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어 종묘 생산의 주된 먹이로 이용되는 것은 Brachionus이다.
Brachionus는 로티퍼(윤충류)의 속명이다. 은어는 인공종묘생산에서 치어기 먹이로 기수산 로티퍼를 사용하는 어종이며, 은어 치어는 바다에서도 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는다.
- Monochrysis는 단세포 미세조류로, 동물성 먹이생물인 로티퍼와 구분된다.
- Navicula는 규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로, 동물성 먹이생물인 로티퍼와 구분된다.
- 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로, 동물성 먹이생물인 로티퍼와 구분된다.
교미에 의해 체내 수정이 이루어지는 어종은 조피볼락이다.
조피볼락은 난태생 어류로, 교미 후 암컷이 몸속에 정자를 보존했다가 체내에서 수정이 이루어지고 새끼를 출산한다.
- 넙치는 분리부성란을 낳는 어류로, 물속에 방출된 알과 정자가 체외에서 수정된다.
- 돌돔은 분리부성란을 낳는 해산어로, 체외에서 수정된다.
- 능성어는 분리부성란을 낳는 해산어로, 체외에서 수정된다.
1.2의 사료계수가 나온다.
사료계수는 어체를 1단위 무게만큼 증가시키는 데 필요한 사료의 무게이므로, 공급한 사료량을 증중량으로 나눈다. 100% 생존했으므로 마릿수는 그대로이다.
입식 총중량:
수확 총중량:
증중량:
사료계수:
- 0.9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1.8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2.4의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참돔 종묘생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보기는 알의 비중을 기준으로 해수 비중을 그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이다.
참돔 알은 물에 뜨는 분리부성란이므로, 사육수의 비중을 알의 비중 이상으로 유지해 알이 뜬 상태로 부화하게 한다.
- 참돔의 일반적인 자연 산란 시기는 봄철인 4~6월이므로, 주 산란시기가 7~9월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성숙한 수컷은 두부가 약간 날카롭고 몸 빛깔이 짙은 검은색이므로, 머리가 둥글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갓 부화한 자어는 운동력과 시각이 아직 발달하지 않았고, 부화 후 이것이 발달하면서 먹이를 선택적으로 먹게 되므로 틀린 설명이다.
연어·송어류의 체색과 육질 색을 좋게 하는 착색제는 새우가루이다.
새우가루는 갑각류 유래의 색소 공급원으로 쓰이며, 참돔 양성에서 붉은색을 회복시키려고 새우류를 먹이에 첨가하는 것과 같은 용도이다.
- CMC는 점착제(결합제)로 펠렛 성형과 물속 안정성을 돕는 첨가물이다.
- α-토코페롤은 비타민 E의 한 형태로 항산화 기능을 하는 영양 첨가물이다.
- 글리신은 아미노산이며 색소가 아니다.

진주조개 양성장 중 화장 어장은 진주의 빛깔이나 광택이 우수해지는 어장이다.
'화장'은 진주를 수확하기 전에 빛깔과 광택을 좋게 다듬는 마무리 단계를 뜻하므로, 화장 어장은 진주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곳이다.
- 채묘가 잘 되는 어장이라는 보기는 종묘를 얻는 채묘장에 대한 설명으로, 진주 품질을 다듬는 화장 어장과 다르다.
- 폐사가 심하게 일어나는 어장이라는 보기는 진주의 빛깔·광택과 관계가 없어 화장 어장의 뜻에 맞지 않는다.
- 겨울철 월동이 가능한 어장이라는 보기는 추위를 피하는 피한장(월동장)에 대한 설명이다.
저서생활 초기의 전복류에게 맞지 않는 먹이는 Chlorella sp.이다.
Chlorella는 녹조류에 속하는 미세조류이고, 저서생활 초기의 전복류는 바닥에 부착하는 규조류를 먹이로 삼는다.
- Amphora sp.는 부착해 사는 저서성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 Cocconeis sp.는 부착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 Navicula sp.는 부착 규조류의 속이므로 초기 먹이로 맞는 보기이다.
수하식 양식법의 설명이 아닌 것은 시설비가 적게 들고 수확성이 높다는 보기이다.
수하식은 뗏목·밧줄 등에 양식물을 매달아 기르는 방식이라 시설비와 일손이 많이 드는 편이므로, 시설비가 적게 든다는 서술은 수하식의 특징이 아니다.
