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물방울을 안개처럼 흘려 공기와 직접 접촉시켜 먼지와 매연을 제거하는 장치는 공기 세정기이다.
여과기에서 걸러지지 않은 입자를 물방울과의 접촉으로 씻어내는 기능이 발문과 같다.
- 공기 가습기는 공기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인 장치이다.
- 공기 냉각기는 공기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목적인 장치이다.
- 공기 가열기는 공기의 온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인 장치이다.
공기수송배관의 기송방식이 아닌 것은 터보식이다.
기송은 압력 차를 이용해 공기 흐름으로 물체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공을 쓰는지 압력을 쓰는지로 구분한다.
- 진공식은 흡인(진공)으로 보내는 기송방식이다.
- 압송식은 압력을 가해 밀어 보내는 기송방식이다.
- 진공압송식은 진공과 압송을 함께 쓰는 기송방식이다.
용해 아세틸렌 취급 시 옳지 않은 것은 용기를 뉘어서 보관한다는 서술이다.
아세틸렌 용기는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뉘어 두는 것은 안전 수칙에 어긋난다.
- 저장장소는 통풍이 잘 되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저장장소에는 화기를 가까이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저장실의 전기스위치·전등은 방폭구조이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산업용 로봇의 주된 기능은 제어기능,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기능, 작업 대상과 환경을 감지하는 계측·인식기능으로 구분된다. 사고예방기능은 로봇의 주된 기능 구성이라기보다 안전을 위한 보호·방호 기능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화재 분류가 옳지 않은 것은 C급 화재를 종합화재라고 한 것이다.
C급 화재는 전기화재로 분류하며 종합화재라는 구분은 없다.
- A급 화재는 일반화재라는 분류는 옳다.
- B급 화재는 유류화재라는 분류는 옳다.
- D급 화재는 금속화재라는 분류는 옳다.
저압 증기난방으로 분류하는 압력 범위는 15~34kPa이다.
증기난방은 사용 증기압에 따라 저압과 고압으로 나뉘며, 저압식은 비교적 낮은 압력대를 쓴다.
- 49~98kPa는 저압 증기난방의 범위로 보는 구간보다 높은 압력대이다.
- 98~294kPa는 저압 증기난방의 범위보다 훨씬 높은 압력대이다.
- 294~490kPa는 보기 중 가장 높은 압력대로 저압 증기난방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구비조건이 맞지 않으면 작동을 정지시키는 제어장치는 인터록 제어장치이다.
정해진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막는 안전 기능이 핵심이다.
- 시퀀스 제어장치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동작을 진행시키는 제어이다.
- 피드백 제어장치는 출력 결과를 입력 쪽으로 되돌려 목표값과 비교해 수정하는 제어이다.
- 자동연소 제어장치는 연소 상태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제어이며 조건 불충족 시 정지시키는 기능이 정의가 아니다.
수압시험 전 준비에서 옳지 않은 것은 안전밸브·신축조인트에 수압이 걸리도록 처치한다는 서술이다.
안전밸브와 신축조인트는 시험압이 걸리면 손상되거나 오작동할 수 있어 수압이 걸리지 않도록 처치한다.
- 급수밸브와 배기밸브를 필요한 개소에 장치한다는 서술은 옳다.
- 테스트 펌프와 압력계(테스트압의 1.5배 이상)를 점검한다는 서술은 옳다.
- 물을 채우는 중 테스트 중임을 표시하는 표를 밸브 등에 부착한다는 서술은 옳다.
일반적으로 방로·방동 피복을 하지 않는 관은 통기관이다.
통기관은 물이 흐르는 관이 아니라 공기가 드나드는 관이어서 결로·동결에 대한 피복 대상에서 제외된다.
- 급수관은 물이 차 있어 결로와 동결이 문제되므로 방로·방동 피복을 한다.
- 증기관은 피복(보온)을 하는 관이다.
- 배수관은 물이 흐르는 관이어서 방로·방동 피복 대상에 든다.
