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라피아의 전 수컷 생산에는 남성호르몬 계열인 Ethynyl-testosterone이 사용된다.
생식선이 분화되기 전에 남성호르몬을 사료에 섞어 일정 기간 먹이면 수컷으로 성전환되어 전 수컷 집단을 만들 수 있다.
- Giemsa R-66은 염색에 쓰는 시약이어서 성 조절 약품이 아니다.
- Human chorionic gonadtropin은 성숙과 산란을 촉진하는 호르몬이어서 수컷화 약품이 아니다.
- Estradiol-17β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어서 수컷화가 아니라 암컷화 방향의 처리에 쓰인다.
약 16%가 단백질에 함유된 질소의 평균값이다.
질소 함량의 평균이 16%이므로 질소량에 를 곱해 조단백질 양을 구한다.
- 약 11%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인 약 16%와 다른 값이다.
- 약 21%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인 약 16%와 다른 값이다.
- 약 26%는 단백질 질소의 평균 함량인 약 16%와 다른 값이다.
넙치 양성에서 환수율과 양성밀도는 반비례 관계로, 환수율이 낮을수록 양성밀도도 낮아야 합니다. 주어진 조건의 10~12회전/일은 중간 수준의 환수율에 해당하며, 이때 권장되는 양성밀도는 5~15㎏/m²입니다. 1~5㎏/m²는 환수율이 매우 낮거나 초기 치어 단계에 적용되는 밀도이고, 20~30㎏ 이상은 환수율이 20회전 이상의 높은 수준일 때 가능하므로 주어진 환수 조건에 부적절합니다.
먹이생물로 공급되는 아르테미아는 부화한 노플리우스(nauplius) 유생 단계이다.
건조된 휴면난을 해수에 넣어 부화시킨 뒤 갓 나온 노플리우스를 어류 자·치어와 갑각류 유생의 먹이로 공급한다.
- 휴면난(resting egg)은 부화 전의 건조된 알 상태로, 먹이로 주는 단계가 아니라 부화시키기 위해 보관하는 형태이다.
- 미시스(mysis)는 새우류 유생의 발달 단계 이름으로, 아르테미아에서 공급하는 단계가 아니다.
- 조에아(zoea)는 새우·게류 유생의 발달 단계 이름으로, 아르테미아에서 공급하는 단계가 아니다.
10~11㎎/ℓ가 무지개송어 양식장 용수의 이상적인 용존산소량이다.
무지개송어를 기르려면 용존산소를 적어도 7㎎/ℓ 이상 유지해야 하므로, 이상적인 값은 이 최저 기준보다 넉넉히 높은 범위여야 한다.
- 2~3㎎/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크게 못 미쳐 이상적인 값이 될 수 없다.
- 4~5㎎/ℓ 보기도 최저 기준보다 낮다.
- 6~7㎎/ℓ 보기는 최저 기준에 닿지 못하거나 겨우 닿는 범위여서 이상적인 값이 아니다.
틀린 설명은 Leptocephalus를 잡아서 기른다는 내용이다.
Leptocephalus는 바다에서 부유 생활하는 뱀장어의 버들잎 모양 유생이며, 양식에서는 이 유생이 변태해 강으로 거슬러 오르는 실뱀장어를 잡아 종묘로 쓴다.
어미 한 마리의 산란 수, 실뱀장어 한 마리의 무게, 높은 수온에서 잘 자란다는 나머지 보기는 뱀장어의 산란·종묘·성장에 관한 설명이며, 종묘를 잡는 단계를 잘못 서술한 것은 Leptocephalus 보기뿐이다.
조피볼락의 생식 주기를 검토하면, 교미 시기는 12~2월이고 수정은 3~4월에 이루어지며 체내수정을 하는 어류이므로 1, 2, 3번은 모두 맞다. 4번의 출산수온은 22~26℃가 아니라 16~20℃로 알려져 있으며, 이 수온 범위에서 새끼를 낳는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 틀린 설명이다.
참돔 자·치어 사육에서 알의 침하 방지를 위해서는 해수의 비중을 알의 비중보다 높게 유지해야 한다. 알은 담수보다 약간 무거우므로 해수의 비중을 높여 알이 수중에서 부유 상태를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표준 사육 방법이다. 보기 1번의 20℃에서 약 45시간 부화, 3번의 자어 크기 2.0~2.3㎜, 4번의 부화 후 30~40일의 공식 방지 관리는 모두 참돔 자·치어 사육의 일반적인 기준과 일치한다.
