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장 배수의 지방분 유입을 막는 장치는 그리스 트랩이다.
그리스 트랩은 주방 배수에 섞인 지방분을 걸러 배수관 막힘을 막는다.
- 가솔린 트랩은 주차장·정비소 등 휘발유 유입을 막는 용도이다.
- 스트레이너는 배관 속 이물질을 걸러내는 부속이다.
- 메인 트랩은 옥내 배수관 끝에 설치해 하수관의 가스 역류를 막는 트랩이다.
일반적으로 집진효율이 가장 높은 것은 전기 집진장치이다.
코로나 방전으로 분진 입자를 대전시켜 집진극에 흡착시키므로 미세한 분진까지 포집할 수 있다.
- 중력식은 입자의 자체 무게로 침강시키는 방식이라 미세 분진 포집에 한계가 있다.
- 원심력식은 선회 흐름의 원심력으로 분리하며 중력식보다 낫지만 전기 방식에는 못 미친다.
- 관성력식은 기류 방향을 급히 바꿔 관성으로 분리하므로 주로 굵은 입자에 효과적이다.
스패너나 렌치를 뒤로 밀어 돌리는 것이 틀린 주의사항이다.
밀어 돌리다 공구가 미끄러지면 손이 앞으로 쏠려 부상을 입기 쉬우므로 몸 쪽으로 당겨 돌려야 한다.
- 해머 대용으로 쓰면 공구가 손상되거나 튕겨 위험하므로 옳은 주의사항이다.
- 너트에 맞는 규격을 써야 모서리가 뭉개지거나 미끄러지지 않는다.
- 파이프 렌치는 정지장치를 확실히 걸어 물림을 확인해야 하므로 옳다.
공동현상의 발생조건이 아닌 것은 관로 내 온도 저하 시이다.
온도가 올라가면 물의 포화증기압이 높아져 쉽게 증발하므로 공동현상이 심해지고, 온도가 낮아지면 오히려 억제된다.
- 흡입관경이 작으면 유속이 빨라지고 흡입 손실이 커져 펌프 입구 압력이 떨어진다.
- 과속으로 유량이 늘면 유속과 흡입 손실이 커져 압력이 더 낮아진다.
- 흡입양정이 지나치게 길면 흡입측 압력이 낮아져 증기 기포가 생기기 쉽다.
순차제어에 속하지 않는 것은 추치제어이다.
시한·순서·조건제어는 정해진 시간, 순서, 조건에 따라 단계를 차례로 진행하는 순차제어이고, 추치제어는 목표값이 변하는 제어로 분류가 다르다.
- 시한제어는 시간 경과에 따라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 순서제어는 정해진 순서대로 각 단계를 진행한다.
- 조건제어는 정해진 조건이 성립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잘못된 설명은 옥외내관을 소유자 토지 경계에서 연소기까지의 배관으로 본 서술이다.
사용자 쪽 배관은 구간별로 나뉘어, 계량기에서 중간밸브까지는 옥내내관, 중간밸브에서 연소기 콕까지는 실내관으로 따로 부른다. 따라서 연소기까지를 한 덩어리로 옥외내관이라 한 것은 맞지 않다.
- 실내관은 중간밸브에서 연소기 콕까지의 배관으로 옳다.
- 본관은 가스 제조공장 부지 경계에서 정압기까지의 배관으로 옳다.
- 공급관은 정압기에서 사용자 토지 경계까지의 배관으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가솔린을 주입할 때 램프의 불만 꺼져 있는지 확인하고 주입하는 서술이다.
불이 꺼졌더라도 램프가 달궈진 상태라면 가솔린 증기에 인화될 위험이 있으므로 불을 끄고 식힌 뒤 주입해야 한다.
- 작업 전에 소화기와 모래를 준비하는 것은 화재 대비로 옳다.
- 사용 전에 주변 인화물질을 확인하는 것은 옳다.
- 가솔린 누설 여부를 확인한 후 점화하는 것은 옳다.
필요한 방열기는 70절이다.
총 손실열량 = 전열손실 + 환기손실
1절당 방열량 = 표면적 × 방열량
절수 = 총 손실열량 ÷ 1절당 방열량
이므로 올려서 70절이다.
열전대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재현성이 낮아도 된다는 서술이다.
