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체 1단위 무게를 증가시키는 데 필요한 사료의 무게가 사료계수이다.
사료계수 = 사료 공급량 ÷ 증육량이고, 사료효율 = 증육량 ÷ 사료 공급량 × 100(%)이어서 두 값은 서로 역수 관계이다.
- 사료효율과 같은 의미라는 보기는 틀리다. 사료계수와 사료효율은 역수 관계라 사료계수 2에는 사료효율 50%가 대응한다.
-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사료를 뜻한다는 보기는 틀리다. 같은 증육량을 내는 데 사료가 더 많이 든다는 뜻이므로 낮을수록 효율이 좋다.
- 증육량을 공급한 사료의 백분율로 나타내는 것은 사료계수가 아니라 사료효율의 정의이다.
수산자원의 조성이나 야생 생물의 보호·관리처럼 자연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증식이다.
증식은 종묘 방류·어장 조성·보호 관리로 자연 수역의 자원량을 늘리는 활동으로, 사람이 가두어 길러 수확하는 양식과 구분된다.
- 양식은 수산생물을 인위적으로 길러 수확하는 것이다.
- 어업은 자연의 수산생물을 잡거나 채취하는 것이다.
- 축양은 잡은 수산생물을 일정 기간 가두어 살려 두며 기르는 것이다.
아르테미아 알 부화에 대한 옳은 설명은 건조된 알의 직경이 0.2~0.24mm 정도라는 것이다.
아르테미아 알은 수온 28℃ 전후, 염분 25~30‰ 의 해수에서 강하게 폭기하며 부화시킨다.
- 염분농도 10‰ 이하가 좋다는 설명은 틀리다. 부화에 알맞은 염분은 해수 수준이다.
- pH 가 산성일수록 좋다는 설명은 틀리다. 아르테미아 알은 약알칼리성 물에서 잘 부화한다.
- 수온을 15℃ 이하로 유지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부화 수온을 28℃ 전후로 높게 유지해야 한다.
실뱀장어의 소상 설명으로 틀린 것은 수온이 낮은 이른 봄에 많이 소상한다는 보기이다.
수온이 8~10℃ 이하로 낮으면 실뱀장어의 소상 활동이 크게 제한되고, 수온이 올라가 하천과 해수의 수온 차가 줄어드는 봄철에 활발히 소상한다.
- 주로 밤에 소상한다는 보기는 일몰 무렵부터 많이 소상하는 경향과 맞는 옳은 내용이다.
- 대조 시에 많이 소상한다는 보기는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클 때 소상량이 많아지는 경향과 맞는 옳은 내용이다.
- 담수가 내려가는 데 소상한다는 보기는 담수 유입이 전혀 없으면 소상량이 줄어드는 경향과 맞는 옳은 내용이다.
참돔에게 먹이를 주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은 조금씩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주는 것이다.
참돔 급이는 소량을 여러 차례 자주 주는 것이 원칙이며, 나머지 보기는 모두 횟수를 줄이고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는 방식이라 이 원칙에 어긋난다.
- 하루 중 아침과 저녁 무렵 2회에 걸쳐 주는 방법은 급이 횟수가 적어 소량 다회 원칙에 미치지 못한다.
- 오전 10시 기준으로 그날 투입량을 한꺼번에 주는 방법은 하루분을 한 번에 주는 것이라 소량 다회 원칙에 어긋난다.
- 2~3일 만에 한 번씩 대량으로 주는 방법은 간격이 길고 한 번에 주는 양이 많아 소량 다회 원칙과 정반대이다.
돌돔의 해상가두리양식 관리 중 겨울철 저수온기 사료 공급 방식이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이다. 겨울철 12~4월은 수온이 12℃ 이하로 떨어지는 저수온기인데, 이 시기 돌돔은 섭이 활동이 현저히 감소하므로 사료 공급을 중단하거나 극소량만 공급하는 것이 표준 관리법이다.
18℃ 이상에서만 성장이 양호하고 그 이하에서는 둔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저수온기에 매일 1~2회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사료 낭비와 수질 악화를 초래한다. EP·MP 사료 혼용 공급과 초기 입식 사육밀도는 초기 입식부터 성장초기 관리의 표준 방법이고, 18℃ 기준 성장 설명은 수온에 따른 성장 특성을 정확히 반영한 내용이다.

