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최상부에서 물을 가득 채워 누수 유무를 보는 시험은 만수시험이다.
만수시험은 배관을 마친 뒤 기구 접속구를 막고 물을 채워 누수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 통수시험은 물을 흘려 배수가 원활한지 보는 시험이라 가득 채워 보는 방식이 아니다.
- 연기시험은 위생기구 설치 후 배수·통기관을 점검하는 기밀시험 방법으로, 연기를 불어 넣어 누설을 본다.
- 수압시험은 배관에 압력을 걸어 견디는지 보는 시험이라 최상부에서 물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다.
집진장치 덕트 시공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메인 덕트에서 분기할 때 최저 45도 이상 경사지게 한다는 서술이다.
분기 각도 기준이 이렇게 적히지 않으며, 분진이 급하게 꺾일수록 마찰과 퇴적이 커지므로 분기는 완만하게 하는 쪽을 따른다.
- 냉난방용보다 두꺼운 판을 쓴다는 서술은 분진 마모를 고려한 것이라 옳다.
- 곡선부는 직선부보다 두꺼운 판을 쓴다는 서술은 분진이 부딪혀 마모가 큰 곳이라 옳다.
- 마찰이 심한 부분에 강관을 쓴다는 서술은 옳다.
가스계량기에서 중간밸브 사이의 배관은 옥내내관이다.
사용자 토지 경계 안쪽의 배관을 내관이라 하고, 그중 계량기에서 중간밸브까지의 건물 안 구간을 옥내내관으로 부른다. 중간밸브에서 연소기 콕까지는 실내관이다.
- 본관은 가스 제조공장의 부지 경계에서 정압기까지의 배관이다.
- 공급관은 정압기에서 가스 사용자가 점유한 토지 경계까지의 배관이다.
- 옥외내관은 건물 밖에 놓이는 내관 구간을 가리키므로, 계량기에서 중간밸브까지의 옥내 구간과 다르다.
압축기로 공기를 밀어 넣고 송급기에서 운반물을 흡입해 수송하는 방식은 압송식이다.
압송식은 압축 공기를 밀어 넣어 수송관 끝에서 분리해 취출한다. 이에 비해 진공식은 대기압 이하 압력차만 쓰므로 장거리 수송에 한계가 있다.
- 진공식은 압력을 대기압 이하로 낮춰 흡인하는 방식이라 압축기로 공기를 밀어 넣는 설명과 맞지 않다.
- 진공압송식은 진공식과 압송식을 함께 쓰는 복합 방식이라 단순히 밀어 넣는 설명과 다르다.
- 압송진공식도 두 방식을 함께 쓰는 복합 방식이라 단일 압송 방식이 아니다.
배수 통기배관 시공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냉장고의 배수는 간접배수로 한다는 서술이다.
냉장고처럼 음식물을 다루는 기기의 배수는 오수가 기기 쪽으로 역류하지 않도록 배수관에 직결하지 않고 간접배수로 처리한다.
- 배수 트랩을 반드시 2종으로 한다는 서술은 시공 원칙으로 볼 수 없다. 한 배수 계통에 트랩을 겹쳐 다는 이중 트랩은 오히려 금지되는 사항이다.
- 배수 입관 최하단에 트랩을 설치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입관 아래에 트랩을 두면 배수 흐름과 통기를 방해한다.
- 통기관을 오버플로우선 이하에서 통기 입관에 연결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오버플로우선보다 높은 위치까지 세운 뒤 통기수직관에 연결한다.
운전을 멈추지 않고 유체를 우회시켜 고장을 수리하는 응급조치는 핫태핑법과 플러깅법이다.
핫태핑과 플러깅은 우회 통로를 만들어 운전을 유지한 채 고장 부위를 수리하는 방법으로 묶인다.
- 코킹법과 밴드보강법은 누설 부위를 틈새 메우기·밴드로 보강하는 방법이다.
- 인젝션법과 밴드보강법은 누설 부위에 충전재를 주입하거나 밴드로 보강하는 방법이다.
- 스토핑박스법과 박스설치법은 누설 부위를 박스로 감싸 처리하는 방법이다.
압축 공기 배관의 부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사이어미즈 커넥션이다.
