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유 공기압 시스템의 장점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사전에 봉입된 윤활제가 씻겨 나가도 문제가 거의 없다는 설명이다.
무급유 방식은 부품에 미리 봉입된 윤활제에 의존하므로, 그 윤활제가 압축공기에 씻겨 나가면 마찰과 마모가 늘어 고장 위험이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무급유 시스템의 옳은 장점이다.
- 급유가 불필요하고 급유의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윤활유를 따로 공급하지 않으니 급유량 편차에 따른 불안정이 생기지 않는다.
- 루브리게이터를 사용하지 않아 경제적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급유 장치와 윤활유 보충·관리 비용이 들지 않는다.
- 배출되는 윤활유의 양이 매우 적어 오염 방지 효과가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공기와 함께 대기로 나가는 오일 미스트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유압장치의 힘의 전달은 파스칼의 원리를 이용한다.
밀폐된 용기 속 유체의 한 점에 가한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같은 크기로 전달되므로, 작은 피스톤에 가한 힘을 단면적이 큰 피스톤에서 큰 힘으로 바꿀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법칙이다.
- 베르누이의 정리는 흐르는 유체의 속도·압력·위치 에너지 사이의 에너지 보존 관계를 나타내는 법칙이다.
- 아보가드로의 법칙은 같은 온도·압력에서 같은 부피의 기체가 같은 수의 분자를 포함한다는 법칙이다.
- 뉴튼의 법칙은 힘과 운동(가속도)의 관계를 다루는 법칙으로, 밀폐 유체의 압력 전달을 설명하는 원리가 아니다.
압력제어밸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스로틀밸브이다.
스로틀밸브는 유로 단면을 좁혀 유량을 조절하는 유량제어밸브이다.
나머지 보기는 압력을 제어하는 밸브이다.
- 감압밸브는 압력제어밸브이다. 2차측 압력을 설정값까지 낮추어 일정하게 유지한다.
- 릴리프밸브는 압력제어밸브이다. 회로의 최고 압력을 제한하고 초과분을 탱크로 보낸다.
- 시퀀스밸브는 압력제어밸브이다. 설정 압력에 도달하면 열려 다음 동작을 순서대로 진행시킨다.

그림은 입력 중 하나만 충족되어도 출력이 나오는 OR 회로입니다. 버튼 A 또는 버튼 B 중 어느 쪽을 눌러도 출구 C 로 압축 공기가 나갑니다.
그림에서 A·B 는 모두 누름 버튼·스프링 복귀 3포트 밸브입니다. A 는 평상시 공급구가 막혀 있다가 누르면 공급 공기를 내보내고, 그 출력이 B 의 한쪽 포트로 들어갑니다. B 는 평상시 A 쪽 포트를 C 로 이어 주고(공급구는 막힘), 누르면 공급 공기를 직접 C 로 보냅니다. 따라서 A 만 눌러도(A 출력이 B 평상 위치를 지나 C 로) B 만 눌러도(공급이 바로 C 로) 출력이 나옵니다.
- NOR 회로는 모든 입력이 없을 때만 출력이 나오는 회로로, 이 회로는 두 버튼을 다 놓으면 C 가 배기되어 출력이 없다.
- NOT 회로는 하나의 입력을 반전하는 회로로, 입력이 있을 때 출력이 꺼져야 하지만 이 회로는 입력이 있을 때 출력이 나온다.
- AND 회로는 모든 입력이 동시에 있어야 출력이 나오는 회로로, 이 회로는 A 나 B 하나만으로도 출력이 나온다.

손을 떼도 접점은 그대로 유지되고 조작 부분만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스위치는 잔류형 스위치입니다. 한 번 누르면 접점 상태가 남아 있다가 다시 조작해야 풀리는 방식입니다.
그림은 위쪽이 열린 접점(a접점), 아래쪽이 닫힌 접점(b접점)인 누름 조작 스위치 기호입니다. 발문이 설명하는 동작, 즉 접점은 남고 조작부만 복귀하는 동작이 잔류형의 정의와 그대로 일치합니다.
- 복귀형 스위치는 손을 떼면 접점도 즉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스위치로, 접점이 유지되지 않는다.
- 근접 스위치는 물체가 가까이 오는 것을 자기장·정전용량 변화 등으로 비접촉 검출하는 센서로, 손으로 누르는 조작부가 없다.
- 리미트 스위치는 기계의 움직이는 부분이 액추에이터를 눌러 동작시키는 검출 스위치로, 사람이 조작하는 스위치가 아니다.
