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관의 압축비는 6이다.
압축비는 총배기량과 연소실체적의 합을 연소실체적으로 나눈 값이므로 이 된다.
- "5"는 총배기량을 연소실체적으로만 나누고 연소실체적을 더하지 않은 값이라 압축비 계산식과 다르다.
- "7"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8"도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이 기관의 피스톤 평균속도는 약 5.9m/sec이다.
피스톤 평균속도는 행정의 2배에 회전수를 곱하고 60으로 나눈 값이므로 가 된다.
- "약 3.9"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약 2.9"는 행정에 회전수를 곱하고 60으로만 나눠 2배를 곱하지 않은 값과 같아 이 계산식과 다르다.
- "약 1.9"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흡배기 밸브에 간극을 두는 이유는 열팽창 때문이다.
기관이 작동하면 밸브와 관련 부품이 열을 받아 팽창하므로, 이 팽창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 미리 간극을 두어야 밸브가 완전히 닫히지 못하는 문제를 막을 수 있다.
- "소음 방지 때문에"는 밸브 간극을 두는 이유가 아니다.
- "스프링 작용 때문에"도 밸브 간극을 두는 이유가 아니다.
- "전압 조정 때문에"는 전기적인 조정이므로 기계적인 밸브 간극과는 관련이 없다.
부동액으로 메탄은 적합하지 않다.
메탄은 상온에서 기체 상태인 물질이라 냉각계통에 채워 순환시키는 부동액으로 쓸 수 없다.
- "글리세린"은 부동액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 "에틸렌글리콜"도 부동액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 "알콜"도 부동액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다.
내연기관 연소의 3대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양호한 기름순환이다.
내연기관의 연소가 이루어지려면 강한 불꽃, 강한 압축력, 양호한 혼합기라는 세 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고, 기름순환은 윤활과 관련된 것이지 연소 자체의 조건은 아니다.
- "강한 불꽃"은 연소의 3대 요소에 해당한다.
- "강한 압축력"도 연소의 3대 요소에 해당한다.
- "양호한 혼합기"도 연소의 3대 요소에 해당한다.
정상적인 부하인데도 검은 연기(흑연)를 내는 원인은 연료 분사 노즐이 불량할 때이다.
노즐이 불량하면 연료가 미세하게 무화되지 않고 굵은 입자로 뿌려져, 공기와 충분히 섞이지 못한 연료가 불완전연소된 채 검은 연기로 배출된다.
- "연료 분사시기가 빠르거나 늦을 때"는 빠를 때와 늦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서로 달라(빠르면 노킹 등) 정상 부하의 흑연 원인으로 한데 묶을 수 없다.
- "피스톤 라이너가 탓을 때"는 피스톤과 라이너가 눌어붙는 고착 손상으로, 회전 불량이나 기관 정지로 이어지는 고장이지 무화 불량에 의한 흑연 원인이 아니다.
- "실린더 라이너 O링이 마멸되었을 때"는 냉각수가 새어 윤활유에 섞이는 고장으로 흑연 원인이 아니다.
이 기관의 기계효율은 80%이다.
기계효율은 제동마력을 지시마력으로 나눈 값이므로 , 즉 80%가 된다.
- "32%"는 두 마력의 차 160−128=32를 그대로 백분율로 쓴 값이라 틀리다.
- "42%"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60%"도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타이어 규격 표시 "12.4×11 -4"에서 마지막 숫자 4는 플라이(ply)수를 나타낸다.
타이어 규격의 마지막 숫자는 타이어의 강도 등급인 플라이수를 표시하는 값이다.
- "림의 직경 이다."는 이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림의 폭 이다."도 이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 "타이어 높이 이다."도 이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 아니다.
펌프의 양수량이 감소하는 원인이 아닌 것은 전기의 주파수 증가로 전동기의 회전이 증가된 경우이다.
전동기의 회전수가 높아지면 펌프의 토출량은 오히려 늘어나므로 양수량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없다.
- "흡입관 안에서 공기가 새어 들어올 때"는 흡입 성능이 떨어져 양수량이 줄어드는 원인이다.
- "임펠러가 마멸되었을 때"도 송출 능력이 떨어져 양수량이 줄어드는 원인이다.