사이어미즈 커넥션은 소화설비 계통의 송수구 설비라 압축 공기를 처리하는 부속이 아니다.
- 세퍼레이터는 압축 공기 중 수분·기름을 분리하는 부속이다.
- 공기 여과기는 공기 중 불순물을 걸러내는 부속이다.
- 애프터 쿨러는 압축 후 뜨거워진 공기를 식히는 부속이다.
가스 정압기는 사용량이 달라져도 소요 공급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설비다.
정압기는 수요 변화나 입구 압력 변동이 있어도 출구 압력을 일정하게 조정한다.
- 제조공장과 공급지역이 가깝고 저압으로 보낸다는 서술은 정압기가 아니라 저압 공급방식의 설명이다.
- 원거리에 대량 수송하려고 가스를 압축하는 역할은 압축기의 설명이다.
- 생산·정제된 가스를 저장해 품질을 균일하게 하고 제조량과 소요량을 조절하는 것은 가스홀더의 설명이다.
CAD 에서 공간상의 점을 정의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직선좌표계다.
점의 위치를 정하는 좌표계로는 직교좌표계, 극좌표계, 원통좌표계 등이 쓰이며, 직선좌표계는 이에 속하지 않는다.
- 극좌표계는 거리와 각도로 점을 정의한다.
- 직교좌표계는 서로 직각인 축의 값으로 점을 정의한다.
- 원통좌표계는 반경·각도·높이로 점을 정의한다.
방화조치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유류 취급장소에 방화수를 준비하는 것이다.
유류 화재는 물을 뿌리면 불이 퍼질 수 있어 물이 적합하지 않으므로, 방화수로 대비한다는 것은 적당한 조치가 아니다.
- 흡연은 정해진 장소에서만 하는 것이 옳은 방화조치다.
- 화기는 정해진 장소에서 취급하는 것이 옳은 방화조치다.
- 기름 걸레는 정해진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옳은 방화조치다.
배관 시공 안전 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송 시 로프가 훅에서 잘 빠지도록 한다는 서술이다.
로프가 훅에서 잘 빠지면 자재가 떨어져 사고가 나므로 빠지지 않도록 걸어야 한다.
- 가열된 관에 의한 화상에 주의하는 것은 옳은 수칙이다.
- 점화된 토치를 가지고 장난하지 않는 것은 옳은 수칙이다.
- 손상된 와이어 로프를 쓰지 않는 것은 옳은 수칙이다.
보일러 제어장치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푸트 밸브 제어이다.
보일러 자동제어는 급수·연소·증기온도·증기압력처럼 운전 상태를 맞추는 항목으로 구성된다. 푸트 밸브는 펌프 흡입관 끝에 붙는 밸브로, 보일러 운전량을 조절하는 제어 대상이 아니다.
- 급수 제어는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보일러 제어 항목이다.
- 연소 제어는 연료·공기량을 조절하는 보일러 제어 항목이다.
- 증기온도 제어는 과열증기 온도를 맞추는 보일러 제어 항목이다.
시퀀스 제어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프로그램 제어이다.
시퀀스 제어는 미리 정한 순서·조건·시간에 따라 단계를 진행하는 제어이다. 프로그램 제어는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미리 정한 대로 변하는 목표값 변화 방식의 분류에 해당한다.
- 시한제어는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는 시퀀스 제어이다.
- 순서제어는 정해진 순서대로 단계가 진행되는 시퀀스 제어이다.
- 조건제어는 조건이 충족될 때 다음 동작을 하는 시퀀스 제어이다.
옳지 않은 것은 강관 횡주관 20A 이하를 5m 이내마다 지지한다는 서술이다.
20A 이하 소구경 강관은 가늘어 처짐이 쉽게 생기므로 지지간격을 짧게 잡아야 하는데, 5m는 지나치게 길다. 동관 횡주관 20A 이하를 1m 이내마다 지지한다는 서술과 비교해도 강관 5m는 균형이 맞지 않는다.
- 동관 입상관을 1.2m 이내마다 지지한다는 서술은 옳다.
- 강관 입상관을 각 층마다 1개소 이상 지지한다는 서술은 옳다.
- 동관 횡주관 20A 이하를 1m 이내마다 지지한다는 서술은 옳다.
