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웨이브 전송의 장점을 판단하는 문항이다. 마이크로웨이브는 높은 주파수(수GHz 대역)를 사용하므로 파장이 짧아 안테나를 소형으로 제작할 수 있고, 광대역 전송이 가능하며, 방향성 안테나 사용으로 회선 구성이 유연하다. 그러나 마이크로웨이브는 직진성이 강하고 개방된 공간에서 전파되므로 신호 탈취가 상대적으로 쉬워 보안성이 취약한 편이다. 따라서 보안에 강하다는 것은 마이크로웨이브 전송의 장점이 아니다.

홀수 패리티는 데이터 비트와 패리티 비트를 합친 1의 개수가 홀수가 되도록 설정한다. 첫 번째 데이터 0111은 1이 3개(홀수)이므로 패리티 비트 ①은 0이 되어야 전체 1의 개수가 홀수로 유지된다. 두 번째 데이터 1010은 1이 2개(짝수)이므로 패리티 비트 ②는 1이 되어야 전체 1의 개수가 홀수(3개)가 된다. 따라서 ①=0, ②=1이 정답이다.
EOT(End of Transmission)는 전송의 종료와 데이터 링크의 해제를 알리는 제어 문자로, 통신 세션이 완전히 끝났음을 나타낸다. 전송 제어 문자(Transmission Control Character, TCC)는 데이터 통신에서 전송 상태를 제어하는 특수 문자다.
- ETX(End of Text)는 메시지 본문의 끝을 알린다.
- ETB(End of Transmission Block)는 정보 블록의 끝을 알린다.
- DLE(Data Link Escape)는 다음 문자를 제어 문자로 해석하게 하는 이스케이프 문자다.
이들은 전송 종료나 링크 해제와는 무관하다.
펄스 변조 방식 중 펄스의 위치(phase/timing)를 입력 신호에 따라 변화시키는 방식이 PPM(Pulse Position Modulation)이다. PAM은 진폭을 변화시키고, PCM은 펄스를 디지털 부호로 변환하며, PWM은 펄스폭(duty cycle)을 변화시키므로, 시간폭과 진폭이 일정하면서 펄스의 시간적 위치만 조절하는 특성은 PPM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FSK는 반송파의 주파수를 바꾸는 비선형 변조(정포락선) 방식이므로 '선형 변조'라는 설명은 틀리다. 비동기(포락선) 검파를 쓰면 모뎀 구현이 간단하다. 다만 두 주파수를 분리해야 하므로 점유대역폭이 커서 주파수 효율이 떨어지고, 두 신호가 서로 직교해야 복조 성능이 확보된다.
Baud는 단위 시간당 신호 변화 횟수를 나타내며, 단위 펄스의 시간 길이는 로 계산된다. 50[Baud]일 때: , 100[Baud]일 때: 이므로, 펄스 시간이 20ms에서 10ms로 10ms 단축된다.
'협대역으로 저속전송에 사용된다'는 설명이 오류다. 베이스밴드는 광대역(Broadband)이 아닌 전체 채널 대역을 사용하므로 '협대역'이라는 표현이 부정확하며, 고속 전송도 가능하다(LAN의 Fast Ethernet 100Mbps 이상도 베이스밴드 방식).
- 베이스밴드 전송은 디지털 신호를 변조 없이 그대로 전송하는 방식이므로, 부호화하여 변조하지 않고 그대로 전송한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단일 채널만 사용하므로 매체 효율이 낮아 근거리 통신(LAN, RS-232 등)에 제한된다는 설명도 맞다.
- 전송부호들(RZ, NRZ, AMI, Manchester, CMI)도 베이스밴드 방식의 표준 부호화 방식이 맞다.
양자화 잡음은 양자화 계단(Δ, quantization step)이 클수록 증가한다. 따라서 양자화 잡음을 개선하려면 계단을 작게 해야 하며, 양자화 계단을 크게 하는 것은 오히려 양자화 잡음을 증가시키므로 개선책이 아니다.