사료효율은 증체량 ÷ 사료섭취량 × 100으로 계산한다. 최초 총무게는 , 종료 시 총무게는 이며, 폐사개체 무게 을 증체량 계산에 더해준다(폐사 전까지 증체분 포함). 총증체량은 이며, 사료효율은 이다.
무지개송어 먹이 공급 설명 중 충분히(100%) 먹였을 때 사료 효율이 가장 높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급이량이 포식량에 가까워질수록 먹은 양만큼 성장이 따라 늘지 않아 사료 효율은 오히려 떨어지며, 사료 효율은 포식량보다 다소 적게 주는 수준에서 높게 나타난다.
- 하루분 먹이를 한꺼번에 주지 않고 2회로 나누어 주는 것은 한 번에 다 먹지 못해 버려지는 사료를 줄이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먹이가 바닥에 떨어지기 전에 다 받아먹을 정도로 천천히 조금씩 주는 것은 가라앉아 유실되는 사료를 막는 옳은 급이 방법이다.
- 수온이 갑자기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졌을 때 먹이 양을 줄이는 것은 섭식 활동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춘 옳은 조치이다.
틸라피아 가두리 양식의 장점이 아닌 것은 품종개량이다.
품종개량은 친어 선발·교잡 같은 육종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가두리라는 사육 시설 방식에서 생기는 장점이 아니다.
- 번식억제는 가두리 양식의 장점이다. 그물 바닥에서는 산란장을 만들지 못하고 알이 그물 밖으로 빠져 무분별한 번식이 억제된다.
- 토지부족 해결은 수면에 시설하는 가두리 양식의 장점이다.
- 고밀도사육이 가능한 것도 가두리 양식의 장점이다.
조피볼락 출산시기 판단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배가 부르고 머리에 추성이 생기며 움직임이 둔하면 출산이 많이 남았다는 서술이다.
추성은 산란기 수컷(잉어과 등)에 나타나는 이차 성징이므로 새끼를 배어 출산하는 암컷의 출산시기 지표가 될 수 없다. 출산시기는 항문·생식구·비뇨돌기의 팽출 정도와 주변 색으로 판단한다.
- 약간 팽출하고 주변이 담청색인 개체가 많으면 출산까지 어느 정도 남았다는 서술은 팽출 초기 단계 판단으로 옳다.
- 항문에서 비뇨돌기까지 고르게 팽출하되 생식구 선단부는 팽출하지 않고 자색·암청색을 띠면 출산이 가까워졌다는 서술은 중간 단계 판단으로 옳다.
- 현저히 팽출하고 암청색·암자색을 띠면 출산 직전이라는 서술은 마지막 단계 판단으로 옳다.
전복류 성장단계와 먹이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부유 생활기 – 소형 부착 규조류이다.
전복의 부유유생은 난황 영양으로 지내므로 이 시기에는 먹이를 공급하지 않으며, 부착 규조를 먹기 시작하는 것은 바닥에 내려앉은 뒤이다.
- 저서 초기에 부착 규조류를 먹는다는 연결은 옳다.
- 저서 후기에 부착 규조 또는 소형 해조류를 먹는다는 연결은 규조에서 해조로 먹이가 넘어가는 단계로 옳다.
- 저서 후기 이후에 해조류를 먹는다는 연결은 감태 같은 대형 해조를 먹는 성패 식성으로 옳다.
우렁쉥이 서식장으로 적당하지 않은 곳은 여름철 강우 등으로 염분이 낮은 곳이다.
염분이 낮아지면 해수 비중도 낮아지며, 우렁쉥이는 여름철 저비중이 되는 곳을 서식장으로 피해야 하는 종이다.
- 제시된 수온 범위는 한류계인 우렁쉥이의 산란 성기 적수온(8~12℃)을 포함하는 범위로 서식 조건에 맞는다.
- 외해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은 바닷물 교환이 잘되어 염분이 안정된 곳으로 서식장에 알맞다.
- 수심 20m 내외의 암초·자갈 바닥은 몸을 붙여 사는 우렁쉥이의 부착 기반이 되는 곳으로 서식장에 알맞다.
이동력이 강하여 양식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종은 대합이다.
대합은 양성 과정에서 이동성이 큰 이매패류여서 이동성을 고려해 양성시설을 해야 하며, 그물과 말목으로 간석지를 막는 조위망식으로 기른다.
- 바지락은 대합과 같이 이동성이 큰 이매패류에 속하지 않는다.
