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처리(Alarm Processing)는 중계선의 장애 상태를 감시하고 이상 신호를 검출·처리하는 정합회로의 핵심 기능이므로 정답이다.
ATM 교환기 중계선 정합회로는 교환기와 중계선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로서 신호 처리 및 상태 모니터링을 주요 기능으로 한다.
- 과전압 보호는 전력 공급부와 회로 보호에 해당하는 기능이다.
- 내외선 시험은 교환기 운용 및 유지보수 기능이다.
- 호출신호 송출은 가입자 회선의 신호 생성 기능이다.
이들은 중계선 정합회로의 직접적인 기능이 아니다.
전자 교환기는 높은 신뢰성, 적은 잔고장, 긴 수명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신뢰성은 높으나 잔고장이 많고 수명이 짧다"는 설명은 전자 교환기의 신뢰성을 잘못 설명한 것으로, 상호 모순적이며 기술적으로 부정확하다.
- 전자 교환기는 축적 프로그램 제어(SPC: Stored Program Control) 기술을 사용하여 통화를 처리한다.
- 통화로와 제어계가 명확히 분리되어 있어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 추가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는 점도 전자 교환기의 핵심 장점이다.
AXE-10 ESS는 스웨덴의 에릭슨에서 개발한 디지털 전자교환기로, 시분할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광범위하게 도입되었다.
시분할(Time Division) 방식은 시간을 미세한 시간슬롯으로 분할하여 여러 신호를 차례로 전송하는 디지털 교환 기술이다.
- M10CN ESS(NEC)는 공간분할(Space Division) 방식을 사용한다.
- No. 1A ESS(벨연구소)는 공간분할 방식을 사용한다.
- X-bar 교환기는 기계식 교환기로 역사적 장비일 뿐 디지털 방식이 아니다.
데이터 신호속도(데이터 레이트)와 변조속도(보드레이트)의 관계는 신호속도 = 변조속도 × 비트/심볼로 나타낸다. 4위상 PSK는 한 심볼당 2비트를 전송하므로, 변조속도 = 4,800 ÷ 2 = 2,400 baud이다. 변조속도의 단위는 심볼 전송률을 나타내는 baud(보드)이며, bps(비트/초)가 아니므로 보기 1, 2는 단위가 잘못되었다. 보기 3은 수치가 잘못된 것이다.
드롭선이 분기되기 직전 지점에 전주에 금속 케이스로 설치되어 가정으로 신호를 분기 공급하는 장치는 Tap off(탭 오프)이다. Tap off는 CATV 간선망에서 분기되는 지점에 설치되는 수동 분배기로, 알루미늄 케이스의 금속 외함으로 차폐되어 외부 간섭을 차단하며 여러 가정에 동시에 신호를 분배한다.
- DLNA는 멀티미디어 기기 간 콘텐츠 공유 표준이다.
- LMDS는 무선 광대역 통신 방식이다.
- Head-end는 방송국 본부를 의미한다.
이들은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패리티 검사는 전송된 데이터에 홀짝성(parity bit)을 추가하여 1비트 오류를 검출하는 오류 검출 기법이다. 송신 측에서 데이터의 1의 개수가 홀수/짝수가 되도록 패리티 비트를 붙여 전송하면, 수신 측에서는 도착한 데이터의 홀짝성을 확인하여 전송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보기 1번은 링크 계층 프로토콜의 역할이고, 2번과 4번은 패리티 검사의 목적과 무관하며, 정정은 불가능하고 검출만 가능하다.
시분할 다중화 방식에서 신호를 디지털화하기 위해서는 나이퀴스트 정리(Nyquist theorem)를 따라야 한다. 나이퀴스트 정리에 따르면 신호를 왜곡 없이 복원하기 위한 최소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의 최고 주파수의 2배여야 한다. 따라서 최고 주파수가 6[kHz]일 때, 최소 표본화 주파수 = 이다.
데이터 전송 중 발생한 에러를 수신측에서 검출 및 정정하려면 FEC(Forward Error Correction, 전진 오류 정정)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FEC는 전송 데이터에 중복 비트나 패리티 비트를 추가하여 수신측이 에러 검출 후 재전송 요청 없이 독립적으로 에러를 정정할 수 있게 한다.
- ARQ 방식은 에러 검출만 가능하며 재전송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 CRC 방식은 에러 검출만 가능하며 정정 능력이 없으므로 수신측에서 에러를 정정할 수 없다.