- 먹이 섭취 시간을 늘려 성장을 촉진한다는 보기는 수하식의 특징이다. 양식물이 간조 때에도 물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늘 물속에 있어 먹이를 먹는 시간이 길어진다.
- 성장이 비교적 균일하고 저질에 매몰되지 않는다는 보기는 바닥에서 떨어뜨려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의 특징이다.
- 해면을 입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보기는 여러 수층에 걸쳐 매달아 기르는 수하식의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 진주조개의 피한장과 양성장이 반드시 필요한 주 이유는 폐사를 방지하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이다.
진주조개는 수온이 내려가면 동면에 들어가는 조개라, 겨울에는 피한장(월동장)으로 옮겨 저수온으로 인한 폐사를 막고 수온이 오르면 양성장으로 옮겨 성장을 돕는다.
- 양식장을 넓게 활용하기 위해서라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두 어장을 오가는 것은 수온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이지 어장 면적 때문이 아니다.
- 수확 장소와 양성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피한장은 수확이 아니라 겨울을 나기 위한 장소이다.
- 수산업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피한장은 법 규정이 아니라 진주조개의 저수온 약점 때문에 필요한 관리이다.
보리새우 Nauplius기 유생은 자체 내의 난황으로 성장한다.
외부 먹이를 먹기 시작하는 시기는 조에아기부터이므로, 노플리우스기에는 먹이를 따로 섭취하지 않고 난황의 영양에 의존한다.
- 부유 규조류 등 미세 plankton을 섭취한다는 보기는 섭식이 시작되는 조에아기 이후의 영양 섭취 방식이다.
- Brine shrimp의 Nauplius를 섭취한다는 보기는 섭식이 시작되기 전인 노플리우스기의 방식이 아니다.
- 바지락 등 패류를 잘게 썰어준 것을 섭취한다는 보기도 섭식이 시작되기 전인 노플리우스기의 방식이 아니다.
바지락 치패 방양 방법인 석시법은 간출된 다음 종묘를 방양하는 방법이다.
석시법은 물이 빠져 바닥이 드러난 간출 상태에서 종묘를 뿌려 방양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배를 타고 먼바다로 나가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간출된 갯벌에서 방양하는 석시법과 다르다.
- 바닥에 모심기를 하듯이 꼽아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키조개처럼 종묘를 한 개체씩 심는 모심기 방양에 해당하므로 석시법과 다르다.
- 만조의 정조 때 배를 이용하여 방양하는 방법이라는 보기는 바닥이 물에 잠긴 때의 방양이므로 간출 후 방양하는 석시법과 다르다.
김 양식장에서 참김과 방사무늬김 사이에 자리바꿈이 일어나는 주된 원인은 영양번식성의 차이이다.
자리바꿈에서 우세해지는 쪽은 방사무늬김이며, 그 원인으로 어린 개체의 영양번식력이 꼽힌다.
- 병해에 대한 저항성의 차이라는 보기는 자리바꿈의 주된 원인이 아니며, 원인은 영양번식성의 차이이다.
- 환경에 대한 적응력의 차이라는 보기도 자리바꿈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양식 기간의 차이라는 보기도 자리바꿈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톳의 증양식 방법과 관계가 먼 것은 채묘망에 유배를 붙인다는 보기이다.
톳 증양식에는 바위에 모조를 이식하고 어린 배를 바위에 뿌려주며 경쟁 해조인 지충이를 제거하는 방법이 쓰이고, 채묘망에 유배를 붙이는 방법은 이와 거리가 멀다.
- 지충이를 제거해준다는 보기는 톳과 경쟁하는 지충이를 없애는 작업이므로 증양식 방법에 해당한다.
- 어린 배를 바위에 뿌린다는 보기는 씨뿌림법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 모조를 이식한다는 보기는 모조 이식관리에 해당하는 증양식 방법이다.
미역의 유엽은 절간생장으로 성장한다. 절간생장은 줄기나 엽체의 기부(base)와 선단(apex) 사이의 중간 부위인 절간(internode)에서 세포분열과 신장이 일어나는 생장 방식이다.
