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밸브의 종류별 특성을 비교하면, 파열판식(폭발판식)은 구조가 단순하고 취급이 용이하며, 부식성 유체와 괴상물질(고체 입자·덩어리)을 함유한 유체에 적합한 특징을 가진다. 파열판식은 판이 일정 압력에서 폭발적으로 파열되어 압력을 해제하므로 주로 압력용기의 보조 안전장치나 독립적 보호 수단으로 사용된다.
- 스프링식: 정밀하지만 복잡한 구조로 부식성 유체에 민감하다.
- 가용전식: 온도 변화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일반적 용도이다.
- 중추식: 높은 압력 변화가 필요하여 용기용으로 부적합하다.
로프가 훅에서 잘 빠지도록 하는 것은 낙하 위험이 있어 틀린 수칙이다.
이송 중에는 로프가 훅에서 빠지지 않도록 확실히 걸어야 한다.
- 가열된 관에 의한 화상 주의는 옳은 수칙이다.
- 점화된 토치로 장난하지 않는 것은 옳은 수칙이다.
- 손상된 와이어 로프를 쓰지 않는 것은 옳은 수칙이다.

5인 가족 주택의 1일 급탕량은 0.75 m³/d이다.
표에서 주택·아파트의 1일 1인분 급탕량 qd = 150 L/(인·d)이다.
- 0.055: 사무실 값 11 L에 5인을 곱한 55 L에 해당해 주택 기준이 아니다.
- 0.10: 공장 값 20 L에 5인을 곱한 100 L에 해당해 주택 기준이 아니다.
- 0.50: 호텔 값 100 L에 5인을 곱한 500 L에 해당해 주택 기준이 아니다.
응축기의 정의가 틀렸다. 응축기는 기체를 응축시키기 위해 냉각하는 열교환기이며, 응축기에 대한 "응축성 기체를 사용하여 현열을 제거해 기화시킨다"는 설명은 역설적 표현으로 오류가 있다.
응축기는 기체 측에서 현열과 잠열을 모두 제거하여 액체 상태로 변화시키는 장치이지, 기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 예열기: 후단 공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미리 가열하는 것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 재비기: 증발기에서 응축된 액체를 재가열하여 기화시키는 것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 과열기: 포화 증기를 과열시켜 온도를 추가로 상승시키는 것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공정 제어의 신호 흐름은 검출기에서 전송기를 거쳐 조절계(비교부)로 가고, 조작부가 동작하는 순서다.
검출한 값을 전송기가 조절계로 보내고, 조절계가 판단한 결과로 조작부를 움직인다.
- 검출기 다음에 조절계가 오고 전송기가 뒤에 오면 검출값이 전송되지 않은 채 판단하게 되므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조작부가 조절계보다 앞서면 판단 전에 조작이 일어나게 되므로 맞지 않는다.
- 전송기가 마지막에 오면 조작부 동작 뒤에 신호를 전송하게 되므로 맞지 않는다.
수격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은 공기실이다.
공기실의 공기가 압력 변동을 흡수해 충격을 줄인다.
- 스톱 밸브는 유로를 여닫는 밸브로 급폐쇄하면 수격작용이 생기는 쪽이다.
- 코크 밸브도 유로를 여닫는 밸브로 수격을 흡수하는 장치가 아니다.
- 신축 이음은 열팽창에 의한 관의 신축을 흡수하는 장치다.
회전운동과 선형운동으로 구분되며 공압식·유압식·전기식으로 나뉘는 요소는 액츄에이터다.
공급된 에너지를 기계적 운동으로 바꾸는 구동 요소를 가리킨다.
- 센서는 상태를 검출하는 요소다.
- 네트워크는 장치 사이의 통신 요소다.
- 소프트웨어는 제어 프로그램 요소다.
강관의 신축길이는 선팽창계수 × 길이 × 온도 변화로 구하며 7.2mm다.
길이 20m는 20000mm로 환산해 단계별로 계산한다.
- 0.72mm는 자릿수가 한 자리 작다.
- 72mm는 자릿수가 한 자리 크다.
- 720mm는 자릿수가 두 자리 크다.