- "풋트밸브와 임펠러에 오물이 끼었을 때"도 흐름이 막혀 양수량이 줄어드는 원인이다.
동력 경운기 점화 플러그에 검은 탄매가 쌓이는 원인은 플러그의 열가가 너무 냉형인 경우이다.
냉형 플러그를 저속·저부하 조건에 쓰면 자기청정온도에 이르지 못해 카본이 쌓여 검은 탄매가 생긴다.
- "플러그의 열가가 너무 열형이다."는 오히려 과열이나 조기점화의 원인이 되는 경우이다.
- "플러그의 직경이 너무 큰 것을 사용하였다."는 탄매가 쌓이는 원인과 관련이 없다.
- "플러그의 직경이 너무 작은 것을 사용하였다."도 탄매가 쌓이는 원인과 관련이 없다.
경운기 텐션 풀리 베어링에는 그리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리이스는 반고체 상태여서 회전하는 베어링부에 머물러 있기 쉬워 윤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 "모터오일"은 액체 상태라 흘러내리기 쉬워 이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 "기어오일"도 액체 상태라 흘러내리기 쉬워 이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 "기계오일"도 액체 상태라 흘러내리기 쉬워 이 용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자동 탈곡기에서 스크로우 컨베이어와 양곡기로 구성된 부분은 2번구 환원처리 장치이다.
선별부의 2번구로 모인 미처리물(이삭이 붙은 낟알 등)을 스크로우 컨베이어로 한쪽에 모은 뒤 양곡기로 올려 다시 탈곡 처리부로 되돌려 재처리한다.
- "자동공급장치"는 볏단을 물어 급동 쪽으로 보내 주는 장치로, 2번물을 되돌리는 반송 장치가 아니다.
- "탈곡부"는 급동과 수망으로 낟알을 떨어내는 부분으로, 스크로우 컨베이어와 양곡기로 구성되는 부분이 아니다.
- "자동풍력 조절장치"는 풍구의 바람 세기를 조절하는 장치로, 미처리물을 반송하는 부분이 아니다.
가축의 담근먹이를 만들 때 수확과 동시에 절단할 수 있는 기종은 포오리지 하아베스터이다.
포오리지 하아베스터는 사료 작물을 베어 들이면서 곧바로 잘게 절단해 운반차에 불어 넣으므로, 수확과 절단이 한 번에 이루어진다.
- "헤이 로우터"는 건초 작업용 기계 이름으로, 작물을 베면서 잘게 절단하는 기종이 아니다.
- "헤이 베일러"는 건초를 압축해 묶는 기계로, 수확과 동시에 절단하는 기종이 아니다.
- "휘일 커터"는 이미 거둔 사료 작물을 절단하는 정치식 절단기로, 직접 수확하는 기능이 없다.
축산용 기계가 아닌 것은 현미기이다.
현미기는 벼를 도정해 현미를 만드는 곡물 가공용 기계로, 가축 사료를 만들거나 다루는 축산용 기계가 아니다.
- "휘일 커터(Wheel cutter)"는 사료용 재료를 절단하는 축산용 기계이다.
- "피이드 그라인더(feed grinder)"는 사료를 분쇄하는 축산용 기계이다.
- "해머 밀"도 사료를 분쇄하는 축산용 기계이다.
피스톤링의 엔드 갭을 측정하는 공구는 시크니스 게이지이다.
시크니스 게이지는 얇은 금속판 형태로 되어 있어 피스톤링을 실린더에 넣은 뒤 벌어진 틈 사이에 끼워 간극을 직접 잴 수 있다.
- "내경 마이크로미터"는 구멍의 안지름을 재는 공구로 이 틈을 재는 공구가 아니다.
- "외경 마이크로미터"는 바깥지름을 재는 공구로 이 틈을 재는 공구가 아니다.
- "다이얼 게이지"는 변위나 흔들림을 재는 공구로 이 틈을 재는 공구가 아니다.




피스톤 헤드 쪽부터 평평한 사각 단면의 압축링 → 아래 바깥 모서리가 깎인 계단형 링 → 가운데 홈이 파인 오일링 순으로 배열된 그림이 맞다.
