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의 석탑은 층층이 쌓인 몸체가 위로 곧게 솟은 수직선 구성이므로 강직하고 장중한 느낌을 준다.
그림은 좌우 대칭의 다층 석탑으로, 아래 4단 기단이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며 꼭대기 상륜부까지 중심축이 수직으로 이어진다. 수직선은 상승감·엄숙함·강직함을 나타낸다.
- 평화·고요한 느낌: 누운 듯 안정된 수평선의 느낌이다.
- 온화·부드러운 느낌: 곡선이 주는 느낌이다.
- 변화·운동적인 느낌: 기울어진 사선이 주는 동적인 느낌이다.
거친 느낌은 표면의 촉감과 시각적 느낌, 곧 질감을 표현한 말이다.
질감은 재료 표면의 거칠고 매끄러운 상태가 주는 느낌을 뜻한다.
- 즐거운 느낌은 표면 상태가 아니라 정서를 나타내는 말이다.
- 화려한 느낌은 색과 장식이 주는 감정적 인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 가까운 느낌은 거리감·공간감에 관한 표현이므로 표면의 질감과 무관하다.
고딕양식은 중세 유럽의 건축·미술 양식으로 아르누보와 직접 관계가 없다.
아르누보는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유행한 곡선적 장식 양식으로, 나라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랐다.
- 청춘양식은 독일에서 아르누보를 부르던 이름이므로 관계가 있다.
- 시세션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전개된 아르누보 계열 운동이므로 관계가 있다.
- 신예술양식은 아르누보를 뜻 그대로 옮긴 이름이므로 관계가 있다.
용은 십장생에 들지 않는다.
십장생은 해·산·물·돌·구름·소나무·불로초·거북·학·사슴의 열 가지로, 장수를 상징한다.
- 해는 십장생에 속한다.
- 물은 십장생에 속한다.
- 사슴은 십장생에 속한다.




금속 파이프의 전단면도는 위·아래 관 벽만 해칭하고 가운데 빈 구멍은 비워 두며, 양 끝 외곽선과 구멍 안쪽 경계선을 실선으로 그린 그림이다.
전단면도는 물체를 중심선에서 완전히 잘라 앞쪽을 떼어 낸 모습이다. 파이프를 자르면 잘린 면은 위·아래 두 벽뿐이므로 거기에만 빗금이 들어가고, 속이 빈 부분은 해칭하지 않는다. 잘린 면 뒤로 보이는 관의 양 끝 테두리와 구멍 안쪽 면의 윤곽은 보이는 선이므로 실선으로 그린다.
- 전체를 해칭한 직사각형: 속이 꽉 찬 둥근 막대(봉재)의 단면이 되어 파이프의 빈 구멍이 나타나지 않는다.
- 파선 두 줄이 있는 직사각형: 해칭이 없는 외형도로, 구멍을 숨은선으로만 나타낸 것이며 단면도가 아니다.
- 해칭한 벽 두 줄만 떨어져 있는 그림: 잘린 면 뒤로 보이는 관 양 끝의 외곽선이 빠져 단면 뒤쪽 윤곽을 나타내지 않는다.
상부와 하부로 나뉜 그림에서는 하부가 전경이 되기 쉽다.
전경과 배경의 지각 경향은 면적·위치·형태 등에 따라 나타난다.
- 면적이 큰 부분은 배경이, 작은 부분은 전경이 되기 쉬우므로 서술이 거꾸로다.
- 여러 형이 함께 있을 때는 대칭형이 전경이 되기 쉬우므로 배경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 윤곽선의 안쪽이 전경이 되기 쉽고 바깥쪽은 배경이 되기 쉬우므로 서술이 거꾸로다.
순색에 어두운 회색을 섞으면 암탁색이 된다.
순색에 섞는 무채색에 따라 색의 이름이 달라지며, 회색을 섞으면 탁색 계열이 된다.
- 명청색은 순색에 흰색을 섞은 색이다.
- 암청색은 순색에 검정을 섞은 색이다.
- 명탁색은 순색에 밝은 회색을 섞은 색이다.
기능주의에 따라 기계문명 시대의 디자이너를 육성한 운동은 바우하우스다.
바우하우스는 조형 교육기관으로서 기능미를 체계화하고 디자이너를 길러냈다.
- 독일공작연맹은 예술가·건축가·산업가가 협력한 단체로, 디자이너 육성 교육기관이 아니다.