3요소식 수위제어는 보일러 수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수위, 증기유량, 급수유량 3가지 요소를 검출하여 제어한다. 이 방식은 증기 수요량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급수량을 조절함으로써 수위 안정성을 높인다. 온도는 별도의 온도제어 시스템에서 관리되는 요소이며, 수위제어와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므로 3요소식 수위제어의 검출 요소가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기수 혼합식 고압 보일러가 필요하다는 서술이다.
간접 가열식은 보일러 증기·온수를 저탕조 안의 가열 코일에 통과시켜 물을 데우므로 증기가 급탕 물과 직접 섞이지 않는다. 기수 혼합식은 증기를 물에 직접 불어넣는 직접 가열 방식이라 간접 가열식의 특징이 아니다.
- 대규모 급탕설비에 적합하다는 서술은 중앙 급탕법의 특징이다.
- 급탕 가열용 코일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간접 가열 구조 그대로이다.
- 저탕조 내부에 스케일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서술은 보일러수와 급탕수가 분리되므로 옳다.
고양정·대유량에 가장 적합한 터보형 펌프는 원심 펌프이다.
원심 펌프는 임펠러 회전의 원심력으로 압력을 높여 양정을 크게 얻으면서 유량도 많이 보낼 수 있다.
- 왕복식 펌프는 터보형이 아니라 피스톤 왕복으로 이송하는 용적식이다.
- 축류 펌프는 터보형이지만 유량은 많고 양정은 낮은 용도에 쓴다.
- 로터리 펌프는 터보형이 아니라 회전체로 일정 용적을 밀어내는 용적식이다.

A, C, D, F는 차례로 설정부, 조절부, 조작부, 검출부이다.
블록선도에서 입력이 A를 거쳐 원형 B(비교부)로 들어가고, B 뒤의 C·D를 지나 점선 밖의 E(외란이 들어오는 제어대상)로 간다. E의 출력은 F를 거쳐 B로 되돌아온다. 따라서 A는 목표값을 기준입력 신호로 바꾸는 설정부, C는 비교 결과로 신호를 만드는 조절부, D는 제어대상에 작용하는 조작부, 되먹임 경로의 F는 제어량을 재는 검출부이다.
- 설정부, 조작부, 조절부, 검출부: 비교부 바로 뒤에는 신호를 만드는 조절부가 오고, 제어대상 바로 앞이 조작부이므로 C와 D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 설정부, 조작부, 조절부, 제어대상: C·D 순서가 뒤바뀌었고, F는 되먹임 경로 요소라 외란을 받는 제어대상(E)이 아니다.
- 설정부, 조작부, 비교부, 제어대상: 비교부는 원형 B이며 D가 아니고, F도 제어대상이 아니다.
적당하지 않은 것은 홀더가 가열되면 물에 식히라는 서술이다.
홀더에는 전류가 흐르는 용접 회로가 연결되어 있어, 물에 담그면 감전 위험이 생기고 홀더도 손상된다. 가열되면 용접을 잠시 멈추고 마른 상태로 자연 냉각시켜야 한다.
- 눈 및 피부를 노출시키지 않는 것은 아크 빛과 스패터를 막는 기본 주의사항이다.
- 비 오는 날 옥외작업을 금지하는 것은 감전 위험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이다.
- 슬랙 제거 때 보안경을 쓰는 것은 튀는 슬랙 파편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주의사항이다.
아세틸렌의 폭발한계는 하한 2.5vol%, 상한 81.0vol%이다.
아세틸렌은 폭발 범위가 매우 넓은 가스라서 공기와 섞이면 위험하다.
- 하한 1.8vol%, 상한 8.4vol% 조합은 부탄의 폭발한계 값이다.
- 하한 2.1vol%, 상한 9.5vol% 조합은 프로판의 폭발한계 값이다.
- 하한 4.0vol%, 상한 74.5vol% 조합은 수소와 비슷한 값으로 아세틸렌이 아니다.
한쪽은 동관이 삽입되고 다른 쪽은 암나사인 이음쇠는 C×F 어댑터이다.
기호 C는 동관이 이음쇠 안으로 삽입되는 접합부, F는 암나사, M은 수나사를 뜻한다. 발문의 동관 쪽은 삽입 접합(C), 반대쪽은 암나사(F)이므로 C×F이고, 여기에 강관의 수나사가 끼워져 나사이음이 된다.
