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공기 배관에서 공기 탱크 설치 목적과 가장 관계가 적은 것은 공기 냉각이다.
공기 탱크는 맥동을 줄이고 압축공기를 저장하며 드레인을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 맥동 완화는 공기 탱크의 설치 목적이다.
- 압축공기의 저장은 공기 탱크의 설치 목적이다.
- 드레인 분리는 공기 탱크의 설치 목적이다.
배수관 트랩의 목적은 유해가스의 실내 침입 방지이다.
트랩에 고인 봉수가 배수관 쪽 가스와 악취를 막는다.
- 배수량의 조정은 트랩이 하는 일이 아니다.
- 소음 제거는 트랩의 목적이 아니다.
- 배수관 내의 누수 방지는 봉수가 하는 역할이 아니다.
집수탱크는 본체 상부보다 높게 설치하여 응축수가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해야 하므로, 본체 상부보다 낮게 설치한다는 3번 설명이 틀리다. 회수기 본체는 수평으로 설치하고, 압력계는 사이폰관에 물을 주입한 후 설치한다. 또한 집수탱크와 보조탱크 사이의 흡입관 및 응축수 송출구에는 역류 방지를 위해 체크밸브를 설치한다.
온수 난방은 유량을 조절하여 방열량을 제어할 수 있고, 온수 보일러는 증기 보일러보다 취급이 용이하며 증기 트랩을 사용하지 않아 고장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물을 가열하고 배관 전체에 순환시키는 데 시간이 필요하므로 예열 시간이 짧지 않아 단시간 사용에는 불리하다.
목표값이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자동제어는 정치제어이다.
보일러의 압력·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제어가 이에 해당한다.
- 시퀀스제어는 시한·순서·조건에 따라 동작을 진행하는 제어이다.
- 추치제어는 목표값이 변화하는 제어이다.
- 수동제어는 사람이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자동제어가 아니다.
필요한 주철제 방열기는 70절이다.
총 손실열량을 방열기 1절의 방열량으로 나눈다.
1절 방열량
절
- 20절은 필요 방열량에 미치지 못한다.
- 35절은 필요 방열량에 미치지 못한다.
- 50절은 필요 방열량에 미치지 못한다.
팽창관은 배관 내 압력 변화를 흡수하고 보일러의 안전한 팽창을 확보하기 위해 순환펌프의 흡입측 또는 펌프 출구에서 충분한 압력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한다. 따라서 펌프 출구측에 충분한 압력을 줄 수 없는 곳에 팽창관을 설치한다는 4번은 틀린 내용이다. 중력순환식은 보일러 입구나 출구 쪽에, 강제순환식은 되도록 순환펌프 가까이에 팽창관을 설치한다.
입력신호를 받아 중앙처리장치를 거쳐 작업요소에 전달되는 프로그램장치·프로그램 메모리를 포함하는 요소는 소프트웨어이다.
발문은 처리 장치 자체가 아니라 프로그램과 그 메모리를 묻고 있어 소프트웨어에 해당한다.
- 센서는 공정처리 상태의 정보를 만들고 수집해 프로세서에 전달하는 요소이다.
- 네트워크는 중앙컴퓨터와 컨트롤러 등 구성기기를 통신회선으로 연결하는 요소이다.
- 프로세서는 제어 정보를 분석·처리해 제어 명령을 내리는 처리 장치로, 프로그램·프로그램 메모리를 가리키는 요소가 아니다.

그림은 곡관(엘보) 아래에 받침 부재를 배관에 직접 붙여 바닥 받침 위에 올려 놓은 형태로, 파이프 슈이다.
파이프 슈는 배관에 직접 용접 등으로 접합해 관의 수평부와 곡관부를 받치는 지지 장치이다.
- 앵커: 배관을 지지점에 완전히 고정해 이동·회전을 모두 구속하는 리스트레인트로, 관 아래에 받침을 붙여 얹는 형태와 다르다.
- 리지드 서포트: 강성이 큰 빔 등으로 만든 가대 위에 배관을 올리는 지지대로, 관에 직접 붙이는 부재가 아니다.
- 콘스탄트 행거: 배관을 위에서 매달아 상하 이동이 있어도 지지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치로, 아래에서 받치는 그림과 맞지 않는다.
