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효율은 성장량을 사료량으로 나눈 비율로 계산한다. 초기 무게는 200kg, 최종 무게는 600kg이므로 성장량은 600 - 200 = 400kg이다. 사료효율(%) = (성장량 ÷ 사료량) × 100 = (400 ÷ 800) × 100 = 50%이다.
항산화제가 아닌 것은 α-녹말이다.
α-녹말은 탄수화물로서 사료에서 에너지원과 점착제로 쓰이는 성분이며, 지방과 비타민류의 산화를 막는 물질이 아니다.
- BHT는 지방의 산화를 억제하기 위해 사료에 쓰이는 합성 항산화제이다.
- 레시틴은 인지질 계열 물질로, 지방의 산화 억제를 돕는 보조 항산화 물질로 쓰인다.
- α-토코페롤은 비타민 E 계열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대표적인 항산화제이다.
Anguilla anguilla의 원산지는 유럽이다.
Anguilla anguilla는 유럽산 뱀장어의 학명으로, 유럽의 연안과 하천에서 자라고 대서양의 사르가소해에서 산란한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양식하는 뱀장어는 Anguilla japonica로 종이 다르다.
- 일본은 우리나라산과 같은 종인 Anguilla japonica가 분포하는 지역이므로 Anguilla anguilla의 원산지가 아니다.
- 필리핀은 유럽산 뱀장어가 분포하지 않는 열대 서태평양 지역이므로 원산지가 아니다.
- 인도는 유럽산 뱀장어가 분포하지 않는 인도양 연안 지역이므로 원산지가 아니다.
인공종묘생산에서 치어기 먹이로 기수산 로티퍼를 사용하는 어종은 은어이다.
은어는 부화한 자어가 강을 내려가 바다에서 어린 시기를 보내므로, 종묘생산에서도 염분이 있는 물에 사는 기수산 로티퍼를 먹이로 쓴다.
- 연어는 난황이 큰 자어가 난황을 흡수한 뒤 담수에서 배합사료를 바로 먹기 시작하므로 기수산 로티퍼를 쓰지 않는다.
- 송어는 연어과 어류로 먹이를 먹기 시작할 때부터 배합사료를 바로 급이하므로 기수산 로티퍼를 쓰지 않는다.
- 메기는 일생을 담수에서 보내는 담수어이므로 염분이 있는 물에 사는 기수산 로티퍼를 치어 먹이로 쓰지 않는다.
배합사료의 장점으로 틀린 것은 상온에서 1년 이상 장기 저장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배합사료에 든 지방과 비타민류는 저장 중에 산화되어 품질이 떨어지므로 항산화제를 넣어 산화를 늦춘다. 상온에서 오래 두는 장기 저장은 배합사료의 장점이 될 수 없다.
- 관리와 공급이 쉽고 자동 사료 공급기를 쓸 수 있어 인건비를 줄인다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 사료 공급량과 투여 방법을 조절해 생산량을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 어획 사정에 따라 공급과 가격이 흔들리는 생사료에 비해 공급과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설명은 배합사료의 장점이다.
산란기 잉어 수컷의 성징이 아닌 것은 꼬리지느러미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설명이다.
산란기 수컷에는 추성이라는 작은 돌기가 돋아 체표가 까칠해지고 가슴지느러미 줄기가 굵고 단단해진다. 이차 성징으로 지느러미가 커지는 경우는 있어도 지느러미가 작아지는 변화는 성징이 아니다.
- 체표가 거칠어진다는 설명은 추성이 돋아 체표 감촉이 까칠해지는 수컷의 성징이다.
- 가슴지느러미 가장자리 큰 줄기에 돌기가 많아진다는 설명은 가슴지느러미에 추성이 생기는 수컷의 성징이다.
- 몸이 단단해진다는 설명은 배가 부풀어 물러지는 암컷과 달리 몸이 단단해지는 수컷의 성징이다.
50~100 lx가 조피볼락 자어의 안정을 유도하는 사육 수조의 알맞은 표층 조도이다.
이 범위보다 높은 조도를 제시한 보기는 모두 알맞은 표층 조도의 규격값과 다르다.