- C×M 어댑터는 반대쪽이 암나사가 아니라 수나사인 이음쇠이다.
- Ftg×F 어댑터와 Ftg×M 어댑터는 동관 쪽이 삽입되는 형태(C)가 아니라 이음쇠 외경 쪽이 다른 이음쇠에 삽입되는 형태(Ftg)라서 발문과 맞지 않는다.
유체 통로 속만 내식성 재료로 하여 화학약품을 차단하는 데 적합한 밸브는 다이어프램 밸브이다.
다이어프램 밸브는 탄성 막으로 유로를 열고 닫으므로 유체가 밸브 몸체의 구동부에 닿지 않고, 통로가 단순해 유체 저항이 작다. 그래서 산 등 부식성 유체용으로 쓴다.
- 플랩 밸브는 유체가 한 방향으로 흐를 때 열리는 역류 방지용 밸브이다.
- 체크 밸브도 역류 방지가 목적이며 약품 차단을 위해 유로만 내식 처리하는 구조가 아니다.
- 플러그 밸브는 구멍 뚫린 마개를 돌려 개폐하는 밸브로, 막으로 구동부를 격리하는 구조가 아니다.
배관이 상하로 움직여도 추로 일정한 하중을 유지하는 행거는 콘스탄트 행거이다.
콘스탄트 행거는 추의 무게 등으로 배관의 상하 이동과 관계없이 지지 하중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 리지드 행거는 배관을 고정된 길이로 매다는 방식이라 상하 이동을 따라가지 못한다.
- 브레이스 행거는 배관의 진동·충격을 억제하는 용도이다.
- 베어리어블 행거는 스프링 등으로 지지하므로 배관이 움직이면 지지 하중이 변한다.
옳지 않은 것은 버킷형은 운전 정지 중에 동결할 우려가 없다는 서술이다.
버킷형 트랩은 본체 안에 응축수가 고인 상태로 작동하므로, 운전을 멈춘 뒤 한랭 환경에서는 안에 남은 응축수가 얼 수 있다. 따라서 동결 대책이 필요하다.
- 열동트랩은 냉각관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 열동트랩은 응축수의 온도를 감지하여 작동한다는 서술은 옳다.
- 열동트랩은 구조상 역류를 일으킬 위험이 있다는 서술은 옳다.
타르 및 아스팔트 도료에 대해 옳은 것은 노출 시 외부 요인으로 균열이 생기기 쉽다는 서술이다.
타르·아스팔트 피막은 노출된 상태에서 외기·온도 변화에 의해 균열이 생기기 쉬워, 보통 보호층을 덧붙여 사용한다.
- 50℃에서 담금질하여 사용해야 가장 좋다는 서술은 도료 사용법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 첨가제 없이 단독으로 써야 효과가 높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 아닌 것은 TS 이음이다.
TS 이음은 경질 염화비닐관에서 접착제로 접합하는 이음이다. 덕타일 주철관은 고무링을 쓰는 타이톤 이음, 메카니칼 이음 등으로 접합한다.
- 타이톤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 메카니칼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 K-P 메카니칼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네오프렌 패킹에 대해 부적절한 것은 고압 증기배관에 주로 사용된다는 서술이다.
네오프렌 패킹은 내열 범위가 -46~121℃인 합성고무라서, 이 온도 범위를 넘을 수 있는 고압 증기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 물·공기·기름·냉매배관처럼 온도가 낮은 곳에 쓴다.
- 내열 범위가 -46~121℃인 합성고무라는 서술은 옳다.
- 물, 공기, 기름, 냉매배관용에 쓴다는 서술은 옳다.
- 내유성, 내후성, 내산화성 및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서술은 옳다.
루프형 신축곡관의 소요 길이는 흡수할 신축량과 관 외경을 이용하여 관 길이 = 2π(D + ΔL)로 계산한다. 외경 D = 25mm, 신축량 ΔL = 25mm를 대입하면 로 보기와 일치하지 않는다. 따라서 제시된 공식·조건만으로는 4번을 뒷받침할 수 없어 UNCERTAIN이다.