뱀장어의 성장 단계에 따른 명칭은 생물학적 크기 구간으로 구분되는데, 체중 0.2~2g 범위는 검둥뱀장어(elver 또는 glass eel의 후기 단계)에 해당한다. 실뱀장어는 더 작은 투명한 자어(glass eel, 체중 0.01~0.2g)를 지칭하고, 새끼뱀장어는 일반적으로 더 큰 치어를 의미하며, 렙토세팔루스는 뱀장어의 유생 단계로 해수에서의 초기 형태를 나타낸다. 따라서 주어진 체중 범위 기준으로는 검둥뱀장어가 정답이다.
사료 계수(Feed Conversion Ratio, FCR)는 공급한 사료량을 생체중 증가량으로 나눈 값이다. 초기 체중 200㎏에서 최종 체중 700㎏으로 성장했으므로 생체중 증가량은 700 - 200 = 500㎏이고, 공급한 사료량은 900㎏이다. 따라서 사료 계수 = 900 ÷ 500 = 1.8이다.
갯지렁이(저질 오염도 지표), 염통성게(수질 및 저질 환경 지표), 미더덕(수질 및 먹이 환경 지표)은 모두 가리비 양성 환경의 물리·화학적·생물학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순수 지표종들이다. 가리비 양성장 선정의 지표종은 환경 상태를 나타내는 생물로서, 일반적으로 수질 오염도, 저질 상태, 먹이 풍부도 등을 반영하는 종들이 선택된다.
사미류나 별불가사리, 붕넙치류, 둑중개류 등은 가리비의 포식자이거나 경쟁종으로서 생태계 구성원이지만 지표종으로는 부적절하며, 보라성게나 연닙성게 역시 환경 평가보다는 먹이 관계나 경쟁 관점의 종이다.
참담치 서식장으로 적합하지 않은 곳은 조류의 소통이 느리고 파도가 적은 내만이다.
참담치는 외양성 암초나 조류가 빠른 수역의 단단한 고형물에 부착해 사는 종이며, 서식 수심은 간조선에서 수심 10m 정도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서식장 조건이다.
- 해수의 비중이 높은 외양성 암초는 참담치 서식장으로 적합한 곳이다.
- 간조선에서부터 수심 10m 정도 되는 곳은 참담치 서식장으로 적합한 곳이다.
- 조류가 빠른 수역의 단단한 고형물이 있는 곳은 참담치 서식장으로 적합한 곳이다.
우렁쉥이(멍게)와 관련이 없는 내용은 자웅이체이다.
우렁쉥이는 한 개체가 암수 생식소를 함께 가지는 자웅동체이므로, 암수가 따로 있는 자웅이체와는 관련이 없다.
- 물렁증은 우렁쉥이의 피낭이 물러지는 질병(피낭연화증)으로, 우렁쉥이 양식에서 문제가 되는 병이다.
- 척색은 우렁쉥이가 올챙이형 유생 시기에 꼬리에 가지는 구조로, 우렁쉥이가 척색동물(미삭류)에 속하는 근거이다.
- 신티올(Cynthiol)은 우렁쉥이 특유의 향미와 관련된 성분이다.
적조의 근본적 원인은 과잉 영양염(질소, 인)으로 인한 해양 부영양화다. 질소·인은 조류의 폭발적 증식을 직접 유발하는 영양원이므로, 이들의 유입을 줄이는 것이 적조 발생 자체를 예방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이다. 1번은 발생 후 대응이고, 2번은 이미 발생한 적조를 단기 제거하는 응급조치이며, 3번은 제한적 효과일 뿐 근본 원인 제거가 아니다.
패류 유생의 먹이로 이용될 수 없는 것은 아르테미아(Artemia)이다.
패류 유생은 단세포 미세조류를 먹이로 삼는데, 아르테미아는 조류가 아니라 갑각류이며 노플리우스 상태로 어류·갑각류 유생에게 공급하는 먹이생물이다.
- 클로렐라(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로 패류 유생 먹이로 이용된다.
- 나비쿨라(Navicula)는 규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로 패류 유생 먹이로 이용된다.
- 케토세로스(Chaetoceros)는 규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로 패류 유생 먹이로 이용된다.
