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동기비트는 동기 전송방식에서 연속된 데이터 프레임의 경계를 인식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소로, 비동기 전송에서는 각 문자마다 독립적으로 시작·정지비트로 동기화되므로 프레임동기비트가 필요하지 않다.
비동기 전송방식은 송수신 장치 간 사전 동기화 없이 각 문자(character)마다 시작과 정지 신호로 동기를 맞추는 방식이다. 비동기 전송에서 사용되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시작비트: 데이터 앞에 삽입하여 수신 준비를 알린다.
- 정지비트: 데이터 뒤에 붙여 문자 전송 종료를 표시한다.
- 휴지시간(유휴 상태): 문자와 문자 사이에 두어 수신자가 다음 문자를 준비하도록 한다.
디지털 교환기 가입자 정합장치(Subscriber Line Interface Circuit, SLIC)의 기본 기능은 가입자선 상태 감시(Supervision)이다. SLIC는 가입자선의 개폐 상태, 벨 신호 수신, 다이얼 펄스 감지 등 아날로그 가입자선의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것을 주요 역할로 한다.
프레임 식별, 프레임 정렬, 클럭 복구는 모두 디지털 신호 처리 장치(DSP) 또는 전송 인터페이스 회로의 기능으로, 멀티플렉싱된 디지털 신호의 동기화 및 복구에 관련된 것이므로 SLIC의 기본 기능이 아니다.
'직렬 전송은 근거리 전송에 적합하다'는 틀린 설명이다. 직렬 전송은 장거리 전송에 적합하며(선로 감쇠와 간섭의 영향을 적게 받고 설치 비용이 저렴), 병렬 전송이 근거리 전송에 적합하다(신호 간 타이밍 편차로 인한 스큐 현상을 피하기 위해).
- 병렬 전송은 여러 비트를 동시에 전송하므로 전송 속도가 빠르다.
- 직렬 전송은 1개의 전송선만 필요하여 시스템 구성이 간단하고 경제적이다.
- 병렬 전송은 Strobe(선택신호)와 Busy(준비신호) 등의 핸드셰이킹 신호를 이용하여 송·수신을 제어한다.
S/N이 60 dB이면 신호 전력이 잡음 전력의 약 100만 배(10^6배)이므로 실질적으로 잡음의 영향을 무시할 수 있는 무잡음 상태라고 본다.
신호대 잡음비(S/N)는 로 정의되며, 무잡음 상태란 잡음 전력이 거의 0에 가까워 신호 전력에 비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한다.
반면 0 dB는 신호와 잡음이 같은 크기, 10 dB는 신호가 잡음의 약 10배, 30 dB는 약 1000배 수준으로 아직 잡음의 영향이 존재하는 상태다.
전자교환기의 기본회로는 수신된 신호를 감지하고 처리하는 기능에 맞춰 구성된다. 포착회로는 착신 신호를 감지하고, 계수회로는 다이얼 펄스나 톤 신호를 계수하며, 확인회로는 교환 동작의 정확성을 검증한다. 증폭회로는 신호의 크기를 키우는 전기적 보조 기능이므로 교환기능의 핵심 기본회로가 아니다.
비패킷형 단말기에서 패킷 교환망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패킷의 조립(assembly)과 분해(disassembly) 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는 PAD(Packet Assembler/Disassembler)다.
PAD는 일반 터미널이나 문자 기반 단말기로부터 입력받은 비패킷 형태의 데이터를 패킷 형식으로 변환하고, 반대로 패킷 교환망에서 수신한 패킷을 비패킷 형태로 복원하여 단말기에 전달하는 어댑터 역할을 한다.
- GFI는 프레임의 제어 정보이다.
- PTI는 패킷 타입 식별자이다.
- SVC는 스위칭 가상 회로이다.
이들은 모두 다른 개념이다.
연속적인 2진 데이터 전체 블록에 대한 오류검사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순환중복검사(CRC, Cyclic Redundancy Check)이다. CRC는 데이터 블록 전체에 대해 다항식 나눗셈을 수행하여 검사비트를 생성하므로, 블록 내 연속된 다중 비트 오류도 높은 확률로 검출할 수 있다. 패리티 검사는 단일 비트 오류 검출에만 효과적이고, ARQ는 오류 검출 후 재전송하는 방식이며, FEC는 오류 정정 방식으로 오류 검출의 핵심 목표와 다르다.
