온을 20℃ 이하로 내리거나 10~20℃에서 단일처리를 하면 방출이 촉진된다.
나머지 보기는 억제 효과가 없는 처리이다.
- 비중을 1.035 이하로 하는 처리는 억제법인 고비중 처리(1.040~1.050)에 해당하지 않아 억제 효과가 없다.
- 단일처리는 억제법에 들지 않으며, 10~20℃에서 하면 오히려 방출을 촉진하는 처리이다.
- 물갈이 처리는 억제법이 아니며, 수온 26℃ 이하의 해수로 자주 갈아 주면 방출이 촉진된다.
유리사상체(무기질사상체) 배양에 대한 내용이 아닌 것은 선택된 품종 유지가 어렵다는 보기이다.
유리사상체 배양은 선발육종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특징과 어긋나므로 이 보기는 틀린 설명이다.
나머지 보기는 유리사상체 배양의 옳은 특징이다.
- 좁은 공간에서도 가능하다는 설명은 배양에 넓은 장소가 필요하지 않다는 특징에 맞다.
- 병원균의 침입이 적다는 설명은 병의 침범이 적다는 특징에 맞다.
- 채묘시기 조절이 용이하다는 설명은 유리사상체 배양의 특징에 맞다.
우뭇가사리 생활사 설명 중 틀린 것은 사분포자가 암배우체로만 발아한다는 보기이다.
우뭇가사리는 암수 배우체가 따로 있고, 사분포자는 암배우체와 수배우체 양쪽으로 자란다. 그러므로 암배우체로만 발아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암수의 배우체가 따로 있다는 설명은 암배우체와 수배우체가 서로 다른 개체인 우뭇가사리에 맞다.
- 유성생식으로 과포자를 만든다는 설명은 암배우체에서 수정이 일어난 뒤 과포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맞다.
- 포복지에서 새싹이 나와 번식한다는 설명은 우뭇가사리의 영양번식 방법에 맞다.
한천이나 카라기난의 원료가 되는 해조류는 꼬시래기이다.
꼬시래기는 우뭇가사리, 개우무와 함께 한천 원료로 쓰이는 홍조류이다.
나머지 보기는 한천 원료로 쓰이는 홍조류가 아니다.
- 미역은 알긴산을 가진 갈조류이다.
- 청각은 녹조류이며 한천 원료가 아니다.
- 다시마는 갈조류이다.
냉장김발의 이용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양식장의 입체적 이용이다.
냉장발은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내는 김발로, 초기 갯병을 피하고 양식 기간을 늘리며 해적생물을 구제하는 데 쓴다. 나머지 보기는 냉장발의 이용 목적에 해당하는 옳은 내용이다.
- 갯병 대책은 냉장발로 초기 갯병을 극복하는 목적에 해당한다.
- 양식기간의 연장은 냉장발의 대표적인 이용 목적이다.
- 해적생물의 구제는 냉장발로 얻는 효과이다.
많은 용량의 유입수를 처리하는 물리적 여과장치로는 고속모래여과장치가 가장 알맞다.
고속모래여과의 주 기능은 물리적 여과이며, 물을 많이 쓰는 대규모 부화장·배양장의 여과에 쓰인다.
- 살수여과장치는 여과재 표면에 붙은 세균막으로 처리하는 생물학적 여과 방식이다.
- 침수여과장치도 부착 세균막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여과 방식이다.
- 거품분리제거장치는 용존 유기물을 제거하는 장치이다.
수계의 pH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맑은 날 노지양식장의 아침에 pH가 낮고 오후에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낮에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하면 물속 이산화탄소가 줄어 pH가 높아지고, 밤에는 호흡이 우세해 pH가 낮아진다.
- 해수는 약알칼리성이며 pH 변화에 대해 완충작용을 하므로 산성이고 완충 능력이 매우 약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담수는 해수보다 완충 능력이 약해 pH 변동이 크므로 완충 능력이 매우 강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소독용 생석회는 알칼리성 물질이어서 살포하면 pH가 높아지므로 더욱 낮아진다는 서술은 틀리다.
노화된 양식장과 관계가 가장 먼 것은 호기성 세균이다.
노화된 양식장의 저질은 산소가 부족해 유기물이 혐기적으로 분해되며, 그 산물로 황화수소와 메탄이 쌓인다.
- 메탄가스는 노화된 양식장 저질에서 생기는 대표적인 가스이다.
- 황화수소는 혐기성 분해 산물로 저질에 쌓이며 저질을 검게 만든다.
- 혐기성 세균은 산소가 없는 저질에서 유기물을 분해해 이런 가스를 만든다.
해수에서 부족하기 쉬운 주요 영양염류는 질소·인·규산염이다.
칼륨염은 바닷물에서 결핍되지 않으므로 부족하기 쉬운 영양염류에 들지 않는다. 칼륨을 포함한 나머지 보기는 모두 틀리다.