- 150~200 l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250~300 l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300~350 lx는 알맞은 표층 조도 범위보다 높은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청록색 나선형의 남조류로 색상사료 원료가 되는 것은 Spirulina platensis이다.
Spirulina는 나선형으로 감긴 남조류이며, 나머지 보기는 분류군이 서로 다른 미세조류이다.
- Chlorella vulgaris는 녹조류이므로 남조류가 아니다.
- Chaetoceros calcitrans는 규조류이므로 남조류가 아니다.
- Nannochloris oculata는 단세포 진핵 미세조류이므로 원핵생물인 남조류가 아니다.
산란기간 중에 암컷이 1회만 산란하는 종은 자주복이다.
자주복은 한 산란기에 알을 한꺼번에 낳아 산란이 한 번으로 끝나는 형이고, 나머지 보기는 한 산란기에 여러 차례 나누어 낳는 다회 산란형이다.
- 참돔은 산란기 동안 여러 날에 걸쳐 나누어 산란하는 다회 산란어이다.
- 넙치는 산란기에 걸쳐 여러 번 산란하는 다회 산란어이다.
- 금붕어는 봄 산란기에 여러 차례 산란하는 다회 산란어이다.
한류성 양식생물로 짝지어진 것은 참가리비 – 멍게(우렁쉥이)이다.
참가리비는 동해안에 주로 분포하는 한류계 조개이고, 멍게도 차가운 바다에서 양식되는 한류성 생물이다. 나머지 짝에는 한류성이 아닌 생물이 들어 있다.
- 참소라–참가리비 짝은 참소라가 수온이 높은 여름철에 산란 성기를 맞고 저수온이 이어지면 성장이 멈추는 난류계 생물이라 맞지 않다.
- 대합(백합)–멍게 짝은 대합이 한류성 조개가 아니므로 맞지 않다.
- 피조개–참소라 짝은 피조개와 참소라 모두 한류성 생물이 아니므로 맞지 않다.
성게의 부화유생은 플루테우스(에키노플루테우스)이고, 돌리올라리아는 해삼 유생이 아우리쿨라리아 다음에 거치는 단계이다. 닭새우의 필로소마, 전복의 담륜자, 해삼의 아우리쿨라리아는 모두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패류가 부유생활을 끝내고 저서생활로 들어가는 유생단계는 성숙 유생이다.
이매패류 유생은 담륜자 유생, D상 유생, 각정기 유생을 거쳐 성숙 유생에 이르며, 성숙 유생 단계에서 저서생활을 위한 운동기관인 발이 발달해 바닥으로 내려앉는다.
- 담륜자 유생은 부화 직후의 첫 유생으로 부유생활을 하는 단계이다.
- D상 유생은 껍데기가 D자 모양으로 생기고 처음 먹이를 먹기 시작하는 부유 유생 단계이다.
- 소형각정기 유생은 껍데기의 각정이 솟기 시작하는 부유 유생 단계로, 아직 성숙 유생에 이르기 전이다.
단련종굴의 장점이 아닌 것은 크기가 커서 취급이 쉽다는 서술이다.
단련종굴은 크기가 작은 편이지만 생존율이 높은 종굴이며, 환경변화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탈락 치패가 적으며 양성기간이 짧은 것이 장점이다.
- 환경변화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다는 단련종굴의 장점이다.
- 탈락되는 치패수가 적다는 단련종굴의 장점이다.
- 양성기간이 짧다는 단련종굴의 장점이다.
전복의 자원 조성을 위한 관리방법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투석이다.
전복은 암초에 붙어 사는 종이므로, 바다에 돌을 넣어 부착하고 숨을 암반 기질을 늘려 주는 투석이 서식장 조성에 직접 효과가 있다.
- 정지는 간석지 바닥을 고르게 다듬는 작업으로, 모래·개흙 바닥에 사는 조개류 어장의 관리 방법이다.
- 객토는 바닥에 흙이나 모래를 넣어 저질을 바꾸는 작업으로, 암초성인 전복의 서식장 조성과는 관계가 적다.
- 갈이는 바닥 저질을 갈아엎는 작업으로, 간석지 조개류 어장의 저질 개선 방법이다.
키조개에 대해 틀린 것은 성숙 부유유생의 크기가 작은 편이라는 서술이다.
