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어와 비교한 치어의 먹이 공급 간격은 대사율이 높아 일반적으로 짧다.
어체가 작을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많아 더 자주 먹이를 공급해야 한다.
- 크기가 작아 많이 먹지 않으므로 간격이 길다는 서술은 작은 어체일수록 체중 대비 섭이량이 많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 사료 크기가 작아 결과적으로 같다는 서술은 사료 크기와 무관하게 체중 대비 섭이량이 어체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맞지 않다.
- 어류 크기와 상관없이 같다는 서술은 어체 크기에 따라 체중 대비 섭이량과 대사율이 달라지므로 맞지 않다.
어류의 1차 성징은 생식소가 성호르몬의 지배를 받아 정소나 난소로 분화되는 것이다.
1차 성징은 생식소 자체의 분화이고, 혼인색·추성·지느러미 확대·복부 팽대는 성숙에 따라 나타나는 이차 성징이다.
- 수컷의 진한 혼인색과 추성은 이차 성징이다.
- 꼬리지느러미 등 지느러미의 확대는 이차 성징이다.
- 암컷의 복부 팽대와 동그스름한 체형은 생식소 성숙에 따른 이차 성징이다.
잉어 가두리 양식의 적지 조건으로서, 가두리 밑바닥에 수초가 번무하는 것이 산소공급에 유리하다는 전제 자체가 양식장 관리 원칙과 배치된다. 가두리 양식장에서는 바닥의 수초 증식이 오히려 유기물 부패로 인한 산소 결핍을 초래하고 수질 악화를 유발하므로 회피해야 할 조건이다.
반면 갈수기 수심 5~6m 이상, 봄·가을 수온 15°C 정도(적정 번식·성장 조건), 물의 소통 양호는 모두 용존산소 유지, 수질관리, 대사산물 배출 등 양식의 필수 조건이다.
넙치 난은 난경 약 0.9~1.0mm의 분리부성란이며, 유구는 1개이다.
부화 적정 수온은 15℃ 전후이고, 이 수온에서 수정 후 약 2~3일이 지나야 부화한다. 따라서 '18~20℃에서 약 36시간 후 부화'는 넙치 난의 특징이 아니다.
아르테미아 휴면란은 적정 염분의 해수를 쓰고, 수온 28℃ 전후에서 강하게 폭기하며 부화시킨다.
조명은 부화를 유도하는 데 필요하지만 약 1,000~2,000lx 정도의 연속 조명이면 충분하다. 7,000lx로 유지할 필요는 없다.
산란기 무지개송어의 성숙 상태를 조사할 때 MS-222 마취 농도로 알맞은 구간이 이다.
무지개송어를 마취시키는 MS-222 의 적당한 농도가 이 구간이며, 이보다 훨씬 묽으면 마취가 되지 않는다.
- 구간은 마취에 필요한 농도보다 크게 낮다.
- 구간은 마취에 필요한 농도보다 크게 낮다.
- 구간은 마취에 필요한 농도보다 낮다.
감성돔 자어가 난황을 흡수한 뒤 주는 초기 먹이로 가장 적합한 것은 로티퍼이다.
해산어 자어는 입이 작아 처음에는 입 크기에 맞는 소형 동물성 먹이인 로티퍼를 먹이고, 자라면서 더 큰 먹이로 바꾼다.
- 아르테미아는 로티퍼보다 커서 첫 먹이가 아니라 자어가 자란 뒤에 주는 먹이이다.
- 클로렐라는 로티퍼 배양에 쓰는 녹조류로, 자어에게 직접 주는 첫 먹이가 아니다.
- 스피룰리나는 남조류로, 자어에게 직접 주는 첫 먹이가 아니다.
냉수성 해산어류가 주로 요구하는 필수 지방산은 오메가-3 고도불포화지방산이다.
해산어류는 n-3 계열 고도불포화지방산을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하지 못해 사료로 공급받아야 한다.
- 18:2n-6 지방산은 n-6 계열 18탄소 지방산이며 해산어류의 주된 요구 지방산이 아니다.
- 올레산은 어류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라 필수 지방산에 해당하지 않는다.
