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선도에서 조작부는 C이다.
신호 흐름을 따라가면 A(설정부) → D 원(비교부) → B(조절부) → C(조작부) → E(제어대상, 외란이 들어오는 곳)이고, F는 출력을 되돌려 보내는 검출부다. 조작부는 조절부의 신호를 받아 제어대상에 직접 작용하므로 제어대상 E 바로 앞에 놓인다.
- A부: 목표값을 기준입력 신호로 바꾸는 설정부다.
- B부: 비교부 뒤에서 신호를 만들어 조작부로 보내는 조절부다.
- F부: 제어대상의 출력을 검출해 비교부로 되돌리는 피드백 경로의 검출부다.
회전식 압축기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실린더·피스톤에 의해 기체를 흡입하여 고압축비를 얻는다는 서술이다.
실린더와 피스톤으로 압축하는 방식은 회전식이 아니라 왕복식 압축기의 설명이다.
- 로터리의 회전에 의하여 공기를 압축한다: 회전식의 옳은 설명이다.
- 용적형으로 기름 윤활 방식이며 소용량이다: 회전식의 옳은 설명이다.
- 왕복식에 비해 부품수가 적고 흡입밸브가 없어 구조가 간단하다: 회전식의 옳은 설명이다.
발문이 잘못된 것을 묻고 있으므로 옳은 설명 세 가지는 소거한다.
산소-아세틸렌 가스용접에 쓰는 산소 용기의 색은 녹색이다.
가스 용기는 가스 종류별로 색이 정해져 있으며, 아세틸렌 용기는 황색이다.
- 흰색: 암모니아 용기의 색이다.
- 회색: 아르곤 등 기타 가스 용기의 색이다.
- 청색: 이산화탄소 용기의 색이다.
집진장치 덕트 시공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메인 덕트에서 분기할 때 최저 45도 이상 경사지게 대칭으로 분기한다는 서술이다.
분기 각도에 관한 이 서술이 잘못되어 있다.
- 냉난방용보다 두꺼운 판을 사용한다: 옳은 서술이다.
- 곡선부는 직선부보다 두꺼운 판을 사용한다: 옳은 서술이다.
- 먼지 등이 통과하면서 마찰이 심한 부분에는 강관을 사용한다: 옳은 서술이다.
발문이 잘못된 것을 묻고 있으므로 옳은 서술 세 가지는 소거한다.
안전 작업이 필요한 이유가 아닌 것은 생산성이 감소된다이다.
안전 작업은 사고와 손실을 줄여 주는 것이지 생산성을 떨어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 산업 설비의 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다: 안전 작업이 필요한 이유이다.
- 인명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 작업이 필요한 이유이다.
- 생산재의 손실을 감소할 수 있다: 안전 작업이 필요한 이유이다.
조절계 동작 중 연속동작과 관계가 없는 것은 2위치동작이다.
2위치동작은 목표값을 경계로 가동·정지 두 상태 중 하나만 취하는 불연속동작이다.
- 비례동작: 연속동작이다.
- 적분동작: 연속동작이다.
- 미분동작: 연속동작이다.
유속 2m/s일 때 수격작용으로 생기는 수압은 약 28kgf/cm²이다.
수격 압력은 로 구하며 압력파 속도는 약 1400m/s로 본다.
이는 약 28kgf/cm²에 해당한다.
- 2.8: 계산 값보다 한 자릿수 작다.
- 280: 계산 값보다 한 자릿수 크다.
- 2800: 계산 값보다 두 자릿수 크다.

드레인 포켓은 주관과 같은 관으로 A부 100mm 이상, B부 150mm 이상 연장해 만든다.
그림에서 A는 증기 주관 끝에서 아래로 내려 냉각 레그가 갈라지는 지점까지의 길이이고, B는 그 아래 드레인 쪽으로 더 내린 길이다. B 아래쪽에 고인 응축수는 냉각 레그와 트랩을 거쳐 건식 환수관으로 배출된다.
- A:80, B:150: A가 100mm보다 짧다.
