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안정·신선·생장을 연상시키는 색은 녹색이다.
녹색은 풀과 나무 같은 자연·생명을 떠올리게 해 안정감과 신선함을 준다.
- 적색: 정열·흥분·위험을 연상시킨다.
- 황색: 명랑·희망·주의를 연상시킨다.
- 청색: 차가움·침착·냉정을 연상시킨다.
가장 가벼운 느낌을 주는 배색은 귤색 - 노랑이다.
색의 중량감은 명도가 좌우하며, 명도가 높은 색끼리의 배색이 가볍게 느껴진다.
- 연두 - 검정: 검정은 명도가 가장 낮아 배색에 무거운 느낌을 준다.
- 빨강 - 파랑: 두 색 모두 명도가 낮은 편이라 귤색·노랑 배색보다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다.
- 청록 - 녹색: 중간~낮은 명도의 색 조합이라 밝고 가벼운 느낌을 주지 못한다.
도면에서 문자 크기의 기준은 문자의 높이이다.
제도 통칙에서 문자의 크기는 높이로 호칭하며, 문자의 폭과 선 굵기는 이 높이를 기준으로 정한다.
- 문자의 넓이: 폭은 높이에 맞추어 정해지는 값이지 크기의 기준이 아니다.
- 문자의 굵기: 굵기는 문자 선의 두께로, 높이에 따라 정해진다.
- 문자의 대각선: 문자 크기를 대각선으로 재는 규정은 없다.

한 변 AB를 알고 정6각형을 그릴 때 가장 먼저 구하는 점은 중심 O다.
그림처럼 A와 B를 각각 중심으로 반지름 AB인 원호를 그려 두 호가 만나는 점이 O다. 정6각형은 정삼각형 6개로 이루어지므로 OA = OB = AB가 된다.
다음에 O를 중심으로 반지름 OA인 원을 그리고, 원둘레를 AB 길이로 끊어 C·D·E·F를 차례로 얻는다. 따라서 C·D·F는 모두 원을 그린 뒤에 정해지는 점이다.
형태의 변화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명암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명암은 밝고 어두움의 차이일 뿐 형태 자체를 바꾸는 조건이 아니고, 형태는 보는 위치와 조건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 보는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물체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다르게 보인다.
- 원근에 따라 달라진다: 멀수록 작아 보이는 등 거리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 눈의 높이에 따라 달라진다: 시점의 높이가 바뀌면 보이는 형태가 달라진다.
수직선이 주는 느낌은 강직함, 고결함이다.
선의 방향에 따라 느낌이 다르며, 수직선은 곧게 서 있어 곧고 엄숙한 인상을 준다.
- 안정감, 고요함: 수평선이 주는 느낌이다.
- 불안정감, 운동감: 사선이 주는 느낌이다.
- 우아하고 관능적인 느낌: 곡선이 주는 느낌이다.
유사적 조화는 형태·색상·질감이 비슷한 요소끼리 결합해 통일감과 안정감을 주는 배색·구성 방식이다.
주택이나 가구, 실내집기처럼 오랫동안 사용되는 대상은 변화보다 안정감과 통일성이 중요하므로 유사적 조화가 적합하다.
반대로 대비적 조화는 상반된 요소를 강조해 시선을 끄는 효과가 커서 일시적·장식적인 용도에 더 어울린다.
서로 반대되는 성질을 나란히 놓아 강한 효과를 내는 것은 대비이다.
대비는 크기·명암·색 등이 반대인 요소를 맞세워 서로의 차이를 더 강하게 느끼게 한다.
- 변화: 단조로움을 피하려고 요소에 다양함을 주는 것으로, 반대 성질의 맞세움에 한정되지 않는다.
- 주조: 전체를 지배하는 주된 색조나 요소로 통일감을 주는 것이다.
- 비례: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의 크기 비율 관계이다.
고려 시대에 두드러지게 성행하지 않은 공예는 목죽 공예이다.
고려는 청자·나전칠기·금속 공예가 발달한 시기로, 목죽 공예는 이들만큼 두드러지지 않았다.
- 도자 공예: 고려청자로 대표되는 가장 이름난 공예 분야이다.
- 금속 공예: 청동 은입사 등 금속 공예 기술이 뛰어났던 분야이다.
- 칠 공예: 나전칠기가 발달했던 분야이다.