- 아라키돈산은 n-6 계열 고도불포화지방산이며 해산어류의 주된 요구 지방산이 아니다.
종굴을 수송할 때 주의할 점이 아닌 것은 색채가 비슷한 것끼리 모아서 수송한다는 보기이다.
종굴은 물 밖에서 운반하므로 수송 시간·기온·습도를 관리해 체력 소모와 건조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며, 껍데기 색채는 수송 중 생존과 관계가 없다.
- 수송시간을 되도록 짧게 한다는 보기는 물 밖에 있는 시간을 줄여 종굴의 소모를 줄이는 주의 사항이다.
- 기온이 낮은 때일수록 좋다는 보기는 수송 중 관리해야 할 기온 조건에 관한 주의 사항이다.
- 습도가 높은 편이 좋다는 보기는 종굴이 마르지 않게 하는 주의 사항이다.
1500℃가 참전복의 완숙 적산수온이다.
참전복은 기초수온 7.6℃ 이상에서 적산수온이 쌓이다가 500~1500℃ 구간에서 성숙기에 들어가고, 1500℃에 이르면 대부분의 모패가 방란할 수 있는 완숙기가 된다.
- 500℃ 보기는 성숙기에 들어서는 구간의 시작값이므로 완숙 기준인 1500℃와 다르다.
- 1000℃ 보기는 성숙기 진입 구간 안의 값이므로 완숙 기준인 1500℃에 못 미친다.
- 2000℃ 보기는 완숙 기준인 1500℃와 다른 값이다.
바지락 양식에 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조시법의 일손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서술이다.
종묘 방양법 가운데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고, 조시법은 만조의 정조 때 배를 이용해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다. 일손이 많이 들어 인건비가 문제 된다는 것은 조시법의 특징이 아니다.
- 완류식 채묘법으로 섶꽂이식을 많이 사용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바지락 채묘는 완류식이며 제방식·풀식·섶꽂이식 중 섶꽂이식을 많이 쓴다.
- 하구 근처에서 치패가 많이 발생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치패는 육수의 영향을 받는 하구 가까운 수역에서 많이 발생하며 이곳은 지반변동이 많다.
- 양성장 지반을 갈이해 주어야 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지반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게 갈아 주어야 바지락이 잠입하기 쉽다.
대하(보리새우류)는 노플리우스 → 조에아 → 미시스 → 후기유생(포스트라바)으로 발달한다. 메갈로파는 게류의 유생 단계이다. 굴·전복·해삼의 발달 순서는 바르게 제시되어 있다.
고막의 주 서식장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간조 시에 노출되는 부드러운 펄질의 조간대이다.
고막은 간조 때 드러나는 조간대의 펄질 갯벌에 주로 사는 조개이므로, 늘 물에 잠겨 있는 조하대나 암반은 주 서식장이 아니다.
- 수심 10~30m 정도의 사니질 보기는 간조 때 드러나지 않는 조하대이므로 고막의 주 서식장이 아니다.
- 저조선으로부터 20m 정도의 개흙질 보기도 저조선 아래의 조하대여서 조간대가 아니다.
- 간출되지 않은 암반 보기는 간조 때 드러나지 않고 저질도 펄이 아닌 암반이어서 맞지 않는다.
전복의 일간먹이 섭취율 계산식의 항목이 아닌 것은 각장크기이다.
하루 섭취량은 공급한 먹이량에서 먹고 남은 잔량을 뺀 값을 사육일수로 나누어 구하므로, 전복의 크기 지표인 각장은 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 사육일수 보기는 식의 항목이다. 섭취량을 하루 단위로 환산하는 데 쓰인다.
- 공급한 먹이량 보기는 식의 항목이다. 섭취량을 구하는 출발값이다.
- 먹고 남은 잔량 보기는 식의 항목이다. 공급한 먹이량에서 빼는 값이다.
10~20℃ 단일처리가 각포자 방출을 촉진하는 알맞은 조건이다.
수온을 10~20℃ 범위로 두고 단일처리를 하면 방출이 촉진되며, 같은 온도라도 장일처리를 하면 촉진 조건이 되지 않는다. 5℃ 이하의 처리도 촉진 조건이 아니다.
