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선로 폐쇄(Line Lock Out)는 한 명의 사용자가 선로를 독점하지 못하도록 일정 시간 이상 점유했을 때 자동으로 선로를 차단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무위한(불필요한) 점유를 방지하고 다른 사용자도 선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2번은 이 기능이 전자교환기의 부분적 역할일 뿐 정의가 아니며, 3번 서비스 균등화와 4번 대표번호 부여는 Line Lock Out의 목적과 무관하다.
전자교환기(digital exchange)는 EMD식(기계식 전자교환기)에 비해 소형화, 저전력,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 등이 장점이지만, 동일한 통화수에 대해 전송로 수가 증대하는 것은 오히려 단점이다.
전자교환기는 시분할 다중화(TDM) 기술로 하나의 물리적 회선을 여러 통화에 시간을 나누어 사용하므로, 같은 수의 통화를 처리하면서 필요한 물리적 전송로 수는 감소한다. 따라서 "전송로 수가 크게 증대"한다는 것은 전자교환기의 장점이 될 수 없다.
DPCM(Differential Pulse Code Modulation) 송신기는 예측 오차 신호를 부호화하는 방식으로, 예측기에서 이전 샘플을 바탕으로 현재 샘플을 예측한 후, 실제 신호와의 차이(오차)를 양자화기로 양자화하고 부호화기로 이진 코드로 변환한다. 반면 복호기는 수신기에서 수신한 부호화된 신호를 원래의 신호로 복원하는 기능을 하므로, 송신기의 구성요소가 아니다.
통신용량은 Shannon의 정리를 사용하여 계산한다.
여기서 B는 채널대역폭, S/N은 신호대잡음비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으로 근사하면
따라서
발신국 제어(End-to-End) 방식은 발신국 교환기가 착신국까지의 전 경로에 대해 직접 신호를 유지·제어하는 방식이다. "발신국이 중계국까지만 신호를 전송하면 중계국이 다음 경로를 제어한다"는 설명은 중계국 제어(Hop-by-Hop) 방식의 정의이므로 틀렸다.
- 착신측 교환기에 연결될 때까지 발신측이 계속 제어: End-to-End의 정확한 특징이다.
- 타 신호방식과의 정합: 발신국 제어 방식이 신호방식 호환성이 낮아 정합이 어렵다는 것이 맞다.
- 중계국 신호장치의 수신 기능: 중계국이 신호 재생기능 없이 수신만 하므로 신호 품질 열화 위험이 크고 발신국 신호기의 광범위한 기능이 필요하다는 것이 맞다.
전이중(Full Duplex) 통신은 송신과 수신이 각각 독립한 회선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동시에 양방향 전송이 가능한 방식이다. 단방향 통신은 한 방향으로만 전송 가능하고, 반이중 통신은 양방향이 가능하지만 동시가 아닌 한 번에 한 방향씩만 전송할 수 있으며, 반 단방향은 표준 통신 방식이 아니다.
Softwire는 물리적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동축 케이블(1번), 광섬유 케이블(2번),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4번)은 모두 유선 매체이므로 Softwire에 해당하지 않는다. 반면 마이크로파 통신(3번)은 무선 주파수를 이용한 전송 방식으로, Softwire의 정의에 부합하는 무선 전송 기술이다.
기저 대역 전송은 디지털 신호의 펄스열을 그대로 또는 다른 형식의 펄스 파형(NRZ, RZ, Manchester 등)으로 변환하여 반송파 없이 직접 전송하는 방식이다. 반송 대역 전송은 반송파를 사용하여 신호를 변조하여 전송하고, 광대역·협대역은 전송 대역폭의 크기를 분류하는 개념으로 파형 변환 방식이 아니므로 정답은 기저 대역 전송 방식이다.
비동기 응답 모드(ARM)에서는 종국(2차국)이 주국의 허가(폴링) 없이도 송신을 시작할 수 있다. 반면 표준(정규) 응답 모드(NRM)에서는 종국이 주국의 허가를 받아야만 송신할 수 있다. 비동기 균형 모드(ABM)는 주국과 종국의 구분 없이 대등한 복합국끼리 통신하는 모드다.
두 값이 모두 dBm 단위이므로 S/N 비는 레벨의 차로 구한다.