- 블록합검사 방식도 에러 검출만 가능하며 정정 능력이 없으므로 수신측에서 에러를 정정할 수 없다.
'속도와 코드가 상이한 다른 단말기의 통신은 불가능하다'는 틀렸는데, 메시지 교환방식의 핵심 장점이 바로 속도와 코드가 상이한 단말기 간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교환기가 중간에서 변환·조절).
메시지 교환방식은 축적 및 처리(store-and-forward) 기능을 갖춘 교환기를 통해 메시지 전체를 받아 저장한 후 목적지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 축적 기능으로 방송·동시 전송이 가능하다.
- 메시지 전체를 받아야 처리하므로 실시간·대화형에 부적합하다.
- 메시지 단위 전송으로 인해 전송지연이 크고, 회선의 유휴시간 활용이 특징이다.
데이터 단말장치(DTE)의 입력 장치는 컴퓨터 시스템에 데이터나 명령을 전달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프린터는 출력 장치로서 컴퓨터에서 처리된 결과를 종이나 다른 매체에 출력하는 역할을 하므로 입력 장치가 아니다. 반면 키보드는 사용자의 명령을 입력하고, OCR은 인쇄된 문자를 광학으로 인식하여 입력하며, OMR은 마크된 영역을 인식하여 입력하므로 모두 입력 장치에 해당한다.
착·발신 신호 송출은 기지국(BTS/Node B)이나 무선 네트워크 제어기(RNC)에서 담당하는 무선 신호 관련 기능으로, MSC의 주요 기능이 아니다.
MSC(Mobile Switching Center)는 이동통신망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교환 장비로서, 통화 경로 설정, 망 간 연동, 위치 관리, 과금 처리 등을 담당한다. 다음은 모두 MSC의 핵심 기능이다.
- 타 사업자망과의 망연동
- 위치 등록(방문자 위치등록, 홈 위치등록)
- 과금 및 통계 데이터 저장
TRS는 중계국 운영·유지보수·주파수 사용료 등으로 인해 통화 요금이 일반 음성 통신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므로, "통화 요금이 비싸다"는 TRS의 특징이 아니다.
주파수 공용 통신 시스템(TRS)은 여러 사용자가 하나의 주파수를 공유하면서 중계국을 통해 운영되는 방식이다.
- 통화 범위는 중계국의 송수신 능력에 따라 넓은 지역 커버가 가능하다.
- 디지털화된 현대 TRS는 혼신 억압 기술로 혼신을 크게 줄였다.
- 즉시 버튼 하나로 음성 통화가 가능해 응급·긴급 상황에 적합하다.
루프 안테나는 루프 면 방향으로 수신이 최대가 된다. 루프 면에 수직인(법선) 방향에서는 양쪽 변에 유기되는 전압이 서로 상쇄되어 0이 된다. 그래서 수평면 지향성이 8자 지향성이 되며, 이 성질 때문에 방향 탐지용으로 쓰인다.
CDMA 시스템의 전력제어 방식 중 개방루프 전력제어는 이동국이 기지국으로부터의 수신전력(역방향 경로손실)을 측정하고, 그 측정값을 기반으로 자신의 송신전력을 독립적으로 조정하는 방식이다. 즉 기지국의 피드백 없이 이동국 자체에서 수신전력 세기에 반응하여 출력을 조정함으로써 근사적으로 기지국 도달 전력을 균등화하고 최소화한다.
- 폐루프 전력제어는 기지국이 수신한 전력을 측정 후 피드백을 통해 이동국의 송신전력을 명령하는 방식이다.
- 내부루프와 외부루프는 폐루프 제어의 세부 구성 요소로서 서로 다른 시간 상수와 목표를 가진다.
QAM(직교진폭변조)은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변조하는 방식으로, 2G부터 이미 널리 사용된 기본 변조 기술일 뿐 4G 세대에서 특별히 새로운 또는 주요 기술로 분류되지 않는다.
다음은 모두 4세대(LTE) 이동통신의 주요 구성 기술들이다.
- MIMO(다중입출력)는 여러 안테나로 전송률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다.
- SDR(소프트웨어 정의 무선)은 펌웨어 변경으로 다양한 대역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 스마트 안테나는 신호 방향성을 제어해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문항에서 요구하는 "변조신호"는 변조된 신호의 총 전력을 의미하므로 답은 22.5[W]이다.