바지락은 산화층이 발달한 모래·자갈 혼합층을 선호하는데, 환원층 발달은 산소 부족으로 인한 혐기 상태를 의미하므로 바지락이 피해야 할 환경이다. 바지락은 활발한 호기 호흡이 가능한 산화층이 발달된 곳에서만 생존하므로, 환원층이 발달한 환경은 서식처로 부적합하다.
- 지반변동이 없는 곳은 지반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는 올바른 조건이다.
- 간출시간 2~3시간 정도 되는 곳부터 수심 3~4m 사이는 간조대에서 수심 몇 미터 구간으로 바지락의 전형적 서식 범위이다.
- 먹이 생물이 많은 곳은 충분한 먹이가 필수 조건이라는 점에서 올바르다.
참전복은 생물학적 영도 약 7.6℃를 기준으로 한 유효적산수온이 약 1,500℃ 이상이면 충분히 성숙해 채란에 적합하다. 따라서 3,500℃ 이상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가온사육으로 산란을 앞당기는 것과 간출 및 자외선 조사 해수 자극을 함께 쓰는 산란유발은 옳은 내용이다.
고막의 주 서식지는 간조 시 노출되는 조간대이다.
고막은 간조 때 드러나는 조간대의 부드러운 펄질 갯벌에 주로 사는 조개이므로, 늘 물에 잠겨 있는 조하대는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하대에서 수심 30m까지로 본 보기는 간조 때 드러나지 않는 조하대여서 고막의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하대에서 수심 50m까지로 본 보기도 조하대여서 고막의 주 서식지가 아니다.
- 조간대에서 조하대 수심 10m까지로 본 보기는 주 서식지를 조하대까지 넓혀 잡은 것이어서, 간조 때 드러나는 조간대에 사는 고막과 맞지 않는다.
정답 4번이 틀린 이유는 해삼류는 저질식동물(benthic detritivore)로서 해저의 유기물 찌꺼기와 미세조류를 섭식하며, 소형 새우나 어류 같은 동물성 먹이를 주식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1번 멍게류는 여과섭식자로 식물플랑크톤과 유생을 섭취하고, 2번 고막류는 저질의 유기물 찌꺼기와 플랑크톤을 먹이로 함하며, 3번 전복류는 암반에 부착된 규조류와 미역·다시마 등 대형 해조류를 섭식하는 초식성 패류로 모두 올바르다.
클로렐라(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먹이생물이다.
클로렐라는 단세포 미세조류로, 어류 자어용 로티퍼의 먹이로 배양되는 녹조류이다.
- 갈조류는 미역·다시마·톳 같은 대형 해조류가 속한 분류군이다.
- 남조류는 원핵생물인 시아노박테리아의 분류군이어서 진핵 미세조류인 클로렐라가 속하지 않는다.
- 홍조류는 김·우뭇가사리 같은 해조류가 속한 분류군이다.
톳의 정자와 난자가 형성되는 곳은 생식기집이다.
톳은 모자반류의 갈조류로, 성숙하면 생식기 가지(생식기탁)가 생기고 그 표면의 작은 주머니인 생식기집 안에서 난자 또는 정자가 만들어진다. 방출된 난도 점질에 싸여 모체의 생식기 가지에 붙은 채 수정한다.
- 자낭반은 엽면에 포자낭(자낭)이 모여 생긴 반점으로 유주자를 만드는 무성 생식 구조인데, 톳은 유주자로 번식하지 않는다.
- 포자엽은 미역에서 유주자낭이 생기는 부위로, 정자·난자를 만드는 곳이 아니다.
- 엽체 전체에서 정자·난자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식기 가지의 생식기집에서만 만들어진다.
미역 포자엽을 음건하는 주된 이유는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 방출시키기 위해서이다.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려 건조 자극을 준 뒤 해수에 넣으면, 포자낭에 모여 있던 유주자가 한꺼번에 나온다.
- 자극에 의해 단속적으로 방출시킨다는 보기는 끊어졌다 이어지는 방출을 뜻하므로, 한꺼번에 내보내는 음건의 목적과 반대이다.
- 유주자의 착생율을 좋게 한다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음건은 포자엽에서 유주자가 나오는 시점을 모으는 처리이지, 방출된 유주자가 붙는 비율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인다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방출 시점에 작용할 뿐 방출된 유주자의 운동 능력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다시마의 형태학적 특징으로 틀린 것은 엽면에 미역과 같이 털집이 산재한다는 보기이다.