- 질소, 인, 칼륨염만 든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규산염이 빠져 틀리다.
- 인, 칼륨염, 규산염으로 구성된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질소가 빠져 틀리다.
- 질소, 인, 칼륨염, 탄산염으로 구성된 보기는 칼륨염을 포함하고 규산염이 빠져 틀리다.
식물플랑크톤이 수질에 미치는 영향으로 올바른 것은 수중의 질소를 제거한다는 설명이다.
식물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면서 물속의 질소와 인 같은 영양염류를 흡수한다.
- 부영양화는 영양염류가 과다하게 쌓인 상태이고, 식물플랑크톤은 이를 흡수하는 쪽이므로 부영양화시킨다는 서술은 틀리다.
- 식물플랑크톤은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를 소비해 pH를 변화시키므로 영향이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 광합성은 빛이 있는 낮에 일어나고 밤에는 호흡으로 산소를 소비하므로 야간에 산소를 보충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해수의 질산염을 측정하는 방법은 카드뮴 구리 환원 칼럼법이다.
질산염을 칼럼에서 아질산염으로 환원한 뒤 발색시켜 정량한다.
- 네슬러법은 암모니아성 질소를 정량하는 방법이다.
- 인도페놀법은 암모니아성 질소를 정량하는 방법이다.
- 페네이트법도 암모니아성 질소를 정량하는 방법이다.
BOD 측정용 시수의 예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모든 시수에 세균을 보강한다는 내용이다.
세균 보강은 염소 처리 등으로 분해 미생물이 없거나 부족한 시료에만 필요하며, 모든 시수에 하는 조작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예비처리 내용이다.
- 너무 산성인 시료는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중화한다.
- 용존산소가 과포화된 시료는 교반이나 포기로 포화농도까지 낮춘다.
- 잔류 염소를 함유한 시수는 아황산나트륨 용액으로 처리한다.
오존은 강산화제로서 양식수 살균에 사용되지만, 요오드(I₂)와 반응하여 요오드화물을 산화시키면서 독성 물질을 생성할 수 있다. 해산어 양식장의 사육수에 요오드가 존재할 경우, 오존 처리 과정에서 요오드가 산화되어 요오드산(IO₃⁻) 등의 산화생성물이 형성되며, 이들은 어류에 대해 독성을 나타낼 수 있다. 반면 질소, 탄소, 카드뮴은 오존 살균 과정에서 직접적인 독성 유발 메커니즘과 무관하다.
아질산성 질소의 해작용으로 옳은 것은 무지개송어의 안전 농도를 0.03 ppm 이하로 추정한다는 설명이다.
아질산은 혈액의 헤모글로빈을 산소와 결합하지 못하는 메트헤모글로빈으로 바꾸어 산소 운반을 방해하며, 연어과 어류는 아질산에 민감한 어종이다.
- 잉어나 뱀장어는 아질산에 대한 내성이 강한 온수성 어류이므로 독성이 강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메트헤모글로빈은 갈색을 띠어 중독된 어류의 혈액과 아가미가 갈색으로 변하므로 청색을 띤다는 서술은 틀리다.
- 메트헤모글로빈은 산소를 운반하지 못하므로 산소 결합 능력이 헤모글로빈과 별 차이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순환여과식 양식장에서 용존암모니아를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생물학적 여과이다.
생물여과는 질산화 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해 제거하며, 생물여과의 1차 대상이 바로 암모니아이다.
- pH의 조정은 이온형과 분자형 암모니아의 비율만 바꿀 뿐 총 암모니아를 줄이지 못한다.
- 물의 온도 상승은 독성이 강한 분자형 암모니아의 비율을 높일 뿐 암모니아를 제거하지 못한다.
- 기계적 여과는 고형 오물을 걸러 내는 방법이어서 용존 암모니아를 줄이지 못한다.
암모니아 이온이 질산화 세균에 의해 산화될 때 최종 산물은 질산()이다.
질산화는 암모니아가 아질산을 거쳐 질산으로 산화되는 과정이다.
- 암모니아()는 질산화의 출발 물질이므로 산물이 아니다.
- 아질산()은 질산화의 중간 단계에서 생기는 물질이므로 최종 산물이 아니다.
- 일산화질소()는 질산화가 끝까지 진행된 형태가 아니므로 최종 산물이 아니다.
그램 음성의 어류 병원세균이 아닌 것은 Renibacterium sp.이다.
세균성 신장병의 원인균인 Renibacterium은 그램 양성 세균이다.
- Vibrio sp.는 그램 음성 어류 병원세균이다.
- Flavobacterium sp.는 그램 음성 어류 병원세균이다.
- Pseudomonas sp.는 그램 음성 어류 병원세균이다.
고등균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편모균류이다.
진균류 중 고등균류는 자낭균류, 담자균류, 불완전균류로 구성된다.