급수 배관설비에 관한 옳은 설명은 수도직결식이 정전 시에도 급수되고 급수 오염 가능성이 가장 작다는 서술이다.
수도직결식은 수도 본관의 압력을 그대로 이용하므로 펌프 전원에 의존하지 않고, 물이 저수조에 머물지 않아 오염 가능성이 작다.
- 하향급수법이 압력탱크식 하나뿐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옥상(고가)탱크에서 아래로 내려보내는 방식이 대표적인 하향급수이다.
- 옥상탱크의 오버플로우관은 양수관과 같은 굵기가 아니라 양수관보다 굵게 한다(양수관 25A이면 오버플로우관 50A).
- 플러시밸브는 순간 대유량을 쓰므로 최저 필요 수압을 보통 (약 )로 보며, 는 이에 못 미친다.
응답의 종류가 아닌 것은 즉시응답이다.
자동제어계의 응답은 시간 경과에 따른 과도응답과 정상응답으로 나뉘고, 입력 형태에 따라 인디셜응답 등으로 구분한다.
- 과도응답은 입력이 가해진 뒤 정상 상태에 이르기까지의 응답이다.
- 정상응답은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의 응답이다.
- 인디셜응답은 단위 계단 입력에 대한 응답이다.
가스배관 시공법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LP 가스 도관을 청색으로 도색하여 식별한다는 서술이다.
LP 가스 도관의 식별 도색을 청색이라고 한 서술이 틀린 보기이다.
- 가스배관 경로를 최단거리로 하되 은폐·매설을 가급적 피한다는 서술은 옳다.
- 건물 벽을 관통하는 부분은 보호관 내에 삽입하거나 방식 피복한다는 서술은 옳다.
- 가스관은 콘크리트 내 매설을 피하고 천장·벽 등을 이용해 배관한다는 서술은 옳다.
통기관은 오버플로우선보다 150mm 이상 세운 다음 통기수직관에 연결한다.
통기관을 기구의 일수선보다 충분히 높게 올려 연결하는 것은 배수가 통기관으로 역류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 50mm는 요구되는 높이에 못 미친다.
- 100mm는 요구되는 높이에 못 미친다.
- 200mm는 요구되는 높이와 다르다.
보일러 버너에 방폭문을 설치하는 이유는 역화로 인한 폭발의 방지이다.
노 내 가스가 폭발할 때 방폭문이 열려 압력을 밖으로 배출하므로 폭발 피해를 줄인다.
- 연료의 절약은 방폭문의 기능이 아니다.
- 화염의 검출은 화염 검출기의 기능이다.
- 연소의 촉진은 방폭문의 기능이 아니다.
급탕설비배관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은 편심 이경 이음쇠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서술이다.
급탕배관에서 관경을 줄일 때는 오히려 편심 이경 이음쇠를 써서 관 윗부분에 공기가 고이지 않게 한다.
- 배관의 곡부에 스위블 조인트를 설치한다는 서술은 옳다.
- 상향 급탕배관방식에서 급탕관은 상향구배, 환탕관은 하향구배로 한다는 서술은 옳다.
- 중력순환식 배관의 구배는 1/150, 강제순환식은 1/200 정도라는 서술은 옳다.
두께와 길이가 큰 물체의 탐상에 적합하고 펄스 반사법을 쓰는 검사법은 초음파검사이다.
초음파 펄스를 보내 결함에서 반사되는 신호를 측정하여 내부 결함을 찾는다.
- 육안검사는 눈으로 겉모양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펄스 반사법을 쓰지 않는다.
- 누설 검사는 유체의 누설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 방사선 투과검사는 방사선을 투과시켜 필름상의 농도 차로 결함을 보는 검사이다.
암모니아 가스의 누설 위치를 찾는 데 가장 용이한 것은 페놀프탈레인이다.
암모니아는 수분과 만나면 알칼리성을 띠므로 페놀프탈레인이 붉게 변색되어 누설 위치를 알 수 있다.
- 비눗물은 거품이 생기는지로 누설을 보는 일반적 방법으로, 암모니아 특유의 반응을 이용한 것이 아니다.