맞대기 용접식 엘보의 곡률반경은 롱(Long)이 호칭지름의 1.5배, 쇼트(Short)가 호칭지름의 1.0배이다.
예를 들어 25A 롱엘보의 곡률반경은 1인치(25.4mm)의 1.5배인 약 38mm이다.
- ⓐ 2.0 ⓑ 1.5: 롱 2.0배·쇼트 1.5배는 규격 배수가 아니다.
- ⓐ 1.7 ⓑ 1.5: 롱 1.7배·쇼트 1.5배는 규격 배수가 아니다.
- ⓐ 2.0 ⓑ 1.7: 롱 2.0배·쇼트 1.7배는 규격 배수가 아니다.
설명에 해당하는 관은 알루미늄관이다.
알루미늄은 비중이 작고 열·전기 전도도가 높으며, 순도가 높을수록 내식성·가공성이 좋아져 이음매 없는 관, 용접관, 화학공업용 배관, 열교환기에 쓴다.
- 강관은 비중이 큰 철계 재료이다.
- 염화비닐관은 합성수지관이라 열 전도도가 높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석면 시멘트관은 시멘트계 관이라 용접이 가능하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고속 유체의 충격으로 표면이 국부적으로 손상되는 현상은 이로전(erosion)이다.
이로전은 고속 유체의 충격에 의한 기계적 파괴 작용이며, 화학적 부식이 함께 일어나면 손상이 더 커진다.
- 채터링은 밸브 디스크가 떨리며 개폐를 반복하는 현상이다.
- 플러싱은 배관 안의 이물질을 유체로 씻어내는 작업이다.
- 코로전은 화학적 부식 작용이 중심이며 고속 유체의 기계적 충격 파괴가 중심이 아니다.
옳지 않은 것은 특수 시공법이라 시공이 복잡하다는 서술이다.
스테인리스 강관은 나사식, 몰코식, 노허브, 플랜지식 등 이음법이 갖춰져 있어 시공이 간편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 적수, 백수, 청수의 염려가 없다는 서술은 옳다.
- 저온 충격에 강해 한랭지 배관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다.
- 철에 12~20% 정도의 크롬을 함유하여 만든다는 서술은 옳다.
토목, 건축, 철탑, 발판, 지주, 말뚝 등에 쓰는 강관은 일반구조용 탄소강관이다.
구조물의 골조·지주 용도이므로 유체를 보내는 배관용 강관이 아니라 구조용 강관이다.
- 고압배관용 탄소강관은 고압 유체 배관용이다.
- 고온배관용 탄소강관은 고온 유체 배관용이다.
- 경질염화비닐 라이닝 강관은 내면을 합성수지로 라이닝한 유체 배관용이다.
직류 정극성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드 폭이 넓다는 서술이다.
정극성은 모재가 (+)극이라 모재 쪽에 열이 많이 모여 용입이 깊고 비드 폭이 좁다. 용접봉은 (-)극이라 용융이 늦다.
- 모재의 용입이 깊다는 서술은 정극성의 특성이다.
- 용접봉의 용융이 늦다는 서술은 정극성의 특성이다.
- 일반적으로 후판에 많이 쓰인다는 서술은 정극성의 특성이다.

X는 반지름 R150, 중심각 45°인 굽힘부 호의 길이이므로 약 117.8mm이다.
그림에서 직관부 150, 굽힘부 X, 경사 직관부 200이 따로 표시되어 있고, R150은 굽힘 중심에서 관 중심선까지 그어져 있다.
- 133.0: 반지름 150·각도 45°로 구한 호 길이와 맞지 않는다.
- 183.0: 반지름 150·각도 45°로 구한 호 길이와 맞지 않는다.
- 266.5: 반지름 150·각도 45°로 구한 호 길이와 맞지 않으며, X는 굽힘부만의 길이이다.
주철관 소켓 이음에서 옳은 것은 코킹은 예리한 정부터 시작해 점차 둔한 정을 쓴다는 서술이다.
코킹은 소켓에 부어 넣은 납을 정으로 다져 기밀을 확보하는 작업으로, 처음에는 예리한 정으로 시작하고 점차 둔한 정으로 다져 마무리한다.
- 용융 납은 2~3회 나누어 넣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부어 넣는다.
- 콜타르는 주철관 표면이 아니라 코킹을 마친 납 표면에 칠하는 것이다.
