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 D, F는 차례로 설정부, 조절부, 조작부, 검출부이다.
그림에서 입력이 A를 거쳐 원 B로 들어가고, B에는 아래쪽 F에서 되돌아온 신호가 합쳐진다. 따라서 A는 목표값을 기준입력 신호로 바꾸는 설정부, 원 B는 두 신호를 비교하는 비교부, F는 출력(제어량)을 측정해 되먹이는 검출부이다.
B 다음의 C는 차이 신호를 받아 조작 신호를 만드는 조절부, D는 그 신호로 실제 조작량을 내보내는 조작부이며, 점선 밖에서 외란을 받는 E가 제어대상이다.
- 설정부, 조작부, 조절부, 검출부: C와 D의 순서가 바뀌었다. 조절부가 먼저 신호를 만들고 조작부가 뒤에서 실행한다.
- 설정부, 조작부, 조절부, 제어대상: C·D 순서가 바뀌었고, 되먹임 경로의 F는 제어대상이 아니라 검출부이다.
- 설정부, 조작부, 비교부, 제어대상: 비교부는 원으로 그린 B이고, F도 제어대상이 아니다.
강제기화 방식 중 기화시킨 가스를 그대로 공급하는 방식은 생가스 공급 방식이다.
기화기로 액화가스를 강제 기화시킨 뒤 별도의 혼합·변성 과정 없이 그대로 공급한다.
- 자연기화 방식은 강제 기화가 아니라 용기 내에서 자연히 기화시키는 방식이다.
- 공기 혼합 가스공급 방식은 기화한 가스에 공기를 섞어 발열량을 조정해 공급한다.
- 변성가스 공급 방식은 기화한 가스를 변성(분해)하여 공급한다.
펌프 설치·배관 시 주의사항 중 틀린 것은 흡입관을 되도록 길게 한다는 설명이다.
흡입관은 마찰손실과 공기 고임을 줄이기 위해 되도록 짧고 직관으로 배관한다.
- 펌프를 기초 콘크리트 위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맞다.
- 펌프 위치를 낮춰 흡입 양정을 작게 한다는 설명은 맞다.
- 흡입관의 중량이 펌프에 미치지 않도록 관을 따로 지지한다는 설명은 맞다.
루프 통기 방식 설명 중 틀린 것은 건식통기라고도 한다는 부분이다.
루프 통기는 배수 수평 분기관에 통기관을 연결하고 배수관이 통기관 역할을 겸하므로 습식통기의 성격이다.
- 회로 통기 또는 환상 통기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맞다.
- 루프 통기가 처리하는 기구 수를 8개 이내로 제한한다는 설명은 맞다.
- 통기 입관에서 최상류 기구까지의 거리를 7.5m 이내로 한다는 설명은 맞다.
소요 방열기 절수는 70절이다.
총 손실열량은 이다.
필요 방열 면적은 이다.
절수는 이므로 올림하여 70절이 된다.
- 20절은 계산된 필요 절수 약 69절보다 크게 모자라 손실열량을 감당하지 못한다.
- 35절은 계산된 필요 절수의 절반 정도라 부족하다.
- 50절도 계산된 필요 절수보다 적어 열량이 모자란다.
피드백 제어는 제어량의 값을 목표값과 비교하는 제어이다.
출력(제어량)을 검출해 목표값과 비교하고 그 편차를 줄이도록 조작하는 폐회로 방식이다.
- 사람의 손으로 조작하는 제어는 수동 제어이다.
- 정해진 순서에 의한 제어는 시퀀스 제어이다.
- 정해진 수치대로만 행하는 제어는 제어량과의 비교 과정이 없어 피드백이 아니다.
온수난방의 역귀환방식은 리버스 리턴(reverse return) 방식이다.
각 방열기까지의 배관 길이를 같게 하여 유량을 균등하게 하려고 귀환관을 역방향으로 배치한다.