- A:100, B:100: B가 150mm보다 짧다.
- A:150, B:100: 두 값이 뒤바뀌어 B가 150mm보다 짧다.
U자관형은 원통 안에 여러 개의 전열관을 U자로 넣은 다관식 원통형 열교환기로, 고정관판형·유동두형·케틀형과 같은 부류다. 따라서 U자관형을 단관식 열교환기로 분류한 설명은 틀리다. 단관식 열교환기의 대표적인 형식은 트롬본형이다.
양수관이 25A일 때 오버플로우관은 50A가 가장 적당하다.
옥상탱크의 오버플로우관은 양수관보다 굵게 잡는다.
- 25A: 양수관과 같은 굵기이므로 양수관보다 굵어야 한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75A: 가장 적당한 값(50A)과 다르다.
- 100A: 가장 적당한 값(50A)과 다르다.
가스 배관 보온공사에서 틀린 서술은 보냉 공사에서 방습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다.
차가운 배관은 표면에서 수분이 응축하기 쉬워 보냉 공사에서도 방습 처리가 필요하다.
- 보온재를 내식성·강도·내약품성을 분석해 선정한다는 서술은 옳다.
- 진동으로 보온재가 탈락하는 것을 고려한다는 서술은 옳다.
- 가장 효과적인 시공 방법으로 보온한다는 서술은 옳은 시공 원칙이다.
오물 정화조 각 조의 기능 설명 중 잘못된 것은 예비 여과조가 부패조의 기능이 상실되면 작동한다는 서술이다.
예비 여과조는 부패조에서 넘어온 오수의 부유물을 걸러 산화조로 보내는 조로, 정화조는 부패조·예비 여과조·산화조·소독조를 차례로 항상 거쳐 흐르는 구조이다. 부패조가 고장 났을 때만 작동하는 예비 장치가 아니다.
- 부패조는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박테리아(혐기성 세균)가 오물을 분해하는 조이다.
- 산화조는 공기를 공급해 오수 중의 유기물을 산화·분해하는 조이다.
- 소독조는 정화된 오수를 살균 소독한 뒤 방류하는 조이다.
보일러 수면이 낮아지는 경우로 가장 적합한 것은 자동 급수장치 고장이다.
급수가 보일러에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 증발로 줄어든 물이 보충되지 못해 수면이 내려간다.
- 전열면에 스케일이 쌓이는 것은 전열 불량을 일으키는 원인이지 급수 공급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다.
- 버너 능력 부족은 열 공급이 모자란 상태로, 급수 공급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 연료 발열량이 낮은 경우도 열 공급 문제이며 급수량을 줄이는 원인이 아니다.
가스절단한 강관 절단부는 단조용 집게나 플라이어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절단 직후의 강관은 매우 뜨거우므로 맨손이나 장갑 대신 공구로 잡아 접촉을 피한다.
- 손가락을 끼워 드는 것은 뜨거운 절단부에 직접 닿아 화상 위험이 크다.
- 장갑을 끼고 손으로 잡는 것은 열이 장갑을 통해 전달되고 장갑이 눌어붙을 수 있어 안전하지 않다.
- 절단 부위에서 먼 곳을 손으로 잡는 것도 강관 전체가 열을 받은 상태이므로 공구 없이 잡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배관 후 기구 접속구를 막고 배관 최상부에서 물을 가득 채워 누수를 확인하는 시험은 만수 시험이다.
배수·통기관은 물을 채워 누수 여부를 눈으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시험한다.
- 수압시험은 압력을 가해 견디는지 보는 시험으로, 물을 가득 채워 누수만 확인하는 서술과 다르다.
- 통수시험은 실제로 물을 흘려 보내 흐름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 연기 시험은 연기를 불어 넣어 누설을 찾는 시험으로, 물을 채우지 않는다.
유압식 전송기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전송거리를 최고 100m라고 한정한 서술이다.
유압식 전송거리를 이렇게 한정한 서술은 교재 서술과 맞지 않으며, 전기식 전송기가 전송 지연 없이 훨씬 먼 거리를 전송하는 것과 대비된다.