- 알코올은 암모니아 누설 위치를 색 변화로 알려 주는 지시 수단이 아니다.
- 냉각수도 암모니아 누설 위치를 색 변화로 알려 주는 지시 수단이 아니다.
수면계 기능시험의 시기로 옳지 않은 것은 2개 수면계의 수위에 차이가 없을 때이다.
두 수면계의 수위가 서로 다를 때 어느 한쪽이 막혔을 수 있어 기능시험이 필요하다.
- 보일러를 가동하기 전은 기능시험의 시기이다.
- 가동하여 압력이 상승하기 시작했을 때는 기능시험의 시기이다.
- 수면계 유리를 교체하거나 보수했을 때는 기능시험의 시기이다.
목표값이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는 제어 방식은 정치제어이다.
목표값이 일정한 값으로 고정되어 외부 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방식이다.
- 추치제어는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제어이다.
- 자동조정은 제어량의 종류에 따른 분류로, 목표값의 시간 변화 유무로 나눈 방식이 아니다.
- 프로세스제어도 제어량의 종류에 따른 분류로, 목표값이 일정한 방식을 뜻하는 용어가 아니다.
왕복펌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볼류트 펌프이다.
볼류트 펌프는 임펠러를 회전시켜 양수하는 원심식이어서 피스톤의 왕복 운동으로 작동하는 왕복펌프와 다르다.
- 피스톤 펌프는 피스톤의 왕복 운동으로 양수하는 왕복펌프이다.
- 플런저 펌프는 플런저의 왕복 운동으로 양수하는 왕복펌프이다.
- 워싱턴 펌프는 왕복펌프에 속한다.
스트레이너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V형이 유체가 직각으로 흐른다는 서술이다.
유체가 직각으로 꺾여 흐르는 것은 U형이며, V형은 유체가 직선으로 흐르는 형식이다.
- U형이 Y형보다 유체저항이 크다는 서술은 옳다.
- 모양에 따라 Y형, U형, V형이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여과망을 정기적으로 청소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연관·주철관과 비교한 강관의 특징 중 옳지 않은 것은 내식성이 강해 지중 매설 시 부식이 적다는 서술이다.
강관은 연관·주철관에 비해 부식되기 쉬워 지중 매설 시 방식 대책이 필요하다.
- 가볍고 인장강도가 크다는 서술은 강관의 특징으로 옳다.
- 내충격성과 굴요성이 크다는 서술은 강관의 특징으로 옳다.
- 관의 접합작업이 용이하다는 서술은 강관의 특징으로 옳다.
글로브 밸브의 특징이 아닌 것은 유체 흐름에 따른 마찰손실이 적다는 서술이다.
글로브 밸브는 유체가 밸브 몸체 안에서 방향을 바꿔 흐르므로 게이트 밸브 등에 비해 마찰손실이 크다.
- 주로 유량조절용으로 사용된다는 서술은 글로브 밸브의 특징이다.
- 유체의 흐름 방향과 평행하게 밸브가 개폐된다는 서술은 글로브 밸브의 특징이다.
- 디스크 모양이 평면형, 반구형, 원뿔형 등이 있다는 서술은 글로브 밸브의 특징이다.
배관의 일정 방향 이동과 회전만 구속해 신축 이음쇠·고압에 의한 축방향 힘을 받는 리스트레인트는 스토퍼이다.
리스트레인트는 앵커·스토퍼(스톱)·가이드로 나뉘며, 이 가운데 한 방향의 이동을 막아 축방향 힘을 받아 내는 것이 스토퍼이다.
- 앵커는 배관을 지지점에 완전히 고정하는 장치로, 일정 방향만 구속하는 것이 아니다.
- 러그는 리스트레인트의 종류(앵커·스토퍼·가이드)에 속하지 않는다.
- 스커트도 리스트레인트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동관에 대한 설명 중 산성에 강하고 알칼리성에 침식된다는 서술은 내식 특성이 반대로 적혀 있어 옳지 않다.