- 리프트 피팅은 진공환수식 증기난방에서 응축수를 위로 끌어올리는 접속 방법이다.
- 하트포드 배관은 증기보일러의 환수관 접속에 쓰는 균형관 방식이다.
- 냉각 레그는 증기 트랩 앞에서 응축수를 식히기 위해 두는 비보온 배관이다.

(가) 배관은 방출관이다.
그림에서 (가)는 수봉식 안전기와 서비스 정압기에서 올라온 관이 모여 위로 길게 세워진 관이고, 끝에 빗물막이 캡이 달려 대기로 열려 있다. 정압기 이상으로 압력이 올라갈 때 가스를 안전한 높이에서 대기로 내보내는 관이다.
- 팽창관: 온수·급탕 설비에서 물이 데워져 늘어난 부피를 팽창탱크로 보내는 관으로, 가스 정압기 배관이 아니다.
- 공기공급관: (가)는 끝이 대기로 열려 가스를 내보내는 쪽이며 기기에 공기를 공급하는 관이 아니다.
- 정압기: 그림에 '서비스정압기'로 따로 표시된 압력 조정 기기이며, (가)가 가리키는 것은 배관이다.
AND 회로의 참값표에서 틀린 것은 0ㆍ0=1이다.
AND 는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1이므로 0ㆍ0=0이어야 한다.
- 1ㆍ1=1 은 두 입력이 모두 1이므로 맞다.
- 1ㆍ0=0 은 한 입력이 0이므로 맞다.
- 0ㆍ1=0 은 한 입력이 0이므로 맞다.
세정방법 설명 중 틀린 것은 기계적 세정은 분해·해체가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기계적 세정은 브러시·스크레이퍼·고압수 분사 등으로 스케일을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라 플랜트 본체나 부분을 분해·해체해야 한다. 분해 없이 약액을 순환시켜 세정할 수 있는 것은 화학 세정의 장점이다.
- 화학 세정이 보통 설비를 운전하는 상태에서 세정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 산 세정에서는 금속 모재 부식을 막는 부식억제제 선택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알칼리 세정이 유지류와 규산계 스케일 제거에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회전·선형 운동을 하고 공압·유압·전기식으로 나뉘는 자동화 요소는 액추에이터(actuator)이다.
제어 신호에 따라 에너지를 기계적 운동으로 바꾸어 실제 동작을 만드는 구동 요소이다.
- 센서는 상태를 검출해 신호로 바꾸는 요소이다.
- 네트워크는 장치 사이의 정보 전달을 맡는 요소이다.
- 소프트웨어는 제어 로직을 처리하는 요소이다.
아크용접 주의사항 중 틀린 것은 홀더가 가열되면 물에 식힌다는 설명이다.
홀더를 물에 담그면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식히더라도 물에 넣지 않는다.
- 눈과 피부를 노출시키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 비가 올 때 옥외 작업을 금지한다는 설명은 맞다.
- 슬랙을 제거할 때 보안경을 쓴다는 설명은 맞다.
유류배관 기밀시험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산소이다.
산소는 조연성 가스라 유류와 접촉하면 발화·폭발 위험이 크므로 시험 가스로 쓰지 않는다.
- 질소는 불활성 가스라 사용할 수 있다.
- 탄산가스는 가연성이 없어 사용할 수 있다.
- 알곤가스는 불활성 가스라 사용할 수 있다.
추치제어 설명 중 틀린 것은 보일러·냉난방장치의 압력제어에 많이 쓰인다는 설명이다.
이는 목표값이 일정한 정치제어에 해당하는 설명이며, 추치제어는 목표값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경우에 쓴다.
- 목표값이 변하고 제어량이 이를 정확히 따라가도록 하는 제어라는 설명은 맞다.
- 추치제어를 비율제어와 프로그램제어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맞다.
- 둘 이상의 제어량이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게 하는 제어가 비율제어라는 설명은 맞다.
