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로 소정 시간만 승압하거나, 차압·원격 조작으로 승압하는 장치는 자동 승압장치다.
발문의 승압 방법 세 가지가 이 장치의 기능 설명이다.
- 이상압력 상승 방지장치는 압력이 비정상으로 오르는 것을 막는 장치다.
- 가스 필터는 가스 속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다.
- 다이어프램장치는 막의 움직임으로 압력을 조절하는 부품으로 승압 방식을 설명한 발문과 다르다.
틀린 것은 크리프 강도가 작을 것이다. 고온·고압에서 오래 쓰이므로 크리프 강도는 커야 한다.
화학 배관 재료는 유체와 온도 조건에서 견뎌야 한다.
- 접촉 유체에 대한 내식성이 클 것은 구비조건이다.
- 고온·고압에 대한 기계적 강도가 클 것도 구비조건이다.
- 저온에서도 재질 열화가 없을 것도 구비조건이다.
역귀환방식을 쓰는 이유는 각 구역의 방열량을 균형있게 하기 위해서다.
각 방열기까지 왕복 배관 길이가 같아지도록 귀환관을 되돌려 배치하므로 순환 저항이 고르게 된다.
- 배관 길이를 짧게 하려는 방식이 아니다. 귀환관을 따로 돌려야 하므로 배관이 오히려 길어진다.
- 마찰저항 손실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방열기 사이 균형이 목적이다.
- 배관의 신축 흡수는 신축이음쇠의 역할이다.
증기를 물에 직접 불어 넣어 가열하는 방법은 기수 혼합법이다.
증기와 물이 섞이면서 열이 전달되어 급탕이 만들어진다.
- 간접 가열법은 증기가 물과 섞이지 않고 코일 등을 통해 열만 전달하는 방식이다.
올바르지 못한 것은 고속절단기로 파이프를 손으로만 잡고 절단한다는 보기다.
절단 중 파이프가 튀어 다칠 수 있으므로 파이프는 고정하고 작업해야 한다.
- 동력나사 절삭기로 나사를 가공할 때 절삭유를 계속 공급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이다.
- 파이프 벤딩머신은 굽힘 전에 작업 반경에 사람과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는 서술이 맞다.
- 파이프렌치와 스패너에 파이프를 끼워 길이를 늘려 쓰지 말라는 서술도 맞다.
겔로웨이관 설치 목적에 맞지 않는 것은 보일러의 고장을 예방한다는 보기다.
겔로웨이관은 노통 안에 가로질러 설치하는 관으로 구체적인 설치 효과가 따로 있다.
- 전열면적이 늘어난다.
- 물의 순환을 돕는다.
- 노통을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이 세 가지가 설치 목적이며, 막연한 고장 예방은 목적으로 거론되지 않는다.
틀린 안전수칙은 활동부에 기름이나 그리스가 없도록 닦아준다는 보기다.
공기기구의 움직이는 부분은 윤활이 필요하므로 기름을 닦아 말리는 것이 수칙이 아니다.
- 처음에는 천천히 열고 일시에 전부 열지 않는다는 서술은 맞다.
- 기구의 반동으로 인한 재해에 주의한다는 서술은 맞다.
- 방진 안경을 쓴다는 서술은 보호구 착용으로 맞다.
관의 부식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가성취화에 의한 부식이다.
관 부식은 전기화학적 원인에 따라 금속의 이온화, 이종 금속 사이의 전류, 외부에서 들어온 전류로 크게 나누어 본다. 가성취화는 보일러에서 알칼리 농도가 높아져 강재가 취약해지는 현상으로 다뤄지며, 이 분류 항목에 들지 않는다.
- 금속이온화에 따른 부식은 분류에 속한다.
- 2종 금속 사이에 흐르는 전류에 의한 부식은 분류에 속한다.
- 외부로부터 들어온 전류에 의한 부식도 분류에 속한다.
양모·면·유리섬유 등을 채운 용기에 함진가스를 통과시키는 방식은 여과식 집진법이다.
섬유층이 분진 입자를 걸러 포착한다.
- 중력식은 입자가 중력으로 가라앉는 것을 이용한다.
- 원심력식은 가스를 선회시켜 입자를 원심력으로 분리한다.