AM 변조에서 총 전력은 공식으로 구하며, 여기서 는 반송파 전력, 은 변조도다.
주어진 값은 , 이므로
이다.
참고로 변조신호의 전력은 총 전력에서 반송파 전력을 뺀 값이므로 이다.
산란 다이버시티는 전파가 주변 장애물에 의해 산란되는 현상 자체를 뜻하며, 이는 다이버시티 기법이 아니라 페이딩의 원인이 되는 전파 환경 특성이므로 페이딩 방지 기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페이딩을 방지하기 위한 다이버시티 기법은 송수신 안테나를 물리적으로 분리하거나 신호 특성을 달리하여 동일 신호의 독립적인 경로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 공간 다이버시티는 수신 안테나 간격을 넓혀 독립적 페이딩 채널을 확보한다.
- 주파수 다이버시티는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에서 신호를 전송한다.
- 편파 다이버시티는 수직·수평 편파 등 서로 다른 편파 신호를 사용한다.
위성의 상태, 거리, 위치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위성제어센터에 전달하고, 제어센터의 명령신호를 위성에 전송하는 역할은 원격상태 추적명령(TT&C, Telemetry, Tracking & Command) 시스템의 핵심 기능이다.
TT&C는 위성 운영의 핵심 인프라로서 세 가지 역할을 수행한다.
텔레메트리(Telemetry): 위성의 상태·센서 데이터 수신
추적(Tracking): 위성의 궤도·위치 결정
명령(Command): 제어센터 지령을 위성에 전달
- 통신망 제어센터(NCC)는 위성통신 네트워크의 트래픽 관리를 의미한다.
- 궤도내 시험(IOT)은 발사 후 초기 검증 단계를 의미한다.
- 위성 버스(BUS)는 위성 자체의 구조·전원·자세제어 등 기본 플랫폼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들은 모두 해당하지 않는다.
AM 송신기에서 반송파(carrier wave)를 발생하는 기본 기능은 발진부(oscillator)에서 담당한다. 발진부는 LC 공진 회로나 수정 진동자 등을 이용하여 일정한 주파수의 정현파 신호를 생성하며, 이것이 AM 변조의 기본이 되는 반송파가 된다. 변조부는 이 반송파를 음성신호와 혼합하여 변조하고, 증폭부는 변조된 신호를 증폭하며, 안테나는 최종 신호를 송출하는 역할이므로 반송파 생성과는 무관하다.
정지궤도위성은 지구의 자전주기(약 24시간)와 같은 공전주기를 가져야 지표면에서 정지해 보입니다. 보기 2는 "지구의 공전주기"라고 명시했는데, 지구의 공전주기는 태양 주위를 도는 1년을 의미하므로 오류입니다. 보기 1은 SHF(3~30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것이 맞고, 보기 3과 4도 정지궤도위성이 중계소 역할을 하며 다중접속 기술로 여러 지상국이 공유하는 것이 맞습니다.
UADSL(Universal 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은 스플리터 없이 POTS(음성)와 데이터를 분리하는 기술로, 기존 ADSL 대비 전송 속도를 낮추는 대신 설치 비용과 장비 가격을 절감한 DSL 기술이다.
- 광케이블의 종단점에서 가입자 댁내까지만의 선로를 고속화한 기술은 FTTC(광섬유 가입자망) 기술의 설명이다.
- 2쌍의 동선으로 양 방향 대칭의 T1/E1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은 SDSL(대칭형 DSL)의 특징이다.
- 회선 상태에 따라 최대한의 전송 속도를 제공하도록 조정하는 기술은 레이트 적응(rate adaptation)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따라서 이들은 UADSL과 무관하다.
서브넷마스크는 32비트로 구성되며 앞쪽부터 연속된 '1'비트가 네트워크 주소를, 뒤쪽의 연속된 '0'비트가 호스트 주소를 나타낸다. 따라서 1번은 정확하고, 2번도 32비트라는 점에서 맞다. 4번도 '0'비트 부분이 호스트 주소로 인식되므로 올바르다. 반면 3번은 '서브넷 비트열이 '0'이면 네트워크 부분'이라고 설명하는데, 이는 역순이다. 실제로는 '1'비트가 네트워크 부분, '0'비트가 호스트 부분을 나타내므로 3번이 잘못된 설명이다.