열전대는 재현성이 높아야 같은 온도에서 같은 기전력을 얻을 수 있고, 전기저항·온도계수·열전도율은 작아야 한다.
- 장시간 사용해도 오차가 없도록 내구성이 있어야 하므로 옳다.
- 고온에서 기계적 강도가 크고 내열성·내식성이 있어야 하므로 옳다.
- 취급과 관리가 쉽고 가격이 싸며 동일 특성을 얻기 쉬워야 하므로 옳다.
기수혼합급탕방식에서 물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장치는 자동온도조정기이다.
기수혼합급탕은 증기를 물에 직접 불어 넣어 가열하는 방식이어서, 혼합 후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자동으로 조정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외벽·창 등에 설치해 수막을 만들어 인접 화재의 확산을 막는 설비는 드렌처이다.
건물 외부에 물을 흘려 수막을 형성하는 방화 설비로, 인접 건물 화재의 연소 확산 방지가 목적이다.
- 히트 펌프는 열을 이동시켜 냉난방에 쓰는 장치로 소화설비가 아니다.
- 스프링클러는 화재 시 실내에서 살수해 소화하는 설비로, 외벽에 수막을 치는 용도가 아니다.
- 사이어미즈 커넥션은 소방차에서 건물 배관으로 송수하는 연결구이다.
잘못 연결된 것은 H2S-용해이다.
H2S는 황화물을 만들어 부식시키는 황화 계열 물질이며, 용해로 분류하지 않는다.
- H2-탈탄은 수소가 강 중 탄소와 반응해 탄소를 빼앗는 부식으로 옳은 연결이다.
- NH3-질화는 암모니아가 금속 표면에 질화층을 만드는 부식으로 옳은 연결이다.
- CO-카보닐화는 일산화탄소가 금속과 카보닐 화합물을 만드는 부식으로 옳은 연결이다.
옳지 않은 것은 드레인 배출을 점검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드레인이 제대로 배출되는지는 배관 점검의 필수 항목이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도면과 시방서 기준에 맞게 설비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옳다.
- 배관 구배가 완만하고 에어포켓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옳다.
- 기기·자재·부속품이 시방서 규격품인지 확인하는 것은 옳다.
미분동작은 편차가 변하는 속도에 비례해 조작량을 변화시키는 동작이다.
편차가 급히 변할수록 조작량을 크게 주어 변화를 미리 억제하는 성격을 가진다.
- 편차의 크기에 비례하는 동작은 비례동작이다.
- 편차량에 비례한 속도로 조작량이 변하는 동작은 적분동작이다.
- 두 개의 정해진 값 중 하나를 선택하는 동작은 온오프(2위치) 동작이다.
회전·선형운동을 하며 공압·유압·전기식으로 나뉘는 요소는 액추에이터이다.
제어 신호를 받아 실제 운동으로 바꾸는 구동 요소이며, 사용 에너지에 따라 공압식·유압식·전기식으로 구분한다.
- 센서는 상태를 검출·측정하는 요소이다.
- 네트워크는 장치 간 통신을 담당하는 요소이다.
- 소프트웨어는 제어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요소이다.
인디셜 응답은 스텝 응답의 다른 이름이다.
입력을 계단 모양으로 급변시켰을 때 출력이 시간에 따라 나타내는 응답이다.
- 주파수 응답은 입력 주파수를 바꿔 가며 얻는 응답이다.
- 정현파 응답은 정현파 입력에 대한 응답이다.
- 자기평형성은 제어량이 변한 뒤 스스로 일정 값에 안정되는 프로세스의 성질이지 응답 종류의 이름이 아니다.
아크광선으로 눈이 충혈되면 냉습포로 찜질하며 안정을 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아크광선에 의한 눈의 염증에는 차게 식혀 자극 없이 쉬게 하는 것이 기본 조치이다.
- 소금물로 씻으면 염증이 있는 눈을 더 자극할 수 있고 작업을 이어가면 안 된다.
- 안약을 넣고 작업을 계속하면 눈의 손상이 더 진행될 수 있다.
- 온수로 닦고 눈을 껌뻑이면 충혈된 눈을 자극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필요한 수압은 0.164MPa이다.