급수 배관 시공 설명 중 틀린 것은 배관 기울기를 모두 선단 앞올림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급수관 기울기는 상향 급수식이면 앞올림, 하향 급수식이면 앞내림으로 하므로 모두 앞올림이라고 할 수 없다.
- 부식하기 쉬운 곳에 방식 피복을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수평관의 굽힘·분기 부분에 받침쇠를 단다는 설명은 맞다.
- 급수관과 배수관을 평행 매설할 때 수평 간격을 500mm 이상 띄운다는 설명은 맞다.
펄세이션 댐퍼는 유체의 압력 맥동을 흡수·완화하여 압력계로 맥동이 전파되는 것을 방지한다. 사이폰관은 고온 유체의 열을 낮추고, 시일포드는 부식성·오염성 유체의 직접 유입을 막으며, 벨로우즈는 압력 측정이나 변위 보상에 사용된다.
도시가스 제조공장 부지 경계에서 정압기까지의 배관은 본관이다.
공급 계통상 제조소 경계에서 정압기에 이르는 구간을 본관이라 한다.
- 옥내내관은 건축물 안의 배관이다.
- 공급관은 정압기에서 사용자 쪽으로 이어지는 배관이다.
- 옥외내관은 건축물 밖의 사용자 부지 안 배관이다.
간접 가열식 중앙 급탕법 설명 중 틀린 것은 고압 보일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간접 가열식은 보일러 증기·온수로 저탕조 안의 코일을 가열하므로 고압 보일러가 필요 없다.
- 가열용 코일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대규모 급탕 설비에 적당하다는 설명은 맞다.
- 보일러 물과 급탕이 섞이지 않아 저탕조 내부에 스케일이 잘 생기지 않는다는 설명은 맞다.

유틸리티 배관은 파이프 랙 상단의 가운데 구간인 B부분 및 C부분에 배열하는 것이 적합하다.
그림의 랙 상단은 A, B, C, D 네 구간으로 나뉘어 A와 D가 기둥 쪽 바깥, B와 C가 가운데이다. 관경이 크고 온도가 높은 관은 바깥쪽(기둥 쪽)에 배열하므로, 연료유·연료가스·보일러 급수 같은 유틸리티 관은 가운데로 모은다.
- A부분 및 D부분: 기둥에 가까운 바깥쪽으로, 대구경·고온 관을 두는 자리이다.
- C부분 및 D부분: D가 바깥쪽 구간이라 맞지 않는다.
- D부분 및 E부분: D는 바깥쪽이고, E는 랙 상단이 아니라 기둥 옆면에 붙은 구간이다.
사용압력에 따른 도시가스 공급방식이 아닌 것은 특고압 공급 방식이다.
도시가스 공급 방식은 압력에 따라 저압·중압·고압으로 나눈다.
- 저압 공급 방식은 공급압력 구분에 해당한다.
- 중압 공급 방식은 공급압력 구분에 해당한다.
- 고압 공급 방식은 공급압력 구분에 해당한다.
팩레스 신축 조인트라고도 하는 것은 벨로즈형이다.
주름진 관의 신축으로 변위를 흡수하여 패킹이 필요 없고, 단식과 복식이 있으며 나사식·플랜지식 이음이 있다.
- 슬리브형은 패킹을 사용하는 신축이음이다.
- 루프형은 관을 구부린 곡관의 휨으로 신축을 흡수한다.
- 스위블형은 엘보를 조합해 회전으로 신축을 흡수한다.
유체 통로만 내식성 재료로 하여 산 등을 차단하는 밸브는 다이어프램밸브이다.
고무·합성수지 등의 격막이 유체를 차단하고 밸브 본체 내부를 내식 처리해 유체 저항이 작고 내식성이 좋다.
- 플랩밸브는 역류를 막는 체크 계열 밸브이다.
- 체크밸브는 역류 방지용 밸브이다.
- 플러그밸브는 원뿔형 마개를 돌려 개폐하는 밸브이다.
