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소계를 제외한 피복제가 아크열로 분해될 때 주로 생기는 가스는 CO(일산화탄소)와 H2(수소)이며, CO2와 H2O가 가장 많다는 설명은 틀리다. 아크 안정제는 이온화로 아크를 안정시키고, 가스 발생제는 중성·환원성 가스로 용융금속을 대기에서 차단한다. 슬래그 생성제는 용융 금속 표면을 덮어 산화·질화를 막고 냉각속도를 늦춘다.
허용사용률은 정격사용률 × (정격 2차 전류 ÷ 실제 용접전류)²으로 구한다.
정격보다 낮은 전류로 용접하므로 허용사용률은 약 111%로 정격사용률보다 높아진다.
드래그는 작아야 절단 품질이 우수하며, 드래그가 크면 절단면의 수직도가 나빠지고 노치가 발생하므로 '드래그(drag)가 가능한 클 것'은 양호한 절단면을 얻는 조건이 아니다.
가스 절단시 양호한 절단면의 조건은 절단면이 수직이고 평활하며 슬래그가 잘 떨어지고 노치(거친 부분)가 없어야 한다.
- '절단면 표면의 각이 예리할 것': 절단면이 수직이고 둔각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로 양호한 조건이다.
- '슬래그 이탈이 양호할 것': 양호한 절단면의 필수 조건이다.
- '절단면이 평활하여 노치 등이 없을 것': 양호한 절단면의 필수 조건이다.
역극성은 용접봉이 과도하게 용융되어 비드가 낮고 폭이 넓으며, 정극성은 모재에 열이 집중되어 비드가 높고 폭이 좁으므로, "비드의 폭이 넓다"가 역극성의 특징이다.
직류 역극성(DCEP, 음극이 모재)은 정극성(DCRP, 양극이 모재)과 비교했을 때 전자가 모재에서 용접봉으로 흐르므로 용접봉에 열이 집중되고, 모재에 미치는 열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 "모재의 용입이 깊다": 틀렸다.
- "용접열이 모재쪽에 많다": 거짓이다.
- "용접봉의 녹음이 느리다": 역극성에서 용접봉의 용융이 오히려 빨라지므로 틀렸다.

주성분이 산화티탄(TiO2) 30% 이상과 석회석(CaCO2)으로 구성된 것은 라임티타니아계(E4303)의 특징이다. 용입이 얕아 박판 용접에 적합하고, 비드 표면이 평평하며 언더컷이 생기지 않고 곱다는 점, 피복이 두껍고 슬래그의 유동성이 좋으며 박리성이 양호하다는 점도 모두 라임티타니아계의 대표적 특성과 일치한다.
아크길이가 너무 길 때의 영향을 분석하면, 아크가 길어지면 열이 분산되어 열집중이 감소한다. 아크길이 증가 시 ①아크 불안정화로 스패터 증가, ②보호가스의 차폐 효과 감소로 산화 및 기공 발생 증가, ③아크가 길수록 열에너지가 분산되고 모재 융합도 떨어진다. 따라서 열집중이 '많다'는 것은 아크길이가 길 때의 현상과 정반대이며, 실제로는 열이 분산되어 용접 품질이 저하된다.

를 구하였다. 시료의 크기가 부분군마다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u관리도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n=10일 경우 u관리도의 UCL 값은 약 얼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