- 전기 집진법은 방전으로 입자를 대전시켜 포집한다.
틀린 것은 관지름이 클수록, 온도가 높을수록 랙 중앙에 배열한다는 보기다.
지름이 큰 관과 고온 관은 랙의 중앙이 아니라 바깥쪽(외측)에 배열한다.
- 인접한 파이프의 외측과 외측 간격을 75mm로 한다는 서술은 맞다.
- 파이프 루프를 다른 배관보다 500~700mm 정도 높게 배관한다는 서술은 맞다.
- 랙의 폭은 보온·보냉하는 경우 그 두께를 가산해 정한다는 서술도 맞다.
틀린 것은 산화조에 배기관과 송기구를 설치하지 않는다는 보기다.
산화조는 공기를 공급해 오수 속 유기물을 산화·분해하는 곳이므로 배기관과 송기구를 설치하고 살포 여과식으로 한다.
- 정화조 순서가 부패조, 예비여과조, 산화조, 소독조라는 서술은 맞다.
- 부패조는 침전·분리에 적합한 구조로 한다는 서술은 맞다.
- 바닥과 벽을 내수재료로 시공해 누수가 없게 한다는 서술도 맞다.
인접 건물 화재 때 창·벽·처마·지붕에 물을 뿌려 수막을 만드는 설비는 드렌처설비다.
수막으로 본 건물에 불이 옮겨붙는 것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 옥내소화전은 건물 안에서 호스로 소화하는 설비다.
- 스프링클러설비는 화재 발생 시 천장 헤드로 살수해 소화한다.
- 옥외소화전설비는 건물 밖에서 소화 용수를 공급하는 설비다.
푸시버튼 스위치와 콘트롤 스위치는 시퀀스 제어의 조작부에 해당한다.
사람이 직접 조작해 명령을 내리는 기기다.
- 검출부는 상태를 감지하는 기기 부분이다.
- 제어부는 신호를 받아 판단·연산하는 부분이다.
- 표시부는 결과를 램프 등으로 나타내는 부분이다.
시퀀스 제어의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정치 제어다.
정치 제어는 목표값이 일정한 자동제어 분류에 쓰이는 용어다.
- 시한 제어는 시퀀스 제어의 분류다.
- 조건 제어도 시퀀스 제어의 분류다.
- 순서 제어도 시퀀스 제어의 분류다.
분말이나 알맹이를 수송관 쪽으로 공급하는 장치는 송급기다.
기송배관에서 수송물을 관 속으로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 분리기는 수송 끝에서 수송물을 공기와 갈라내는 장치다.
- 압축기는 수송에 쓰는 공기를 만드는 기기다.
압축기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교축식이다.
증기압축식 냉동에서 교축은 팽창밸브에서 일어나는 과정이지 압축기의 형식이 아니다.
- 왕복식은 피스톤을 쓰는 압축기다.
- 회전식도 압축기 형식이다.
- 원심식은 원심력으로 압축하는 압축기다.
잘못된 서술은 급성 전광성 안염이 아크 빛을 받은 지 10~15시간 후 발병한다는 보기다. 이 발병 시간 서술이 틀린 내용으로 다뤄진다.
아크 빛의 강한 자외선이 눈의 각막·결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전광성 안염이며, 노출 직후보다 시간이 지난 뒤 통증과 충혈이 나타난다.
- 전광성 안염이라는 눈병이 생긴다는 서술은 맞다.
- 냉수로 닦고 냉습포를 얹으며 심하면 병원 치료를 받는다는 서술은 맞다.
- 아크 빛이 결막염을 일으키고 심하면 실명할 수도 있다는 서술은 맞다.
검출기 신호에 따라 목표값에 일치하도록 조작부에 신호를 보내는 장치는 조절계다.
검출 값과 목표값을 비교해 조작 신호를 내는 것이 조절계의 기능이다.
- 전송기는 신호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 기기다.
- 조작기는 조절계 신호를 받아 밸브 등을 실제로 움직인다.
- 혼합기는 제어 신호를 내는 장치가 아니다.
필요한 코일 길이는 약 95m다. 필요한 표면적을 구한 뒤 m당 표면적으로 나눈다.