키조개는 패류 중 성숙 부유유생의 크기가 가장 큰 종이며, 각고 550㎛ 정도로 조개류 유생 중 가장 크다. 따라서 작은 편이라는 서술이 틀리다.
- 산란 성기가 6월 하순부터 8월 상순까지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패주(폐각근)가 주로 식부위로 선호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종묘의 방양시기가 3~5월 사이가 가장 적합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보리새우와 대하의 교미행동으로 옳은 것은 보리새우는 교미를 여러 번 하지만 대하는 한 번만 한다는 서술이다.
보리새우 암컷은 탈피하면 교미전과 정협이 탈피각과 함께 떨어져 나가므로 탈피 뒤 다시 교미한다. 대하는 가을에 한 번 교미한 뒤 정자를 몸에 지닌 채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산란한다.
- 대하는 교미한 이듬해 봄에 산란하므로, 둘 다 교미한 그해 산란을 마친다는 서술은 틀리다.
- 보리새우 암컷도 교미 후 날개 모양의 교미전이 붙으므로, 보리새우는 교미전이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 대하는 교미 후 정자를 저장해 두었다가 이듬해 산란 때 수정하므로, 교미 후 바로 수정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다시마의 포자낭 형성에 대해 틀린 것은 포자낭이 형성된 부분이 약간 함몰된다는 서술이다.
다시마의 포자낭은 엽면의 표층 세포에서 만들어지고 측사와 함께 빽빽이 모여 포자낭반을 이루므로, 그 부분은 함몰되지 않고 약간 두꺼워져 도드라진다.
- 포자낭이 표층 세포에 형성된다는 서술은 옳다.
- 포자낭반은 잎의 한쪽 면이 아니라 양면에 형성되므로 옳은 서술이다.
- 포자낭반은 주변 엽면보다 색이 짙어 육안으로 구별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서술이다.
자연산 유용 해조류의 증식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객토이다.
유용 해조류는 바위 같은 단단한 기질에 붙어 자라므로, 증식은 포자가 붙을 깨끗한 기질을 마련해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객토는 바닥에 흙을 넣어 저질을 바꾸는 작업으로 간석지 조개류 어장 관리에 쓰이며, 해조의 부착 기질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 투석은 바다에 돌을 넣어 해조가 붙을 기질을 늘리는 증식방법이다.
- 암반폭파는 암반을 깨뜨려 새로운 바위 면을 드러내 해조가 붙게 하는 증식방법이다.
- 갯닦기는 바위 면의 잡조와 부착생물을 제거해 유용 해조의 포자가 붙을 자리를 만드는 증식방법이다.
김 유리 사상체 배양에 대해 틀린 것은 배양을 위한 넓은 장소가 필요하다는 서술이다.
유리(무기질) 사상체 배양은 넓은 장소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과포자를 구하지 않아도 되고 선발육종이 간단하며 규조 및 병의 침해가 적다.
- 매년 과포자를 구할 필요가 없다는 유리 사상체 배양의 장점이다.
- 선발육종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유리 사상체 배양의 장점이다.
- 규조 및 병의 침해가 적다는 유리 사상체 배양의 장점이다.
미역의 생활사에서 식용으로 하는 시기는 포자체이다.
미역의 생활사는 유주자, 배우체, 아포체, 포자체의 순으로 진행되며, 식용으로 쓰는 잎과 줄기 형태의 엽체가 포자체이다.
- 배우체는 유주자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단계로 암배우체와 수배우체로 나뉘며, 식용으로 하는 단계가 아니다.
- 웅성체는 수배우체에 해당하는 배우체 단계이며 식용으로 하는 단계가 아니다.
- 자성체는 암배우체에 해당하는 배우체 단계이며 식용으로 하는 단계가 아니다.
20~40%가 냉동발 입고 시 김 엽체의 수분 함유율로 가장 적합한 정도이다.
냉동 입고 전에 씨발을 적정 함수율까지 말려 넣어야 냉동 중 김 싹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 8~10%는 적정 범위보다 지나치게 건조한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40~60%는 적정 범위보다 수분이 많은 쪽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 60~80%는 거의 말리지 않은 상태에 가까운 값으로 규격값과 다르다.