- 5℃ 이하 단일처리 보기는 단일처리이지만 온도가 5℃ 이하여서 촉진 조건이 아니다.
- 5℃ 이하 장일처리 보기도 5℃ 이하의 처리여서 촉진 조건이 아니다.
- 10~20℃ 장일처리 보기는 온도 범위가 같아도 장일처리여서 촉진 조건이 아니다.
재생력을 이용해 양식할 수 있는 해조류는 우뭇가사리이다.
우뭇가사리는 과포자·사분포자에 의한 포자 번식과 포복지·재생에 의한 영양 번식으로 늘어난다. 나머지 보기는 포자나 유주자를 받아 종묘를 확보하는 해조류이다.
- 김 보기는 조가비 사상체가 방출하는 각포자를 채묘해 양식하는 해조류이다.
- 다시마 보기는 배우체와 포자체가 번갈아 나타나는 미역형 세대교번을 거치며 포자를 채묘해 양식하는 해조류이다.
- 홑파래 보기는 유주자의 주광성을 채묘에 활용하는 해조류이다.
한여름 8월은 수온이 최고에 달하는 시기로 수면 하 2~2.5m 정도의 심도를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8~10m까지 내리는 것은 과도하게 깊어 다시마의 생육에 불리하고 관리도 어려워 실제 양성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다시마 양성은 수온과 광도 조절을 위해 계절별로 수심을 달리 관리한다. 가을~3월(저수온기)에는 수면 하 1m의 얕은 수심에서 양성하고, 봄 4~5월(수온 상승기)에는 수면 하 1.5m로 깊게 하며, 여름 6~7월(고수온기)에는 수면 하 2~2.5m의 깊은 수심으로 내려 수온을 낮춘다.

미역 인공채묘용 포자엽은 수 시간에서 하룻밤 정도 그늘에 둔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리는 음건은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으로 방출시키기 위한 처리이다.
- 채취 즉시 사용하는 방법은 음건을 거치지 않아 유주자의 대량 방출을 끌어내지 못한다.
- 담수에 5분간 담그는 방법은 포자엽 예비작업으로 쓰는 음건처리가 아니다.
- 찬 해수에 5분간 담그는 방법도 음건처리가 아닌 저온 처리여서 포자엽 예비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김 엽체가 함유한 색소가 아닌 것은 푸코크산틴이다.
푸코크산틴은 갈조류의 갈색과 관계 깊은 색소이고, 홍조류인 김은 클로로필 a와 함께 피코에리드린·피코시아닌을 지닌다.
- 클로로필 a 보기는 김 엽체의 광합성 색소로 들어 있다.
- 피코에리드린 보기는 홍조류의 붉은색을 내는 주 색소로 김 엽체에 들어 있다.
- 피코시아닌 보기는 홍조류의 피코빌린 색소로 김 엽체에 들어 있다.
2차아에 의한 번식이 김 냉장발의 장점과 가장 거리가 멀다.
냉장발은 싹이 붙은 김발을 냉동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 꺼내 쓰는 방법으로, 장점은 초기 갯병 피해 극복·양식기간 연장·해적생물 구제이다. 2차아에 의한 번식은 김 종류에 따라 있고 없는 번식 성질(긴잎돌김처럼 2차아 번식이 없는 종도 있다)이어서 냉장 처리로 얻는 이점이 아니다.
- 초기의 김갯병 피해 극복은 갯병이 돌 때 냉장해 둔 씨발로 대체할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 양식기간의 연장은 저장해 둔 씨발을 늦은 시기에 내어 만기 생산까지 이어 갈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 해적생물의 구제는 냉동 처리로 김발에 붙은 해적생물을 없앨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벤투리관 에어레이션법은 기본형 에어레이션법이 아니라 압력식(강제식) 에어레이션법에 속한다. 기본형 에어레이션법은 낙차, 확산, 표면 에어레이션법으로 자연낙차와 물의 흐름만을 이용하여 산소를 공급하는 방식이며, 벤투리관 에어레이션법은 관의 좁은 부분에서 압력 차이를 이용해 강제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방식으로 외부 동력이 필요한 압력식 에어레이션법이다.