동관은 일반적으로 알칼리성 환경에는 비교적 잘 견디고, 산성 용액에서는 부식이 진행되기 쉬운 재료로 다룬다.
- 전기 및 열전도율이 좋다는 서술은 구리의 대표적인 성질이라 옳다.
- 전연성이 풍부하고 마찰저항이 적다는 서술은 가공이 쉽고 관 내면이 매끈한 동관의 특징이라 옳다.
- K type 이 M type 보다 두껍다는 서술은 동관을 두께별로 나눈 구분에서 K type 이 가장 두꺼운 쪽이라 옳다.

덕타일 주철관 표기에서 D2는 이형관 2종을 의미하며, 관 두께 종류가 아니다. DC는 덕타일 주철관의 재질 기호, 200은 호칭지름(mm), K는 관종(K형 이음), C는 원심력 직관, 99.8은 제조연월, 0000은 제조자 약호를 나타낸다. 따라서 D2를 관 두께(2종관)으로 설명한 것이 옳지 않다.
주철관을 쓰기에 부적합한 용도는 열교환기 전열관이다.
전열관은 관벽을 통해 열을 주고받는 것이 목적이라 얇고 열전달이 좋은 관이 맞는데, 주철관은 두껍고 무거워 이 용도에 어울리지 않는다.
- 오배수관은 주철관이 널리 쓰이는 대표적 용도다.
- 가스 공급관 용도로도 주철관이 쓰이는 것으로 다룬다.
- 수도용 급수관도 주철관의 대표적 용도다.
주로 95℃ 이하의 물 수송에 쓰이고 에이콘 파이프로 알려진 관은 폴리부틸렌관이다.
에이콘 이음은 폴리부틸렌관(PB관)의 이음법으로 분류되며, 발문의 별칭은 이 관을 가리킨다.
- 폴리에틸렌관은 에이콘 이음 계열의 관이 아니다.
- 폴리프로필렌관도 에이콘 파이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관이 아니다.
- 기교(가교)폴리에틸렌관은 온수 온돌 난방 코일용의 엑셀 온돌 파이프로 알려진 관이라 별칭이 다르다.
열전도율이 극히 낮고 가벼우며 굽힘성이 좋은 유기질 피복제로는 기포성 수지가 맞다.
기포성 수지는 내부에 미세한 기포를 가진 유기질 보온·보냉재로 열전도율이 낮고 가볍다.
- 암면은 무기질 보온재라 유기질 피복제가 아니다.
- 펠트는 유기질이지만 섬유질 재료라 흡수성이 좋지 않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석면은 무기질 보온재라 유기질 피복제가 아니다.
나사용 패킹으로 분류되는 것은 액상 합성수지다.
나사용 패킹은 나사 이음부 틈을 메우는 용도로 쓰며, 액상 합성수지는 내약품·내유성이 있는 대표 재료다.
- 모넬메탈은 금속 재질이라 나사부에 도포하는 액상 패킹이 아니다.
- 메탈 패킹은 금속 재질 패킹으로 나사부에 발라 쓰는 액상 제품이 아니다.
- 플라스틱 패킹은 석면 섬유에 바인더·윤활제를 섞은 가소성 글랜드 패킹이라 나사용 패킹이 아니다.


구부림 중심곡선길이는 원호의 길이 공식 에 각도 단위를 도(degree)로 환산하는 계수 π/180≈0.01745를 곱해 로 구한다. 따라서 제시된 식 중 옳은 것은 0.01745Rθ이다.
압력 8kgf/cm² 이하의 물·기름 배관에 직선으로 설치하고 응력이 생기지 않는 신축이음쇠는 슬리브형이다.
슬리브형은 관이 본체 안에서 미끄러지며 신축을 흡수하는 직선형이라 설치공간이 루프형보다 작고, 신축량을 크게 잡을 수 있다.
- 루프형은 곡관을 크게 만들어 설치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곡관이 휘면서 신축을 흡수하므로 응력이 생긴다.
- 벨로즈형은 미끄럼 패킹 없이 주름통이 늘고 줄어 흡수하는 팩레스(packless) 형식이라, 관이 본체 안에서 미끄러지는 직선 이음이라는 발문의 설명과 구조가 다르다.