김의 분류는 형태적 특징과 생식 기관의 특성을 기준으로 한다. 1번 엽체 가장자리 톱니의 유무는 김의 형태적 특징으로 분류에 사용되며, 3번 생식 세포의 분열 양식(무성생식과 유성생식)도 주요 분류 기준이다. 4번 자웅성(자성과 타성)도 김의 분류에 반영되는 특징이다. 반면 2번 세대 교번의 유무는 김이 반드시 세대 교번을 하는 해조류이기 때문에 모든 김에서 나타나는 보편적 특징이므로 개별 종을 구분하는 분류 기준이 될 수 없다.
양식법이 주로 영양번식에 의존하는 것은 톳이다.
톳은 포복지에 의하여 새 개체를 만드는 영양번식을 하므로, 한 번 시설한 친승을 해마다 바꿀 필요가 없다.
- 미역은 유주자에서 배우체를 거치는 생활사를 이용해 종묘를 만들어 양식한다.
- 다시마는 미역형 세대교번을 하며, 포자낭반에서 방출되는 유주자로 종묘를 만들어 양식한다.
- 김은 조가비 사상체에서 방출되는 각포자를 채묘하여 양식한다.
김 엽체는 5~8℃에서 가장 잘 자라고 하한은 4℃ 전후이다. 봄철 수온이 15℃ 전후까지 오르면 엽체가 노화하고 탈락해 양식이 끝나므로, 이 수온은 말기 적온이 아니다.
매생이는 녹조식물로, 분류상 갈파래목 초록실과(Monostromataceae) 매생이속에 속한다. 따라서 '갈파래과'라는 설명이 틀렸다.
매생이 접합자는 저온·저광량 조건에서 잘 발아하고 자란다. 유성생식과 단위생식을 모두 하며, 인공채묘할 때 유주자 방출은 모조의 성숙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적조생물 중 규조류에 속하는 것은 Skeletonema 속이다.
Skeletonema는 Chaetoceros와 같은 규조류에 속하며, 나머지 세 속은 모두 와편모조류에 속하는 적조생물이다.
- Gymnodinium 속은 와편모조류에 속하는 유독 적조생물이다.
- Prorocentrum 속은 와편모조류에 속하는 적조생물이다.
- Noctiluca 속은 야광충이라 불리는 와편모조류에 속하는 적조생물이다.
호수의 부영양화란 영양 염류 함유량이 증가하는 현상이다.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늘어나 식물플랑크톤이 증식하는 것이 부영양화이다.
- 대장균의 수가 증가하는 현상은 영양염류 함유량의 증가와 관계가 없는 위생 지표의 변화이다.
- 수질이 향상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늘어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 무기물이 감소하는 현상이 아니라 영양염류가 증가하는 현상이 부영양화이다.
식물성 플랑크톤이 진하게 발생한 노지 양어지에서 해 뜰 무렵부터 맑은 날 오후까지 pH가 높아진다.
식물성 플랑크톤이 낮 동안 광합성으로 수중의 이산화탄소를 소비하며, 이산화탄소가 쌓이면 산성화되므로 이산화탄소가 줄어들면 pH는 오르는 방향이 된다. 해 뜰 무렵은 밤사이 이산화탄소가 쌓인 상태이다.
- pH가 낮아진다는 변화는 광합성으로 이산화탄소가 줄어드는 낮 시간대와 방향이 반대이다.
- 변화가 없다는 서술은 식물성 플랑크톤이 진하게 발생한 연못에서 광합성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 pH가 낮아졌다가 높아진다는 서술은 해 뜬 뒤 곧바로 광합성이 진행되는 상황과 맞지 않는다.
공기양수기에 대해 바르게 설명된 것은 실용적인 최소 침수율이 80% 정도라는 서술이다.
공기양수기는 관 아래쪽에 공기를 불어 넣어 물보다 가벼운 기포와 물의 혼합체가 관을 따라 올라가게 하는 장치로, 관이 물에 잠긴 비율인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진다.
-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커지므로, 침수율이 클수록 양수 능력이 낮다는 서술은 틀리다.