관 마찰손실수두 = 배관 길이 × 단위 길이당 손실
필요 수두 = 높이 + 마찰손실수두
이며
필요 수압 = 수두 환산값 + 최저수압
기송배관(공기 수송 시스템)의 일반적인 3가지 형식은 진공식, 압송식, 진공압송식이다. 진공식은 흡입력으로 물질을 이동시키고, 압송식은 압축공기의 압력으로 밀어내며, 진공압송식은 두 방식을 결합한 형태다. 수송식은 기송배관의 표준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용어이므로 정답이다.
옳지 않은 것은 굴곡부를 많게 한다는 서술이다.
배관은 최단거리로 하되 굴곡부는 가급적 적게 해야 압력손실과 에어포켓 발생을 줄일 수 있다.
- 배관을 그룹화하는 것은 옳은 기본사항이다.
- 고온·고유속 배관의 티 분기부를 가능한 적게 두는 것은 옳다.
- 불필요한 에어포켓·드레인 포켓을 만들지 않는 것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두께별 분류에서 K형이 가장 얇다는 서술이다.
동관의 두께는 K형이 가장 두꺼운 형이므로, K형을 가장 얇다고 한 서술은 순서가 거꾸로 되어 있다.
- 동관은 담수에는 내식성이 크지만 극연수에는 부식되는 성질이 있어 옳다.
- 동관은 아세톤, 에테르, 프레온 가스, 파라핀 등에 침식되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다.
- 타프피치 동관은 순도가 높아 전기기기 재료로 쓰인다는 서술이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변형에 대한 가요성과 가공성이 없다는 서술이다.
덕타일 주철관은 흑연이 구상으로 되어 있어 강도와 인성이 크고 가요성과 가공성이 있다.
- 구상흑연 주철관이라고도 부르므로 옳다.
- 보통 회주철관보다 수명이 길다는 서술이 옳다.
- 강관과 같이 높은 강도와 인성을 가진다는 서술이 옳다.
옳지 않은 것은 슬라이드 댐퍼를 설치하는 방법이다.
슬라이드 댐퍼는 풍량을 조절하는 장치로 소음을 줄이는 수단이 아니며, 소음은 흡음재와 플리넘 챔버 등으로 줄인다.
- 댐퍼와 취출구에 흡음재를 붙이면 소음이 줄어든다.
- 덕트 도중에 흡음재를 붙이면 소음이 줄어든다.
- 송풍기 출구 부근에 플리넘 챔버를 두면 소음이 줄어든다.
배관 하중을 아래에서 위로 떠받치는 지지 장치는 서포트이다.
서포트는 배관 아래에서 받쳐 올리는 지지 방식이다.
- 행거는 위에서 매달아 지지하는 장치이다.
- 브레이스는 진동이나 충격을 억제하는 장치이다.
- 레스트레인트는 열팽창 등에 의한 배관의 이동을 구속하는 장치(앵커·스톱·가이드)이다.
잘못된 것은 C×F를 이음쇠 외부에 관용나사가 가공된 형태라고 한 서술이다.
F는 이음쇠 안쪽에 나사가 가공된 암나사이므로, C×F는 한쪽이 C 접합부이고 다른 쪽이 암나사인 형태이다. 외부 나사는 수나사(M)에 해당한다.
- C는 이음쇠 안으로 관이 삽입되는 접합 형태로 옳다.
- Ftg는 이음쇠 외경 쪽이 다른 이음쇠에 삽입되는 형태로 서술이 옳다.
- F는 이음쇠 안쪽에 관용나사가 가공된 형태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물을 채울 때 공기빼기용 밸브를 막았다는 조치이다.
물을 채울 때는 공기빼기 밸브를 열어 관내 공기를 빼내야 한다. 막으면 공기가 갇혀 시험이 정확하지 않다.
- 개구부를 플러그 등으로 막는 것은 수압시험 준비로 옳다.
- 분기밸브를 모두 열어 놓아 전 구간에 압력이 걸리게 하는 것은 옳다.
- 수직배관 최상부에 공기빼기 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옳다.
옳지 않은 것은 리프트식이 수직배관에만 사용된다는 서술이다.
리프트식은 디스크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구조라 수평배관에 설치하는 형식이며, 수직·수평 모두 쓰이는 것은 스윙식이다.
- 체크밸브는 유체의 역류를 방지하는 밸브로 옳다.
- 스윙식은 수평·수직배관 어디에나 쓰인다는 서술이 옳다.
- 풋형 체크밸브는 펌프 흡입측 배관의 물이 빠지는 것을 막는 용도로 옳다.