- 스위블형은 엘보를 조합해 나사 회전 부분으로 흡수하는 형식이라 직선으로 이음하는 구조가 아니다.
신축곡관(루프형)은 고압에 견디며 고장이 적다는 서술이 옳다.
곡관 자체가 휘어 신축을 흡수하는 구조라 별도의 미끄럼 부품이 없어 고압에 쓰기 좋고 고장이 적다.
- 장소를 차지하는 면적이 적다는 서술은 틀리다. 설치공간이 작은 쪽은 직선 이음인 슬리브형이고, 루프형은 곡관만큼 공간이 크다.
- 신축 흡수에 응력이 생기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리다. 곡관이 휘면서 흡수하므로 응력이 생기며, 응력이 없는 것은 슬리브형 쪽이다.
- 곡률 반경을 관경의 4~5배 이하로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곡률 반경이 작을수록 굽힘 응력이 커지는 방향이라 작은 쪽이 이상적일 수 없다.
한쪽은 나사 이음용 니플과 연결하고 다른 쪽은 관을 이음쇠 안에 삽입해 용접하는 동관 이음쇠는 C×F 형식이다.
기호에서 C 는 동관이 이음쇠 안에 삽입되는 접합부, F 는 암나사, M 은 수나사다. 니플은 수나사이므로 이음쇠 쪽은 암나사 F 가 되어야 한다.
- C×M 은 나사 쪽이 수나사라 니플의 수나사와 맞물릴 수 없다.
- Ftg×M 은 관 삽입 쪽이 C 가 아니라 이음쇠 외경 쪽이 다른 이음쇠에 삽입되는 접합부이고, 나사 쪽도 수나사다.
- Ftg×F 는 나사 쪽은 암나사로 맞지만, 관이 이음쇠 안에 삽입되는 접합부가 아니라 이음쇠 외경 쪽이 삽입되는 형식이다.
벤더 굽힘에서 주름의 원인이 아닌 것은 굽힘 반경이 너무 큰 경우다.
주름은 굽힘 안쪽 면이 압축되어 접히는 결함으로, 관벽이 얇거나 받침쇠·굽힘형이 관을 제대로 받쳐 주지 못할 때 생긴다. 굽힘 반경이 크면 굽힘이 완만해 주름 원인으로 꼽히지 않는다.
- 외경에 비해 두께가 얇으면 압축되는 안쪽 면이 쉽게 접혀 주름이 생긴다.
- 받침쇠가 너무 들어가 있으면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 굽힘형의 홈이 관경에 맞지 않으면 관이 제대로 구속되지 않아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기계식 이음과 비교한 빅토릭 이음의 특징은 관내 압력이 커지면 고무링이 관벽에 더 밀착되어 누수가 방지된다는 점이다.
빅토릭 이음은 관 끝에 고무링을 끼우고 금속 칼라로 죄는 구조라 압력이 클수록 고무링이 밀착된다. 홈을 가공하는 그루브 조인트와는 구분해야 한다.
- 접합작업이 간단하다는 것은 기계식 이음의 특징으로 알려진 점이라 빅토릭 이음만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 수중에서 용이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것도 기계식 이음의 특징으로 알려진 점이다.
- 가요성이 풍부해 굴곡해도 누수가 없다는 것도 기계식 이음의 특징으로 알려진 점이다.
용접용 이산화탄소(CO₂) 충전용기의 도색은 청색이다.
고압가스 용기는 가스 종류별로 색을 달리해 구분하며, 이산화탄소는 청색이다.
- 회색은 용접에 함께 쓰이는 아르곤 용기의 색이라 이산화탄소와 구분된다.
- 백색은 액화암모니아 용기의 색이다.
- 황색은 아세틸렌 용기의 색이다.
아크용접의 용적이행 형식에 해당하는 조합은 핀치효과형, 스프레이형, 단락형이다.