반도체 센서의 특징이 아닌 것은 집적화가 용이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센서는 IC 제조 공정으로 만들어지므로 신호처리 회로와 한 칩에 집적하기 쉽다.
나머지 보기는 반도체 센서의 옳은 특징이다.
- 소형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미세 가공 기술로 작은 크기에 구현된다.
- 응답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감지부가 작고 열용량·관성이 작아 신호 변화에 빠르게 반응한다.
- 지능화가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신호처리·판단 회로를 같은 칩에 함께 넣을 수 있다.
고속 가공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난삭재는 가공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고속 가공은 절삭력이 작고 절삭열 대부분이 칩으로 배출되어 공작물에 전달되는 열이 적으므로, 경화강 같은 난삭재도 가공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고속 가공의 옳은 특성이다.
- 버의 생성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절삭력이 작고 칩이 빨리 분리되어 가장자리 변형이 적다.
- 표면거칠기 및 표면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날당 이송이 작고 진동·열변형이 줄어 표면이 매끈해진다.
- 가공시간을 단축시켜 가공능률을 향상시킨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절삭속도와 이송속도가 모두 높아 단위 시간당 제거량이 늘어난다.
절삭 공구재료의 구비조건과 거리가 먼 것은 조형이 어렵고 가격이 높을 것이다.
공구재료는 원하는 형상으로 쉽게 성형할 수 있고 값이 싸야 쓸모가 있으므로, 성형이 어렵고 비싸다는 것은 조건과 반대이다.
나머지 보기는 공구재료의 옳은 구비조건이다.
- 내마모성이 클 것은 옳은 조건이다. 절삭 중 마찰로 날이 닳는 것을 늦춰 공구수명이 길어진다.
- 가공재료보다 경도가 클 것은 옳은 조건이다. 공구가 더 단단해야 공작물을 깎아낼 수 있다.
- 고온에서도 경도가 감소되지 않을 것은 옳은 조건이다. 절삭열로 날이 뜨거워져도 절삭 능력이 유지되어야 한다.
소비동력은 약 27.7 PS이다.
주분력만 고려하므로 절삭동력은 주분력과 절삭속도의 곱이고, 이를 기계효율로 나누면 소비동력이 된다. 1 PS 는 735.5 W 이다.
계산값 약 27.76 PS 에 해당하는 보기는 27.7 PS이고,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크게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보링 머신에서 일반적으로 할 수 없는 작업은 기어 가공이다.
기어 가공은 호빙·셰이핑처럼 공구와 소재가 맞물려 회전하는 창성 운동을 주는 전용 기계가 필요하며, 보링 머신에는 이런 장치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보링 머신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다.
- 탭 작업은 보링 머신으로 할 수 있다. 주축을 회전시키며 탭을 장착해 암나사를 낸다.
- 드릴링 작업은 보링 머신으로 할 수 있다. 주축에 드릴을 물려 회전·이송시키면 구멍이 뚫린다.
- 리밍 작업은 보링 머신으로 할 수 있다. 주축에 리머를 장착해 뚫린 구멍을 정밀하게 다듬는다.
절삭시간은 6.28 min이다.
회전수를 먼저 구하고 절삭시간을 구한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공작기계의 구비조건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운전비용 및 가격이 고가일 것이다.
공작기계는 같은 성능이라면 운전비용과 가격이 낮을수록 경제적이므로, 고가여야 한다는 조건은 성립하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공작기계의 옳은 구비조건이다.
- 높은 정밀도를 가질 것은 옳은 조건이다. 제품의 치수·형상 정밀도는 기계의 정밀도에서 나온다.
- 가공능력이 클 것은 옳은 조건이다. 다양한 재료와 크기를 적절한 속도로 가공할 수 있어야 한다.
- 내구력이 크며 사용이 간편할 것은 옳은 조건이다. 오래 쓰고 조작이 쉬워야 생산 효율이 유지된다.
절삭 깊이는 2.5 mm이다.
절삭 면적은 이송과 절삭 깊이의 곱이므로 회전수는 계산에 필요하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 보기는 계산값과 다르다.
안전에 위배되는 것은 정 작업에서 정의 머리를 보고 날끝을 보지 않는다는 내용이다.
정(chisel) 작업에서는 날끝을 보며 타격해야 절삭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머리를 보면 날끝이 어긋나 공작물이나 손을 다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안전 수칙에 맞는 내용이다.
