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속 2m/s에서 수격작용으로 생기는 압력 상승은 약 28kgf/cm²이다.
밸브를 급히 닫으면 물의 운동량이 압력파로 바뀌며, 상승 압력은 밀도 × 압력파 전파속도 × 유속으로 구한다. 관 속 물에서 압력파 전파속도는 약 1,400m/s 수준이다.
그래서 배관 교재에서는 상승 압력을 유속(m/s)의 약 14배(kgf/cm²)로 어림한다.
- 2.8kgf/cm²는 상승 압력보다 10배 작은 값이다.
- 280kgf/cm²는 10배 큰 값이다.
- 2800kgf/cm²는 100배 큰 값이다.
윌리엄 하젠 공식에 의한 급수관 유량 선도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평균 급수 유속이다.
유량 선도는 한 도표에서 유량·마찰손실(동수구배)·관경·유속의 관계를 읽어 관경을 정하는 데 쓰며, 평균 급수 유속은 선도의 축이나 선으로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유량(L/min)은 선도의 기본 축이다.
- 마찰손실(mmAq/m)은 단위 길이당 손실로 선도의 기본 축이다.
- 유속(m/s)은 선도 위에 선으로 함께 표시되는 항목이다.
배관설비 유지관리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배관설계 및 시공이다.
설계·시공은 설비를 새로 만드는 단계이고, 유지관리는 완공 후 점검·보수 활동이다.
- 밸브류 및 배관부속기기의 점검과 보수는 유지관리에 속한다.
- 배관의 점검과 보수는 유지관리에 속한다.
- 부식과 방식은 설비를 오래 쓰기 위한 유지관리 대상이다.
관을 그대로 삽입해 잠김 너트 등으로 접합하며 지반 침하에 강한 이음은 기계적 이음이다.
관을 이음쇠에 끼워 너트 등으로 죄는 방식이라 강도가 있고 지반 변위에도 잘 견딘다.
- 나사 이음은 관에 나사를 내어 접합하는 방식이다.
- 플랜지 이음은 플랜지를 볼트로 체결하는 방식이다.
- 플레어 이음은 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혀 접합하는 방식이다.
고압가스 재해에 대해 틀린 것은 액화석유가스가 낮은 곳에 고이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 누설되면 바닥 쪽 낮은 곳에 고이기 쉽다.
- 가연성 기체가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하면 폭발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일산화탄소는 가연성이어서 공기와 섞이면 폭발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아세틸렌은 산소 등 지연성 가스가 없어도 분해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알칼리성 화학 세정 약제는 암모니아이다.
암모니아는 물에 녹아 알칼리성을 띠는 약제이며, 나머지 보기는 알칼리성 약제가 아니다.
- 트리클로에틸렌은 기름때 제거에 쓰는 유기 용제 계열 약제이다.
- 4염화탄소도 유기 용제 계열 약제이다.
유틸리티 배관이 아닌 것은 유닛 내 열교환기 등에 접속되는 원료운반 배관이다.
유틸리티 배관은 증기·냉각수·연료 등 공정을 보조하는 유체의 배관이고, 원료 운반은 공정 자체의 배관이다.
- 각종 압력의 증기 및 응축수 배관은 유틸리티 배관이다.
- 냉각세정용 유체 공급관은 유틸리티 배관이다.
- 연료유 및 연료가스 공급관은 유틸리티 배관이다.
공기기구 안전수칙으로 틀린 것은 활동부에 기름이나 그리스가 없도록 닦는다는 서술이다.
움직이는 활동부는 마모를 막기 위해 윤활이 필요하므로 기름을 모두 닦아내서는 안 된다.
- 처음에는 천천히 열고 일시에 전부 열지 않는다는 서술은 옳다.
- 기구의 반동에 의한 재해에 주의한다는 서술은 옳다.
- 공기기구 사용 시 방진 안경을 쓴다는 서술은 옳다.
전기식 온도조절기의 조절부에 쓰이는 것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다이어프램이다.
다이어프램은 압력을 받아 변위하는 기계적 요소이고, 나머지는 접점을 개폐하거나 전기 신호를 처리하는 전기식 요소이다.
- 수은 스위치는 접점 개폐에 쓰이는 전기 요소이다.