입체적 변위까지 흡수하는 신축이음쇠는 볼조인트형이다.
볼과 소켓의 회전 이동으로 여러 방향의 변위를 흡수한다.
- 루프형은 관을 구부린 루프 부분의 휨으로 신축을 흡수한다.
- 스위블형은 엘보 등을 조합해 나사 이음부의 회전으로 흡수한다.
- 벨로스형은 주름관의 신축으로 흡수하는 팩레스 형식이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단단하므로 고온·고압 증기배관에 가장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플라스틱 패킹은 석면섬유에 바인더와 윤활제를 가해 만든 가소성 패킹으로, 단단한 구조가 아니다.
- 편조 패킹과 달리 일정한 조직을 갖지 않는다는 서술이 옳다.
- 기밀효과가 좋고 저마찰성, 치수의 융통성이 있다는 서술이 옳다.
- 석면섬유에 바인더와 윤활제를 넣어 끈 또는 링 모양으로 성형한다는 서술이 옳다.
기호와 명칭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SPPH : 고압 배관용 탄소강관이다.
SPPH는 고압 배관용 탄소강관의 기호이다.
- SPPS는 압력 배관용 탄소강관이며, 일반 배관용은 SPP이다.
- SPHT는 고온 배관용 탄소강관이며 저온용이 아니다.
- SPLT는 저온 배관용 탄소강관이며 저압용이 아니다.
플랜지 시트는 압력 용기의 플랜지 면을 밀봉하는 부품으로, 시트 모양에 따라 분류된다. 대평면 시트(flat face gasket)는 호칭 압력 63 kgf/cm² 이하의 저압 영역에서 사용되는 규격이다. 이는 KS B 2302(플랜지 및 플랜지 부속품) 등 국내 산업 표준에서 규정하는 플랜지 시트 분류 기준으로, 대평면 시트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구조로 저압 용도에 적합하며, 그 이상의 고압에서는 부상형 시트나 특수 구조의 시트가 사용된다.
필요한 물의 양은 원통의 부피이므로 31.4m³이다.
원통 부피 = 밑면적 × 높이
값을 대입하면
열역학적 특성으로 작동하는 트랩이 아닌 것은 플로트형 트랩이다.
플로트형은 응축수의 부력으로 플로트가 움직여 밸브를 여닫는 기계식 트랩이다.
반면 디스크형 트랩은 증기와 응축수의 속도·압력 차이에 따라 디스크가 열리고 닫히는, 열역학적 트랩의 대표 형식이다.
폴리에틸렌관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증기용 폴리에틸렌관이다.
폴리에틸렌관은 수도용·일반용·가스용으로 구분되며, 폴리에틸렌은 열에 약해 증기 배관용으로 쓰지 않는다.
가열 지그를 이용한 용착 온도는 약 200℃이다.
용착슬리브 이음은 관 끝 외면과 이음관 내면을 동시에 가열해 녹인 뒤 접합하는 방식이다.
용접기 사용률은 80%이다.
사용률은 전체 시간 중 아크가 발생한 시간의 비율이다.
아크시간 8분과 무부하시간 2분을 합한 전체 시간 10분에 대해
스테인리스 커플링과 고무링만으로 이음하는 접합법은 노허브 이음이다.
소켓이음을 개량한 방식으로, 스테인리스 커플링과 고무링으로 쉽게 접합한다.
- 빅토릭 이음은 금속 칼라와 고무링으로 구성하되 관내 압력에 의한 고무링 밀착이 특징이어서 구분된다.
- 타이톤 이음은 소켓 홈에 고무링을 넣고 관을 밀어 넣는 방식이다.
- 플랜지 이음은 플랜지와 볼트로 체결하는 방식이다.
가스절단이 가장 잘되는 재료는 연강이다.
가스절단은 철이 산소와 연소(산화)하는 성질을 이용하므로, 생성된 산화물의 용융점이 모재보다 낮아 쉽게 녹아 흘러내리는 연강이 가장 잘 절단된다.
- 주철은 모재의 용융점이 연소 온도보다 낮고 흑연이 산화를 방해해 가스절단이 어렵다.
- 스테인리스는 크롬 산화물의 용융점이 모재보다 높아 절단이 어렵다.
- 비철금속은 산화물의 용융점이 높거나 열전도가 커서 가스절단이 어렵다.