엽면에 털집이 흩어져 있는 것은 미역의 특징이고, 다시마의 엽면에는 털집이 산재하지 않는다.
- 엽체의 내부 조직이 표층·피층·속으로 구분된다는 보기는 다시마 엽체의 조직 구성으로 옳은 내용이다.
- 엽체의 비대 생장이 형성 표피에서 일어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며, 다시마 잎의 비대 생장은 바깥쪽 표층에서 일어난다.
- 점액 강도가 피층세포에서 나타난다는 보기는 다시마 엽체 조직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청각을 채묘할 때 대상이 되는 것은 접합자이다.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으며, 엽체의 배우자낭에서 나온 배우자가 접합해 생긴 접합자가 다시 청각으로 자라므로 이 접합자를 받아 채묘한다.
- 과포자는 김·우뭇가사리 같은 홍조류의 생식세포로, 녹조류인 청각의 생활사에는 없다.
- 유주자는 배우자낭→배우자→접합자로 이어지는 청각의 생활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 수정란은 톳처럼 난과 정자가 수정하는 해조에서 생기는 것이며, 청각은 배우자의 접합으로 접합자를 만든다.
우뭇가사리(천초)는 냉대해역의 암반 해조로서 번식에 필요한 환경 조건이 명확하다. 1번 연 평균 수온 10~20℃는 우뭇가사리의 최적 생육 수온 범위이고, 2번 비중 1.015 이상은 정상적인 해수의 염분도로 필수 조건이며, 4번 자연 암반은 부착식 해조류의 기본 서식지이다. 반면 3번 하천수가 유입되는 장소는 염분 저하로 인해 우뭇가사리의 정상적인 생리 활동과 번식을 방해하므로 번식 적지가 아니다.
인공해수로 김을 배양할 때 미량 금속이온의 흡수를 촉진하려고 넣는 물질은 EDTA이다.
EDTA는 금속 이온과 결합하는 킬레이트제로, 미량 금속이 침전하지 않고 녹아 있게 하여 김이 흡수하기 쉽게 한다.
- 비타민 B12는 해조·미세조류의 생장에 필요한 비타민이며, 금속 이온과 결합해 흡수를 돕는 물질이 아니다.
- 글루탐산염은 아미노산의 염으로, 미량 금속이온의 흡수를 돕는 킬레이트제로 넣는 물질이 아니다.
- 황화나트륨은 황화물 이온을 내어 금속 이온을 잘 녹지 않는 황화물로 침전시키므로, 금속 흡수를 촉진하는 물질이 아니다.
미역 종묘를 여름철에 배양할 때는 수온이 오를수록 조도를 차차 낮추어 배우체의 성숙을 억제하고 여름을 무사히 넘기게 해야 한다. 수온 상승에 맞춰 조도를 높이는 것은 반대의 관리이다.
각포자 방출 억제법이 아닌 것은 단일 처리이다.
적온에서의 단일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처리가 아니라 오히려 방출을 촉진하는 처리로 쓰인다.
- 고비중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100% 습도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암흑 처리는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고수온 노출 기간이 가장 긴 '가'가 가장 흉작이 예상된다.
김 양식에서는 채묘 후 수온이 13℃로 떨어질 때까지의 기간(육상채묘 후 활착·초기 생장 기간)이 적절히 확보되어야 한다. 이 기간이 너무 길면 각포자 활착 후 고수온에 오래 노출되어 사상체 손상 및 병해(각포자체병 등)가 발생하기 쉬워 흉작 위험이 커진다.
표에서 '가'는 채묘일 9월 25일부터 수온 13℃까지 약 64일로 기간이 가장 길어 고수온 노출 기간이 가장 길다. 반면 '나', '다', '라'는 채묘일이 늦어 13℃ 도달까지의 기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김 생활사의 핵상으로 옳은 보기는 각포자가 단상이라는 내용이다.
엽체·조과기·조정기·각포자는 단상이고, 과포자·사상체는 복상이며, 감수분열은 각포자가 형성될 때 일어난다.
- 과포자는 복상이므로 단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 배우체 세대인 엽체는 단상이므로 복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 사상체는 복상이므로 단상이라는 보기는 틀린 내용이다.
해수의 염소량에서 염분을 구하는 환산식으로 옳은 것은 상수항 없이 염소량에 1.80655를 곱하는 식이다.