용적이행은 용융된 용접봉 금속이 모재로 옮겨가는 형태를 말하며, 단락형·스프레이형·글로뷸러형 등으로 나눈다. 핀치효과형도 용적이행 형식으로 다뤄진다.
- 글로뷸러형은 용적이행이 맞지만 아크특성형·정전압특성형은 전원의 특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 수하특성형·상승특성형·정전류특성형은 모두 용접 전원의 외부 특성이라 용적이행 형식이 아니다.
- 스프레이형은 맞지만 정류기형·가포화리액터형은 용접기 종류라 용적이행 형식이 아니다.
벽체 손실열량은 열관류율×면적×온도차로 구하며 0.84kW가 된다.
먼저 벽체 면적과 온도차를 구한다.
손실열량에 대입한다.
발문 단위가 kW 이므로 W 값을 1000 으로 나눈다.

좁은 단면(지름 0.4m)의 유량은 약 1.92 m³/s이다. 연속 방정식에 따라 관로의 어느 단면이든 유량은 같으므로 큰 단면(지름 0.7m)의 유량을 구하면 된다.
그림 값: d1 = 700mm = 0.7m, d2 = 400mm = 0.4m, 큰 단면 유속 5m/s.
좁은 단면에서는 유속만 로 빨라질 뿐 유량은 그대로다.
- 0.92: 계산값 1.92와 다르다.
- 2.92: 계산값 1.92와 다르다.
- 3.92: 계산값 1.92와 다르다.
용접부 검사법 중 비파괴시험에 속하는 것은 침투시험이다.
침투시험은 표면에 침투액을 적용해 결함 위치를 드러내므로 시험체를 손상시키지 않고 표면 결함을 찾는다.
- 피로시험은 반복 하중으로 재료를 파단까지 시험하는 파괴 시험이다.
- 부식시험은 용접부 재료를 부식 환경에 노출해 변화를 보는 재료 시험이다.
- 내압시험은 압력을 가해 견디는지 보는 시험으로, 결함을 직접 찾아내는 침투시험과 성격이 다르다.
동관의 저온용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용접되는 재료의 변질이 없다는 서술이다.
저온용접은 모재를 녹이지 않고 모재보다 낮은 온도에서 접합하므로 모재가 열로 변질되는 일이 없고 열에 의한 변형도 작다.
- 공정조직으로 하면 결정이 조대화된다는 서술은 틀리다. 공정조직은 미세한 조직이라 결정이 굵어지는 쪽이 아니다.
- 공정조직으로 하면 취약한 이음이 된다는 서술도 틀리다. 공정조직의 미세한 결정은 이음을 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다.
- 변형은 적으나 균열 발생이 많다는 서술은 틀리다. 낮은 온도로 접합해 열 영향이 작으므로 균열 발생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다.
물 1kg 을 20℃ 에서 100℃ 로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약 335kJ이다.
열량은 현열 공식에 대입해 구한다.
비열이 kJ 단위이므로 결과도 kJ 로 바로 나온다.
경질 염화비닐관 이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연화변형 후 냉각·경화한 관은 다시 가열해도 본래 모양으로 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경질 염화비닐관은 가열하면 연화되고, 연화변형 후 냉각해 굳힌 관을 다시 가열하면 본래 모양으로 되돌아오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서술은 반대로 적혀 있다.
- 70~80℃로 가열하면 관이 연화하기 시작한다는 서술은 옳다.
- 삽입접합에서 연화 적정온도가 120~130℃라는 서술은 옳다.
- 삽입접합의 삽입 깊이가 외경의 1.5배가 적당하다는 서술은 옳다.
배수용 주철관 소켓이음의 주의사항 중 옳지 않은 것은 접합부에 소량의 물을 적시면 좋다는 서술이다.
용융 납이 물에 닿으면 튀거나 급격히 기화해 위험하므로 접합부는 물기가 없어야 한다.
- 납은 1회에 부어 넣는다는 서술은 옳다. 나누어 넣는 것이 틀린 방식이다.
- 납을 충분히 가열해 표면의 산화납을 제거한다는 서술은 옳다.