MAC(Media Access Control) 주소는 48비트(6바이트)의 길이를 사용하므로 2번이 틀렸다. 1번 MAC 주소는 데이터 링크계층(2계층)에서 동작하며, 3번 물리적 주소를 나타내고, 4번 라우터를 통해 다른 네트워크로 패킷을 발송할 때 MAC 주소가 변경된다(IP 주소는 유지). 32비트는 IPv4 주소의 길이이다.
전송 시간을 구하는 공식은 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1GB = 8Gb(1바이트 = 8bit이므로 1GB = 8Gbit), 전송속도는 1Gbps이므로, 소요시간 = 이다.
MANET(Mobile Ad-hoc NETwork)의 가장 큰 특징은 노드의 이동으로 인해 네트워크 토폴로지가 빈번하게 변화한다는 점이다. 보기 2는 "토폴로지가 빈번하게 변화하지 않으므로 안정한 데이터 전송이 가능"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MANET의 본질적 특성과 정반대다. MANET은 오히려 동적으로 변화하는 토폴로지로 인해 라우팅 경로 유지가 어렵고 안정성이 낮다는 것이 핵심 문제다. 보기 1은 MANET이 중앙 관리 없이 노드들이 자율적으로 구성되는 수평적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옳고, 보기 3과 4는 USN(Ubiquitous Sensor Network)의 구현 기술과 미들웨어의 역할을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정보통신망법 제70조 제2항의 벌칙은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이 문항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를 다룬다. 문제에서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에서 규정한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이는 형법 제307조의 명예훼손죄(사실적시)와 달리, 거짓의 사실을 온라인에 공공연하게 적시하는 경우로서 더 가중처벌된다.
신뢰성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프로토콜은 UDP 기반이고, TCP 기반이 아닌 것을 찾는 문항이다. HTTP, FTP, SMTP는 모두 TCP를 기반으로 하여 신뢰성 있는 연결지향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SNMP는 UDP를 기반으로 하며 비연결형 비신뢰성 서비스를 사용한다. SNMP는 네트워크 장비의 모니터링과 관리를 목적으로 하므로 속도와 효율성을 우선시하여 UDP를 선택했으며, 따라서 신뢰성 서비스(TCP)를 이용하지 않는다.
비밀키 알고리즘(대칭키 암호화)은 동일한 하나의 키로 암호화와 복호화를 모두 수행하는 방식이다. 보기 1은 공개키 알고리즘의 특징이고, 보기 3은 비밀키 알고리즘이 공개키 알고리즘보다 빠르고 간단하다는 점에서 반대이다. 보기 4는 비밀키 알고리즘의 단점으로, 통신 상대방마다 별도의 키를 관리해야 하므로 n명이 서로 통신할 때 약 n(n-1)/2개의 키가 필요하여 키 분배와 관리가 어렵다.
전자서명 사용 시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전자화폐 사용 시 신원노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은 은닉서명(blind signature)이다.
은닉서명은 서명자가 서명 대상 메시지의 내용을 알 수 없도록 메시지를 은닉한 상태에서 서명을 수행한 후, 나중에 은닉을 풀어 유효한 서명을 얻는 기술로, 메시지의 내용 공개 없이 서명의 진정성을 보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자화폐 거래 시 금융기관은 거래의 유효성을 검증하면서도 사용자의 신원정보를 노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익명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보호한다.
인터넷을 통해 파일·문서·이미지·영상을 암호화하여 접근 불가능하게 만든 후 금품(온라인 전자화폐)을 지불할 때 복호화 키를 제공하겠다는 협박행위는 Ransomware(랜섬웨어)의 정의에 정확히 부합한다.
Ransomware는 'ransom(몸값)'에서 유래한 악성코드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인질로 삼아 복호화 키 대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Spyware는 개인정보 수집용이다.
- DDoS는 서비스 마비용이다.
- Dropper는 다른 악성코드 설치용이다.
따라서 이들은 해당하지 않는다.
광파이버에서 광의 입사각 조건을 나타내는 지표는 개구수(Numerical Aperture, NA)이다. 개구수는 파이버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입사각의 범위를 정의하며, (n₀는 코어 굴절률, n_{cl}은 클래드 굴절률)로 표현된다. 코어와 클래드는 광파이버의 물리적 구조 요소이고, 편심률은 코어와 클래드의 중심 정렬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입사각 조건과는 무관하다.