봉수 파괴 원인으로 거리가 먼 것은 수격 작용이다.
수격작용은 배관 내 유속 급변에 의한 압력 충격이며 트랩의 물이 빠지는 원리와 관계가 없다.
- 자기 사이펀 작용은 봉수 파괴 원인이다.
- 감압에 의한 흡인 작용은 봉수 파괴 원인이다.
- 모세관 작용은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이 봉수를 끌어내 파괴하는 원인이다.
오차 신호를 받아 판단한 뒤 처리하는 두뇌 역할 부분은 조절기다.
기준 입력과 검출값을 비교해 조작부에 보낼 신호를 만든다.
- 검출기는 제어량을 측정하는 부분이다.
- 전송기는 신호를 전달하는 부분이다.
- 조작부는 조절기의 명령을 받아 실제로 동작하는 부분이다.
시퀀스 제어의 분류는 시한제어, 순서제어, 조건제어다. 이것이 옳다.
시퀀스 제어는 정해진 순서나 시간, 조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제어다.
- 정치제어·추치제어·프로세스제어는 피드백 제어를 목표값·제어량 성격으로 나눈 분류다.
- 비율제어·정치제어·서보제어도 피드백 제어 쪽 분류로 시퀀스 제어 분류가 아니다.
- 프로그램제어·추치제어·서보기구도 피드백 제어 쪽 분류로 시퀀스 제어 분류가 아니다.
양모·면·유리섬유 등으로 함진가스를 통과시켜 분진을 포착하는 집진법은 여과식 집진법이다.
섬유층이 입자를 걸러 낸다는 점이 발문의 특징이다.
- 중력식은 입자가 자체 중량으로 침강하는 원리다.
- 원심력식은 회전 흐름의 원심력으로 분리하는 원리다.
- 전기 집진법은 전기장으로 입자를 대전시켜 포집하는 원리다.
압력과 온도가 낮고 누설 부분이 작을 때 정을 대고 때려 기밀을 유지하는 응급조치는 코킹법이다.
코킹은 정으로 접합부를 쳐서 틈을 메우는 작업이다.
- 인젝션법은 고무볼을 넣어 누설부를 막는 방법이다.
- 박스설치법은 발문의 정을 때려 기밀을 유지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스토핑 박스법은 발문의 정을 때려 기밀을 유지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송 배관의 분류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실린더식이다.
기송 배관은 공기를 어떻게 흘려 보내느냐에 따라 흡입 방식, 압송 방식, 두 방식을 합친 방식으로 나눈다.
- 진공식은 수송관 쪽을 감압해 공기와 함께 흡입하는 방식이다.
- 압송식은 압축 공기로 밀어 보내는 방식이다.
- 진공 압송식은 앞의 두 방식을 합친 분류이다.
아세틸렌(C₂H₂)은 폭발 하한계(LEL) 2.5%, 폭발 상한계(UEL) 81.0%의 매우 넓은 폭발 범위를 가진 가스다.
아세틸렌은 산소와의 반응성이 높고 에너지 함유량이 크기 때문에 특히 상한계가 다른 가연성 가스 대비 매우 높으며, 이는 고농도에서도 폭발 위험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4.0%와 74.5%, 2.1%와 9.5%, 1.8%와 8.4%는 모두 아세틸렌의 실제 폭발 범위와 일치하지 않는다.
화학설비 배관 재료로 저온에서 재질의 열화가 있을 것은 구비 조건이 될 수 없다.
재료는 사용 온도 범위 전체에서 성질이 유지되어야 하므로, 저온에서 열화가 생기는 재료는 오히려 부적합하다.
- 접촉 유체에 대한 내식성이 커야 부식으로 인한 누설을 막을 수 있다.
- 크리프 강도가 커야 고온에서 오래 하중을 받아도 서서히 변형되지 않는다.
- 고온 고압에서도 기계적 강도가 있어야 파손되지 않는다.
