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프 밸브가 밸브 시트를 두들겨 높은 음을 내는 자려 진동 현상은 채터링 현상이다.
채터링은 밸브 시트가 떨리며 반복해서 부딪히는 자려 진동이다. 나머지는 다른 현상이다.
- 서지 압력 현상은 회로 내 압력이 순간적으로 급상승하는 현상이다.
- 캐비테이션 현상은 유체 속에 기포가 생겼다 터지는 현상이다.
- 맥동 현상은 압력이나 유량이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이다.

그림은 스프링으로 설정되는 압력 제어 밸브에 체크 밸브가 병렬로 붙은 기호로, 카운터 밸런스 밸브를 나타낸다.
그림에서 밸브 몸체 안의 화살표는 입·출구 선에서 비켜 있어 평상시 닫힘이고, 입구 쪽에서 끌어온 파선(파일럿 선)의 압력이 오른쪽 스프링 힘을 넘을 때 열린다. 옆의 체크 밸브는 반대 방향 흐름을 자유롭게 통과시키므로, 한 방향은 설정 압력까지 배압을 유지하고 반대 방향은 막힘 없이 흐르는 구성이다.
- 체크밸브 붙이 유량제어 밸브는 유량을 조절하는 교축(조리개) 기호가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는 교축 기호 대신 스프링과 파일럿 선이 있는 압력 제어 밸브가 그려져 있다.
- 파일럿 작동형 릴리프 밸브는 압력 제어 밸브 단독 기호로, 그림처럼 병렬 체크 밸브를 갖지 않는다.
- 파일럿 작동형 시퀀스 밸브는 출구 쪽에도 압력이 걸리므로 스프링 쪽 누유를 탱크로 빼는 외부 드레인 관로가 그려지는데, 그림에는 드레인 관로가 없고 대신 병렬 체크 밸브가 붙어 있다.
공압 시스템의 고장 원인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유압유의 변질이다.
공압 시스템은 작동 유체로 압축공기를 쓰며 유압유를 쓰지 않으므로 유압유 변질은 원인이 될 수 없다. 나머지는 고장 원인이 될 수 있다.
- 이물질은 밸브·실린더 내부에 끼어 작동 불량을 일으키므로 고장 원인이다.
- 수분은 압축공기에 섞여 녹과 동작 불량을 일으키므로 고장 원인이다.
- 공압 밸브의 고장은 방향·유량 제어를 못 하게 하므로 고장 원인이다.
가공공정 변환이 쉽고 다양한 제품 수요에 대응하는 자동화 시스템은 FMS이다.
FMS(유연 생산 시스템)는 NC 공작기계와 자동 반송 장치를 컴퓨터로 통합해 다품종 소량 생산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 CAM은 컴퓨터로 제조를 지원하는 기술로 생산 시스템 전체의 유연성을 뜻하지 않는다.
- CAE는 컴퓨터로 설계를 해석하고 평가하는 기술이다.
- CAD는 컴퓨터로 설계 도면을 작성하는 기술이다.
광센서의 특징이 아닌 것은 열전효과이다.
광센서는 빛을 이용해 광전효과로 동작하며, 열전효과는 열전대와 같은 온도 센서의 원리이다. 나머지는 광센서의 특징이다.
- 비접촉식 센서라는 서술은 빛으로 검출하므로 옳다.
- 고속 응답이라는 서술은 빛 신호의 응답이 빠르므로 옳다.
- 색상 판별이라는 서술은 빛의 파장·반사 차이를 이용하므로 옳다.
맞는 센서는 용량형 근접센서이다.
용량형은 검출면 주변 전계 안에 물체가 들어오면 정전용량이 변하는 것을 검출한다. 금속뿐 아니라 플라스틱·유리·도자기·목재 같은 절연물과 액체도 정전용량을 바꾸므로 검출할 수 있다.
나머지 센서는 검출 원리가 정전용량 변화가 아니다.
- 유도형 근접센서는 고주파 자계 속에서 금속에 생기는 와전류에 의한 변화를 검출하므로 금속이 대상이다.
- 광전형 근접센서는 빛의 차단 또는 반사를 검출하는 센서이다.