다른 셋과 원리가 다른 여과는 활성 오니법 여과이다.
살수식·침수식·회전식(회전원판) 여과는 여과재나 원판 표면에 붙은 생물막이 용존 물질을 분해하는 부착막 여과이고, 활성 오니법은 여과재 없이 사육수에 현탁된 활성오니가 처리하는 방식이다.
- 살수식 여과는 여과재 표면의 부착 생물막으로 용존 물질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 침수식 여과는 물에 잠긴 여과재에 붙은 부착 생물막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 회전식 여과는 회전원판에 형성된 부착 생물막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수역의 자정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혐기성 조건만을 포함한다는 서술이다.
자정작용의 중심은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의 산화분해이며, 산소가 있는 조건의 호기성 분해도 포함한다. 혐기성 조건으로 한정하는 것은 틀렸다.
- 현탁물이 해수 같은 전해질과 섞이면 응집해 침전 분리된다는 서술은 물리화학적 자정작용으로 옳다.
- 알칼리도가 높은 물은 중탄산염의 완충작용으로 중화되어 pH 변화가 크지 않다는 서술은 옳다.
- 유기물을 무기화하고 그 생성물을 다시 생물이 유기화해 고정하는 동화작용을 말한다는 서술은 생물학적 자정작용의 설명으로 옳다.
식물플랑크톤이 질산염과 인산염을 섭취하거나 분해되어 용출될 때의 비율은 N : P = 16 : 1이다.
이것은 해양 식물플랑크톤의 원소 조성비인 레드필드 비(C : N : P = 106 : 16 : 1, 원자 수 비)로, 섭취와 분해·용출이 모두 이 비율로 일어난다.
- N : P = 1 : 16 보기는 질소와 인의 비가 거꾸로 뒤집힌 값이다.
- N : P = 8 : 1 보기는 레드필드 비의 질소 값과 다르다.
- N : P = 1 : 8 보기는 인이 질소보다 많은 비율이어서 레드필드 비와 맞지 않는다.
호소의 부영양화와 관계가 가장 먼 것은 투명도가 높다는 보기이다.
부영양화는 질소·인 같은 영양염류가 늘어 식물플랑크톤이 대량 증식하는 현상이므로, 물이 탁해져 투명도는 오히려 낮아진다.
- 탁도가 높아지는 것은 식물플랑크톤이 많이 증식한 결과로 부영양화와 관계가 깊다.
- 생물군의 다양성이 낮아지는 것은 소수의 조류가 우점하는 부영양화의 특징이다.
- 나쁜 냄새를 내어 물맛을 나쁘게 하는 것은 대량 증식한 조류가 일으키는 부영양화의 피해이다.
질산화 과정에 참여하는 세균은 니트로소모나스(Nitrosomonas)이다.
니트로소모나스는 호기성 독립영양 세균으로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단계를 맡는 질산화 세균이다.
- 슈도모나스(Pseudomonas)는 질산염을 환원하는 탈질 과정과 관련된 세균이다.
- 에로모나스(Aeromonas)는 기적병·절창병 같은 어류 세균병의 병원체이다.
- 스트렙토코쿠스(Streptococcus)는 어류 연쇄구균증의 병원체이다.
기름오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유성 생물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서술이다.
유출된 기름은 해면에 퍼질 뿐 아니라 해안과 바닥에 가라앉아 저서생물·조간대 생물과 바닷새까지 피해를 준다. 영향 범위를 부유성 생물로 한정하는 것은 틀렸다.
- 해면에 기름막을 만들어 대기 중의 산소 유입을 막는다는 서술은 옳다.
- 해수 중에 유입된 기름이 박테리아에 의해 서서히 분해된다는 서술은 옳다.
- 기름을 제거하기 위한 유화제가 오히려 생물에 해를 줄 수 있다는 서술은 유화제 자체의 독성 때문에 옳다.
유기물에 의한 오염 정도를 파악하는 항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BOD이다.
BOD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며 소비하는 산소량이어서 오염이 심할수록 증가한다.
- DO는 물에 녹아 있는 산소의 양을 나타내며 유기물 양 자체를 재는 척도가 아니다.