배관설비의 기계적 세정방법은 물리적 충격이나 마찰력으로 오염물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1번 물 분사 세정법은 고압수를 분사하여 기계적으로 제거하고, 2번 숏 블라스트 세정법은 강구나 강모래를 고속으로 분사하여 제거하며, 3번 피크 세정법은 특수 도구로 직접 찍어내거나 긁어 제거하는 기계적 방법이다. 반면 4번 스프레이 세정법은 세정액(화학 용제)을 분무하여 화학적으로 오염물을 용해·제거하는 화학적 세정방법이므로 기계적 세정에 해당하지 않는다.
급수 조닝은 고층 건물에서 각 구간별로 수압을 적절히 조절하여 급수하는 방식인데, 층별식(각 층마다 독립적 급수), 조압 펌프식(감압밸브로 압력 조절), 중계식(중간 지점에 펌프실 배치)이 고층 건물의 일반적인 조닝 방식이다. 반면 압력탱크식은 개별 건물이나 소규모 시설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고층 건물의 대규모 급수 시스템에는 부적합하므로 일반적인 급수 조닝 방식에 포함되지 않는다.
프랑스에서 1967년경 개발된 이 방식은 섹스티아(Sextiass) 방법으로, 특수 이음쇠를 통해 배수의 수류에 선회력(회전 유동)을 만들어 관 내부에 공기 홀을 형성하고, 특수 곡관이 수직관에서 내려온 배수 수류에 지속적으로 선회력을 부여하여 공기 홀이 유지되도록 하는 원리다. 이는 배수관의 통기구 면적을 줄이면서도 사이폰 현상을 방지하고 악취를 차단하는 효율적인 통기 방식이다.
병렬 기기 사이에 다른 기기를 두고 노즐을 접속하는, 단위 기기 경계까지의 생산 배관은 프로세스 배관이다.
프로세스 배관은 열교환기, 펌프, 용기 등 기기 사이에서 공정 유체(원료·제품)를 운반하는 배관이다.
- 급수 배관은 물을 공급하는 배관이므로 생산(product) 배관이 아니다.
- 유틸리티 배관은 물·증기·공기 등 보조 용역을 공급하는 배관이므로 생산 배관이 아니다.
- 라인 인덱스는 배관의 종류가 아니라 각 배관의 정보를 정리한 목록이다.
작동 방법에 따른 감압 밸브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스트레이너 형이다.
스트레이너는 유체 속 이물질을 걸러 내는 장치이며 압력을 낮추는 감압 밸브의 작동 방식이 아니다.
- 벨로스 형은 벨로스를 작동 부재로 쓰는 감압 밸브이다.
- 다이어프램 형은 다이어프램을 작동 부재로 쓰는 감압 밸브이다.
- 피스톤 형은 피스톤을 작동 부재로 쓰는 감압 밸브이다.
원심력 모르타르 라이닝 주철관은 마찰 저항이 적고 수질의 변화가 적다.
관 안쪽을 모르타르로 매끈하게 피복해 관 재질이 물과 직접 닿는 것을 줄이므로 방청 작용과 함께 수질 변화가 적다.
- 삽입구를 포함해 내면 전부를 라이닝한다는 서술은 이 관의 특징으로 맞지 않는다.
- 모르타르 라이닝은 방청과 수질 유지가 목적이므로 물이 쉽게 침투한다는 서술은 목적과 모순된다.
- 원심력 덕타일 주철관도 라이닝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으므로 라이닝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글로브 밸브는 디스크와 시트가 원추상으로 접촉되어 폐쇄하는 구조로, 유체가 디스크 부근에서 상하방향으로 평행하게 흐른다. 이로 인해 근소한 디스크의 리프트도 유량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하므로 유량 조절에 적합한 죔 밸브로 사용된다. 반면 슬루스 밸브는 전개/폐쇄만 가능하고 유량 조절에 부적합하며, 체크 밸브는 역류 방지용, 플러그 밸브는 개폐용으로 설계되어 미세한 유량 조절이 불가능하다.
배관용 타이타늄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안지름 200~1000mm, 두께 20cm 이상이라는 서술이다.
두께 20cm는 안지름 200mm(20cm)와 맞먹는 값이어서 배관용 관의 치수로 성립하지 않는다. 타이타늄관은 값비싼 내식 재료를 얇은 관으로 만들어 열교환기 등에 쓰는 관이다.
- 내식성, 특히 내해수성이 좋은 것이 타이타늄관의 대표 특징이다.