- 마(얀)의 삽입 길이는 수도용과 배수용이 서술과 반대로, 수도용이 짧고(1/3) 배수용이 길다(2/3).
폴리부틸렌관의 PB 이음이라 불리는 이음은 에이콘 이음이다.
에이콘 파이프는 폴리부틸렌관의 다른 이름이며, 이를 접합하는 이음이 에이콘 이음이다.
- 몰코 이음(보기의 '올코')은 스테인리스 강관의 이음이다.
- 압축 이음은 동관 등에 쓰는 플레어 접합 계열 이음으로 폴리부틸렌관 이음이 아니다.
- 플라스턴 이음은 연관을 접합하는 이음이다.
점 용접에서 용접기로 조정할 수 있는 3요소는 가압력, 통전시간, 전류의 세기이다.
점 용접은 전극으로 판을 눌러 전류를 일정 시간 흘려 접합하므로, 누르는 힘·통전 시간·전류의 크기가 조건이 된다.
- 전류의 종류는 용접기 조건으로 조정하는 3요소가 아니다.
- 전극의 재질·구조·종류는 용접 전에 정하는 장비 조건이라 용접기 조작 조건이 아니다.
펌프 동력은 약 9.46kW이다.
비중 1.2이므로 밀도는 , 효율은 100%이다.
동력은 비중에 비례해 커지므로, 물일 때보다 약 1.2배가 된다.
구리관 끝을 정확한 원형으로 만드는 공구는 사이징 툴이다.
사이징 툴은 변형된 관 끝을 정확한 치수의 원형으로 교정한다.
- 커터는 관을 절단하는 공구이다.
- 가열기는 관을 가열하는 장비로 지름을 맞추는 공구가 아니다.
- 익스팬더는 관 끝을 넓히는 확관 공구이다.
필요한 열량은 약 2633.8kJ이다.
먼저 10℃ 물을 100℃ 포화수로 만드는 현열이다.
이어서 100℃ 포화수를 포화증기로 바꾸는 증발잠열을 더한다.
- 539와 639는 kcal 단위로 쓰던 물의 증발잠열·전열량 수치가 섞인 값으로, kJ 단위 답이 아니다.
- 2937.8은 현열과 잠열을 합친 값보다 크다.
폴리에틸렌관 이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기볼트 이음이다.
기볼트 이음은 2개의 플랜지·2개의 고무링·1개의 슬리브로 접합하는 석면 시멘트관의 이음이다. 폴리에틸렌관은 인서트 이음, 용착 슬리브 이음, 테이퍼 조인트 이음 등으로 접합한다.
- 인서트 이음은 폴리에틸렌관의 이음 방법이다.
- 용착 슬리브 이음은 관 끝 외면과 이음관 내면을 함께 가열해 접합하는 폴리에틸렌관 이음이다.
- 테이퍼 조인트 이음은 슬리브 너트·캡 너트를 쓰는 폴리에틸렌관 이음이다.
상당 증발량은 약 0.61kg/s이다.
상당 증발량은 실제 증발량이 흡수한 열을 물의 증발잠열로 나눈 값이다.
증기 엔탈피 증가분이 잠열보다 크므로 실제 증발량 0.54kg/s보다 상당 증발량이 크게 나온다.
에이콘 파이프의 사용 가능 온도는 -30~110℃이다.
에이콘 파이프는 폴리부틸렌관으로, 저온에서도 잘 깨지지 않고 고온의 물에도 쓸 수 있어 급수·급탕·난방 배관에 쓰인다. 실제 사용은 주로 95℃ 이하의 물 수송이며, 이는 사용 가능 범위 안의 상용 조건이다.
- 0~150℃는 폴리부틸렌관의 사용 가능 온도 범위가 아니다.
- -10~130℃는 폴리부틸렌관의 사용 가능 온도 범위가 아니다.
- -50~100℃는 폴리부틸렌관의 사용 가능 온도 범위가 아니다.
예열 불꽃이 강할 때의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역화를 일으키기 쉽다는 서술이다.
예열 불꽃이 너무 강하면 모재 표면이 과열되어 절단면이 거칠어지고 슬랙이 잘 떨어지지 않으며 윗 모서리가 녹아 둥글게 된다. 역화는 반대로 예열 불꽃이 약할 때 드래그 증가와 함께 나타나는 영향이다.