- 양자화 계단수 증가는 계단 크기를 작게 하는 결과이므로 잡음 개선책이다.
- 비선형 양자화(companding)는 음성 대역에서 작은 신호에 더 많은 비트를 할당하여 잡음을 줄이는 기법이다.
- 압신기(compressor)도 신호를 압축하여 동적 범위를 조정함으로써 양자화 잡음 비율을 개선한다.
해밍코드에서 필요한 패리티 비트(해밍비트) 개수는 2p ≥ d + p + 1 공식으로 구한다. 여기서 p는 패리티 비트 수, d는 데이터 비트 수이다. 데이터 비트가 20개일 때 필요한 p를 구하면: p=4일 때 24=16 ≥ 20+4+1=25 (거짓), p=5일 때 25=32 ≥ 20+5+1=26 (참)이므로 최소 5비트의 해밍비트가 필요하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PCM은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순서로 진행되므로 1번은 순서가 잘못되었다. 2번은 양자화 잡음을 줄이려면 양자화 스텝 수를 증가시켜야 하므로 오답이다. 3번은 정확한데, 표본화(sampling)는 연속 신호를 일정 시간 간격으로 추출하여 시간 영역을 이산화하는 과정이다. 4번은 부호화(encoding)는 양자화된 값을 이진 코드로 변환하는 과정이며, 진폭의 이산화는 양자화(quantization)의 역할이다.
정답은 '회로구성이 간단하다.'이다.
SSB 송신기는 한쪽 측파대만 남기는 측파대 필터나 위상 천이 회로가 필요하며, DSB 송신기보다 회로 구성이 복잡하다.
- 'S/N비가 개선된다.'는 DSB와 비교한 SSB의 장점이다.
- '비화통신이 가능하다.'는 DSB와 비교한 SSB의 특징이다.
- '점유주파수 대역폭이 좁다'는 DSB와 비교한 SSB의 장점이며, SSB의 점유주파수 대역폭은 DSB의 절반이다.
정답은 '이득이 낮아도 된다.'이다.
FM방식은 문턱값 이상의 반송파 레벨을 필요로 하며 AM방식보다 높은 수신 이득을 필요로 하는 방식이다.
- '소비전력이 적다.'는 FM방식의 특성이다.
- '선택도가 우수하다.'는 FM방식의 특성이다.
- '충실도가 높다.'는 FM방식의 특성이다.
대역확산 통신의 특징을 각 보기에서 검토하면, 1번은 "데이터를 아날로그한 후"라는 표현이 오류다. CDMA를 포함한 대역확산 방식은 디지털 데이터를 의사난수 부호(PN code)로 확산시키는 것이지, 아날로그 변환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2번 부호분할 다중접속(CDMA)은 대역확산의 핵심 기능이고, 3번 다중경로 현상 극복은 확산된 신호의 자기상관 특성으로 인한 장점이며, 4번 근원 간섭문제는 CDMA 시스템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단점이다.
FM 수신기의 진폭 제한기(limiter)는 중간주파(IF) 증폭기의 뒤 단에 접속되므로 4번이 틀렸다. 진폭 제한기는 IF 증폭기에서 증폭된 신호의 진폭을 일정 레벨로 제한하여 혼신이나 잡음으로 인한 진폭변조 성분을 제거함으로써 충격성 잡음의 영향을 경감한다. 1·2·3번은 모두 진폭 제한기의 올바른 기능 설명이고, 4번만 위치 설명이 잘못되어 있다.
λ/4 수직접지 안테나는 대지를 영상면으로 쓰는 안테나로, 주로 중파(MF)·장파대 방송·통신에 사용된다. 반면 Yagi 안테나, Whip 안테나, Helical 안테나는 모두 VHF·UHF대에서 흔히 쓰는 안테나다.
위성통신의 관제국(Control Station)은 궤도상의 통신위성을 원격제어하기 위한 제어전용 지상국이다. 보기 2번은 게이트웨이(Gateway) 또는 지구국의 역할이고, 보기 3번은 지구국의 송신 기능이며, 보기 4번은 위성 자체의 구성요소들이다. 관제국은 위성의 궤도·자세·전력·탑재장비 등을 감시·제어하는 전용 기능을 수행하므로 1번이 정답이다.