아르누보와 직접 관계없는 것은 고딕양식이다.
고딕은 중세 유럽의 건축 양식이고, 아르누보는 19세기 말~20세기 초의 새로운 예술 양식이다.
- 청춘양식: 독일에서 아르누보를 부르던 이름(유겐트슈틸)이다.
- 시세션: 오스트리아에서 아르누보 계열로 일어난 분리파 양식의 이름이다.
- 신예술양식: 아르누보를 우리말로 옮긴 이름 그대로이다.
빛에 의해 물체가 백색으로 보이는 경우는 모두 반사할 때이다.
물체에 닿은 빛을 거의 전부 되돌려 보내면 백색으로 느껴진다.
- 일부 반사, 일부 흡수: 특정 파장을 흡수하므로 유채색이나 회색으로 보인다.
- 모두 흡수: 반사되는 빛이 없어 검정으로 보인다.
- 모두 통과: 빛이 투과되어 투명하게 보인다.
두 색을 나란히 놓아 혼합 효과를 보는 방법은 병치혼합이다.
작은 색점이나 색선을 가까이 배치하면 눈의 망막에서 섞여 보이는 시각적 혼합이다.
- 색광혼합: 서로 다른 색의 빛을 겹쳐 비추어 섞는 가산혼합이다.
- 회전혼합: 색을 칠한 원판을 빠르게 돌려 섞어 보는 방법이다.
- 감산혼합: 색료를 실제로 섞어 밝기가 낮아지는 혼합이다.
먼셀 색채계의 기본 색상수는 5이다.
빨강(R)·노랑(Y)·초록(G)·파랑(B)·보라(P)의 5주요 색상을 기본으로 하고, 그 사이에 중간색을 넣어 10·20·100 색상으로 나눈다.
- 6: 먼셀 색상환은 5를 기본으로 나누므로 6 색상 단계가 없다.
- 8: 오스트발트 색채계의 기본 색상수이다.
- 12: 먼셀의 10·20·100 분할에 들어가지 않는 수이다.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는 색끼리의 대비는 보색대비이다.
마주보는 색은 보색 관계이며, 나란히 놓으면 서로의 채도를 높여 보이게 한다.
- 연변대비: 서로 인접한 경계 부분에서 일어나는 대비이다.
- 색상대비: 서로 다른 색상이 인접할 때 색상 차가 달라 보이는 현상으로 보색 관계에 한정되지 않는다.
- 명도대비: 명도가 다른 색이 인접할 때 생기는 대비이다.
옳은 설명은 H는 수가 클수록 단단하고, B는 수가 클수록 무르고 진하다이다.
H는 Hard, B는 Black에서 온 표시로, H 계열은 단단하고 연한 선, B 계열은 무르고 진한 선을 만든다.
- H는 무르고 진하며 B는 단단하다: H와 B의 성질을 반대로 설명했다.
- H·B가 수에 관계없이 진하거나 단단하고 흐리다: 숫자가 강도 정도를 나타내므로 틀리다.
- 수가 강도와 무관하다: 숫자는 단단함과 진하기의 정도를 나타내는 표시이다.
틀린 설명은 정12면체의 한 면이 정6각형이라는 것이다.
정12면체의 한 면은 정5각형이다.
- 정8면체의 한 면은 정3각형이다: 정8면체는 정삼각형 8개로 이루어져 옳다.
- 정20면체의 한 면은 정3각형이다: 정20면체는 정삼각형 20개로 이루어져 옳다.
- 정6면체의 한 면은 정4각형이다: 정육면체의 면은 정사각형이므로 옳다.





전개도를 접으면 정육면체의 한 모서리 끝(꼭짓점)에서 시작하는 삼각형 홈이 두 면에 걸쳐 생긴다. 이와 같은 입체는 앞면·윗면이 만나는 모서리의 왼쪽 꼭짓점에서 홈이 파인 그림이다.
전개도 세로 줄의 맨 위 면과 맨 아래 면은 접으면 서로 맞닿는 면이다. 두 면 모두 닿는 변 쪽에 꼭짓점–변의 중점–면 안쪽 점을 잇는 삼각형 따낸 자리가 있어, 접으면 한 모서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붙는다.
- 홈이 모서리 중간에서 시작해 꼭짓점에 닿지 않는 그림: 전개도의 홈은 꼭짓점에서 시작한다.