- 제조 방법에 따라 이음매 없는 관과 용접관으로 나누는 것이 맞다.
- 화학장치, 석유정제장치, 펄프제지공업장치 등 내식성이 필요한 곳에 쓰인다.
300~320℃에서 열분해하고 250℃ 이하의 파이프·탱크 보냉재로 쓰이는 보온재는 탄산 마그네슘이다.
탄산 마그네슘은 열전도율이 작은 무기질 보온재로, 열분해 온도가 낮아 250℃ 이하에서 쓰며, 방습 가공한 것은 습기가 많은 옥외 배관에도 적합하다.
- 규조토는 물로 반죽해 칠하는 보온재로 500℃ 정도의 고온부까지 쓰이므로 이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석면은 고온에서도 쓰는 광물성 섬유 보온재로 300℃대에서 열분해하는 재료가 아니다.
- 코르크는 사용 온도가 낮은 유기질 보냉재여서 250℃ 정도의 파이프에는 쓸 수 없다.
전면 시트(seat) 플랜지는 저압 배관용 플랜지로 분류되며, 일반적으로 16kgf/cm² 이하의 호칭압력에서 사용된다. 이는 플랜지 표면 전체에 시트를 부착하는 구조로, 밀폐 성능은 우수하지만 높은 압력을 견디도록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40kgf/cm² 이상은 슬립 온(slip-on) 플랜지나 소켓 웰드 플랜지 등 더 견고한 구조에서 사용되는 범위이므로, 전면 시트 플랜지의 적용 압력으로는 16kgf/cm² 이하가 가장 적합하다.
스위블형 신축 이음쇠는 배관의 열팽창을 흡수하기 위해 회전관(스위블 조인트)을 설치하며, 직관 길이에 대한 회전관의 길이 비율이 정해져 있다. 직관 길이 30m에 대해 회전관을 보통 1/20 정도로 설계하므로, 30m ÷ 20 = 1.5m이 된다. 이렇게 조립할 경우 신축 이음이 원활하게 작동하여 배관의 신축 응력을 적절히 흡수할 수 있다.
위생 트랩의 구비 조건이 아닌 것은 봉수 깊이를 20mm 이하로 한다는 서술이다.
봉수가 얕으면 증발이나 흡출 등으로 쉽게 줄어들어 악취와 해충을 막는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봉수 깊이를 작게 제한할 수 없다.
- 봉수가 확실해야 하수가스가 실내로 역류하지 않는다.
- 구조가 간단해야 막힘이 적고 청소가 쉽다.
- 스스로 세척 작용을 해야 트랩 안에 오물이 쌓이지 않는다.
비중이 0.92~0.96으로 염화비닐관(비중 1.3~1.4)보다 가볍고, -60℃의 저온 환경에서도 취화하지 않는 특성을 가진 관은 폴리에틸렌관이다. 폴리에틸렌관은 우수한 저온 유연성으로 한냉지 배관에 적합하며, 경질 염화비닐관은 저온에서 취화되고 동관은 비중이 8.9로 훨씬 무거우며 연관도 주로 상온용이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양조공장·화학공장에서 알콜, 맥주 등을 수송하는 관 재료로는 주석관이 가장 적합하다.
주석관은 내식성이 좋아 내용물을 변질시키지 않고 수송할 수 있다.
- 수도용 주철관은 상수도용 관으로 이 용도에 쓰는 관이 아니다.
- 배관용 탄소강관은 부식(녹)이 생기기 쉬워 내용물을 오염시킬 수 있다.
- 일반 구조용 강관은 구조물용 강관이며 유체 수송용 배관 재료가 아니다.
배관의 축 방향(길이 방향) 이동은 허용하면서 축과 직각 방향(수직·수평)의 이동을 구속하는 것이 가이드(Guide)의 정의다.
- 리지드 행거: 배관을 완전히 지지하며 모든 방향 이동을 제한한다.
- 앵커: 축 방향 이동을 완전히 차단하는 고정장치이다.
- 브레이스: 측면 이동을 보강하는 보조구조물로서 가이드의 기능과 다르다.