- 스냅 스위치는 접점을 순간적으로 개폐하는 전기 요소이다.
- 밸런싱 릴레이는 전기 신호를 처리하는 요소이다.
불연속동작에 해당하는 것은 2위치 동작이다.
2위치 동작은 조작량이 켜짐과 꺼짐 두 상태로만 바뀐다.
- 비례 동작은 편차에 비례하여 조작량이 연속적으로 변한다.
- 적분 동작은 편차의 누적에 따라 조작량이 연속적으로 변한다.
- 미분 동작은 편차의 변화 속도에 따라 조작량이 연속적으로 변한다.
토출 공기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는 제어는 리미트제어이다.
리미트제어는 값이 한계를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방식으로 과열·동파 방지에 쓰인다.
- 위치비례제어는 한계 제한이 목적이 아닌 일반 조절 방식이다.
- 플로팅제어도 한계 제한이 목적이 아닌 일반 조절 방식이다.
- 최소개도제어는 댐퍼 등의 최소 개도를 유지하는 방식이다.
패키지 방식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유닛을 배치할 필요가 없어 바닥 이용도가 높다는 서술이다.
패키지 방식은 실내 또는 실 가까이에 유닛을 배치해야 하므로 바닥 이용도가 높다고 할 수 없다.
- 건물 일부만 냉방할 때 손쉽게 쓸 수 있다는 서술은 옳다.
- 중앙기계실 방식보다 공사비가 적고 공사 기간이 짧다는 서술은 옳다.
- 실온제어 편차가 크고 온·습도 제어 정도가 낮다는 서술은 옳다.
LPG 배관 시 주의사항으로 옳은 것은 이음부를 줄여 누설 탐지와 수리가 쉽게 한다는 서술이다.
이음부는 누설이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가급적 줄이고 점검하기 쉽게 시공한다.
- 내압 및 내유성 재료를 사용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리다. LPG는 천연고무나 유지류를 녹이므로 오히려 내압·내유성 재료를 써야 한다.
- 조정기 접속 고무관의 길이를 50cm 이상으로 한다는 서술은 길이 조건이 맞지 않아 틀리다.
- 나사이음에 페인트로 패킹한다는 서술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다. 페인트 같은 유지류 도료는 LPG에 녹을 수 있다.
가스 용접작업에 가장 적절한 장소는 가연성 물질이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이다.
불꽃과 가스를 쓰는 작업이라 화재·폭발 위험 요소가 없고 환기가 되는 곳이어야 한다.
- 기름이 있는 곳은 불꽃에 의한 화재 위험이 크다.
- 직사광선을 받는 밀폐된 곳은 가스가 차고 열이 올라 위험하다.
- 습도가 높고 고압가스가 있는 곳은 안전한 작업 환경이 아니다.
급수 장치에 대해 틀린 것은 급수능력을 최대 증발량의 10% 이상으로 한다는 서술이다.
보일러는 증발한 만큼 물을 보충해야 수위가 유지되므로, 10% 수준의 급수능력으로는 최대 증발량을 감당할 수 없다.
- 급수관에 보일러에 인접해 급수밸브와 체크밸브를 설치한다는 서술은 옳다.
- 급수의 흐름 방향에 맞게 급수밸브를 설치한다는 서술은 옳다.
- 자동급수 조절기는 즉시 수동으로 바꿀 수 있는 구조로 한다는 서술은 옳다.
화학 배관 재료의 구비조건으로 틀린 것은 크리프 강도가 작아야 한다는 서술이다.
고온에서 오래 하중을 받으므로 크리프 강도는 커야 한다.
- 접촉 유체에 대한 내식성이 커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고온·고압에 대한 기계적 강도가 커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 저온에서도 재질의 열화가 없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원심식 송풍기 번호는 날개 직경을 150mm로 나눈 값이므로 NO.3이다.
번호 = 날개 직경(mm) ÷ 150이다.
- NO.2는 직경 300mm에 해당하는 번호이다.
- NO.4는 직경 600mm에 해당하는 번호이다.
- NO.5는 직경 750mm에 해당하는 번호이다.
볼트·너트는 맞는 규격의 스패너로 몸의 중심을 잡고 조여야 하므로 이 서술이 안전사항으로 옳다.
