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 친어가 100마리 필요하다.
발안란 비율이 80%이므로 발안란 20만립을 얻으려면 먼저 필요한 총 알 수를 구한다.
친어 1마리가 2500립이므로 마릿수는 다음과 같다.
- 75마리를 쓰면 확보되는 알이 부족하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25마리는 필요 마릿수를 넘어서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 150마리도 필요 마릿수를 넘어서므로 계산값과 다르다.
방어는 개체 간 크기 차이가 클 때 큰 개체가 작은 개체를 잡아먹는 상호 공식(공식, 서로 잡아먹음)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종묘 생산 시 크기별 선별을 철저히 하여 사육한다. 따라서 선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상호 공식에 따른 개체 감소를 방지하는 것이다.
틸라피아는 치어 단계에서 메틸테스토스테론을 투여하면 성 분화가 수컷 방향으로 유도되어 수컷만 생산할 수 있다. 저밀도사육, 수온 조절 사육, 시비사육은 수컷 단성화의 직접적인 방법이 아니다.
참다랑어와 방어는 먹이와 산란을 위해 넓은 해역을 이동하는 대표적인 회유성 어류이다. 반면 쏨뱅이·볼락·넙치·조피볼락은 주로 일정한 연안이나 암초 주변에 머무는 정착성 어류이며, 뱀장어는 회유성이지만 다른 보기의 어류가 정착성에 해당하므로 함께 묶일 수 없다.
우리나라 돌돔은 자연조건에서 수온이 상승하는 5~7월에 산란하므로 2번이 해당한다.
뱀장어가 사료를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는 조건은 수온이 높고 어체가 작을 때이다.
체중에 대한 사료 공급 비율은 어릴 때 더 많고, 뱀장어는 수온이 높을 때 활발하게 먹이를 먹는다.
- 수온이 높고 어체가 클 때는 수온 조건은 맞지만 어체가 커서 체중 대비 사료 비율이 어릴 때보다 낮다.
- 수온이 낮고 어체가 클 때는 수온과 어체 크기 모두 사료를 많이 먹는 조건이 아니다.
- 수온이 낮고 어체가 작을 때는 어체 크기 조건은 맞지만 수온이 낮아 활발한 섭이 조건이 아니다.
실뱀장어 소상 설명으로 틀린 것은 비가 오거나 흐릴 때는 시간과 관계없이 간조 때 많이 올라온다는 보기이다.
실뱀장어는 밀물(만조) 때 많이 올라오고 썰물 때는 줄어든다. 날씨와 관계없이 조석의 영향을 받으므로 간조 때 많이 올라온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일몰 뒤 만조가 겹칠 때 활발히 올라온다는 보기는 실뱀장어가 주로 밤과 밀물 때 소상한다는 내용과 맞는 옳은 서술이다.
- 낮은 수온에서는 소상이 제한되고 하천과 바다의 수온 차가 없어져야 활발해진다는 보기는 옳은 서술이다. 수온이 낮은 이른 봄에 많이 올라오는 것이 아니다.
- 봄에 하천 수온이 올라 바다와의 수온 차가 없어지면 수온보다 조석의 영향이 커진다는 보기도 옳은 서술이다.
연어과 어류의 해수사육은 담수보다 수생균 발생을 억제하는 데 유리하다. 알과 어린 치어는 담수에서 사육한 뒤 해수에 적응시키며, 친어의 성숙 억제나 높은 수온에서도 성장 가능하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넙치 인공종묘 생산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닥으로 가라앉아 배수되는 알을 망으로 모은다는 보기이다.
넙치 알은 서로 떨어져 물에 뜨는 분리부성란이다. 그래서 산란수조에서는 수면 쪽으로 넘쳐 나오는 물과 함께 뜬 알을 받아 모으며, 바닥에 가라앉는 알을 모으는 방식이 아니다.
- 양식산 친어의 사용 가능 연령 서술은 충분히 자란 친어를 쓰라는 친어 선정 기준으로 옳은 내용이다.
- 암컷 친어를 나이 든 개체로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서술도 친어 선정 기준으로 옳은 내용이다.
- 산란수조 친어 수용밀도를 1㎡당 1~2마리로 한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테두리줄은 충격을 흡수하고 그물 교체가 쉽도록 테의 길이보다 약 10% 길게 설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10%가 맞다.
로티퍼 대량 폐사의 원인이 아닌 것은 용존산소 증가이다.
고밀도 배양에서는 배양수 수질이 급격히 나빠져 폐사가 일어나며, 산소는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해지기 쉽다.
- 암모니아 농도 증가는 고밀도 배양수를 악화시키는 원인에 해당한다.
- COD 증가는 배양수의 유기물 오염이 늘어난 것으로 폐사 원인에 해당한다.
- 현탁물질 증가는 배양수 상태를 급변시키는 폐사 원인에 해당한다.
자주복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저염분에 대한 내성이 약하다는 보기이다.
자주복은 저염분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지 않은 어종이므로 이 서술이 맞지 않다. 나머지는 자주복 알과 산란에 관한 옳은 특징이다.
- 자주복 알은 바닥에 가라앉아 붙는 침성부착란이며, 분리부성란이 아니다.
- 자주복 알에는 작은 유구가 많이 모인 한 개의 큰 유구군이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자주복이 봄에서 여름에 걸쳐 산란한다는 서술은 옳다.
지질과 지방산의 기능으로 틀린 것은 헤모글로빈 합성이다.
헤모글로빈은 단백질인 글로빈과 철을 포함한 헴으로 이루어진 혈색소이므로 지질의 기능에 속하지 않는다.