네오프렌 패킹 설명 중 틀린 것은 고압 증기배관에 주로 쓰인다는 설명이다.
네오프렌은 내열 범위가 -46~121℃인 합성고무라 고온·고압 증기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
- 내열 범위가 -46~121℃인 합성고무라는 설명은 맞다.
- 고무류 패킹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맞다.
- 내유성·내후성·내산화성·기계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맞다.
계측기기 구비조건 중 틀린 것은 구조가 복잡할 것이다.
계측기기는 구조가 간단하여 취급과 보수가 쉬워야 한다.
- 견고성과 신뢰성이 높고 경제적일 것은 구비조건이다.
- 설치장소와 주위조건에 내구성이 있을 것은 구비조건이다.
- 정밀도가 높고 취급·보수가 용이할 것은 구비조건이다.
경질염화비닐관 설명 중 틀린 것은 열전도율이 강관·주철관보다 10배 이상 크다는 설명이다.
경질염화비닐관은 열전도율이 금속관보다 훨씬 작아 열을 잘 전하지 않는다.
- 전기 절연성이 좋아 전기부식 작용이 없다는 설명은 맞다.
- 해수나 콘크리트 내부 배관에 양호한 내구성을 가진다는 설명은 맞다.
- 극저온·고온 배관에는 부적당하다는 설명은 맞다.
합성수지 도료 설명 중 틀린 것은 실리콘 수지계를 은분이라고 한다는 설명이다.
은분은 알루미늄 분말을 섞은 알루미늄 도료를 가리키는 말이고, 실리콘 수지계는 내열 도료로 쓰인다. 5℃ 이하에서 건조가 잘 안 된다는 특성도 상온 건조형인 프탈산계에 대한 설명이다.
- 프탈산계가 상온에서 도막을 건조시키며 내후성·내유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맞다.
- 요소 멜라민계가 내열성·내유성·내수성이 좋다는 설명은 맞다.
- 염화비닐계가 내약품성·내유성·내산성이 우수해 금속의 방식도료로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배관재료 용도 설명 중 틀린 것은 플랜지를 도중에 분기할 때 쓴다는 설명이다.
플랜지는 관·밸브·기기를 볼트로 결합해 접합·분해가 쉽게 하는 이음이며, 분기에는 티(T) 등을 쓴다.
- 엘보는 배관의 방향을 바꿀 때 쓴다.
- 레듀서는 지름이 다른 관을 연결할 때 쓴다.
- 밸브는 유체를 차단하거나 방향을 바꿀 때 쓴다.
증기와 응축수의 열역학적 특성으로 작동하는 트랩은 디스크형 트랩이다.
증기와 응축수의 속도·비체적 차이에 따라 디스크가 열리고 닫혀 작동한다.
- 버킷형 트랩은 응축수의 부력을 이용하는 기계식이다.
- 플로트형 트랩은 응축수의 부력으로 플로트가 움직이는 기계식이다.
- 바이메탈형 트랩은 온도 차에 의한 바이메탈 변형을 이용하는 온도 조절식이다.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 아닌 것은 TS 이음이다.
TS 이음은 경질염화비닐관의 접착 이음이다.
- 타이튼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 메카니컬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 K-P 메카니컬 이음은 덕타일 주철관의 이음이다.
150A 동관의 외경은 155.58mm이다.
동관의 외경은 호칭경(인치)에 인치를 더한 값이다.
150A 는 6인치이므로 이다.
mm 로 환산하면 이다.
- 150.42mm 는 계산값 155.58mm 보다 작아 맞지 않다.
- 160.25mm 는 계산값 155.58mm 보다 커서 맞지 않다.
- 165.6mm 는 계산값 155.58mm 보다 커서 맞지 않다.
유기질 피복재가 아닌 것은 암면이다.
암면은 광물질 원료의 무기질 보온재이다.
- 코르크는 유기질 보온재이다.
- 기포성 수지는 유기질 보온재이다.