정답은 '지상계 IF → 다중화 → 변조 → 고전력증폭기(HPA) → RF MUX → 안테나'이다.
위성지구국 송신 계통은 지상계 IF 신호를 다중화한 뒤 변조하고 고전력증폭기(HPA)로 증폭한 후 안테나로 송출하는 순서이다.
- '지상계 IF → 변조 → 다중화 → 고전력증폭기(HPA) → RF MUX → 안테나'는 변조와 다중화의 순서가 뒤바뀐 배열이다.
- '지상계 IF → 다중화 → 변조 → 저잡음증폭기(LNA) → RF MUX → 안테나'는 수신 계통에 쓰이는 저잡음증폭기(LNA)가 증폭 단에 들어간 배열이다.
- '지상계 IF → 변조 → 다중화 → 저잡음증폭기(LNA) → RF MUX → 안테나'는 변조와 다중화의 순서가 뒤바뀌고 저잡음증폭기(LNA)가 들어간 배열이다.
루프 안테나는 저주파 대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소형 안테나로 지향성이 약하고 이득이 낮아 통신위성의 메인 통신용 안테나로는 부적합하다. 통신위성에 탑재되는 안테나는 높은 지향성과 이득이 필수적이다.
- 파라볼라 안테나는 포물면 반사기로 강한 지향성과 높은 이득을 제공한다.
- 혼 안테나는 마이크로파 대역에서 높은 효율의 지향성 안테나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 무지향성 안테나는 모든 방향으로 균등하게 수신하는 특성으로 위성의 초기 추적(acquisition) 단계에서 활용된다.
루프 안테나는 루프 면 방향으로 수신이 최대가 된다. 루프 면에 수직인(법선) 방향에서는 양쪽 변에 유기되는 전압이 서로 상쇄되어 0이 된다. 그래서 수평면 지향성이 8자 지향성이 되며, 이 성질 때문에 방향 탐지용으로 쓰인다.
정답은 'fs = 2fm', 즉 이다.
나이퀴스트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의 최고 주파수의 2배인 이다.
- 'fs < fm'의 관계식은 표본화 주파수가 최고 주파수보다 작은 경우로, 과 같은 값이 아니다.
- 'fs ≥ fm'의 관계식은 표본화 주파수가 최고 주파수 이상인 범위로, 이라는 한 값을 나타내지 않는다.
- 'fs ≤ 3fm'의 관계식은 표본화 주파수가 최고 주파수의 3배 이하인 범위로, 이라는 한 값을 나타내지 않는다.
샘플링 회로는 PLL의 기본 구성요소가 아니며, 특정 신호처리 또는 ADC 변환 등의 추가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만 외부에 부가되는 선택적 요소다. PLL(Phase Locked Loop) 회로의 기본 구성요소는 위상 비교기, 저역통과 필터, 전압제어발진기(VCO) 세 가지다.
- 위상 비교기는 입력신호와 VCO 출력신호의 위상차를 검출한다.
- 저역통과 필터는 그 오차신호를 평활화하여 VCO의 제어전압으로 공급한다.
- VCO는 제어전압에 따라 주파수를 조절하는 핵심 요소다.
도로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도로 교통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시스템은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Advanced Traffic Management System)이다. ATMS는 신호 제어, 교통 정보 수집·분석, 혼잡 관리 등을 통해 도로 네트워크 전체의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는 핵심 인프라다.
- ASTIS는 운전자에게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 전달 시스템이다.
- APTS는 대중교통 운영 효율화 시스템이다.
- CVO는 화물차 운송 관리 시스템이다.
모두 ATMS와 다른 목적과 대상을 가진다.