- 선반을 시동하기 전에 척 핸들을 분리한다는 내용은 안전 수칙에 맞다. 핸들이 꽂힌 채 회전하면 튀어나가 사고가 난다.
- 긴 칩을 고리 등 도구로 제거한다는 내용은 안전 수칙에 맞다. 칩은 날카롭고 뜨거워 맨손으로 만지면 다친다.
- 스패너를 해머 대용이나 다른 용도로 쓰지 말라는 내용은 안전 수칙에 맞다. 공구가 변형·파손되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공구수명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날 끝 반지름이 표면거칠기와 공구수명에 영향이 없다는 내용이다.
날 끝 반지름(노즈 반지름) r 이 크면 이송 자국이 얕아져 이론 표면거칠기가 좋아지고 날끝 강도도 커진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절삭속도가 필요 이상으로 커지면 공구수명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다. 절삭열이 늘어 공구 경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 절삭유제를 쓰면 공구수명이 연장된다는 설명은 옳다. 냉각과 윤활로 절삭열과 마찰이 줄어든다.
- 절삭공구재료 및 절삭재료가 공구수명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공구의 고온경도와 공작물의 경도·인성에 따라 마모 속도가 달라진다.
양센터 가공에 필요하지 않은 것은 심봉(맨드릴)이다.
심봉은 구멍이 뚫린 공작물에 끼워 센터 사이에서 지지·회전시키는 축이므로, 구멍 없는 가늘고 긴 봉재에는 쓸 일이 없다.
나머지 보기는 양센터 작업에 필요하다.
- 센터는 공작물 양 끝을 지지하므로 필요하다. 주축 쪽과 심압대 쪽에 각각 장착한다.
- 돌리개는 공작물에 회전력을 전달하므로 필요하다. 센터만으로는 공작물이 함께 돌지 않는다.
- 이동식 방진구는 가늘고 긴 공작물의 휨과 떨림을 막으므로 필요하다. 왕복대와 함께 이동하며 절삭 부위 근처를 받친다.
Al-Mg계 합금으로 내식성이 우수한 것은 하이드로날륨이다.
하이드로날륨은 알루미늄에 마그네슘을 넣은 내식성 합금으로 바닷물에도 강해 선박용품·건축 재료에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마그네슘이 주 합금 원소가 아닌 합금이다.
- 실루민은 Al-Si계 주조용 합금이다.
- 라우탈은 Al-Cu-Si계 주조용 합금이다.
- Lo-Ex는 Al-Si계에 Cu·Mg·Ni 등을 더한 저열팽창 합금으로, 주 합금 원소가 Mg인 Al-Mg계가 아니다.
탄소량이 늘 때 감소하는 성질은 연신율이다.
아공석강에서 탄소가 늘면 단단하고 강한 펄라이트가 많아져 강도와 경도는 올라가고 연성은 떨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탄소량에 따라 증가하는 성질이다.
- 인장강도는 증가한다. 강한 펄라이트 조직의 비율이 커지기 때문이다.
- 항복점은 증가한다. 조직이 단단해져 소성변형이 시작되는 응력이 높아진다.
- 경도는 증가한다. 펄라이트가 많아질수록 변형에 대한 저항이 커진다.
연신율은 5%이다.
연신율은 늘어난 길이를 처음 표점거리로 나눈 백분율이다.
- 2.5%는 계산값과 다르다.
- 7.5%는 계산값과 다르다.
- 25%는 계산값과 다르다.
주형에 냉금을 삽입해 표면을 급냉시킨 내마모성 주철은 칠드주철이다.
냉금을 댄 부분의 용탕이 빨리 식어 표면이 흑연 대신 시멘타이트가 많은 백주철 조직이 되므로 경도와 내마모성이 높아진다.
- 회주철은 흑연이 편상으로 석출된 일반 주철이며, 표면만 급냉시켜 경화한 주철이 아니다.
- 가단주철은 백주철을 열처리해 인성을 부여한 주철이다.
- 고급주철은 흑연을 미세하게 하고 바탕을 펄라이트로 만들어 강도를 높인 주철이다.


현미 간섭식 표면거칠기는 입니다. 이웃한 간섭무늬 하나 사이에서 빛이 지나는 공기층 두께가 반파장()만큼 변하기 때문입니다.
무늬 간격 가 높이 에 해당하므로, 무늬가 만큼 휘었다면 높이 차는 비례식으로 구합니다.