틀린 것은 긴 물건을 운반할 때 뒤쪽 사람에게 더 많은 하중이 걸리게 한다는 보기다.
공동 운반에서는 하중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나누어야 한다.
- 작업 지휘자를 정하고 한다는 서술은 맞다.
- 체력과 기량이 비슷한 사람이 같은 속도로 작업한다는 서술은 맞다.
- 들어 올리고 내릴 때 서로 소리를 내어 동작을 맞춘다는 서술도 맞다.
스윙형 체크밸브는 유체의 흐름에 따라 디스크가 회전하여 열리고, 역류하면 자동으로 닫혀 역류를 방지하며 수평·수직 배관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리프트형 체크밸브는 일반적으로 수평 배관에 적합하고, 슬루스형은 차단용 밸브이므로 해당 설명에 맞지 않는다.
설치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만 고장이 적어 고온·고압 옥외배관에 적합한 신축이음쇠는 루프형이다.
관을 둥글게 구부린 곡관 자체의 휨으로 신축을 흡수하므로 별도 미끄럼 부위가 없다.
- 슬리브형은 미끄럼면의 누설을 막아야 하는 형식이다.
- 벨로즈형은 팩레스 신축이음쇠로 인청동·스테인리스 주름관을 쓴다.
강관 기호와 명칭이 맞는 것은 SPPS : 압력 배관용 탄소강관이다.
나머지 보기는 기호와 명칭이 어긋난다.
- SPHT는 고압이 아니라 고온 배관용 기호다.
- SPPH는 고온이 아니라 고압 배관용 기호다.
- STHA는 보일러·열교환기용 합금강 강관 기호이고, 저온 배관용 강관은 SPLT다.
폴리에틸렌관의 종류에는 수도용·일반용·폴리에틸렌 전선관 등이 포함되며, 내열용 폴리에틸렌관은 일반적인 종류로 분류되지 않는다.
리지드 행거는 배관의 수직 이동을 구속하여 지지하는 방식이므로, 수직 방향 변위가 큰 곳에는 적합하지 않다. 콘스턴트 행거는 배관의 상하 이동을 허용하면서 지지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중추식과 스프링식으로 구분된다. 스프링 행거는 스프링의 탄성으로 배관의 변위를 흡수하여 진동과 소음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고온·고압용 강제 용접 이음쇠는 관을 끼워 용접하는 삽입 용접식과 관 끝을 맞대어 용접하는 맞대기 용접식으로 구분되므로 2번이 옳다. 나사조임형 이음재료에는 소켓·니플 등이 사용되지만 30° 벤드는 일반적인 분류에 해당하지 않으며, 플랜지는 전면 시트보다 링형 등 다른 면 형식의 호칭압력이 높을 수 있다. 또한 플랜지 선택 시에는 압력·온도뿐 아니라 유체의 성질도 고려한다.




연신율 공식은 (%)이다.
연신율은 늘어난 길이()를 처음 표점거리 L로 나눈 비율이다.
- : 분모가 늘어난 표점거리라 처음 길이 기준이 아니다.
- : 늘어난 길이의 부호가 반대(음수)이고 분모도 늘어난 표점거리이다.
- : 계산하면 L1 자체가 되어 늘어난 양을 나타내지 못한다.
틀린 것은 V형이 유체가 직각으로 흐르므로 저항이 가장 크다는 보기다.
유체가 직각으로 흐르는 것은 U형이다. V형은 유체가 여과망을 곧게 통과하는 형식으로, 저항이 작고 여과망 교환·점검이 편리한 편이다.
- 스트레이너를 밸브·기기 앞에 설치해 이물질을 제거한다는 서술은 맞다.
- 여과망을 자주 청소하지 않으면 막혀 저항이 커진다는 서술은 맞다.
- U형은 Y형보다 저항이 크나 보수·점검이 편리하다는 서술도 맞다.
직관과 이형관으로 나뉘고 흄관이라 부르는 관은 원심력 철근 콘크리트관이다.
흄관은 원심력 철근 콘크리트관의 다른 이름이다. 일반 철근 콘크리트관, 석면 콘크리트관, PS 콘크리트관은 흄관이라는 이름으로 부르지 않는다.