미역의 유엽(幼葉)은 엽체 기부의 절간부에 위치한 분열영역에서 세포분열을 통해 성장하며, 이는 해조류의 특징적인 생장 방식이다. 정모생장(기부생장), 정단생장(선단생장), 주연생장(가장자리 생장)은 모두 특정 부위의 생장을 의미하지만, 미역 유엽의 생장 위치와 메커니즘은 절간에서의 생장에 해당한다.
다시마의 형태학적 특징으로 틀린 것은 엽면에 미역과 같이 털집이 산재한다는 보기이다.
엽면에 털집이 흩어져 있는 것은 미역의 특징이고, 다시마의 엽면에는 털집이 산재하지 않는다.
- 엽체의 내부 조직이 표층·피층·속으로 구분된다는 보기는 다시마 엽체의 조직 구성으로 옳다.
- 엽체의 비대 생장이 형성 표피에서 일어난다는 보기는 옳다. 다시마 잎의 비대 생장은 바깥쪽 표층에서 일어난다.
- 점액 간도가 피층세포에서 나타난다는 보기도 다시마 엽체 조직에 대한 옳은 서술이다.
미역의 해황과 생산량 간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유주자 방출기와 아포체 발아기에 폭풍일수가 많으면 다음해 작황에 해롭다는 서술이다.
유주자 방출기와 아포체 발아기에 폭풍일수가 많은 것은 이듬해 미역 작황에 해로운 조건으로 보지 않는다. 따라서 폭풍일수가 많으면 해롭다는 서술이 틀리다.
- 수온이 높은 지방에서 배우체 발아 시기에 수온이 낮으면 다음해에 풍작이 된다는 서술은 미역 풍작 조건에 해당한다.
- 추운 지방에서 1, 2월의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수록 생산량이 증가한다는 서술은 추운 지방의 겨울철 수온이 평년보다 높을수록 좋다는 풍작 조건에 해당한다.
- 2~5월 동안에 맑은 날씨가 많은 해에 풍작이 된다는 서술은 미역 생장 성기에 맑은 날씨가 많은 해에 풍작이 많다는 내용과 맞는다.
김의 웅성이주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자웅동주가 보통이지만 웅성만으로 된 개체도 간혹 있다는 보기이다.
'이주'는 성이 다른 개체로 나뉘어 있다는 뜻이므로, 웅성이주는 웅성부와 자성부를 함께 가진 자웅동주 개체 외에 웅성만 가진 개체가 따로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한다.
- 웅성부만 가장자리에 발달하고 자성부가 아래쪽에 있다는 보기는 한 엽체 안의 생식기관 배치에 관한 설명이라 웅성 개체가 따로 있다는 뜻이 아니다.
- 웅성부가 자성부보다 비율이 크다는 보기도 한 엽체 안의 구성 비율에 관한 설명이다.
- 웅성부가 먼저, 자성부가 뒤에 성숙한다는 보기는 성숙 순서에 관한 설명으로 웅성이주의 뜻과 다르다.
갈조류 미역과에 속하며 저조선하의 점심대에서 바다숲을 이루는 대형 해조류는 감태이다.
감태는 다년생 대형 갈조류로서 전복·소라 같은 초식동물의 먹이가 되고 어류의 생육장 역할을 한다.
- 잘피는 해조류가 아니라 꽃을 피우는 해초(종자식물)이므로 갈조류 미역과에 속하지 않는다.
- 톳은 모자반과에 속하는 갈조류이므로 미역과가 아니다.
- 풀가사리는 갈조류가 아니라 홍조류이다.
사상체 외에 여름김 형태로도 여름을 지내는 김은 둥근김이다.
둥근김은 다른 양식 김과 달리 여름김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며, 다른 양식 김은 사상체 상태로 여름을 지낸다.
- 참김은 여름김을 만들지 않고 사상체로 여름을 지낸다.
- 방사무늬 김도 여름김을 만들지 않고 사상체로 여름을 지낸다.
- 긴잎돌김도 여름김을 만들지 않고 사상체로 여름을 지낸다.
잉어 양식용 저수지의 조건이 아닌 것은 바닥이 무르고 수심이 8~10m인 곳이다.
잉어 양식 저수지는 바닥이 무르지 않고 수심이 얕은 곳이 알맞으므로, 바닥이 무르고 깊은 곳은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바닥이 평탄하고 갈수기에도 수면적이 넓게 유지되는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한다.
- 일조시간이 긴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한다.
- 가을에 완전배수가 가능한 곳은 저수지 조건에 해당하며, 완전 배수가 되지 않는 곳이 오히려 조건에서 벗어난다.
