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상의 법칙은 정육면체(또는 3면체)를 기준으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 세 개의 투상면을 이용하여 입체를 표현하는 것이 원칙이다. 4번 선택지의 "4면체를 기준"은 투상법의 기본 개념에 맞지 않으며, 나머지 1, 2, 3번은 모두 투상의 올바른 절차와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화살표 방향에서 관찰, 투상 법칙 준수, 입체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면을 정면으로 설정).
수원화성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호류사 5층 목탑은 일본의 문화유산이고, 화각 4층장과 수월관음도는 공예품·회화 작품이라 세계문화유산(부동산 유산) 대상이 아니다.
오스트발트 등색상 삼각형에서 수직축(무채색축)과 나란한 방향은 등순색 계열이다.
수직축은 흰색에서 검정까지의 무채색 단계이고, 이와 평행한 선 위의 색은 순색 함량이 같아 등순색 계열이라 부른다.
- 등흑색 계열은 순색과 백색을 잇는 선을 따라 흑색량이 같은 색들이므로 수직축과 다르다.
- 등백색 계열은 순색과 흑색을 잇는 선을 따라 백색량이 같은 색들이므로 수직축과 다르다.
- 등가색환 계열은 삼각형 하나가 아니라 여러 색상 삼각형을 가로질러 백색량·흑색량이 같은 색을 모은 계열이므로 수직축과 다르다.
단맛을 느끼게 하는 배색은 적색, 주황색, 노란색의 난색 계열 배색이다.
공감각에서 따뜻하고 밝은 난색 계열은 달콤한 느낌과 연결된다.
- 연녹색 또는 연파란색과 회색의 배색은 짠맛을 연상시키는 배색이다.
- 파란색, 밤색, 보라색의 배색은 어둡고 탁해 쓴맛을 연상시킨다.
- 녹색과 노란색의 배색은 신맛을 연상시킨다.

원뿔을 자르는 절단면의 경사각에 따라 곡선의 종류가 결정된다. 절단면이 수평(밑면과 평행)일 때는 원이 되고, 모선에 경사지게 자르면 타원, 모선과 평행하면 포물선, 원뿔축에 평행하게 자르면 쌍곡선이 된다.
주위의 색과 닮은 색으로 느껴지는 현상은 색의 동화현상이다.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오히려 서로 가까워져 보이는 현상이며, 차이가 커 보이는 대비와 반대 방향이다.
- 주목현상은 어떤 색이 눈에 잘 띄어 시선을 끄는 성질이다.
- 진출현상은 어떤 색이 실제 위치보다 앞으로 튀어나와 보이는 현상이다.
- 대비현상은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서로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라 닮아 보이는 것과 반대이다.

그림은 선분 AB의 수직 이등분선 작도로, 직선을 2등분하기 위한 것이다.
그림에서 A와 B를 각각 중심으로 같은 반지름(AB의 절반보다 크게)의 원호를 AB 위아래로 이어 그려, 두 원호가 만나는 교점 C, D를 얻었다. C와 D를 이으면 그 직선은 AB에 수직이면서 AB를 정확히 이등분한다.
- 평행선 긋기: 주어진 직선과 나란한 선을 긋는 작도로, AB를 가로지르는 교점 C·D를 만드는 이 그림과 다르다.
- 4등분: 2등분한 각 반쪽에 같은 작도를 한 번 더 해야 하며, 그림에는 교점 C·D 한 쌍뿐이다.
- 황금분할: AB 끝에 AB 절반 길이의 수선을 세우고 빗변에서 그 길이를 빼는 별도 작도가 필요하며, 그림에는 그런 수선·빗변이 없다.
도면에서 선의 굵기가 가장 굵은 선은 외형선이다.
외형선은 대상물의 보이는 윤곽을 나타내므로 굵은 실선으로 그려 도면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한다.
-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선으로 외형선보다 가늘게 그린다.
- 중심선은 기준을 나타내는 가는 선이다.
- 치수선은 치수를 기입하기 위한 가는 선이다.
먼셀 채도 단계를 옳게 표시한 것은 0~14이다.