캐비테이션은 펌프 흡입부의 압력이 낮아져 액체의 증기압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하므로, 흡입 손실과 필요흡입수두를 줄여야 한다. 흡입 관경을 크게 하고 길이를 짧게 하며, 굴곡부를 줄이고 단흡입을 양흡입으로 변경하는 것은 흡입 조건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반면 회전수를 빠르게 하면 유속과 필요흡입수두가 증가하여 캐비테이션이 발생하기 쉬워지므로 틀린 설명이다.
설파민산이 백색 분말 형태의 화학세정용 약제이다.
설파민산은 백색 분말 무기산으로, 취급이 간단하고 칼슘·마그네슘 같은 경도 성분을 용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나머지 약제는 다음 이유로 소거된다.
- 염산은 액체 상태의 산이어서 백색 분말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불산도 액체 상태의 산이므로 백색 분말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구론산은 발문이 묻는 백색 분말 세정 약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방로 피복을 하지 않아도 좋은 곳은 땅속과 콘크리트 바닥 속의 배관이다.
방로 피복은 습기가 많거나 노출·은폐된 공간의 급수 배관에서 결로를 막기 위해 한다.
나머지 장소는 방로 피복이 필요한 곳이다.
- 옥내 노출 배관은 실내 공기와 접해 관 표면에 결로가 생길 수 있어 피복한다.
- 욕탕·주방처럼 습기가 많은 곳의 배관은 결로가 생기기 쉬워 피복한다.
- 목조벽 내·천장 내·암거 속의 배관은 은폐부에서 결로가 생길 수 있어 피복한다.
틀린 설명은 밸브나 수직관 근처를 가급적 피한다는 것이다.
밸브나 수직관 근처는 하중이 모이는 곳이므로 오히려 이 부근에 지지점을 두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지지 장치 설치 시 지켜야 할 옳은 사항이다.
- 기존 건물의 보를 가급적 이용하는 것은 지지 구조를 간단히 하는 옳은 방법이다.
- 집중 하중이 걸리는 곳에 지지점을 정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과대 응력의 발생이나 드레인 배출에 지장이 없게 하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냉동 배관 보온(보냉) 공사의 순서는 아스팔트 루핑·아스팔트 → 보온재 → 철사 → 방수지 → 외장 테이프 → 페인트이다.
먼저 관 표면에 아스팔트 루핑을 감고 아스팔트를 발라 관이 습기에 직접 닿지 않게 한 뒤, 그 위에 보온재를 감아 철사로 동여맨 뒤 방수지를 감는다.
마지막으로 비닐테이프·면테이프로 외장하고 그 위에 페인트를 칠해 마감한다.
- 외장 테이프로 시작하는 순서: 마감재인 외장을 맨 먼저 하면 그 안쪽에 보온재를 감을 수 없다.
- 방습층 다음에 방수지·외장·페인트를 먼저 하고 보온재를 나중에 감는 순서: 보온재가 외장과 도장 바깥에 놓이게 되어 맞지 않는다.
- 방습층 다음에 방수지와 페인트를 먼저 하고 보온재·철사·외장을 하는 순서: 페인트가 보온재 안쪽에 들어가고 보온재 위에 방수지가 없게 된다.
통기관을 설치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트랩 내 봉수를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통기관은 배수관 내 압력 변동을 대기와 통하게 하여 사이펀 작용 등에 의한 봉수 파괴를 막는다.
나머지 보기는 통기관의 주된 설치 이유가 아니다.
- 실내 환기는 통기관의 목적이 아니다.
- 배수량의 조절은 통기관의 기능이 아니다.
- 유독가스를 보관하는 것은 통기관의 목적과 정반대이다.
동관은 전기·열전도율이 우수하고, 전연성이 풍부하여 기계적 가공이 쉽고 마찰저항이 작다. 또한 관 내부의 물이 얼면 동파될 수 있으므로 “동파되지 않는다”는 표현은 부정확하지만, 산성에는 강하고 알칼리성에는 심하게 침식된다는 설명은 동관의 일반적인 내식성 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틀린 조건은 크리프 강도가 작을 것이다.
크리프는 고온에서 하중을 받는 재료가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변형되는 현상이므로, 고온 고압용 관 재료는 크리프 강도가 커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구비 조건이다.
- 유체에 대한 내식성이 큰 것은 필요한 조건이다.
- 고온에서도 기계적 강도를 유지하고 저온에서도 재질이 여려지지 않는 것은 필요한 조건이다.
- 가공이 용이하고 값이 싼 것도 관 재료의 바람직한 조건이다.