바다에서 주로 부족하지 않은 영양염류는 칼륨이다.
해수에는 칼륨이 풍부하고, 해양에서는 질소·인·규산염이 부족해지기 쉬워 식물플랑크톤 생산의 제한 요인이 된다.
- 질소는 해양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염류이므로 부족하지 않은 보기가 아니다.
- 규소는 규산염 형태로 해양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염류이다.
- 인은 해양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염류이다.
적조에 대해 옳은 설명은 적조생물이 죽은 뒤 환경 악화를 유발한다는 내용이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극히 적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므로, 사멸·분해 단계에서 수질 환경이 나빠진다.
- 용존산소 증가로 생산성이 증가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 이후에는 저층 용존산소가 오히려 크게 줄어든다.
- 유속 증가, 일사량 감소, 수온 하강이 주원인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적조의 기초 요인은 영양염·일조량·수온이고 가장 중요한 원인은 부영양화이므로 일사량 감소와 수온 하강은 이에 맞지 않는다.
- 남조류 미크로시스티스가 주요 원인 플랑크톤이라는 보기는 틀리다. 천해 양식장에서 적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물플랑크톤은 와편모조류이다.
생물여과조에서 어류 노폐물은 암모니아, 아질산염, 질산염 순서로 분해된다.
질산화 과정에서 Nitrosomonas 균이 암모니아를 아질산염으로 바꾸고, 이 아질산염이 산화되어 질산염이 되며, 이 과정은 암모니아에서 시작한다.
- 암모니아, 질산염, 아질산염 순서의 보기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의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 아질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순서의 보기는 질산화 방향과 반대로 암모니아가 마지막에 놓인 것이다.
- 아질산염, 암모니아, 질산염 순서의 보기는 암모니아가 아질산염 뒤에 놓여 출발점이 틀린 것이다.
지중 양식에서 사육지 쪽 못 둑 경사는 둑 높이 1에 대해 밑변 1.0~1.5의 비율, 곧 로 하는 것이 좋다.
흙으로 만드는 못 둑에서 못 내부 수면이 닿는 쪽 경사의 규격값이 이 구간이며, 이보다 가파르거나 완만한 구간은 규격값과 다르다.
- 경사비가 인 보기는 규격값보다 가파른 값이어서 규격값과 다르다.
- 경사비가 인 보기는 규격값보다 완만한 값이어서 규격값과 다르다.
- 경사비가 인 보기는 규격값보다 훨씬 완만한 값이어서 규격값과 다르다.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의 정의와 측정 방법을 구분하는 문항이다. 1번은 BOD의 정의, 2번은 BOD의 역할, 4번은 BOD의 분류로 모두 옳다. 3번의 경우 표준 측정 조건이 20℃에서 5일이며, 25℃는 오류이다. 일부 특수 목적에서 다른 온도를 사용할 수 있으나, 공식적인 BOD 측정은 20℃, 5일 배양을 기준으로 하므로 3번이 옳지 않다.
노지 지수식 양어지에서 용존산소량이 증가하는 조건은 수온이 낮을 때이다.
물 온도가 낮을수록 산소가 많이 용해되므로 수온이 낮을 때 용존산소량이 늘어난다.
- 바람이 없는 고요한 날은 공기 중 산소가 물로 이동하기에 유리한 조건이 아니므로 증가 조건이 아니다.
- 염분이 높아질 때는 염분 등 용존 물질이 늘면 용존산소량이 감소하므로 증가 조건이 아니다.
- 노폐물이 증가할 때는 세균에 의한 유기물 산화로 산소가 소비되므로 증가 조건이 아니다.
질산화와 탈질화 과정에 순차적으로 관여하는 세균의 순서는 니트로소모나스(질산화 1단계) → 니트로박터(질산화 2단계) → 슈도모나스(탈질화)이다.
질산화(nitrification)는 암모니아를 질산염으로 산화하는 과정으로, 니트로소모나스가 암모니아(NH₃)를 아질산염(NO₂⁻)으로 산화하고, 니트로박터가 아질산염을 질산염(NO₃⁻)으로 산화한다. 탈질화(denitrification)는 질산염을 질소 가스(N₂)로 환원하는 과정으로 슈도모나스를 포함한 여러 종속영양 세균이 관여한다.