정답은 '베이스밴드 전송방식'이다.
베이스밴드 전송방식은 디지털 신호를 변조 없이 원신호 그대로 또는 전송로에 맞는 펄스파형으로 바꾸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 '반송대역 전송방식'은 신호를 반송파에 실어 전송하는 방식이다.
- '주파수대역 전송방식'은 신호를 특정 주파수 대역으로 옮겨 전송하는 방식이다.
- '광대역 전송방식'은 넓은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전송방식이다.
디지털형 펄스 변조방식은 아날로그 신호를 샘플링 후 양자화(정량화)를 거쳐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PCM(Pulse Code Modulation)은 샘플링된 신호를 일정 레벨의 계단 신호로 양자화한 후 이를 이진 부호(0, 1)로 인코딩하여 전송하는 디지털 방식이다.
- PAM(Pulse Amplitude Modulation)은 펄스의 진폭을 변조하지만 양자화 과정이 없어 아날로그형이다.
- PPM(Pulse Position Modulation)은 펄스의 위치만을 변조하는 아날로그형 방식이다.
- PWM(Pulse Width Modulation)은 펄스의 폭만을 변조하는 아날로그형 방식이다.
따라서 양자화 과정을 포함하는 PCM만이 디지털형 펄스 변조에 해당한다.
Hamming 코드는 에러 검출(detection)과 에러 정정(correction)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코드다. 1. ASCII 코드는 문자 표현용으로 에러 처리 기능 없음, 2. Parity 코드는 홀짝 비트로 검출만 가능하고 정정 불가, 3. BCD 코드는 10진수 표현용으로 에러 처리 기능 없음이다. Hamming 코드는 패리티 비트를 여러 개 사용하여 에러 위치를 특정하고 정정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샘플링 회로는 PLL의 기본 구성에 포함되지 않으며, 오히려 디지털 PLL이나 특정 신호 처리 단계에서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PLL(Phase-Locked Loop) 회로는 FM 신호의 주파수 편이를 추적하여 복조하는 방식으로, 위상 비교기(phase detector), 저역통과 필터(low-pass filter), 전압제어 발진기(VCO)의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 위상 비교기는 입력 신호와 VCO 출력 신호의 위상 차를 검출한다.
- 저역통과 필터는 검출된 오류 신호를 평활화하여 제어 전압을 만든다.
- 전압제어 발진기(VCO)는 이 제어 전압에 따라 주파수를 조절하며, 이들이 폐루프 시스템을 이룬다.
진폭변조(AM)에서 변조도(modulation index)는 100[%]를 초과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변조도가 100[%]를 초과하면 과변조(over-modulation) 상태가 되어 반송파가 음의 진폭을 갖게 되고, 이로 인해 신호 왜곡, 대역폭 확대, 상호변조 간섭 등이 발생하여 통신품질이 저하된다. 따라서 정상적인 진폭변조 운영을 위해서는 변조도를 10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안테나의 Q(품질계수)는 협대역성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Q가 높을수록 특정 주파수 근처에 응답이 집중되어 대역폭이 좁아진다. 따라서 광대역화를 위해서는 Q를 낮춰야 하므로 "Q를 높게 한다"는 광대역화 방법이 아니다.
안테나의 광대역화(广带宽)는 임피던스 대역폭을 확대하여 여러 주파수에서 양호한 특성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 보상회로는 임피던스 변화를 보정한다.
- 상호임피던스는 여러 소자 간의 결합으로 공명점을 분산시킨다.
- 진행파 여진형(traveling wave fed) 소자는 광대역 특성을 본질적으로 갖춘 구조이다.
이들은 모두 광대역화에 유효한 방법들이다.