광명단계는 합성수지 도료가 아니라 방청 안료인 광명단을 주성분으로 하는 도료이다. 실리콘 수지계, 요소·멜라민계, 염화 비닐계는 모두 합성수지를 전색제로 사용하는 도료의 종류이다.
틀린 설명은 고압탱크의 배관용으로 적합하다는 것이다.
알루미늄은 강에 비해 연하고 강도가 낮은 금속이어서 고압 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알루미늄관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열교환기의 배관용으로 쓰인다는 설명은 옳다.
- 내식성이 비교적 우수하다는 설명은 옳다.
- 가공이 비교적 쉽다는 설명은 옳다.
틀린 설명은 V형이 유체가 직각으로 흐른다는 것이다.
직각으로 흐르는 형식은 U형이고, V형은 흐름이 비교적 곧아 저항이 작고 점검이 편리하다.
나머지 보기는 스트레이너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밸브나 기기 앞에 설치해 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옳다.
- 호칭지름 50A 이하는 일반적으로 나사 이음형이라는 설명은 옳다.
- U형이 Y형보다 저항이 크다는 설명은 U형이 직각 흐름이라는 점과 일치한다.
석면섬유와 흑연을 바인더로 굳힌 심을 쓰는 패킹은 플라스틱 코어형 메탈패킹이다.
석면섬유와 순수한 흑연을 소량의 내열성 바인더로 굳힌 것을 심으로 하고, 사용조건에 따라 스테인리스강선이나 인코넬선을 넣어 석면사로 편조한 고온 고압용 패킹이다.
나머지 패킹은 재질이나 용도가 다르다.
- 합성수지패킹은 테플론 같은 합성수지로 만든 패킹으로, 석면·흑연 심을 금속선과 함께 편조한 구조가 아니다.
- 테프론 편조 패킹은 테프론 섬유를 편조한 패킹으로, 석면·흑연 심과 석면사 편조 구조가 아니다.
- 일산화연 패킹은 페인트에 일산화연을 섞어 나사부에 바르는 나사용 패킹으로, 편조 패킹이 아니다.
배관 내 불순물을 제거하는 부속은 스트레이너이다.
스트레이너는 밸브나 기기 앞에 설치해 유체 속 이물질을 걸러내는 부속이다.
나머지 부속은 불순물 제거가 주목적이 아니다.
- 체크 밸브는 유체의 역류를 막는 밸브이다.
- 글랜드 패킹은 밸브 축 등에서 누설을 막는 밀봉재이다.
- 레스트레인트는 관의 열팽창 등에 의한 이동을 구속하는 지지 장치이다.
슬루스 밸브는 구조상 양방향으로 유체를 차단·통과시킬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체 흐름방향 표시가 없다. 글로브 밸브와 니들 밸브는 유로 형상에 따라 흐름 방향이 정해지며, 체크 밸브는 역류 방지를 위해 흐름 방향 표시가 필요하다.
요리장의 개숫물에 섞인 음식물 찌꺼기와 고형물을 거르는 데는 드럼 트랩이 가장 적합하다. 그리스 트랩은 유지류, 리프트 트랩은 배수관의 역류 방지, 플러시 트랩은 세척수의 배수 등에 사용하는 장치이다.
긴 테이퍼 목을 가진 고온·고압용 플랜지는 웰드 넥크 플랜지이다.
웰드 넥크 플랜지는 긴 테이퍼 형태의 목(hub)이 있어 관의 팽창과 충격으로부터 접합부를 보호하므로 고온·고압 배관에 쓴다.
나머지 플랜지는 긴 테이퍼 목을 갖는 형식이 아니다.
- 나사 플랜지는 관을 나사로 결합하는 형식이다.
- 차입 용접 플랜지는 긴 테이퍼 목이 있는 형식이 아니다.
- 스립-온 플랜지는 긴 테이퍼 목이 있는 형식이 아니다.
적색 표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통로이다.
안전 색채에서 적색은 위험·금지·정지·화재 방지 관련 표시에 쓰이며, 통로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적색으로 표시하는 대상이다.
- 위험은 적색으로 표시한다.
- 정지는 적색으로 표시한다.
- 화재 경보함은 적색으로 표시한다.
메커니컬 이음과 비교한 빅토릭 이음의 특징은 관내 압력이 증가하면 고무링이 관벽에 밀착되어 누수가 방지된다는 점이다.