- 시세션은 빈에서 일어난 장식적 아르누보 계열 운동이라 기능주의와 방향이 다르다.
- 퓨리즘은 기계 형태의 순수함을 추구한 회화 운동으로, 디자이너 육성 교육 운동이 아니다.
선이 겹칠 때에는 외형선을 우선하여 표시한다.
제도에서 선의 우선순위는 외형선, 숨은선(은선), 절단선, 중심선 순이다.
- 은선은 외형선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 중심선은 외형선·은선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 가상선은 외형선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먼저 본 색의 영향으로 나중에 본 색이 달라 보이는 현상은 계시대비다.
계시대비는 시간 차를 두고 색을 볼 때 생기는 대비다.
- 면적대비는 색이 차지하는 면적에 따라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한난대비는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이 함께 있을 때 생기는 대비다.
- 명도대비는 명도가 다른 색이 인접할 때 생기는 대비로 시간 차와 무관하다.
채도는 색채의 맑고 탁한 정도, 곧 색의 순도를 뜻한다.
색의 3속성은 색상·명도·채도이며 각각 정의가 다르다.
- 밝고 어두운 정도는 명도의 정의다.
- 빛을 반사하는 정도는 명도와 관련된 설명이다.
- '고운 정도'는 색의 3속성 중 어느 것의 정의도 아니다.
한색 계통과 강한 광택 색료는 수송기관 색채 설계에 바람직하지 않다.
수송기관은 눈에 잘 띄고 멀리서도 식별되며 도장 작업이 경제적인 색이어야 한다. 한색은 후퇴색·수축색이라 이와 어긋난다.
- 도장 공정이 간단할수록 작업이 경제적이므로 바람직한 조건이다.
- 주목성이 있는 배색은 눈에 잘 띄어 안전에 도움이 되므로 바람직한 조건이다.
- 팽창성과 진출성이 있으면 멀리서도 크고 가깝게 보이므로 바람직한 조건이다.
모따기 기호는 C다.
모따기는 모서리를 비스듬히 깎는 가공으로, 치수 앞에 C를 붙여 나타낸다.
- ø는 지름 기호다.
- P는 피치 기호다.
- t는 두께 기호다.
가산혼합에서 빛의 3원색을 모두 혼합하면 백색이 된다.
가산혼합은 빛을 겹칠수록 밝아지는 혼합으로, 빨강·초록·파랑을 섞으면 백색광이 된다.
- 빨강색은 가산 3원색의 하나일 뿐 3원색 혼합의 결과가 아니다.
- 녹색은 가산 3원색의 하나일 뿐 3원색 혼합의 결과가 아니다.
- 청색은 가산 3원색의 하나일 뿐 3원색 혼합의 결과가 아니다.

D점은 B와 C에서 BC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호를 그려 만나는 교점으로 구한다.
그림에서 각 AOB의 꼭짓점 O를 중심으로 반원을 그려 지름 CB를 만들고, B와 C에서 반지름 BC로 원호를 그리면 O 바로 아래에서 만나는데 이 점이 D이다(D에 원호 교차 표시가 있다). 이어서 F~B를 5등분한 점 1·2·3·4를 잡고, D에서 이 분할점들을 지나는 직선을 그어 원호와 만나는 점이 P₁~P₄가 된다.
- O에서 수직 2등분선을 긋는 것만으로는 그 선 위 어느 점인지 정해지지 않으며, 거리 BC로 위치를 정하는 원호 교차가 있어야 D가 정해진다.
- P₄ 또는 P₁·P₃을 이용하는 방법: P점들은 D에서 분할점을 지나는 선을 그어 얻는 나중 단계의 점이므로 D를 구하는 데 쓸 수 없다.

그림은 구의 전개도이다. 구는 곡면이 두 방향으로 휘어 정확히 펼 수 없으므로 여러 띠로 나누어 근사적으로 전개한다.
그림에는 꼭짓점에서 시작하는 큰 부채꼴의 아래 띠, 그 안에 겹겹이 들어간 여러 원호 띠, 그리고 한가운데 작은 원이 있다. 구를 위도 방향의 띠(구대)로 나누어 각 띠를 원뿔대 옆면처럼 펼친 것이 원호 띠들이고, 꼭대기 극 부분이 가운데 작은 원이다.
- 원뿔: 옆면 전개가 부채꼴 한 장이므로 안쪽에 겹친 원호 띠나 가운데 원이 생기지 않는다.