맞지 않는 공구를 쓰면 미끄러져 손을 다치거나 볼트 머리가 손상된다.
- 관을 가열 굽힘할 때 오래 가열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과열하면 관 재질이 손상되고 산화가 심해진다.
- 용해 납은 소켓 틈에 한 번에 부어 넣는 것이며 여러 번 나누어 넣지 않는다.
- 사다리를 지면에서 30° 이내로 눕혀 설치하면 지나치게 낮은 각도라 안전한 설치로 볼 수 없다.
오차 신호를 받아 제어 동작을 판단·처리하는 부분은 조절기이다.
공정제어 루프에서 조절기는 측정값과 목표값의 차이(오차)를 받아 조작 신호를 만든다.
- 검출기는 공정 변수를 측정하는 부분이며 판단은 하지 않는다.
- 전송기는 검출한 신호를 먼 거리로 전달하는 부분이다.
- 벨로스는 압력 등을 변위로 바꾸는 감지 요소이며 제어 동작을 판단하지 않는다.
개방식 팽창탱크 용량은 온수 팽창량의 1.5~2.5배 정도가 적당하다.
탱크는 팽창량을 수용할 여유만 있으면 되므로 팽창량보다 약간 큰 용량으로 잡는다.
- 이보다 훨씬 큰 3.5~4.5배는 필요 이상으로 큰 탱크가 되어 과대 설계이다.
- 5.5~6.5배는 팽창량에 비해 지나치게 커 설치 공간과 비용만 늘어난다.
- 7.5~8.5배는 더욱 과대하여 적당한 용량으로 볼 수 없다.
알콜·맥주 같은 음료 수송관에는 내식성이 좋고 오염이 적은 주석관이 적합하다.
양조·식품 계통 유체는 관 재질의 녹이나 금속 용출로 품질이 변하면 안 된다.
- 수도용 주철관은 철 계열이라 녹이 발생해 맛·품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배관용 탄소강관도 철 계열이라 부식 생성물이 유체를 오염시킬 우려가 있다.
- 일반 구조용 강관은 구조물용이며 유체 수송용 내식 관이 아니다.
공기가 거의 배출되지 않아 열동식 트랩을 병용하는 오픈 트랩은 상향식 버킷 트랩이다.
버킷 트랩은 버킷의 부력 변화로 밸브를 열고 닫아 응축수를 배출하는 기계식 트랩이며, 공기 배출 능력이 낮아 열동식과 함께 쓴다.
- 온도조절 트랩은 열동식 트랩 자체에 해당하므로 열동식을 병용해 보완하는 대상이 아니다.
- 플러스 트랩은 오픈 트랩으로 불리는 상향식 버킷 트랩이 아니다.
- 충격식 트랩은 오픈 트랩으로 불리는 형식이 아니다.
글랜드 패킹에는 플라스틱 패킹, 메커니컬실, 메탈 패킹 등이 포함되며, 일산화연은 글랜드 패킹의 종류가 아니라 충전재 또는 재료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따라서 글랜드 패킹에 속하지 않는 것은 일산화연이다.
가볍고 -60℃에서도 취화하지 않아 한냉지 배관에 적절한 관은 폴리에틸렌관이다.
폴리에틸렌관은 염화비닐관보다 비중이 작고 저온에서도 잘 깨지지 않는다.
- 동관은 금속관이라 폴리에틸렌보다 훨씬 무겁다.
- 연관은 납 계열 금속관이라 매우 무겁다.
- 경질염화비닐관은 저온에 약해 한냉지에서 충격에 깨지기 쉽다.
화학약품에 강하고 내유성이 크며 -30~130℃에서 증기·기름·약품 배관에 쓰는 나사용 패킹은 액상 합성수지이다.
액상 합성수지는 나사부에 발라 쓰는 패킹으로, 발문의 내약품·내유·내열 범위 설명이 이 재료의 특성이다.
- 페인트도 나사용 패킹으로 쓰이지만 고온의 기름 배관에는 쓰지 않으므로 발문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메커니컬 실은 회전축을 밀봉하는 장치로 나사 접합부에 바르는 패킹이 아니다.