55[dB]
FM송신기는 음성신호의 주파수 편이를 이용하므로 프리엠파시스 회로가 필수적으로 포함된다. 프리엠파시스는 FM송신 전에 고주파 성분을 미리 강조하여 잡음에 의한 영향을 줄이는 회로다. 위상편이 회로(2번)는 AM 또는 SSB 송신기에 사용되며, 스퀠치 회로(3번)는 FM수신기의 음성 게이트 제어 회로, 진폭제한기(4번)는 FM수신기의 대역필터 후단에서 잡음을 제거하는 부품으로 송신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FM 변조에서 변조지수는 최대 주파수편이를 신호주파수로 나눈 값이다. 공식: (단, 는 최대 주파수편이, 는 신호주파수)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AGC는 입력단(고주파증폭단, 중간주파증폭단 등)에 인가하여 입력신호 단계에서 레벨을 제어해야 신호 처리 전단계부터 과포화나 왜곡을 방지할 수 있다. 저주파증폭단(음성증폭단)에 인가하면 이미 증폭된 신호를 다시 제어하게 되어 효율적이지 않고 음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동이득제어(AGC) 회로는 입력신호의 크기 변화에 따라 증폭기의 이득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출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회로다.
- 가변증폭율 관: 정확하다 — AGC 전압을 받는 진공관은 제어전압에 따라 증폭율이 변하는 가변증폭율 관이다.
- 출력 전압이 입력전압에 비례: 정확하다 — AGC 출력 전압(제어전압)의 크기는 입력전압에 비례하여 발생한다.
- 이득 저하: 정확하다 — 입력이 강할 때 이득을 낮춰서 출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평균적으로는 이득이 감소한다.
FM수신기의 스퀠치(squelch) 회로는 수신신호가 약하거나 없을 때 나타나는 심한 잡음을 자동으로 억제하는 장치다. 잡음이 클 경우 주파수를 자동조정한다는 설명은 AFC(자동주파수제어) 회로의 기능이며 스퀠치의 역할이 아니므로 틀렸다.
- 잡음 정류기능: 정확한데, 스퀠치는 신호검출을 위해 신호를 정류하여 잡음 레벨을 판단한다.
- 잡음출력 증가 방지·저주파증폭기 차단: 모두 올바른 설명으로, 수신신호 부재 시 저주파증폭기를 차단하거나 잡음이 신호를 초과할 때 음성출력을 차단하여 배경잡음을 제거하는 것이 스퀠치의 핵심 기능이다.
부하가 순저항이고 이면 전압 정재파비는 이다.
따라서 이다. (인 경우의 해 2.5Ω은 보기에 없다.) 부하 임피던스는 10[Ω]이다.
자유공간 손실(FSL)은 Friis 전송 방정식에서 구할 수 있다. 송신출력을 , 송신 안테나 이득을 , 수신 안테나 이득을 , 수신 입력을 이라 하면, 이다.
먼저 각 값을 dB 단위로 변환한다: , , , 이다.
식을 정리하면 이다.
위성과의 거리는 위성지구국의 위치(위도·경도)에 의해 자동으로 결정되는 기하학적 상수이며, 설치 장소의 '주변환경' 선정과는 무관한 요소다. 위성지구국은 주어진 위성에 대해 이미 정해진 거리에서 운영되므로, 이를 '환경요소'로서 고려할 수 없다.
위성지구국 설치 시 주변환경 선정의 핵심은 신호 수신 품질 확보이다.
- 지형조건: 안테나의 위성 추적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 인공잡음(간섭원): 신호 대 잡음비(SNR)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 기상조건: 강우감쇠 등으로 신호 감쇠율을 좌우한다.
지구국(Earth Station)은 위성과 통신하기 위한 지상 설비로, 안테나계, 저잡음 수신계, 고전력 증폭계 등 송수신 신호 처리 장치들로 구성된다. 안테나계는 신호를 송수신하고, 저잡음 수신계는 약한 신호를 증폭하며, 고전력 증폭계는 송신 신호를 고출력으로 증폭하는 핵심 장비다. 반면 프로펠런트(추진제)는 위성의 궤도 제어 및 자세 제어용 연료로, 위성체에 탑재되는 것이지 지구국 설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TRS의 통화 요금은 주파수 공용을 통한 효율화로 인해 기존 이동통신보다 저렴한 것이 특징이므로, 통화 요금이 비싸다는 것은 TRS의 특징이 아니다.