- 원주: 옆면이 직사각형으로 펴지고 위아래 밑면 원 두 개가 붙는다.
- 타원주: 옆면은 밑면 둘레 길이를 폭으로 하는 직사각형으로 펴지고 위아래에 타원 밑면이 붙는다.





우측면도는 바깥 직사각형과 그 안의 V자(왼쪽 가운데 한 점에서 오른쪽 위·아래 모서리로 뻗은 두 선)를 모두 실선으로 그린 그림이다.
입체의 오른쪽 부분은 비스듬한 면들로 이루어져, 정면 쪽 세로 모서리의 높이 중간 한 점에서 뒤쪽 위·아래 모서리로 모서리선이 뻗어 있다. 오른쪽에서 보면 전체 윤곽은 높이 × 폭의 직사각형으로 나타나고, 이 모서리선들은 V자로 보인다. V자 선은 오른쪽에서 바로 보이는 면들의 경계이므로 보이는 선(실선)이다.
- 외곽 일부(왼쪽 아래나 왼쪽 세로·위아래 변)를 파선으로 그린 그림: 한 투상도의 바깥 윤곽선은 항상 보이는 선이므로 숨은선이 될 수 없다.
- 삼각형만 그린 그림: 블록이 높이·폭 전체를 차지하므로 직사각형 윤곽이 빠질 수 없다.
명도의 효과가 지배적인 감정은 중량감이다.
밝은 색은 가볍게, 어두운 색은 무겁게 느껴지는데, 이는 명도 차에 따른 감정이다.
- 수수함은 채도가 낮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 흥분감은 채도가 높은 따뜻한 색에서 주로 느끼는 감정이다.
- 온도감은 색상(난색·한색)에 의해 좌우되는 감정이다.





무채색에는 색상과 채도가 없고 명도만 있다.
흰색·회색·검정 같은 무채색은 색기가 없어 밝고 어두운 정도만 구별된다.
- 색상과 명도가 있다는 서술은 무채색에 색상이 없으므로 틀리다.
- 색상만 있다는 서술은 무채색에 색상이 없으므로 틀리다.
- 3속성을 모두 가진다는 서술은 색상·채도가 없으므로 틀리다.
단위 면적당 힘에 저항하는 응력은 인장강도다.
재료가 끊어지기 전까지 견디는 단위 면적당 힘이 인장강도다.
- 신율은 늘어난 길이의 비율을 나타내며 응력이 아니다.
- 전연성은 늘어나고 얇게 펴지는 성질이다.
- 비중은 같은 부피의 물에 대한 무게의 비로 힘에 대한 저항이 아니다.
톰백은 구리 합금 중 금색에 가까워 모조금이라 부른다.
톰백은 구리에 아연을 비교적 적게 넣은 황동 계열로, 붉은 금빛을 띠어 금 대용 장식에 쓰인다.
- 진유는 황동의 별칭으로 아연을 2~3%만 넣은 합금이 아니다.
- 놋쇠는 황동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이며, 톰백은 이보다 아연이 적은 금색 합금이다.
- 은색에 가깝다고 모조은이라 하는 합금은 톰백이 아니라 양은 계통이며, 톰백은 금색이다.
금은 다른 금속과 합금이 잘 되므로 합금을 만들기 어렵다는 서술은 틀리다.
금은 은·구리·니켈·팔라듐 등과 합금해 K금과 컬러 골드를 만드는 것이 보석 가공의 기본이다.
- 금은 비중이 커서 다른 금속과 구별하기 쉬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금은 전연성이 풍부하고 주조가 쉬우므로 옳은 설명이다.
- 금은 화학적으로 안정해 산화·변색되지 않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귀금속 중 용융점이 가장 높은 것은 백금이다.
백금은 백금족 금속으로 네 금속 중 융점이 가장 높고 팔라듐이 그다음이다.
- 은은 네 금속 중 융점이 가장 낮다.
- 금은 백금과 팔라듐보다 융점이 낮다.
- 팔라듐은 백금보다 융점이 낮다.
에메랄드의 주 생산국은 콜롬비아다.
콜롬비아의 무소·치보르 광산은 품질 좋은 에메랄드 산지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한국은 에메랄드 산지로 알려진 나라가 아니다.
- 서독(독일)은 에메랄드를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산지가 아니다.
- 체코는 보헤미아 가닛 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에메랄드 산지가 아니다.