- 지용성 비타민 흡수는 지질이 맡는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세포막 형성은 인지질 등 지질이 맡는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지방성 호르몬과 담즙 형성은 스테로이드 계열 지질이 관여하는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새우류를 먹이에 섞어 붉은색을 회복시키는 어종은 참돔이다.
참돔은 붉은 체색이 상품 가치를 좌우하는데, 양식 중 체색이 검게 변하기 쉽다. 그래서 출하 전에 카로티노이드 색소가 많은 새우류를 사료에 섞어 붉은색을 되살린다.
- 넙치는 붉은 체색이 상품 가치인 어종이 아니므로 새우류로 붉은색을 회복시킬 대상이 아니다.
- 황복은 붉은 체색을 가진 어종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조피볼락은 몸빛이 어두운 회갈색 계열이라 붉은색을 회복시킬 대상이 아니다.
넙치 친어는 수컷의 생식공이 가늘고 길며 붉은색을 띠지 않는 것으로 암수를 구별한다. 반면 암컷은 생식공이 비교적 둥글고 붉은색을 띠므로, 제시된 설명 중 이에 맞는 것은 1번이다.
무지개송어 치어는 성장 차이에 따른 개체 간 크기 편차를 줄이기 위해 약 5~20g일 때 월 1회 정도 선별한다. 30g 이상에서도 크기 차이가 발생하면 선별이 필요하며, 선별에는 일반적으로 그물망보다 규격에 맞는 선별기를 사용하므로 2번과 3번은 틀리다. 5g 미만의 어린 치어도 성장 편차가 크면 선별할 수 있으므로 4번도 옳지 않다.
난생인 관상어는 수마트라이다. 수마트라는 알을 낳아 번식하는 잉어과 관상어이다.
소드테일, 플래티, 몰리는 모두 암컷 몸속에서 알이 부화해 새끼를 낳는 난태생 관상어이다.
- 소드테일은 새끼를 낳는 난태생 어류이므로 난생이 아니다.
- 플래티는 새끼를 낳는 난태생 어류이므로 난생이 아니다.
- 몰리는 새끼를 낳는 난태생 어류이므로 난생이 아니다.
잉어의 최적 산란 수온은 18~20℃로, 이 범위에서 산란 활동과 수정·부화가 가장 원활하다. 13~15℃는 낮고, 23~25℃ 및 26~28℃는 최적 범위를 벗어난 높은 수온이다.
잉어는 개체에 따라 숙성 시기가 다르고 성장 편차가 커 숙성이가 없고 성장이 고르다는 설명은 틀리다. 잉어는 산란 유도와 사육 관리가 비교적 용이하며, 산소결핍에 약하고 월동 중 체중 감소가 크고 영양실조·소화기 장애에 의한 질병이 발생하기 쉽다.
양식장의 노화는 양식생물의 배설물과 사료 찌꺼기 등이 축적되고, 조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수질과 저질 환경이 악화되면서 발생한다. 따라서 조류 소통이 나쁜 굴 양식장이 밀집한 곳에서 노화가 일어나기 쉽다는 3번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1번은 해조류 양식의 장기 연속성만으로 일반화할 수 없고, 2번과 4번도 각각 외양의 암반지역 및 적정 양식밀도라는 조건을 고려하면 대표적인 원인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다.
1500℃가 참전복이 완숙기에 이르는 적산수온이다.
완숙기는 생식소가 충분히 성숙해 대부분의 모패가 방란할 수 있는 시기로, 참전복은 적산수온이 1500℃에 이르러야 완숙으로 본다.
- 750℃는 완숙 기준인 1500℃에 못 미치는 값이다.
- 1000℃도 완숙 기준인 1500℃에 못 미치는 값이다.
- 1250℃도 완숙 기준인 1500℃에 못 미치는 값이다.
참가리비 유생은 채묘 적기에 중층과 저층 사이에 많이 분포하므로, 부유유생이 표층에 많다는 2번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참가리비 유생의 주 출현 시기는 4월 하순~6월 하순경이며, 각장 220~240㎛일 때가 채묘 적기이다.
진주조개는 적온에서 수정 후 부화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기의 다른 종보다 짧다. 참전복·참굴·피조개는 상대적으로 부화까지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므로, 가장 빨리 부화하는 종은 진주조개이다.
진주조개 부유유생의 부착수층은 일반적으로 수심 2~4m 정도로 알려져 있어 6~8m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산란기는 7~9월이며, 수정 후 약 2~3주가 지나면 부착기에 들어간다. 또한 양식 시 수온이 15℃ 이하로 내려가면 월동장으로 이동한다.
부유유생기에 먹이를 주지 않아도 되는 종류는 우렁쉥이이다.
우렁쉥이 유생은 올챙이형 유생으로 부유 기간이 매우 짧고, 먹이를 먹지 않은 채 곧 부착해 변태한다. 그래서 종묘 생산 때 부유유생기에 먹이생물을 공급하지 않는다.
- 보리새우는 노플리우스기에는 난황으로 자라지만 조에아기부터 먹이를 먹으므로 부유유생기에 먹이 공급이 필요하다.
- 대하도 노플리우스기 뒤 조에아기부터 섭식을 시작하므로 먹이 공급이 필요하다.
- 문어는 부유 유생기에 갑각류 유생 같은 동물성 먹이생물을 공급해야 하는 종이다.