- 자낭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
- 담자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
- 불완전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
원인 세균의 분류학적 위치가 나머지와 다른 질병은 세균성 신장병이다.
세균성 신장병의 원인균은 그램 양성인 Renibacterium이고, 나머지 셋은 그램 음성인 Flavobacterium 속 세균이 일으킨다.
- 세균성 아가미병은 Flavobacterium 속 세균에 의한 병이다.
- 세균성 냉수병은 Flavobacterium 속 세균에 의한 병이다.
- 담수어의 부식병은 Flavobacterium 속 세균에 의한 병이다.
17℃가 뱀장어 적점병의 주 유행 수온이다.
적점병은 수온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세균성 질병이며, 나머지 수온은 주 유행 수온과 다르다.
- 7℃ 보기는 적점병의 주 유행 수온과 다르다.
- 27℃ 보기는 적점병의 주 유행 수온과 다르다.
- 37℃ 보기는 적점병의 주 유행 수온과 다르다.
여름 고수온기 넙치에 탈장·복부팽만·간 출혈을 일으키고 TCBS 배지에서 황색 또는 녹색 집락을 보이는 병은 하베이병이다.
하베이병의 병원균은 Vibrio harveyi이며, TCBS 배지는 비브리오 속 세균을 분리하는 선택 배지이다.
- 적점병은 Pseudomonas anguilliseptica가 일으키는 병으로 주 유행 수온이 17℃ 전후여서 여름 고수온기 질병과 맞지 않는다.
- 에드워드병은 장내세균과의 Edwardsiella가 원인이어서 탈장·복부팽만이 비슷해도 비브리오 선택 배지의 집락 특징으로 진단하는 병이 아니다.
- 연쇄구균병은 그람 양성 구균이 원인이며 안구돌출과 아가미뚜껑 출혈이 대표 증상이어서 맞지 않는다.
무지개송어·은연어 치어의 꼬리부에 궤양을 일으키는 미병병의 원인균은 Flavobacterium psychrophilum이다.
이 균은 연어과 어류 치어에 피해를 주는 저온성 세균으로, 냉수병의 원인균이기도 하다.
- Flavobacterium branchiophila는 세균성 아가미병의 원인균으로, 꼬리부 궤양을 일으키는 미병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Pseudomonas fluorescens는 백운병의 원인균으로, 미병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Streptococcus faecalis는 그람 양성 구균으로, 미병병을 일으키는 Flavobacterium 계열의 세균이 아니다.
패각 사상체 배양 중 호염성 세균에 의해 생기며 전염성이 강한 병은 황반병이다.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전염성 병해로, 배양장 환경이나 영양 부족으로 생기는 다른 사상체 병해와 구별된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잘 생기며 병반이 미끈하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해로, 호염성 세균 감염이 원인이 아니다.
- 녹변병은 영양 부족으로 생기며 영양제를 넣으면 회복되는 병해이다.
- 녹반병은 사상체의 영양 부족으로 생기는 병해로, 전염성이 없다는 점에서 황반병과 구별된다.
뱀장어 적점병(red spot disease)은 세균 감염으로 인한 급성 패혈증성 질병으로, 주로 모세혈관의 충혈·확장과 출혈성 병변을 특징으로 한다. 1번 지느러미 출혈, 3번 복막의 점상출혈, 4번 내장의 모세혈관 확장은 모두 혈관계 손상과 출혈이라는 적점병의 전형적 증상에 해당한다. 반면 2번 장관의 뚜렷한 카타르성염은 염증성 분비·점막손상을 나타내는 증상으로, 적점병의 주요 병변인 출혈성·혈관병변 중심의 증상과는 연결성이 약하다.
DNA 바이러스가 아닌 것은 VHSV이다.
VHSV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바이러스로, 유전물질이 RNA인 랍도바이러스과에 속한다.
나머지 바이러스는 모두 DNA 바이러스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LCDV는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로 이리도바이러스과에 속하는 DNA 바이러스이다.
- RSIV는 참돔 이리도바이러스로 이리도바이러스과에 속하는 DNA 바이러스이다.
- CCV는 채널메기 바이러스병의 병원체로 DNA 바이러스이다.
어미를 죽이지 않고 감염 여부를 확인할 때 적용할 수 없는 방법은 조직검사법이다.
조직검사법은 장기의 조직 조각을 떼어 내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이어서 어체를 해부해야 하므로, 채란용 어미를 살린 채로는 적용할 수 없다.
나머지 방법은 어체를 살린 채 얻은 시료로 검사할 수 있다.
- PCR법은 채혈 등으로 얻은 소량의 시료에서 병원체 유전자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ELISA법은 혈청 등 체액에서 병원체의 항원이나 항체를 검출하는 방법이다.
- 혈액검사법은 채혈로 시료를 얻으므로 어체를 죽이지 않고 할 수 있는 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