통신선로 공사 루트 선정의 핵심 조건은 공사의 안전성·경제성·유지보수 효율성을 고려하는 것이다. 1번 최단거리, 2번 부식 환경 회피, 3번 지질 안정성은 모두 바람직한 루트 조건이다. 반면 4번은 지하매설물이 많을수록 기존 시설과의 충돌 위험이 높아지고 공사 난이도가 증가하므로, 루트 선정 시 오히려 지하매설물이 적고 공사가 용이한 도로를 선택해야 한다. 따라서 4번이 알맞지 않은 조건이다.
광섬유 접속 방법 중 융착 접속이 가장 낮은 접속손실을 갖는다. 융착 접속은 두 광섬유 끝면을 고열로 녹여 일체화시키는 방식으로, 광섬유 코어 간 정렬이 가장 정밀하고 접합면이 매끄러워 빛의 산란 손실이 최소화된다. 반면 기계식·슬리브·커넥터 접속은 기계적 조립 방식으로 코어 간 미세한 정렬 오차, 공기갭, 연결면의 불완전성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더 큰 손실(보통 0.3~1dB 이상)이 발생한다.

광케이블 융착접속 작업은 먼저 광파이버 정렬(㉠)을 한 후, 접속 전 안정화를 위한 예비방전(㉣)을 실시하고, 이어서 실제 본 방전(㉡)으로 융착을 수행한 다음, 마지막으로 접속부의 강도를 보강하는 접속부 보강(㉢) 순서로 진행한다. 따라서 순서는 ㉠→㉣→㉡→㉢이 된다.
UTP 케이블의 카테고리별 전송 속도와 용도는 신호 감쇠와 대역폭에 따라 정의되는데, CAT2는 4Mbps 대역폭으로 인터넷 백본망에 사용될 수 없고 주로 음성 전송에만 사용되었다. 백본망은 고속 대용량 전송이 필요한 간선으로 CAT5 이상의 고급 카테고리가 필요하다.
- CAT3는 10Mbps 대역폭으로 10BaseT Ethernet 및 음성 전송에 적합하다.
- CAT5는 100Mbps Fast Ethernet에 사용된다.
- CAT6는 1Gbps(기가비트) 네트워크에 사용된다.
따라서 CAT3·CAT5·CAT6의 쓰임은 모두 올바르다.
반사되는 전력은 0.04 = 4[%]이다.
두 매질의 경계에서 수직 입사할 때 반사율은 프레넬 반사 계수로 구한다.
여기서 공기(n₁=1)에서 유리(n₂=1.5)로 입사하므로
전송선로의 종단이 단락(short circuit)되었을 때 부하임피던스는 이다. 전압 반사계수는 공식으로 구하는데, 을 대입하면 이다. 단락된 종단에서는 입사파와 반사파의 크기가 같고 위상이 정반대이므로 반사계수가 -1이 된다.
수신기의 감도는 신호대 잡음비(S/N ratio)를 규정한 상태에서 측정한다. 감도는 수신기가 일정한 신호대 잡음비(예: 10dB, 12dB 등)를 만족하는 데 필요한 최소 입력 신호 전력으로 정의되므로, 측정 시 기준 신호대 잡음비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 무의 최대 출력, 이득 조정기 최대, 또는 최대 출력 상태는 감도 측정의 표준화된 조건이 아니며, 신호대 잡음비 기준 없이는 감도값의 재현성과 비교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
전화 중계기의 감쇄량은 20log₁₀(출력전류/입력전류)로 계산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20log₁₀(10/100) = 20log₁₀(0.1) = 20 × (−1) = −20[dB]이므로, 통화 감쇄량은 절댓값으로 20[dB]이다.
수신기가 감지할 수 있는 가장 약한 전파의 극한은 종합 이득(전체 증폭도)과 내부 잡음에 의해 결정되며, 이를 나타내는 지표가 감도이다. 감도는 신호대 잡음비(S/N)를 기준으로 수신기가 재현할 수 있는 최소 입력 신호 레벨을 의미하며, 증폭도가 높을수록, 내부 잡음이 작을수록 감도가 좋아진다. 선택도는 원하는 주파수만 선택하는 능력이고, 충실도는 신호 왜곡 정도, 안정도는 발진 안정성을 나타내므로 문제 조건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음성통화를 하면서 영상통화로 전환하거나 사진, 영상, 위치정보 등을 공유할 수 없다.'이다.