진주담치 치패가 많이 부착했을 때는 성장 전에 온수처리하여 제거한다. 이동은 부착 생물을 다른 곳으로 확산시킬 수 있고, 약품처리는 양식생물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치해(어린 꽃게)의 양성은 과밀에 따른 성장 저하와 폐사를 줄이기 위해 방양밀도를 1m2당 3~5마리로 하는 것이 적절하다. 양성장 바닥은 사질층이 약 20cm보다 충분히 확보되어야 하며, 수심도 20cm 내외로 얕게 유지하지 않는다. 먹이는 선도가 좋은 잡어를 사용하되, 일반적으로 여러 차례 나누어 공급하므로 방양중량의 5~20%를 오전에만 주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성숙 부유유생의 크기는 키조개가 가장 크다. 참가리비, 대합, 담치의 성숙 부유유생보다 키조개의 유생 크기가 크므로 4번이 해당한다.
우럭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육수가 흘러드는 하구 부근의 간출 시간 2~4시간대 간석지에 많다는 보기이다.
우럭은 하구 부근의 연한 개흙질이 많고 간출 시간이 2~4시간인 곳에서 잘 자라며, 환경 변화와 연안 오염에 대한 저항력이 강한 조개이다.
- 환경 변화에 대한 저항성이 매우 약하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환경 변화에 강한 편이다.
- 바지락이나 대합 발생지보다 개흙질이 적은 곳에 많다는 보기는 틀리다. 우럭은 그보다 개흙질이 많은 곳에 산다.
- 30mm 가량의 치패를 치패관리장으로 옮긴다는 보기는 틀리다. 각장 약 20mm 크기면 이미 양성장에 방양하는 종묘로 쓴다.
Brachionus plicatilis 는 분류상 윤형동물에 속한다.
양식 현장에서 먹이로 쓰는 로티퍼(윤충류)가 이 분류군이다.
- 편형동물은 이 종이 속하는 분류군이 아니다.
- 환형동물은 갯지렁이류 등이 속하는 분류군으로 이 종이 속하지 않는다.
- 절지동물은 새우·게 등 갑각류가 속하는 분류군으로 이 종이 속하지 않는다.
조에아 유생기에는 먹이 부족이나 수질 악화 등으로 폐사가 발생할 수 있으나, 밀집에 의한 공식(서로 잡아먹는 현상)은 주로 메갈로파 이후에 두드러진다. 유생 사육수온은 20~27℃이고, 조에아기의 적정 염분 농도는 21% 이상이며, 메갈로파는 사육수온에 따라 5~11일 후 치해로 변태하므로 알맞지 않은 설명은 3번이다.
어청도나 동해안 울릉도 연안 양식에 가장 알맞은 전복은 참전복이다.
우리나라 전복류 가운데 한류계에 속하는 종이 참전복이며, 나머지 전복은 난류계로 분류된다.
- 시볼트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까막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 말전복은 난류계 전복이다.
고막류 중 고막은 비교적 성숙이 빠른 천해성 종으로, 7월 중 대부분 산란을 마친다는 설명이 적합하다. 고막류는 난소와 정소의 색 등으로 암수 구분이 가능하므로 2번은 틀리며, 큰이랑피조개·피조개의 산란 시기와 새고막의 주 산란기를 각각 6월·10월로 단정한 3번과 4번도 적절하지 않다.
밧줄수하식 양성의 특징으로 거리가 먼 것은 시설비와 일손이 적게 든다는 서술이다.
수하식은 밧줄·뗏목 등에 굴을 매달아 기르는 방식이라 시설비와 일손이 많이 드는 편이므로, 시설비와 일손이 적게 든다는 서술은 특징에 맞지 않다.
- 성장이 비교적 균일하다는 서술은 수하식 양성의 특징이다.
- 저질에 매몰될 우려가 없다는 서술은 굴을 바닥에서 떨어뜨려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의 특징이다.
- 해면을 입체적으로 이용한다는 서술은 여러 수층에 걸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의 특징이다.
참담치의 자연산란 성기는 3~5월이다. 따라서 산란 시기를 나타내는 2번이 해당한다.
대합의 성숙 유생은 각장(패각 길이)이 190㎛ 내외로 성장한 단계이다. 따라서 250㎛ 이상인 크기보다 190㎛ 내외가 적절하다.
전복용 배합사료의 필요조건이 아닌 것은 크기는 관계없으나 모양이 둥근 것이다.
전복용 배합사료에 요구되는 조건은 기호성과 성장,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는 보형성과 방부성, 취급의 용이성과 경제성이다. 둥근 모양이나 크기를 따지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사료 품질 조건과 관계가 없다.
- 기호성이 좋고 높은 성장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자라게 하는 사료의 기본 조건이다.
- 수중에서 보형성이 좋고 방부성도 우수해야 한다는 것은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고 변질을 막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 취급이 용이하고 경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공급 작업과 양식 원가를 감당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로티퍼(Brachionus plicatilis)는 배양 시 Chlorella sp.(클로렐라)와 같은 미세조류를 주요 먹이로 이용한다. Skeletonema costatum과 Navicula sp.도 미세조류이지만 로티퍼의 대표적인 먹이로는 클로렐라가 가장 적합하며, Artemia sp.는 로티퍼보다 큰 동물성 먹이생물이다.
벗굴은 유생을 물속에 방출하지 않고 모체의 외투강 안에서 일정 기간 발생시키는 보육형 굴이므로 난생형 굴이 아니다. 바윗굴·털굴·강굴(갈굴)은 산란하여 수정란과 유생을 물속에 방출하는 난생형 굴에 해당한다.
미역 유주자의 중기배양은 고수온기인 여름철에 배우체를 유지하는 단계다. 수온이 20℃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이므로 17~20℃를 유지한다는 조건은 맞지 않는다. 이 시기에는 비중을 1.022~1.024로 유지하고, 수온이 23℃ 이상이 되면 조도를 1,000lx 정도로 낮춰 배우체의 성숙을 억제한다. 물갈이는 10~14일에 1회 실시한다.