먼셀 표색계는 무채색의 채도를 0으로 두고 색이 선명해질수록 값이 커지며, 채도가 가장 높은 빨강의 순색도 14 안팎이다.
- 1~10은 무채색인 채도 0을 표시하지 못하고, 높은 채도의 순색도 담지 못한다.
- 1~12는 시작이 1이어서 채도가 없는 무채색(0)을 표시하지 못한다.
- 0~24는 가장 선명한 순색의 채도도 14 안팎이므로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
연속적인 억양 상태를 가진 운동 같은 조형원리는 율동(리듬)이다.
반복·점증·강약이 이어지며 시선이 흐르듯 움직이는 느낌을 만들어 낸다.
- 대비는 서로 반대되는 요소를 나란히 놓아 차이를 강조하는 원리이다.
- 대칭은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이 같은 모양이 되는 균형의 한 형태이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가 안정되게 느껴지는 원리이며 연속 운동감을 뜻하지 않는다.




형태적 점이는 형태가 단계적으로 조금씩 다른 모양으로 변해 가는 점이다. 4번은 평평한 모양이 점차 볼록한 돔 모양으로 바뀌어 형태 자체가 변한다. 3번은 모양은 그대로이고 크기만 작아지는 크기의 점이다.
저명도의 한색계 색은 벽이 수축되어 보이게 한다.
어둡고 차가운 색은 후퇴·수축하는 느낌을 준다.
- 벽이 진출되어 보이는 것은 밝고 따뜻한 색의 효과이다.
- 따뜻한 기분은 난색 계열이 주는 느낌이며 한색과 맞지 않는다.
- 저명도의 색은 무겁게 가라앉아 오히려 안정감을 주므로 안정감이 없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카메라와 눈의 구조를 잘못 비교한 것은 필름의 면과 유리체의 짝이다. 필름 면에 해당하는 것은 상이 맺히는 망막이다.
유리체는 눈 안쪽을 채운 투명한 젤리 같은 물질이어서 상이 맺히는 면이 아니다.
- 렌즈는 빛을 굴절시켜 초점을 맞추는 수정체에 대응하므로 옳다.
- 조리개는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홍채에 대응하므로 옳다.
- 렌즈뚜껑은 가장 앞쪽에서 렌즈를 덮어 보호하는 부분이라 눈의 맨 앞 투명막인 각막에 대응시킨 것이다.
조형 원리 설명 중 틀린 것은 균형에 대한 설명이다. 점증은 균형이 아니라 율동(리듬)의 한 형식이다.
균형은 대칭·비대칭, 비례, 주도와 종속 등으로 안정감을 만드는 원리이다.
- 유사조화는 동질의 부분이 조합될 때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부분과 전체 사이에 안정된 관련성을 주면서 공감을 일으키면 조화가 성립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질서를 주는 형식의 출발점이 통일과 변화라는 설명은 옳다.
색광혼합에 해당하는 것은 가산혼합이다.
빛을 섞을수록 밝아지며, 빛의 3원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된다.
- 감산혼합은 물감·색료를 섞는 방식으로 섞을수록 어두워진다.
- 중간혼합은 회전판이나 점의 병치처럼 눈에서 평균적으로 섞여 보이는 혼합이다.
- 보색혼합은 혼합 방식이 아니라 보색 관계의 두 색을 섞는 것이다.
원호의 반지름 표시방법으로 틀린 것은 180° 이하의 원호를 지름 치수로 표시한다는 설명이다. 이 경우는 반지름으로 표시한다.
지름 치수는 원 전체나 180°를 넘는 원호에 쓴다.
- 여유가 없을 때 보조선을 사용해 기입한다는 설명은 옳다.
- 중심 표시가 필요하면 흑점 또는 +자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반지름 치수선은 호 쪽에만 화살표를 붙이고 중심 쪽에는 붙이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시대적 특징 설명 중 틀린 것은 고구려를 소박하고 검소한 단순미로 본 것이다.
고구려 미술은 힘차고 진취적인 기상이 특징이며, 소박하고 검소한 단순미는 조선 공예를 가리키는 특징이다.
- 백제의 우아하고 세련된 문화라는 설명은 옳다.