- 침수부가 깊을수록 공기를 불어 넣는 데 높은 압력이 필요하므로, 공기압축기는 침수부가 깊을 때 쓰며 얕을 때는 송풍기로 충분하다.
- 관 속에서 공기와 물이 섞여 올라가며 산소가 녹아들므로 에어레이션 효과가 함께 생긴다.
동물의 산소소비량은 체표면적에 비례하므로, 단위체중 당 산소소비량(대사율)은 체중이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이는 Kleiber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형동물이 소형동물보다 단위체중 당 대사율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1번은 온도 상승에 따른 대사율 증가로 참이고, 2번은 절대적 산소소비량이 큰 개체에서 많은 것으로 참이며, 4번은 소화열(섭식 유도 열생산)에 의해 참이다.
해수의 비중을 비중계로 측정할 때 동시에 함께 측정하여야 하는 것은 수온이다.
해수의 밀도는 같은 염분이라도 수온에 따라 달라지므로, 비중계 눈금은 측정할 때의 수온과 함께 읽어 표준 수온의 비중으로 보정해야 염분 환산에 쓸 수 있다.
- 탁도는 물의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 플랑크톤량은 생물량을 나타내는 값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 용존산소량은 녹아 있는 산소의 양으로, 비중 눈금을 보정하는 데 쓰이지 않는다.
산소 공급이 가장 필요한 시간은 해뜨기 직전이다.
정수식 양어지는 밤 동안 광합성이 멈추고 어류와 플랑크톤의 호흡만 계속되어 용존산소가 밤새 줄어 새벽 무렵에 가장 낮아진다.
다른 시간대는 광합성의 영향으로 산소가 상대적으로 충분하다.
- 해지기 직전은 낮 동안의 광합성으로 용존산소가 높아진 시점이다.
- 해가 진 직후는 낮에 쌓인 산소가 아직 남아 있어 본격적으로 줄어들기 전이다.
- 해가 뜬 후 오전은 광합성이 다시 시작되어 용존산소가 회복되는 시간이다.
활성탄의 주 기능은 흡착이다.
활성탄은 표면의 미세한 구멍에 유기물·냄새·색소 같은 용존 물질을 달라붙게 하여 제거하는 여과재이다.
- 이온교환은 이온교환수지가 수중 이온을 다른 이온과 맞바꾸는 작용이다.
- 침전은 입자가 중력으로 가라앉는 작용으로 침전조에서 일어난다.
- 응집은 응집제를 넣어 미세한 입자를 엉기게 하는 작용이다.
지하수의 특징과 거리가 먼 것은 용존산소가 풍부하다는 서술이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부족한 편이어서 양식에 쓰기 전에 포기(에어레이션)로 산소를 보충하고 탄산가스·질소·철을 제거한다.
나머지 보기는 지하수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옳은 내용이다.
- 연중 수온이 고르다는 서술은 옳다. 지하수는 계절에 따른 수온 변동이 작아 냉수성 어류 양식의 수원으로 쓰인다.
- 화학적 오염의 우려가 적다는 서술은 옳다. 지표수보다 지표의 오염원 영향을 덜 받는다.
- 해적 생물의 유입이 적다는 서술은 옳다. 지표수와 달리 외부 생물이 들어오기 어렵다.
옳지 않은 것은 질산화를 질산 유기화합물이 암모니아로 바뀌는 과정이라고 한 서술이다.
질산화는 암모니아가 아질산을 거쳐 질산으로 산화되는 호기성 세균의 반응이므로, 보기는 방향과 대상이 모두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질산화에 관한 옳은 내용이다.
- 순환여과식 양식장의 수질정화에서 주로 이용되는 원리라는 서술은 옳다. 암모니아를 독성이 낮은 질산염으로 바꾸는 반응이 핵심이다.
- 대표적 질산화 박테리아가 Nitrosomonas sp.와 Nitrobacter sp.라는 서술은 옳다. 앞의 속은 암모니아를 아질산으로, 뒤의 속은 아질산을 질산으로 산화한다.
- 생물학적 여과에 속한다는 서술은 옳다. 질산화 세균의 작용을 이용한 여과이다.
윙클러법에서 적정의 종말점을 알려 주는 지시약은 녹말이다.