OSI 7계층의 계층 2인 데이터링크 레이어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단위는 프레임(Frame)이다. 각 계층별 데이터 단위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물리 계층은 비트(Bit), 데이터링크 계층은 프레임(Frame), 네트워크 계층은 패킷(Packet), 전송 계층은 세그먼트(Segment)이다. 데이터링크 레이어는 MAC 주소 기반의 프레임 포맷을 사용하여 인접한 노드 간 통신을 담당하므로 프레임이 정답이다.
IPv6에서 정의된 주소 유형은 유니캐스트, 애니캐스트, 멀티캐스트 세 가지다. 브로드캐스트는 IPv4에서 사용되던 방식으로, IPv6에서는 멀티캐스트로 대체되어 별도의 브로드캐스트 주소 유형이 없다.
Intrusion Detection System(IDS)은 네트워크 트래픽과 시스템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침입 시도나 비정상 행위를 감지하고 알리는 시스템이다.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 침입으로부터 자원 오용, 데이터 훼손, 서비스 불능 등의 비정상적 행위를 탐지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에 해당한다.
- Distributed DoS와 Denial of Service는 공격 유형 자체다.
- Virtual Private Network는 암호화된 안전한 통신 채널을 구축하는 기술로 탐지 기능이 아니다.
토큰(Token)을 사용하여 각 노드의 데이터 송수신을 제어하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는 링형(Ring)이다. 링형 네트워크에서는 토큰이 노드들을 순환하며 도는데, 토큰을 소유한 노드만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고 송신 완료 후 다음 노드로 토큰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충돌 없이 통신 순서를 제어한다. 이는 Token Ring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망형·트리형·성형 토폴로지는 토큰 기반 접근 제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어플리케이션 수준 방화벽(Application Level Firewall, 프록시 방화벽)에서 '속도가 빠르고 투명성이 보장된다'는 장점이 아니다. 프록시 방화벽은 모든 트래픽을 응용계층에서 검사·처리하기 때문에 처리 부하가 크고, 중개를 통해 투명성이 감소하며, 이는 패킷 필터링 방화벽(높은 속도)의 특징이지 프록시 방화벽의 장점이 아니다.
- 외부에서 내부 호스트로의 직접 접근 차단: 프록시가 중개자 역할을 하면서 내부 호스트를 숨기는 것이 맞다.
- 부가적인 인증 시스템 통합: 응용계층에서 동작하므로 추가 인증(강화된 보안)을 통합할 수 있다.
- 경계선 방어: 프록시를 통해 경계 방어를 제공한다.
정답은 '75[%]', 즉 이다.
통화 완료율은 전체 호 수에 대한 통화 완료된 호 수의 비율로 이다.
- '25[%]'는 통화가 완료되지 못한 호 수 을 전체 호 수 으로 나눈 값이다.
- '50[%]'는 통화 완료된 호 수가 일 때의 값이다.
- '100[%]'는 발생한 호 건이 모두 통화 완료되었을 때의 값이다.
ICMP 메시지는 Echo Request/Reply, Destination Unreachable, Time Exceeded, Redirect 등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형식을 사용하며, 메시지 타입(Type)과 코드(Code)에 따라 구조가 달라진다. 따라서 "메시지의 형태는 동일한 형식을 사용한다"는 ICMP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ICMP는 IP의 오류 보고 및 진단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프로토콜로, 다음은 모두 ICMP의 특징이다.
- 네트워크 상의 오류 메시지 전송
- IP의 단점 보완
- 신뢰성 미보장
TCP 헤더의 플래그 비트 중 URG(Urgent)는 긴급 데이터 전송을 표시하는 플래그로, 이 비트가 1로 설정되면 긴급 포인터(Urgent Pointer) 필드가 유효하게 되어 수신자에게 긴급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린다. ACK는 수신 확인, RST는 연결 재설정, FIN은 연결 종료를 나타내므로 긴급 데이터 전송과는 무관하다.
적용범위에 따른 분류는 국제표준·지역표준·국가표준·단체표준·사내표준이다. 사실표준(de facto)은 시장에서 널리 채택되어 표준처럼 쓰이는 것이다. 이는 공식표준(de jure)과 대비되는, 제정 방식에 따른 분류이므로 기준이 다르다.