- 절단면이 거칠어진다는 서술은 강한 예열의 영향이다.
- 슬랙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서술은 강한 예열의 영향이다.
- 윗 모서리가 녹아 둥글게 된다는 서술은 강한 예열의 영향이다.




원뿔 방사선 전개에서 부채꼴 중심각은 θ = 360 × r/l이다.
전개한 부채꼴의 호 길이는 원뿔 밑면 둘레 2πr과 같고, 부채꼴 반지름은 빗변 l이다.
- θ = 180 × l/r: 분자·분모가 뒤집혀 있고, 계수도 360이 아니다.
- θ = 360 × l/r: 분자·분모가 뒤집혀 빗변 l이 반지름 r보다 길므로 360°를 넘는 값이 된다.
- θ = 180 × r/l: 호 길이 = 밑면 둘레 관계에서 계수는 360이므로 중심각이 절반으로 나온다.
옳지 않은 것은 ANSI가 미국재료시험학회라는 서술이다.
미국재료시험학회의 약어는 ASTM이고, ANSI는 미국규격협회이다.
- API는 미국석유협회이다.
- AWS는 미국용접협회이다.
- AISI는 미국철강협회이다.





평면도에서 A 끝은 아래로 내려가고 B 끝은 위로 올라가는 입체도가 옳다.
평면도의 원 표시에서 선이 원 중심까지 들어가면 관이 아래로(보는 쪽에서 멀어짐), 선이 원 둘레에서 끝나면 위로 향함을 뜻하고, 원 안의 점은 관이 보는 쪽(위)으로 온다는 표시이다. A의 원은 수평선이 원 중심까지 들어가 있어 A 끝이 아래로 내려가고, B의 원은 선이 둘레에서 끝나고 원 안에 점이 있어 B 끝이 위로 올라간다. 가운데 두 원은 두 수평관을 잇는 수직관의 아래·위 끝으로, 모든 보기에 공통으로 그려져 있다.
- A 끝·B 끝이 모두 위로 올라간 입체도: A 끝이 위로 서 있어 A 원의 표시(아래로 내려감)와 다르다.
- A 끝·B 끝이 모두 아래로 내려간 입체도: B 끝이 아래로 내려가 B 원의 표시(위로 올라옴)와 다르다.
- A 끝은 위로, B 끝은 아래로 향한 입체도: 양 끝의 방향이 평면도 표시와 모두 반대이다.




플러그 용접 기호는 아래가 트인 직사각형(⊓) 모양이다.
플러그 용접은 겹친 판의 한쪽에 뚫은 구멍을 용착 금속으로 메우는 용접이어서 구멍 단면 형태의 사각 기호로 나타낸다.
- 원에 수평선 두 줄이 관통한 기호: 연속된 선 모양으로 이어 붙이는 심 용접 기호이다.
- 원 하나만 있는 기호: 점 모양으로 접합하는 점(스폿) 용접 기호이다.
- 기준선에서 위로 벌어진 두 경사선 기호: 홈 맞대기 용접 계열의 형태로, 구멍을 메우는 플러그 기호가 아니다.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굵은 파선을 바닥, 벽, 천장, 구멍에 적용한다는 서술이다.
바닥·벽·천장·구멍을 나타내는 선은 굵은 선이 아니라 가는 파선이다.
- 가는 1점 쇄선을 중심선에 쓴다는 연결은 옳다.
- 굵은 1점 쇄선을 특수지정선에 쓴다는 연결은 옳다.
- 가는 실선을 해칭, 인출선, 치수선, 치수보조선에 쓴다는 연결은 옳다.
A열 규격은 594mm×841mm(A1)이다.
A열 용지는 한 변이 1/√2 비율로 줄어드는 시리즈이고, 이 크기가 A1에 해당한다.
- 257mm×364mm는 B열(B4) 규격이다.
- 515mm×728mm는 B열(B2) 규격이다.
- 1,030mm×1,456mm는 B열(B0) 규격이다.




각도 치수선은 꼭짓점을 중심으로 한 원호로 긋고, 치수 보조선은 각을 이루는 두 변의 연장선 방향으로 긋는다.