- 고신라의 토속적이고 고유한 풍토 양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 통일신라의 귀족 중심 문화라는 설명은 옳다.
가는 일점쇄선을 쓰는 것은 중심선이다.
중심선은 도형의 중심이나 기준을 나타내는 선이라 긴 선과 짧은 선을 번갈아 그린 가는 일점쇄선을 쓴다.
- 해칭은 단면을 나타내는 가는 실선 빗금이다.
- 파선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며 짧은 선을 일정 간격으로 배열한 선이다.
- 숨은선은 가려서 보이지 않는 부분을 나타내는 선으로 파선 형태이다.
노랑과 시안 색료를 섞으면 초록이 된다.
색료의 3원색인 노랑·시안·마젠타 중 두 색을 섞으면 그 사이의 색이 나온다.
- 빨강은 노랑과 마젠타를 섞어서 얻는 색이다.
- 파랑은 시안과 마젠타를 섞어서 얻는 색이다.
- 검정에 가까운 색은 세 원색을 모두 섞을 때 얻는다.
선의 형성과 특징 설명 중 틀린 것은 점이 일정한 방향으로 진행할 때 곡선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방향이 일정하면 직선이 생긴다.
곡선은 점의 진행 방향이 계속 바뀔 때 생긴다.
- 선이 하나의 점이 이동하면서 이루는 자취라는 설명은 옳다.
- 선이 여러 가지 너비를 가진다는 설명은 옳다.
- 점의 운동에 따라 여러 성격의 선이 만들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도형을 치수대로 옮기거나 선을 등분·분할하는 제도 용구는 디바이더이다.
양 끝이 뾰족한 컴퍼스 모양 용구로, 길이를 재어 옮기거나 같은 간격으로 나누는 데 쓴다.
- 빔컴퍼스는 큰 원이나 원호를 그리는 용구이다.
- 스프링컴퍼스는 작은 원을 그릴 때 쓰는 용구이다.
- 비례컴퍼스는 길이를 일정 비율로 확대·축소해 옮길 때 쓰는 용구이다.
자유곡선이 주는 느낌은 분방함과 풍부한 감정이다.
일정한 규칙 없이 자유롭게 흐르는 선이라 구속 없는 감정이 느껴진다.
- 평화와 정지는 수평선이 주는 느낌이다.
- 고결과 희망은 위로 솟는 수직선의 느낌이다.
- 명확성과 확실함은 곧은 직선이 주는 느낌이다.
티타늄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무겁다는 것이다. 티타늄은 강도에 비해 가벼운 금속이다.
내식성이 뛰어나면서도 강도가 커서 가벼운 고강도 재료로 쓰인다.
- 열과 부식에 강하다는 설명은 옳다.
- 표면에 산화피막이 형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산이나 바닷물에도 견딜 만큼 내식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은 옳다.
다이아몬드의 가격 평가 요소가 아닌 것은 경도이다.
가격은 4C(컬러·클래리티·커트·캐럿)로 평가하며, 경도는 다이아몬드에 공통된 성질이라 등급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 컬러는 4C에 속하는 평가 요소이다.
- 커트는 4C에 속하는 평가 요소이다.
- 클래리티(투명도)는 4C에 속하는 평가 요소이다.
합금된 금속의 공통된 성질은 용융점이 낮아지고 전기 저항이 증가하는 것이다.
다른 원소가 섞이면 결정 격자가 흐트러져 녹는점이 내려가고 전자의 흐름이 방해받는다.
- 합금은 강도와 경도가 오히려 증가하므로 감소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합금은 주조성·내열성·내산성이 개선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나빠진다는 설명은 틀리다.
- 합금은 단일 금속의 부족한 성질을 보완하려고 만들므로 저하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칠보에서 용융원소로 광택을 주고 소지금속과의 밀착을 돕는 것은 연단이다.
연단은 산화납 계열의 융제로, 유약의 녹는 온도를 낮추고 굴절률을 높여 광택을 주며 금속면에 잘 붙게 한다.
- 석고는 주조용 매몰재 등에 쓰이는 재료이며 칠보 유약 성분이 아니다.