ATM에서 셀은 53바이트의 고정 크기로 구성된다. 이는 헤더 5바이트와 페이로드 48바이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작은 고정 크기는 ATM의 핵심 특징으로 실시간 전송, 낮은 지연시간, 효율적인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분포정수회로에서 1차 정수는 회로의 기본 구성 요소인 단위 길이당 회로 상수를 의미한다. 감쇠정수(α)와 위상정수(β)는 전파상수 γ = α + jβ로부터 유도되는 2차 정수이며, 특성임피던스(Zo)도 L, C, G, R로부터 유도되는 2차 정수다. 반면 인덕턴스(L)는 단위 길이당 회로의 기본 매개변수로, 저항(R), 컨덕턴스(G), 정전용량(C)과 함께 1차 정수에 해당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정답은 '외부적 간섭과 누화 현상을 줄이기 위하여'이다.
UTP 케이블은 두 도체를 서로 꼰 쌍으로 구성되며, 이 꼬임은 인접 회선 간 누화와 외부 전자기 간섭의 영향을 줄인다.
- '중계기 없이 먼 곳으로 신호를 전송하기 위하여'는 UTP 케이블에서 선을 꼬는 이유가 아니다.
- '케이블의 길이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는 사실과 다르며, 선을 꼬면 같은 구간에 드는 도체 길이는 곧게 놓을 때보다 길어진다.
- '유지보수시 케이블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하여'는 선을 꼬는 이유가 아니며, UTP 케이블의 선 구분은 피복 색상으로 한다.
정답은 '동축케이블'이다.
동축케이블은 아날로그 라디오·텔레비전 방송 신호의 전송과 컴퓨터 시스템의 고속 데이터 전송에 함께 쓰이는 케이블이다.
- '나선케이블'의 나선은 절연 피복이 없는 전선이다.
- 'UTP케이블'은 실드 없이 두 도체를 꼬아 구성한 케이블이다.
- '스크린케이블'은 차폐재로 감싼 케이블이다.

정답은 '비원율 : 4[%], 코어의 허용 비원율은 5[%] 미만으로 가능하다.'이다.
그림에서 클래딩 직경은 , 찌그러진 코어의 최대 직경은 , 최소 직경은 이고, 조건의 코어 표준 직경은 이다. 비원율은 최대·최소 직경의 차를 표준 직경으로 나눈 값이다.
로, 허용 비원율 미만에 들어 선로 포설용으로 가능하다.
- '비원율 : 7[%], 코어의 허용 비원율은 10[%] 미만으로 불가능하다.'는 비원율 가 직경 차 일 때의 값으로, 그림의 직경 차 와 다르다.
- '비원율 : 6[%], 코어의 허용 비원율은 9[%] 미만으로 가능하다.'는 비원율 가 직경 차 일 때의 값이다.
- '비원율 : 5[%], 코어의 허용 비원율은 7[%] 미만으로 불가능하다.'는 비원율 가 직경 차 일 때의 값이다.
광전송 시스템의 무중계 전송 최대 거리는 광송신기 출력과 광수신기 수신감도의 차이(link margin)를 광섬유 손실로 나누어 구한다. 송신기 출력이 -3[dBm], 수신감도가 -36[dBm]이므로 링크마진은 -3 - (-36) = 33[dB]이다. 광섬유 손실이 1[dB/km]이므로 최대 전송거리는 33[dB] ÷ 1[dB/km] = 33[km]이다.
외적 손실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구조 불완전 손실이다. 구조 불완전 손실은 광섬유 제조 과정에서 코어-클래딩 계면의 불완전성, 굴절률 프로파일 편차 등 재료 내부 결함으로 인한 내적 손실에 해당한다.