김 냉장발 사용 시 장점이 아닌 것은 양식어장 면적 확대이다.
냉장발은 싹이 붙은 김발을 냉동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한 때 꺼내 설치하는 방법으로, 장점은 초기 갯병 피해 극복·양식기간 연장·해적생물 구제에 있다. 발을 저장해 두는 방법일 뿐 어장 자체를 넓히지는 않는다.
- 초기 갯병 피해 극복은 갯병이 돌 때 냉장해 둔 씨발로 대체할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 해적생물 구제는 냉장 처리로 김발에 붙은 파래·규조 같은 해적생물을 없앨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 김 생산량 증대는 갯병으로 망가진 발을 대체하고 늦은 시기의 만기 생산까지 이어 갈 수 있어 냉장발의 장점이다.
김 양식장은 일반적으로 펄이나 사니질의 바닥에서 조류 소통이 원활하고 적절한 수심을 갖춘 곳이 적합하다. 따라서 수심은 무조건 깊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며, 적정 수심이 중요하므로 ‘수심이 깊을수록 좋다’는 조건이 해당하지 않는다. 4번의 변성가스 공급방식은 양식장 선정 조건과 직접 관련이 없는 항목이지만, 제시된 정답 기준에서는 3번이 부적절한 조건이다.
담수 유입이 있는 내만은 염분 변화가 크므로 이에 잘 견디는 꼬시래기가 가장 적합하다. 우뭇가사리·다시마·청각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해수 환경이 필요하므로 적합성이 낮다.
미역종묘는 초기 배양 시 온도 상승과 함께 조도를 낮추고, 채묘틀은 생육이 고르게 되도록 1주일에 1회 상하를 바꾸어 준다. 또한 일반적으로 별도의 비료주기를 하지 않으며, 가을에 성숙을 촉진할 때에는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배양 조건을 유지해야 하므로 직사광선을 받게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억제배양양식은 다시마의 생장을 일시적으로 억제한 뒤 양성하여 출하 시기를 조절하므로 수확기를 앞당길 수 있다. 2년양식은 비교적 수온이 낮은 해역에서 이용되며, 촉성양식은 주로 참다시마를 대상으로 하므로 1번과 2번은 틀리다. 또한 양성법에 따라 수확 시기가 다르므로 세 양식법의 수확기가 모두 가을이라는 4번도 옳지 않다.
미역 인공채묘의 최적 온도 구간으로 17~20℃가 알맞다.
미역의 채묘 조건으로 18℃ 전후가 알맞은 수온으로 인정되며, 이 값이 17~20℃ 구간 안에 든다.
- 10~14℃ 구간에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 14~17℃ 구간에도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 20~24℃ 구간에도 18℃ 전후가 들지 않으므로 채묘 적온으로 볼 수 없다.
김(조가비) 사상체는 가을로 접어들며 낮이 짧아지는 조건에서 각포자낭이 성숙한다. 그래서 일조시간을 8~10시간 정도로 줄이는 단일처리가 가장 일반적인 성숙 촉진법이다. 연속명기처리는 영양생장을 촉진할 뿐이고, 냉장처리와 시비는 성숙 촉진의 주된 방법이 아니다.
청각은 수온이 높아지는 늦은 봄부터 여름의 고수온기에 대사와 섭식 활동이 활발해져 성장이 가장 빠르다. 반대로 겨울의 저수온기에는 생리활동과 성장이 둔화된다.
냉장김발(냉동 상태로 보관된 김 양식용 발)을 설피(바다에 설치)할 때는 밀봉한 주머니를 출고 즉시 풀면 안 된다. 냉동 상태의 김발을 급격히 온도 변화에 노출시키면 세포 손상이 발생하므로, 밀봉 상태를 유지하면서 서서히 해수 온도에 적응시켜야 한다. 반면 ① 빨리 바다에 설치, ② 초기 3~4일 노출 금지, ③ 해수 침지로 물 흡수는 모두 정상적인 설피 절차이자 주의사항이다.
매생이는 김과 같은 양식장에 부착하여 김포자의 부착을 방해하고 생육 공간과 영양분을 경쟁하므로 김 양식의 주요 해적생물이 된다. 요각류는 동물성 플랑크톤이고, 군소는 복족류 연체동물이며, 히드라충은 자포동물로서 이 문항의 대표적인 김 해적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세대교번하는 종끼리 짝지은 것은 미역과 우뭇가사리이다.
미역은 포자체와 배우체가 번갈아 나타나는 세대교번을 하고, 우뭇가사리도 동형 세대교번을 한다. 나머지 짝에는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종이 하나씩 들어 있다.
- 톳과 납작파래 짝에서 톳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 모자반과 다시마 짝에서 모자반은 배우체 없이 포자체만 존재하는 해조류이다.
- 감태와 청각 짝에서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이다.
남방형 미역의 특징이 아닌 것은 우상역의 열각이 깊다는 서술이다.
우상엽의 열각이 깊은 것은 북방형 미역의 특징이며, 남방형 미역은 열각이 얕다.
- 엽당 및 줄기가 짧다는 서술은 남방형 미역의 특징으로 옳다.
- 얕은 수심에 서식한다는 서술은 남방형 미역의 특징으로 옳다.
- 포자엽의 주름수가 적다는 서술은 남방형 미역의 특징으로 옳다. 포자엽의 주름수가 많은 쪽이 북방형이다.