최초의 상업통신 위성은 INTELSAT(인텔샛)이다. 1965년 4월 적도 위의 정지궤도에 발사된 INTELSAT 1(초명 Early Bird)은 대서양을 횡단하는 국제 상업 통신 서비스를 최초로 제공했다. SPUTNIK(2번)은 1957년 소련의 최초 인공위성이지만 과학 관측용이며, TAIROS(3번)와 ALPHANET(4번)은 기상관측 또는 실험용 위성으로 상업통신 목적이 아니다.
제4세대(4G, LTE) 이동통신의 핵심 기술은 OFDM(직교주파수분할다중화), MIMO(다중입출력), 스마트 안테나 등으로, 높은 주파수 효율과 대역폭을 활용한 고속 데이터 전송을 구현한다. 반면 레이크 수신기는 CDMA 기반의 제3세대(3G) 이동통신에서 다중경로 페이딩을 보상하기 위해 사용되던 기술로, 4G의 직렬 간섭 제거 기법과는 다른 세대의 기술이다.
복사저항은 안테나가 의도적으로 전자기파를 방사하는 데 기여하는 저항으로, 실제 손실이 아니라 유용한 에너지 방사를 담당한다. 따라서 손실저항의 원인이 아닌 것은 에너지를 방사하는 복사저항이다.
안테나의 손실저항은 입력 임피던스의 실수부 중 복사저항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들로부터 발생하며, 다음은 모두 입력 전력을 열로 소산시키는 실제 손실 메커니즘이다.
- 도체저항(도선의 옴 손실)
- 접지저항(접지 평면의 불완전성으로 인한 손실)
- 유전체 손실(절연재료의 유전 손실)
'전파는 빛과 같이 간섭 현상만 갖는다'는 거짓이다. 전파는 빛과 마찬가지로 간섭, 회절, 편광, 굴절 등 모든 파동 현상을 나타내는데, "간섭 현상만 갖는다"고 제한한 표현이 잘못되었다.
- 전파(전자기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진행 방향에 수직으로 진동하는 횡파이므로 참이다.
- 분산 매질에서 위상속도 와 군속도 의 곱은 (광속의 제곱)이 성립하므로 참이다.
- 매질 내 전파 속도는 이므로 투자율(투과율) 이나 유전율 이 클수록 속도는 감소하여 참이다.
'포락선 검파기는 정류형 검파기보다 다소 복잡하나 효율은 좋다'는 포락선 검파기가 정류형 검파기보다 오히려 단순하고 효율도 좋다는 점에서 틀렸다. 포락선 검파기는 다이오드와 RC 회로 같은 간단한 소자로 구성되어 정류형(동기 검파기)보다 구조가 간단하고, 회로 손실이 적어 효율도 우수하다.
포락선 검파기는 AM 신호의 포락선을 추출하여 원래의 저주파 신호를 복원하는 검파 방식으로, 다음과 같은 옳은 특성을 갖는다.
- AM 검파기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 출력파형이 입력 신호의 포락선과 일치한다.
- RC 회로의 시정수가 반송주파수 주기보다는 길고 신호주파수 주기보다는 짧아야 찌그러짐이 감소한다.
Statics Fading은 이동통신 페이딩 이론에서 표준적으로 분류되는 용어가 아니므로, 이동통신 환경에서 발생되는 페이딩으로 보기 어렵다.
이동통신에서 발생하는 페이딩은 신호의 전파 경로와 환경에 따라 분류된다.
- Short Term Fading(단기 페이딩)은 파장 정도의 거리 내에서 신호 강도가 빠르게 변하는 현상으로 Rayleigh, Rician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 Long Term Fading(장기 페이딩)은 거리와 지형에 따라 신호 강도가 천천히 변하는 쉐도잉 현상이다.
- Rician Fading은 직접파와 산란파가 모두 존재할 때 발생하는 단기 페이딩의 한 형태다.
주간 냉각은 라디오 덕트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없다. 주간에는 태양 복사로 지표면이 가열되어 대기가 불안정해지므로 오히려 라디오 덕트가 소멸하는 시간대이며, 따라서 주간 냉각은 덕트 생성 메커니즘과 무관하다.
라디오 덕트(Radio Duct)는 대류권에서 굴절률이 급격히 변하는 층이 형성되어 전파가 갇혀 장거리 전파 전파가 가능해지는 현상으로, 생성 원인은 다음과 같다.