광섬유의 손실은 내적 손실(재료 자체의 특성)과 외적 손실(외부 환경·시공)로 분류된다. 마이크로 밴딩 손실, 구부러짐에 의한 손실, 접속에 의한 손실은 모두 설치·운영 중 외부 기계적 영향(미세한 곡선, 급격한 구부러짐, 커넥터 불량 등)으로 발생하는 외적 손실이다.
선로상 전파속도의 지연은 신호가 선로를 따라 전파되는 과정에서의 지연 특성일 뿐, 누화 자체를 일으키는 물리적 결합 메커니즘이 아니므로 누화의 원인이 아니다.
누화(crosstalk)는 인접한 통신선로 간에 신호가 의도하지 않게 전달되는 현상으로, 정전결합(capacitive coupling)과 전자결합(electromagnetic coupling)이 주요 원인이다.
- 정전결합은 인접 선로 간의 용량성 결합을 통해 신호가 누설된다.
- 전자결합은 자기장을 통해 신호가 누설된다.
- 임피던스 부정합은 선로 임피던스와 부하 임피던스가 맞지 않을 때 반사파가 발생하여 누화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전자장과 쉽게 결합되어 간섭이나 잡음에 강하다'는 틀린 설명이다.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이 나선형으로 감긴 이유는 전자장 간섭을 감소시키기 위함이지만, 여전히 외부 전자장과 결합되기 쉬워 잡음에 취약한 특성을 가진다.
- 절연된 두 구리선이 균일하게 감겨 있는 구조라는 설명은 정확하다.
- 동축케이블이나 광케이블 대비 전송거리·대역폭·속도에 제약이 있다는 설명은 정확하다.
- 평형케이블이라는 설명은 두 선의 신호가 반대 극성으로 전송되는 평형 전송 방식이므로 정확하다.
특히 UTP(비차폐)는 차폐가 없어 간섭과 잡음에 더욱 약하며, 차폐된 STP도 완전한 보호를 보장하지 않는다.
신호대 잡음비(SNR)는 신호 레벨에서 잡음 레벨을 뺀 값으로 계산한다. SNR = 신호 레벨 − 잡음 레벨 = (−20) − (−59) = −20 + 59 = 39[dB]이므로 정답은 39[dB]이다.
정재파비(VSWR)는 Z₀(특성임피던스)와 Z_L(부하임피던스)의 비율로 결정된다.
무손실 선로에서 정재파비 공식은
또는 반사계수를 이용하면
이다.
반사계수는
이므로 이다. 따라서
이다.
정답은 '최소 2개의 GPS위성으로부터 정보를 수신하면 위치파악이 가능하다.'이다.
GPS 위치 계산에는 3개 이상의 위성 신호가 필요하며, 2개 위성의 신호만으로는 위치를 정할 수 없다.
-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GPS와 기지국 정보를 결합한 차세대 위치기반의 서비스이다.'는 위치기반서비스(LBS)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상품정보, 교통정보, 위치추적정보 등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정보제공에 활용되고 있다.'는 위치기반서비스(LBS)의 활용 분야이다.
- '교통관련 정보로 운전편의정보, 대중교통정보 경로탐색 및 설정 등이 있다.'는 위치기반서비스(LBS)의 교통 분야 활용 사례이다.
단파(HF, High Frequency)의 주파수 범위는 3~30 MHz이다. 파장과 주파수의 관계식 (c = 3×10⁸ m/s)를 이용하여, 최고 주파수 30 MHz일 때 , 최저 주파수 3 MHz일 때 이므로 단파의 파장 범위는 10~100 m이다.

이미지의 설명은 가입자 지역 내에 능동(Active) 소자인 이더넷 스위치(RN, RemoteNode)를 배치하여 각 가입자에게 광케이블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는 AON(Active Optical Network)의 특징이다. RN까지는 국사에서 모든 가입자가 공유하는 Point-to-Multipoint 구조이지만, RN 이후는 능동 소자(스위치)를 통해 개별 가입자로 분기되는 점에서 수동 분배기만 사용하는 PON과 구별된다.