- 펠트는 유기질 보온재이다.
토목·건축·철탑·발판·지주·말뚝 등 구조물용 강관은 일반구조용 탄소강관이다.
구조물의 뼈대와 지지재로 쓰는 강관이며, 유체를 수송하는 배관용과는 용도가 다르다.
- 고압배관용 탄소강관은 높은 압력의 유체를 수송하는 배관용 강관이다.
- 고온배관용 탄소강관은 높은 온도의 유체를 수송하는 배관용 강관이다.
- 경질염화비닐 라이닝강판은 내면을 수지로 피복해 부식성 유체 배관에 쓰는 종류로, 구조물용이 아니다.
스윙형 체크밸브는 디스크가 힌지로 열리고 닫히므로 수평 배관은 물론 수직 배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역류 방지가 목적이라 유체 흐름 방향이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수직관에서도 작동한다.
- 감압밸브는 고압측이 아니라 감압된 저압측(2차측)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밸브이다.
- 벨로즈형·다이어프램형은 감압밸브의 구조 분류에 해당한다.
- 버터플라이 밸브는 원판이 회전하며 개폐하는 밸브로, 글로브밸브 계열이 아니다.
스테인리스강이나 인청동의 가는 벨로즈를 구리망·철망으로 보강한 신축 이음쇠는 플렉시블 튜브이다.
가요성이 커서 진동을 흡수하는 방진용으로도 쓴다.
- 신축곡관은 관 자체를 U자 등으로 구부려 신축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 슬리브형 신축 이음쇠는 슬리브가 관 속에서 미끄러지며 신축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 팩레스 신축 이음쇠는 벨로즈로 패킹 없이 신축을 흡수하는 이음쇠로, 구리망·철망으로 피복한 가요관과는 다르다.
타이튼 이음은 고무링을 밀어 끼우는 방식이어서 특수공구로 작업할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작업이 간단하므로 매설 시에도 이음부를 따로 넓게 팔 필요가 없다.
- 이음에 필요한 부품이 고무링 하나뿐이라는 서술은 옳다.
- 온도 변화에 따른 신축이 자유롭다는 서술은 옳다.
- 이음 과정이 간단하여 관 부설이 신속하다는 서술은 옳다.
점성계수는 동점성계수에 밀도를 곱한 값이며, 밀도는 비중량을 중력가속도로 나눠 구한다. 계산하면 0.128 N·s/m²이다.
- 은 계산값보다 자릿수가 100분의 1이다.
- 단위가 N·s/cm³로 점성계수의 단위(N·s/m²)와 맞지 않는다.
- 은 계산값보다 자릿수가 10000배 크다.
폴리에틸렌관 이음이 아닌 것은 몰코 이음이다.
몰코 이음은 스테인리스 강관을 압착해 접합하는 방식이다.
- 인서트 이음은 폴리에틸렌관 이음의 한 종류이다.
- 테이퍼 조인트 이음은 폴리에틸렌관 이음의 한 종류이다.
- 용착 슬리브 이음은 폴리에틸렌관 이음의 한 종류이다.
스테인리스강 커플링과 고무링으로 접합하는 주철관 이음은 노허브 이음이다.
종래의 소켓이음을 개량한 방식으로, 소켓(허브) 없이 커플링을 조여 관끼리 연결한다.
- 플랜지 이음은 관 끝의 플랜지를 볼트로 체결하는 방식이다.
- 다이튼(타이튼) 이음은 고무링 하나를 끼운 소켓에 관을 밀어 넣는 방식으로, 스테인리스 커플링을 쓰지 않는다.
- 스크루 이음은 나사로 결합하는 방식이다.
호브식은 나사절삭 전용 기계이지만 호브와 파이프 커터를 함께 장치하면 나사절삭과 절단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동력나사 절삭기는 오스터식·호브식·다이헤드식으로 나뉘며, 장치 구성에 따라 할 수 있는 작업이 다르다.