가이드는 배관이 신축에 의해 축 방향으로 자유롭게 늘어나고 줄어들 수 있도록 하면서도 펌핑 진동 등으로 인한 횡방향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플라스턴 합금의 주요 성분 비율은 Pb 60% + Sn 40%이다.
플라스턴은 연관 이음에 쓰는 합금으로 용융온도가 232℃이며, 납 60%와 주석 40%로 이루어진다.
- Pb 40% + Sn 60%는 납과 주석의 비율이 반대로 되어 있다.
- Pb 50% + Sn 50%는 납과 주석이 같은 비율이어서 플라스턴 조성과 다르다.
- Pb 30% + Sn 70%는 주석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플라스턴 조성과 다르다.
합성고무 패킹 중 내열 범위가 -46~121℃인 것은 네오프렌이다.
네오프렌은 천연고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면서 내유성, 내후성, 내산화성이 우수한 합성고무 패킹이다.
- 테프론은 합성고무가 아니라 합성수지류 패킹이다.
- 석면은 광물성 섬유 소재이므로 합성고무가 아니다.
- 코르크는 식물성 소재이므로 합성고무가 아니다.
관의 내외에서 열교환을 하는 보일러·열교환기용 합금강 강관의 기호는 STHA이다.
STHA는 보일러·열교환기용 강관 기호 STH에 합금(Alloy)을 뜻하는 A가 붙은 기호이다.
- STH에는 합금강을 뜻하는 A가 없으므로 합금강 강관의 기호가 아니다.
- SPA는 배관용 합금강관의 기호로 열교환용 관이 아니다.
- STS×TB는 스테인리스강(STS) 열교환기용 관의 기호로 합금강 강관 STHA와 구분된다.
나팔 모양으로 관 끝을 넓혀 분해·점검이 필요한 곳에 쓰는 구리관 이음은 압축 이음이다.
압축 이음은 관 끝을 나팔 모양(플레어)으로 넓혀 이음쇠에 조여 연결하므로 풀었다 다시 조일 수 있다.
- 플랜지 이음은 관 끝을 넓히는 방식이 아니라 플랜지를 볼트로 체결하는 이음이다.
- 납땜 이음은 용가재로 접합하므로 분해하기 곤란하다.
- 나사 이음은 관 끝에 나사산을 가공해 접합하는 이음이다.
매설된 주철관을 절단하는 데 가장 적합한 공구는 링크형 파이프 커터이다.
링크형 파이프 커터는 주철관 절단용 커터로, 여러 개의 커터 날을 링크로 이어 관 둘레에 감아 절단하므로 관을 돌릴 수 없고 주위 공간이 좁은 매설관에도 쓸 수 있다.
- 일반 파이프 커터는 주로 강관 절단에 쓰는 공구이다.
- 연삭 절단기는 숫돌을 회전시켜 자르는 기계로, 땅속에 묻힌 관을 그 자리에서 감싸 자르는 공구가 아니다.
- 기계 톱은 톱날을 왕복시켜 자르는 기계로, 매설된 주철관 절단용 공구가 아니다.
압력이 일정할 때 가스의 체적과 절대온도는 비례하므로 나중 온도는 177℃이다.
샤를의 법칙 를 쓴다.
처음 절대온도는
나중 절대온도는
섭씨로 바꾸면
- 27℃는 체적이 변하지 않았을 때의 온도이다.
- 127℃(400K)이면 체적은 처음의 약 1.33배에 그친다.
- 400℃(673K)이면 체적은 처음의 약 2.24배가 되어 0.015m³를 크게 넘는다.
아크 에어 가우징에 대해 틀린 것은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 동합금 등에는 적용할 수 없다는 서술이다.
아크 에어 가우징은 아크로 녹인 금속을 압축 공기로 불어 날리는 방식이라 산화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비철금속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직류역극성 전원과 정전류 특성의 용접기가 활용도가 높다는 것은 맞는 서술이다.
- 개로 전압이 어느 정도 높아야 작업에 지장이 없다는 것은 맞는 서술이다.
- 그라인딩, 치핑, 가스 가우징보다 작업 능률이 높다는 것은 맞는 서술이다.