원심력을 이용한 펌프로 짝지어진 것은 벌류트 펌프와 심정 터빈 펌프이다.
원심력 펌프는 임펠러가 회전하면서 물을 보내는 형식이다.
- 재생터빈 펌프와 축류수직 펌프의 보기는 축류수직 펌프가 축류 형식이어서 원심력 펌프와 구별되는 형식이므로 쌍이 성립하지 않는다.
- 피스톤 펌프와 격막 펌프의 보기는 모두 왕복 운동으로 물을 밀어내는 왕복식 펌프이므로 임펠러 회전의 원심력 펌프가 아니다.
- 기어 펌프와 엽판 펌프의 보기는 맞물린 기어나 날개판의 회전으로 일정 용적을 밀어내는 회전식 용적형 펌프이므로 원심력 펌프가 아니다.
253nm 파장이 화학적 변화 없이 가장 효과적으로 살균하는 자외선 파장이다.
자외선 소독은 미생물 세포 안의 DNA를 비활성화시켜 죽이는 방식이며, 이 작용은 자외선 중 짧은 파장대인 UV-C 영역(약 200~280nm)의 빛이 담당한다.
- 153nm 보기는 UV-C 영역보다 짧은 진공 자외선 영역의 파장이다.
- 353nm 보기는 UV-C 영역보다 긴 UV-A 영역의 파장이다.
- 453nm 보기는 자외선 영역을 벗어난 가시광선 파장이다.
수질 항목과 측정 방법의 짝이 옳지 않은 것은 BOD와 비색관법이다.
BOD는 시료 속 유기물을 호기성 미생물이 분해할 때 소비하는 산소량이므로, 배양 전후의 용존산소 차이로 구하며 비색관으로 색을 비교해 측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 pH와 유리전극법은 pH 메터의 유리전극으로 측정하는 옳은 짝이다.
- 용존산소와 윙클러법은 용존산소 정량에 쓰는 옳은 짝이다.
- COD와 알칼리법은 해수의 COD를 알칼리성 과망간산칼륨으로 측정하는 옳은 짝이다.
산소 공급 장치가 아닌 것은 거품분리장치이다.
거품(포말) 분리법은 용존유기물을 제거하는 수처리 장치로, 물에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와 기능이 다르다.
나머지 보기는 산소를 공급하는 포기 장치이다.
- U자관 트랩은 양어지에 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좁은 수로에 시설하면 효과가 커지는 장치이다.
- 벤투리관 에어레이션 장치는 사육수에 공기를 자연적으로 주입해 산소를 용해시키는 포기 장치이다.
- 블로어 펌프는 공기를 불어 넣어 포기하는 데 쓰는 장치이다.
산소가 녹아드는 속도와 양에 비례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수온의 상승이다.
수온이 올라가면 용존산소량은 오히려 감소하므로 수온 상승은 비례 요소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산소 용해를 늘리는 비례 요소이다.
- 물과 공기의 접촉 면적 증가는 접촉 면적이 넓을수록 산소 이동이 증가하므로 비례하는 요소이다.
- 대기 압력의 증가는 기압이 높을수록 산소가 많이 용해되므로 비례하는 요소이다.
- 포기량의 증가는 에어레이션으로 물에 공급되는 산소가 늘어나는 것이므로 비례하는 요소이다.
식물플랑크톤이 많이 발생한 여름철 못의 용존산소는 해 뜨기 직전에 가장 낮아진다.
식물플랑크톤은 낮에는 광합성으로 용존산소량을 늘리고 밤에는 호흡으로 줄이는 주야 변화를 만들며, 밤 동안 광합성 없이 호흡만 이어져 날이 밝기 직전에 최저가 된다.
- 정오는 낮 동안 광합성으로 용존산소량이 많아진 시간대이므로 가장 낮은 때가 아니다.
- 해 지기 직전은 낮 동안 광합성으로 증가한 용존산소가 쌓여 있는 시간대이므로 가장 낮은 때가 아니다.
- 자정은 밤 호흡이 아직 이어지는 중간 시점이므로 밤이 끝나는 해 뜨기 직전보다 높다.
자외선 조사 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인은 자외선의 잔류 정도이다.
