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샤를 법칙 을 쓴다. 표준상태는 1atm, 273K이다.
이므로 표준상태에서 부피는 약 4.65L이다.
에탄올(CH₃CH₂OH)에 진한 황산을 넣고 180℃에서 가열하면 알코올의 제거반응(dehydration)이 일어나 에틸렌(CH₂=CH₂)이 생성된다.
이 반응에서 에탄올의 -OH기와 인접한 탄소의 -H가 제거되어 탄소-탄소 이중결합이 형성되므로 가 된다.
- CH₃OH: 메탄올로 출발물질이 아니다.
- CH₃CH₂CH₂SO₃: 황산에스터화 반응(140℃ 이하)의 생성물이다.
- CH₃CH₂S: 실제 일어나지 않는 반응이다.
이온 결합의 특성 중 극성 용매인 물에 대한 용해도를 판단하는 문항으로, "이온 결정은 물에 잘 녹지 않는 것이 많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온 결합은 극성이 강한 물 분자의 전기장에 의해 양이온과 음이온이 분리되어 물에 매우 잘 녹는 특성이 있으며, 대부분의 이온 화합물은 물의 극성으로 인해 수화되며 용해된다.
- 전자를 잃은 원자는 양이온, 얻은 원자는 음이온이 된다: 이온 형성의 정의로 맞다.
- 고체 상태에서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양이온과 음이온이 정전기적으로 강하게 결합되어 자유 전하 운반체가 없어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올바르다.
- 금속 원자에서 비금속 원자로 전자가 이동할 때 형성된다: 이온 결합 형성의 전자 이동 메커니즘을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분자의 극성은 결합의 극성과 분자의 기하학적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CO2는 직선형(O=C=O, 180°)이므로 두 C=O 결합의 쌍극자 모멘트가 정반대 방향으로 상쇄되어 비극성이 되고, H2O는 굽은형(약 104.5°)이므로 두 O-H 결합의 쌍극자 모멘트가 상쇄되지 않고 합쳐져 극성을 띤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1번은 오답(비금속성의 크기와 분자의 극성/비극성은 직접 관련이 없음), 3번은 오답(분자량이 극성을 결정하지 않음), 4번은 오답(물질의 상태는 극성/비극성의 이유가 아니라 결과일 뿐임).
N농도(노르말농도)는 로 계산되며, NaOH는 1가 염기이므로 당량수 = 몰수이다.
NaOH의 몰수는 이고, 당량수도 2당량이다.
용액의 부피는 1000mL = 1L이므로
이다.
500mL의 물을 증발시키는 데 필요한 열은 1128kJ이며, 필요한 열 = 물의 몰수 × 증발열 공식을 적용한다.
물의 밀도는 1g/mL이므로 500mL = 500g이고, 물의 분자량은 18g/mol이므로
몰수 = 500g ÷ 18g/mol = 27.78mol
Q = 27.78mol × 40.6kJ/mol = 1128kJ
원자번호는 원자핵 속 양성자수와 같고, 질량수는 양성자수와 중성자수의 합이다.
칼륨 원자는 양성자 19개, 중성자 20개를 가지므로 원자번호는 19, 질량수는 19+20=39이다.
이온화에너지는 원자에서 전자를 떼어내는 데 필요한 에너지로, 같은 주기에서 원자번호가 증가할수록 증가한다. 주어진 원소들은 모두 3주기 원소이며, 원자번호 순서는 Na(11) < Mg(12) < Al(13) < Si(14)이다. 따라서 가장 왼쪽에 위치한 나트륨의 이온화에너지가 가장 작다. 나트륨은 1s² 2s² 2p⁶ 3s¹의 전자 배치로 바깥쪽 3s 궤도에 전자가 1개만 있어 쉽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벤젠에 철 촉매 존재하에서 염소가스를 반응시켜 수소가 염소로 치환되는 반응은 할로겐화이다.