옳지 않은 서술은 기밀성이 불량하다는 보기다.
기계식 이음은 소켓 이음과 플랜지 이음을 합친 구조로, 고무링을 눌러 조여 기밀성이 좋은 이음이다.
- 굽힘성이 풍부해 관이 다소 꺾여도 누수가 없다는 서술은 가요성이라는 기계식 이음의 장점과 맞다.
- 소켓 이음과 플랜지 이음의 복합형이라는 서술은 구조 설명으로 맞다.
- 간단한 공구로 신속히 이음하고 숙련공이 필요 없다는 서술도 이음의 장점으로 맞다.
옳지 않은 서술은 내식성은 약하다는 보기다. 석면 시멘트관의 심플렉스 이음은 수밀성·굽힘성과 함께 내식성도 우수한 이음으로 다뤄진다.
심플렉스 이음은 칼라 속에 고무링 2개를 넣어 접합하는 방식으로, 고무 가스킷 이음이라고도 부른다.
- 호칭지름 75~500mm의 지름이 작은 관에 많이 쓰인다는 서술은 이 이음의 설명으로 맞다.
- 끼워 넣는 공구로 프릭션 풀러를 쓴다는 서술은 이 이음의 시공 설명이다.
- 칼라 속에 고무링 2개를 넣고 이음하며 고무 가스킷 이음이라고도 한다는 서술도 맞다.




용접이음의 효율은 시험편의 인장강도 ÷ 모재의 인장강도 × 100(%)이다.
용접한 이음부에서 떼어 낸 시험편이 원래 모재 강도의 몇 %를 내는지로 이음의 건전성을 평가한다. 그래서 분자는 시험편, 분모는 모재가 된다.
- 모재의 인장강도 ÷ 용접봉의 인장강도: 이음 효율은 용접봉 자체가 아니라 용접된 이음(시험편)의 강도로 평가한다.
- 용접봉의 인장강도 ÷ 모재의 인장강도: 분자에 이음부 시험편이 아닌 용접봉 강도를 넣어 정의와 다르다.
- 모재의 인장강도 ÷ 시험편의 인장강도: 분자와 분모가 뒤집혀 있다.
SI 기본단위가 아닌 것은 압력(Pa)이다. 압력은 기본단위를 조합한 유도단위다.
이처럼 질량·길이·시간의 단위로 표현된다.
- 시간(s)은 SI 기본단위다.
- 길이(m)도 SI 기본단위다.
- 질량(kg)도 SI 기본단위다.
CO₂ 아크 용접법은 전극의 소모 여부에 따라 소모극식(MIG/MAG)과 비소모극식으로 분류된다. 순 CO₂ 법과 혼합 가스법은 모두 용융 와이어 전극이 소모되는 소모극식이고, 아코스 아크법도 소모극식이다. 탄소 아크법은 탄소 전극(비소모극)을 사용하며 별도의 용가재(로드)를 수동으로 공급하는 비소모극식이므로 정답이다.
동관용 공구가 아닌 것은 전용 압착공구다. 이 공구는 스테인리스강관의 몰코 접합에 쓰는 공구로 분류된다.
동관 작업에는 관 끝을 둥글게 교정하거나 넓히고 분기하는 공구가 쓰인다.
- 티뽑기는 동관을 분기할 때 쓰는 공구다.
- 사이징 툴은 동관 끝부분을 진원으로 교정하는 공구다.
- 익스팬더는 동관 끝을 확관하는 공구다.
동일 압력에서 체적이 변하므로 샤를의 법칙을 적용하면 177℃가 된다.
압력 196kPa은 일정하므로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27℃는 처음 온도 그대로라 체적이 늘어난 조건과 맞지 않는다.
대구경 강관 조립에는 체인 파이프렌치를 쓴다.
체인으로 관을 감아 물려 돌리기 때문에 턱(조)으로 물기 어려운 큰 지름의 관에 적합하다.
- 스트레이트 파이프렌치는 조로 관을 물어 돌리는 일반형이라 물 수 있는 관 지름에 한계가 있다.
- 업셋 파이프렌치도 체인으로 관을 감아 무는 구조가 아니어서 대구경 조립용으로 꼽히지 않는다.