주철관의 끝에 고무링을 삽입하고 가단 주철제 칼라를 죄어 이음하는 방식은 빅토릭 접합(Victaulic joint)이다. 소켓 접합은 주철관의 한쪽 끝을 확대하여 다른 관을 삽입하는 방식이고, 기계적 접합은 볼트와 너트로 조립하는 일반적 방식이며, 플랜지 접합은 플랜지 면을 맞대고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모두 고무링과 칼라를 사용한 특수한 형상과는 다르다.
CO₂ 아크 용접법은 전극의 소모 여부에 따라 소모극식(MIG/MAG)과 비소모극식으로 분류된다. 순 CO₂ 법과 혼합 가스법은 모두 용융 와이어 전극이 소모되는 소모극식이고, 아코스 아크법도 소모극식이다. 탄소 아크법은 탄소 전극(비소모극)을 사용하며 별도의 용가재(로드)를 수동으로 공급하는 비소모극식이므로 정답이다.
산소·프로판 가스 절단에서 완전연소와 절단 효율을 위한 최적 혼합비는 프로판 1에 대하여 산소 약 4.5이다. 프로판의 완전연소 반응식 C₃H₈ + 5O₂ → 3CO₂ + 4H₂O에서 이론적으로 필요한 산소량은 5배이지만, 실제 절단 작업에서는 연소열 확보, 절단면 산화, 슬래그 제거 효율 등을 고려하여 4.5배가 가장 적합한 표준 혼합비로 설정된다. 이 비율에서 안정적인 절단불꽃을 유지하면서 절단 속도와 절단면 품질이 최적화된다.
폴리에틸렌관 끝의 바깥쪽과 이음관 안쪽을 가열 지그로 동시에 가열해 용융 접합하는 이음은 용착 슬리브 이음이다.
용착 슬리브 이음은 관 끝 외면과 이음관 내면을 동시에 가열해 녹인 뒤 끼워 접합한다.
- 턴 앤드 그루브 이음은 가열 지그로 관 외면과 이음관 내면을 함께 녹이는 방식이 아니다.
- 인서트 이음은 이음쇠를 관 안쪽에 끼워 넣어 결합하는 방식이다.
- 용접 이음은 가열 지그로 관 끝 외면과 이음관 내면을 함께 가열하는 특정 이음의 명칭이 아니다.
나사 조임형 가단 주철제 관 이음쇠에서 나사가 물리는 최소 길이는 호칭 지름이 커질수록 약 2mm씩 늘어난다. 15A는 11mm, 20A는 13mm, 25A는 15mm, 32A는 17mm, 40A는 19mm이다. 따라서 40A:23mm는 틀리다.

P점의 수압은 약 147 kPa이다.
그림에서 수면에서 경사 시작점까지 H1 = 5 m, 그 아래 경사 바닥이 수평과 30°를 이루며 경사 길이 L = 20 m 이다. 경사 구간의 높이 차 H2는 다음과 같다.
P점은 가장 낮은 바닥이므로 수심은 이다.
- 176 kPa: 수심 약 18 m에 해당하는 압력이라 15 m와 맞지 않는다.
- 196 kPa: 수심 20 m에 해당하는 압력이라 15 m와 맞지 않는다.
- 250 kPa: 수심 약 25.5 m에 해당하는 압력이라 15 m와 맞지 않는다.
관 절단, 나사 절삭, 거스러미 제거를 연속으로 하는 동력 나사 절삭기는 다이헤드형이다.
다이헤드형은 관을 물린 척을 저속 회전시키면서 다이헤드를 관에 밀어 넣어 나사를 가공하는 방식이다.
- 오스터형은 관 절단과 거스러미 제거까지 연속으로 하는 형식이라는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 호브형은 이 설명의 연속 가공 형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 리머형의 리머는 관 안쪽 거스러미를 제거하는 공구로 나사 절삭기의 형식명이 아니다.
배관설비의 유량 측정에 응용되는 원리는 베르누이 정리이다.
오리피스처럼 관 단면을 좁혀 생기는 압력 차로 유속과 유량을 구하는 방식이 베르누이 정리에 바탕을 둔다.