- 초음파형 근접센서는 초음파가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것을 이용하는 센서이다.
표면거칠기 이론값은 0.04mm이다.
노즈 반지름 R, 이송 f 일 때 이론 거칠기는 아래 식으로 구한다.
나머지 값은 모두 계산값과 다르다.
- 0.06mm는 계산값과 다르다.
- 0.25mm는 계산값과 다르다.
- 0.15mm는 계산값과 다르다.
안전사항에 위배되는 것은 절삭 중 측정기로 측정하는 행동이다.
측정기를 대는 순간 회전하는 커터에 손이나 측정기가 말려 들어가 다칠 수 있으므로, 측정은 반드시 기계를 정지한 뒤에 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밀링작업에서 지켜야 할 옳은 안전사항이다.
- 일감을 기계가 정지한 상태에서 고정하는 것은 옳다. 회전 중에 고정하면 손이 커터에 닿을 위험이 있다.
- 커터에 옷이 감기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옳다. 회전체에 옷이 말리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
- 보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옳다. 비산하는 칩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천연입자가 아닌 것은 지르코늄 옥시드이다.
지르코늄 옥시드(지르코니아)는 원료를 인공적으로 합성·용융해 만드는 인조 연삭입자이다.
나머지 입자는 자연에서 산출되는 천연입자이다.
- 에머리는 천연 광물로 산출되는 연삭 입자이다.
- 코런덤은 천연 광물로 산출되는 연삭 입자이다.
- 다이아몬드는 천연으로 산출되는 가장 단단한 연삭 입자이다.
핸들 눈금은 25눈금 돌리면 된다.
가로 이송은 지름 감소량의 절반만큼 움직인다.
칼라 1눈금의 이송량은 리드를 등분 수로 나눈 값이다.
눈금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30눈금은 계산값과 다르다.
- 50눈금은 계산값과 다르다.
- 60눈금은 계산값과 다르다.
경화된 스틸 볼을 압축공기로 분사하는 가공은 숏 피닝이다.
숏 피닝은 표면에 강구를 고속으로 때려 표면층에 압축 잔류응력을 만들어 피로강도를 높이므로 차축·기어 같은 반복하중 부품에 쓴다.
나머지 가공은 사용하는 매체와 작용 방식이 다르다.
- 수퍼 피니싱은 연한 숫돌을 낮은 압력으로 누르며 진동을 주어 표면을 매끈하게 하는 가공이다.
- 액체 호닝은 연마제를 액체에 섞어 압축공기로 분사하는 가공으로, 스틸 볼을 쓰지 않는다.
- 버핑은 연마제를 묻힌 천·가죽 버프 바퀴로 표면을 광택내는 가공이다.
옳은 관계는 지름이 크면 절삭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절삭속도는 아래 식으로 구하며, 회전수 N 이 일정하면 절삭속도 V 는 지름 D 에 비례한다.
나머지 서술은 이 비례 관계와 맞지 않는다.
- 지름이 크면 절삭속도가 느려진다는 서술은 V가 D에 비례하므로 틀리다.
- 지름이 작으면 절삭속도가 빨라진다는 서술은 V가 D에 비례하므로 틀리다.
- 지름과 관계없이 절삭속도가 일정하다는 서술은 식에 D가 들어 있으므로 틀리다.
잘못된 서술은 공구 마모가 적고 공구각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내용이다.
구성인선은 칩 일부가 날 끝에 쌓여 성장하다가 떨어져 나가는 일을 반복한다. 이때 날 끝 형상이 계속 변하고 탈락하면서 공구면을 함께 떼어 내 공구 마모를 부른다.
나머지 보기는 구성인선이 가공물에 미치는 옳은 영향이다.
- 절삭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옳은 영향이다. 날 끝에 붙은 퇴적물이 절삭 상태를 불안정하게 한다.
- 다듬질 치수가 나빠지는 것은 옳은 영향이다. 날 끝 위치가 변해 치수가 흔들린다.
- 표면조도가 나빠지는 것은 옳은 영향이다. 떨어진 구성인선 조각이 가공면에 박히거나 긁는다.