빅토릭 이음은 관 끝에 고무링을 두고 금속 칼라로 감싸는 구조여서, 관내 압력이 클수록 고무링이 관벽에 더 강하게 밀착한다. 메커니컬 이음은 고무링을 압륜으로 죄어 볼트로 체결하는 방식이라 이런 자기 밀착 효과를 특징으로 삼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오히려 메커니컬 이음의 대표 특징이어서, 빅토릭 이음을 메커니컬 이음과 구별하는 특징이 되지 못한다.
- 접합 작업이 간단하다는 점은 숙련공 없이도 시공할 수 있다는 메커니컬 이음의 특징이다.
- 수중에서 용이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은 메커니컬 이음의 특징이다.
- 가요성이 풍부해 다소 굴곡해도 누수하지 않는다는 점은 메커니컬 이음의 특징이다.
일반적인 폴리에틸렌관 접합법이 아닌 것은 소켓 접합이다.
폴리에틸렌관은 인서트 접합, 맞대기 용착 접합 등으로 접합한다. 폴리에틸렌은 접착제가 잘 붙지 않아, 경질 염화비닐관처럼 접착제를 바른 소켓 접합은 일반적인 접합법으로 꼽히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폴리에틸렌관에 쓰는 접합법이다.
- 나사 접합은 폴리에틸렌관 접합법에 해당한다.
- 인서트 접합은 관 속에 인서트를 끼우고 밖에서 죄는 폴리에틸렌관 접합법이다.
- 맞대기 용착 접합은 관 끝을 가열해 맞대어 붙이는 폴리에틸렌관 접합법이다.
물의 증발잠열은 포화온도가 낮을수록 커지므로 “온도가 낮을수록 증발잠열이 크다”가 옳다. 건도 은 포화증기이며, 포화수는 이다. 또한 과열도가 높을수록 이상기체에 가까워지고, 엔탈피 기준은 분야와 규약에 따라 정해지므로 순수한 물 100℃로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는다.
플레어 이음은 소구경 동관(일반적으로 20 mm 이하)의 접속과 점검·보수 등을 위한 분해 가능한 배관 이음에 사용한다. 관 끝을 나팔형으로 확관한 뒤 슬리브 너트로 이음쇠에 고정하며, 필요하면 더블너트로 풀림을 방지한다. 그러나 동관 플레어 이음은 강관의 플랜지 이음과 같은 플랜지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4번이 틀리다.

반지름 100mm로 180° 구부린 굽힘부 길이는 약 315mm이다.
그림의 빗금 친 굽힘부는 R100, 양 다리 중심 간격 200(= 지름)인 반원이다.
mm로, 약 315mm이다.
- 79: 같은 반지름으로 45°만 구부린 길이(약 78.5mm)에 해당한다.
- 157.5: 90°만 구부린 길이로, 180°의 절반이다.
- 630: 360°(한 바퀴) 길이로, 180°의 두 배이다.
기체에 열을 가하면 비중 차이에 의해 자연대류가 발생하지만, 이 현상은 유체의 이동에 따른 대류이며 열방사와는 구별된다. 1번은 전기 전도도가 큰 물체가 일반적으로 열전도도도 큰 경향이 있다는 내용으로 옳고, 2번은 복사열이 물체의 성질에 따라 흡수·반사되는 내용으로 옳다. 4번도 방열기의 설치조건에 따라 열전달률과 방열량이 달라진다는 설명으로 옳다.
구리관 끝을 정확한 원형으로 만드는 공구는 사이징 툴이다.
사이징 툴은 구리관 끝부분의 모양을 바로잡아 진원으로 교정하는 동관용 공구이다.
나머지 공구는 용도가 다르다.
- 가열기는 관을 가열하는 기구이다.
- 커터는 관을 절단하는 공구이다.
- 익스팬더는 관 끝을 넓히는 확관 공구이다.
칼라 속에 고무링 2개를 넣어 접합하는 석면시멘트관 이음은 심플렉스이음이다.
심플렉스이음은 칼라와 고무링 2개로 접합하는 고무 가스켓 방식 이음이다.
나머지 이음은 이 구조가 아니다.
- 콤포이음은 철근 콘크리트 칼라와 특수 모르타르로 접합하는 방식이다.
- 노 허브 이음은 스테인리스 커플링과 고무링으로 접합하는 방식이다.
- 철근 콘크리트 이음은 칼라 속에 고무링 2개를 넣는 방식이 아니다.