자외선 소독은 약품처럼 수중에 남아 작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사된 빛이 미생물 DNA를 비활성화시키는 방식이므로 잔류 정도는 효과를 좌우하는 요인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조사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 용존 유기물의 양은 많을수록 자외선의 투과력이 감소해 효과가 떨어지므로 영향 요인이다.
- 미생물의 양은 자외선이 DNA를 비활성화시켜 죽이는 대상 자체의 양이므로 조사 효과와 관련된 요인이다.
- 자외선의 수중 투과 깊이는 수중에 설치할 때 물 깊이를 얕게 해야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영향 요인이다.
1차 여과에 속하는 것은 고형 오물을 분리·제거하는 과정이다.
순환여과식 수처리는 기계적 여과, 생물학적 여과, 소독 순으로 진행되므로, 맨 앞 단계인 1차 여과는 고형물을 걸러 내는 과정이다.
- 암모니아 등을 분해해 질산염을 만드는 생물학적 여과는 고형물 제거 뒤에 이어지는 단계이므로 1차 여과가 아니다.
- 축적된 질산염을 다시 분해하는 생물학적 여과는 질산화 다음 단계인 3차 여과에 해당한다.
- 보충수로 축적된 질산염을 희석하는 과정은 질산염이 만들어진 뒤의 처리이므로 1차 여과가 아니다.
비장과 신장 장애는 아가미 과형성의 직접적 결과가 아니며, 과형성 자체가 호흡기관의 문제를 일으키므로 비호흡기계 장기에 대한 구체적 영향과는 관계가 없다. 어류의 아가미 과형성은 아가미 상피세포의 과도한 증식으로 인한 질병으로, 주로 수질악화(암모니아, 아질산염 등)나 기생충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 아가미 유착·곤봉화: 과형성으로 아가미 판이 비후되고 유착되어 곤봉 모양으로 변형되는 직접적 병변이다.
- 병원균 침입·아가미 부식: 과형성으로 인한 아가미 상피 손상과 저항력 약화로 세균성 질병이 2차 감염되는 과정으로 실제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 부니·광물질 부착 시 질식사: 아가미 표면에 이물질이 부착되어 호흡곤란을 초래하는 과형성의 특징적 증상이다.
연어과 어류 세균성 신장병의 원인균은 Renibacterium salmoninarum이다.
이 균은 신장과 그 밖의 장기에 백점과 백반상의 병소를 만드는 세균성 신장병(BKD)의 병원체이다.
- Aeromonas salmonicida 보기는 절창병과 금붕어 궤양병의 원인균이므로 세균성 신장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Flexibacter maritimus 보기는 Flexibacter 속의 활주세균류이므로 Renibacterium 속의 신장병 원인균과 다른 균이다.
- Pseudomonas sp. 보기는 적점병과 백운병을 일으키는 Pseudomonas 속에 해당하므로 세균성 신장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virus 가 주원인이 되어 잉어에 유두종을 일으키는 병은 POX이다.
잉어 POX 는 허피스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만성적인 양성 표피세포 증생을 보이는 유두종 병변이 특징이다.
- SVC 는 잉어 봄 바이러스병이며 피부와 근육의 점상출혈이 증상이므로 유두종 병이 아니다.
- EVE 는 뱀장어에서 보고되는 바이러스병 이름이므로 잉어 유두종 병이 아니다.
- VEN 은 바이러스성 적혈구괴사증이며 잉어는 감염 대상 어류가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복수로 인한 복부팽만, 탈장, 간과 신장의 유백색 농양을 보이는 넙치 질병은 에드와드병이다.
넙치 에드와드병은 복수, 탈장과 함께 간과 신장에 유백색 농양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 증상이다.
- 비브리오병은 해산어에서 안구돌출이 주로 나타나는 질병이므로 복수·탈장과 간·신장 농양을 특징으로 하는 이 증상과 맞지 않는다.
- 연쇄구균증은 안구돌출과 안구 가장자리 출혈이 특징 증상이며 신장, 간, 비장에 백점 병소를 만드는 질병에 속하지 않는다.
- 아가미부식병은 아가미의 괴사와 출혈이 주 증상인 질병이므로 복수와 탈장, 간과 신장의 농양을 설명하지 못한다.
뱀장어 기적병(붉은 지느러미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Aeromonas hydrophila이다.
뱀장어의 가슴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복부 피부, 항문 등이 붉게 변하는 병의 병원체이다.