옳은 표시는 양옆 치수 보조선이 비스듬히 벌어진 변의 연장선이고, 그 사이 치수선이 원호로 그려져 있다.
- 평행한 두 세로 보조선 사이에 곧은 수평 치수선을 그은 표시: 변의 길이 치수 기입이다.
- 평행한 세로 보조선 사이에 곧은 치수선을 긋고 아래에 굽은 윤곽이 있는 표시: 원호의 현 길이 치수 기입이다.
- 평행한 세로 보조선 사이에 원호 치수선을 그은 표시: 원호의 길이 치수 기입이다.




전동식 조작부 기호는 축 끝에 원 안에 M을 그린 기호이다.
M은 전동기(Motor)를 뜻해 전동기로 밸브를 구동함을 나타낸다.
- 축 끝에 반원형 돔을 그린 기호: 다이어프램식 조작부 형태로 전동기 표시가 없다.
- 축 끝에 대각선이 그어진 사각형을 그린 기호: 원 안의 M 표시가 없어 전동식이 아니다.
- 두 삼각형이 꼭짓점을 맞댄 기호: 조작부가 아니라 밸브 본체 기호이다.
np관리도의 관리상한선은 로 구하며, 이 식으로 계산하면 관리상한선은 약 9.62가 된다.
먼저 평균 불량률은 이고, 이다.
따라서 로 계산된다.

세로축 L(p)가 로트가 합격할 확률을 뜻한다는 설명이 옳다.
그림은 로트 크기 N = 1,000, 시료 크기 n = 30, 합격판정개수 c = 3인 계수 샘플링검사의 검사특성(OC)곡선으로, 가로축 부적합품률 p(%)가 커질수록 합격확률이 1.0에서 0으로 완만하게 떨어진다.
- 곡선 왼쪽 위에 표시된 α는 좋은 로트가 불합격되는 확률, 즉 생산자 위험이다.
- 오른쪽 아래에 표시된 β는 나쁜 로트가 합격되는 확률, 즉 소비자 위험이다.
- 가로축의 부적합품률은 5~20% 범위로 변하는 변수이지 0.03으로 고정된 값이 아니다.
마틴 마리에타사에서 시작된 무결점 목표의 동기부여 프로그램은 ZD 운동이다.
ZD(Zero Defects) 운동은 처음부터 작업을 올바르게 수행해 품질비용을 줄이자는 동기부여 중심의 품질 캠페인으로, 통계적 기법보다는 작업자의 의식과 태도 개선에 초점을 둔다.
- 'TPM 활동'은 설비의 예방보전과 종합적 생산성 향상에 초점을 둔 활동으로 이 프로그램의 유래와 다르다.
- '6시그마 운동'은 통계적 기법으로 불량률을 정량적으로 낮추는 방법론으로 마틴 마리에타사의 무결점 프로그램과는 다른 접근이다.
- 'ISO 9001 인증'은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 제도로 동기부여 프로그램이 아니다.
연속생산 시스템은 소품종 대량생산 방식으로 전용설비를 이용해 표준화된 제품을 계획생산하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효과로 단위당 생산원가가 낮다는 것이 단속생산과 비교한 핵심 특징이다.
다품종 소량생산, 주문생산방식, 범용설비 사용은 오히려 단속생산 시스템의 특징에 해당한다.
비용구배(Cost slope)는 일정 통제에서 작업 기간을 1일 단축하는 데 추가로 드는 비용의 증가분을 의미하며, 정상공기와 특급공기 사이의 비용·시간 관계에서 산출된다.
정상소요시간은 표준적인 작업기간, 비용견적은 전체 비용의 산정, 총비용은 직접비와 간접비를 합한 개념으로 비용구배와는 다른 개념이다.




MTM법의 1 TMU는 1/100,000시간(0.00001시간)이다.
분과 초로 바꾸면 1 TMU = 0.0006분 = 0.036초이다.
분
초
- 1/10,000시간: 실제 값보다 10배 크다.
- 6/10,000시간: 분 단위 값 0.0006에 시간 단위를 붙인 것이다.
- 36/1,000시간: 초 단위 값 0.036에 시간 단위를 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