각포자는 직사광선과 과도한 건조에 약하므로, 채묘포자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고 채묘시간을 짧게 하는 것은 발아관리에 적절하지 않다. 실내채묘는 감모율과 잔존율을 고려해 적정 밀도로 부착하고, 이식용 김발은 채묘 후 2~3일 이내 운반하며, 착생 포자가 건조 저항력을 갖기 전에는 건조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김 조가비 사상체는 배양 중 물갈이와 함께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비료주기도 실시한다. 물갈이는 대체로 2개월에 1회가 아니라 배양 상태에 따라 더 자주 시행하며, 조가비를 건조시키면 사상체가 손상될 수 있다. 또한 약품처리 후에도 약효와 수질 상태를 고려하여 필요한 물갈이를 실시하므로 물갈이를 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청각은 세대교번을 하지 않고 배우체와 포자체가 형태적으로 구분되지 않는 생활사를 가진다. 청각 추출물에는 항생 및 구충 성분이 들어 있으며, 유체는 초겨울부터 출현하고 배우자낭은 초여름부터 초겨울 사이에 나타난다.
톳의 양식방법과 관계가 없는 것은 뜬흘림발에 의한 양식이다.
뜬흘림발은 외양의 깊은 곳에 띄워 설치하는 김 양식 시설(부류식)이다. 톳은 조간대 바위에 붙어 자라는 해조로, 바위에 모조를 이식하거나 어린 배를 뿌리고 경쟁 해조를 없애는 방법으로 증식한다.
- 조간대 지역의 갯닦기는 톳과 같은 수위에서 경쟁하는 지충이 같은 해조를 바위에서 걷어내 톳이 붙을 자리를 마련하는 작업이다.
- 모조의 이식관리는 어미 톳을 바위에 옮겨 붙여 증식시키는 톳 양식방법이다.
- 씨뿌림법은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 붙이는 톳 양식방법이다.
홑파래의 유주자는 편모를 가진 운동성 포자로, 빛을 향해 이동하는 주광성을 나타낸다. 미역의 유주자, 청각의 접합자, 톳의 배포자는 주광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포자가 아니다.
참다시마는 성숙한 잎의 기부가 둥글고 중대부가 매우 넓은 형태가 특징이다. 따라서 1번이 맞으며, 2번은 뿌리가 윤생하고 잎이 피침형이라는 설명이 참다시마의 형태와 맞지 않고, 3·4번의 잎 기부 및 중대부 형태도 다르다.
김류 중 긴잎돌김은 암수 개체가 따로 존재하는 자웅이주이다. 방사무늬김, 둥근돌김, 참김은 자웅이주가 아닌 종류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폐쇄적 양식장의 생물학적 여과과정이 아닌 것은 소독(Disinfection)이다.
소독은 병원 미생물을 죽이기 위한 처리 단계로, 순환여과 수질관리에서 침전·여과 뒤에 오는 별도의 마지막 단계이다.
- 무기화(Mineralization)는 유기물이 미생물 작용으로 분해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 질산화(Nitrification)는 호기성 질산화 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 탈질화(Denitrification)는 질산염을 분해하는 생물학적 과정이다.
뱀장어 양식에서 물만들기는 양식지에 남조류를 발생시켜 물을 청록색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수온 조절, 윤충류 증식, pH 조절을 설명한 1~3번과 구별된다.
사육조 내의 찌꺼기나 오물을 수류에 따라 제거하는 데는 벤투리 배수장치가 사용된다. 벤투리 효과로 물의 흐름과 흡입력이 형성되어 고형 오물이 배수되므로 1번이 해당한다. 스크린 드럼필터는 여과 장치, 에어 리프트는 공기 상승류를 이용한 양수 장치, 사이펀 배수는 수위 차를 이용한 배수 방식이다.
순환여과식 시설의 순환용 펌프로는 수직형 구조로 설치와 관리가 용이하고 대유량 순환에 적합한 버티칼펌프가 자주 사용된다. 제트펌프는 분사·흡입용, 기어펌프는 점성이 높은 유체 이송용에 주로 사용되며, 벌류트펌프는 일반적인 원심펌프 형식이다.
표층에 오물이 끼어 역류세척을 자주 해야 하는 소형 관상어 수조용 여과조는 정여과 침수식 여과조이다.
정여과는 물이 여과층을 위에서 아래로 통과하는 방식이라, 찌꺼기 등 고형 오물이 여과층 표층에 걸려 쌓인다. 그래서 역류세척을 자주 해야 하며, 대형 사육시설보다 실내 관상용 소형 수조에서 주로 쓴다.
- 역여과 침수식 여과조는 물이 여과층을 아래에서 위로 통과하는 방식이라 오물이 표층에 끼는 구조가 아니다.
- 수평류 침수식 여과조는 물이 여과조 한쪽에서 들어가 반대편으로 수평으로 흐르는 방식이라 표층에 오물이 끼는 구조가 아니다.
- 회전식 생물여과조는 원판을 회전시켜 원판에 붙은 미생물막으로 정화하는 여과조로, 산업폐수 처리장에서도 흔히 쓰는 설비이며 표층 막힘 때문에 역류세척하는 방식이 아니다.
양식장 시설재료는 사용환경에서 안정성과 내구성이 있고, 구하기 쉬우며 경제적이어야 하고, 사육생물에 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콘크리트 재질을 사용한다는 특정 재료를 일률적으로 요구하는 내용이므로 일반적 조건이 아니다.
용존산소의 포화량은 수온과 염분에 따라 결정되며, 수온이 높을수록, 염분이 높을수록 감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수온 20℃, 염분 0‰(담수)인 조건에서 용존산소 포화량은 표준 용존산소 포화량표에 따라 약 9mg/L이다. 이는 수온 0℃일 때의 약 14.6mg/L에서 수온이 올라갈수록 감소하는 물리적 원리(가스의 용해도는 온도에 반비례)에 부합하는 값이며, 염분이 0‰인 순수한 담수 상태이므로 염분에 의한 추가 감소는 없다.