- Aeromonas salmonicida 보기는 절창병(Furunculosis)의 병원체이므로 기적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잉어 백운병의 병원체인 Pseudomonas fluorescens 에 해당하는 보기는 기적병의 원인균이 아니다.
- 뱀장어 적점병의 병원체인 Pseudomonas anguilliseptica 에 해당하는 보기는 기적병이 아니라 적점병의 원인균이다.
세균의 분류학적 위치가 나머지 셋과 다른 질병은 세균성 신장병이다.
세균성 신장병의 병원체는 그람 양성의 Renibacterium salmoninarum 이고, 나머지 세 질병은 활주세균 계통의 Flavobacterium 속 세균이 일으킨다.
- 세균성 아가미병은 Flavobacterium 속 세균에 의한 질병이다.
- 세균성 냉수병은 Flavobacterium psychrophilum 이 원인인 질병이다.
- 담수어의 부식병은 Flavobacterium columnare 가 원인인 질병이다.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속하는 것은 Iridovirus이다.
림포시스티스병은 참돔과 넙치 등에서 피부 결합조직세포가 거대화되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병으로, 병원체는 이리도바이러스에 속하는 DNA 바이러스이다.
- 랍도바이러스 보기는 넙치 랍도바이러스병 계통의 바이러스군이므로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버나바이러스 보기는 전염성 췌장괴사증(IPN) 계통의 바이러스군이므로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 노다바이러스 보기는 바이러스성 신경괴사증(VNN) 계통의 바이러스군이므로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가 아니다.
방어 피부에 혹 같은 작은 돌기나 반구형 농양이 생겼다면 감염균은 Nocardia seriolae이다.
방어의 노카르디아병은 아가미와 표피에 결절을 만들고, Nocardia seriolae 에 감염된 방어는 아가미의 결절이 특징이며 내장 각 장기에도 결절이 생긴다.
- Vibrio 속 보기는 해산어에서 안구돌출이 주로 나타나는 비브리오병의 원인균이므로 피부 결절·농양과 맞지 않는다.
- Edwardsiella tarda 보기는 에드워드병의 원인균이며, 넙치에서는 복수와 탈장, 간과 신장의 농양을 일으킨다.
- Aeromonas hydrophila 보기는 뱀장어 기적병과 잉어의 피하출혈 등 담수어 질병에서 확인되는 원인균이다.

충체 크기 0.8~2×0.2~0.4mm, 머리 끝의 돌출부 4개, 앞쪽의 안점 2쌍, 뒤쪽의 작은 갈고리 14개와 큰 갈고리 2개를 가진 기생충은 잉어 아가미 흡충(Dactylogyrus)이다.
잉어 아가미 흡충은 단생 흡충으로, 머리 쪽 4개의 돌기, 2쌍의 안점, 뒤 끝 고착판의 큰 갈고리 1쌍과 작은 갈고리 14개가 분류 특징이다.
- 잉어 피부 흡충(Gyrodactylus)은 안점이 없고 머리 돌출부가 2개이며 작은 갈고리가 16개이다.
- 방어 아가미 흡충은 뒤쪽 고착판에 갈고리 대신 다수의 집게(clamp)가 늘어선 종류이다.
- 베네데니아충은 뒤쪽에 큰 원반형 부착기(흡반)를 가진 체표 기생 흡충이다.
월동장의 잉어가 Pseudomonas fluorescens 에 감염되었을 때의 주요 증상은 점액의 과다 분비로 인한 체표의 백운 증상이다.
잉어의 세균성 백운병은 이 균이 원인이며, 체표와 지느러미에 회백색 점액물질이 덮이는 것이 특징이다.
- 새판의 곤봉화, 울혈, 맥류 형성의 보기는 아가미흡충이나 Chilodonella 증에서 보이는 아가미 곤봉화 계통의 증상이다.
- 안구 돌출과 항문의 확장·출혈의 보기는 에드워드병이나 연쇄구균증 같은 다른 세균병의 증상이다.
- 신장, 간, 비장에 흰 점이 형성되는 보기는 세균성 신장병이나 유결절증에서 보이는 내부 장기 병소이다.
진균류 중 고등균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편모균류이다.
고등균류는 자낭균류, 담자균류, 불완전균류이며, 편모균류는 유주자에 편모가 있는 하등균류에 속한다.
- 자낭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
- 담자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
- 불완전균류는 고등균류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