- 니트로화는 진한 질산·황산으로 -NO2기를 도입하는 반응이다.
- 술폰화는 진한 황산으로 -SO3H기를 도입하는 반응이다.
- 알킬화는 알킬할라이드 등으로 알킬기를 도입하는 프리델-크래프츠 반응이다.
반응 전후 반응물질과 생성물질의 총질량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질량보존의 법칙이다.
- 일정성분비의 법칙은 한 화합물을 이루는 성분원소의 질량비가 항상 일정하다는 법칙이다.
- 배수비례의 법칙은 두 원소가 두 가지 이상의 화합물을 만들 때 질량비가 간단한 정수비를 이룬다는 법칙이다.
- 기체반응의 법칙은 기체가 반응할 때 부피비가 간단한 정수비를 이룬다는 법칙이다.
카르복시기는 -COOH로 표시되는 작용기이며, 카르복시산의 산성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 -O-는 에테르 결합이다.
- -OH는 하이드록시기(알코올·페놀)이다.
- -CHO는 알데하이드기이다.
파라핀계 탄화수소(포화 탄화수소, 알칸)는 일반식 CnH2n+2를 따르는 화합물이다. 각 보기를 확인하면: 1번 C5H10은 2(5)+2=12이어야 하나 10이므로 알켄(CnH2n), 2번 C4H8은 2(4)+2=10이어야 하나 8이므로 알켄, 3번 C3H6은 2(3)+2=8이어야 하나 6이므로 알켄이다. 4번 CH4(메탄)는 C1H2(1)+2=CH4로 일반식을 정확히 만족하므로 파라핀계 탄화수소(알칸)이다.
는 이온 화학식(아세테이트 이온, CH₃COO⁻)이고, 나머지 1~3번은 모두 중성 유기분자이다. 1번 CH₃COOH는 아세트산, 2번 C₂H₅OH는 에탄올, 3번 C₂H₅CHO는 프로판알로 모두 공유결합 분자이며, 4번 는 분자식으로는 아세테이트 이온을 나타내어 성격이 다르다.
혼합물은 두 가지 이상의 순물질이 화학결합 없이 섞여 있는 물질로, 공기가 이에 해당한다.
염화수소, 암모니아, 이산화탄소는 각각 정해진 조성을 가진 화합물, 즉 순물질이다.
압력이 일정할 때 기체의 부피와 절대온도는 샤를의 법칙에 따라 비례한다.
에서 초기 절대온도 , , 이다.
이므로 섭씨온도로는 이다.
퍼센트를 ppm으로 바꿀 때는 10,000을 곱한다(1% = 10,000ppm).
이므로 네온의 농도는 18ppm이다.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생물학적 효과)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는 렘(rem)이다. 흡수한 방사선의 양에 방사선 종류별 위험도를 반영한 값으로, 사람이 받는 피폭 정도를 표현할 때 쓴다.
- 렌트겐(R)은 방사선이 공기를 이온화시킨 정도를 나타내는 조사선량 단위이다.
- 큐리(Ci)는 라듐 1g이 내는 방사능의 세기에 해당하는 단위로, 방사성 물질이 스스로 붕괴하는 세기를 나타낼 뿐 인체가 받는 영향을 뜻하지 않는다.
- 베크렐(Bq)도 초당 붕괴 횟수로 정의되는 방사능의 세기 단위이다.
배위결합은 한쪽 원자가 제공한 비공유 전자쌍을 두 원자가 함께 공유하는 결합으로, 암모늄이온에서 나타난다.
암모니아 질소의 비공유 전자쌍이 수소이온(H+)에 제공되어 네 번째 N-H 결합이 형성되는데, 이 결합이 배위결합이다.
"증기압이 크면 증발이 어렵다"는 정반대의 내용으로 틀렸다. 증기압이 크다는 것은 같은 온도에서 더 많은 분자가 액체 상태를 벗어나 기체로 존재한다는 뜻이므로 증발이 쉽다는 의미이다.