- 일산화연도 나사용 패킹의 하나이지만 발문의 내약품·내유성과 -30~130℃ 범위로 설명되는 재료는 아니다.
축과 직각 방향 이동을 구속하고 축 방향 이동만 허용해 관을 안내하는 것은 가이드이다.
가이드는 리스트레인트의 하나로 관이 축 방향으로만 미끄러지게 안내한다.
- 행거는 관을 위에서 매달아 하중을 지지한다.
- 스토퍼는 관의 축 방향 이동을 막는 구속 장치이다.
- 서포트는 관을 아래에서 받쳐 하중을 지지한다.
체크밸브의 종류로 드는 것은 스윙·나사조임·버터플라이 형식 등이며, 앵글 체크밸브는 체크밸브 종류로 구분하지 않으므로 틀린 보기이다.
체크밸브는 유체의 역류를 막는 밸브이며 디스크가 움직이는 구조에 따라 형식을 나눈다. 앵글은 흐름 방향을 직각으로 바꾸는 앵글 밸브의 형식 명칭이다.
- 스윙 체크밸브는 디스크가 힌지를 중심으로 회전하며 열리는 체크밸브이다.
- 나사조임 체크밸브는 체크밸브 종류로 분류된다.
- 버터플라이 체크밸브는 체크밸브 종류로 분류된다.
플라스턴 합금은 납 60%에 주석 40%의 비율이므로 Pb 60%+Sn 40%이다.
연관 이음에 쓰는 플라스턴은 납이 주성분인 합금이며 용융온도가 232℃이다.
- Pb 30%+Sn 70%는 납과 주석 비율이 반대로 주석이 많다.
- Pb 40%+Sn 60%는 주석이 더 많아 정답 비율과 다르다.
- Pb 50%+Sn 50%는 같은 비율이라 정답 비율과 다르다.
염화비닐관이 용제에 강하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므로 틀린 보기이다.
염화비닐관은 용제나 접착제에 침식되기 쉬운 것이 단점이다.
- 열팽창률이 커 온도 변화에 신축이 큰 것은 염화비닐관의 단점이 맞다.
- 50℃ 이상의 고온이나 저온 장소에 부적당한 것은 단점이 맞다.
- 저온에 약해 한냉지에서 가벼운 충격에도 깨지기 쉬운 것은 단점이 맞다.
내벽을 모르타르로 처리해 방청 작용을 하는 관은 원심력 모르타르 라이닝 주철관이다.
내면 모르타르 라이닝은 마찰 저항을 줄이고 수질 변화를 적게 한다.
- 배수용 주철관은 배수 용도의 주철관이며 모르타르 라이닝관이 아니다.
- 덕타일 주철관은 원심 주조 후 풀림 처리한 관이다.
- 수도용 이형관은 관로 방향·분기를 바꾸는 이음 부품이다.
스트레이너 형상 종류는 Y형·U형·V형이며 S형은 해당하지 않는다.
스트레이너는 밸브·기기 앞에서 불순물을 걸러 내며 몸체 형상에 따라 구분한다.
- Y형은 스트레이너 형상 종류에 해당한다.
- U형은 스트레이너 형상 종류에 해당한다.
- V형은 스트레이너 형상 종류에 해당한다.
보일러 수관·연관·열교환기용 열전달 강관 기호는 STBH이다.
STBH는 보일러·열교환기용 탄소강 강관을 나타낸다.
- SPA는 배관용 합금강관 기호이다.
- STA는 구조용 합금강관 기호이다.
- SPHT는 고온 배관용 탄소강관 기호이다.
차압식 유량계의 오리피스는 원칙적으로 수평 배관에 설치하므로 수직 배관이라는 서술이 잘못이다.
수평 배관 설치가 기본이며, 수직 배관 설치를 원칙으로 보지 않는다.
- 노즐 취출 방향을 액체는 하향, 기체는 상향으로 하는 설명은 옳다.
- 증기 배관에 콘덴서를 두어 증기 유입을 막고 일정 액주 높이를 유지한다는 설명은 옳다.
- 체적식·면적식 유량계를 조작·보수가 쉽게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다.
엑셀 온돌 파이프로도 불리는 온수 온돌 난방 코일용 관은 가교화 폴리에틸렌관이다.