- 피조개는 이동성을 고려해 양성시설을 해야 하는 종이 아니다.
- 키조개는 저질 속에서 족사로 부착해 몸을 지지하며 사는 조개이므로 이동력이 강한 종이 아니다.
전복류의 성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보기는 까막전복의 성숙 기초수온이 5.3℃라는 서술이다.
전복의 성숙은 기초수온 이상에서 쌓이는 적산수온으로 판단하며, 수온이 성숙을 지배하는 요인이다.
- 성숙한 난소가 선홍색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전복의 성숙한 난소는 녹색 계통이고 정소가 황백색 계통이다.
- 성숙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 염분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성숙은 수온(적산수온)의 지배를 받는다.
- 참전복의 성숙 적산수온이 3500℃라는 서술은 틀리다. 참전복은 기초수온 7.6℃ 이상의 적산수온이 500~1500℃에 이르면 성숙기에 들어간다.
부유유생 기간이 가장 긴 종류는 닭새우이다.
닭새우는 잎 모양의 필로소마 유생으로 수개월 이상 긴 부유 생활을 거친 뒤 푸에룰루스를 거쳐 저서 생활로 들어간다.
- 키조개 유생은 수 주 정도 부유한 뒤 착저하므로 닭새우보다 부유 기간이 훨씬 짧다.
- 참가리비 유생도 수 주 정도 부유한 뒤 부착하므로 닭새우보다 짧다.
- 보리새우 유생은 노플리우스·조에아·미시스를 수 주 안에 거쳐 후기 유생이 되므로 닭새우보다 짧다.
단련종굴 생산과정을 4단계로 나눌 때 3단계는 단련이다.
생산 순서는 채묘예보 → 채묘 → 단련 → 해적구제이며, 채묘한 치패를 2주 무렵 단련상으로 옮겨 단련한다.
- 채묘예보는 부유유생과 부착치패를 조사해 채묘 시기를 알리는 단계이므로 채묘보다 앞선 1단계이다.
- 채묘는 단련의 대상인 치패를 붙이는 단계이므로 단련보다 앞선 2단계이다.
- 해적구제는 단련을 거친 종굴을 관리하는 마지막 4단계이다.
돌리올라리아(doliolaria) 유생기를 가지는 종은 해삼이다.
해삼은 아우리쿨라리아 → 돌리올라리아를 거쳐 저서 유생이 된다.
- 수랑은 복족류(고둥류)로 담륜자·피면자 유생을 거친다.
- 따개비는 갑각류로 노플리우스·시프리스 유생을 거친다.
- 불가사리는 비피나리아·브라키올라리아 유생을 거치며 돌리올라리아기를 갖지 않는다.
전복용 배합사료 조건으로 틀린 것은 수중에서 잘 풀려 전복이 먹기 쉬운 것이다.
전복용 배합사료는 물속에서 형태를 유지하는 보형성이 필요조건이며, 잘 풀리는 사료는 먹기 전에 흩어져 유실된다.
- 기호성이 좋고 높은 성장률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잘 먹고 잘 자라게 하는 사료의 기본 조건이다.
- 취급이 쉽고 방부성이 우수해야 한다는 것은 저장·공급 중 변질을 막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 경제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양식 원가를 감당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발생 도중 트로코포라(담륜자) 유생기를 거치는 것은 갯지렁이이다.
트로코포라는 환형동물(갯지렁이류)과 연체동물(조개류 등)의 초기 부유 유생이다.
- 문어는 연체동물이지만 유생 변태 없이 어미와 닮은 형태로 부화하는 직접 발생을 하므로 트로코포라기를 거치지 않는다.
- 우렁쉥이는 미삭동물로 올챙이형 유생을 거친다.
- 보리새우는 갑각류로 노플리우스·조에아·미시스 유생을 거친다.
보리새우의 발육단계 순서로 맞는 것은 배 → 유생 → 치하 → 유하 → 약년 → 성체이다.
알에서 부화하면 먼저 노플리우스·조에아·미시스의 유생 시기를 거치고, 이후 새우 모양을 갖춘 치하(稚蝦)·유하(幼蝦)·약년(若年) 단계를 차례로 지나 성체가 된다.
- 배 → 유생 → 유하 → 약년 → 치하 → 성체 순서는 가장 어린 새우 단계인 치하를 성체 직전에 두어 틀리다.