- 상대성 원리는 물리학의 시공간 이론으로 유량 측정 원리가 아니다.
- 프랭크의 정리는 유량 측정에 응용되는 원리가 아니다.
- 아르키메데스 원리는 부력에 관한 원리로 유량 측정과 직접 관계가 없다.
KS 규격에서 정하는 치수 수치 표시 기준을 따르면, 자리수가 많은 경우에 관한 설명이 틀렸다. 자리수가 많은 경우 3자리마다 콤마(,)를 찍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간격을 띄워야 하며, 콤마는 사용하지 않는다.
- 길이 치수: mm 단위를 원칙으로 하되 단위 기호를 생략하는 것이 맞다.
- 각도 치수: 라디안으로 표기할 때 rad 기호를 표시하는 것이 맞다.
- 소수점: 아래쪽 점(·)으로 표시하고 숫자 사이에 적당한 간격을 두어 중간에 약간 크게 찍는 것이 맞다.

올바른 부품 수는 엘보 5개이다.
평면도에서 원은 수직관이며, 선이 원 중심까지 들어가면 그 관이 아래로 꺾여 내려가고, 선이 원 둘레에서 끝나면 아래쪽에서 올라와 이어지는 관이다.
오른쪽 두 원은 모두 왼쪽 관이 중심까지, 오른쪽 관이 둘레에서 끝나므로 원마다 위아래로 엘보 2개씩 4개가 된다. 왼쪽 끝 원은 가로 관이 중심까지 들어가고 위아래 관이 둘레에서 끝나므로, 수직관 위쪽에 엘보 1개, 아래쪽에서 두 관으로 갈라지는 티 1개가 있다. 따라서 엘보는 4 + 1 = 5개이다.
- 티 2개: 위아래 관이 갈라지는 곳은 왼쪽 끝 원 한 곳뿐이라 티는 1개이다.
- 밸브 2개: 맞댄 삼각형 밸브 기호는 도면에 하나뿐이다.
- 유니언 3개: 가운데가 긴 세로선 세 줄로 그린 유니언 표시는 밸브 왼쪽 한 곳뿐이다. 나머지 이음 표시는 세로선 한 줄이나 두 줄이라 유니언 표시가 아니다.
위생설비도를 작도할 때 가장 거리가 먼 도면은 투시도이다.
투시도는 완성된 모습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그림이어서 배관 계통과 위치, 치수를 나타내는 설비 도면과 용도가 다르다.
- 계통도는 배관의 연결 계통을 나타내므로 위생설비도에 쓰인다.
- 평면도는 기구와 배관의 배치를 나타내므로 위생설비도에 쓰인다.
- 상세도는 부분의 구조와 치수를 확대해 나타내므로 위생설비도에 쓰인다.

기준선 위에 기호가 표시되지 않고 화살표가 가리키는 쪽 면(실선 기준선)에 표시되어 있으므로 화살표 쪽 용접을 의미한다. 그림의 용접기호는 세로선 하나로 된 I형(홈 없는 맞대기) 용접기호이므로, 이를 종합하면 I형 맞대기 용접이며 화살표 쪽에 용접함을 나타낸다.





투상이 틀린 것은 저면도이다.
제3각법에서 평면도는 정면도 위에, 저면도는 정면도 아래에 놓이므로 두 그림 모두 정면도에 가까운 쪽이 물체의 앞면이다. 따라서 저면도는 평면도를 위아래로 뒤집은 배치가 되어야 한다.
보기의 평면도는 직사각형 홈이 아래 변(앞쪽)에 붙어 있고 가로선이 위에서 약 1/3 지점에 있는데, 저면도는 같은 홈과 가로선이 평면도와 똑같은 위치에 파선으로만 바뀌어 그려져 있다. 앞뒤가 뒤집히지 않았으므로 저면도가 틀렸다.
- 정면도: 왼쪽 아래의 계단 모양, 높이 중간쯤의 가로선, 위에서 오른쪽 아래 모서리로 내려가는 경사면 선이 입체도의 정면 모양과 맞는다.
- 평면도: 왼쪽 띠 부분과 앞쪽 직사각형 홈, 뒤쪽 가로 경계가 입체도를 위에서 본 모양과 맞는다.