- 전선 통과 시 온도와 습도의 급격한 변화
- 야간 복사 냉각으로 인한 지표면 냉각(야간 냉각)
- 따뜻한 해수 위의 찬 공기 이동으로 인한 대양상 덕트
- 수평 이류로 인한 온도 역전층 형성(이류성 덕트)
모바일 IP의 핵심 구성요소는 모바일 노드(MN), 홈 에이전트(HA), 외부 에이전트(FA)이다. 모바일 노드는 이동하는 장치, 홈 에이전트는 홈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노드의 트래픽을 관리하고 터널링하는 역할, 외부 에이전트는 방문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노드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게이트웨이는 모바일 IP의 정의된 구성요소가 아니며, 모바일 IP는 HA와 FA 간의 터널링을 통해 이동성을 관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정답은 '1번과 2번은 수신, 3번과 6번은 송신 용도로 사용한다.'이다.
이더넷의 단말 쪽 결선에서 첫째와 둘째 핀은 송신, 셋째와 여섯째 핀은 수신에 쓰이며, 이 진술은 송신과 수신이 서로 바뀌어 있다.
- 'Ethernet 10/100[Mbps]에서는 2Pair 선을 사용한다.'는 이더넷 결선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색상은 EIA/TIA 568(B Type) 기준으로 흰주, 주황, 흰녹, 청색, 흰청, 녹색, 흰갈, 갈색 순이다.'는 배선 색상 순서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음성회선 수용시에는 (4번, 5번), (7번, 8번)을 사용한다.'는 음성회선 핀 배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프로토콜의 구성요소 중 의미(Semantics)는 데이터 단위의 각 필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동작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며, 여기에 오류제어(에러 검출 및 복구), 동기제어(흐름 제어, 순서 제어) 등 제어절차와 규칙이 포함된다. 반면 구문은 데이터의 형식과 구조, 시간은 이벤트 발생 순서, 동기화는 송수신자 간 시간 맞춤을 각각 정의하므로 제어절차를 다루지 않는다.
정답은 '홉 제한(Hop Limit)'이다.
홉 제한은 IPv6 헤더에 담긴 패킷의 남은 전달 가능 홉 수를 나타내는 필드이며, IPv4와 IPv6 공존 연동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 '이중스택(Dual Stack)'은 하나의 장치가 IPv4와 IPv6 주소를 모두 가지고 동작하는 연동 방법이다.
- '터널링(Tunneling)'은 IPv6 패킷을 IPv4 패킷으로 감싸 전달하는 연동 방법이다.
- 'IPv4/IPv6 게이트웨이 활용 변환(Translation)'은 게이트웨이에서 두 프로토콜의 헤더를 서로 변환하는 연동 방법이다.
적용범위에 따른 분류는 국제표준·지역표준·국가표준·단체표준·사내표준이다. 사실표준(de facto)은 시장에서 널리 채택되어 표준처럼 쓰이는 것이다. 이는 공식표준(de jure)과 대비되는, 제정 방식에 따른 분류이므로 기준이 다르다.
RIP(Routing Information Protocol)의 최대 홉 수는 15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거리벡터 알고리즘의 무한 루프 방지 메커니즘으로 작동한다. RIP의 라우팅 테이블 업데이트 주기는 30초로, 이 간격마다 인접 라우터와 라우팅 정보를 교환한다. 따라서 정답은 15[Hops], 30[sec]이다.
정답은 'S/MIME'이다.
S/MIME은 전자우편 메시지 자체에 암호화와 전자서명을 적용하는 End-to-End 방식의 전자우편 보안 프로토콜이다.
- 'SSL'은 전송 구간을 암호화하는 프로토콜이다.
- 'TLS'는 전송 구간을 암호화하는 프로토콜이다.
- 'SMTP'는 전자우편을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정답은 'STX : 텍스트의 개시'이다.
STX는 텍스트 블록의 시작을 알리는 전송제어문자이다.
- 'SOH : 데이터 블록의 시작'에서 SOH는 헤딩의 개시를 알리는 전송제어문자이다.
- 'SYN : 헤딩의 개시'에서 SYN은 송수신 동기를 맞추는 전송제어문자이다.