가교화 폴리에틸렌은 폴리에틸렌 분자를 가교 처리해 내열성을 높여 온돌 난방에 쓰인다.
- 염화비닐관은 50℃ 이상 고온에 부적당해 온수 코일용으로 맞지 않는다.
- 폴리프로필렌관은 엑셀 파이프로 불리는 가교화 폴리에틸렌관과 다른 수지의 관이다.
- 폴리부틸렌관도 다른 수지의 관이며 엑셀 파이프라는 별칭과 맞지 않는다.
벤더로 굽히다 관이 파손되는 원인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굽힘 반경이 너무 작은 것이다.
굽힘 반경이 작으면 굽힘 바깥쪽이 과도하게 늘어나 관이 갈라진다. 관 파손 원인으로는 이 밖에 압력 조정이 세고 저항이 큰 것, 받침쇠가 너무 나와 있는 것 등을 든다.
- 받침쇠가 너무 들어간 것은 관에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며 파손 원인이 아니다.
- 굽힘형이 주축에서 빗나간 것은 관 파손 원인으로 꼽는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재질이 부드럽고 두께가 얇은 것은 관 파손 원인으로 꼽는 항목에 들지 않는다.
동관 끝을 진원으로 교정하는 공구는 사이징 툴이다.
동관은 끝이 찌그러지기 쉬워 사이징 툴로 원형을 바로잡아 접합한다.
- 플레어링 툴은 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넓히는 공구이다.
- 봄블은 연관 작업용 공구이다.
- 익스팬더는 관 끝을 넓히는 확관 공구이다.
파괴시험 중 기계적 시험이 아닌 것은 부식시험이다.
기계적 시험은 힘을 가해 강도·연성·인성을 보는 시험이다.
- 피로시험은 반복 하중에 대한 기계적 시험이다.
- 굽힘시험은 용접부 연성을 보는 기계적 시험이다.
- 충격시험은 인성을 보는 기계적 시험이다.
공기보다 비중이 커 바닥으로 가라앉는 가스는 프로판이다.
프로판은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되면 낮은 곳에 고인다.
- 아세틸렌은 공기보다 가벼워 위쪽으로 퍼진다.
- 수소는 공기보다 매우 가벼워 위로 올라간다.
- 메탄은 공기보다 가벼워 위로 올라간다.
관끝 바깥쪽과 이음관 안쪽을 동시에 가열 용융해 잇는 방법은 용착 슬리브 이음이다.
가열 지그로 두 면을 함께 녹인 뒤 끼워 융착·일체화하는 방식이며, 나머지 이음은 가열 용융 없이 체결한다.
- 인서트 이음은 관 안에 인서트를 끼우고 바깥을 조여 잇는 방식으로 가열 용융하지 않는다.
- 코어 플랜지 이음은 플랜지를 볼트로 조여 잇는 방식으로 가열 용융하지 않는다.
- 테이퍼 조인트 이음은 슬리브 너트와 캡 너트로 조여 잇는 방식으로 가열 용융하지 않는다.
전기 저항 용접 중 겹치기 용접을 할 수 없는 것은 플래시 용접이다.
플래시 용접은 두 소재 끝면을 맞대어 접합하는 맞대기 방식이다.
- 스폿 용접은 겹친 판을 점으로 접합하는 겹치기 용접이다.
- 심 용접은 겹친 판을 선 모양으로 연속 접합하는 겹치기 용접이다.
- 프로젝션 용접은 돌기를 이용해 겹친 판을 접합하는 겹치기 용접이다.
세 단계 열량을 더하면 약 3009kJ이므로 3009kJ이다.
얼음 융해 → 물 가열 → 증발의 합이다.
- 2255kJ은 증발잠열 항 정도만 센 값이다.
- 2590kJ은 융해열과 증발잠열만 더하고 물 가열 현열을 빠뜨린 값이다.
- 2674kJ은 융해열 항을 빠뜨린 값에 가깝다.
콤포 이음의 배합은 시멘트와 모래 1:1, 수분 약 17%이다.
콤포 이음은 철근 콘크리트 칼라와 특수 모르타르(콤포)로 콘크리트관을 잇는 방법이며, 이 문항은 배합비와 수분량이 모두 맞아야 하는 조합 문항이다. 수분 약 17%는 물을 적게 넣은 된 배합이라는 뜻이다.