윙클러법은 용존산소를 망간 침전으로 고정한 뒤 산을 넣어 유리시킨 요오드를 티오황산나트륨으로 적정하며, 녹말은 요오드와 만나 청색을 띠다가 요오드가 모두 반응하면 색이 사라져 종말점을 알려 준다.
- 티오황산나트륨은 유리된 요오드를 적정하는 적정액이다.
- 탄산마그네슘은 윙클러법 시약이 아니라 엽록소 측정에서 시료를 거를 때 산성화를 막으려고 넣는 시약이다.
- 염화망간은 용존산소를 망간 침전으로 고정하는 시약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양어지 속 활성오니가 잘 성장하려면 태양광선이 필요하다는 서술이다.
활성오니가 잘 성장하려면 직사광선을 차단해야 하며, 햇빛을 받으면 오히려 성장이 나빠진다.
나머지 보기는 활성오니법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사육조와 활성오니 반응조를 겸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는 서술은 옳다. 활성오니 생물을 사육수 속에 현탁시켜 키우므로 사육조가 반응조 역할을 함께 한다.
- 수심이 깊어야 수량이 많아져 질산화세균이 부유하는 데 유리하다는 서술은 옳다.
- 활성오니 생물을 현탁시키려면 강한 에어레이션을 쉬지 않고 계속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채수 지점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곳은 점선 원으로 표시된 합류지역 한가운데 지점이다.
두 지류가 만나는 곳에서는 성질이 다른 두 물이 아직 충분히 섞이지 않아 채수 위치에 따라 수질이 크게 달라지므로 대표성 있는 시료를 얻기 어렵다.
하천 수질 조사에서는 지류가 합류되기 전과 합류된 후를 채수 지점으로 잡는다. 그림에서 두 지류의 합류 전 상류 지점 두 곳과, 물이 합쳐져 흘러 내려간 하류 지점은 이 원칙에 맞는다.
옳은 설명은 BOD는 유기물을 호기성 미생물이 분해·산화할 때 소비하는 산소량이라는 서술이다.
BOD는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으로, 오염이 심할수록 증가하는 지표이다.
- COD는 무기물의 환원이 아니라 산화제(과망간산칼륨·중크롬산칼륨)로 물속 물질을 산화할 때 소비되는 산소량이며 주로 유기물 양의 척도이다.
- 경도는 칼슘 이온과 마그네슘 이온의 총량을 탄산칼슘의 양으로 환산하는 값이므로, 칼륨·나트륨 이온을 염화칼슘으로 환산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 지시약 BTB는 산성 쪽에서 황색, 알칼리성 쪽에서 청색을 나타내므로 산성에서 청색이라는 서술은 맞지 않는다.
pH 5 수계는 pH 7 수계보다 100배 더 산성이다.
pH는 수소이온 농도의 상용로그에 음의 부호를 붙인 값이므로 pH가 1 낮아질 때마다 수소이온 농도가 10배가 된다.
- 1배는 두 수계의 산성도가 같을 때의 값이다.
- 10배는 pH 차이가 1일 때의 값이다.
- 1000배는 pH 차이가 3일 때의 값이다.
닻벌레병에 관한 옳은 설명은 감염어가 몸을 양식장 바닥이나 벽에 비벼 궤양이 생길 수 있다는 서술이다.
닻벌레(Lernaea)는 담수어에 기생하는 요각류로, 교미 후 암컷만 몸 앞부분을 숙주 조직에 박아 넣고 기생한다.
- 수컷만 기생하고 암컷은 산란 후 죽는다는 서술은 암수가 뒤바뀌었다. 교미 후 기생하는 쪽은 암컷이다.
- 안테나가 변형된 집게로 아가미에 붙는 것은 Ergasilus 같은 다른 기생성 요각류의 특징이며, 닻벌레는 몸 앞부분을 조직에 박아 기생한다.
- 해산어의 근육에 기생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닻벌레는 잉어·뱀장어 같은 담수어에 기생한다.
병소를 형성하는 질병이 아닌 것은 Streptococcisis(연쇄구균증)이다.
신장·간·비장의 백점·백색 결절은 BKD·유결절증·Ichthyophonus증의 병변이고, 연쇄구균증은 안구돌출과 아가미뚜껑 발적·출혈 등으로 나타난다.