- 'EOT : 문자의 한 블록의 종료'에서 EOT는 전송의 종료를 알리는 전송제어문자이다.
HDLC(High-level Data Link Control)의 동작모드는 정규 응답모드(NRM), 비정규 응답모드(ARM), 비동기 균형모드(ABM) 세 가지다. NRM은 주국과 종국 간 주종 관계에서 주국이 통신을 주도하고, ARM은 종국도 초기화 및 복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ABM은 두 국이 동등한 지위에서 양방향 통신을 수행한다. 동기 응답모드(SRM)는 HDLC 표준에 정의된 공식 동작모드가 아니다.
IPv4 C클래스는 기본적으로 24비트를 네트워크 식별자로 사용하며, 네트워크 식별자를 27비트로 확장하면 호스트 영역에서 3비트를 차용하게 된다. 서브넷 마스크의 마지막 옥텟은 2진수 11100000이 되어야 하고, 이를 10진수로 변환하면 128 + 64 + 32 = 224이다. 따라서 서브넷 마스크는 255.255.255.224이며, CIDR 표기법으로는 /27이다.
정답은 '꼬인 회선을 감싸고 있는 전도층이 있어 또 하나의 간섭 보호층이 제공된다.'이다.
UTP 케이블은 차폐용 전도층이 없는 케이블이며, 전도층으로 감싸는 구조는 STP 케이블의 특징이다.
- '가격이 저렴하다.'는 UTP 케이블의 특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전기장치나 자기장치에 의해 데이터 유실이 있다.'는 UTP 케이블의 특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옥내용으로 전자기장의 영향이 없는 곳에 사용해야 한다.'는 UTP 케이블의 특징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포설장력 이하에서 설치작업 시 , 케이블 고정 시 로 채운 보기이다.
표는 광케이블의 허용곡률반경을 포설장력과 작업 단계로 나누고, D를 광케이블의 외경(mm)으로 둔다. 포설장력 이하 행의 빈칸은 설치작업 시 , 케이블 고정 시 이고, 이상 행은 두 단계 모두 이다.
- 설치작업 시 , 고정 시 로 채운 보기는 두 값이 빈칸의 값 , 와 다르다.
- 설치작업 시 , 고정 시 로 채운 보기는 두 값이 빈칸의 값 , 와 다르다.
- 설치작업 시 , 고정 시 로 채운 보기는 두 값이 빈칸의 값 , 와 다르다.
CCP 케이블은 시내선로용 저압 케이블로서 심선의 절연체에 폴리에틸렌을 사용하고 모든 심선에 착색되어 있어 식별이 용이하며, 외피는 폴리에틸렌 외피 또는 알루미늄 테이프 위에 폴리에틸렌을 입힌 알페스형이 있는 특징을 가진다. FS 케이블은 옥외용 비차폐 케이블, PVC 케이블은 심선 절연체가 염화비닐수지이며, PIC 케이블은 종이 절연 케이블로서 주어진 조건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6[%]', 즉 이다.
그림에서 클래드 지름은 , 코어 지름은 , 코어 중심과 클래드 중심 사이 거리는 이다. 비동심률은 두 중심 사이 거리를 코어 지름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 '1[%]'는 중심 거리가 일 때의 값이다.
- '3[%]'는 중심 거리가 일 때의 값이다.
- '9[%]'는 중심 거리가 일 때의 값이다.
정답은 '광섬유의 마이크로밴딩이 없을 때'이다.
마이크로밴딩(미세 굽힘)은 모드 변환의 원인이며, 마이크로밴딩이 없는 상태는 모드 변환의 원인에 들지 않는다.
- '광섬유의 축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접속부의 축 어긋남으로, 모드 변환의 원인이다.
- '코어와 클래드의 경계면에 요철이 있을 때'는 경계면의 구조적 불균일로, 모드 변환의 원인이다.
- '접속 단면이 평행하지 않을 때'는 접속 단면의 비평행 상태로, 모드 변환의 원인이다.
정답은 '광섬유의 손실이 적은 1,310[nm] 영역이 주로 사용된다.'이다.