올바른 안전 수칙은 접지선을 사용하고 확실히 접촉시키는 것이다.
아크 용접기는 누전·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접지를 확실히 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안전 수칙에 어긋난다.
- 용접선 코드를 길게 쓰면 전압 강하와 꼬임 등으로 위험하므로 필요한 만큼만 쓴다.
- 과열된 홀더를 물속에 넣어 식히면 감전 위험이 있다.
- 용접 작업은 앞치마만으로 되지 않고 장갑·보안면 등 보호구를 함께 착용해야 한다.
잘못된 유의사항은 사용 전에 모든 부분에 기름을 칠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손잡이 등에 기름이 묻으면 공구가 미끄러져 사고가 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올바른 안전 유의사항이다.
- 결함이 있는 공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옳다.
- 공구의 성능을 충분히 알고 사용하는 것은 옳다.
- 사용 후 점검하고 고장난 부분을 즉시 수리 의뢰하는 것은 옳다.
혼합해야 할 열수의 양은 약 109kg이다.
열수가 잃은 열량과 찬물이 얻은 열량이 같다는 열량 평형으로 푼다.
나머지 값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약 243kg은 계산값 약 109kg과 다르다.
- 약 330kg은 계산값 약 109kg과 다르다.
- 약 270kg은 계산값 약 109kg과 다르다.
수평관에서 정압 차에 의한 압력수두가 속도수두로 전환되므로 이다. 압력 차는 0.6 kgf/cm2이므로 물의 압력수두는 , 따라서 이다. 관 단면적은 이므로 이다.

그림처럼 용접선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1 → 5 → 2 → 6 → 3 → 7 → 4 → 8 순으로 건너뛰며 용접하는 방법은 스킵법(비석법)이며, 보기의 '스킨법'이 이를 가리킨다.
구간을 띄엄띄엄 번갈아 용접해 열이 한곳에 모이지 않게 하므로 잔류응력과 변형을 줄이는 데 쓰인다.
- 빌드업법: 각 층을 용접선 전체 길이에 걸쳐 차례로 쌓아 올리는 다층 용착법으로, 구간을 건너뛰는 순서가 아니다.
- 단속용접법: 용접부를 일정 간격으로 끊어 띄엄띄엄만 용접하는 것으로, 그림은 비드가 전 길이에 이어져 있다.
- 케스케이드법: 한 부분에 몇 층을 쌓은 뒤 다음 부분으로 계단식으로 이어 가는 다층 용착법으로, 그림의 건너뛰기 순서와 다르다.
모재를 녹이지 않고 낮은 융점의 용가재로 접합하는 방법은 경납땜이다.
경납땜은 모재보다 융점이 낮은 용가재를 접합부에 녹여 넣어 접합한다.
나머지는 용가재를 녹여 넣는 방식이 아니다.
- 가스압접은 가열한 접합부를 압력으로 접합하는 압접이다.
- 마찰용접은 접촉면의 마찰열과 압력으로 접합하는 압접이다.
- 냉간압접은 상온에서 압력만으로 접합하는 압접이다.
압접에 속하지 않는 것은 스터드용접이다.
스터드용접은 아크열로 모재와 스터드를 녹여 접합하는 아크 융접이다.
나머지는 압접에 속한다.
- 저항용접은 전기저항열과 압력으로 접합하는 압접이다.
- 유도가열용접은 가열 후 압력을 가해 접합하는 압접이다.
- 초음파용접은 진동과 압력으로 접합하는 압접이다.
허용 사용률은 약 89%이다.
허용 사용률은 정격 전류와 사용 전류의 비의 제곱에 정격 사용률을 곱해 구한다.
나머지 값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53%는 계산값 약 89%와 다르다.
- 65%는 계산값 약 89%와 다르다.
- 71%는 계산값 약 89%와 다르다.
AW-300 교류 아크 용접기의 정격 2차 전류는 300A이다.
용접기 규격 표기의 숫자 300이 정격 2차 전류를 뜻한다.
나머지 값은 표기 숫자와 맞지 않는다.
- 100A는 표기 숫자 300과 다르다.
- 220A는 표기 숫자 300과 다르다.
- 150A는 표기 숫자 300과 다르다.
잔류 응력 완화법이 아닌 것은 침탄 응력 완화법이다.
침탄은 강 표면에 탄소를 침투시켜 표면을 경화하는 열처리로, 용접부의 잔류 응력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나머지는 잔류 응력 완화법에 속한다.