- 배 → 치하 → 유하 → 유생 → 약년 → 성체 순서는 부화 직후 유생기를 거친다는 점에 어긋나 틀리다.
- 배 → 유하 → 유생 → 약년 → 치하 → 성체 순서도 유생보다 유하를 앞에 두어 틀리다.
김의 맛을 내는 아미노산 성분이 아닌 것은 디메틸설파이드이다.
디메틸설파이드는 황을 포함한 휘발성 화합물로 김 특유의 향기 성분이며, 아미노산이 아니다.
- 글리신은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으로 김의 맛 성분이다.
- 알라닌은 단맛을 내는 아미노산으로 김의 맛 성분이다.
- 글루탐산은 감칠맛을 내는 아미노산으로 김의 맛 성분이다.
여름철 고수온기의 미역은 현미경적인 암·수 배우체 상태로 지낸다.
미역 엽체는 포자엽에서 유주자를 낸 뒤 녹아 없어지고, 유주자가 자란 배우체가 고수온기에 휴면하며 여름을 난다.
- 유엽 상태는 수온이 내려가는 가을 이후 아포체가 자라서 나타나므로 여름철 상태가 아니다.
- 노쇠한 엽체는 유주자 방출 뒤 여름 전에 녹아 없어지므로 고수온기 상태가 아니다.
- 휴면포자는 미역 생활사(유주자 → 배우체 → 아포체 → 포자체)에 없는 단계이며, 여름에 휴면하는 것은 배우체이다.
주광성을 갖는 것은 홑파래의 배우자이다.
홑파래 배우자는 편모 2개와 안점을 가진 유영 세포로 (+)주광성을 보여 밝은 쪽으로 모인다.
- 미역의 유주자는 편모로 헤엄치지만 주광성이 없다.
- 김의 과포자는 편모가 없는 홍조류 포자로 스스로 헤엄치지 못해 주광성을 보이지 않는다.
- 우뭇가사리의 사분포자도 편모가 없는 홍조류 포자로 주광성을 보이지 않는다.
김의 사상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는 각포자이다.
김은 엽체에서 만들어진 과포자가 조가비에 들어가 사상체로 자라고, 사상체의 각포자낭지에서 각포자가 방출되어 다시 엽체로 자란다.
나머지 포자는 사상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가 아니다.
- 과포자는 성숙한 엽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이다.
- 사분포자는 우뭇가사리의 번식에 쓰이는 포자이며 김 사상체의 포자가 아니다.
- 중성포자는 김 엽체 쪽의 번식에 관여하는 포자이며 사상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가 아니다.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 해조류는 청각이다.
청각은 배우자낭에서 배우자를 만들어 번식하는 해조류로, 세대교번을 하지 않는다.
나머지 해조류는 모두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 미역은 유주자, 배우체, 아포체, 포자체로 이어지는 생활사에서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 김은 단상의 엽체와 복상의 사상체가 번갈아 나타나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 다시마는 미역과 같은 방식의 세대교번을 하는 해조류이다.
한여름 8월은 수온이 최고에 달하는 시기로 수면 하 2~2.5m 정도의 심도를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8~10m까지 내리는 것은 과도하게 깊어 다시마의 생육에 불리하고 관리도 어려워 실제 양성에서 적용되지 않는다.
다시마 양성은 수온과 광도 조절을 위해 계절별로 수심을 달리 관리한다. 가을~3월(저수온기)에는 수면 하 1m의 얕은 수심에서 양성하고, 봄 4~5월(수온 상승기)에는 수면 하 1.5m로 깊게 하며, 여름 6~7월(고수온기)에는 수면 하 2~2.5m의 깊은 수심으로 내려 수온을 낮춘다.

우뭇가사리의 번식 방법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구상체 번식이다.
우뭇가사리는 과포자·사분포자에 의한 포자 번식과 포복지·재생력에 의한 영양 번식으로 늘어난다.
구상체는 홑파래에서 유주자를 방출하는 구조로, 우뭇가사리의 번식과는 관계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우뭇가사리의 번식 방법이다.
- 포복지 번식은 포복지에서 새 개체가 자라는 영양 번식이다.
- 재생 번식은 잘린 조각이 다시 자라는 재생력에 의한 영양 번식이다.
- 사분포자 번식은 사분포자가 방출되어 자라는 포자 번식이다.