- 는 길이 세 개를 곱해 부피 차원이 되므로 높이가 될 수 없다.
- 는 면적 차원에서 길이를 빼는 식이라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 는 무늬 한 칸을 한 파장으로 본 식으로, 반사광은 공기층을 왕복하므로 실제 높이의 2배가 된다.
공구 현미경의 측정 용도로 거리가 먼 것은 표면 거칠기 측정이다.
공구 현미경은 접안경의 십자선·각도 눈금과 테이블 이동량으로 길이·윤곽·각도를 읽는 광학식 측정기이고, 표면 거칠기는 촉침식 거칠기 측정기나 광 간섭 방식으로 측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공구 현미경의 옳은 용도이다.
- 나사 게이지 측정은 공구 현미경의 용도이다. 확대한 나사산에서 피치와 나사산 각을 읽을 수 있다.
- 형상 측정은 공구 현미경의 용도이다. 확대한 윤곽의 치수를 읽을 수 있다.
- 각도 측정은 공구 현미경의 용도이다. 접안경의 각도 눈금으로 읽는다.
비교측정기에 해당하는 것은 다이얼 게이지이다.
비교측정은 기준(블록게이지 등)과의 치수 차이를 지침의 변위로 읽는 방식이며, 다이얼 게이지가 대표적이다.
- 하이트 게이지는 눈금을 직접 읽어 치수를 얻는 직접 측정기이다.
- 버니어 캘리퍼스는 본척과 부척 눈금을 직접 읽는 직접 측정기이다.
- 마이크로미터는 스핀들 이송량을 눈금으로 직접 읽는 직접 측정기이다.
스퍼기어와 헬리컬 기어의 측정요소가 아닌 것은 유효지름이다.
유효지름은 나사의 측정요소이다. 나머지 보기는 기어의 옳은 측정요소이다.
- 피치는 이와 이 사이의 간격으로 기어의 측정요소이다.
- 잇줄은 이의 폭 방향 선으로 기어의 측정요소이다.
- 이형은 이의 단면 윤곽으로 기어의 측정요소이다.
치공구를 사용하는 목적으로 거리가 먼 것은 리드 타임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치공구는 위치결정과 고정을 빠르고 일정하게 해 작업 시간을 줄이므로 리드 타임은 단축된다. 나머지 보기는 치공구의 옳은 목적이다.
- 가공정밀도 향상으로 불량품을 방지한다는 내용은 옳다. 위치결정과 고정이 일정해 정밀도가 오른다.
- 제품이 균일해져 검사 업무가 간소해진다는 내용은 옳다. 같은 치공구로 가공하면 제품이 균일해진다.
- 작업의 숙련도 요구가 줄어든다는 내용은 옳다. 위치결정과 고정을 치공구가 대신한다.





지름 50mm 에서 주축 회전수는 약 955rpm 이다. 프로그램의 G50 S1500 은 주축 최고 회전수를 1500rpm 으로 제한하고, G96 S150 은 절삭속도 150m/min 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주속 일정 제어 지령이다.
회전수는 절삭속도 식으로 구한다.
약 955rpm 으로, 최고 회전수 1500rpm 보다 작으므로 제한에 걸리지 않고 그대로 회전한다.
- 150 은 절삭속도 지령값(m/min)으로, 회전수가 아니다.
- 1500 은 G50 으로 정한 최고 회전수 상한으로, 지름 50mm 에서의 실제 회전수가 아니다.
- 9550 은 계산값보다 10배 크고 상한 1500rpm 도 넘으므로 실제 회전수가 될 수 없다.

A점에서 B점으로 증분 이동하는 올바른 지령은 G91 X-20. Y-20. 이다. 그림에서 A점은 (X40, Y40), B점은 (X20, Y20)에 있다.
증분 지령(G91)은 현재 위치에서 움직일 양과 방향을 지령하므로, 끝점에서 시작점을 뺀다.
- G90 X20. Y20. 은 절대 지령(G90)으로 B점 좌표를 지령한 것이어서 증분 방식이 아니다.
- G90 X-20. Y-20. 은 절대 좌표 (-20, -20)으로 이동하는 지령이어서 B점으로 가지 않는다.
- G91 X20. Y20. 은 A점에서 X·Y 양의 방향으로 20씩 이동해 (60, 60)에 도달하므로 B점이 아니다.
전용궤도식과 무궤도식이 있는 이송 장치는 무인반송차(AGV)이다.