- 기계적 응력 완화법은 용접부에 하중을 가해 소성변형을 일으켜 잔류 응력을 줄인다.
- 저온 응력 완화법은 용접선 양쪽을 비교적 낮은 온도로 가열한 뒤 냉각해 잔류 응력을 줄인다.
- 노내 풀림 완화법은 노 안에서 가열해 풀림으로써 잔류 응력을 줄인다.

관말 트랩장치 치수는 그림의 ① 구간 150mm 이상, ② 구간 100mm 이상, ③ 구간 1200mm 이상의 조합이 알맞다.
그림의 ② 구간은 증기 주관 끝에서 냉각 레그로 꺾여 나가는 분기까지의 높이로 100mm 이상, 그림의 ① 구간은 그 분기 아래로 더 내려가 있는 드레인 포켓 부분으로 150mm 이상 둔다. ③ 구간은 분기관에서 주관 끝까지의 수평 거리로, 이 조합에서 1200mm 이상으로 제시된다.
- 100 / 150 / 250mm 조합: 분기 아래 드레인 쪽이 100mm, 주관~분기가 150mm로 두 값이 서로 바뀌어 있다.
- 100 / 250 / 200mm 조합: 분기 아래 드레인 쪽이 100mm로 150mm 이상 조건에 못 미친다.
- 100 / 100 / 100mm 조합: 분기 아래 드레인 쪽이 100mm로 부족하다.
배관 식별색에서 기름은 어두운 주황색으로 표시한다. 흰색, 연한 노랑, 파랑은 기름을 나타내는 식별색이 아니다.
입체도와 같은 등각 투영법으로 그리며 스푸울도라고도 하는 것은 부분 배관도이다.
부분 배관도는 배관의 일부를 등각 투영으로 그린 도면으로 스푸울도라고도 한다.
나머지 도면은 스푸울도로 불리지 않는다.
- 배치도는 설비와 기기의 배치를 나타내는 도면이다.
- 계통도는 배관 계통의 흐름을 나타내는 도면이다.
- P.I.D는 배관과 계장의 흐름을 나타내는 도면이다.




원 안 십자선에 오른쪽 위 한 사분면을 검게 칠한 기호가 악취 방지장치 및 콕이 붙은 배수구이다.
십자 원은 콕이 붙은 배수구의 평면 기호이고, 여기에 검게 칠한 사분면이 더해져 악취 방지장치까지 갖춘 것을 나타낸다.
- 원의 위쪽 절반이 검고 아래에 세로선만 있는 보기: 콕이 붙은 배수구를 나타내는 십자 원 바탕이 없다.
- 칠한 부분 없는 십자 원 보기: 콕이 붙은 배수구만 나타내며 악취 방지장치 표시가 없다.
- 원이 없는 가로로 긴 틀 모양의 보기: 십자 원 바탕이 없어 콕이 붙은 배수구 기호와 다르다.

필릿 용접 기호 앞의 z7은 목 길이(다리 길이) 7mm로 용접한다는 뜻이다.
필릿 용접 치수는 문자 a 를 붙이면 목 두께, z 를 붙이면 목 길이를 나타내며, 그림에는 z 가 붙어 있다.
- 표면이 평탄: 평탄 표시는 직선인데, 그림의 표면 형상 표시는 직선이 아닌 원호이다.
- 표면이 오목: 그림의 원호는 삼각형 바깥쪽으로 불룩하게 그려져 있어 오목 표시와 방향이 다르다.
- 목 두께 7mm: 목 두께는 a 로 표기하므로 z7과 맞지 않는다.




양쪽 관이 사각 틀 안으로 들어가 겹쳐 끼워진 모양의 기호가 슬리브형 신축 조인트이다.
슬리브형은 본체(슬리브) 안에 관이 끼워져 미끄러지며 신축을 흡수하므로, 관 선이 틀의 양쪽 벽을 뚫고 안쪽까지 들어온 형태로 그린다.
- 사각 틀 위아래 변이 물결 모양인 보기: 틀이 주름 모양일 뿐 관 선이 틀 안으로 들어와 겹쳐 있지 않아 슬리브 끼움 구조가 아니다.
- 관 위에 원이 붙은 보기: 관을 원형으로 굽힌 곡관 형태로, 끼움 구조가 없다.