미역 종묘의 가이식 필요성에서 비중이 가장 낮은 것은 배양수조나 탱크를 김의 인공채묘에 빨리 이용하기 위한 것이다.
가이식이 필요한 이유는 아포체와 유엽의 성장 촉진,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및 싹녹음 예방,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 방지이다.
다른 세 보기는 모두 이 필요성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아포체나 유엽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부니와 잡생물의 제거 작업 또는 싹녹음 예방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 씨줄을 어미줄에 감을 때의 종묘 손상을 막기 위한 것은 가이식의 필요성이다.
17~20℃가 미역의 채묘 적온이다.
미역 인공 채묘의 최적 온도도 같은 구간이며, 채묘 조건으로 옳은 수온인 18℃ 전후가 이 구간에 든다.
나머지 구간은 이 적온에서 벗어난다.
- 15℃ 전후 보기는 적온 구간보다 낮은 수온이다.
- 20~23℃ 구간은 옳은 채묘 수온인 18℃ 전후를 포함하지 않는다.
- 23℃ 이상 구간도 옳은 채묘 수온인 18℃ 전후를 포함하지 않는다.
틀린 서술은 산소가 물속에 들어가는 속도가 접촉 면적에 반비례한다는 보기이다.
공기와 물의 접촉 면적이 넓을수록 산소 이동이 증가하므로, 접촉 면적과 산소가 녹아드는 속도는 비례 관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용존산소량은 수온이 올라가거나 염분 등의 용존 물질이 증가하면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 용존산소가 낮을 때는 포화 농도와의 차이가 커서 에어레이션 효과가 잘 나타나고, 포화에 가까우면 산소가 더 녹아들기 어려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식물플랑크톤에 의해 낮에는 광합성으로 용존산소량이 많아지고 밤에는 호흡으로 줄어드는 주야 변화는 옳은 설명이다.
틀린 서술은 이온화된 암모니아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보다 독성이 높다는 보기이다.
독성을 나타내는 쪽은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 유리 암모니아)이고, pH가 높을수록 이 형태의 비율이 늘어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암모니아가 어류의 아가미를 통해 주로 배설된다는 서술은 옳다.
- 수중 용존산소 농도가 증가하면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의 독성이 감소한다는 서술은 옳다.
- 해수에서는 담수에 비해 암모니아 독성 피해가 일반적으로 높다는 서술은 옳다.
pH가 1단위 오를 때 이온화되지 않은 암모니아의 양이 10배 정도 증가한다.
암모니아 평형에서 이므로 pH가 1 커지면 이 비가 배가 된다. 양식 수역의 pH 범위에서는 암모니아 대부분이 상태이므로 유리 암모니아의 양 자체도 약 10배로 늘어난다.
그래서 pH가 높을수록 암모니아 독성이 강해진다.
- 2배 정도 증가한다는 보기는 계산값인 10배와 다르다.
- 1/10 정도 감소한다는 보기는 pH가 오르면 증가하는 방향과 반대이다.
- 1/2 정도 감소한다는 보기는 pH가 오르면 증가하는 방향과 반대이다.
양식장의 필요 용수량은 池의 전체 용적 × 시간당 환수 횟수 ÷ 60분으로 계산한다. 먼저 池의 용적을 구하면 100m² × 1m = 100m³이고, 시간당 0.3회 환수 기준이므로 1시간에 필요한 용수량은 100m³ × 0.3 = 30m³이다. 이를 분 단위로 환산하면 30m³ ÷ 60분 = 0.5m³/분이므로 1분간 최소 0.5m³ 이상의 용수가 확보되어야 한다.
지하수를 양어장 용수로 쓸 때 반드시 실시해야 할 작업은 에어레이션(포기)이다.
지하수는 용존산소가 풍부하지 않고 탄산가스·질소·철 성분을 함유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하기 전에 포기로 산소를 보충하면서 이 성분들을 제거한다.
나머지 작업은 지하수 이용에 반드시 따르는 처리가 아니다.
- 가온은 지하수가 연중 수온이 고른 물이어서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 아니다.
- 냉각도 지하수의 수온이 연중 고르므로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 아니다.
- 중화는 지하수를 산성 쪽으로 만드는 탄산가스가 포기로 제거되므로 따로 반드시 할 작업이 아니다.
천해 양식장에서 적조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물플랑크톤은 와편모조류이다.