주파수 공용 통신 시스템(TRS, Trunked Radio System)은 여러 사용자가 제한된 주파수를 공유하면서도 효율적으로 통신하는 방식이다.
- 통화 범위: 중계국을 통해 광역 커버리지를 제공하므로 넓다.
- 혼신이 적음: 디지털 방식, 주파수 호핑, 시분할 다중화 등으로 채널 간섭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 즉시 음성 통화: PTT(Push to Talk) 방식으로 대기 시간 없이 즉각 가능하다.
최대 도플러 주파수는 185.2 Hz이다.
도플러 효과에서 이동 신호원에 의한 최대 도플러 주파수는 다음 공식으로 계산된다.
여기서 v는 차량의 속도, c는 빛의 속도(3×10⁸ m/s), f₀는 송신 주파수이다.
차량 속도를 변환하면 100 km/h = 100/3.6 = 27.78 m/s이고, 주파수는 2 GHz = 2×10⁹ Hz이다.
정답은 '사용주파수 대역은 PCS와 같이 2[GHz] 대역을 사용한다.'이다.
디지털 TRS는 PCS와 다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주파수공용통신이며, PCS와 같은 대역을 사용하지 않는다.
- '호 우선순위 등 특수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디지털 TR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업무용 무전기에 비해서 채널(시스템) 효율이 매우 높다.'는 디지털 TR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음성서비스, 데이터서비스,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며, 음성서비스에는 긴급통화, 그룹통화 등이 포함된다.'는 디지털 TR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데이터링크계층 : 실제 비트 정보가 흐르는 물리적인 통로를 제공'이다.
비트 정보가 흐르는 물리적인 통로를 제공하는 역할은 물리계층의 기능이며, 데이터링크계층은 인접한 두 노드 사이의 프레임 전송과 오류 제어를 담당하는 계층이다.
- '응용계층 :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은 응용계층의 역할을 옳게 설명한다.
- '표현계층 : 보안을 위한 데이터 암호화 및 필요시 효율적인 데이터 전송을 위한 데이터 압축 수행'은 표현계층의 역할을 옳게 설명한다.
- '네트워크계층 : 패킷이 최종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경로를 지정하거나 교환기능을 제공'은 네트워크계층의 역할을 옳게 설명한다.
데이터링크 계층은 경로 배정과 호 설정 및 해지가 아니라 인접한 노드 간의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과 MAC 주소 기반 프레임 전달을 담당한다. 경로 배정과 호 설정 및 해지는 네트워크 계층(3계층)의 기능이다.
데이터링크 계층은 2계층으로서 프레임 동기화, 오류 검출/정정, 물리주소 기반 데이터 링크 등을 처리한다.
- 표현 계층: 데이터 암호화·압축·변환을 담당하므로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세션 계층: 대화 제어와 동기화를 담당하므로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물리 계층: 신호와 매체의 물리적 특성을 담당하므로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데이터그램 방식·가상회선 방식(패킷 교환)과 메시지 교환 방식은 모두 정보를 교환기에 저장했다가 전달하는 축적 교환 방식이다. 반면 회선 교환 방식은 통신하는 동안 물리적 경로를 전용으로 점유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분류 기준이 다른 것은 회선 교환 방식이다.
정답은 'CRC'이다.
CRC는 생성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덧붙여 전송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이며, 흐름제어 방법에 들지 않는다.
- 'RTS/CTS'는 송신 요청과 송신 허가 신호를 주고받는 흐름제어 방법이다.
- 'Xon/Xoff'는 수신 측이 전송 정지와 재개 문자를 보내는 흐름제어 방법이다.
- 'sliding window'는 확인 응답 전에 연속 전송하는 프레임 수를 윈도우 크기로 제한하는 흐름제어 방법이다.
정답은 '여러 개의 논리적 링크로 양단에서 다중화 채널을 구성할 수 있다.'이다.
LAP-B는 점대점(point-to-point) 단일 논리링크로 동작하는 프로토콜이며, 여러 논리적 링크를 다중화하는 채널 구성 기능은 갖지 않는다.
-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전송제어 절차를 규정한다.'는 LAP-B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프레임은 Flag, 주소, 제어, 데이터, FCS, Flag로 구성된다.'는 LAP-B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X.25 패킷교환을 위해 개발된 점대점 데이터링크 접속용 프로토콜 표준이다.'는 LAP-B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8초'이다.