증기압은 액체 표면에서 증발한 분자와 응축한 분자가 동적 평형을 이루었을 때 기체 분자들이 나타내는 압력이다.
- 증기압이 크면 끓는점이 낮아진다: 옳은 설명으로, 증기압이 크면 낮은 온도에서도 대기압과 같아져 끓는점이 낮아진다.
- 증기압은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커진다: 옳은 설명으로, 온도가 높아질수록 분자의 운동 에너지가 증가하여 증기압이 커진다.
- 증기압이 크면 분자간 인력이 작아진다: 옳은 설명으로, 분자간 인력이 작으면 액체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워 더 많은 분자가 증발하므로 증기압이 크다.
볼타 전지는 아연과 구리 전극을 황산 용액에 담근 갈바닉 전지로, 음극(anode)에서는 산화 반응이 일어난다. 음극의 아연은 전자를 잃고 Zn²⁺로 산화되며(Zn → Zn²⁺ + 2e⁻), 이때 발생한 전자가 외부 회로를 통해 양극으로 흘러 전류를 만든다. 반면 양극(cathode)에서는 환원 반응이 일어난다.
아연이 구리보다 이온화경향이 커서 전자를 잃고 산화되며, 그 전자를 구리이온이 받아 환원되어 구리가 석출된다.
NH4+의 원자가전자를 구하려면 각 원자의 원자가전자를 합한 후 양이온이므로 1개를 빼야 한다. N의 원자가전자는 5개(2s² 2p³), H 4개의 원자가전자는 1개씩 4개(1s¹)이므로 합계 5 + 4 = 9개이다. NH4+는 양이온(+1 전하)이므로 전자 1개가 제거되어 9 - 1 = 8개의 원자가전자를 갖는다.
1패러데이(F)는 전자 1mol이 갖는 전기량인 96500C으로, 1g당량의 물질을 생성(산화·환원)시키는 데 필요한 전기량과 같다.
- 1mol의 물질을 반응시키는 데 필요한 전기량은 그 물질이 주고받는 전자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일정한 값이 아니다.
- 전자 1개가 갖는 전기량은 으로 훨씬 작은 값이다.
- 96500C은 전자 1mol, 즉 약 개의 전자가 갖는 전기량이며 전자 96500개의 전기량이 아니다.
반응속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는 온도, 농도, 촉매, 표면적 등이며, 반응물과 생성물의 계수 관계를 나타내는 반응식 자체는 반응속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가 아니다.
콜로이드는 지름이 대략 1~100nm 정도인 큰 입자가 분산되어 틴들현상을 보이는 분산계인데, 설탕 용액은 설탕 분자가 완전히 녹아 분자 상태로 존재하는 진용액이다.
녹말 용액, 점토 용액, 수산화알루미늄 용액은 입자가 커서 콜로이드 상태를 이룬다.
Ni2+ 이온에 디메틸글리옥심(dimethylglyoxime)을 넣으면 붉은색의 침전물이 생성된다. 디메틸글리옥심은 니켈 이온과 선택적으로 반응하여 킬레이트 착물을 형성하는데, 이 착물의 특징적인 색상이 붉은색(또는 주홍색)이므로 니켈의 정성분석 확인반응으로 널리 사용된다.
황화물의 색깔은 화학적 성질에 따라 결정되는데, CdS(황화카드뮴)는 황색 침전이고 나머지는 모두 흑색 침전이다. PbS는 검정색, CuS는 검정색, HgS(황화수은)는 검정색(진사)이 특징이므로, 유일하게 흑색이 아닌 것은 CdS이다.
암모늄 이온은 희석·산성화 단계에서 제거되는 물질로, 양이온 검출 과정에서 특별한 간섭 효과가 없어 방해 물질에 포함되지 않는다.
양이온의 계통적 분리 검출에서 방해 물질은 검사하려는 양이온의 검출을 방해하거나 침전·착이온 형성 등으로 간섭하는 물질들이다.