- 링크형은 주철관 절단용 링크형 파이프 커터에 붙는 이름으로, 대구경 강관 조립용 렌치를 가리키지 않는다.





평면도와 맞는 입체도는 좌우로 지나는 낮은 관의 티에서 위로 올라가 높은 관으로 꺾이고, 높은 관 중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분기와 끝단의 아래로 꺾이는 엘보를 가진 그림이다.
평면도의 원 표시는 선이 원 둘레에서 끝나면 그 관이 위로, 선이 원 중심까지 이어지면 아래로 꺾인다는 뜻이다.
위쪽 원은 좌우 관이 둘레에서 끝나고 세로 관이 중심에서 시작하므로 낮은 좌우 관(티)에서 올라가 높은 세로 관으로 꺾인다. 가운데 원은 세로 관이 그대로 지나가고 왼쪽 관만 둘레에서 끝나 낮은 왼쪽 관이 위로 올라와 붙는 분기이며, 아래쪽 원은 세로 관이 중심에서 끝나 아래로 꺾이는 엘보이다.
- 위쪽 원 자리의 티에서 관이 아래로 내려가고 중간 분기도 아래로, 끝 엘보는 위로 꺾인 입체도: 위쪽 원과 아래쪽 원의 오르내림이 평면도와 반대이다.
- 위쪽 원 자리의 티에서 아래로 내려가고 중간 분기는 위로, 끝 엘보도 위로 꺾인 입체도: 세 원의 표시와 모두 맞지 않는다.
- 위쪽 원 자리의 티에서 위로 올라가고 끝이 아래로 꺾이지만 중간 분기가 높은 관에서 위로 솟았다가 옆으로 가는 입체도: 이 경우 왼쪽 관이 아래로 꺾여 붙으므로 가운데 원에서 선이 중심까지 이어져야 하는데, 평면도는 둘레에서 끝난다.
배관도의 일부를 인출·발췌하여 그린 도면은 부분 배관도다.
도면의 종류는 그리는 방식에 따라 갈린다.
- 평면 배관도는 위에서 내려다본 모양으로 그린 도면이다.
- 입면 배관도는 옆에서 본 모양으로 그린 도면이다.
- 입체 배관도는 3차원으로 나타낸 도면이다.

라인번호 3 - 6B - P - 8081 - 39 - CINS 에서 CINS는 배관재료가 아니라 보냉(Cold Insulation)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라인번호 맨 끝에는 보온·보냉·화상방지처럼 관 외부 처리를 붙이며, CINS = 보냉, INS = 보온, PP = 화상방지로 표기한다.
- 6B: 6인치를 뜻하는 배관 호칭지름으로 옳다.
- P: 관 속 유체의 종류를 나타내는 유체기호로 옳다.
- 8081: 해당 배관을 구별하는 배관번호로 옳다.

그림의 기호는 용접길이 30mm, 용접부 개수 5를 나타낸다.
기호 a3 5×30(150)은 단속 필릿 용접 표시로, a3 = 목두께 3mm, 5 = 용접부 개수, 30 = 용접부 하나의 길이, 괄호 안 150 = 피치(간격)이다.
- 용접길이 30mm, 용접부 개수 3: 3은 a 뒤에 붙은 목두께 값이지 개수가 아니다.
- 용접길이 150m, 용접부 개수 3: 150은 괄호 안의 피치이고 단위도 mm이며, 3은 목두께이다.
- 용접길이 150mm, 용접부 개수 5: 개수는 맞지만 150은 용접길이가 아니라 피치이다.
불규칙한 곡선은 운형자로 그린다. 곡률이 다양한 곡선 모양의 자라서 원호가 아닌 곡선을 이어 그릴 수 있다.
나머지 제도용구는 곡선을 그리는 용도가 아니다.
- 줄자와 눈금자는 길이를 재는 도구다.
- 삼각자는 직선이나 각을 긋는 도구다.
두 관의 중심선 높이차는 9250mm다. 관 중심의 EL을 각각 구해 뺀다.
TOP은 관 외경 윗면, BOP는 관 외경 아랫면 기준이다. 중심 높이는 TOP에서 반지름을 빼고, BOP에 반지름을 더해 구한다.




옳은 표시는 플랜지식 = 관 위에 짧은 평행 세로선 두 줄을 그은 기호이다.