- 압력의 증폭이 쉽다는 서술은 유압식의 특징으로 옳다.
- 속도·위치 등의 제어가 정확하다는 서술은 유압식의 특징으로 옳다.
- 전송지연이 적고 구조가 간단하다는 서술은 옳은 서술이다.
운전을 멈추지 않고 유체를 우회시켜 고장을 수리하는 응급조치는 핫태핑법과 플러깅법이다.
두 방법 모두 바이패스나 분기로 유체를 돌려 흐르는 상태에서 보수하는 방식이다.
- 스토핑박스법과 박스 설치법은 유체를 우회시키는 방식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코킹법과 밴드 보강법은 우회 통과가 아닌 누설 부위 보강 방식이다.
- 인젝션법과 밴드 보강법도 유체를 우회시키는 방법이 아니다.
파이프 랙 높이를 정할 때 가장 중요도가 낮은 것은 배관 내 원료의 공급 최대 온도이다.
랙 높이는 주변 구조물과 기기와의 간섭 여유로 정해지며 유체 온도는 높이 결정 요소가 아니다.
- 도로 횡단이 있으면 통행 높이를 확보해야 하므로 중요한 요소이다.
- 타 장치와의 연결 높이는 접속 배관을 위해 맞춰야 하므로 중요한 요소이다.
- 랙 아래 기기의 배관에 대한 여유는 높이를 직접 좌우하므로 중요한 요소이다.
가스 고압배관 재료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배관용 탄소강관이다.
배관용 탄소강관은 압력 조건이 낮은 일반 배관용으로 분류되며, 고압에는 압력 배관용 재료를 쓴다.
- 압력배관용 탄소강관은 압력 배관을 위한 관이므로 고압배관 재료로 적당하다.
- 배관용 스테인리스강관은 고압배관 재료로 쓸 수 있는 관이다.
- 이음매 없는 동 및 동합금관도 고압배관 재료로 쓸 수 있는 관이다.
시퀀스제어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비율제어이다.
시퀀스제어는 정해진 시간·순서·조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제어이다.
- 시한제어는 시간 경과에 따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퀀스제어이다.
- 순서제어는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하는 시퀀스제어이다.
- 조건제어는 조건이 충족될 때 동작하는 시퀀스제어이다.
서포트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콘스탄트 서포트이다.
콘스탄트는 하중 변화를 조정하는 행거 계열의 명칭이며, 서포트는 아래에서 받쳐 지지하는 장치이다.
- 리지드 서포트는 서포트의 종류이다.
- 롤러 서포트는 서포트의 종류이다.
- 스프링 서포트는 서포트의 종류이다.
한쪽이 이음쇠 바깥쪽 삽입이고 반대쪽이 안쪽 관용나사인 아답터 표기는 Ftg×F이다.
발문은 한쪽이 바깥쪽 삽입 접합, 다른 쪽이 안쪽에 나사가 나 있어 수나사와 접합하는 구조라고 하므로 암나사 F와 바깥쪽 삽입 Ftg의 조합이다.
- Ftg×M은 나사 쪽이 수나사이므로 수나사 부속과 나사 접합하는 구조에 맞지 않는다.
- C×M은 나사 쪽이 수나사이고 관이 이음쇠 안에 삽입되는 접합부라서 발문과 다르다.
- C×F는 나사 쪽은 맞지만 동관이 이음쇠 안쪽으로 삽입되는 접합부라서 바깥쪽 삽입이라는 발문과 다르다.
냉간가공 이음매 없는 강관의 제조방법 표시는 -S-C이다.
제조방법 기호에서 S는 이음매 없는 관, C는 냉간 가공을 뜻한다.
- -E-C는 E가 전기저항 용접관을 뜻하므로 이음매 없는 관이 아니다.
- -A-C는 S 표시가 없어 이음매 없는 관을 나타내지 않는다.
- -S-H는 이음매 없는 관이지만 H가 열간 가공이므로 냉간가공이 아니다.