- 유기물: 산화제로 작용하거나 양이온과 착이온을 형성하여 침전 반응을 방해한다.
- 옥살산 이온: Ca²⁺, Ba²⁺ 등과 침전을 형성하여 다른 양이온의 검출을 방해한다.
- 규산 이온: 산성 조건에서 규산을 형성하여 침전물을 오염시킨다.
변색범위가 pH 8.3~10.0이고 약산과 강염기의 적정(무색→분홍색)에 사용되는 지시약은 페놀프탈레인이다.
- 메틸옐로와 메틸오렌지는 산성 쪽에서 변색되어 강산-약염기 적정에 적합하다.
- 브롬티몰블루는 중성 부근에서 변색되어 강산-강염기 적정에 적합하다.
몰농도(M)는 용액 1L에 녹아 있는 용질의 몰수로 정의된다.
EDTA와 Ca2+의 킬레이션 반응은 1:1 몰 비로 진행되므로, 필요한 EDTA의 부피를 구하기 위해 몰수 동등식을 사용한다.
Ca2+의 몰수는 0.01 M × 0.0500 L = 5.0 × 10−4 mol이고, EDTA도 동일한 몰수가 필요하므로
V_{EDTA} = \frac{5.0 \times 10^{-4} \text{ mol}}{0.05 \text{ M}} = \frac{5.0 \times 10^{-4}}{0.05} = 0.010 \text{ L} = \frac{10 \text{ mL}}이다.
암모니아를 계에서 덜어내면 그 감소를 메우려는 쪽으로 평형이 움직이므로 암모니아의 농도를 감소시킬 때 정반응이 진행된다.
주어진 반응은 로, 정반응이 22 kcal 을 내놓는 발열반응이다. 평형은 가해진 변화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 온도를 높이면 열을 흡수하는 쪽이 유리해져 암모니아가 분해되는 역반응이 우세해진다.
- 질소나 수소의 농도를 줄이면 부족해진 반응물을 보충하려고 역반응쪽으로 이동한다.
pH가 낮을수록 산성이 강한데, 제시된 값을 pH로 환산하면 pH=5인 용액이 가장 낮은 pH를 가져 산성이 가장 강하다.
- [H+]=10⁻⁸M인 용액은 pH 8이다.
- [OH-]=10⁻⁴M인 용액은 pOH 4, 즉 pH 10인 염기성 용액이다.
- pOH=7인 용액은 pH 7인 중성 용액이다.
전리도(α)는 전해질이 이온으로 갈라진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전리된 몰농도를 전체 몰농도로 나눈 값이다.
제2족 양이온은 산성 조건에서 H2S로 황화물 침전을 만든 뒤 Na2S(또는 (NH4)2S) 용액으로 처리해 분리한다. 주석족(As, Sb, Sn)의 황화물은 티오염을 만들어 녹고, 구리족(Hg, Pb, Bi, Cu, Cd)의 황화물은 녹지 않고 남는다. HCl은 제1족 침전 시약, H2S는 제2족 전체의 침전 시약, (NH4)2CO3는 제4족 침전 시약이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2번을 3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H₂S는 산성에서 제2족 전체를 침전시키는 시약이고, 구리족과 주석족의 분리는 주석족 황화물(SnS₂·As₂S₃·Sb₂S₃)이 알칼리 황화물(Na₂S, (NH₄)₂Sx)에 티오염으로 용해되는 성질을 이용한다.
습기를 제거하고 건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구는 데시케이터이다.
피펫, 메스실린더, 플라스크는 모두 부피를 재거나 담는 용도의 기구이다.
25℃에서 용해도 35는 물 100g에 염 35g이 녹는다는 의미이다.