- 마(얀)를 관 원주에 고르게 감아 압입한다는 서술은 옳다.
버니어 캘리퍼스의 종류가 아닌 것은 NC형이다.
버니어 캘리퍼스는 M1형·M2형·CB형·CM형 등 형식으로 구분하며, NC형이라는 형식은 없다.
- CB형은 버니어 캘리퍼스의 형식 명칭이다.
- CM형도 버니어 캘리퍼스의 형식 명칭이다.
- M1형도 버니어 캘리퍼스의 형식 명칭이다.
배관도에서 굵은 실선은 배관 및 결합부품을 나타낼 때 적용한다.
배관 간략도에서 유선과 결합부품은 굵은 실선으로 그려 다른 선과 구분한다.
- 다른 도면에 명시된 배관은 굵은 실선이 아니라 굵은 파선으로 표시한다.
- 대상물의 일부를 파단한 경계는 굵은 실선이 아니라 별도의 파단선으로 표시한다.
- 해칭, 치수기입, 인출선 및 치수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입체배관도에서 발췌해 각부 치수·높이와 플랜지 접속 치수를 기입한 도면은 부분조립도다.
부분조립도는 입체배관도의 일부를 등각투영으로 상세히 옮겨 그린 도면이며, 제작·조립에 필요한 치수를 자세히 적는다.
- 계통도는 접속 계통을 간단히 보이는 도면이라 각부 치수·플랜지 간 치수를 기입하지 않는다.
- 공정도(블록 다이어그램)는 공정의 흐름을 블록으로 나타내는 도면이다.
- 입체배관도는 발문에서 상세도를 발췌해 온 원본 도면이라 발췌한 도면의 명칭이 아니다.
'지관이 갈라지는 경우에는 번호를 달리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라인 인덱스는 설비배관을 체계적으로 식별하기 위해 부여하는 번호체계로, 지관(branch)이 갈라지는 경우 각 경로의 조건(압력, 온도, 유체 특성)이 달라지면 번호를 달리해야 한다.
- 장치와 유체를 구분하여 따로 번호를 붙이는 것은 올바른 원칙이다.
- 유체 흐름 방향을 따라 순차적으로 번호를 매기는 것은 올바른 원칙이다.
- 배관경로 중 압력·온도·유체 조성 등이 변하면 새로운 번호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원칙이다.
강관 제조방법 기호로 옳은 것은 -E-H 열간가공 전기저항용접관이다.
제조방법 기호에서 S 는 이음매 없는 관, E 는 전기저항 용접관이며, 뒤의 H 는 열간가공, C 는 냉간가공을 뜻한다. 예를 들어 -S-C 는 냉간가공 이음매 없는 관이다.
- -E-G 를 열간가공 이음매 없는 관이라 한 것은 E 가 전기저항 용접관을 뜻하므로 어긋난다.
- -S-H 를 냉간가공 이음매 없는 관이라 한 것은 H 가 열간가공이라 어긋난다.
- -S-C 를 전기저항 용접관이라 한 것은 S 가 이음매 없는 관이므로 어긋난다.
선의 적용이 틀린 것은 가는 1점 쇄선을 도급 계약의 경계로 적용한 서술이다.
배관 간략도시에서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에 쓰고, 도급 계약의 경계는 매우 굵은 1점 쇄선으로 나타낸다.
- 굵은 실선은 유선 및 결합부품을 나타내므로 옳다.
- 굵은 파선은 다른 도면에 명시된 유선을 나타내므로 옳다.
- 가는 실선은 해칭, 인출선, 치수선, 치수보조선에 쓰이므로 옳다.

판 두께를 고려한 원통의 전개 길이는 판 두께의 중앙(중립면) 지름으로 구하므로 (D0 − t) × π이다.
그림에서 D0는 바깥 원의 지름, t는 바깥 원과 안쪽 원 사이의 판 두께로 표시되어 있다. 두께 중앙을 지나는 지름은 바깥지름에서 양쪽 반두께(t/2 × 2)를 뺀 값이다.