- 다이헤드식은 관의 절단·나사절삭뿐 아니라 거스러미 제거까지 할 수 있다.
- 오스터식은 지지로드로 절삭기를 수동 이송하는 구조가 간단한 기계로 작은 관경에 주로 쓰므로, 구조가 복잡하고 큰 관용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 동력나사 절삭기는 오스터식·호브식·다이헤드식의 세 종류이며 램식은 포함되지 않는다.
용접 지그는 부재를 고정·구속하는 도구이므로 잔류 응력을 제거하는 효과는 없다.
잔류 응력 제거는 풀림 등 열처리로 하는 별개의 작업이다.
- 지그로 부재를 고정하면 용접 작업이 용이해진다.
- 위치 결정과 반복 작업이 쉬워 작업 능률이 향상된다.
- 구속으로 열변형이 억제된다.
석면 시멘트관은 부식에 강한 관이므로 내식성이 약하다는 서술이 틀렸다.
심플렉스 이음은 수밀성과 굽힘성이 우수한 이음이다.
- 호칭지름 75~500mm의 비교적 작은 관에 많이 쓴다는 서술은 옳다.
- 접합에 끼워 넣는 공구로 프릭션 롤러를 쓴다는 서술은 옳다.
- 칼라 속에 고무링 2개를 넣어 이음하며 고무 개스킷 이음이라고도 한다는 서술은 옳다.
소켓 이음의 코킹은 예리한 정을 먼저 쓰고 점차 둔한 정으로 바꿔 가며 다진다.
이 순서로 납을 단계적으로 다져 넣어야 접합부가 밀실해진다.
- 용융 납은 나누어 넣지 않고 한 번에 부어 넣은 뒤 코킹한다.
- 콜타르는 코킹을 마친 뒤 납 표면에 칠하는 것으로, 주철관 표면에 방수 피막을 만들기 위해 도포한다는 서술은 맞지 않다.
- 마(야안)의 삽입길이는 수도용이 약 1/3, 배수용이 약 2/3로, 보기의 비율은 서로 뒤바뀌었다.
유량은 단위 시간당 흐른 체적이므로 Q = V/t이다.
- 체적에 시간을 곱한 식은 단위가 m³·s가 되어 유량이 아니다.
- 질량에 시간을 곱한 식은 단위가 kg·s이므로 유량이 아니다.
- 질량 W에 t를 곱한 식도 단위가 kg·s이므로 유량 식이 아니다.
테르밋 용접은 산화철과 알루미늄의 반응열을 이용한 용접이다.
산화철 분말과 알루미늄 분말의 화학 반응으로 생기는 고온의 열로 용융시켜 접합한다.
- 전기를 열원으로 하는 용접이 아니라 화학 반응열을 쓰는 방법이다.
- 액체 산소를 사용하는 가스용접의 일종이 아니다.
- 원자수소의 발열을 이용하는 것은 원자수소 용접으로 별개의 방법이다.
필요한 열량은 물을 100℃까지 데우는 현열에 증발 잠열을 더한 값, 즉 2633.8kJ이다.
- 539kJ은 물의 증발 잠열을 kcal/kg 단위로 나타낸 수치(약 539)와 같은 숫자로, kJ 단위 계산 결과가 아니다.
- 639kJ도 kcal 단위 수치를 섞은 값으로, 현열과 잠열을 kJ로 더한 2633.8kJ에 크게 못 미친다.
- 2937.8kJ은 계산한 합계 2633.8kJ보다 304kJ 크다.
증기를 교축하면 엔탈피가 변하지 않는다.
밸브 등을 통과하며 압력만 떨어지고 외부와 열·일 교환이 없는 등엔탈피 과정이다.
- 온도는 압력 강하에 따라 내려간다.
- 엔트로피는 비가역 과정이어서 증가한다.
- 건도는 압력 강하로 증기 상태가 달라져 변한다.

원 안에 SS가 적힌 기호는 기수분리기이다.