측정물에 검출소자를 직접 접촉시키지 않는 온도계는 복사(방사) 온도계이다.
복사 온도계는 물체가 내는 복사에너지를 이용하는 비접촉식이다.
- 압력식 온도계는 감온부를 측정물에 접촉시켜 측정하는 접촉식이다.
- 바이메탈 온도계는 소자를 접촉시켜 측정하는 접촉식이다.
- 저항 온도계는 저항체를 접촉시켜 측정하는 접촉식이다.
보온피복을 하지 않는 나관 상태의 냉각레그 길이는 1.5m 이상이다.
냉각레그는 응축수를 충분히 식혀 트랩에 보내기 위한 구간으로, 이 길이 기준은 1.5m 이상이다.
- 1.0m 이상은 기준 길이에 못 미친다.
- 1.2m 이상도 기준 길이에 못 미친다.
- 2.0m 이상은 기준보다 크게 잡은 값으로 기준 길이와 다르다.
체크밸브 설명 중 옳은 것은 해머리스형의 버퍼가 워터 해머 방지 역할을 한다는 서술이다.
해머리스형은 버퍼(완충) 기구로 역류 시 충격을 줄여 수격작용을 막도록 만든 체크밸브이다.
- 리프트식이 수직 배관에만 쓰인다는 한정은 맞지 않는다.
- 스윙식은 리프트식보다 유체 저항이 작은 편이므로 마찰저항이 크다는 서술은 반대이다.
- 풋형은 개방식 배관 펌프 흡입관 선단에 사용하는 밸브이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수도용 입형 주철관 중 저압관의 최대 사용 정수두는 45m 이하이다.
이 값이 저압관의 사용 한도이며, 이보다 큰 값은 더 높은 압력 등급에 해당한다.
- 75m 이하는 저압관 한도보다 큰 값이다.
- 65m 이하도 저압관 한도보다 큰 값이다.
- 55m 이하도 저압관 한도보다 큰 값이다.
내해수성이 좋아 열교환기·해수 담수화장치에 쓰는 관은 열교환기용 티탄관이다.
이음매 없는 관과 용접관으로 나뉘며 관의 내·외면 열전달 목적에 쓰는 관이다.
- 가교화폴리에틸렌관은 열교환기용 금속관이 아닌 합성수지관이다.
- 폴리프로필렌관도 합성수지관으로 발문의 용도와 맞지 않는다.
- 프리스트레스트관은 콘크리트관 계열로 열교환기용이 아니다.
의 신축성이 가장 우수하다.석면 섬유와 흑연을 바인더로 굳힌 심에 석면사를 편조한 고온·고압용 패킹은 플라스틱 코어형 메탈패킹이다.
심을 만들고 필요하면 스테인리스강선이나 인코넬선을 넣어 석면사로 편조하는 구조이다.
- 합성수지패킹은 석면·흑연 심에 석면사를 편조한 구조가 아니다.
- 테프혼 편조 패킹은 석면·흑연 심에 석면사를 편조한 구조가 아니다.
- 일산화연 패킹은 발문의 구성 재료와 다르다.
염화 비닐관의 단점은 열팽창률이 크고 약 75℃에서 연화한다는 점이다.
열에 약해 온도가 오르면 연화하고 팽창이 크다는 것이 단점이다.
- 내산·내알칼리성이며 전기저항이 적다는 서술에서 내산·내알칼리성은 장점이고, 전기저항이 작다는 부분은 염화 비닐관의 성질과 맞지 않는다.
- 중량이 크고 알칼리에 잘 부식된다는 서술은 염화 비닐관의 성질과 맞지 않는다.
- 폴리에틸렌관보다 비중이 작고 유연하다는 서술은 염화 비닐관의 성질과 반대이다.




연신율은 늘어난 길이를 처음 표점거리로 나눈 백분율이므로 (%)가 맞다.
늘어난 길이는 늘어난 표점거리 − 처음 표점거리(L1 − L)이고, 기준은 시험 전 길이 L이다.
- : 분자는 맞지만 분모가 늘어난 표점거리라 기준이 처음 길이가 아니다.