- 장석은 유약의 유리질 골격과 내구성을 주는 원료이다.
- 초석은 유약 제조에서 산화제로 쓰이는 질산염이다.
아말감 채취에서 금 손실의 원인이 아닌 것은 아연 분말에 의한 치환법 설명이다.
아연 분말 치환은 시안화법에서 용액 속의 금을 석출·회수하는 별도 공정이며, 아말감에서 금이 새 나가는 경로가 아니다.
- 산화철이나 백석으로 피복된 금이 수은과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손실 원인이다.
- 흘러나가는 수은에 녹아 있던 금이 함께 유출된다는 것은 손실 원인이다.
- 미세하게 분쇄되어 부유하는 금이 같이 흘러 나간다는 것은 손실 원인이다.
배럴 연마에서 연마 매체의 역할이 아닌 것은 윤활작용이다.
연마 매체는 작업물 표면과 부딪치고 마찰하며 표면을 다듬는 것이 역할이고, 윤활은 함께 넣는 물과 약제의 몫이다.
- 녹 제거는 매체와의 마찰로 산화 피막을 벗겨 내는 매체의 역할이다.
- 연마작용은 매체가 표면을 갈아 다듬는 기본 역할이다.
- 광내기는 마찰로 표면에 윤을 내는 매체의 역할이다.

그림 속 설명(학명 아우룸, 면심입방, 비중 19.32, 융점 1063℃, 공기·물속에서 영구히 변하지 않음)은 금에 해당한다.
금의 원소 기호 Au는 라틴어 aurum에서 왔고, 결정 구조는 면심입방(FCC)이다. 비중 약 19.3, 융점 약 1,064℃이며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해 공기·물속에서 산화·변색되지 않는다.
- 백금: 학명은 platinum이고 비중 약 21.4, 융점 약 1,768℃로 수치가 다르다.
- 은: 학명은 argentum, 비중 약 10.5, 융점 약 962℃이며 공기 중 황 성분과 반응해 황화 변색된다.
- 다이아몬드: 탄소 결정으로 금속이 아니다.
비중 7.1, 용융점 420℃이고 철강 방식 피복용으로 많이 쓰는 청백색 금속은 아연이다.
아연은 알루미늄·구리 다음으로 많이 생산되며 조밀육방격자 구조의 비철금속이다.
- 니켈은 비중이 약 8.9이고 융점이 1400℃를 넘어 합치하지 않는다.
- 마그네슘은 비중이 1.7 안팎인 매우 가벼운 금속이다.
- 텅스텐은 융점이 3000℃를 넘는 금속 중 최고 수준이라 420℃와 맞지 않는다.
구리가 우수한 점이 아닌 것은 전연성이 좋아 단단하다는 설명이다. 전연성이 좋다는 것은 부드럽다는 뜻이므로 모순이다.
구리는 연하여 가공하기 쉬운 반면 단단한 금속이 아니다.
- 아름다운 색을 가진다는 것은 구리의 장점이다.
- 전기와 열의 양도체라는 것은 구리의 장점이다.
- 아연·주석·니켈 등과 합금하면 귀금속적 성질을 갖는다는 것은 구리의 장점이다.
커런덤의 변종 중 가장 가치 있는 보석은 루비이다.
커런덤은 산화알루미늄 광물이며 붉은 것이 루비, 푸른 것이 사파이어이다.
- 토파즈는 커런덤이 아닌 별개 광물이다.
- 수정은 석영(이산화규소) 계열 광물이다.
- 에메랄드는 녹주석(베릴)의 변종이다.
1월의 탄생석은 가닛이며 우애·진실·충성·불변·신념을 상징한다.
가닛은 석류석이라고도 하며 1월을 대표하는 보석이다.
- 토파즈는 11월의 탄생석이다.
- 진주는 6월의 탄생석이다.
- 자수정은 2월의 탄생석이다.
금속의 방식제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알코올이다.
방식제는 금속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공기·수분을 막아야 하는데, 알코올은 증발하여 피막을 남기지 않는다.
- 아스팔트는 표면에 피막을 입히는 방식 도료로 쓰인다.