설명에 해당하는 가공은 수퍼 피니싱이다.
수퍼 피니싱은 입도가 작고 연한 숫돌을 낮은 압력으로 가압하며 가공물에 이송을 주고 숫돌에 진동을 주어 표면을 다듬는다.
나머지 가공은 이 방식과 다르다.
- 래핑은 랩과 가공물 사이에 랩제를 넣고 문질러 다듬는 가공으로, 숫돌 진동을 쓰지 않는다.
- 액체 호닝은 연마제를 액체와 함께 분사해 가공하는 방식이다.
- 버핑은 연마제를 묻힌 버프 바퀴로 광택을 내는 가공이다.
W(18%)-Cr(4%)-V(1%) 조성의 절삭 공구는 고속도강이다.
W18-Cr4-V1은 표준 고속도강의 합금 조성이다.
나머지 공구는 조성과 제법이 다르다.
- 초경합금강은 WC 등 탄화물 분말을 Co로 결합해 소결한 공구로 W18-Cr4-V1 조성이 아니다.
- 주조합금강은 주조해 만드는 공구 합금으로 W18-Cr4-V1 조성의 강이 아니다.
- 세라믹 공구는 알루미나 같은 산화물을 소결한 공구로 W18-Cr4-V1 조성이 아니다.
설명에 해당하는 선반은 수직 선반이다.
수직 선반은 테이블(척)이 수평면 내에서 회전하고 공구가 수직 방향으로 이송되므로, 대형이고 모양이 불규칙한 중량물을 올려 놓고 깎기에 알맞다.
나머지 선반은 구조와 용도가 다르다.
- 차륜 선반은 철도 차량의 바퀴를 깎는 전용 선반으로, 불규칙한 대형 중량물 일반을 깎는 선반이 아니다.
- 공구 선반은 정밀한 공구 제작용 보통 선반 계열로, 테이블이 수평 회전하는 구조가 아니다.
- 정면 선반은 주축에 면판을 달아 지름이 큰 일감의 끝면을 깎는 선반으로, 테이블이 수평 회전하는 구조가 아니다.
연삭숫돌의 회전수는 약 3200rpm이다.
절삭속도 식을 회전수에 대해 정리해 대입한다.
계산값 약 3183rpm 에 가장 가까운 값이 3200rpm 이고,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크게 다르다.
- 2000rpm은 계산값과 다르다.
- 2600rpm은 계산값과 다르다.
- 4000rpm은 계산값과 다르다.
설명에 해당하는 가공은 전해연마이다.
전해연마는 전해액 속에서 공작물을 양극, 구리·아연 등을 음극으로 하여 전류를 흘려 공작물 표면의 돌출부를 용해시켜 매끈한 광택면을 얻는다.
나머지 방법은 원리가 다르다.
- 전기도금은 공작물을 음극으로 하여 금속 이온을 표면에 석출시키는 방법이다.
- 방전가공은 전극과 공작물 사이의 불꽃 방전으로 재료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 화학연마는 전류 없이 화학 용액의 작용만으로 표면을 용해시키는 방법이다.
절삭온도 측정법이 아닌 것은 바이트 여유면에 의한 측정이다.
여유면은 날 아래쪽에서 가공면과 마주하는 공구의 면 이름일 뿐, 온도를 재는 방법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실제 절삭온도 측정법이다.
- 칩 컬러에 의한 측정은 칩이 산화되어 띠는 색으로 온도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 칼로리미터에 의한 측정은 칩이 가져간 열량을 물의 온도 변화로 재어 구하는 방법이다.
- 열전대에 의한 측정은 공구와 공작물을 접점으로 삼아 생기는 열기전력으로 온도를 재는 방법이다.
옳은 짝은 압입자 이용 : 브리넬 경도 시험이다.
브리넬 경도는 강구 압입자를 시험편에 눌러 생긴 자국으로 구한다.
나머지는 시험 원리가 잘못 짝지어져 있다.
- 비커스 경도 시험은 다이아몬드 사각뿔 압입자로 자국을 만드는 시험으로, 긁어서 재는 방식이 아니다.