현재 쓰이는 환산식이 이고, 예전에 쓰던 Knudsen 식이 이다.
- 이라는 보기는 Knudsen 식에서 상수항이 빠진 형태로, 쓰이는 환산식이 아니다.
- 이라는 보기는 현재 식의 계수에 Knudsen 식의 상수항을 붙인 형태로 맞지 않는다.
- 이라는 보기는 상수항이 Knudsen 식의 값 과 다르다.
적조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적조생물의 종에 따라 피해에 차가 있다는 내용이다.
적조는 원인 생물에 따라 피해가 크게 달라, Chattonella·Gymnodinium 같은 유독 종은 어류 폐사를 일으키지만 규조류 적조는 피해가 적다.
- 적조는 내만뿐 아니라 연안과 외해 쪽으로도 발생·확산하므로 내만의 연안에서만 발생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강우로 영양염이 유입되면 적조가 촉진될 수 있으나 강우 없이도 발생하므로 반드시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적조는 고수온기에 많지만 규조류 적조처럼 수온이 낮은 시기에도 발생하므로 고수온기에만 발생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산소 소비에 관여하는 요소는 세균에 의한 유기물의 산화이다.
세균이 유기물을 분해·산화할 때 수중의 용존산소가 쓰이므로 이 과정이 산소 소비에 해당한다.
- 식물플랑크톤의 광합성은 산소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 대기에서의 산소 용해는 수중으로 산소가 공급되는 경로이다.
- 질산염의 환원(탈질)은 산소가 부족한 조건에서 질산염이 산소 대신 쓰이는 반응이며, 용존산소를 소비하는 과정이 아니다.
대규모 간석지 형성 조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유속이 빠르고 고운 모래가 많은 경우이다.
간석지는 고운 모래질흙이나 점토가 퇴적되어 넓게 형성되는 곳이므로,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고운 입자가 가라앉아 쌓이기 어렵다.
- 모래질흙이나 점토질이 하천수에 의해 대량으로 운반되는 경우는 퇴적물이 공급되므로 형성 조건에 해당한다.
- 외해와의 물 교류가 적은 내해나 만은 물살이 약해 퇴적물이 쌓이기 쉬우므로 형성 조건에 해당한다.
- 간만의 차가 커서 먼 곳까지 바닥이 노출되었다가 잠기는 경우는 넓은 간출 지대가 생기므로 형성 조건에 해당한다.
패류양식어업의 방식은 수하식·바닥식·가두리식 등이다. 축제식은 둑을 쌓아 만든 양식장에서 어류·새우 등을 기르는 방식으로, 어류등양식어업에 속한다.
질소화합물이 아닌 것은 인이다.
인()은 질소를 포함하지 않는 별개의 원소이며, 양식 수질에서 질소와 함께 영양염으로 다루어진다.
- 암모니아()는 질소를 포함하는 질소화합물이다.
- 아질산염()은 질소를 포함하는 질소화합물이다.
- 질산염()은 질소를 포함하는 질소화합물이다.

빈칸에 맞는 짝은 A: 알칼리, B: 산화제이다.
그림 속 문장은 "해수 내 COD는 주로 ( A )법으로 측정하며, 이때 소비되는 ( B )에 대응하는 산소량을 ppm으로 나타낸 것이다"이다.
COD는 강한 산화제(과망간산칼륨 등)를 시료에 작용시켜 소비된 산화제의 양을 산소량으로 환산한 값이다. 해수는 염소이온이 많아 산성 과망간산칼륨법에서는 측정을 방해하므로, 해수의 COD는 알칼리법(알칼리성 과망간산칼륨법)으로 측정한다.
- 산성·산화제 짝은 염소이온의 방해를 받는 산성법을 해수 COD의 주된 측정법으로 넣었다.
- 알칼리·환원제 짝과 산성·환원제 짝은 COD가 환원제가 아니라 산화제 소비량을 재는 지표라는 점에서 틀렸다.
사용한 물을 정화해 다시 쓰는 폐쇄적 양식장의 대표적인 예는 순환여과식 양식장이다.
사육수의 노폐물을 여과·정화한 뒤 다시 사육조로 되돌리므로 물 교환량이 적은 폐쇄형 방식이다.
- 송어류의 유수식 양식장은 새 물을 계속 흘려보내고 배수하는 방식이어서 사용한 물을 정화해 다시 쓰는 방식이 아니다.