플랜지 이음은 두 장의 플랜지를 맞대어 볼트로 죄는 구조라, 도면에서도 플랜지 두 장을 뜻하는 평행선 두 줄로 나타낸다.
- 용접식: 용접식은 관 위에 작은 굵은 점을 찍어 나타내며, 관 굵기보다 훨씬 큰 검은 사각 블록과 다르다.
- 소켓식: 관 위에 타원을 그린 기호는 소켓식 결합 표시가 아니다.
- 유니언식: 유니언식은 관 위에 짧은 세로선을 여러 줄 겹쳐 그리며, 관 위에 X자를 그린 기호와 다르다.

그림의 기호는 3방향 밸브이다.
꼭짓점이 한 점에서 만나는 삼각형 세 개가 좌·우·아래로 놓이고, 각 삼각형 밑변에 관이 하나씩 연결되어 유로가 세 방향으로 나뉜다.
- 콕: 일반 콕은 입구와 출구 두 방향으로 그리므로 관 연결이 세 곳인 이 기호와 다르다.
- 파이프 슈: 관을 받치는 지지장치로, 밸브처럼 삼각형을 맞댄 유로 기호가 아니다.
- 버터플라이 밸브: 입구·출구 두 방향 밸브라 세 방향 연결과 맞지 않는다.
인간공학적 지식은 제품의 개발단계에 반영할 때 기업에 가장 큰 이익을 준다.
설계 단계에서 사람의 특성을 고려하면 만든 뒤 고치는 비용과 사고를 줄일 수 있다.
- 구매단계는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고르는 단계라 설계에 반영할 여지가 적다.
- 사용단계는 제품이 완성된 뒤라 변경이 어렵다.
- 작업자 채용단계는 제품이 아닌 사람을 고르는 단계다.
검사항목이 많을 때는 전수검사보다 샘플링검사가 효율적이다.
항목마다 전체 로트를 다 검사하면 시간과 비용이 과도하게 늘어나지만, 표본을 뽑아 검사하면 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 파괴검사는 검사한 제품이 못 쓰게 되므로 오히려 전수검사를 적용하기 어렵다.
- 품질향상에 대한 자극은 로트 전체가 불합격될 수 있는 샘플링검사 쪽이 더 크다.
- 부적합품이 섞이면 안 되는 경우에는 표본검사가 아니라 전수검사를 적용해야 한다.

7월의 수요 예측치는 59개다.
5개월 단순이동평균법은 예측하려는 달 직전 5개월 실적의 산술평균을 그대로 예측치로 쓰므로, 7월 예측에는 2월부터 6월까지의 실적을 사용한다.
표의 실적이 1월 48, 2월 50, 3월 53, 4월 60, 5월 64, 6월 68개이므로
(50 + 53 + 60 + 64 + 68) ÷ 5 = 295 ÷ 5 = 59개
가장 오래된 1월 48개를 빼고 최근 5개월만 평균낸다는 점이 핵심이며, 1~5월을 잘못 잡으면 275 ÷ 5 = 55개라는 다른 값이 나온다.
도수분포표에서 도수가 가장 큰 계급의 대푯값은 최빈수이다.
중위수는 자료를 크기순으로 나열했을 때 가운데 위치한 값, 시료평균은 전체 자료의 산술평균, 미드-레인지는 최댓값과 최솟값의 평균이어서 도수가 가장 많은 계급을 그대로 나타내지 못한다.
관리도, R 관리도두 관리도가 모두 포아송분포를 따르는 것은 c 관리도와 u 관리도이다.
c 관리도(부적합수)와 u 관리도(단위당 부적합수)는 결점수를 다루어 포아송분포를 전제로 하고, np·p 관리도는 이항분포를 따른다.
- " 관리도, R 관리도"는 평균·범위 같은 계량값을 다루는 관리도로 정규분포를 전제로 한다.
- "np 관리도, p 관리도"는 부적합품수·부적합품률을 다루는 관리도로 이항분포를 따른다.
- "c 관리도, p 관리도"는 포아송분포를 따르는 관리도와 이항분포를 따르는 관리도가 섞인 조합이다.
반즈가 제시한 동작경제의 원칙은 신체의 사용에 관한 원칙, 작업장의 배치에 관한 원칙, 공구 및 설비의 디자인에 관한 원칙 세 가지로 구성된다.
표준작업의 원칙은 이 세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별개의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