독소를 가져 적조 때 막대한 피해를 주는 짐노디늄(Gymnodinium)이 와편모조류에 속하며, 고니아울락스(Gonyaulax)·암피디니움(Amphidinium) 같은 적조 원인생물도 와편모조류이다.
나머지 보기는 적조를 일으키는 식물플랑크톤이 아니다.
- 갈조류는 미역·다시마·감태·모자반 같은 대형 해조류를 이루는 무리이며 플랑크톤이 아니다.
- 허족충류는 원생동물이어서 식물플랑크톤이 아니다.
- 유공충류는 원생동물이어서 식물플랑크톤이 아니다.
틀린 설명은 순환여과식에서 해적생물과 질병에 대한 대책이 어렵다는 보기이다.
순환여과식의 장점으로 손쉬운 질병 대책이 꼽히므로, 질병 대책이 어렵다는 서술은 이와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순환여과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물의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는 서술은 순환여과식의 장점으로 옳다.
- 고밀도 양식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순환여과식의 특징으로 옳다.
- 초기 투자비용이 높다는 서술은 순환여과식의 특징으로 옳다. 시설투자비의 절약은 장점이 될 수 없다.
광합성이 왕성할 때의 변화가 아닌 것은 수소이온농도가 낮아진다는 보기이며, 실제로는 pH가 높아진다.
수중 식물이 광합성을 활발히 할 때 수중 pH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를 소비하고 산소를 내놓는다.
나머지 보기는 광합성이 왕성할 때 나타나는 변화이다.
- 총탄산량이 감소한다는 서술은 광합성이 이산화탄소를 소비하는 변화이므로 맞다.
- 질산염과 인산염의 양이 감소한다는 서술은 식물이 영양염을 흡수하는 변화이므로 맞다.
- 용존산소가 증가한다는 서술은 광합성이 산소를 내놓는 변화이므로 맞다.

그림에서 (D)는 아질산성 질소이다.
유기태 질소가 분해되어 암모니아가 생기고, 이어서 질산화로 암모니아 → 아질산 → 질산 순서로 바뀐다. 굵은 파선 (D)는 실선 (A)가 거의 사라질 무렵부터 늘어나 점선 (B)보다 늦게 낮은 봉우리를 이룬 뒤 다시 줄어드는데, 생겼다가 질산으로 바뀌며 사라지는 중간 산물의 모양이다.
- 유기태 질소: 처음에 가장 높았다가 빠르게 줄어드는 실선 (A)
- 암모니아성 질소: 시작부터 늘어 가장 먼저 크게 봉우리를 이루는 점선 (B)
- 질산성 질소: 가장 늦게 나타나 끝까지 계속 늘어나는 일점쇄선 (C), 질산화의 최종 산물
공장폐수 등 수질오염이 원인이 되는 갯병은 암종병이다.
김 양식장에서 COD가 높으면 생리적 장애에 의한 암종병이 생기거나 엽체가 녹아 없어진다.
나머지 갯병은 수질오염이 원인이 아니다.
- 흰갯병은 노출이 불충분하고 광선이 부족할 때 생기는 갯병이다.
- 붉은갯병은 김 양식기간에 병원균에 의해 생기는 갯병이다.
- 싹갯병은 밀생·담수 유입·노출 과다가 원인이 되는 갯병이다.
Nocardia seriolae 에 감염된 방어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가미의 결절이다.
노카르디아증의 주 증상은 피부와 내장의 작은 결절이며, 방어에서는 아가미에만 큰 결절이 생기기도 한다.
나머지 보기는 결절 형성이 아니어서 이 병의 특징적인 증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주둥이의 탈락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 지느러미의 흑변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 안구의 백탁은 결절 형성과 관계없는 증상이다.
송어의 Furunculosis(절창병)를 일으키는 병원균은 Aeromonas salmonicida이다.
Aeromonas salmonicida 는 금붕어 궤양병의 병원균으로도 확인되는 세균이다.
나머지 병원균은 다른 어병의 병원균으로 확인된다.
- Aeromonas hydrophila 는 뱀장어 기적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 Pseudomonas fluorescens 는 잉어 세균성 백운병의 병원체이다.
- Pseudomonas anguilliseptica 는 적점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RNA virus에 속하지 않는 것은 Adenovirus이며, 이는 DNA 바이러스이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이중가닥 D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이다.
나머지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이다.
- Togavirus 는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이다.