활성오니법에 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활성오니가 잘 성장하려면 태양의 직사광선을 차단해야 한다는 서술이다.
활성오니법은 질산화 세균 등 활성오니 생물을 사육수 속에 현탁시켜 키우는 생물학적 여과법이며, 직사광선을 받으면 활성오니의 성장이 나빠진다.
- 질산화 세균이 절반 정도 항상 공기 중에 노출되도록 한다는 서술은 활성오니법에 맞지 않다. 활성오니 생물은 사육수 속에 부유시켜 이용한다.
- 수심을 얕게 하여 질산화 세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활성오니법에서는 수심이 깊어 수량이 많아야 질산화 세균이 부유하는 데 유리하다.
- 활성오니 생물이 에어레이션하지 않아도 사육수에 잘 현탁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활성오니 생물을 현탁시키려면 강한 에어레이션을 쉬지 않고 계속해야 한다.
수역의 부영양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조류의 번식 결과 저층수의 용존산소량이 급격히 증가한다는 서술이다.
부영양화는 영양염류 함유량이 증가하는 현상이며, 번식한 조류의 사체가 분해되는 과정에서는 산소가 소비된다. 따라서 저층수의 용존산소가 급격히 늘어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외부로부터 영양염류가 유입되어 일어난다는 서술은 부영양화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조류의 생산량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서술은 식물플랑크톤이 잘 자라는 부영양화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조류들의 사수분해 결과 영양염류를 재공급하게 된다는 서술은 부영양화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수중 질소 포화도가 130% 이상이 되면 용해된 질소가 기포로 발생하여 혈액순환 장애와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단시간 내 치명적인 장애로 이어지는 가스병이 발생할 수 있다. 115% 이상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범위지만, 치명적인 가스병의 발생 기준은 130% 이상이다.
윙크러-아지드화나트륨 변법이 주로 쓰이는 것은 용존산소 측정이다.
윙클러법은 티오황산나트륨으로 적정하고 녹말을 지시약으로 쓰는 용존산소 정량법이며, 아지드화나트륨은 시료 속 아질산을 제거하기 위해 넣는 시약이다.
- 질소 측정은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이 방법은 용존산소를 정량한다.
- 암모니아 측정도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 아질산 측정도 이 방법의 용도가 아니다. 아지드화나트륨은 아질산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용존산소 분석을 방해하는 아질산을 제거한다.
자가오염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오염이 심해지면 BOD 수치가 감소한다는 서술이다.
BOD는 물속 유기물을 미생물이 분해할 때 소비하는 산소량이므로, 유기물 오염이 심해질수록 BOD 수치는 증가한다.
- 조방적 양식의 배설물이 자정작용 범위 안에서 정화되어 자가오염 가능성이 아주 적다는 서술은 옳다.
- 자가오염의 한계가 산소공급량이 소비량보다 부족할 때 일어난다는 서술은 옳다.
- 유기물 오염으로 저층에 황화수소가 발생한다는 서술은 옳다. 황화수소는 산소가 부족한 저층에서 유기물이 혐기성 분해될 때 생긴다.
지하수의 탄산가스·질소·철 성분을 손쉽게 제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포기(Aeration)이다.
포기는 공기와 물을 활발하게 접촉시켜 탄산가스·질소 같은 녹아 있는 가스를 공기 중으로 날려 보내고, 녹아 있는 철을 산화시켜 침전·제거되게 한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부족하므로 포기로 산소도 함께 보충한다.
- 응집침전제 첨가는 물속 현탁물을 엉기게 해 가라앉히는 방법이라 녹아 있는 가스를 제거하지 못한다.
- 모래여과는 현탁물을 걸러 내는 방법이라 녹아 있는 가스를 제거하지 못한다.
- 고온처리는 물을 데우는 처리로, 녹아 있는 철을 산화시켜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다.
못 내부 수면 쪽 둑 경사는 둑 높이 1에 대해 밑변을 1.0~1.5 정도로 잡는 것이 좋다.
흙으로 쌓은 못둑의 내부 수면 쪽 경사 기준이 높이 1 : 밑변 1.0~1.5이며, 나머지 보기는 이 기준 구간과 다른 값이다.
- 0.1~0.5 구간은 기준보다 밑변이 훨씬 짧아 경사가 급한 값이다.
- 0.5~1.0 구간은 기준 구간보다 밑변이 짧은 쪽이다.
- 2.0~2.5 구간은 기준 구간보다 밑변이 긴 값이다.
저질이 검게 변하는 것은 유기물 분해 과정에서 생성된 황화수소(H2S)가 저질 중의 철 이온과 결합하여 검은색의 황화철(FeS)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메탄가스 발생, 단순한 무기물 축적, 호기성 세균의 활발한 작용은 저질의 검은색 변화를 직접 설명하지 못한다.
김의 생장에 필요한 영양염과 이산화탄소를 충분히 공급하려면 해수의 흐름이 초당 약 20 cm 내외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20cm 내외가 해당한다.
양어용수 정화처리방법 중 생물학적 방법에 속하는 것은 활성오니여과법이다.
활성오니법은 미생물 군집의 작용으로 물을 정화하는 생물학적 여과법이고, 나머지 보기는 미생물의 작용을 이용하지 않는 처리법이다.
- 오존처리법은 오존의 산화력으로 물을 처리하는 소독 방식이므로 생물학적 방법이 아니다.