-A-B는 용접부 가공 레이저용접 강관의 표시가 아니므로 틀리다. 강관 표시에서 -E-G는 전기저항용접 강관, -S-C는 냉간가공 이음매 없는 강관, -A-C는 냉간가공 아크용접 강관을 뜻한다. 따라서 보기 4의 조합이 잘못된 표시이다.
260℃까지 쓰고 기름·약품에 침식되지 않으며 테프론이 대표적인 패킹은 합성수지 패킹이다.
테프론은 합성수지 재료이므로 합성수지 패킹의 대표 예다.
- 금속 패킹은 금속 재질로, 테프론이 대표인 패킹이 아니다.
- 아마존 패킹과 몰드 패킹은 테프론이 대표 재료인 패킹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덕타일 주철관은 충격이나 변형에 견디는 가요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원심 주조 뒤 풀림 처리한 관으로, 강관처럼 강도와 인성을 갖춘 주철관이다.
- 강도와 인성이 없다는 서술은 덕타일 주철관의 특징과 반대다.
- 보통 주철관보다 내식성이 적다는 서술은 덕타일 주철관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보통 회주철관보다 수명이 짧다는 서술도 특징과 맞지 않는다.
온수 온돌 난방 코일용의 엑셀 온돌 파이프는 가교화 폴리에틸렌관이다.
폴리에틸렌을 가교 처리해 내열성을 높인 관이라 온수 온돌 코일에 쓰인다.
- 염화비닐관은 엑셀 온돌 파이프로 불리는 관이 아니다.
- 폴리부틸렌관은 에이콘 파이프로 알려진 관이다.
서로 다른 두 금속이 접하여 전류가 흐르며 생기는 부식이 접촉부식이다.
이종 금속 사이의 전위차가 전류를 만들어 한쪽 금속이 부식된다.
- 점식은 금속 표면의 국부에 구멍 모양으로 진행하는 부식이다.
- 전식은 이종 금속의 짝이 아니라 외부에서 흘러드는 전류에 의한 부식이다.
폴리부틸렌관의 이음은 에이콘 이음이며, 나사나 용접이음을 주로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폴리부틸렌관은 신축성이 좋아 곡률 반지름을 크게 잡으면 굽혀 쓸 수 있고, 전용 이음으로 접합한다.
- 에이콘 이음은 폴리부틸렌관의 이음법이다.
- 작업성이 우수하고 신축성이 양호해 결빙 파손이 적다는 서술은 폴리부틸렌관의 특징이다.
- 곡률 반지름을 관지름의 8배까지 굽힐 수 있다는 서술은 폴리부틸렌관의 굽힘성 설명이다.
철근 콘크리트 칼라와 특수 모르타르로 잇는 콘크리트관 이음은 콤포 이음이다.
콤포 이음은 시멘트와 모래를 섞은 모르타르를 칼라 속에 채워 접합한다.
- 기볼트 이음은 석면 시멘트관에 쓰는 이음으로, 플랜지·고무링·슬리브로 구성된다.
프랑스식 200번 팁의 아세틸렌 소비량은 약 200L/h이다. 용해 아세틸렌 2kg에서 발생하는 가스량은 이므로, 연속 용접 시간은 이다. 따라서 약 9시간 사용할 수 있다.
동관 끝부분을 진원으로 바로잡는 공구는 사이징 툴이다.
관 끝이 찌그러지거나 타원이 된 것을 정확한 원형 단면으로 교정한다.
- 플레어링 툴은 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히는 공구다.
- 봄볼은 관에 분기 구멍을 내는 공구다.
- 익스팬더는 관 끝을 넓히는 공구로, 진원 교정용이 아니다.
동력 나사 절삭기로 관을 자를 때 커터를 깊게 넣는 것은 부적합한 작업이다.
커터는 조금씩 나누어 넣어야 안전하고 관과 공구에 무리가 없다.
- 나사 작업 때 관을 척에 확실히 고정하는 것은 올바른 수칙이다.
- 관이 위험하게 돌출되면 위험 표시를 하고 작업하는 것은 올바른 수칙이다.
- 손에 묻은 기름을 닦고 작업하는 것은 미끄러짐을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유량이 일정하므로 연속 방정식으로 좁은 곳의 유속을 구하면 약 11.1m/s다.