- : 분자가 줄어든 길이(음수)이고 분모도 늘어난 표점거리다.
- : 정리하면 L1만 남아 늘어난 비율이 아니다.
합성수지 도료 설명 중 틀린 것은 글래스울계 도료라는 서술이다.
글래스울은 보온재의 이름이며 합성수지 도료의 종류가 아니다.
- 프탈산계는 상온에서 건조하며 방식도료로 쓰인다는 서술은 옳다.
- 요소 멜라민계는 열처리 도료로 내열성·내수성이 좋다는 서술은 옳다.
- 염화비닐계는 상온 건조, 내약품성·내유성이 우수해 금속 방식도료로 쓴다는 서술은 옳다.
25mm(1인치) 강관용 용접이음 롱엘보의 곡률반경은 38mm이다.
맞대기 용접용 롱엘보의 곡률반경은 호칭지름의 1.5배이다.
- 25mm는 호칭지름과 같은 1배 값으로 쇼트엘보에 해당한다.
- 32mm는 호칭지름의 1.5배에 미치지 못한다.
- 45mm는 호칭지름의 1.5배보다 크다.
0℃ 물 1kg을 100℃ 포화증기로 만드는 열량은 현열과 잠열의 합인 2675.7kJ이다.
현열과 잠열을 단계별로 계산한다.
- 418.5kJ은 현열만 계산한 값 수준으로 증발잠열이 빠져 있다.
- 753.2kJ은 증발잠열 2256.7kJ보다 작아 잠열이 포함되지 않은 값이다.
- 2255.5kJ은 증발잠열만 근사한 값으로 현열 419kJ이 더해지지 않았다.
용접 작업의 4대 구성요소는 용접모재, 열원, 용가재, 용접기구이다.
용접은 접합할 모재에 열원을 가하고 용가재를 녹여 접합하는 작업이며 이를 수행하는 기구가 필요하다.
- 용접사·열원·용접자세·안전보호구 조합은 발문이 묻는 구성요소 조합과 다르다.
- 용접환경·용접모재·열원·용접사 조합은 발문이 묻는 구성요소 조합과 다르다.
- 용접자세·용접모재·용가재·열원 조합은 용접기구가 빠져 있어 발문의 조합과 다르다.
물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경도를 규산염과 황산염의 비율로 표시한다는 서술이다.
물의 경도는 물속에 녹아 있는 칼슘·마그네슘 성분을 기준으로 표시한다.
- 경도 90ppm 이하를 연수라 한다는 서술은 연수의 구분 기준으로 옳다.
- 물은 4℃에서 가장 무겁고 그보다 높거나 낮으면 가벼워진다는 서술은 옳다.
- 100℃ 물이 100℃ 증기가 되려면 증발잠열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TIG 용접의 장점에 속하지 않는 것은 용융점이 낮은 금속이나 합금의 용접에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TIG 용접은 집중된 아크 열을 쓰므로 납·주석처럼 용융점이 낮은 금속은 쉽게 녹아 내려 용접이 곤란하다. 장점은 플럭스가 불필요하고 보호가스로 산화·질화를 막아 박판·비철금속 용접이 용이하다는 점이다.
- 용제(flux)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은 TIG 용접의 장점이다.
- 질화 및 산화를 방지하여 내부식성이 증가한다는 점은 장점이다.
- 박판용접과 비철금속 용접이 용이하다는 점은 장점이다.
종래 소켓이음을 개량해 스테인리스강 커플링과 고무링만으로 이음하는 방법은 노-허브 이음이다.
소켓 없이 커플링과 고무링으로 간단히 접합하는 방식이다.
- 플랜지 이음은 플랜지와 볼트로 체결하는 방식이다.
- 타이톤 이음은 고무링을 쓰는 이음이지만 스테인리스강 커플링을 쓰는 방식이 아니다.
- 스크루 이음은 나사로 접합하는 방식으로 발문의 구성과 다르다.
공기보다 비중이 커서 바닥으로 가라앉는 가스는 프로판이다.