- 쇼어 경도 시험은 낙하시킨 해머가 튀어 오르는 높이로 구하는 반발 방식이므로 진자장치 이용이라는 짝은 틀리다.
- 로크웰 경도 시험은 압입 깊이로 구하는 압입 방식이므로 반발 이용이라는 짝은 틀리다.
설명하는 현상은 저온 풀림 경화이다.
냉간 가공한 α황동을 재결정온도 이하의 낮은 온도로 풀림하면 오히려 경도가 올라가는 현상이 저온 풀림 경화이다.
나머지 용어는 다른 현상을 가리킨다.
- 경년 변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재료의 성질이 서서히 변하는 현상이다.
- 탈 아연 부식은 황동에서 아연이 선택적으로 녹아 나가는 부식이다.
- 자연 균열은 가공 잔류응력과 부식 환경이 겹쳐 시간이 지나 저절로 균열이 생기는 현상이다.
틀린 설명은 알칼리 수용액에 대한 내성이 강하다는 내용이다.
알루미늄은 표면 산화피막으로 대기 중 내식성이 좋지만, 이 피막이 알칼리에 녹기 때문에 알칼리 수용액에는 약하다.
나머지 보기는 알루미늄의 옳은 특징이다.
- 대기 중 내식성이 우수한 것은 옳다.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이 생기기 때문이다.
- 열과 전기의 전도성이 양호한 것은 옳다. 열과 전기를 잘 전하는 대표적인 금속이다.
- 합금재질이 많고 기계적 특성이 양호한 것은 옳다. 여러 원소를 합금해 강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주철 성장의 원인으로 틀린 것은 펄라이트 중 Mn, Cr 등이 분해와 흑연화를 촉진한다는 내용이다.
Mn, Cr 같은 원소는 탄화물을 안정화하여 의 분해와 흑연화를 오히려 억제한다.
나머지 보기는 주철 성장의 옳은 원인이다.
- 페라이트 조직 중 Si가 산화되면 산화물이 생기며 부피가 늘어난다.
- A1 변태가 반복되면 체적 변화로 미세한 균열이 생기고 그 틈으로 산화가 진행되어 부피가 늘어난다.
- 주철에 흡수된 가스가 팽창하면 부피가 증가한다.
탄소량이 늘수록 증가하는 성질은 전기저항이다.
탄소가 늘면 시멘타이트가 늘어 전자의 이동이 방해받으므로 전기저항이 커진다.
나머지 성질은 탄소량이 늘수록 감소한다.
- 열팽창 계수는 탄소량이 늘수록 감소한다.
- 열전도도는 탄소량이 늘수록 감소한다.
- 내식성은 탄소량이 늘수록 감소한다.
설명하는 열처리는 오스템퍼링이다.
오스템퍼링은 담금질 온도에서 Ms 점보다 높은 온도의 염욕에 넣어 항온변태를 끝낸 뒤 상온까지 냉각한다. 그 결과 점성이 큰 베이나이트 조직이 얻어져 뜨임이 필요 없다.
나머지 방법은 얻는 조직이나 과정이 다르다.
- 마템퍼링은 Ms 점과 Mf 점 사이 온도의 염욕에서 항온 유지하는 방법으로, 마텐자이트와 베이나이트가 섞인 조직이 된다.
- 시간담금질은 냉각 도중 일정 시간에서 냉각 방법을 바꿔 냉각 속도를 조절하는 담금질이다.
- 마퀜칭은 Ms 점 바로 위 염욕에서 내외부 온도를 고르게 한 뒤 공랭해 마텐자이트를 얻는 방법으로, 이후 뜨임이 필요하다.




잘못 짝지어진 것은 면의 윤곽도로, 그림의 기호는 아래쪽이 열린 반원 호뿐이라 선의 윤곽도 기호에 해당한다.
면의 윤곽도 기호는 같은 반원 호의 아래를 직선으로 막아 닫힌 반원 모양으로 그린다. 밑변 직선의 유무가 선의 윤곽도와 면의 윤곽도를 가르는 차이다.
- 경사도는 비스듬한 선이 수평선과 각을 이루는 기호로 그려져 있어 바르게 짝지어졌다.