그림은 관로 양쪽에 짧은 세로선(이음)이 있고 가운데 원 안에 SS가 적혀 있다. SS는 Steam Separator의 약자로, 증기 속에 섞인 물방울을 분리해 건조한 증기를 보내는 기기이다.
- 리프트 피팅: 진공 환수식 난방에서 낮은 곳의 응축수를 끌어올리는 배관 접속 방법으로, 기기 약자 기호가 아니다.
- 증기트랩: 응축수만 배출하고 증기는 막는 기기로, 증기에서 물방울을 분리하는 SS 기기와 역할이 다르다.
- 유분리기: 냉동 장치 등에서 기름(oil)을 분리하는 기기로, 증기를 뜻하는 SS 약자와 맞지 않는다.




압력계 도시기호는 관에서 세운 선 끝의 원 안에 P가 적힌 기호이다.
계기 기호는 원 안의 영문자로 측정량을 구분하며, P는 압력(Pressure)이다. 압력계는 관에 세로선으로 연결하고 그 끝에 P가 든 원을 그린다.
- 원 안에 T가 적힌 기호: 온도(Temperature)를 재는 온도계이다.
- 관에서 비스듬히 올라간 관 위에 F가 적힌 원이 놓인 기호: F는 유량(Flow)을 나타내므로 압력계가 아니다.
- 관에서 비스듬히 내려간 선 옆에 원 속 타원 모양 표시가 그려진 기호: 원 안에 P가 없어 압력계 기호가 아니다.

그림은 I형 홈용접을 루트 간격 2mm로 하라는 지시이다.
화살표가 닿은 기준선 아래쪽(화살표 쪽)에 평행한 두 세로선인 I형 홈 기호가 있고, 그 바로 밑에 2가 적혀 있다. 홈 기호 아래에 붙은 이 숫자가 두 판 사이의 루트 간격 2mm이다.
- I형 홈용접으로 2회 실시: 2는 홈 기호 밑의 루트 간격 값이며, 용접 횟수를 표시한 것이 아니다.
- I형 홈용접으로 단속용접: 단속용접이면 기호 뒤에 용접 길이와 피치가 붙는데 그림에는 없다.
- I형 홈용접 루트간격 2mm로 양면 실시: 양면이면 기준선 위아래 모두에 기호가 있어야 하는데 그림은 아래쪽에만 있다.
두 파이프 중심선의 높이차는 9250mm이다.
TOP EL은 관 윗면, BOP EL은 관 아랫면 높이이므로 각각 반지름만큼 보정해 중심 높이를 구한다.
- 6000은 두 중심선 높이차 9250보다 작다.
- 7000은 두 중심선 높이차 9250보다 작다.
- 8500은 큰 관 아랫면(29000)과 작은 관 윗면(20500) 사이의 간격으로, 중심선 높이차가 아니다.

그림의 계기 원 안에 적힌 FRC는 유량 기록 조절계(Flow Recording Controller)이다.
계기 기호의 첫 글자는 측정하는 변량, 뒤 글자는 기능을 나타낸다. F = 유량, R = 기록, C = 조절이며, 원 아래의 7은 계기(루프) 번호이다.
그림에서 FRC는 관에서 점선(신호선)으로 유량을 받아, 다시 점선으로 오른쪽 조절밸브를 움직여 유량을 조절한다.
- 수위 기록 조절계: 첫 글자가 수위(L)여야 하므로 LRC 가 된다.
- 압력 기록 조절계: 첫 글자가 압력(P)인 PRC 가 된다.
- 온도 기록 조절계: 첫 글자가 온도(T)인 TRC 가 된다.

라인번호 3 - 6B - P - 8081 - 39 - CINS 에서 CINS는 배관재료가 아니라 보냉(Cold Insulation)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라인번호 맨 끝에는 보온·보냉·화상방지처럼 관 외부 처리를 붙이며, CINS = 보냉, INS = 보온, PP = 화상방지로 표기한다.