프로판은 공기보다 무거워 누설되면 낮은 곳에 고인다.
- 아세틸렌은 공기보다 가벼운 가스이다.
- 수소는 공기보다 훨씬 가벼운 가스이다.
- 메탄은 공기보다 가벼운 가스이다.
동관 이음부품 중 접촉부식을 막기 위해 쓰는 것은 절연유니온이다.
서로 다른 금속이 닿는 부분을 전기적으로 절연해 접촉부식을 막는다.
- CM아답터는 관과 나사 부속을 연결하는 아답터로 접촉부식 방지용이 아니다.
- CF아답터도 나사 접합용 아답터로 접촉부식 방지용이 아니다.
- 플레어 이음은 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혀 체결하는 이음 방식이다.
폴리부틸렌관 이음에만 쓰이는 관 이음은 에이콘 이음이다.
에이콘 이음은 폴리부틸렌관 전용으로 쓰이는 이음이다.
- 몰코 이음은 다른 관 접합에도 쓰이는 이음이다.
- 납땜 이음은 금속관 접합 방식으로 폴리부틸렌관에만 쓰는 이음이 아니다.
- 나사 이음은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이음으로 폴리부틸렌관 전용이 아니다.
강관 열간 구부림 설명 중 틀린 것은 곡률 반지름을 관지름의 21배 이하로 한다는 서술이다.
열간 구부림은 냉간으로 굽히기 어려운 곡률 반경이 작은 굽힘에 쓰는 작업이므로, 관지름의 21배라는 큰 배수를 기준으로 삼는 서술은 열간 가공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 곡률 반경이 작은 경우에 열간 작업을 한다는 서술은 옳다.
- 강관을 800~900℃ 정도로 가열한다는 서술은 옳다.
- 모래를 채우고 적당한 온도까지 가열한 뒤 구부린다는 서술은 옳다.
벤더로 굽힐 때 관 파손의 원인이 아닌 것은 관이 미끄러지는 경우이다.
파손 원인은 압력 조정이 세고 저항이 큰 경우, 받침쇠가 너무 나온 경우, 굽힘 반경이 너무 작은 경우이다.
- 압력 조정이 세고 저항이 크면 관이 파손되는 원인이 된다.
- 받침쇠가 너무 나와 있으면 파손의 원인이 된다.
- 굽힘 반경이 너무 작으면 파손의 원인이 된다.
동관을 분기할 때 쓰는 주 공구는 익스트랙터(티뽑기)이다.
익스트랙터는 동관 본관에 분기 구멍 부분을 만들어 분기관을 접합하도록 하는 공구이다.
- 사이징 툴은 관 끝을 둥글게 교정하는 공구로 분기용이 아니다.
- 플레어 툴은 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히는 공구이다.
- 익스팬더는 관 끝을 넓히는 공구로 분기용이 아니다.
건구·습구·노점온도가 모두 같은 상태는 상대습도 100%이다.
공기가 수증기로 포화되면 세 온도가 같아지며 이때 상대습도가 100%이다.
- 절대습도 100%는 상대습도와 다른 개념이어서 세 온도가 같아지는 조건이 아니다.
- 절대습도 50%도 마찬가지로 세 온도가 같아지는 조건이 아니다.
- 상대습도 50%는 포화 상태가 아니라서 노점온도가 건구온도보다 낮다.

수직관 아래 끝 기호는 엘보, 관이 꺾이는 모서리 기호는 앵글밸브, 위 수평관의 기호는 체크밸브, 아래 수평관의 기호는 스트레이너다.
수직관 아래 끝은 점이 찍힌 원으로, 관이 그 자리에서 보는 쪽으로 꺾이는 엘보이며 원 반대편으로 이어지는 관이 없어 분기가 아니다. 모서리 기호는 수직관 쪽과 수평관 쪽에 삼각형이 하나씩 직각으로 붙은 모양으로, 흐름을 90° 꺾는 앵글밸브다.