정답 그림은 맨 위가 홈 없는 직사각형 단면, 가운데가 왼쪽(실린더 벽 쪽) 아래 모서리에 계단이 있는 단면, 맨 아래가 왼쪽으로 열린 홈이 있는 단면이다. 위의 두 링은 압축가스 누설을 막는 압축링이고, 맨 아래 링은 실린더 벽의 오일을 긁어내리는 오일링이다.
- 같은 세 가지 단면이 같은 순서지만 가운데 계단형 링의 계단이 위쪽 모서리에 있어 상하가 뒤집혀 끼워진 그림은 틀리다.
- 계단형 링이 맨 위, 사각 단면 링이 가운데에 놓인 그림은 첫째 링과 둘째 링의 위치가 바뀌었다.
- 홈이 파인 오일링이 맨 위, 사각 단면 링이 맨 아래에 놓인 그림은 순서가 완전히 거꾸로이다.
건초를 운반이나 저장에 편리하도록 꾸리는 작업기는 베일러이다.
베일러는 건초를 압축해 일정한 덩어리(베일)로 묶어 운반과 저장이 쉽도록 만드는 작업기이다.
- "레이크"는 건초를 모으거나 뒤집는 작업기로 꾸려서 묶는 기종이 아니다.
- "모우어"는 풀을 베는 작업기로 꾸려서 묶는 기종이 아니다.
- "드스크하로우"는 흙을 가는 작업기로 건초를 꾸리는 기종과는 관련이 없다.
바인더 예취 칼날 간격을 적게 하려면 조정심을 뺀다.
칼날 간격은 사이에 끼운 조정심의 두께로 정해지므로, 조정심을 빼면 간격이 좁아지고 더하면 넓어진다.
- "조정심을 더한다."는 간격을 넓히는 조작이라 간격을 적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 "조정볼트를 푼다."는 조정심을 넣고 빼기 위해 고정을 푸는 조작일 뿐, 그 자체로 간격을 줄이지 않는다.
- "조정볼트를 조인다."도 조정심을 가감한 뒤 고정하는 조작으로, 간격을 정하는 것은 조정심의 두께이다.
벼의 도복각이 크면 곡립손실은 많아진다.
벼가 많이 쓰러져 있을수록 콤바인이 이삭을 깨끗이 거두어들이기 어려워 수확 중 손실이 늘어난다.
- "적어진다."는 도복각이 클수록 손실이 늘어나는 관계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상관없다."는 도복각과 곡립손실 사이에 관계가 있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다.
- "작업방법에 따라 달라진다."도 도복각이 커지면 손실이 늘어난다는 결론과는 다른 설명이다.
단기통 농용 디젤엔진에서 운전정지 후 점검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연료교체이다.
연료는 소모된 만큼 보충하는 것이지, 운전을 멈출 때마다 교체하는 점검항목이 아니다.
- "엔진의 청소"는 운전정지 후에 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주유"도 운전정지 후에 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 "밸브의 닫음"도 운전정지 후에 하는 적절한 점검이다.
기관의 진동과 회전을 고르게 하는 것은 플라이휠이다.
플라이휠은 회전 관성을 이용해 폭발 행정에서 생긴 힘을 저장했다가 다른 행정에서 내놓아 회전이 고르게 이어지도록 한다.
- "커넥팅로드"는 피스톤의 힘을 크랭크축에 전달하는 부품으로 회전을 고르게 하는 부품이 아니다.
- "크랭크축"은 피스톤의 직선운동을 회전운동으로 바꾸는 부품으로 회전을 고르게 하는 부품이 아니다.
- "피스톤"은 연소 압력을 받아 움직이는 부품으로 회전을 고르게 하는 부품이 아니다.
양수기 설치 시 맞는 사항은 흡입수면에 가까운 높이로 흡입수면보다 높은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다.
양수기와 수면의 높이 차인 흡입 높이가 작고 흡입관이 짧을수록 흡입 저항이 줄어 물을 원활하게 끌어올린다.
- "가능한한 수원에서 먼 위치에 설치한다."는 흡입관이 길어져 흡입 저항이 커지므로 틀리다.
- "흡입호스는 직각이 되도록 설치한다."는 호스를 직각으로 꺾으면 흐름 저항이 커져 틀리다.