- pH는 수소이온 농도를 나타내는 항목이다.
- 염분은 해수의 용존 염류 농도를 나타내는 항목이며 오염 지표가 아니다.
생물학적 여과의 1차 대상 오염 성분은 암모니아이다.
생물여과는 암모니아를 질산화 세균이 아질산을 거쳐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질산화 과정에서 시작된다.
- 질산염은 질산화의 산물이며 이후 단계에서 분해되는 대상이다.
- 이산화탄소는 포기를 통해 제거하는 기체이다.
- 질소가스는 질산염이 탈질되어 생기는 최종 산물이다.
효과적인 자외선 조사 방법은 수중에 설치할 때 물 깊이를 얕게 해 주는 것이다.
자외선은 물속을 통과하면서 빠르게 흡수되어 투과 깊이가 얕으므로, 조사되는 물층을 얕게 해야 살균 효과가 고르게 미친다.
- 자외선등을 물 위에 높게 매다는 방법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자외선 세기가 약해져 효과적이지 않다.
- 많이 오염된 물은 용존 유기물이 자외선의 투과력을 떨어뜨려 소독 효과가 오히려 작아진다.
- 수면 조사와 수중 조사가 차이가 없다는 서술은 투과 깊이가 조사 효과를 좌우하므로 틀렸다.
0°C 담수가 1기압 하에서 용존산소 포화도가 가장 크다.
산소의 용해도는 수온과 염분에 각각 반비례하므로 수온이 낮고 염분이 없는 물에서 가장 크다.
- 0°C 해수는 염분이 있어 같은 수온의 담수보다 산소 용해도가 작다.
- 4°C 해수는 염분이 있고 수온도 더 높아 산소 용해도가 작다.
- 4°C 담수는 염분은 없지만 수온이 더 높아 0°C 담수보다 산소 용해도가 작다.
옳은 설명은 낮에 를 생산하고 밤에 를 생산한다는 것이다.
낮에는 광합성으로 를 소비하고 를 내놓으며, 밤에는 광합성이 멈춰 호흡으로 를 소비하고 를 내놓는다.
- 낮에 이산화탄소를 생산하고 밤에 산소를 생산한다는 서술은 광합성이 빛을 필요로 하므로 순서가 거꾸로이다.
- 낮과 밤 모두 산소만 생산한다는 서술은 밤의 호흡을 무시한 것이다.
- 낮과 밤 모두 이산화탄소만 생산한다는 서술은 낮의 광합성을 무시한 것이다.
BOD 시험에서 사용되는 지시약은 녹말용액이다.
BOD는 배양 전후의 용존산소를 윙클러법으로 정량해 구하며, 이 적정에서 티오황산나트륨이 적정액이고 녹말이 지시약이다.
- 페놀프탈레인은 산·염기 중화 적정에 쓰는 지시약이다.
- 메틸오렌지는 산·염기 중화 적정에 쓰는 지시약이다.
- 리트머스 시험지는 산성·알칼리성을 가리는 시험지이다.
원인 바이러스가 다른 셋과 공통점이 없는 것은 IMNV이다.
SEMBV와 HHNBV는 흰반점병 바이러스(WSSV)가 처음 보고될 때 붙었던 다른 이름으로, 셋은 같은 계열의 DNA 바이러스이다. IMNV는 전염성 근육괴사증의 원인인 RNA 바이러스이다.
- WSSV는 새우 흰반점병의 원인 DNA 바이러스이다.
- SEMBV는 WSSV와 같은 바이러스를 가리키던 이전 이름이다.
- HHNBV도 WSSV와 같은 바이러스를 가리키던 이전 이름이다.
위생상 주의할 병원체가 아닌 것은 Vibrio anguillarum이다.
이 균은 어류의 비브리오병 병원체이며, 나머지 비브리오속 균은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위해 세균이다.
- Vibrio vulnificus는 사람에게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이다.
- Vibrio cholerae Non-01은 사람에게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체이다.
- Vibrio parahaemolyticus는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체이다.
효모가 든 사료를 먹은 송어의 위에 가스가 차 복부가 팽창한 경우 가장 관련이 깊은 균은 Candida sp.이다.