전송시간은 용량을 전송속도로 나눈 식으로 구하며, 용량을 비트 단위로 환산해 대입한다.
이고 이면 이다.
- '1초'는 를 로 전송할 때의 시간이다.
- '2초'는 를 로 전송할 때의 시간이다.
- '4초'는 를 로 전송할 때의 시간이다.
정답은 '캡슐화(encapsulation)'이다.
캡슐화는 상위 계층 데이터에 헤더 등 제어 정보를 덧붙이는 과정이며, 프로토콜의 구성요소에 들지 않는다. 프로토콜의 구성요소에는 구문, 의미, 타이밍이 들어 있다.
- '형식(syntax)'는 데이터의 구조와 형식을 정하는 프로토콜 구성요소이다.
- '의미(semantics)'는 제어 정보의 의미를 정하는 프로토콜 구성요소이다.
- '타이밍(timimg)'은 전송 속도와 순서를 정하는 프로토콜 구성요소이다.
정답은 'C class : 192.0.0.1 ~ 223.255.255.254'이다.
C class 주소는 첫 옥텟이 192부터 223까지인 주소이며, 이 범위의 시작과 끝을 192.0.0.1과 223.255.255.254로 나열한 것이 옳다.
- 'A class : 0.0.0.1 ~ 127.255.255.255'는 끝 주소가 첫 옥텟이 127인 루프백 주소 127.255.255.255이다.
- 'B class : 128.1.0.0 ~ 191.255.255.255'는 시작 주소가 128.1.0.0이며, B class 주소는 128.0.0.0부터 시작한다.
- 'D class : 224.0.0.0 ~ 239.255.255.254'는 끝 주소가 239.255.255.254이며, D class 주소는 239.255.255.255까지이다.
서브넷마스크는 32비트로 구성되며 앞쪽부터 연속된 '1'비트가 네트워크 주소를, 뒤쪽의 연속된 '0'비트가 호스트 주소를 나타낸다. 따라서 1번은 정확하고, 2번도 32비트라는 점에서 맞다. 4번도 '0'비트 부분이 호스트 주소로 인식되므로 올바르다. 반면 3번은 '서브넷 비트열이 '0'이면 네트워크 부분'이라고 설명하는데, 이는 역순이다. 실제로는 '1'비트가 네트워크 부분, '0'비트가 호스트 부분을 나타내므로 3번이 잘못된 설명이다.
정답은 '암호화하는 경우 비밀키를 사용한다.'이다.
공개키 암호화 방식은 수신자의 공개키로 암호화하고 수신자의 개인키(비밀키)로 복호화한다.
- '안전한 인증이 용이하다.'는 공개키 암호화 방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암호화하는 처리 속도가 느리다.'는 공개키 암호화 방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암호화와 복호화에 사용하는 키가 서로 다르다.'는 공개키 암호화 방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Watermarking'이다.
워터마킹은 저작권 정보를 담은 로고나 이미지를 대상 미디어에 삽입하는 기술이다.
- 'DRM'은 디지털 콘텐츠의 접근과 사용을 제어하는 저작권 관리 기술이다.
- 'DOI'는 디지털 콘텐츠에 부여하는 식별자 체계이다.
- 'INDECS'는 콘텐츠 관련 정보를 표현하는 메타데이터 체계이다.

그림이 설명하는 전송 선로는 '광케이블'이다.
그림의 특징은 저손실·장거리 전송, 광대역·대용량 전송, 무유도성으로 외부 잡음이 적음, 분기 디바이스 등 고도의 기술이 필요함이다. 광케이블은 빛을 유리 섬유로 전송하는 비금속 선로로 이 특징에 해당한다.
- 'UTP 케이블'은 구리 도체의 꼬임쌍선 케이블로, 무유도성 선로가 아니다.
- 'FS 케이블'은 그림이 설명하는 전송 선로가 아니다.
- '동축케이블'은 구리 도체의 내부·외부 도체로 이루어진 케이블로, 무유도성 선로가 아니다.
정답은 '높은 주파수와 빠른 데이터 전송에 효과적으로 사용되므로, 광대역 전송에 부적합하다.'이다.
동축케이블은 높은 주파수와 빠른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광대역 전송 매체이다. 인용한 문장은 이 지원 특성을 광대역 전송에 부적합하다는 결론으로 반대로 이어붙인 것이다.