- "흡입호스로 약간의 공기가 들어갈 수 있도록 설치한다."는 흡입관에 공기가 들어가면 물을 끌어올리지 못하거나 양수량이 줄어 틀리다.
동력 경운기 경운작업 시 주의 사항으로 틀린 것은 로타리 작업 중 후진 시 경운 변속레버 저속 3단 위치이다.
로터리 작업 중 후진할 때는 경운 변속레버를 중립에 두어 로터리 회전을 멈춰야 한다. 후진하면 로터리가 작업자 쪽으로 다가오므로 날이 돌고 있으면 다리가 말려들 위험이 있다.
- "직진 경운 중에는 조향 클러치 사용금지"는 맞는 주의 사항이다.
- "철차륜으로 도로 주행금지"는 도로 포장 손상과 미끄러짐을 막기 위한 맞는 주의 사항이다.
- "작업 중 포장의 경사지 하강 시는 후진운전"도 맞는 주의 사항이다.
동력경운기 운전 중 직진성이 나쁠 때의 원인은 좌우 타이어 공기압력의 차이이다.
좌우 타이어의 공기압이 다르면 양쪽 바퀴의 굴러가는 지름이 달라져 한쪽으로 쏠리며 직진성이 나빠진다.
- "P.T.O 축 고장"은 작업기 구동과 관련된 것으로 직진성과는 관련이 없다.
- "부변속 기어 마모"는 속도 전환과 관련된 것으로 직진성과는 관련이 없다.
- "주변속 기어 마모"도 속도 전환과 관련된 것으로 직진성과는 관련이 없다.
농용기관을 장기간 보관할 때 맞지 않는 조치는 흡, 배기밸브를 완전히 열린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다.
밸브를 열어 두면 실린더 내부가 외부와 통하게 되어 습기와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우므로, 장기 보관 시에는 밸브를 닫아 두는 것이 올바르다.
- "기관, 트랜스미션 케이스의 윤활유를 점검보충 한다."는 올바른 보관 조치이다.
- "냉각수를 완전히 비워둔다."도 올바른 보관 조치이다.
- "연료를 완전히 비워둔다."도 올바른 보관 조치이다.
원심펌프의 푸트밸브는 물속의 지면위 60㎝ 이상 수직으로 설치하는 것이 맞다.
푸트밸브가 바닥에 가까우면 흙·모래·오물을 빨아들이기 쉽고, 역류를 막는 밸브이므로 수직으로 세워야 제대로 닫혀 마중물이 빠지지 않는다.
- "물속 지면위 20㎝위치에 경사지게 설치"는 바닥에 너무 가깝고 경사지게 설치하는 방법이라 틀리다.
- "물속 지면에 닿게 하여 수직으로 설치"는 바닥의 흙과 오물을 그대로 빨아들이게 되어 틀리다.
- "물속의 지면에서 1m 이상 위로 수직 혹은 경사지게 설치"는 경사지게 설치해도 된다고 한 점이 틀리다.
동력분무기 운전준비에서 잘못된 것은 엔진과 연결된 V벨트를 팽팽하게 힘껏 조정하는 것이다.
V벨트를 지나치게 팽팽하게 조이면 오히려 베어링이 빨리 마모될 수 있으므로 적정한 장력으로 맞추어야 한다.
- "크랭크 오일은 SAE 20∼30번을 규정량 넣는다."는 올바른 준비 사항이다.
- "운반 중 나사의 이완이 있으니 각종 볼트너트 이상유무를 확인한다."도 올바른 준비 사항이다.
- "V패킹과 플런저간의 유막형성을 위하여 3∼4시간마다 그리이스컵을 2-3회 조여준다."도 올바른 준비 사항이다.
양수기 운전 중 틀린 설명은 그랜드 패킹에서 물방울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랜드 패킹에서 물방울이 약간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라 이상으로 볼 수 없다.
- "베어링의 윤활유가 검은 색깔로 변했는지 확인한다."는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음향에 유의하고 흡입관에 다른 물질이나 공기가 유입되는지를 확인한다."도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베어링의 온도가 60℃이상 되어서는 안 된다."도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이앙기의 두 사이드 클러치 외의 나머지 두 클러치는 주행클러치와 식부클러치이다.