WDM은 광섬유 손실이 가장 낮고 EDFA 증폭 대역인 대역을 주로 사용한다.
- '여러 채널을 광학적으로 다중화하여 한 개의 광섬유를 통해 전송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장거리 전송을 위해 EDFA 등 광증폭기가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변조방법, 아날로그/디지털 등의 전송형태에 관계없이 광신호의 전달에도 이용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37.5[MHz/km]'이다.
대역 정수 를 포함한 광섬유의 전송 대역폭은 이다.
이다.
- '2.7[kHz/km]'는 kHz 단위 값으로, 계산 결과 와 자릿수가 다르다.
- '25.5[kHz/km]'는 kHz 단위 값으로, 계산 결과 와 자릿수가 다르다.
- '49.5[MHz/km]'는 계산 결과 보다 큰 값이다.
단상 전파 정류기의 DC출력 전력은 단상 반파 정류기의 4배이다.
두 정류기의 DC출력 전력을 비교하기 위해 각각의 평균 전압을 구한다.
단상 반파 정류기의 평균 DC 전압은 이고, 단상 전파 정류기(전파 브릿지)의 평균 DC 전압은 이다.
동일한 부하 저항 에서 DC출력 전력은 이므로, 전파 정류기의 전력과 반파 정류기의 전력의 비는
이다.
λ/4 수직접지 안테나의 길이는 파장의 1/4이므로, 먼저 주어진 주파수에서 파장을 구한다. 전파의 속도를 c = 3×10⁸[m/s]이라 하면, 파장 이다. 따라서 안테나의 길이는 이다.
정답은 '페러데이 법칙'이다.
'페러데이 법칙'(패러데이 법칙)은 전기분해 반응량이 전류와 시간에 비례하는 관계를 나타내며, 누설전류에 의한 매설 금속체의 부식 현상과 관련된다.
- '쿨롱의 법칙'은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에 관한 법칙이다.
- '키르히호프의 법칙'은 회로의 전류·전압 관계에 관한 법칙이다.
- '브리지의 원리'는 평형 회로를 이용해 미지 저항 등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정답은 '1.5', 즉 이다.
오차 백분율은 측정값에서 참값을 뺀 오차를 참값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이며 이다.
- '0.15'는 오차 백분율 의 1/10인 값이다.
- '15'는 오차 백분율 의 10배인 값이다.
- '150'은 오차 백분율에 다시 을 곱했을 때의 값이다.
비원율은 으로 계산한다. 따라서 이므로 4[%]이다.
정답은 '39[dB]'이다.
신호대 잡음비는 두 레벨의 dB 차이로 구하며 이다.
- '10[dB]'는 신호 레벨의 절댓값이다.
- '49[dB]'는 잡음 레벨의 절댓값이다.
- '59[dB]'는 두 레벨의 절댓값을 더한 값이다.
정답은 'OFDM 신호에 대해 주파수 채널 간에 주파수 겹침이 없는지를 확인해야 한다.'이다.
OFDM은 다수의 부반송파가 직교성을 유지하며 주파수축에서 서로 겹치는 구조를 갖는 변조 방식이다.
- 'OFDM 신호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OFDM 복조기가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OFDM 신호에는 여러 개의 부반송파가 존재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4G 신호는 3G 신호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은 주파수 대역폭을 사용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절단법은 삽입법과 달리 한번에 측정이 가능하므로 측정 시간이 짧다.'이다.
절단법(컷백법)은 광섬유의 일부를 절단해 절단 전후 두 차례 측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 '삽입법은 광력계 사이에 피측정 광섬유를 삽입해서 감쇠량을 측정하는 방법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절단법은 피측정 광섬유의 일부를 절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 '삽입법은 절단법에 비해 측정이 간단하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구내통신선로설비, 이동통신구내선로설비, 방송공동수신설비, 단말장치 및 전송설비를 관리하는 방송통신설비'이다.
사업용방송통신설비는 기간통신사업자·전송망사업자 등 사업자가 설치·운용 또는 관리하는 방송통신설비이고, 구내통신선로설비·이동통신구내선로설비·방송공동수신설비·단말장치 및 전송설비는 이용자가 관리·사용하는 이용자방송통신설비에 속한다.