- 1:2에 수분 17%는 수분량은 맞으나 모래 비율이 많아 배합비가 다르다.
- 1:2에 수분 45%는 배합비와 수분량이 모두 다르다.
- 1:1에 수분 45%는 배합비는 맞으나 수분이 지나치게 많은 묽은 배합이다.

유량은 약 6.2×10−3 m³/s이다. 토리첼리 정리로 구멍의 유출 속도를 구한 뒤 구멍 단면적을 곱한다.
그림 값: 수면에서 구멍까지 높이 h = 20m, 구멍 지름 d = 2cm = 0.02m, 유량계수 1.
유속:
단면적:
유량:
- 1.98×10−3: 계산값 6.2×10−3의 약 1/3로, 위 계산과 맞지 않는다.
- 6.2×103: 지수 부호가 반대여서, 지름 2cm 구멍에서 초당 6,200m³가 나온다는 불가능한 크기다.
- 1.98×103: 자릿수부터 계산값과 전혀 맞지 않는다.
주철관 기계식 이음(메커니컬 조인트)의 특징이 아닌 것은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이 자유롭다는 서술이다.
기계식 이음의 특징으로는 기밀성이 좋고, 고압에 대한 저항이 크며, 플랜지 접합과 소켓 접합의 장점을 취한 형식이라는 점과 함께 지진·외압에 대한 가요성이 풍부해 다소 굴곡해도 누수하지 않는다는 점을 든다. 이 가요성은 외력에 의한 굴곡에 대한 것이며, 온도 변화로 생기는 관의 신축을 흡수하는 특징으로 들지 않는다.
- 기밀성이 좋은 것은 기계식 이음의 특징이다.
- 고압에 대한 저항이 큰 것은 기계식 이음의 특징이다.
- 플랜지 접합과 소켓 접합의 장점을 취한 것은 기계식 이음의 특징이다.
동관 작업 공구로 턴핀을 든 것이 틀린 연결이다.
턴핀은 연관 작업용 공구이며 동관 전용 공구가 아니다.
- PVC관의 열풍 용접기와 리머 연결은 맞다.
- 주철관의 링크형 파이프커터와 클립 연결은 맞다.
- 스테인리스강관의 TIG 용접기와 전용 압착공구 연결은 맞다.
4조각 90° 마이터관의 절단각은 15°이다.
절단각 = 중심각 ÷ (2 × (편수 − 1))이다.
- 7은 공식에 대입한 15와 다른 값이다.
- 11은 공식에 대입한 15와 다른 값이다.
- 22는 공식에 대입한 15와 다른 값이다.
라인 인덱스의 장점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유체 마찰 감소이다.
라인 인덱스는 배관 번호별 사양을 정리한 표라 관리·정보 용도이며 유체 흐름 특성은 바뀌지 않는다.
- 배관재료를 정확히 선정하게 해 준다.
- 공사·자재 관리에 편리하다.
- 기기 운전계획과 운전교육에 편리하다.
해칭 간격을 단면 크기와 무관하게 2~3mm로 한다는 서술이 틀린 보기이다.
해칭 간격은 단면의 크기에 맞추어 정한다.
- 해칭을 중심선·외형선에 45° 경사진 가는 선으로 등간격으로 긋는 설명은 옳다.
- 해칭 대신 스머징을 써도 된다는 설명은 옳다.
- 인접 단면은 선 방향·각도·간격을 바꾸어 구별한다는 설명은 옳다.
건물 바닥면을 기준으로 표시하는 높이 기호는 FL이다.
FL은 바닥면 기준을 뜻하는 기호이다.
- EL은 기준 표고를 기준으로 하는 기호이다.
- GL은 지면을 기준으로 하는 기호이다.
- OL은 바닥면 기준을 뜻하는 기호가 아니다.
세 면을 한 투상면 위에 동시에 보이게 그린 도면은 등각 투상도이다.
등각 투상도는 세 축을 같은 각도로 두어 입체를 한 그림에 나타낸다.
- 사투상도는 한 정면은 실형으로 두고 나머지를 경사 방향으로 그리는 방식이다.
- 투시 투상도는 원근 효과를 주는 방식이다.