- 쉘락니스는 표면에 도막을 만들어 보호하는 방식제이다.
- 래커는 도막을 형성하는 방식 도료로 쓰인다.
광택 연마제인 적봉(루즈)의 주성분은 산화철 이다.
붉은 색을 띠는 미세한 산화철 분말이 금·은의 마무리 광택에 쓰인다.
- 는 산화크롬으로 녹색을 띠는 연마제(그린 루즈)의 성분이다.
- 은 붕사로 땜 작업의 용제로 쓰인다.
- 는 아황산나트륨이라는 염류로 연마제가 아니다.
저먼 실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소량의 은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먼 실버는 구리 합금이며 은 때문이 아니라 니켈 때문에 은색을 띤다.
색과 성질이 은과 비슷할 뿐 은 성분이 들어 있어서가 아니다.
- 양백(洋白)이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니켈이 10% 이상이면 은색을 띠고 부식저항이 크다는 설명은 옳다.
- 구리 합금 중 색이 희어 황동·청동과 구별되는 백동이라고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버니어캘리퍼스로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둘레이다.
버니어캘리퍼스는 두 턱 사이의 직선 거리를 재는 기구라서 곡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길이는 직접 읽을 수 없다.
- 폭은 바깥 측정용 턱 사이에 물려 직선 거리로 잴 수 있다.
- 직경은 바깥 턱 또는 안쪽 턱으로 지름 방향의 직선 거리를 잴 수 있다.
- 깊이는 본척 끝에 달린 깊이 측정용 막대로 잴 수 있다.
금을 용해할 때 산소를 제거하는 재료가 아닌 것은 은이다.
은은 금과 섞이는 합금 원소이지 용탕의 산소를 없애는 탈산 재료가 아니다.
- 붕사는 용융 중 생기는 산화물을 녹여 제거하는 융제로 쓰인다.
- 인은 산소와 잘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 탈산 원소로 쓰인다.
- 목탄은 탄소가 산소와 결합해 용탕 위의 산소를 줄여 주는 재료로 쓰인다.
안전점검 중 일상점검은 작업 시작 전, 작업 중, 작업 종료 후에 하는 점검이다.
일상점검은 매 작업 단위마다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점검이다.
- 매주 또는 매월처럼 주기를 정해 정확히 하는 점검은 정기점검의 설명이다.
- 새로 구입했거나 개조 변경했거나 오래 쓰지 않던 기계를 쓸 때 하는 점검은 특별점검의 설명이다.
- 경영 책임자 이하 각급 책임자가 주관해 부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은 작업 전·중·후마다 반복하는 일상점검과 다르다.
C-1000-CW 로 표시된 사포의 연마제는 탄화규소이다.
사포 표시의 C 는 탄화규소(Carbide)계 연마제를, 숫자 1000 은 입도를 나타낸다.
- 시안화나트륨은 정제·도금에 쓰는 화학약품으로, 사포에 입히는 단단한 연마 입자가 아니다.
- 인산은 산성 용액으로, 사포의 연마 입자로 쓰이지 않는다.
- 무수크롬산은 도금·표면처리에 쓰는 화학약품으로, 사포의 연마 입자로 쓰이지 않는다.
주조체에 기공이 생기는 원인으로 틀린 것은 도가니에 붕사가 얇게 입혀진 경우이다.
도가니에 붕사를 얇게 입히는 것은 용해 중 생기는 산화물을 녹여 잡아 두기 위한 통상적인 처리라서 기공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 물줄 부착이 불완전하면 용탕이 고르게 공급되지 못해 응고 수축분을 채우지 못하고 기공이 남는다.
- 용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용탕이 가스를 많이 흡수해 응고하면서 기공으로 남는다.
- 소성이 불완전하면 주형 안에 남은 왁스 찌꺼기가 가스를 내어 기공의 원인이 된다.
주조에서 매몰재와 물의 원칙적인 혼합 비율은 100:40 정도이다.
매몰재 100에 물 약 40을 섞어야 반죽이 왁스 원형의 가는 부분까지 흘러들 만큼 묽으면서도 굳은 뒤 주형 강도가 확보된다.