위 수평관 도중의 기호는 두 짧은 선 사이에 비스듬한 선이 이어진 체크밸브이고, 아래 수평관 도중의 기호는 관 아래로 비스듬한 가지가 붙은 Y형 스트레이너다.
- 엘보·커풀링·체크밸브·앵글밸브 조합: 모서리 기호는 관 도중 이음인 커플링이 아니고, 아래 수평관의 가지 기호는 모서리 밸브인 앵글밸브가 아니다.
- 티·앵글밸브·체크밸브·스트레이너 조합: 수직관 아래 끝 원에는 관이 한쪽에만 붙어 있어 티가 아니다.
- 티·커풀링·체크밸브·스트레이너 조합: 아래 끝 원은 티가 아니고 모서리 기호는 커플링이 아니다.

꼭짓점이 마주 닿은 두 삼각형 가운데를 세로선이 관통하는 기호이므로 슬루스(게이트) 밸브다.
밸브 도시기호는 두 삼각형의 맞닿은 중심에 무엇이 붙었는지로 종류를 구분한다.
- 밸브 일반: 마주 보는 두 삼각형만 있고 가운데 세로선이 없다.
- 글로브 밸브: 두 삼각형이 만나는 중심에 검게 칠한 원이 있다.
- 볼 밸브: 중심에 속이 빈 원이 있다.





그림의 이음은 목두께 6, 용접 길이 150인 비드 3개가 50 간격으로 놓인 단속 필릿 용접이므로 a6 ◺ 3×150(50)으로 기입한다.
단면도에서 비드 경사면에 수직으로 잰 치수가 6(목두께 a), 모재 위로 잰 다리 길이가 9(z)이다. 측면도에는 칠해진 용접부 150이 세 곳, 그 사이 빈 구간 50이 두 곳 있다.
단속 필릿 기호는 목두께(a) 또는 다리 길이(z) 뒤에 개수×길이(간격) 순으로 적는다.
- z9 50×150(3): 다리 길이 9는 그림과 맞지만, 개수×길이(간격) 순서로 읽으면 개수 50·간격 3이 되어 그림의 3개·간격 50과 다르다.
- a9 3×50(150): 목두께는 9가 아니라 6이고, 용접 길이 150과 간격 50이 서로 바뀌었다.
- z6 3×150(50): 6은 목두께이므로 기호 a를 써야 하며, 다리 길이 z로 적으려면 값이 9여야 한다.




유니언식 결합은 관 위에 짧은 세로선 세 개를 나란히 긋고 그중 가운데 선을 조금 길게 그린 기호다.
관 결합 방식 기호는 관을 가로지르는 선과 점의 모양으로 구분하며, 세로선이 세 줄인 기호가 유니언식이다.
- 관 위에 굵은 점 하나만 찍힌 기호는 용접식 결합이다.
- 세로선 두 개만 나란한 기호는 플랜지식 결합이다.
- 세로선 양옆에 곡선이 붙은 기호는 세로선 세 줄 형태가 아니므로 유니언식이 아니다.

그림처럼 정면은 실제 모양 그대로 그리고 안쪽 변만 45°로 비스듬히 그리는 방법은 사 투상법이다.
그림에서 앞면의 가로 a·세로 b는 직사각형 그대로이고, 깊이 c는 수평선과 45°를 이루는 선으로 그려져 있다. 한 면을 정확히 나타내면서 입체감도 함께 보여 준다.
- 정 투상법: 정면도·평면도·측면도처럼 여러 그림으로 나누어 그리므로 하나의 그림이 아니다.
- 등각 투상법: 세 축이 서로 120°를 이루어 세 면을 고르게 보여 주며, 한 면을 실제 모양으로 그리지 않는다.
- 2등각 투상법: 세 축 가운데 두 축의 각도만 같게 그리는 축측 투상으로, 앞면이 실제 모양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꺾인 곳에 아무 표시 없이 선만 굽어 있으므로, 관 A가 같은 수평면 안에서 앞쪽으로 경사져 굽은 경우다.