이고 단면적은 지름의 제곱에 비례한다.
상당 증발량은 포화증기의 엔탈피 기준으로 환산한 증발량으로, 공식은 이다. 여기서 은 실제 증발량, 는 증기엔탈피, 는 급수엔탈피, 는 포화증기의 증발잠열이다.
주어진 조건: 증발량 0.56 kg/s, 증기엔탈피 2636 kJ/kg, 급수엔탈피 83.9 kJ/kg에서, 증기엔탈피가 과열증기이므로 포화증기의 증발잠열은 표준 기준값 2257 kJ/kg(100°C, 0.1 MPa 기준)을 사용한다.
상당 증발량 = 이다.
용접지그를 쓰면 작업이 쉬워지고 능률이 오르며 변형이 억제되지만, 잔류 응력이 제거되지는 않는다.
잔류 응력은 풀림 같은 열처리로 줄이는 것이지 지그의 효과가 아니다.
- 용접 작업이 용이해지는 것은 지그의 효과다.
- 작업 능률이 향상되는 것은 지그의 효과다.
- 용접 변형이 억제되는 것은 지그의 효과다.
급수설비의 수질오염 방지 대책 중 지하탱크나 옥상탱크는 건물 골조를 이용하여 만들 수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급수탱크는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독립적인 구조물로 시공하거나 방수·방부 처리된 전용 탱크를 설치해야 하며, 건물 골조(콘크리트 벽면 등)를 직접 이용하면 균열, 누수, 오염 물질 침입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 위험이 크다. 반면 보기 1·3·4는 모두 정당한 수질오염 방지 대책으로, 빗물 차단, 급수 이외 배관의 격리, 역사이폰 방지 등은 급수설비 설계·시공의 기본 원칙이다.
관용나사는 관 벽이 얇아지지 않도록 일반 체결용 나사보다 피치를 작게 하고 나사산 높이를 낮게 한 나사다. 따라서 피치와 나사산을 크게 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관용나사에는 평행나사와 테이퍼나사가 있으며, 테이퍼나사는 누수를 막고 기밀을 유지하는 데 쓴다.
초음파 용접은 압력과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금속 표면의 산화막을 제거하고 원자 간 결합을 일으키는 방식으로, 용융이 발생하지 않는 압접(냉간 용접)에 해당한다. 따라서 용접 분류상 기본 원리가 다른 초음파 용접이 정답이다.
- 테르밋 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의 발열 반응으로 금속을 용융시킨다.
- 스터드 용접은 아크를 이용하여 스터드와 모재를 용융 결합시킨다.
- 전자빔 용접은 고에너지 전자빔의 열로 금속을 용융시킨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용융 용접에 해당한다.
진동이 많은 곳과 외압이 걸리는 곳의 주철관 이음에는 기계식 이음이 적합하다.
기계식 이음은 가요성이 있어 관이 굴곡하거나 진동해도 누수가 생기지 않고, 외압과 고압에 잘 견딘다.
- 소켓 이음은 납을 부어 코킹하는 이음이라 가요성 면에서 기계식 이음에 못 미친다.
- 플랜지 이음은 볼트로 조여 고정하는 형식이라 진동·굴곡 흡수가 주목적이 아니다.
- 플라스턴 이음은 연관의 이음 방법이다.
평면·정면·측면을 한 투상면에 동시에 나타내는 도법은 등각 투상도다.
세 축을 같은 각도로 벌려 그려 입체의 세 면이 한 그림에 보인다.
- 정투상도는 정면·평면·측면을 각각 따로 그리는 도법이다.
- 투시 투상도는 원근을 살려 그리는 도법이다.
배관 유체 기호에서 냉각수는 C로 표시한다.
냉각수를 뜻하는 영문 머리글자 C를 기호로 쓴다.
치수선에는 가는 실선을 쓰므로 가는 일점쇄선을 쓴다는 서술이 틀렸다.
일점쇄선은 중심선 등에 쓰는 선이다.
- 치수보조선을 사용하여 치수선을 긋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 치수선을 측정 방향과 평행하게 긋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 지시 부위가 좁을 때 치수선을 연장하여 긋고 끝에 화살표·사선·동그라미를 붙이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다.