- 대칭도는 가운데 선이 양쪽보다 긴 세 줄 수평선 기호로 그려져 있어 바르게 짝지어졌다.
- 진원도는 원 하나로 그려져 있어 바르게 짝지어졌다.
눈금값의 최대와 최소 차이는 이 홈의 흔들림이다.
볼이나 핀을 전체 원둘레의 이 홈에 차례로 접하게 삽입하여 반지름 방향 위치 변동을 읽으면, 그 최대·최소 차가 이 홈의 흔들림이다.
나머지 용어는 측정 대상이 다르다.
- 치형오차는 실제 치형이 이론 치형에서 벗어난 양이다.
- 피치오차는 이와 이 사이 간격이 기준에서 벗어난 양이다.
- 이두께오차는 이의 두께가 기준값에서 벗어난 양이다.
의 치수공차 표시에서 최대허용치수는?그림의 치수는 이므로 최대허용치수는 70.05이다.
최대허용치수는 기준치수에 위 치수 허용차를 더한 값이다.
참고로 최소허용치수는 기준치수에 아래 치수 허용차를 더한 이다.
- 70.03은 계산값과 다르다.
- 69.98은 최소허용치수이다.
- 69.05는 계산값과 다르다.
통과측 치수허용차는 24.991±0.00125mm이다.
구멍의 최대 허용치수와 최소 허용치수를 먼저 구한다.
통과측 중심은 최소 허용치수에 마모 여유를 더한 값이다.
허용차는 제작공차의 절반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값과 다르다.
- 25.002±0.00125mm는 계산값과 다르다.
- 25.0025±0.001mm는 계산값과 다르다.
- 24.9915±0.001mm는 계산값과 다르다.
공학적 해석에 가장 적합한 모형은 솔리드 모델이다.
솔리드 모델은 내부가 채워진 체적 정보를 가지고 있어 재료 밀도를 주면 부피·질량·무게중심·관성모멘트를 계산할 수 있고 간섭 검사에도 쓸 수 있다.
나머지 모델은 해석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하다.
- 2차원 모델은 평면 도형 정보만 있어 입체의 부피와 질량을 알 수 없다.
- 와이어 프레임 모델은 모서리 선만으로 형상을 나타내 면과 체적 정보가 없어 부피·질량 계산이 불가능하다.
- 서피스 모델은 면 정보는 있으나 내부가 비어 있어 체적 정보가 없다.

공구 진행 방향을 바라볼 때 공구가 가공 형상의 왼쪽에 있으면 G41, 오른쪽에 있으면 G42이므로 G41은 경로 ①·③, G42는 경로 ②·④이다.
그림 왼쪽은 빗금 친 사각 형상의 바깥을 깎는 경우다. 경로 ①은 형상 왼쪽 면을 따라 위로 올라가므로 형상이 진행 방향 오른쪽, 공구가 왼쪽에 있어 G41이다. 경로 ②는 형상 아래 면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므로 공구가 진행 방향 오른쪽(아래)에 있어 G42이다.
그림 오른쪽은 빗금 친 벽으로 둘러싸인 포켓 안쪽으로, 공구가 위쪽 벽 아래에 붙어 있다. 경로 ③은 왼쪽으로 진행하므로 진행 방향 왼쪽이 아래쪽이 되어 공구가 벽의 왼쪽에 있는 G41, 경로 ④는 오른쪽으로 진행하므로 공구가 벽의 오른쪽에 있는 G42이다.
고속가공기에서 회전 공구를 고정하는 방식은 HSK 방식이다.
HSK는 속이 빈 짧은 테이퍼 섕크를 테이퍼 면과 주축 단면에서 함께 구속하는 방식이라 고속 회전에서도 강성과 정밀도를 유지한다.
나머지 보기는 고속 공구 고정 방식으로 알맞지 않다.
- BT 방식은 7/24 테이퍼 섕크를 테이퍼 면으로만 구속하는 방식이라 고속 회전에서 원심력으로 주축 구멍이 벌어지면 고정력과 정밀도가 떨어진다.