인체에 무독성이어서 식기·캔에 쓰이는 금속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은 표면에 안정한 산화피막이 생기고 가벼워 식기와 식품 캔에 널리 쓰인다.
- 납은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이다.
- 우라늄은 방사성 금속이라 식기에 쓸 수 없다.
- 수은은 독성이 강한 금속이다.
은제품의 변색 방지 도금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백금족 금속은 로듐이다.
로듐은 희고 광택이 강하며 변색에 강해 은제품·장신구·시계의 표면 도금 표준으로 쓰인다.
- 루테늄은 백금족이지만 도금하면 짙은 회색을 띠어 은의 변색 방지 도금으로는 로듐만큼 쓰이지 않는다.
- 레늄은 백금족 금속이 아니다.
- 오스뮴은 백금족이지만 매우 단단하고 취약하며 산화물이 유독해 도금용으로 쓰이지 않는다.
정은(스털링 실버)은 은 92.5%, 나머지 구리로 이루어진 합금이다.
스털링 실버는 은 함량 925/1000로 규정된 합금이며, 구리가 은을 단단하게 해 준다.
- 95% 은 합금은 스털링 실버의 규정 함량이 아니다.
- 90% 은 합금은 스털링 실버의 규정 함량이 아니다.
- 80% 은 합금은 스털링 실버의 규정 함량이 아니다.
화학적 기법에 해당하는 것은 부식이다.
부식은 염화제이철 같은 부식액으로 금속 표면을 화학 반응으로 녹여 무늬를 내는 방법이다.
- 주조는 녹인 금속을 틀에 부어 형태를 만드는 물리적 방법이다.
- 투조는 금속판을 공구로 뚫어 무늬를 만드는 기계적 가공이다.
- 단조는 금속을 두드려 모양을 만드는 물리적 가공이다.
구리의 특성이 아닌 것은 귀금속과 합금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서술이다.
구리는 컬러 골드 등 귀금속 합금의 첨가 원소로 쓰이므로 귀금속과 합금이 가능하다.
- 전기 및 열의 양도체라는 서술은 구리의 대표적 특성이다.
- 전연성이 좋아 가공하기 쉽다는 서술은 구리의 특성과 맞는다.
- 아연과 합금하면 황동, 주석과 합금하면 청동이 되며, 아연을 적게 넣은 톰백은 금빛을 띠므로 귀금속적 성질을 갖는다는 서술도 맞는다.
에메랄드는 베릴(녹주석)에 속하는 보석이다.
에메랄드는 녹주석의 녹색 변종이다.
- 가닛은 석류석 계열의 별개 광물로 1월 탄생석이며 에메랄드와 다른 광물이다.
- 수정은 석영 계열의 광물로 녹주석과 다르다.
- 커런덤은 산화알루미늄이며 붉은 것은 루비, 푸른 것은 사파이어로 에메랄드와 다르다.
평면 줄질의 방법이 아닌 것은 수직법이다.
평면 줄질의 기본 방법은 직진법·사진법·병진법 세 가지이며, 수직법이라는 줄질 방법은 없다.
- 직진법은 줄을 길이 방향으로 곧게 밀어 깎는 방법으로 마무리 다듬질에 쓰인다.
- 사진법은 줄을 비스듬히 밀어 깎는 방법으로 절삭량이 많은 거친 줄질에 쓰인다.
- 병진법은 줄을 일감과 직각으로 잡고 길이 방향으로 옮겨 가며 좁고 긴 면을 다듬는 방법이다.
틀린 설명은 빠르게 냉각하면 낮은 온도에서 안정된 조직이 된다는 것이다.
빠르게 냉각하면 고온에서의 조직이 변화할 시간이 없어 고온 상태의 조직이 남는다. 낮은 온도에서 안정된 조직은 천천히 냉각할 때 얻는다.
- 열처리는 가열·냉각으로 목적에 맞는 조직과 기계적 성질을 얻는 것이므로 맞는 서술이다.
- 같은 온도에서도 유지 시간에 따라 조직이 변하므로 맞는 서술이다.
- 일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원자가 확산하여 조직이 변하므로 맞는 서술이다.
가장 가는 선을 뽑을 수 있는 금속은 금이다.
금은 금속 가운데 전연성이 가장 커서 끊어지지 않고 가장 가늘게 늘일 수 있다.
- 은은 전연성이 좋지만 금보다는 작다.
- 구리는 전연성이 좋은 편이나 금보다 작다.
- 백금도 연성이 크지만 금에는 미치지 못한다.