- 6B: 6인치를 뜻하는 배관 호칭지름으로 옳다.
- P: 관 속 유체의 종류를 나타내는 유체기호로 옳다.
- 8081: 해당 배관을 구별하는 배관번호로 옳다.
배관 내 유체 기호 중 냉각수는 C로 표시한다.
냉각수(Cooling water)의 머리글자를 딴 기호이다.
- CH는 냉수(Chilled water)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 B는 브라인(Brine)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R은 냉각수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니다.
탱크의 일부를 불규칙한 곡선으로 떼어낸 경계는 파단선이며,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부분만 잘라 내부를 보여 주는 도면에서 파단 경계를 나타낸다.
- 회전단면선은 절단한 단면을 그 자리에서 돌려 그리는 윤곽선이다.
- 가상선(가는 2점 쇄선)은 인접 부분이나 가공 전후 모양을 나타낼 때 쓴다.
- 절단선은 단면을 자른 위치를 나타내는 선이다.
X 관리도(계량형 관리도)는 길이, 농도, 전력소비량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계량형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사용된다.
반면 나사길이의 부적합품 수는 개수로 세는 계수형 데이터이므로 np관리도나 c관리도 등 계수형 관리도의 대상이며, X 관리도로 관리하기에는 가장 거리가 멀다.

데이터 21.5, 23.7, 24.3, 27.2, 29.1에서 평균은 이다. 범위는 으로 옳다. 중앙값은 크기순 중앙값인 24.3으로 옳다. 편차제곱합은
로 계산되어 S=7.59가 아니라 약 35.95이므로 틀렸다. 시료분산은 로 옳으므로, 오답은 제곱합 값이다.
로트 크기 N과 시료 크기 n의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퍼센트샘플링검사에서는 로트 크기가 달라지면 검사특성곡선(OC curve) 자체가 달라져 좋은 로트의 합격률도 변한다. 따라서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틀렸다.
이런 이유로 퍼센트샘플링검사는 로트 크기에 따라 합격 판정의 엄격도가 들쭉날쭉해져 품질보증 관점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식으로 평가된다.
나머지 설명은 OC곡선의 일반적 성질과 일치한다. 합격판정개수 c가 커지면 나쁜 로트의 합격률이 높아지고, 시료 크기 n이 커지면 변별력이 강해져 좋은 로트의 합격률이 낮아지며, N이 n보다 10배 이상 크면 로트 크기를 늘려도 나쁜 로트의 합격률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그림에서 A와 B는 같은 노드로 들어가 D작업으로 이어지고, 그 노드에서 점선(더미 작업)이 E작업이 시작되는 노드로 연결된다. 또한 C작업도 E작업이 시작되는 노드로 직접 연결된다. 따라서 A, B가 끝나야 더미작업을 거쳐 E 시작 노드에 도달하고, C 역시 완료되어야 하므로 E작업을 시작하려면 A, B, C 모두 완료되어야 한다.
브레인스토밍은 문제의 원인을 자유롭게 나열하고 그룹화하는 기법으로, 결과 특성과 그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나뭇가지 모양으로 정리하는 특성요인도 작성에 가장 밀접하게 활용된다.


내경법의 표준시간은 정미시간 × 1/(1 − 여유율)로 구한다.
내경법은 여유율 A를 표준시간(근무시간) 기준, 즉 여유시간 ÷ (정미시간 + 여유시간)으로 잡는다.
표준시간을 S, 정미시간을 N이라 하면 이다.
- 정미시간 + 여유시간: 표준시간의 구성(정의)일 뿐, 여유율로 환산하는 내경법 식이 아니다.
- 정미시간 × (1 + 여유율): 여유율을 정미시간 기준으로 잡는 외경법 식이다.
- 정미시간 × 1/(1 + 여유율): 분모가 1보다 커져 표준시간이 정미시간보다 작아지므로 성립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