- 그물가두리식 양식장은 자연 수역의 물이 그대로 드나드는 개방적 방식이다.
- 바닥양식장은 자연 해역의 바닥을 이용하며 물을 정화해 재사용하지 않는다.
부영양화의 발생과 진행이 촉진되는 조건은 식물플랑크톤이 잘 자라며 유속이 느린 것이다.
물이 느리게 흘러 오래 머물면 유입된 영양염이 쌓이고, 이를 이용해 식물플랑크톤이 증식하면서 부영양화가 진행된다.
- 물이 머무는 시간이 짧으면 영양염이 쌓이기 전에 씻겨 나가므로 부영양화가 억제된다.
- 물의 교환율이 높으면 영양염이 희석·배출되므로 부영양화가 억제된다.
- 부영양화가 진행되면 낮에는 광합성으로 산소가 과포화되고 밤에는 호흡으로 크게 줄어 산소농도의 변동범위가 커진다.
오존은 강한 산화제로서 미생물 제어에 효과적이지만, 과잉 투여되거나 잔존할 경우 어류와 무척추동물의 아가미와 점막을 손상시켜 독성을 나타낸다. 오존 소독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는 문항이다.
- 현탁물질이 많을수록 효능이 크다: 오히려 현탁물질이 많을수록 오존이 유기물 산화에 소비되어 소독 효능이 감소한다.
- 유기물 분해에 효과가 없다: 틀렸는데, 오존은 유기물을 CO₂와 H₂O로 완전 분해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고도산화처리 기술이다.
- 사육조 안에서 시행해야 한다: 틀렸으며, 오존은 수중에서 급속 분해되고 잔류 독성이 있으므로 별도의 처리 탱크나 격리된 공간에서 전처리로 시행한 후 사육조에 넣어야 한다.
0.01 M NaOH를 ppm으로 나타내면 400 ppm이다.
몰질량 계산:
농도 환산:
묽은 수용액에서 1 L의 질량이 약 1 kg이므로
- 40 ppm이라는 보기는 계산값 400 ppm과 다르다.
- 4 ppm이라는 보기는 계산값 400 ppm과 다르다.
- 0.4 ppm이라는 보기는 계산값 400 ppm과 다르다.
공기양수기에서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로 쓰는 값이 약 80%이다.
공기양수기는 관이 물에 잠긴 비율인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지므로, 실용적으로 운전하려면 침수율을 이 값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
- 약 4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약 6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 약 100%라는 보기는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 규격값과 다르다.
50g 이상 크기의 어류에 감염된다는 서술이 무지개송어 IPN과 관계가 먼 내용이다.
IPN은 주로 초기 치어에 감염되어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병이므로, 큰 개체에 감염된다는 설명은 이 병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위장의 카타르성 염증은 IPN 병어의 소견이며, 병어는 흰색 점액변을 달고 다닌다.
- 초기에 죽는 개체가 나선형으로 회전하다가 바닥에 가라앉아 죽는 것은 IPN의 특징적인 행동 증상이다.
- 체색이 검어지는 체색흑화는 IPN 병어의 외부 증상이다.
침지공격(침습성)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침지공격이 성립하지 않음'은 오히려 편성병원균의 특징이 아니라 조건 없이 병원성을 가진 진성병원균의 특징이다. 따라서 편성병원균의 특징을 묻는 문제에서 성립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부정적으로 표현되어 특징이 아닌 것으로 선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 '병원성이 강함': 편성병원균은 정상적으로는 병원성이 없다가 숙주의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만 발병을 일으키는 균이므로, 병원성이 강하지 않다. 따라서 이 설명은 틀렸다.
- '환경수 중에 보통은 존재하지 않음': 환경수 중에 보통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도 편성병원균의 특징이다.
- '예방대책은 방역 및 면역임': 방역과 면역으로 예방한다는 것도 맞다.
편성병원균은 오히려 환경과 조건에 따라 침습성을 발휘할 수 있다.

송어의 Furunculosis(절창병)를 일으키는 병원균은 Aeromonas salmonicida이다.
절창병은 Aeromonas salmonicida가 일으키는 세균병이며, 나머지 병원균은 각기 다른 어병의 병원체이다.
- Aeromonas hydrophila는 뱀장어 기적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 Pseudomonas fluorescens는 잉어 세균성 백운병의 병원체이다.