- 홈이 다른 쪽 모서리에 있고 사선이 면을 가로지르는 그림: 홈의 위치와 선 구성이 전개도와 다르다.
- 직사각형 계단 모양으로 파인 그림: 전개도의 홈은 삼각형이다.
리-디자인(Re-Design)은 제품의 디자인 개선을 뜻한다.
접두어 Re는 '다시'를 뜻하므로, 이미 있는 제품의 디자인을 다시 손보아 개선하는 것이다.
- 스케치를 완료하고 투시도 작성: 새 디자인의 표현 단계를 설명한 것이다.
- 신제품 디자인 개발: 새로운 제품을 처음 개발하는 것이라 이미 있는 제품의 재작업과 다르다.
- 판매를 위한 디자인 개발: 판매라는 목적을 말할 뿐 기존 디자인을 다시 고치는 개념이 아니다.
파랑에 흰색을 섞으면 채도는 낮아지고 명도는 높아진다.
흰색은 명도가 가장 높은 무채색이므로 섞을수록 밝아지고 탁해져 순도가 떨어진다.
- 색상이 변한다: 흰색은 무채색이라 색상은 그대로 파랑 계열로 남는다.
- 명도는 낮아지고 색상은 변한다: 흰색을 더하면 오히려 명도가 올라가며 색상도 변하지 않는다.
- 명도는 낮아진다: 검정을 섞을 때의 변화이고 흰색은 명도를 높인다.
색채조절의 목적과 거리가 먼 것은 색의 아름다움을 더 강조하기 위함이다.
색채조절은 장식이 아니라 능률·안전·피로 방지 같은 기능적 목적으로 색을 쓰는 것이다.
- 일의 능률을 높이기 위함: 작업 환경 색을 조절하는 대표적 목적이다.
- 심신의 피로를 막기 위함: 눈의 피로와 심리적 피로를 줄이려는 목적이다.
- 사고나 재해를 감소시키기 위함: 위험 표시를 눈에 띄게 하는 등 안전을 위한 목적이다.

그림에서 PP는 화면(Picture Plane), GL은 기선(Ground Line)이다.
투시도법 평면 작도에서 PP는 물체와 보는 사람 사이에 세운 화면을 위에서 본 선이고, GL은 그 화면이 바닥(기면)과 만나는 기선이다. 그 사이의 HL은 눈높이의 수평선, S는 보는 사람이 서는 정점(입점)이다.
- 시선은 S에서 물체의 각 점(A·B·C·D)으로 그은 선으로, 수평선인 PP·GL과 다르다.
- 정점·시점은 선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위치를 나타내는 점(S)이다.
아쿠아마린은 베릴계의 해수청색 보석이다.
베릴(녹주석) 광물에 속하며 에메랄드와 같은 광물이지만 바닷물 같은 청색을 띠는 것이 다르다.
- 가닛계 녹청풀색: 가닛은 별개의 규산염 광물군이라 아쿠아마린과 다르다.
- 스피넬계 꽃자주색: 스피넬은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의 산화물 광물로 베릴이 아니다.
- 지르콘계 장미핑크색: 지르콘은 지르코늄 규산염 광물로 베릴이 아니다.
순금 분량 91.7%의 금합금은 22K이다.
K는 순금을 24로 보는 표기이므로 이다.
- 18K 금합금: 이다.
- 14K 금합금: 로 흔히 58.5%로 표기한다.
- 10K 금합금: 이다.
알루미늄의 성질이 아닌 것은 냉간가공으로 인장강도가 현저히 저하된다는 설명이다.
금속은 냉간가공하면 가공경화로 강도가 오르고 신장성(연신율)은 줄어든다.
- 다른 금속과 합금이 잘 된다: 알루미늄은 여러 금속과 합금을 만들어 쓰이는 금속이다.
- 가공성과 전연성이 크다: 가볍고 부드러워 압연·인발 등 가공이 잘 되는 금속이다.
- 냉간가공으로 신장성이 감소한다: 가공경화로 늘어나는 성질이 줄어드는 것이 맞다.
저먼 실버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소량의 은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먼 실버는 구리·아연·니켈의 합금으로 은을 넣지 않으며, 니켈 때문에 은과 비슷한 흰색을 띨 뿐이다.