- NT 방식은 내셔널 테이퍼, 곧 7/24 테이퍼 방식이라 BT 방식과 같은 한계가 있다.
- AFC 방식은 공구를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공 부하에 맞추어 이송을 조절하는 적응 이송 제어(Adaptive Feed Control)를 가리킨다.
CAD 작업의 입력장치가 아닌 것은 CRT이다.
CRT(음극선관)는 도형을 화면에 나타내는 출력장치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입력장치이다.
- 마우스는 화면 위의 위치 좌표를 지시해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 트랙볼은 공을 굴려 커서 위치를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 라이트 펜은 화면에 직접 대어 좌표를 지시하는 입력장치이다.
내경법으로 구한 여유율은 약 11.11%이다.
내경법 여유율은 여유시간을 정미시간과 여유시간의 합으로 나눈 값이다.
나머지 값은 내경법 계산값과 다르다.
- 6.33%는 계산값과 다르다.
- 9.05%는 계산값과 다르다.
- 12.50%는 여유시간을 정미시간만으로 나눈 외경법 값이며 내경법 값과 다르다.
로트에서 시료를 뽑아 그 결과로 로트의 합격·불합격을 판정하는 검사는 샘플링검사이다.
샘플링검사는 로트 전체가 아니라 랜덤 추출한 시료의 검사 결과로 로트를 판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이 정의와 다르다.
- 자주검사는 작업자가 자기가 만든 제품을 스스로 검사하는 방식이다.
- 간접검사는 공급자의 검사 성적서나 기록을 확인해 수입 검사를 대신하는 방식이다.
- 전수검사는 로트의 모든 제품을 하나씩 검사하는 방식이다.

5개월 이동평균법으로 예측한 8월 수요는 107이다.
데이터 표의 판매실적은 1월 100, 2월 90, 3월 110, 4월 100, 5월 115, 6월 110, 7월 100이다. 8월 예측에는 직전 5개월인 3월~7월 실적의 평균을 쓴다.
- 103은 계산값과 다르다.
- 105는 계산값과 다르다.
- 109는 계산값과 다르다.
관리 사이클의 순서는 P → D → C → A이다.
계획(Plan)으로 목표와 방법을 세우고, 실시(Do)한 뒤, 결과를 확인(Check)하고, 차이가 있으면 조치(Act)하여 다시 계획에 반영하는 PDCA 순환이다.
나머지 보기는 순서가 맞지 않는다.
- A → D → C → P는 조치가 계획보다 앞서 있어 세운 계획 없이 조치한다는 순서가 되므로 틀리다.
- P → A → C → D는 실시하기 전에 조치와 확인이 앞서 있어 확인할 결과가 없으므로 틀리다.
- P → C → A → D는 실시하기 전에 확인과 조치가 앞서 있어 확인할 결과가 없으므로 틀리다.
관리도, nP 관리도
관리도계량값 관리도만으로 짝지어진 것은 Me-R 관리도와 관리도의 조합이다.
길이·무게·시간처럼 연속적으로 측정되는 값을 다루는 것이 계량값 관리도(, Me-R, x 관리도 등)이고, 불량 개수·결점 수처럼 세는 값을 다루는 것이 계수값 관리도(p, np, c, u 관리도)이다. 보기 그림의 기호는 이다.
- c 관리도와 u 관리도의 조합은 둘 다 결점 수를 다루는 계수값 관리도이다.
- p 관리도가 들어간 조합은 p 관리도가 불량률을 다루는 계수값 관리도라 계량값만의 조합이 아니다.
- 관리도와 np 관리도의 조합은 np 관리도가 불량 개수를 다루는 계수값 관리도라 계량값만의 조합이 아니다.
모집단의 중심적 경향을 나타내는 측도는 최빈값이다.
평균·중앙값·최빈값은 자료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를 나타내는 중심 위치의 측도이고, 범위·분산 등은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산포의 측도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산포의 측도이다.
- 범위는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로 흩어진 정도를 나타내는 산포의 측도이다.
- 분산은 평균에서 벗어난 정도의 제곱 평균으로 산포의 측도이다.
-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상대적 산포의 측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