50℃의 물 50mL는 밀도를 1g/mL로 보면 50g이다. 이 물에 용해되는 염의 최대량은 50℃에서의 용해도를 알아야 하는데, 문제에서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50℃에서 염 20g이 모두 용해된다고 가정한다(일반적으로 온도가 높을수록 용해도가 크므로).
냉각 후 25℃에서 물 50g에 녹을 수 있는 최대 염의 양은
이므로
석출되는 염의 양은 이다.
불꽃반응에서 노란색을 나타내는 원소는 나트륨(Na)이다.
- 칼륨(K)은 보라색 불꽃을 나타낸다.
- 칼슘(Ca)은 주황색(적색) 불꽃을 나타낸다.
약염기를 강산으로 적정할 때, 당량점에서 생성되는 생성물은 약산염(약염기의 켤레산)이다. 이 약산염은 물에서 약산처럼 작용하여 수소이온을 방출하므로 용액은 산성을 띤다. 따라서 당량점의 pH는 7 미만이며, 약산염의 전리 정도와 농도에 따라 보통 pH 4~6 범위에서 결정된다. 예를 들어 암모니아(NH₃)를 염산(HCl)으로 적정하면 당량점에서 NH₄⁺이 생성되어 산성 용액이 되는데, 이는 pH 7보다 훨씬 낮다.
이 용액의 노르말 농도는 약 36 N이다. 노르말 농도(N)는 로 정의되며, 여기서 는 용질의 당량수이고, H₂SO₄는 2가 산이므로 1 mol당 2 당량을 제공한다.
97wt% 용액 1 mL의 질량:
H₂SO₄의 질량:
H₂SO₄의 몰수:
당량수:
1000 mL 기준 노르말 농도:
여러 개의 파동이 겹쳐 세기가 커지거나 상쇄되어 약해지는 현상은 빛의 간섭이다.
같은 그림을 그린 종이를 여러 장 겹치면 색이 진해지는 것은 빛(파동)이 중첩되어 보강되는 간섭 현상으로 설명된다.
포화 칼로멜 전극 내부에는 포화 염화칼륨(KCl) 용액이 채워져 있으며, 이 용액에 의해 전극 전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유리 기구와 철제·스테인리스강 등 금속 재질 기구를 같이 보관하면 접촉으로 인해 유리 기구가 손상될 수 있어 옳지 않다.
유리 기구와 금속 기구는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구분하여 보관해야 한다.
기체 크로마토그래피의 정지상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조성이 일정하며 증기압이 낮아야 한다.
반면 점성이 높아야 한다는 것은 정지상의 조건이 아니다. 점성이 너무 높으면 관 내벽에 고르게 도포되지 않고 물질 이동이 늦어져 분리 효율이 떨어진다.
20 ppm 용액 1 L를 만들기 위한 용질의 질량은 ppm = (용질 질량/용액 질량) × 106을 이용하여 계산한다. 물의 밀도를 1 g/mL로 가정하면 1 L = 1000 g이므로, 20 ppm = (용질 질량 g / 1000 g) × 106에서 용질 질량 = (20 × 1000) / 106 = 20000 / 106 = 0.02 g이다. 따라서 과망간산칼륨 0.02 g을 칭량하여야 한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프(GC)의 주요 구성부는 운반 기체부(가스 공급), 주입부(시료 도입), 컬럼(분리), 검출부(감지)이다. 보기 3번 흡광부는 HPLC(액체 크로마토그래프)의 검출기로서 자외선이나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성분을 측정하며, 가스 크로마토그래프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운반 기체부, 주입부, 컬럼은 모두 GC의 필수 구성요소이므로 답은 3번이다.
수소이온 농도가 수산화이온 농도보다 큰 용액, 즉 [H+]>[OH-]인 용액은 산성이다.
불꽃 이온화 검출기(FID)는 수소와 공기(또는 산소)의 혼합 불꽃에서 유기 화합물을 연소시켜 이온을 생성하고 전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FID의 불꽃 생성에는 수소(연료)와 산소(산화제)가 필수이며, 이동상으로 사용되는 헬륨이나 질소는 검출 과정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 따라서 불꽃 유지에 필요한 기체는 수소이다.