VoLTE는 음성통화 중 영상통화로의 전환과 사진·영상·위치정보 등의 공유를 지원한다.
- '음성을 데이터 패킷으로 바꿔서 전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데이터 사용량 단위로 요금을 부과한다'는 VoLTE가 음성을 데이터 패킷으로 전달한다는 진술을 담고 있다.
- '넓은 주파수 대역폭과 고음질 음성코덱을 사용해 통화품질이 우수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통화연결 시간은 3G 비해 최대 20배 정도 빠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버스도착 예정시간 안내'이다.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은 도로 교통의 감지와 신호·통행 제어를 담당하며, 버스도착 예정시간 안내는 버스정보시스템의 기능에 속한다.
- '도로정보를 감지하여 신호주기 조절'은 ATMS의 기능이다.
- '고속도로 유입 교통량 자동 조절'은 ATMS의 기능이다.
- '무인 자동 단속, 통행료 자동 징수'는 ATMS의 기능이다.
정답은 '9.54 [dB]'이다.
부정합 감쇠량은 반사계수 를 구해 로 계산한다.
이고 이다.
- '3.21 [dB]'는 반사계수 로 구한 보다 작은 값이다.
- '5.46 [dB]'는 반사계수 로 구한 보다 작은 값이다.
- '7.47 [dB]'는 반사계수 로 구한 보다 작은 값이다.
정답은 '컷백(Cut Back) 방법'이다.
컷백 방법은 광섬유의 일부를 절단하기 전후의 광출력을 비교하여 손실을 구하는 측정법이다.
- 'RNF(Refracted Near field) 방법'은 광섬유의 굴절률 분포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 '펄스 지연 방법'은 광섬유의 분산 특성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 '파필드(Far-Field) 방법'은 광섬유 출사광의 원거리 방사 패턴에서 개구수 등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0.274[V]'이다.
부하 양단전압은 옴의 법칙 로 구하며 이다.
- '1.274[V]'는 옴의 법칙 결과 보다 큰 값이다.
- '0.775[V]'는 계에서 일 때의 전압 이다.
- '1.775[V]'는 보다 큰 값이다.
정답은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한 경우'이다.
조사·시험 사유 가운데 국가비상사태 관련 항목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경우이며,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한 경우는 그 사유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설비 관련 시책을 수립하기 위한 경우'는 조사·시험 사유에 해당한다.
-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경우 및 재해·재난이 발생한 경우'는 조사·시험 사유에 해당한다.
- '방송통신설비의 이상으로 광범위한 방송통신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는 조사·시험 사유에 해당한다.
정답은 '월패드에서 원격제어 되는 조명제어기, 난방제어기 등 모든 원격 제어기기에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스위치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이다.
월패드로 원격제어되는 조명·난방 등의 기기에는 수동으로 조작하는 스위치 설치가 기준으로 요구된다.
- '월패드에는 조작을 위한 전원이 공급되어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월패드는 사용자의 조작을 고려한 위치 및 높이에 설치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월패드에는 이상전원 발생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방송통신기술의 수출입에 관한 사항'이다.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에는 방송통신기술의 수출입 자체에 관한 사항이 포함 항목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 기술협력, 기술지도 및 기술이전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의 포함 사항이다.
- '방송통신기술의 표준화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의 포함 사항이다.
- '방송통신기술의 국제협력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술 진흥 시책의 포함 사항이다.

구내에 두 개 이상의 건물이 있을 때 각 건물의 동단자함 또는 동단자함에서 동단자함까지 건물 간을 연결하는 케이블은 구내간선 케이블이라 한다. 건물간선 케이블은 국선단자함에서 각 층의 동단자함까지 건물 내부를 연결하는 케이블을 의미하므로 구별되며, 수평배선 케이블과 성형배선은 각 층 내 단말기까지의 배선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로 문맥에 맞지 않는다.
정답은 '방송통신망에 대한 일반인의 용이한 접근에 관한 사항'이다.
단말장치의 기술기준에는 방송통신망에 대한 일반인의 접근성 자체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지 않는다.
- '방송통신망 및 방송통신망 운용장에 대한 위해방지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 기술기준의 포함 사항이다.
- '단말장치와 단말장치 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 기술기준의 포함 사항이다.