- '기간통신사업자 및 부가통신사업자가 설치·운용 또는 관리하는 방송통신설비'는 사업용 방송통신설비에 해당한다.
- '전송망사업자가 설치·운용 또는 관리하는 방송통신설비'는 사업용 방송통신설비에 해당한다.
-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제공사업자가 설치·운용 또는 관리하는 방송통신설비'는 사업용 방송통신설비에 해당한다.
정답은 '"방송통신콘텐츠"란 지상파 텔레비전에서 방송하는 음성 및 영상을 말한다.'이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의 방송통신콘텐츠는 유선·무선을 이용하여 송신되거나 수신되는 부호·문자·음성·음향 및 영상을 말하며,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에 한정되지 않는다.
- '"방송통신사업자"란 관련법령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또는 방송통신위원에 신고·등록·승인·허가 및 이에 준하는 절차를 거쳐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를 말한다.'는 옳은 정의이다.
- '"방송통신설비"란 방송통신을 하기 위한 기계·기구·선로(線路) 또는 그 밖에 방송통신에 필요한 설비를 말한다.'는 옳은 정의이다.
- '"방송통신기자재"란 방송통신설비에 사용하는 장치·기기·부품 또는 선조(線條) 등을 말한다.'는 옳은 정의이다.
정답은 '폐쇄회로텔레비전의 영상은 보안용으로만 사용하고 거주자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이다.
홈네트워크 설비 기준상 폐쇄회로텔레비전의 영상은 보안 용도로 한정되지 않고 거주자에게 제공될 수 있다.
- '폐쇄회로텔레비전장비의 카메라는 주차장, 주동출입구, 어린이놀이터, 엘리베이터 등에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폐쇄회로텔레비전장비를 설치하는 때에는, 설치되는 대상시설의 주요부분 등이 조망될 수 있게 설치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렌즈를 포함한 폐쇄회로텔레비전장비는 결로되거나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설치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보안을 위하여 독립된 출입문을 설치하고, 외부로부터 전파유입이 없도록 차폐체를 설치하여야 한다.'이다.
방재실의 설치 기준에는 전파 차폐체 설치 요건이 포함되지 않는다.
- '항온 및 항습장치를 설치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바닥은 이중바닥방식으로 설치하여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단지 내 방범, 방재, 안전 등을 위한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공간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품질, 안전'이다.
제시문은 공사업자가 정보통신설비의 빈칸 두 가지가 확보되도록 공사 및 용역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고 설계도서 등에 따라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여야 한다는 성실의무 규정이다. 두 빈칸에는 차례로 품질과 안전이 들어간다.
- '기준, 기술'은 성실의무 규정의 빈칸에 들어가는 말이 아니다.
- '성능, 기능'은 성실의무 규정의 빈칸에 들어가는 말이 아니다.
- '역무, 서비스'는 성실의무 규정의 빈칸에 들어가는 말이 아니다.

정답은 '보호기'이다.
지문은 벼락 또는 강전류전선과의 접촉 등으로 이상전류·이상전압이 유입될 우려가 있는 방송통신설비에 과전류 또는 과전압을 방전시키거나 이를 제한 또는 차단하는 장치를 설치하도록 정하며, 이 장치의 명칭이 보호기이다.
- '과전류'는 지문에서 방전·제한·차단의 대상으로 쓰인 전기 현상의 이름이며 설치하는 장치의 명칭이 아니다.
- '차단기'는 이 조항이 설치를 요구하는 장치의 명칭이 아니다.
- '피뢰기'는 이 조항이 설치를 요구하는 장치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설계도서 평가결과'이다.
용역업자가 발주자에게 통보하는 감리결과에는 설계도서에 대한 평가결과가 포함되지 않는다.
- '착공일 및 완공일'은 감리결과 통보내용에 해당한다.
- '사용자재의 규격 및 적합성 평가결과'는 감리결과 통보내용에 해당한다.
- '정보통신기술자 배치의 적정성 평가결과'는 감리결과 통보내용에 해당한다.
정답은 '방송통신설비의 운용에 관한 사항'이다.