- Home Run은 국사에서 각 가입자까지 광케이블을 1:1로 직접 포설하는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Hybrid-PON은 PON과 다른 기술을 혼합한 방식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기지국 제어장치(BSC)는 기지국과 이동통신교환기 사이에 위치하여 기지국 관리·제어, 송신출력 제어, 핸드오프 결정 등을 수행한다(1, 2, 3번 모두 정확). 4번의 유니트 구성은 틀렸는데, BSC의 주요 기능 유니트는 Interface unit, Switching unit, CDMA demod/mod unit, Power control unit 등이며, RF unit은 기지국(BTS)에 속하는 유니트이지 BSC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따라서 RF unit을 BSC 유니트로 나열한 4번이 오답이다.
전송선로에 부정합이 존재할 때 나타나는 현상을 검토하면, 1번 반사파는 입사파와 간섭하여 전송손실을 증가시키고, 2번 부정합으로 인한 반사는 불균등 반사손실을 발생시키며, 3번 반사파와 신호의 시간차이로 인해 간접누화의 원인이 된다. 반면 4번 2선식 음성회선에서는 부정합으로 인해 반사파가 발생하고 이것이 원신호와 간섭하게 되어 명음 안정도가 낮아지는 것이 정상이므로, "높아진다"는 표현은 틀렸다.
구내배선 성능은 EIA/TIA 568B 채널 측정방법으로 측정해 규정된 채널 성능을 만족해야 한다. 측정 구간 안의 단자반(배선반)은 패치코드나 점퍼선으로 In/Out 단자를 직결해 선로를 구성한 뒤 측정한다. 구간 양단의 패치코드는 길이를 짧게 제한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1[m] 이상'이라는 조건은 틀린 서술이다.
정답은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운영'이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이 방송통신 전문인력 양성 계획에 넣어야 한다고 정한 사항에는 양성사업·양성기관에 대한 지원과 자격제도 정착 및 전문인력 수급 지원이 들어 있으며, 양성기관의 운영은 그 사항에 들어 있지 않다.
-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지원'은 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지원'은 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방송통신기술 자격제도의 정착 및 전문인력 수급 지원'은 계획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정보통신설비공사의 감리용역 계약문서는 기술용역계약 일반조건에 해당한다. 감리는 공사 자체가 아닌 용역 성격의 기술 서비스이므로 공사계약 관련 문서(시방서, 공사입찰 유의서, 공사계약 특수조건 및 산출내역서)가 아니라 기술용역 계약 기준을 따른다. 기술용역계약 일반조건은 설계, 감리, 자문 등 기술용역의 표준 계약 조건을 규정하는 공식 계약문서다.
정답은 '방송통신기술의 고도화 및 새로운 방송통신기술의 수출 등에 관한 사항'이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이 정한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의 사항에는 기술수준 조사·연구개발·평가 및 활용, 기술협력·기술지도·기술이전, 기술정보의 유통에 관한 사항이 들어 있으며, 기술의 고도화와 수출에 관한 사항은 그 시책에 들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과 관련된 기술수준의 조사, 기술의 연구개발, 개발기술의 평가 및 활용에 관한 사항'은 그 시책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방송통신 기술협력,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에 관한사항'은 그 시책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 '방송통신 기술정보의 원활한 유통을 위한 사항'은 그 시책에 포함되는 사항이다.
정보통신공사업자가 아닌 사람도 시공할 수 있는 경미한 공사 중 근거리통신망 공사는 라우터나 허브 증설이 따르지 않는 5회선 이하의 LAN 선로 증설공사로 한정된다. 따라서 '10회선 이하'는 틀린 범위다. 간이무선국·아마추어국·실험국의 무선설비 설치공사, 연면적 1천㎡ 이하 건축물의 방송·CCTV 설비공사, 5회선 이하 구내통신선로 설비공사는 모두 경미한 공사에 해당한다.
홈게이트웨이는 네트워크 상태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가 필수적인 설비이므로 동작상태와 케이블 연결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며, 따라서 보이지 않는 공간에 설치할 수 없다. 이는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기준에서 사용자가 언제든 상태를 점검하고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접근 가능한 위치에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대단자함·세대통합관리반 설치, 벽부착 및 전원공급, 이상전원 보호기능은 모두 표준 설치 기준에 부합하므로 올바른 설명이다.