옳은 방법은 유리 비이커에 먼저 물을 붓고 황산을 벽면을 따라 붓는 것이다.
황산은 물과 섞일 때 열이 발생하므로 물에 산을 천천히 넣어야 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물 10에 황산 5를 섞으면 진한 용액이 되므로, 산세용 희석 황산은 황산 비율이 훨씬 낮게 묽혀 쓴다.
- 산이 피부나 옷에 묻으면 계속 부식·화상을 입히므로 즉시 물로 씻어야 하며 그냥 두면 안 된다.
- 끓는 산에 뜨거운 일감을 그대로 넣으면 산이 튀어 오를 수 있어 위험하다.
강도율은 0.5이다.
강도율 = 근로손실일수 ÷ 연간 총근로시간 × 1000 이다. 연간 총근로시간은 시간이다.
. 총 휴업일수 219일은 계산에 쓰지 않고 근로손실일수 180일을 쓴다.
- 값 1은 근로손실일수가 360일일 때의 강도율이라 이 문항의 값과 다르다.
- 값 1.5는 근로손실일수가 540일일 때의 강도율이라 다르다.
- 값 2는 근로손실일수가 720일일 때의 강도율이라 다르다.
설명이 잘못된 것은 피가 흐르는 부위를 다른 부분보다 낮게 한다는 서술이다.
출혈 부위는 다른 신체 부위보다 높게 하여 피가 덜 흐르게 하며 눌러 지혈한다.
- 의식을 잃고 호흡이 정지되면 즉시 인공호흡을 하는 것이 맞다.
- 화상은 가능한 한 빨리 물로 식히는 것이 맞는 조치이다.
- 약품이 눈에 들어가면 흐르는 물로 씻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맞는 조치이다.
표면이 측정 기준이 되어 방청유를 발라 보관하는 공구는 정반이다.
정반은 평평한 기준면이므로 그 위에 공구를 올리거나 망치질하면 면이 손상된다.
- 금긋게는 선을 긋는 공구로, 기준면 역할을 하는 공구가 아니다.
- 펀치는 중심 자리를 찍어 표시하는 공구로 기준면이 아니다.
- 컴퍼스는 원을 그리거나 길이를 옮기는 공구로 기준면이 아니다.
풀림의 목적이 아닌 것은 가공으로 경화된 재료를 경화시킨다는 서술이다.
풀림은 가공으로 단단해진 재료를 연화시키는 처리이므로 더 경화시키는 것은 목적이 아니다.
- 단조·주조·기계가공에서 생긴 내부응력 제거는 풀림의 목적이다.
- 열처리로 경화된 재료를 연화시키는 것도 풀림의 목적이다.
- 금속 결정입자의 조절도 풀림의 목적이다.
주조용 금속으로 가장 부적합한 것은 순동이다.
순동은 용융 상태에서 가스를 흡수하기 쉬워 주물에 기포가 생기기 쉽다.
- 황동은 구리·아연 합금으로 주물에 쓰이는 합금이다.
- 금은 로스트 왁스 주조로 귀금속 장신구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은도 같은 방식으로 주조하는 대표적인 귀금속이다.
금속 표면을 정으로 파내고 색이 다른 금속을 채우는 기법은 상감기법이다.
상감은 파낸 홈에 다른 색 금속을 채워 넣는 것이 핵심이다.
- 주금은 녹인 금속을 틀에 부어 만드는 기법이라 파내고 채우는 것이 아니다.
- 단조는 금속을 두드려 모양을 만드는 기법이다.
- 조각은 파서 모양을 내는 기법이지만 다른 금속을 채워 넣지 않는다.
정밀주조의 특징이 아닌 것은 제품의 표면이 깨끗하지 못하다는 서술이다.
정밀주조는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한 제품을 얻는 것이 특징이다.
- 치수의 정밀도가 극히 높다는 것은 정밀주조의 특징이다.
- 복잡한 형상도 주조할 수 있다는 것은 정밀주조의 특징이다.
-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것도 정밀주조의 특징이다.
옳지 못한 것은 선을 여러 번 선명하게 긋는 것이다.
금긋기는 한 번에 긋는다. 여러 번 그으면 선이 겹쳐 굵기가 일정하지 않게 된다.
- 바늘 끝이 직선자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야 선이 곧게 그어진다.
- 선의 굵기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 맞는 주의사항이다.
- 일정한 힘으로 긋는 것이 맞는 주의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