나머지 보기는 해당 병소를 만드는 결절성 질병이다.
- Bacterial Kidney Disease(BKD)는 세균성 신장병으로, 신장 등에 백색 결절 병소가 생긴다.
- Pseudotuberculosis는 유결절증으로, 신장·비장 등에 백색 결절을 만든다.
- Ichthyophonus 증은 진균성 질병으로, 내부 장기에 결절 병소를 만든다.
3대충이라는 별명을 가진 태생 흡충은 Gyrodactylus이다.
Gyrodactylus는 알을 낳지 않고 어미 몸속에서 새끼를 키워 낳는 태생 단생류 흡충이다.
- Bivagina는 참돔에 기생하는 단생류 흡충으로, 알을 낳는 난생이다.
- Benedenia는 알을 낳는 난생 흡충이다.
- Heteraxine은 알을 낳는 난생 흡충이다.
척추만곡증은 비타민 C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영양성 질병이다.
비타민 C는 뼈와 연골의 기질을 이루는 콜라겐 합성에 관여하므로 결핍되면 척추가 휘는 골격 이상이 생긴다.
- 비타민 A가 결핍되면 성장 불량과 각막연화가 나타난다.
- 비타민 B2는 에너지 대사의 보조 효소 성분으로, 결핍되면 성장 부진과 눈의 이상이 나타난다.
- Fe는 혈색소의 구성 성분인 무기질로, 결핍되면 빈혈이 생긴다.
김 양식 중 병원균에 의한 갯병은 붉은갯병이다.
붉은갯병은 조균류가 병원체가 되어 생기는 감염성 갯병이다.
- 흰갯병은 노출이나 광선 부족에 의한 생리적 장해로 전염성이 없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 같은 환경 요인으로 생기는 생리적 장해이다.
- 암종병은 공장폐수 등 수질오염이 원인인 갯병이다.
에드워드병의 원인세균은 Edwardsiella tarda이다. E. ictaluri는 메기의 장패혈증을 일으키는 다른 세균이다.
E. tarda는 황화수소(H2S)를 만든다. 그래서 SS한천배지에서 중심이 검은 집락을 형성하고, 병든 물고기를 개복하면 특유의 악취가 난다.
뱀장어 양식장에서 발생하며 온몸 표면에 바늘로 찌른 것 같은 점상 출혈(petechiae)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은 뱀장어 적변병(red spot disease)이며, 이 질병의 원인균은 Pseudomonas anguilliseptica이다.
이 병원균은 담수와 기수역의 뱀장어 양식장에서 높은 수온과 밀식 조건에서 특히 잘 발생하고, 감염된 뱀장어는 체표의 점상·반점상 출혈, 아가미와 지느러미의 충혈, 항문 주변 출혈 등을 보인다.
- Edwardsiella ictaluri는 메기 질병의 원인균으로 뱀장어 적변병과는 무관하다.
- Pseudomonas fluorescens와 Aeromonas salmonicida는 연어·송어 질병의 원인균으로 뱀장어 적변병과는 무관하다.
그람 염색성의 차이는 세균의 세포벽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다.
그람 양성균은 두꺼운 펩티도글리칸 층을 가지고, 그람 음성균은 얇은 펩티도글리칸 층 바깥에 외막을 더 가져 염색약이 남는 정도가 다르다.
- 핵은 유전물질이 들어 있는 부분으로, 양성균과 음성균을 나누는 구조가 아니다.
- 세포질은 세포 내부의 단백질과 효소가 있는 부분으로, 염색약을 가르는 층이 아니다.
- 편모는 세균의 운동 기관으로, 염색성과는 관계가 없다.
어류에 기생하는 원생동물 기생충 중 Trichodina sp., Chilodonella sp., Ichtybodo sp.는 모두 체표와 아가미에 기생하는 외부기생충이다. 반면 Hexamita sp.는 장내기생충으로 어류의 장관 내에 기생하며 체표나 아가미가 아닌 내부 장기를 감염시키는 특징을 가진다. 따라서 체표나 아가미에 기생하지 않는 병원성 기생충은 Hexamita s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