- Reovirus 는 이중가닥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이다.
- Myxovirus 는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이다.
어류의 혈액기생충으로 짝지어진 것은 크립토비아 – 트리파노조마이다.
트리파노조마와 크립토비아는 어류의 혈액에 기생하는 편모충으로 꼽힌다.
나머지 짝에는 체표·아가미나 장관에 기생하는 종류가 들어 있다.
- 오디니움과 코스티아는 체표와 아가미에 기생하는 편모충이다.
- 브루크리넬라는 아가미에 기생하는 섬모충이고, 익티오보도는 체표와 아가미에 기생하는 편모충이다.
- 헥사미타는 장관에 기생하는 편모충이고, 트리코디나는 체표와 아가미에 붙어 사는 섬모충이다.
섬모충이 아닌 것은 익티오보도이다.
익티오보도는 편모충에 속하는 어류 기생충이다.
나머지 보기는 섬모충에 속하는 어류 질병의 원인충이다.
- 백점충은 백점병의 원인이 되는 섬모충이다.
- 트리코디나충은 섬모충에 속한다.
- 스쿠치카충은 섬모충에 속한다.
50g 이상 크기의 어류에 감염된다는 서술이 무지개송어 IPN과 관계가 먼 내용이다.
IPN은 주로 초기 치어에 감염되어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병이므로, 큰 개체에 감염된다는 설명은 이 병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위장의 카타르성 염증은 IPN 병어의 소견이며, 병어는 흰색 점액변을 달고 다닌다.
- 초기에 죽는 개체가 나선형으로 회전하다가 바닥에 가라앉아 죽는 것은 IPN의 특징적인 행동 증상이다.
- 체색이 검어지는 체색흑화는 IPN 병어의 외부 증상이다.
DNA 바이러스가 아닌 것은 VHSV(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바이러스)이다.
VHSV는 랍도바이러스과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고, 나머지 세 바이러스는 모두 DNA 바이러스이다.
- LCDV는 림포시스티스병 바이러스이며, 림포시스티스병의 병원체는 이리도바이러스과로 DNA 바이러스이다.
- RSIV는 참돔 이리도바이러스병의 원인 바이러스로, 이리도바이러스과의 DNA 바이러스이다.
- CCV는 채널메기 바이러스병의 원인 바이러스로, DNA 바이러스군에 해당한다.
등여윔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사료에 투여하는 것은 비타민 E이다.
등여윔병은 산화된 지방을 오래 먹일 때 생기는 영양성 질병이며, 연어·송어류의 등여윔병 치료에는 비타민 E 보충이 쓰인다.
- 설파메사진은 설파제 계열의 항균 약제이며 영양소가 아니다.
- 옥소린산은 퀴놀론계 합성 항균제이며 영양소가 아니다.
- 아쿠아후라빈은 세균성 어병 치료에 쓰이는 합성 항균 약제이며 영양소가 아니다.
내부 장기에 흰 반점을 형성하지 않는 세균은 Listonella anguillarum이다.
Listonella anguillarum은 비브리오병의 병원균(Vibrio anguillarum)이며, 나머지 세 균은 모두 신장·간·비장 등 내부 장기에 백점 또는 백색 병소를 만든다.
- Photobacterium damselae subsp. piscicida는 예전에 Pasteurella piscicida로 불린 균으로, 가성결핵(Pseudotuberculosis)의 원인이며 신장·간·비장에 백점과 백색 결절을 만든다.
- Edwardsiella tarda는 에드워드병의 원인균이며, 넙치에서 간과 신장 등에 유백색 농양을 만든다.
- Renibacterium salmoninarum은 세균성 신장병(BKD)의 원인균이며, 신장과 그 외 장기에 백점 및 백반상 병소를 만든다.
형광균이라 불리는 세균무리는 슈도모나스이다.
슈도모나스(Pseudomonas)는 호기성 그람 음성 간균으로, Pseudomonas fluorescens처럼 형광성 색소를 만드는 종이 많아 형광균이라 불린다. 잉어 백운병의 원인균인 P. fluorescens가 대표적이다.
- 비브리오는 통성 혐기성 세균으로, 형광성 색소를 만드는 세균무리가 아니다.
- 에로모나스는 통성 혐기성 세균으로, 형광성 색소를 만드는 세균무리가 아니다.
- 플렉시박터는 황색 색소를 띠는 활주세균으로, 형광균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