- 'TV 분배, 장거리 전화 전송, LAN, 짧은 시스템 링크 등 가장 용도가 다양한 전송 매체로 아날로그, 디지털 신호에 모두 사용된다.'는 동축케이블의 활용 범위를 옳게 설명한다.
- '아날로그신호에서 주파수가 높을수록 증폭기의 간격이 좁아지므로 몇 [km]마다 증폭기가 필요하다.'는 동축케이블의 아날로그 전송 특성을 옳게 설명한다.
- '디지털 전송속도가 빠를수록 리피터의 간격이 좁아져야 하므로 몇 [km]마다 리피터가 필요하다.'는 동축케이블의 디지털 전송 특성을 옳게 설명한다.
분포정수회로에서 1차 정수는 회로의 기본 구성 요소인 단위 길이당 회로 상수를 의미한다. 감쇠정수(α)와 위상정수(β)는 전파상수 γ = α + jβ로부터 유도되는 2차 정수이며, 특성임피던스(Zo)도 L, C, G, R로부터 유도되는 2차 정수다. 반면 인덕턴스(L)는 단위 길이당 회로의 기본 매개변수로, 저항(R), 컨덕턴스(G), 정전용량(C)과 함께 1차 정수에 해당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정답은 '광섬유의 손실이 적은 1,310[nm] 영역이 주로 사용된다.'이다.
WDM은 광섬유 손실이 가장 낮고 EDFA 증폭 대역인 대역을 주로 사용한다.
- '여러 채널을 광학적으로 다중화하여 한 개의 광섬유를 통해 전송한다.'는 WDM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장거리 전송을 위해 EDFA 등 광증폭기가 필요하다.'는 WDM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변조방법, 아날로그/디지털 등의 전송형태에 관계없이 광신호의 전달에도 이용될 수 있다.'는 WDM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고속, 대용량 전송이 불가능하다.'이다.
단일모드 광섬유는 모드 분산이 매우 작은 광섬유이며, 다중모드 광섬유보다 분산과 손실이 적고 고속·대용량 전송에 쓰이는 매체이다.
- '분산과 손실이 적다.'는 단일모드 광섬유가 다중모드 광섬유와 대비되는 특징이다.
- '장거리 전송에 적합하다.'는 단일모드 광섬유가 갖는 특징이다.
- '전송대역이 광대역이다.'는 단일모드 광섬유가 갖는 특징이다.
정답은 'SI형 SMF'이다.
SI형 SMF는 코어와 클래드 경계에서 굴절률이 계단 형태로 바뀌는 계단형(SI) 구조의 단일모드 광섬유이다.
- 'SI형 MMF'는 계단형 구조의 다중모드 광섬유이다.
- 'GI형 SMF'는 굴절률이 코어 중심에서 바깥으로 서서히 낮아지는 언덕형(GI) 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GI형 MMF'는 언덕형 구조의 다중모드 광섬유이다.
정답은 '재료분산'이다.
이 분산은 광섬유 재료의 굴절률이 파장에 따라 달라지는 성질에서 비롯된 분산이다.
- '모드분산'은 여러 전파 모드마다 도달 시간이 달라지면서 생기는 분산이다.
- '구조분산'은 코어와 클래드의 구조적인 치수와 굴절률 분포에 따라 달라지는 분산이다.
- '편광분산'은 두 편광 성분의 전파 속도 차이에서 비롯되는 분산이다.
정답은 '많은 중계기가 필요'이다.
광섬유 케이블은 전송 손실이 작고 중계 간격이 긴 전송 매체이며, 많은 중계기가 필요하다는 것은 장점에 들지 않는다.
- '전기적 무유도현상'은 광섬유 케이블의 장점이다.
- '광대역'은 광섬유 케이블의 장점이다.
- '초고속 대용량'은 광섬유 케이블의 장점이다.
전압 측정 범위를 넓히기 위해 배율기(곱셈기, multiplier)를 사용한다. 배율기는 전압계의 측정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직렬로 연결하는 고저항으로, 높은 전압을 낮은 전압으로 분압하여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게 한다. 분류기와 분압기는 전류 측정 또는 저항 분류용이고, 변류기는 교류 전류 측정용 기기이므로 전압 범위 확대 용도가 아니다.
정답은 '루프 안테나'이다.