- 니켈실버라고도 한다: 니켈이 들어간 은빛 합금이라 붙은 이름으로 옳다.
- 구리·아연·니켈의 합금이며 양백이라고도 한다: 저먼 실버의 조성과 우리말 이름으로 옳다.
- 알파카라고도 하며 은 대용 합금이다: 알파카는 양백의 다른 이름이고 은 대용으로 쓰여 옳다.
비중 19.32, 융점 1063℃인 금속은 금(Au)이다.
금의 융점은 약 1,064℃로 이 값과 맞고, 화학적으로 가장 안정하여 산화·변색이 거의 없다.
- 은(Ag): 융점이 약 962℃로 금보다 낮다.
- 팔라듐(Pd): 융점이 약 1,555℃로 금보다 훨씬 높다.
- 로듐(Rh): 백금족 금속으로 융점이 팔라듐보다도 높아 1063℃와 맞지 않는다.
틀린 것은 베젤면 10개라는 서술입니다.
표준 브릴리언트 컷의 크라운에는 테이블 1면, 스타면 8면, 베젤면(카이트면) 8면이 있어 베젤면의 수가 10개가 아닙니다.
- 스타면 8개는 표준 브릴리언트 컷의 구성과 같아 옳습니다.
- 큘렛 1개는 파빌리온 끝의 작은 면 하나로 옳습니다.
- 테이블 1개는 위쪽 가장 큰 평면 하나로 옳습니다.
용제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비중이 땜보다 높을 것입니다.
용제는 녹아서 접합부 표면을 덮어 산화막을 막아야 하므로 땜보다 가벼워 위로 떠야 하며, 땜보다 무거우면 그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 산화 방지는 용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므로 구비조건입니다.
- 부식 작용이 낮아야 모재가 상하지 않으므로 구비조건입니다.
- 용제는 땜보다 낮은 온도에서 먼저 녹아 접합면을 덮어야 하므로 구비조건입니다.
긁힘에 대한 저항, 즉 금속의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은 경도입니다.
경도는 다른 물체가 표면을 긁거나 눌러 자국을 내려 할 때 견디는 정도입니다.
- 마모는 접촉·마찰로 표면이 닳아 없어지는 현상이지 단단한 정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 신율은 인장 시 늘어나는 정도로 연성을 나타내는 값입니다.
- 비중은 물의 밀도에 대한 물질 밀도의 비로 무겁고 가벼움을 나타냅니다.
보석을 세팅하기 어려운 금의 품위는 24K입니다.
24K는 순금이라 매우 연해서 프롱·베젤이 쉽게 변형되어 보석을 단단히 잡아 주지 못합니다.
- 10K는 다른 금속이 많이 섞인 합금이라 단단해 세팅 후에도 형태가 유지됩니다.
- 14K도 합금으로 강도가 충분해 보석 세팅에 널리 쓰입니다.
- 18K 역시 합금으로 강도가 충분해 보석 세팅에 널리 쓰입니다.
수은과 합금(아말감)이 잘 되는 금속은 주석입니다.
수은은 주석과 쉽게 아말감을 만들며, 이 성질은 거울의 주석 아말감 도금 등에 이용되었습니다.
- 철은 수은과 아말감을 거의 만들지 않아 수은을 철제 용기에 담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코발트도 철족 원소로 수은에 잘 녹지 않아 합금이 잘 되지 않습니다.
- 니켈도 철족 원소로 수은에 잘 녹지 않아 합금이 잘 되지 않습니다.
습식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회취법입니다.
회취법은 납을 이용해 고온에서 불순물을 산화·흡수시키는 건식법이고, 습식법은 산 등 용액에 녹여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 질산 분석법은 질산에 녹여 분리하는 용액 공정이라 습식법입니다.
- 황산 분석법은 황산에 녹여 분리하는 용액 공정이라 습식법입니다.
- 왕수법은 왕수에 금 등을 녹여 분리하는 용액 공정이라 습식법입니다.
용해 시 산화 방지제로 쓰이지 않는 것은 염산입니다.
산화 방지제는 용탕 표면을 덮어 공기와의 접촉을 막는 물질이며, 염산은 강한 부식성의 산 용액이라 용해 작업의 덮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 식염은 녹아 용탕 표면을 덮는 용제로 쓰입니다.