- Pseudomonas anguilliseptica는 적점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DNA 바이러스에 속하는 것은 OMV이다.
OMV는 연어과 어류에 감염증을 일으키는 헤르페스바이러스이며 DNA 바이러스이다.
나머지는 DNA 바이러스가 아니다.
- IPNV는 비르나바이러스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다.
- VHSV는 랍도바이러스과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다.
물곰팡이는 상피세포에 상처가 생긴 부위에서 발병한다.
물곰팡이는 체표 상피의 상처에서 시작하는 이차 감염이며, 높은 수온이 원인은 아니다.
- 수온 변화가 있으면 연중 계속해서 발병한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수온 변화가 아니라 체표의 상처가 발병 조건이다.
- 위장 장애로 염증이 생길 때 발병한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물곰팡이는 체표의 상피 상처에서 시작하며 소화관 장애가 조건이 아니다.
- 수온이 높아지면 언제나 발병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린 내용이다. 높은 수온은 원인이 아니다.
아가미 부식병은 세균 감염으로 인한 아가미 조직 손상이 특징인 어병이다. 1번 황색 부착물, 2번 울혈로 인한 암적색, 3번 아가미 조직의 붕괴는 모두 전형적인 증상이나, 4번의 '아가미뚜껑의 출혈과 부식'은 아가미 부식병의 주요 증상이 아니다. 아가미 부식병은 주로 아가미 판(아가미 자체)의 손상과 괴사가 중심이며, 아가미뚜껑 손상은 2차 세균감염이나 다른 질병과 관련되는 증상이다.
생리적 장해로 생기는 갯병은 싹갯병이다.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 같은 환경 조건 때문에 생기는 생리적 장해이며, 기생생물 착생이 원인이 아니다.
- 붉은갯병은 조균류 병원균이 감염해 생기는 갯병이다.
- 호상균병은 조균류가 감염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 사상세균부착증은 실 모양의 세균이 엽체 표면에 많이 붙어 생기는 병해로, 생리적 장해가 아니다.
연쇄구균 감염의 대표적 증상이 아닌 것은 아가미 부식과 상피 탈락이다.
아가미가 썩어 들어가는 증상은 활주세균에 의한 아가미부식병의 특징이고, 연쇄구균증의 대표 증상은 안구돌출·아가미뚜껑 출혈·꼬리자루 궤양이다.
- 안구돌출과 안구출혈은 연쇄구균증 병어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 아가미뚜껑의 출혈은 연쇄구균증 병어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 꼬리자루의 궤양 형성은 방어 연쇄구균증에서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흑점병이다.
흑점병은 흡충류 유생이 체표에 기생해 검은 반점이 생기는 기생충성 질병으로, 법에서 정한 수산동물전염병에 들지 않는다.
- 노랑머리병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 타우라증후군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 흰반점병은 새우류의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수산동물전염병에 해당한다.
방어의 피부에 혹 같은 돌기나 반구형 농양이 생기는 병의 원인균은 Nocardia seriolae이다.
방어의 표피 결절은 노카르디아증의 증상이며, 이 병은 피부·내장·아가미에 결절을 만든다.
- Vibrio anguillalum 은 비브리오병의 원인균이며 해산어에서 안구돌출이 두드러지는 증상을 보인다.
- Edwardsiella tarda 는 에드워드병의 원인균이며 복수, 탈장, 간과 신장의 유백색 농양 같은 내부 장기 병변이 특징이다.
- Aeromonas hydrophila 는 기적병의 원인균이며 지느러미, 복부 피부, 항문의 발적이 특징이다.
복수, 탈장, 간과 신장의 유백색 농양을 보이는 넙치 질병은 에드와드병이다.
넙치 에드와드병은 복수와 탈장과 함께 간과 신장에 유백색 농양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 증상이다.
- 비브리오병은 해산어에서 안구돌출이 주로 나타나는 질병이므로 복수·탈장과 간·신장 농양을 특징으로 하는 이 증상과 맞지 않는다.
- 연쇄구균증은 안구돌출과 아가미뚜껑 출혈이 특징 증상이며 신장, 간, 비장에 백점 병소를 만드는 질병에 속하지 않는다.
- 아가미부식병은 아가미의 부식이 주 증상인 질병이므로 복수와 탈장, 간과 신장의 농양을 설명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