전계강도 측정기의 수신 안테나로는 루프 안테나가 쓰인다.
- '애드콕 안테나'는 방향 탐지에 쓰이는 안테나 명칭이다.
- '야기 안테나'는 지향성 소자 배열 안테나 명칭이다.
- '빔 안테나'는 특정 방향으로 전파를 모으는 안테나 명칭이다.
정답은 '감도'이다.
감도는 수신기가 수신 가능한 가장 미약한 전파 세기를 나타내는 성능이며, 종합이득과 내부 잡음으로 결정된다.
- '선택도'는 원하는 신호와 인접한 주파수의 신호를 구별해 내는 성능이다.
- '충실도'는 수신한 신호를 원래 신호에 가깝게 재현하는 성능이다.
- '안정도'는 일정한 출력을 오랜 시간 유지하는 성능이다.
정답은 '스프링 제어'이다.
지시계기의 제어장치로는 나선형 스프링을 쓰는 스프링 제어가 가장 많이 쓰인다.
- '자기적 제어'는 자석의 자기력으로 제어 토크를 얻는 방식이다.
- '전기적 제어'는 전기적인 힘으로 제어 토크를 얻는 방식이다.
- '중력 제어'는 추의 무게로 제어 토크를 얻는 방식이다.
정답은 '공중선 전류계'이다.
수신기의 감도 측정은 표준 신호 발생기의 신호를 의사 공중선을 거쳐 수신기에 넣고 출력 전압을 재는 방식이며, 공중선 전류계는 이 측정에 필요한 계기에 들지 않는다.
- '표준 신호 발생기'는 크기와 주파수가 정해진 시험 신호를 수신기에 공급하는 장비이다.
- '의사 공중선'은 안테나의 전기적 특성을 모의하는 회로이다.
- '진공관 전압계(VTVM)'은 수신기 출력 전압을 측정하는 계기이다.
평균접속손실은 양방향 측정값의 산술평균으로 구한다. A→B 방향 손실 0.05[dB]와 B→A 방향 손실 0.1[dB]을 더한 후 2로 나누면, (0.05 + 0.1) ÷ 2 = 0.15 ÷ 2 = 0.075[dB]이다.
정답은 '광섬유는 측정기의 전원을 켜고 바로 측정하여도 안정된 측정을 할 수 있다.'이다.
측정기는 전원을 켠 뒤 출력이 안정화되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장비이며, 이 문장은 그런 과정 없이도 안정된 결과를 얻는다고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 '측정기의 광원에서 나오는 레이저(Laser)광은 눈으로 들여다보지 말아야 한다.'는 광섬유 측정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 '측정기의 보호 및 전자파에 의한 영향을 감소시키기 위해 측정기 접지단자를 접지시킨다.'는 광섬유 측정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 '광섬유 측정에서는 여진조건에 의해 측정결과가 크게 좌우되므로 충격이나 진동이 가해지지 않도록 한다.'는 광섬유 측정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정답은 '0.7[V]'이다.
맥동률은 식으로 정의되며, 출력 직류전압과 맥동률의 곱으로 맥동전압 실효값을 구한다.
, 이면 이고, 맥동파형을 정현파로 보면 최대치는 이다.
- '0.5[V]'는 정현파 환산 없이 맥동전압의 값 를 그대로 쓴 크기이다.
- '1[V]'는 값에 첨두치 환산 계수 대신 를 곱한 크기이다.
- '1.4[V]'는 값에 첨두치 환산 계수 대신 첨두-첨두치 환산 계수 를 곱한 크기이다.
정답은 '방송통신기술의 개발과 생산 및 수출에 관한 사항'이다.
이 항목은 방송통신기본계획에 포함하여 수립·공고하여야 할 사항에 들지 않는다.
- '방송통신설비 및 방송통신에 이용되는 유ㆍ무선 망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방송통신의 보편적 서비스 제공 및 공공성 확보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방송통신의 남북협력 및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정답은 '방송전송ㆍ선로 설비 공사'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에서 방송전송·선로 설비 공사는 방송설비 공사에 들며, 통신설비 공사에 들지 않는다.
- '통신선로 설비 공사'는 통신설비 공사에 들어 있다.
- '고정무선통신 설비 공사'는 통신설비 공사에 들어 있다.
- '이동통신 설비 공사'는 통신설비 공사에 들어 있다.