- '전화역무 간의 상호운용에 관한 사항'은 단말장치 기술기준의 포함 사항이다.
정답은 '공사의 목적물이 폐지될 때까지'이다.
공사의 목적물 소유자는 실시·준공설계도서를 목적물이 폐지될 때까지 보관하는 것이 기준이다.
- '공사의 목적물이 착공될 때까지'의 착공은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 '공사의 목적물이 사용전검사를 받을 때까지'의 사용전검사는 공사 완료 후 사용 전에 실시하는 검사이다.
- '공사의 목적물이 준공될 때까지'의 준공은 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이다.
설계한 용역업자는 실시설계도서를 해당 공사가 준공될 때까지가 아니라 준공된 후 5년간 보관해야 한다. 공사 목적물의 소유자는 실시·준공설계도서를 목적물이 폐지될 때까지 보관하고, 소유자가 보관하기 어려우면 관리주체가 보관할 수 있다. 감리한 용역업자는 준공설계도서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끝날 때까지 보관한다.
정답은 '저습도 대책'이다.
옥외설비 설치 기준에는 저습도에 대한 대책이 포함되지 않는다.
- '풍해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해당한다.
- '낙뢰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해당한다.
- '화재 대책'은 옥외설비 설치 시 마련하여야 할 대책에 해당한다.
정답은 '국립전파연구원장'이다.
방송통신설비 지진대책의 시험 및 확인방법 등 세부사항은 국립전파연구원장이 정하여 공고한다.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이 세부사항을 정하여 공고하는 자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위원장'은 이 세부사항을 정하여 공고하는 자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국가재난대책본부장'은 이 세부사항을 정하여 공고하는 자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정답은 '홈게이트웨이'이다.
홈게이트웨이는 세대 내 홈네트워크 기기들과 단지 서버 간의 상호 연동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이다.
- '원격검침시스템'은 계량값을 원격으로 검침하는 설비이다.
- '주동출입시스템'은 공동주택 출입을 관리하는 설비이다.
- '가스 및 개폐감지기'는 가스 누출이나 문의 개폐를 감지하는 기기이다.
정답은 '개인별 작업 능력 평가'이다.
공정분석은 레이아웃, 공정, 공정관리 시스템의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작업 능력 평가는 그 목적에 속하지 않는다.
- '레이아웃의 개선'은 공정분석의 목적에 해당한다.
- '공정의 개선'은 공정분석의 목적에 해당한다.
- '공정관리 시스템의 개선'은 공정분석의 목적에 해당한다.
정답은 '실시계획'이다.
작업계획은 생산계획의 단계 가운데 실시계획 단계에 속한다.
- '실행계획'은 작업계획이 속하는 단계의 명칭이 아니다.
- '준비계획'은 인원과 설비 등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 '절차계획'은 작업의 순서와 방법을 정하는 단계이다.
정답은 'ABC 분석기법'이다.
ABC 분석기법은 파레토 법칙에 따라 품목을 중요도별로 A·B·C 등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중점관리 방법이다.
- '경영 분석기법'은 기업의 재무 상태 등을 분석하는 방법이다.
- 'RCA 분석기법'은 Pareto 분석기법으로 불리는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 '품목별 분석기법'은 Pareto 분석기법으로 불리는 기법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허리'이다.
워크팩터(Work Factor)법은 작업동작을 행하는 신체사용 부분을 손가락과 손, 팔, 앞팔 선회, 몸통, 발, 다리, 머리 회전으로 나눈다. 허리는 이 신체사용 부분에 들지 않는다.
- '몸통'은 워크팩터법의 신체사용 부분이다.
- '손이나 손가락'은 워크팩터법의 신체사용 부분이다.
- '앞팔 선회'는 워크팩터법의 신체사용 부분이다.
정답은 '채찍 효과'이다.
채찍 효과는 최종 소비자의 수요 정보가 소매상, 도매상, 제조업체 등 공급사슬의 상류로 전달될수록 수요 변동폭이 커지며 왜곡되는 현상이다.
- '도플러 효과'는 파원과 관측자의 상대 운동에 따라 관측 주파수가 변하는 현상이다.
- '플라시보 효과'는 효능 성분이 없는 가짜 처치로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이다.
- '온실 효과'는 대기 중 온실가스가 지표의 복사열을 흡수하여 지구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