그림은 수평으로 그린 관 A가 꺾여 B 쪽으로 비스듬히 이어지며, 꺾인 부분에 반원이나 원 같은 표시가 없다.
정투영도에서 관이 위·아래로 경사진 경우에는 꺾인 부분에 반원·원 표시를 더해 방향을 나타낸다.
- 앞방향 위쪽으로 일어선 경우: 위로 일어서는 경사이므로 꺾인 곳에 표시가 붙어야 한다.
- 아래쪽으로 경사져 처진 경우: 아래로 처지는 경사도 꺾인 곳에 표시가 필요하다.
- 위로 경사진 경우: 위쪽 경사 역시 꺾인 곳에 표시를 붙여 나타내므로 표시 없는 그림과 맞지 않는다.
도면에서 해칭은 단면도의 절단된 부분을 표시할 때 한다.
해칭은 절단면을 나타내기 위해 45° 간격의 가는 실선으로 긋는 표시이다.
- 가상 부분을 표시할 때는 해칭이 아닌 다른 선을 쓴다.
- 회전하는 부분을 표시하는 경우는 절단면 표시가 아니므로 해칭 대상이 아니다.
- 그림의 일부분만 도시하는 경우도 절단면 표시가 아니므로 해칭 대상이 아니다.
치수 앞의 사각 기호는 대상 부분의 단면이 정사각형임을 나타내는 치수 보조 기호입니다.
정사각형 단면의 한 변 길이를 기호와 함께 적어 형상을 간단히 표시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단면 도시 없이도 단면 모양이 전달됩니다.
- 지름 치수는 사각 기호가 아니라 지름을 뜻하는 별도의 기호로 나타내므로 맞지 않습니다.
-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는 치수 숫자를 사각 틀로 둘러싸서 표시하며, 치수 앞에 붙이는 기호로 나타내지 않습니다.
- 참고 치수는 치수 숫자에 괄호를 붙여 표시하므로 사각 기호와 다릅니다.
과거 자료를 수리적으로 분석해 경향을 구하고 이를 미래에 연장하는 방법은 시계열분석법입니다.
시간 순서로 쌓인 매출·생산량 같은 실적 자료에서 추세를 도출해 가까운 장래를 예측하는 정량적 예측법입니다.
- 델파이법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복 수합해 합의를 구하는 방식이라 수리적 분석이 중심이 아닙니다.
- 전문가패널법은 전문가 집단의 판단에 의존하는 방식이어서 과거 자료의 수리 분석과 다릅니다.
- 시장조사법은 소비자 조사 등으로 수요를 파악하는 방식이라 과거 자료의 수리 분석과 다릅니다.
브레인스토밍과 가장 관계가 깊은 것은 특성요인도다.
특성요인도는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요인을 도출해 뼈대 모양으로 정리하는 기법이다.
- 파레토도는 항목별 발생 빈도를 크기순으로 배열해 중점 관리 대상을 찾는 도구다.
- 히스토그램은 데이터의 분포 형태를 막대로 나타내는 도구다.
- 회귀분석은 변수 간의 통계적 관계를 분석하는 기법이다.
로트 크기가 시료 크기의 10배 이상으로 클 때는 초기하분포가 이항분포에 근사하게 되어, 시료 크기와 합격판정개수를 고정한 채 로트 크기만 더 늘려도 검사특성곡선(OC curve)의 모양은 거의 변화하지 않는다.
로트 크기 , 부적합품률 10%이므로 로트 내 부적합품 수는 이고, 시료 크기 이다.
초기하분포로 부적합품이 하나도 없을 확률은 이다.
따라서 부적합품이 1개 이상일 확률은 이다.
관리도에서 점들이 관리한계 내에 있음에도 중심선 한쪽에 연속해서 나타나는 배열 현상을 연(run)이라 한다.
경향은 점이 한 방향으로 점점 증가·감소하는 현상, 주기는 일정 간격으로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현상으로 연과는 구별된다.
작업개선을 위한 공정분석은 일반적으로 제품공정분석, 사무공정분석, 작업자공정분석으로 구분되며, 직장 공정분석은 이러한 표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