- 석회석은 용해 시 용제로 넣어 표면을 덮고 불순물을 모으는 데 쓰입니다.
- 목탄가루는 용탕 위를 덮어 공기를 차단하는 데 쓰입니다.
전기도금의 양극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스터링 실버입니다.
스터링 실버는 은에 구리가 섞인 합금이라 양극으로 쓰면 녹아 나온 구리가 도금 용액에 섞여 도금 품질을 해칩니다.
- 순구리는 구리 도금에서 녹아 금속 이온을 공급하는 양극으로 쓰입니다.
- 티타늄은 용액에 녹지 않는 불용성 양극으로 쓸 수 있습니다.
- 스테인레스 스틸도 용액에 잘 녹지 않아 불용성 양극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무기 보석재가 아닌 것은 진주입니다.
진주는 조개가 분비해 만드는 유기 보석이고, 나머지는 모두 광물로 이루어진 무기 보석입니다.
- 에메랄드는 광물인 녹주석의 변종입니다.
- 아콰마린은 녹주석 계열의 광물 보석입니다.
- 알렉산드라이트는 금록석 계열의 광물 보석입니다.
잘못된 것은 세척액 온도를 30℃ 넘지 않게 하라는 내용입니다.
초음파 세척은 세척액을 어느 정도 따뜻하게 하면 세정 효과가 좋아지므로 30℃ 이하로 제한할 이유가 없습니다.
- 용기가 비어 있을 때 작동하면 공회전으로 기계가 손상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산성 세척액은 탱크를 부식시키므로 별도 용기에 담아 간접 세척하는 것이 옳습니다.
- 스팀 세척기는 수위가 낮아지면 빈 채로 가열되지 않도록 물을 보충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올바른 순서는 ㉠ 세척액을 만든다 → ㉣ 세척액을 용기에 넣는다 → ㉢ 일감을 랙에 걸어 용기에 넣는다 → ㉡ 세척한다 → ㉤ 수세한다이다.
초음파 세척기는 용기에 세척액을 먼저 채운 뒤 일감을 넣어 작동한다. 세척이 끝나면 일감에 남은 세척액을 물로 씻어내는 수세가 마지막이다.
- ㉢으로 시작하는 순서: 세척액을 만들기도 전에 빈 용기에 일감부터 넣는다.
- 수세(㉤)가 세척(㉡)보다 앞선 순서: 세척 뒤 남은 세척액을 씻어내지 못한다.
화학적 기법은 부식입니다.
부식은 산 등 약품의 화학 작용으로 금속 표면을 녹여 무늬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 주조는 녹인 금속을 틀에 부어 굳히는 방법으로 물리적 가공입니다.
- 투조는 금속판을 뚫어 무늬를 만드는 방법으로 기계적 가공입니다.
- 단조는 금속을 두드려 모양을 만드는 방법으로 기계적 가공입니다.
풀림 열처리의 목적이 아닌 것은 급냉으로 생긴 큰 내부응력을 제거하고 끈기를 주는 것입니다.
이는 담금질한 재료를 다시 가열하는 뜨임의 목적에 해당합니다.
- 단조·주조·기계가공으로 생긴 내부응력의 제거는 풀림의 목적입니다.
- 열처리로 경화된 재료를 연하게 하는 것은 풀림의 목적입니다.
- 가공으로 경화된 재료를 연하게 하는 것은 풀림의 목적입니다.
조선시대 여인의 필수품이며 재료와 형태로 신분을 알 수 있었던 장신구는 비녀입니다.
비녀는 혼인한 여성이 쪽진 머리를 고정하는 데 반드시 필요했고, 금·은·옥·나무 등 재료와 머리 장식 모양에 따라 신분이 구분되었습니다.
- 댕기는 주로 혼인 전 땋은 머리 끝에 드리우는 천 끈이라 여인 모두의 필수품이 아닙니다.
- 장도는 몸에 지니는 장식용 작은 칼로 머리를 손질하는 필수품이 아닙니다.
- 뒤꽂이는 쪽머리에 덧꽂는 보조 장식이라 머리를 고정하는 필수품은 아닙니다.
잘못된 처리는 환풍기를 작동하는 것입니다.
가스가 찬 곳에서 환풍기를 켜면 전기 스파크가 점화원이 되어 폭발할 수 있습니다.
