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비드 형성은 피복제의 직접적인 작용이 아니라 용접 조건(전류, 전압, 속도) 및 모재의 특성에 의해 결정되는 결과물이므로 피복제의 중요 작용으로 보기 어렵다.
피복 아크 용접에서 피복제는 슬래그 생성, 아크 분위기 차단 및 보호, 용융금속 탈산·탈질 등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 슬래그(slag)의 작용: 용융금속을 산화로부터 보호하고 냉각 속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 피복통(被覆筒)의 작용: 피복제 성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필수 기능이다.
- 아크 분위기의 생성: 산소와 질소 침입을 방지하는 핵심 작용이다.
가스절단 작업에서 예열불꽃이 강할 때의 영향을 분석하면, 강한 예열불꽃은 절단면 주변을 과도하게 가열하여 절단면이 거칠어지고, 모서리가 용융되어 둥글게 되며, 슬래그 중 철 성분의 박리가 어려워진다. 반면 드래그(drag)는 절단산소의 유속이 약할 때 증가하는 현상으로, 예열불꽃의 강도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예열불꽃이 강하면 오히려 절단산소의 제트가 강하게 분출되어 드래그가 감소한다.
허용사용률은 정격전류의 제곱 ÷ 실제 용접전류의 제곱에 정격사용률을 곱해 구한다.
이므로 약 89%이다.
분무형 이행(spray transfer)은 MIG 용접에서 고전압, 고전류 조건에서 발생하며, 용융방울이 전자기력에 의해 고속으로 모재로 이행되는 특징을 가진다. 따라서 용융방울이 "느리게" 이행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이는 오히려 단락이행(short circuit transfer)의 특징이며, 분무형 이행은 매우 빠른 이행 속도를 보인다.
나머지는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 고전압, 고전류에서 주로 얻어진다: 고전압·고전류 조건이 정확하다.
- 경합금 용접에서 주로 나타난다: 아르곤이나 헬륨 같은 불활성 가스를 사용하는 용접에서 분무형 이행이 주로 나타난다.
- 용착속도가 빠르고 능률적이다: 분무형 이행은 용착속도가 빠르고 능률적이다.
용접전류를 직류여자전류의 조정으로 제어하는 방식은 포화 리액터(saturated reactor) 원리를 적용한 구조다. 가포화 리액터형 교류아크 용접기는 직류여자코일에 흐르는 전류를 변화시켜 철심의 포화도를 조절함으로써 1차 권선의 임피던스를 변경하고, 이를 통해 용접전류를 무단으로 증감할 수 있다.
이 방식은 조작이 간단하고 소음이 없으며, 여자전류 제어만으로 원격조정과 핫스타트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는다.
- 가동철심형(탭전환식): 단계적 전류 조정에 불편하다.
- 가동코일형: 소음과 진동이 있어 원격조정이 어렵다.
E4327(철분 산화철계)은 산화철을 주성분으로 하고 철분을 첨가한 용접봉이다. 아크가 분무상이고 스패터가 적으며 비드 표면이 곱고 슬래그가 잘 벗겨져 아래보기·수평필릿 용접에 적합하다. E4301은 일미나이트계, E4311은 고셀룰로오스계, E4316은 저수소계이다.
플라즈마 제트 절단에서 알루미느 등 경금속을 절단할 때는 아르곤과 수소의 혼합가스를 사용한다. 아르곤-수소 혼합가스는 아르곤의 열 전달 특성과 수소의 높은 에너지 밀도를 결합하여 경금속의 절단면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산화를 최소화한다. 반면 아르곤-산소 혼합가스는 주로 강철 등 철계 금속 절단에 사용되며, 헬륨 기반 혼합가스는 고주파 점화가 필요하고 비용이 높아 경금속 절단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용접용 산소의 사용 시간은 용기 내 산소의 총량을 시간당 소비량으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먼저 용기 내 산소의 총량을 구하면, 용적 40L × 고압력계 90kgf/cm² = 3,600L의 산소가 저장되어 있다(압력이 1kgf/cm²일 때를 기준으로 환산). 팁의 소비량이 300L/시간이므로, 사용 가능 시간 = 3,600L ÷ 300L/시간 = 12시간이다.





모재 재질이 불량하고 용착금속의 냉각속도가 빠르면 용착금속에 방향성을 가진 결정이 발달하여 선상조직이 발생한다. 언더컷은 전류·운봉 조건, 용입불량은 전류 부족이나 이동 속도 과다, 기공은 가스 혼입 등이 주요 원인이다.

단순이동평균법은 최근 5개월(2~6월) 실적의 평균으로 다음 달 수요를 예측한다.
계산: 개. 따라서 7월 예측 수요는 59개이다.
도수가 최대인 계급의 대푯값은 최빈수이다. 중위수는 자료를 크기순으로 배열했을 때 중앙에 위치하는 값이고, 시료평균은 산술평균, 미드-레인지는 최댓값과 최솟값의 평균을 뜻한다.
검사항목이 많으면 모든 제품을 검사하는 전수검사는 검사 시간과 비용이 크게 증가하므로, 대표 표본을 추출하는 샘플링검사가 유리하다. 파괴검사는 검사 후 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샘플링검사를 적용하며, 부적합품이 단 한 개라도 허용되지 않는 경우에는 전수검사가 적합하다. 또한 전수검사는 샘플링검사보다 품질향상에 대한 자극이 일반적으로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