- 100:10은 물이 너무 적어 가루가 고르게 반죽되지 않는다.
- 100:20도 물이 부족해 반죽이 되직하므로 원형의 가는 부분을 채우지 못하고 기포가 잘 빠지지 않는다.
- 100:60은 물이 너무 많아 굳은 주형이 약하고 주조면이 거칠어진다.
불꽃에 관한 옳은 설명은 탄화불꽃이 금속 표면에 침탄작용을 일으키기 쉽다는 것이다.
탄화불꽃은 산소가 부족해 탄소가 남는 불꽃이라 금속 표면에 탄소가 스며들기 쉽다.
- 토치 불꽃은 중성·탄화·산화 세 가지로 나뉘므로 네 가지라는 설명은 틀리다.
- 탄화불꽃은 산소가 부족한 불꽃이라 산화작용이 아니라 탄소가 스며드는 쪽으로 작용한다.
- 중성불꽃은 산소와 연료가 균형을 이룬 불꽃이라 용접부를 산화시키거나 탄화시키지 않는다.
풀림의 목적이 아닌 것은 가공 중 연화된 재료를 경화시키는 것이다.
풀림은 재료를 부드럽게 하고 내부 응력을 없애는 열처리이며, 재료를 단단하게 하는 처리가 아니다.
- 단조·주조·기계가공에서 생긴 내부응력 제거는 풀림의 대표 목적이다.
- 열처리로 경화된 재료를 연화시키는 것도 풀림의 목적이다.
- 조직을 고르게 해 기계적 성질을 개선하는 것도 풀림의 목적이다.
가스기구의 안전사용 방법으로 틀린 것은 산소 용기 보관시설을 55℃ 이하로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고압가스 용기는 온도가 오를수록 내부 압력이 커지므로 직사광선과 열원을 피해 서늘하게 보관해야 하며, 55℃까지 오르도록 허용하는 것은 안전 보관 온도로 너무 높다.
- 배관 이음새는 가스가 새기 쉬운 부분이므로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맞다.
- 가스용기에 안전기를 부착하는 것은 역화가 용기 쪽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올바른 조치이다.
- 가스 밸브에 이상이 생기면 직접 분해하지 않고 구입처에 연락해 수리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드릴 날이 부러지는 원인이 아닌 것은 드릴 길이가 구멍 깊이에 비해 짧은 경우이다.
드릴이 부러지는 것은 흔들림·휨·급격한 물림처럼 날에 무리한 하중이 걸릴 때이며, 드릴이 구멍 깊이보다 짧으면 끝까지 뚫지 못할 뿐 날이 부러지는 원인은 되지 않는다.
- 작업물이 고정되지 않고 흔들리면 드릴에 옆힘이 걸려 부러진다.
- 무리한 힘을 주어 드릴이 휘면 날이 부러진다.
- 관통되는 순간 갑자기 회전이 증가하면 날이 물려 부러진다.
다이스 작업 중 나사가 뜯기는 원인이 아닌 것은 작업물의 지름이 너무 작은 경우이다.
작업물 지름이 너무 작으면 나사산이 덜 깎여 낮게 만들어질 뿐 뜯기지 않으며, 뜯김은 오히려 지름이 너무 클 때 생긴다.
- 다이스가 마모되어 절삭할 수 없으면 나사산이 깎이지 않고 뜯긴다.
- 역회전시켜 칩을 끊어 주지 않고 계속 절삭하면 칩이 끼어 나사가 뜯긴다.
- 균일한 힘 없이 너무 강하게 누르면 나사산이 찢어지듯 뜯긴다.
산소용기의 가스 누설 검사액으로 가장 좋은 것은 비눗물이다.
비눗물은 누설 부위에서 거품이 생겨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산소와 반응하지 않아 안전하다.
- 수돗물은 거품이 맺히지 않고 흘러내려 새는 위치를 확인하기 어렵다.
- 알코올은 인화성이 있어 산소가 새는 곳에서 위험하고, 쉽게 증발해 확인하기도 어렵다.
- 콩기름 같은 유지류는 산소와 접촉하면 발화·폭발할 수 있어 산소용기에 쓰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