- D0 + t × π: 괄호가 없어 π가 t에만 곱해지므로 원둘레 길이가 되지 않는다.
- (D0 + t) × π: 바깥지름보다 더 큰 지름을 써서 판 바깥쪽을 지나는 둘레가 되므로 전개 길이가 과대해진다.
- D0 − t × π: 괄호가 없어 π가 t에만 곱해지므로 원둘레 길이가 되지 않는다.

그림은 관 A가 수평 방향에서 앞쪽으로 경사되어 굽어진 경우의 정투영도이다.
관이 화면에 직각이 아닌 각도로 위·아래로 기울어 있으면 정투영도의 꺾이는 곳에 반원·원 같은 표시를 덧붙여 기울기 방향을 나타낸다. 이 그림은 A에서 B로 꺾이는 부분에 그런 표시 없이 굽은 각도가 선 그대로 보이므로, 관이 같은 수평면 안에서 앞쪽으로 비스듬히 굽어진 모양이다.
- 관 A가 위쪽으로 경사되어 처진 경우: 위쪽으로 기울어진 관이면 접속부에 반원 등의 표시가 붙는다.
- 관 A가 아래쪽으로 경사되어 처진 경우: 아래쪽으로 기울어진 관도 접속부 표시로 위쪽 경사와 구별해 그린다.
- 관 A가 수평 방향으로 화면에 경사되어 앞방향 위쪽으로 일어선 경우: 화면에 대해 일어선 관도 기울기 표시가 필요한데, 그림은 표시 없이 꺾인 각도만 보인다.
용접부 비파괴시험에서 방사선 투과시험의 기본 기호는 RT다.
RT 는 방사선 투과시험이며, 같은 비파괴시험 기호 중 ET 는 와전류, VT 는 육안시험을 가리킨다.
- ET 는 와전류시험 기호다.
- VT 는 육안시험 기호다.
- PRT 는 방사선 투과시험의 기본 기호가 아닌 별도 약호다.
모집단을 상자 단위의 여러 층(집단)으로 나눈 뒤, 모든 상자에서 빠짐없이 일정 개수씩 무작위로 추출하는 방식은 층별 샘플링에 해당한다.
취락 샘플링은 일부 상자를 통째로 뽑아 전수조사하는 방식, 2단계 샘플링은 먼저 일부 상자만 무작위로 고른 뒤 그 안에서 다시 표본을 뽑는 방식이라 이 문제의 조건과는 다르다.
생산보전(PM)은 보전예방·예방보전·사후보전·개량보전의 네 활동으로 구성되며, 안전보전은 이 체계에 속하지 않는다.
타점이 한 방향으로 계속 상승하거나 하강하는 패턴은 관리도에서 경향(trend)이라고 한다.
연(run)은 중심선 한쪽으로 점이 연속되는 것, 주기(cycle)는 상승·하강이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가리켜 이 문제의 설명과는 구분된다.

비용구배는 하루 단축당 추가 비용이므로 100,000원/일이다.
표에서 정상작업은 15일·150만원, 특급작업은 10일·200만원이다.
비용구배 = (특급비용 − 정상비용) ÷ (정상기간 − 특급기간)
만원/일
- 50,000원: 비용 증가 50만원을 단축 일수 5일로 나눈 10만원의 절반에 그친다.
- 20,0000원: 비용 차이 50만원을 기간 차이 5일로 나눈 값과 맞지 않는다.
- 500,000원: 기간 차이로 나누지 않은 비용 증가분(200만원 − 150만원) 그대로이다.
무게·길이·인장강도처럼 자로 재거나 저울로 다는 연속적인 양은 계량치 데이터이다.
반면 부적합품률은 개수를 세어 비율로 나타내는 값이므로 계수치 데이터에 해당한다.
PTS법(Predetermined Time Standard)은 모든 작업을 기본동작으로 분해한 뒤, 각 기본동작의 성질과 조건에 따라 미리 정해진 표준시간표의 시간치를 적용하여 정미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이다.
스톱워치를 이용한 실측이 필요 없어 작업 전에도 표준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