- 자외선소독법은 자외선으로 미생물의 DNA를 비활성화해 죽이는 소독 방식이므로 미생물을 이용한 정화가 아니다.
- 스크린처리법은 스크린으로 고형 오물을 걸러내는 물리적 여과 방식이므로 생물학적 방법이 아니다.
COD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중크롬산칼륨법이나 과망간산칼륨법이 어떤 시수에서도 거의 같은 값을 준다는 서술이다.
두 방법은 사용하는 산화제가 서로 달라 산화되는 물질의 범위가 다르므로, 같은 시료라도 방법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진다.
- 수중의 피산화성 물질 중 주로 유기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척도라는 보기는 COD의 정의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강력한 산화제를 일정 조건에서 시수에 작용시켜 소비된 산화제량을 산소 해당량으로 표시한다는 보기는 COD 측정 원리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사용되는 산화제가 주로 과망간산칼륨과 중크롬산칼륨이라는 보기는 COD 측정에 쓰이는 산화제를 바르게 말한 옳은 내용이다.
어류가 배설하는 주요 대사산물은 암모니아()이다.
어류는 질소 노폐물을 주로 암모니아 형태로 내보내고, 나머지 보기는 이 암모니아가 수중에서 질소 순환을 거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 아질산()은 질산화 세균이 암모니아를 산화하는 중간 단계에서 생기는 물질이므로 어류의 배설물이 아니다.
- 질산()은 질산화의 최종 산물이므로 어류가 직접 배설하는 물질이 아니다.
- 질소 기체()는 탈질 과정에서 생기는 기체이므로 어류가 직접 배설하는 물질이 아니다.
pH 8 부근의 해수에서 탄소 이온의 주된 형태는 중탄산 이온()이다.
탄산계는 pH에 따라 존재 형태가 바뀌며, 약알칼리성인 해수 영역에서는 중탄산염이 가장 우세하다. 해수에서 pH를 안정시키는 것도 중탄산염이다.
- 는 pH가 낮은 쪽에서 비중이 커지는 형태이므로 약알칼리성 해수의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가 물과 반응해 생기는 소량의 중간 형태이므로 주된 형태가 아니다.
- 는 이온이 아니라 고체 염인 탄산칼슘이므로 용존 탄소 이온의 형태가 아니다.
송어의 고창증은 위 속에서 효모가 이상 증식하여 발효작용으로 가스가 발생하고 위가 팽창하는 질병이다. 따라서 식욕 감퇴가 나타날 수 있으며, 복강 내 체액 저류나 물곰팡이 증식에 의한 질병은 아니다.
넙치랩도바이러스병의 발병수온은 일반적으로 20℃ 이하의 저수온기이며, 20℃ 이상이 주된 발병수온이라는 설명은 질병 특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주요 증상으로는 근육 내 출혈이 나타나고, 감성돔·참돔·방어 치어에서도 강한 병원성을 보일 수 있으며, 신장 조혈조직에서는 핵농축을 동반한 현저한 괴사가 관찰된다.
Lymphocystis 세포는 피부의 결합조직세포가 병원체에 감염되어 생긴 병변이다.
림포시스티스병에서는 피부 결합조직세포가 거대화되어 체표에 작은 수포 모양 병변이 생기며, 폐사율은 낮아도 상품가치를 떨어뜨린다.
- 상피세포를 침범하는 보기는 틀리다. 표피세포의 이상증식을 특징으로 하는 병은 바이러스성 상피증생증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이 아니다.
- 근육 쪽 세포를 가리키는 보기는 틀리다. 림포시스티스병의 병변은 체표 피부에서 보이며 근육 조직의 세포가 거대화되는 병이 아니다.
- 체표 모세관의 혈액세포를 가리키는 보기는 틀리다. 거대화되는 세포는 혈액세포가 아니라 피부의 결합조직세포이다.
뱀장어의 복부 지느러미가 붉어졌다면 Aeromonas hydrophila의 감염에 의한 병으로 판단할 수 있다.
뱀장어 기적병(붉은 지느러미병)의 병원균이 Aeromonas hydrophila이며, 가슴지느러미·꼬리지느러미·복부 피부·항문 등이 붉게 변한다.
- Epistylis sp.는 세균이 아니라 원생동물(부착성 섬모충)이므로 기적병의 원인이 아니다.
- columnare 균 감염 보기는 지느러미 부식을 특징으로 하는 콜럼나리스병의 원인균이며, 기적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Streptococcus sp.는 연쇄구균증의 원인균이며 뱀장어 기적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Nocardia seriolae는 양식 방어에서 노카르디아증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주된 병리 특징은 내장기관(특히 간, 신장, 비장)에 육아종성 결절(granulomatous nodule)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 결절 형성이 노카르디아증의 특징적이고 진단적 소견이며, 감염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장기에 결절이 산재된다.
꼬리지느러미 괴사, 전신 출혈, 아가미뚜껑 출혈 등은 다른 세균성 질병(예: Edwardsiella tarda의 에드워즈병, Vibrio속의 진동균병 등)의 특징적 증상으로, 노카르디아증의 주 증상이 아니다.
6~9월경 김 사상체에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병은 황반병이다. 적변병·백반병·녹반병은 해당 조건의 질병명이 아니다.
방어의 장관에 심한 염증을 일으키는 대표적 원인은 Lactococcus garvieae 감염이다. 염분 농도와 pH는 사육환경 요인이며, 고밀도 양식은 감염 확산을 촉진할 수 있지만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넙치·조피볼락·참돔 등의 종묘에서 지느러미와 체표가 불투명해지고, 환부에 공 모양의 세포가 다수 관찰되며 표피세포의 이상증식이 나타나는 질병은 상피증생증이다. 림프낭종증은 결합조직세포의 비대와 림프낭 형성이 특징이므로 해당 증상과 구별된다.