- 목이 있는 원형 고리가 관에 붙은 보기: 역시 관을 굽혀 만든 곡관 형태로, 슬리브 끼움 구조가 아니다.
계장용 도시기호 FIC는 유량 지시 조절이다.
F는 유량, I는 지시, C는 조절을 뜻하는 문자 조합이다.
나머지 보기는 FIC의 구성과 맞지 않는다.
- 유량 경보 조절은 FIC에 없는 경보(A)가 들어가고 지시(I)가 빠져 맞지 않는다.
- 유량 조절 경보도 FIC에 없는 경보(A)가 들어가고 지시(I)가 빠져 맞지 않는다.
- 유량 경보 지시는 FIC에 없는 경보(A)가 들어가고 조절(C)이 빠져 맞지 않는다.
잘못된 연결은 증기 - W이다.
증기의 기호는 S이고 W는 증기가 아니라 물의 기호이다.
나머지 연결은 옳다.
- 기름의 기호 O는 옳은 연결이다.
- 가스의 기호 G는 옳은 연결이다.
- 공기의 기호 A는 옳은 연결이다.
배관라인의 성격과 위치를 구별하고 재료 집계에 쓰는 도면은 라인 인덱스이다.
라인 인덱스는 각 장치와 배관에 번호를 부여해 배관라인을 명확히 구별하고 재료 집계를 정확하게 하는 데 쓴다.
나머지 도면은 이 용도가 아니다.
- 프로세스 P&I.D는 공정의 배관·계장 흐름을 나타내는 도면이다.
- 유틸리티 P&I.D는 용수·증기 등 유틸리티 계통의 배관·계장 흐름을 나타내는 도면이다.
- 스푸울도는 배관의 일부를 입체적으로 그린 도면이다.
올바른 설명은 EL이 기준면에서 관 중심까지의 높이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EL은 기준면에서 관 중심까지의 높이를 나타내는 표시이다.
나머지 보기는 잘못된 설명이다.
- TOP은 보의 윗면이 아니라 관 윗면을 기준으로 한 높이 표시이다.
- BOP는 관 내경이 아니라 관 외경의 아랫면을 기준으로 한다.
- GL은 1층 바닥면이 아니라 지면을 기준으로 한 높이이고, 바닥면 기준은 FL이다.
R 관리도는 계량치 관리도에 해당한다.
관리도는 데이터의 성격에 따라 길이·무게·시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치와 불량개수·결점수처럼 셀 수 있는 계수치로 나뉜다.
nP, C, U 관리도는 모두 계수치 관리도이며, R 관리도는 평균과 함께 산포를 관리하는 계량치 관리도이다.

데이터 21.5, 23.7, 24.3, 27.2, 29.1 의 평균은 25.16 이고 편차 제곱을 모두 더한 제곱합 S 는 35.952 이므로, 7.59 로 적은 값이 틀렸다.
직접 계산하면
이어서 시료분산 값은 제시된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나머지도 맞는다. 자료를 크기순으로 놓았을 때 가운데 값이 24.3 이라 중앙값이 되고, 최댓값에서 최솟값을 뺀 범위는 29.1 − 21.5 = 7.6 이다.
생산보전(PM)의 내용에는 사후보전, 예방보전, 개량보전, 보전예방이 포함되며, 안전보전은 여기에 속하지 않는다.
생산보전은 설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보전활동 체계로, 고장이 발생한 뒤 수리하는 사후보전과 고장을 미리 막는 예방보전, 설비 자체를 개선하는 개량보전 등으로 구성된다.
여력은 작업 능력에서 실제 부하를 뺀 값이 능력 대비 차지하는 비율로 나타낸다.
여력은 (능력-부하)를 능력으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하여 구한다.
KS A ISO 2859-1은 로트별 검사에 대한 AQL(합격품질수준) 지표형 샘플링검사 방식을 규정한 표준이다.
같은 계열의 표준 중 2859-0은 계수형 샘플링검사 시스템 전반을 소개하는 입문 부분이고, 2859-2는 고립로트에 대한 LQ 지표형 검사, 2859-3은 스킵로트 샘플링검사 절차를 다룬다.
작업측정 기법 중 스톱워치법은 작업자를 직접 관측하며 시간을 측정하기 때문에 작업자에게 심리적 부담을 가장 많이 준다.
PTS법이나 WF법은 표준시간 자료를 이용해 산출하는 방식이고, 워크 샘플링법은 순간적·간접적으로 관측하므로 상대적으로 심리적 저항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