이 병은 고창증으로, 송어의 위 속에서 이상 증식한 효모(Candida)의 발효작용으로 가스가 생겨 복부가 부푼다.
- Ichthyophonus sp.는 신장·간·비장 등 내부 장기에 결절 병소를 만드는 진균이다.
- Saprolegina sp.는 물곰팡이로 상피의 상처에 이차 감염되는 균이며, 고창증의 원인이 아니다.
- Fusarium sp.는 효모가 아니라 균사를 만드는 사상균이다.
방어 내장의 각 장기에 결절이 생기는 특색이 있는 병원균은 Nocardia seriolae이다.
방어 노카르디아증은 피부·내장·아가미에 결절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 Vibrio anguillarum은 출혈성 패혈증을 일으키는 비브리오병의 병원체로, 내장 결절이 특징이 아니다.
- Lactococcus garviae는 방어 연쇄구균증의 병원체이며, 신장 등 내장의 백색 결절은 연쇄구균증의 특징이 아니다.
- Aeromonas hydrophila는 뱀장어 기적병 같은 담수어 질병의 병원체이다.
영양분 부족으로 발생하는 김 사상체의 질병은 녹변병이다.
녹변병은 영양이 부족해서 생기며 영양제를 주면 회복된다.
- 황반병은 호염성 세균에 의한 전염성 질병이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침착해 생기는 증상이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병반이 미끈해지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이다.
피부 결합조직세포가 거대화되어 수포처럼 보이는 질병은 Lymphocystis 병(림포시스티스)이다.
림포시스티스는 폐사율이 낮지만 피부에 수포 모양 덩어리가 생겨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바이러스병이다.
- Birnavirus 병은 IPN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병으로, 초기 치어만 감염되며 체색 흑화와 흰 점액변이 나타난다.
- Herpesvirus 병(OMV)은 연어과 어류에서 나타나는 헤르페스바이러스병이다.
- Rhabdovirus 병의 대표인 IHN은 연어과 어류가 숙주이며 안구돌출과 체색 흑화가 나타나는 병이어서, 방어·참돔의 피부 수포와 다르다.

빈칸에 들어갈 질병은 가스병이다.
그림 속 문장은 양식 어류의 몸 표면에 작은 기포가 붙거나 안구 가장자리·지느러미·복강·창자 안에 기포가 나타나면 ( )으로 진단한다는 내용이다. 가스병은 물에 녹은 기체(주로 질소)가 과포화되었을 때 어체 조직과 혈액 속에서 기체가 빠져나와 기포를 만드는 질병이므로, 이 소견과 맞는다.
- 암모니아 중독증은 고농도 암모니아에 의한 아가미 손상이 중심이며 체내 기포를 만들지 않는다.
- 아질산 중독증은 혈액이 메트헤모글로빈으로 바뀌어 갈색을 띠고 산소를 운반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 산소 결핍증은 물속 산소가 모자란 상태로, 녹은 기체가 넘쳐 기포가 생기는 가스병과 반대 조건이다.
Photobacterium damselae subsp. piscicida는 해산어에 대해 높은 병원성을 가지며 어류에서만 병을 일으키는 편성 병원세균이다. 편성 병원세균(obligate pathogen)은 숙주에 감염되었을 때만 병원성을 나타내고,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증식할 수 없는 세균을 말한다.
반면 Edwardsiella tarda, Vibrio anguillarum, Aeromonas hydrophila는 모두 환경(담수, 해수)에서 자유생활이 가능한 조건부 병원세균(facultative pathogen)으로 환경에서도 증식할 수 있다.
킬로도넬라병의 병원체는 킬로도넬라(Chilodonella)로, 섬모충류에 속한다. 1번은 원충류 중 섬모충의 일종이라는 설명이 맞다. 3번은 섬모충의 특징적 형태로 큰 핵(대핵)과 작은 핵(소핵)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맞다. 4번은 환경 악화 시 피낭체(낭종)를 형성하여 생존하는 섬모충의 일반적 특성이 맞다. 2번의 경우 킬로도넬라 성충은 신장형 또는 타원형의 편평한 모양이지 구형이 아니므로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