홈게이트웨이는 네트워크 상태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가 필수적인 설비이므로 동작상태와 케이블 연결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따라서 보이지 않는 공간에 설치할 수 없다.
이는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기준에서 사용자가 언제든 상태를 점검하고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대단자함·세대통합관리반 설치, 벽부착 및 전원공급, 이상전원 보호기능은 모두 표준 설치 기준에 부합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정답은 '저습도 대책'이다.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는 저습도에 대한 대책이 들어 있지 않다.
- '풍해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들어 있다.
- '낙뢰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들어 있다.
- '화재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들어 있다.

정보통신공사업법령상 공사를 감리한 용역업자는 그가 감리한 공사의 준공설계도서를 그 공사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보관하여야 한다. 이는 하자 발생 시 책임 소재와 시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감리자에게 부여된 보관 의무이다.
정답은 '7일'이다.
용역업자는 공사에 대한 감리를 완료한 때 공사가 완료된 날부터 7일 이내에 발주자에게 감리결과를 통보하여야 한다.
- '5일'은 감리결과 통보기한으로 규정된 값이 아니다.
- '10일'은 감리결과 통보기한으로 규정된 값이 아니다.
- '14일'은 감리결과 통보기한으로 규정된 값이 아니다.
정답은 '공정단축을 위한 시행'이다.
샘플링 검사는 로트에서 시료를 뽑아 검사하고 그 결과로 로트의 합격·불합격을 판정하는 검사이다. 공정의 소요 시간 단축은 샘플링 검사의 목적에 들지 않는다.
- '제품이나 재료의 합격, 불합격을 판정'은 샘플링 검사의 목적이다.
- '검사비용을 절감'은 샘플링 검사의 목적이다.
- '생산자의 품질향상을 자극'은 샘플링 검사의 목적이다.
정답은 '라디오 한대 중 납땜 불량개수'이다.
관리도는 일정한 크기의 시료에서 나타나는 결점 수를 관리하는 관리도이며, 라디오 한 대의 납땜 불량개수는 결점 수 데이터이다.
- '화학분석치'는 계량치이며 계량형 관리도로 관리한다.
- '전구꼬지의 불량률'은 불량률 데이터이며 관리도로 관리한다.
- '규격외품의 비율'은 부적합품률 데이터이며 관리도로 관리한다.
공수계획의 기본 방침은 부하와 능력의 균형화, 가동률 향상, 일정별 부하 변동 방지 등 생산능력과 작업부하를 조정하는 것이다. 가공방법의 합리화는 공수계획보다 공정·작업방법 개선에 해당하므로 기본 방침이 아니다.
정답은 '제품별 배치'이다.
제품별 배치는 표준화된 제품을 대량 생산할 때 설비를 공정 순서대로 늘어놓는 배치이며, 컨베이어 라인이 이 형태이다.
- '셀형 배치'는 부품군별로 필요한 설비를 묶어 작은 생산 단위로 구성하는 배치 형태이다.
- '고정위치 배치'는 제품을 한 자리에 고정하고 설비와 인력이 그 자리로 이동하는 배치 형태이다.
- '공정별 배치'는 같은 기능을 하는 설비를 한데 모아 놓는 배치 형태이다.
정답은 '주작업시간 + 부수작업시간'이다.
표준시간은 정미시간에 여유시간을 더한 값이며, 정미시간에 (1+여유율)을 곱한 값과 같다. 주작업시간과 부수작업시간의 합은 표준시간의 산정식에 들지 않는다.
- '정미시간 + 여유시간'은 표준시간의 산정식이다.
- '표준시간'은 발문이 묻는 기준 시간의 명칭이다.
- '정미시간 × (1+여유율)'은 표준시간의 산정식이다.
정답은 '재고의 낭비'이다.
JIT는 7가지 낭비 가운데 재고의 낭비를 특히 강조하며, 재고는 불량이나 설비 고장 같은 문제를 드러나지 않게 감추는 낭비로 설명된다.
- '불량품의 낭비'는 불량품이 발생해 재작업이나 폐기가 필요해지는 낭비이다.
- '초과 및 조기달성의 낭비'는 필요한 시점과 수량을 넘어서 만들어 내는 낭비이다.
- '가공의 낭비'는 제품 가치에 기여하지 않는 가공 작업에서 생기는 낭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