방송통신기본계획의 포함 사항 가운데 설비 관련 항목은 방송통신설비 및 방송통신에 이용되는 유·무선 망에 관한 사항이며, 방송통신설비의 운용에 관한 사항은 포함 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 '방송통신서비스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의 포함 사항이다.
- '방송통신콘텐츠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의 포함 사항이다.
- '방송통신기술의 진흥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기본계획의 포함 사항이다.
정답은 'Star형'이다.
구내통신선로설비의 수평배선은 배선반에서 각 세대나 실로 한 가닥씩 개별 배선하는 성형(Star) 구조로 공사한다.
- 'Tree형'은 배선이 나뭇가지 모양으로 분기되는 구조이다.
- 'Ring형'은 배선이 고리 모양으로 연결되는 구조이다.
- 'Circular형'은 수평배선계 구내배선의 공사 구조가 아니다.
정답은 '시설교체 등으로 실시·준공설계도서가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되기전의 실시·준공설계도서도 보관할 것'이다.
설계도서 보관기준은 시설교체 등으로 실시·준공설계도서가 변경된 경우 변경된 후의 실시·준공설계도서를 보관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 '공사의 목적물 소유자는 보관하기 어려운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공사에 대한 실시·준공설계도서를 공사의 목적물이 폐지될 때까지 보관할 것'은 설계도서 보관기준에 해당한다.
- '공사를 설계한 용역업자는 그가 작성 또는 제공한 실시설계도서를 해당 공사가 준공된 후 5년간 보관할 것'은 설계도서 보관기준에 해당한다.
- '공사를 감리한 용역업자는 그가 감리한 공사의 준공설계도서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보관할 것'은 설계도서 보관기준에 해당한다.
재고를 '0'으로 하여 재고비용을 최소화하고, 입하 재료를 재고로 두지 않고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상품관리방식은 적시 생산방식(Just In Time System)이다. 이는 비용절감, 재고절감, 결함제거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 로트 생산방식은 일정 수량을 모아 한 번에 생산하는 방식이다.
- 셀 생산방식은 셀 단위의 작은 팀으로 구성된 생산체계이다.
- 도요타 생산방식은 JIT를 포함한 보다 포괄적인 생산철학이지만, 문제의 핵심 개념인 '재고 0'과 '입하 재료의 즉시 사용'을 직접 정의하는 용어는 JIT이다.
작업시간연구에는 실제 작업시간 자료를 이용하는 실적자료법, 여러 작업의 표준시간을 정리한 표준자료법, 작업시간을 직접 측정하지 않고 추정하는 간접측정이 포함된다. 마이크로모션연구는 작업 동작을 세부적인 기본동작으로 분석하는 동작연구에 해당하므로 작업시간연구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답은 'PTS법'이다.
PTS법은 기본 동작별로 미리 정해진 시간표에서 시간값을 찾아 합산해 정상 시간을 구하고 여유율을 적용해 표준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이다.
- '시간연구법'은 스톱워치로 작업시간을 측정하는 기법이다.
- '표준자료법'은 과거에 축적된 표준자료를 바탕으로 표준시간을 산정하는 기법이다.
- '워크 샘플링법'은 작업 상태를 순간적으로 관측하여 비율로 분석하는 기법이다.
정답은 '현재의 데이터 해석에만 사용된다.'이다.
관리도는 얻은 데이터로 공정 상태를 판단하는 해석용 관리도와 이후의 공정을 관리하는 관리용 관리도로 사용된다.
- '공정상의 상태를 나타내는 특성치에 관해서 그려진 그래프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1924년 Shewhart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는 옳은 설명이다.
- '작업표준을 만들어 주어도 관리도는 그려야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정답은 'Come-Up 시스템'이다.
Come-Up 시스템은 제조명령별로 1공정 1전표를 작성해 전표를 완료예정일순으로 정리하는 진도관리 기법이다.
- 'ABC Analysis'는 항목을 중요도에 따라 등급별로 관리하는 분석 기법이다.
- 'PERT'는 작업의 선후 관계를 네트워크로 표현하는 일정관리 기법이다.
- '간트차트'는 작업의 일정을 막대 형태로 표시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