분리관의 성능은 분리관의 길이·온도, 고정상의 충전 방법 등에 따라 좌우된다.
검출기의 기록계는 분리된 성분의 신호를 기록하는 장치일 뿐 분리관 자체의 분리 성능과는 무관하다.
흡광도(Absorbance, A)는 Beer-Lambert 법칙에 따라 로 계산되며, 여기서 T는 투과도를 소수로 나타낸 값이다. 투과도가 10%T이면 이므로, 이다. 따라서 흡광도는 1이다.
칼륨, 나트륨, 황, 인은 모두 공기 중 또는 낮은 온도에서 자동으로 발화하는 물질들로 발화성 위험물에 해당한다. 발화성 위험물은 자동 점화 물질(자기 점화성)과 공기 중 발화 물질로 분류된다.
- 수소, 아세톤, 에탄올, 에틸에테르: 수소(가스류), 아세톤·에탄올·에틸에테르(인화성액체)로 서로 다른 위험물 분류이다.
- 등유, 아크릴산, 아세트산, 크레졸: 등유는 인화성액체, 아크릴산·아세트산·크레졸은 산화성액체 등으로 분류되어 발화성 물질이 아니다.
- 질산암모늄, 니트로셀룰로오스, 피크린산: 자기반응성물질 또는 산화성물질로 발화성 위험물이 아니다.
금속을 그 금속이온이 포함된 용액에 넣었을 때 금속이 나타내는 전위를 전극전위라 한다.
용액 중의 물질이 빛을 흡수하는 성질을 측정하는 기기는 분광 광도계이다. 분광 광도계는 특정 파장의 빛을 용액에 통과시켜 흡수되는 빛의 양을 측정함으로써 용액 내 물질의 농도를 정량 분석할 수 있다. 비중계는 밀도 측정, 용액 광도계는 일반적 광도 측정 등으로 용도가 다르며, 물질의 빛 흡수 특성을 분석하는 분광학적 방법은 분광 광도계의 고유 원리이다.

광전증배관, 광다이오드, 광다이오드 어레이는 시료를 투과한 빛의 세기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소자로, 분광광도계의 검출부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검출기들이다. 광원부는 텅스텐램프·중수소램프 등이, 파장선택부는 프리즘·회절격자·필터 등이 해당되므로 제시된 장치들과는 관련이 없다.
적외선(Infrared)을 나타내는 기호는 IR이다.
VIS는 가시광선, UV는 자외선, X-Ray는 X선을 가리킨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는 성분의 종류를 확인하는 정성분석과 성분의 양을 구하는 정량분석이 모두 가능한 분석법이다.
가시선 영역(약 380~780 nm)의 광원으로는 연속 스펙트럼을 방출하는 백열등이 주로 사용된다. 텅스텐 등(백열등)은 고온 고체에서 나오는 연속 스펙트럼으로 가시광 전체 영역을 효율적으로 커버하므로 분광학에서 표준 광원으로 널리 쓰인다. 수소·중수소 방전등은 선 스펙트럼(자외선 주)을 방출하고, 나트륨 등은 특정 파장(589 nm)의 좁은 선 스펙트럼만 방출하므로 가시선 광원으로 적합하지 않다.
가스 크로마토그래피의 운반기체로는 시료와 반응하지 않는 불활성 기체인 헬륨(He), 아르곤(Ar) 등이 주로 사용된다.
액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LSC)는 고정상인 고체 표면에 시료 성분이 물리적으로 달라붙었다 떨어지는 흡착을 분리 메커니즘으로 한다.
람베르트-비어 법칙에 따르면 흡광도는 용액의 농도와 빛이 지나는 용액의 두께(경로길이) 모두에 비례한다.
(여기서 은 몰흡광계수, 는 농도, 은 두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