높이 표시에서 지면을 기준으로 한 높이는 GL로 기입한다.
높이 기호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지가 서로 다르다.
- FL은 바닥면을 기준으로 한 높이를 나타내며, 가장 아래 관의 중심 기준이 아니다.
- TOB를 가장 위에 있는 관의 중심 기준 높이라고 한 설명은 옳은 높이 표시법이 아니다. 관 중심을 기준으로 한 높이는 EL로 나타낸다.
- EL은 기준면에서 관 중심까지의 높이를 나타내며, 2층 바닥면 기준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같은 지름 3편 엘보는 원통 조각을 이은 형태라 평행선법으로 전개한다.
원통형 관은 모선이 서로 평행해 평행선법이 맞다.
- 방사선법은 원뿔처럼 꼭짓점에서 퍼지는 형상에 쓰는 전개법이다.
- 삼각형법은 곡면을 삼각형으로 쪼개 전개하는 방법으로, 원통 엘보에는 번거롭다.

벤딩부의 관 길이는 약 141.3mm이다.
그림에서 A에서 내려온 관이 R90으로 90° 굽어 B 쪽으로 이어지므로, 벤딩부 길이는 반지름 90mm인 원호의 1/4이다.
- 70.7: 같은 R90으로 45°만 굽혔을 때의 원호 길이로, 90° 굽힘의 절반이다.
- 282.6: R90으로 180° 굽힌 원호 길이에 해당한다.
- 565.2: 반지름 90mm 원의 둘레 전체에 해당한다.
방사선 투과시험의 기본기호는 RT다.
RT는 Radiographic Test의 약어다.
- UT는 초음파 탐상시험의 기호다.
- VT는 육안 시험(Visual Test)의 기호다.
- PRT는 방사선 투과시험의 기본기호가 아니다.
대상물의 보이지 않는 부분의 모양은 파선으로 나타낸다.
가려져 보이지 않는 윤곽을 숨은선인 파선으로 표시한다.
- 굵은 실선은 보이는 부분의 외형을 나타내는 선이다.
-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에 쓰는 선이다.
- 가는 2점 쇄선은 가상선처럼 보조적인 형상을 나타내는 선이다.
모집단에서 공간적·시간적 간격을 일정하게 두고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을 계통샘플링이라 한다.
- 단순랜덤샘플링은 무작위로 추출하는 방식이다.
- 2단계샘플링은 모집단을 몇 개의 1차 단위로 나눈 뒤 그 안에서 다시 표본을 뽑는 방식이다.
- 취락샘플링은 모집단을 여러 취락(집락)으로 나눈 뒤 일부 취락 전체를 표본으로 삼는 방식이다.
예방보전은 고장을 사전에 막아 수리비용 감소, 신뢰도 향상, 고장중단시간 감소 효과를 가져온다.
반면 잦은 정비로 제조원단위가 증가한다는 것은 예방보전의 효과가 아니라 오히려 정비 비용 측면의 부담에 해당한다.
제품공정도(공정분석)에 사용되는 기본 요소는 가공·운반·검사·정체(대기)·저장이다.
여유는 작업측정에서 다루는 개념으로, 제품공정도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u 관리도는 시료 크기가 일정하지 않을 때 단위당 부적합수를 관리하는 도구이다.
u 관리도의 중심선(CL)은
이고, UCL은
공식으로 구한다.
n=10을 대입하면
이다.
작업방법 개선의 기본 4원칙은 배제(Eliminate)-결합(Combine)-재배열(Rearrange)-단순화(Simplify) 순서로 개선 대상을 검토하는 이른바 ECRS 원칙이다.
불필요한 작업을 없애고, 가능한 작업을 합치고, 순서를 바꾸고, 마지막으로 남은 작업을 단순화하는 흐름이 표준적인 개선 절차이다.
이항분포는 P가 작고 nP가 적당한 범위일 때 포아송 분포에 근사한다.
이 조건에서는 부적합품 개수를 포아송 분포로 다루어도 된다.
- P가 0.01처럼 작으면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치며, 좌우 대칭은 P가 0.5일 때다.
- 표준편차는 이며, nP는 평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