- 정투상도는 각 면을 따로 나누어 그리는 방식이다.
기준이 지면이고 관 밑면까지의 높이이므로 GL+3000 BOP이다.
지면 기준은 GL이고, 관 밑면 높이는 BOP로 표기한다.
- EL은 지면이 아닌 표고 기준이라 기준면이 맞지 않는다.
- EL 기준에 관 윗면(TOP)을 쓴 표기는 기준과 위치 모두 맞지 않는다.
- GL+3000 TOP은 관 윗면 높이를 나타내므로 관 밑면 기준과 다르다.

그림의 2b는 기준선(실선)과 나란히 그은 파선으로, KS B 0052(ISO 2553)에서는 식별선(파선)이라 한다. '동일선'은 규격 용어가 아니므로 '2b : 동일선(파선)'이 틀린 설명이다.
1은 용접부를 가리키는 화살표(지시선), 2a는 기준선(실선), 3은 기준선 위에 기입된 V형 맞대기 용접기호로 각각 옳은 설명이다.
바닥·벽·천장을 가는 1점 쇄선으로 나타낸다는 서술이 틀린 보기이다.
바닥·벽·천장은 가는 파선으로 표시한다.
- 굵은 파선은 다른 도면에 명시된 유선에 쓴다.
- 가는 실선은 해칭·인출선·치수선에 쓴다.
- 굵은 실선은 유선 및 결합 부품에 쓴다.





바른 기입은 a6 필릿 기호에 3×150 (50)을 붙인 것이다. 그림에서 6은 비드 경사면에 수직으로 잰 목두께, 9는 수평판 위로 잰 다리 길이이고, 오른쪽 그림은 용접 150과 비운 간격 50이 번갈아 나와 용접부가 3개다.
KS 용접기호에서 a는 목두께, z는 다리 길이를 뜻하며, 단속 필릿은 용접부 개수×용접 길이 (간격) 순으로 적는다. 따라서 a6, 3×150 (50)이 그림 치수와 모두 맞는다.
- z9, 50×150 (3): 다리 길이 9는 그림과 맞지만 개수·길이·간격의 자리가 뒤섞였다.
- a9, 3×50 (150): 9는 목두께가 아니라 다리 길이이고, 용접 길이와 간격이 서로 바뀌었다.
- z6, 3×150 (50): 6은 목두께인데 다리 길이 기호 z를 붙였다.
작업측정의 목적은 표준시간 설정, 작업방법 개선, 과업관리(작업계획·통제) 등에 있다.
반면 하나의 작업을 요소작업 단위로 나누는 것은 작업측정을 수행하기 위한 절차·기법에 해당할 뿐, 작업측정 자체의 목적으로 보지 않는다.
계수 규준형 샘플링검사의 OC곡선에서 좋은 로트를 합격시키는 확률은 1-α로 나타낸다.
α는 좋은 로트를 잘못 불합격시키는 생산자위험이므로, 그 반대인 합격 확률은 가 된다.
3점 견적법의 기대 시간치는 약 8.2, 분산은 약 1.36이므로 te=8.2, 분산 1.36이다.
낙관 a=5, 보통 m=8, 비관 b=12이다.
- 기대시간 8.0과 분산 1.17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기대시간 8.3과 분산 1.17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기대시간 8.3과 분산 1.36은 분산은 맞으나 기대시간이 다르다.
R관리도는 길이·무게·시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값을 다루는 관리도이다.
- c관리도와 u관리도는 결점수를 세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 np관리도는 불량개수를 세는 계수형 관리도이다.
품질코스트는 크게 예방코스트, 평가코스트, 실패코스트로 나뉘는데, 이 중 실패코스트가 일반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불량품 재작업·폐기, 클레임 처리 등 실패로 인한 손실 비용이 예방·평가 활동에 드는 비용보다 훨씬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정규분포는 평균, 중앙값, 최빈값이 모두 일치하는 좌우 대칭 분포이므로, 평균치가 중앙값보다 크다는 설명은 성립하지 않는다.
표준편차가 클수록 데이터가 넓게 퍼져 산포가 나쁘다고 보는 것, 평균 0·표준편차 1인 정규분포를 표준정규분포라 부르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