무인반송차는 공장 안의 먼 거리를 유연하게 이동하며 부품과 물품을 일정한 장소까지 운반한다.
- 컨베이어는 고정된 경로를 따라 연속으로 이송하는 장치이다.
- 크레인은 물건을 들어 올려 이동시키는 양중 장치이다.
- ATC는 공작기계의 공구를 자동으로 교환하는 장치이다.
1.2초 일시정지 지령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G04 Z1.2이다.
G04는 휴지(드웰) 지령이며, 일반적인 CNC 선반 제어기에서 시간은 X·U에 초 단위로, P에 소수점 없이 1/1000초 단위로 지령한다. Z는 시간을 지령하는 어드레스가 아니다.
- G04 X1.2는 X에 초 단위로 지령하므로 1.2초 일시정지로 적합하다.
- G04 U1.2는 U에 초 단위로 지령하므로 1.2초 일시정지로 적합하다.
- G04 P1200은 P에 1/1000초 단위로 지령하므로 1.2초 일시정지로 적합하다.
일정한 간격으로 뽑는 샘플링 방식은 계통 샘플링이다.
계통 샘플링은 모집단을 순서대로 늘어놓고 시간적·공간적으로 일정한 간격마다 하나씩 시료를 추출한다.
- 단순랜덤 샘플링은 모집단의 모든 단위가 같은 확률로 뽑히도록 무작위로 추출하는 방식이다.
- 2단계 샘플링은 모집단을 1차 단위로 나눠 일부를 뽑은 뒤 그 안에서 다시 시료를 뽑는 방식이다.
- 취락 샘플링은 모집단을 여러 군으로 나눠 일부 군을 뽑고 그 군을 모두 조사하는 방식이다.
예방보전의 효과가 아닌 것은 잦은 정비로 제조원단위가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예방보전은 고장을 미리 막아 돌발 수리와 중단시간을 줄이므로 제조원단위는 증가하지 않고 감소하는 방향이다. 나머지 보기는 예방보전의 옳은 효과이다.
- 기계의 수리비용이 감소한다는 내용은 옳다. 고장이 커지기 전에 손보기 때문이다.
- 생산시스템의 신뢰도가 향상된다는 내용은 옳다. 고장 발생이 줄기 때문이다.
- 고장으로 인한 중단시간이 감소한다는 내용은 옳다. 돌발 정지가 줄기 때문이다.
제품공정도 작성 요소가 아닌 것은 여유이다.
제품공정도는 가공·검사·운반·정체 등의 공정 기호로 흐름을 나타내며, 여유는 표준시간에 더하는 여유율 항목이다. 나머지 보기는 공정도의 옳은 요소이다.
- 가공은 재료나 부품의 형태와 성질을 바꾸는 단계로 공정도 요소이다.
- 검사는 수량이나 품질을 확인하는 단계로 공정도 요소이다.
- 정체는 다음 작업을 기다리며 머무는 단계로 공정도 요소이다.
관리도의 UCL은 약 4.023이다.
중심선과 3시그마 한계로 계산한다.
- 2.518은 중심선 값이며 UCL의 계산값과 다르다.
- 0.502는 계산값과 다르다.
- 0.252는 계산값과 다르다.
작업방법 개선의 기본 4원칙은 배제·결합·재배열·단순화이다.
ECRS 순서로, 불필요한 작업은 없애고(배제), 합칠 수 있으면 합치고(결합), 순서를 바꾸고(재배열), 남은 작업은 간단하게 한다(단순화).
- 층별·랜덤·재배열·표준화 조합은 4원칙과 다르다. 층별은 데이터를 특성별로 나누는 방법이고, 랜덤은 무작위 추출을 뜻한다.
- 배제·결합·랜덤·표준화 조합은 4원칙과 다르다. 랜덤은 무작위 추출이고 표준화는 기준을 통일하는 일이다.
- 층별·랜덤·표준화·단순화 조합은 4원칙과 다르다. 층별은 데이터를 특성별로 나누는 방법이다.
이항분포에서 옳은 보기는 포아송 분포로 근사한다는 설명이다.
이항분포는 이고 이면 포아송 분포에 근사한다. 평균은 , 표준편차는 이다.
- 일 때 좌우 대칭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좌우 대칭이 되는 것은 일 때이며, 가 작으면 한쪽으로 치우친다.
- 표준편차가 라는 설명은 틀리다. 는 평균이다.
- 일 때 정규분포에 근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정규분포 근사는 가 충분히 클 때 성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