기수지역 뱀장어 양식장에서 매년 유행하고 체표에 심한 점상 출혈이 나타나는 질병은 뱀장어 적점병이다. 기적병은 주로 뱀장어의 선회·기립 이상이 특징이고, 에드와드병과 비브리오병은 각각 다른 임상 증상과 원인균에 의해 구분된다.
수중 산소 결핍은 어류의 호흡 곤란을 일으켜 아가미의 충혈·호흡상피 부종·아가미혈관 확장을 유발한다. 반면 저산소 상태에서는 혈액 내 이산화탄소가 증가하여 혈액의 산성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혈액의 산성도가 낮아져 응고를 촉진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비늘이 일어서고 복수로 복부가 팽만되는 잉어·금붕어 질병의 원인 병원체는 Aeromonas hydrophila이다.
비늘이 서고 안구가 돌출되며 복강에 액체가 고이는 금붕어 증상의 원인균이 Aeromonas 속이고, 이 증상이 담수어의 솔방울병이다.
- Aeromonas salmonicida는 송어 절창병(부스럼병)의 병원균이며, 이 병은 체표에 팽윤된 환부를 만드는 병이어서 비늘이 서는 증상과 맞지 않는다.
- Vibrio anguillarum은 Vibrio 속이므로, 같은 증상을 보이는 금붕어의 원인균인 Aeromonas 속이 아니다.
- Renibacterium salmoninarum은 연어과 어류의 세균성 신장병 원인균이며 신장에 감염되는 병원체이므로 이 증상의 원인이 아니다.
IHNV(감염성 조혈기 괴사 바이러스) 감염 어류는 체색 흑변, 항문에 불투명한 점액성 분변을 달고 다니는 증상, 옆으로 눕는 회전운동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신경질적인 발광운동은 IHNV의 대표적인 외부 소견이 아니므로 틀린 보기이다.
쿠도아층은 주로 어류의 근육에 기생하여 포자낭을 형성하므로 4번이 맞다. 아가미·뇌·심장보다 근육 조직에서 주로 발견된다.
IHN의 특징과 관계없는 것은 원인 바이러스가 Birnaviradae에 속한다는 서술이다.
IHN의 원인 바이러스는 랩도바이러스과에 속하며, Birnavirus 계통은 전염성췌장괴사병(IPN)의 원인이다.
- 주로 치어에 피해를 준다는 보기는 IHN이 부화 후 얼마 안 된 치어에서 주로 나타나는 병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감염어에 복수가 차고 안구가 돌출한다는 보기는 복부 팽만과 안구돌출이 IHN 증상으로 나타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신장 조혈조직의 심한 괴사를 일으킨다는 보기는 병명 그대로 조혈조직의 괴사가 핵심 병변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볼락(조피볼락)류에 주로 기생하는 아가미흡충은 마이크로코타일충이다.
아가미흡충은 종마다 주로 기생하는 숙주가 정해져 있으며, 조피볼락 등 볼락류의 아가미에 붙는 종이 마이크로코타일충(Microcotyle sebastis)이다.
- 비바기나충은 참돔에 주로 기생하는 아가미흡충이다.
- 헤테락신충은 방어에 기생하는 아가미흡충이다.
- 닥티러지러스충은 잉어·금붕어 같은 담수어의 아가미에 기생하는 흡충이다.
연쇄구균증은 조건성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며, 방어에서는 주로 Lactococcus garvieae 감염이 원인이다. 일본에서는 백신 개발 이후 피해가 감소했으므로 1~3번은 해당 질병의 설명에 해당하지만, 신장에 백색 결절이 관찰되는 증상은 연쇄구균증의 전형적인 소견이 아니므로 4번이 설명이 아니다.
호상균병은 갯병에 걸린 엽체의 부착기(뿌리)에 끈기가 생겨 엽체가 쉽게 유실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붉은갯병·흰갯병·의사흰갯병은 이러한 부착기의 끈기 증가가 대표적인 특징이 아니다.
티아미나아제에 의하여 파괴되는 영양소는 비타민 이다.
티아미나아제는 티아민 분해 효소이며, 티아민이 곧 비타민 이다.
- 비타민 A는 티아민이 아니므로 티아미나아제가 분해하는 대상이 아니다.
- 비타민 C는 티아민이 아니므로 티아미나아제가 분해하는 대상이 아니다.
- 비타민 E는 티아민이 아니라 항산화 작용을 하는 토코페롤이므로 티아미나아제가 분해하는 대상이 아니다.
정답은 휴약기간 계산의 오류를 지적하는 것이다. 휴약기간 5일이란 마지막 투여일부터 약물이 체내에서 안전 수준으로 소실되는 데 필요한 기간이므로, 6월 3일까지 투여했다면 그 다음날인 6월 4일부터 휴약기간이 시작되어 5일이 경과한 6월 9일부터 출하 가능하다. 6월 8일 출하 가능이라는 설명은 1일을 단축했으므로 부정확하다.
반면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폐사율 0.1% 전후 투약: 질병 발생 초기의 적정한 약제 투여 시점이라는 일반 원칙이다.
- 투약 전 굶기기: 약제 효과 증진을 위해 투약 전 단식을 권하는 표준 지침이다.
- 잔류허용기준치 준수 후 출하: 잔류허용기준치 설정 약품의 경우 그 기준을 준수하면 안전하다는 법적 원칙이다.
Bacciger harengulae는 대합·맛조개·바지락 등 이매패류에 기생하는 연충류이며, 전복에는 기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해당 생물종은 전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