- 우측면도: 앞면이 정면도 쪽(왼쪽)에 오도록 그려져, 높이 중간의 가로선은 정면도의 가로선과, 아래쪽 숨은선은 정면도 왼쪽 아래 계단 높이와, 세로선은 평면도 가로선의 깊이와, 왼쪽 위 사각형은 평면도 앞쪽 홈의 깊이와 맞물린다.




계장 도시기호에서 유량검출기는 관로 위 사각형 안에 조리개 모양을 그려 형식을 구분한다. 3번처럼 사각형 안에 한쪽으로 좁아지는 노즐 모양이 그려진 것이 노즐형 유량검출기다. 1번은 판 두 조각으로 된 오리피스형, 2번은 좁아졌다 넓어지는 벤투리형이다.




블라인드 플랜지(스냅 커버 플랜지)는 관 끝에 세로선 하나를 긋고, 조금 떨어져 평행한 세로선을 하나 더 그린 기호이다.
막힌 플랜지는 관 끝 플랜지에 덮개 판을 맞대어 볼트로 막는 구조라, 플랜지 면과 덮개 판을 나타내는 평행 세로선 두 줄로 그린다.
- 관 끝에 세로선 하나만 있는 기호: 덮개 판을 뜻하는 두 번째 평행선이 없어 플랜지 맞춤 구조가 아니다.
- 관 끝에 칠한 원이 붙은 기호: 평행 세로선 두 줄이 없어 막힌 플랜지 형태가 아니다.
- 관 끝에 칠한 사각형이 붙은 기호: 마찬가지로 평행 세로선 두 줄이 없어 막힌 플랜지 형태가 아니다.

직각삼각형에서 밑변(600mm)이 60° 방향에 대응하고 빗변인 C부가 90°에 대응하는 변이므로, 삼각비 관계 형태로 계산하면 mm가 된다. 따라서 C부의 길이는 1200mm이다.
계수치 관리도는 불량품의 개수나 불량률 같은 계수형 데이터를 관리하는 도구이며, c 관리도(단위당 불량 개수), p 관리도(불량률), u 관리도(단위당 불량률)가 대표적이다. 반면 x 관리도는 계량치 관리도로서 부품의 길이, 무게 등 연속적인 측정값을 관리하는 도구이므로 계수치 관리도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항분포 확률함수 를 적용한다. 여기서 (시료 수), (부적합품수), (부적합품률)이다. 이므로 약 0.048이 정답이다.

최근 5개월 실적을 그대로 평균한 120대가 6월 예측치다.
5개월 단순이동평균법은 직전 5개 기간의 실적에 같은 비중을 두고 평균해 다음 기간을 예측한다. 표의 1~5월 판매량은 각각 100, 110, 120, 130, 140대이다.
실적이 매달 10대씩 꾸준히 늘고 있어도 단순이동평균은 최근 값에 가중치를 주지 않으므로 상승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구간 한가운데 값인 120대가 나온다.
반즈(Ralph M. Barnes)의 동작경제 원칙은 신체의 사용, 작업장의 배치, 공구 및 설비의 디자인에 관한 3가지 범주로 구성된다. 이 원칙들은 작업자의 동작을 최소화하고 피로를 줄이기 위해 신체 움직임의 효율성, 작업 환경의 최적화, 그리고 도구·기계의 인간공학적 설계를 다룬다. 표준작업의 원칙은 동작경제의 기본 원칙이 아니며, 이는 공정관리나 품질관리 영역에 속하는 별도의 개념이다.
검사가 이루어지는 공정 단계로 분류할 때는 수입검사, 공정검사(중간검사), 최종검사, 출하검사로 나눈다.
출장검사는 검사가 이루어지는 장소에 따른 분류(정위치검사·순회검사·출장검사)에 속하는 용어이므로 공정에 의한 분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품질관리 기능의 사이클은 품질설계 → 공정관리(품질통제) → 품질보증 → 품질개선의 순서로 이어진다.
설계된 품질 수준을 공정에서 관리하고, 그 결과를 보증한 뒤, 다시 개선에 반영하는 순환 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