- 문을 활짝 열어 자연 환기를 시키는 것은 올바른 처리입니다.
- 용기의 밸브를 잠가 누출을 막는 것은 올바른 처리입니다.
- 불꽃·전기 조작을 하지 않고 가스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점화원을 만들지 않으므로 올바른 처리입니다.

실톱대의 크기와 용도는 B, 곧 톱날에서 뒤쪽 프레임까지의 깊이(품)로 구분한다.
B가 깊을수록 판재 가장자리에서 더 안쪽까지 톱질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작업할 수 있는 일감의 폭이 이 치수로 정해진다.
- A(프레임 위쪽 길이): 그림처럼 위쪽 막대가 겹쳐 미끄러지는 조절식이라 톱날 길이에 맞춰 바뀐다.
- C(전체 길이): 손잡이까지 포함한 길이로 톱질 가능한 깊이와 무관하다.
- D(손잡이 쪽 길이): 쥐는 부분의 길이일 뿐이다.
옳지 않은 것은 순금속으로 제작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입니다.
순금속은 연해서 다듬질·취급 중에 변형되거나 긁히기 쉽고, 고무 주형을 반복해 뜰 때 형태가 유지되어야 하는 주모형에는 단단한 합금이 알맞습니다.
- 로듐·니켈 도금은 모형 표면을 단단하고 매끈하게 보호해 고무에서 잘 떨어지게 하므로 좋은 방법입니다.
- 고무 주형·왁스·주조를 거치며 수축과 다듬질 손실이 생기므로 모형을 실물보다 크게 만드는 것은 옳습니다.
- 표면의 흠은 주조물에 그대로 복제되므로 완벽히 다듬어야 한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옳은 것은 롤러를 수평으로 평행하게 맞춘 뒤 일감을 통과시키는 것입니다.
롤러가 평행하지 않으면 판의 두께가 한쪽으로 치우치고 휘기 쉽습니다.
- 처음부터 간격을 크게 좁혀 한 번에 통과시키면 균열과 두께 불균일이 생기므로 조금씩 단계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 압연하면 가공경화로 단단해져 갈라지기 쉬우므로 자주 열풀림을 해야 합니다.
- 실장갑은 롤러에 말려 들어갈 수 있어 위험하므로 끼지 않아야 합니다.
가스 누설 조사에는 비눗물을 사용합니다.
새는 곳에 바르면 거품이 생겨 위치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물은 거품이 잘 생기지 않아 누설 부위를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 유산은 황산으로 금속을 부식시키는 위험한 물질이라 사용하지 않습니다.
- 기름은 가연성이라 가스 누출 부위 근처에 쓰기에 위험하고 누설 확인에도 적합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은 평면 줄질 방법은 평진법입니다.
평면 줄질은 직진법·사진법·병진법으로 구분됩니다.
- 직진법은 줄을 앞뒤로 곧게 밀어 마무리 다듬질에 쓰는 방법입니다.
- 사진법은 줄을 비스듬히 밀어 거친 절삭에 쓰는 방법입니다.
- 병진법은 줄을 옆으로 움직여 좁고 긴 면을 다듬는 방법입니다.
고무 주형의 빈 공간 원인이 아닌 것은 고무의 양이 너무 많을 때입니다.
고무가 넉넉하면 가압할 때 남는 고무가 틀 밖으로 밀려 나갈 뿐이므로 빈 공간이 생기는 원인이 되지 않습니다.
- 모델 주위를 충분히 채우지 못하면 채워지지 않은 부분이 그대로 비어 공간이 생깁니다.
- 열판이 경화온도에 이르지 못하면 고무가 흘러 서로 녹아 붙지 못해 층 사이에 틈이 남습니다.
- 열판을 너무 빨리 조이면 고무가 흘러 빈틈을 메우기 전에 공기가 갇혀 기포·공간이 생깁니다.
용접에 가장 적합한 표준 불꽃은 중성불꽃입니다.
프로판과 산소의 혼합비가 알맞아 연료와 산소가 과부족 없이 연소하는 상태의 불꽃입니다.
- 탄화불꽃은 연료가 과다한 불꽃입니다.
- 매연불꽃은 산소가 크게 부족해 그을음이 생기는 불꽃입니다.
- 산화불꽃은 산소가 과다한 불꽃으로 금속을 산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