발주자가 감리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하는 인력의 명칭을 다루는 문항이다. 감리 관련 법령(건설기술진흥법, 감리기준 등)에서 지원업무수행자는 감리원의 지시에 따라 업무연락, 문제점 파악, 인원해결, 용지보상지원 등 감리 수행에 필요한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발주자 지정 인력을 칭한다. 용역업자는 감리원을 배치하는 주체, 시공자는 공사를 수행하는 자, 보조감리원은 감리원 자격 요건을 갖춘 보조 인력으로 모두 지원업무수행자와 다른 지위다.
품질관리의 4M은 설비(Machine), 가공방법(Method), 작업자(Man), 재료(Material)를 의미한다. 정답 1번 관리(Management)는 4M에 포함되지 않으며, 관리는 이 4가지 요소들을 통제하는 상위 기능이다. 4M 중 정답에 없는 것은 재료(Material)인데, 보기에 재료가 없고 관리가 제시되었으므로 관리가 4M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지역보전 또는 부분보전과 집중보전을 결합하여 장점을 살리고 결점을 보완하는 보전조직 형태는 절충보전이다. 절충보전은 설비의 중요도와 특성에 따라 지역보전(일정 지역의 모든 설비를 담당)과 집중보전(특정 설비 전문가가 담당)을 적절히 혼용하여, 지역보전의 신속성과 집중보전의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조직 방식이다. 혼합보전은 예방보전과 사후보전의 조합이고, 예방보전과 사후보전은 보전 시기 분류에 해당하므로 선택지와 맞지 않는다.
스톱워치법은 작업시간을 측정하는 시간연구(time study) 기법으로, 작업 방법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정량화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작업분석에 해당하지 않는다. 작업분석은 작업의 구성 요소와 작업 방법을 상세히 조사·분석하는 기법으로, 작업의 흐름, 동작, 배치 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 공동작업분석은 두 명 이상이 함께 수행하는 작업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작업분석 기법이다.
- 작업장 배치는 기계·설비·재료의 배치 방식을 분석하는 작업분석 기법이다.
- 셋업분석은 작업 준비 단계의 동작을 분석하는 작업분석 기법이다.

자재계획은 재고계획(㉢)으로 현재 재고 수준을 파악한 뒤, 사용계획(㉠)에 따라 필요 자재의 소요량을 정하고, 원단위 산정(㉡)으로 단위당 소요 기준을 산출한 다음, 이를 근거로 구매계획(㉣)을 수립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따라서 순서는 ㉢ → ㉠ → ㉡ → ㉣이 가장 적합하다.
성능검사는 제품이 규정된 기능이나 성능을 발휘하는지 확인하는 검사로, 검사의 목적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므로 검사성질에 의한 분류가 아니다. 샘플링 검사의 검사성질에 의한 분류는 검사 과정에서 제품의 파괴 여부에 따라 구분한다.
- 파괴검사는 검사 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되거나 소모되는 검사(예: 강도 시험, 수명 시험)다.
- 비파괴검사는 제품을 손상시키지 않고 진행하는 검사(예: 외관 검사, 측정)다.
- 관능검사는 인간의 감각기관(시각, 후각, 미각 등)을 이용하여 판정하는 검사다.
도수 분포표의 데이터를 막대그래프 형태로 표시하여 수평 또는 수직으로 상호 비교할 수 있도록 나타낸 그래프는 히스토그램이다. 히스토그램은 계급(구간)을 가로축에, 도수(빈도)를 세로축에 표시하여 연속형 데이터의 분포 패턴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다.
- 체크시트는 데이터 수집 시 사용된다.
- 파레토도는 도수를 내림차순으로 정렬하여 누적도수선을 그은 그래프다.
- 특성요인도는 문제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어업뼈 형태의 도표다.
모두 정의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