사이드 클러치 2개는 좌우 조향을 맡고, 나머지는 기체의 주행 동력을 끊고 잇는 주행클러치와 식부 장치의 작동을 끊고 잇는 식부클러치이다.
- "주행클러치와 식부날 속도클러치"에서 식부 속도는 클러치가 아니라 변속으로 조절하는 것이라 답이 아니다.
- "주행클러치와 주간간격 조정클러치"에서 주간 간격은 클러치가 아니라 주간 조절 장치로 맞추는 것이라 답이 아니다.
- "주행클러치와 주클러치"는 주행 동력과 식부 동력을 각각 단속하는 짝이 아니어서, 모 심는 장치를 끊고 잇는 식부클러치가 빠져 답이 아니다.
산파 이앙기에서 식부침이 한 번 찍어 내릴 때의 모 개수를 조절하는 것은 이앙기 전판의 상하 조절레버이다.
전판의 높이를 올리고 내리면 식부침이 떼어 내는 모의 양이 달라져 한 번에 심기는 모 개수가 조절된다.
- "플로우트"는 논 표면에 얹혀 미끄러지며 식부 깊이의 기준이 되는 부품으로 모 개수 조절 장치가 아니다.
- "식부심 조절레버"는 모를 심는 깊이를 조절하는 레버로 모 개수를 조절하지 않는다.
- "주수 조절 레버"는 일정 면적에 심는 포기 수, 곧 포기 사이 간격을 정하는 것으로 한 포기의 모 개수와는 다르다.

병렬 부분의 합성저항은 이며, 이는 3[Ω]과 직렬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전체 합성저항은 이다.
6600[V]는 6.6[㎸]이다.
1000V가 1㎸이므로 6600V를 1000으로 나누면 이 된다.
- "6.6 x 10 -3 [㎸]"는 1000이 아니라 100만으로 나눈 값이라 틀리다.
- "6.6 x 10 3 [㎸]"는 6600을 단위만 바꿔 그대로 쓴 값이라 틀리다.
- "6.6 x 10 6 [㎸]"는 1000으로 나눌 것을 곱한 값이라 틀리다.
이 도체의 저항은 40[Ω]이다.
옴의 법칙에서 전압을 전류로 나누면 저항이 되므로 이 된다.
- "500[Ω]"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20[Ω]"도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0.05[Ω]"는 전류를 전압으로 거꾸로 나눈 값이라 틀리다.
축전지의 용량은 극판의 표면적에 비례한다.
극판의 표면적이 넓을수록 전해액과 반응하는 활물질의 양이 많아져 저장할 수 있는 전기량이 늘어난다.
- "음극판 단면적에 비례하고 양극판 크기에 반비례"는 극판 면적이 커질수록 용량이 커지는 관계와 다르다.
- "양극판의 크기에 비례하고 음극판의 단면적에 반비례"도 극판 면적이 커질수록 용량이 커지는 관계와 다르다.
- "극판의 표면적에 반비례"는 표면적이 늘수록 용량이 커지는 관계와 반대이다.
이 축전지는 12A 부하에서 2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축전지 용량 240Ah를 부하전류 12A로 나누면 시간이 된다.
- "10시간"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30시간"도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40시간"도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축전지 터미널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그리이스이다.
단자 표면에 그리스를 발라 두면 공기와 수분의 접촉을 줄여 부식을 억제할 수 있다.
- "기어오일"은 윤활을 목적으로 하는 오일로 단자 부식 방지에 쓰는 것이 아니다.
- "엔진오일"도 윤활을 목적으로 하는 오일로 단자 부식 방지에 쓰는 것이 아니다.
- "페인트"는 단자 표면을 덮어 전기적 접촉을 방해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
등유기관의 마그네트 취급방법 중 틀린 것은 운전 중 마그네트 뚜껑을 열어 기름걸레로 가끔 닦아 준다는 것이다.
운전 중에 기름걸레로 마그네트 내부를 닦으면 기름기가 접점과 절연 부분에 묻어 접촉과 절연 상태를 나쁘게 만든다.
- "자석을 강하게 때리거나 진동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올바른 취급방법이다.
- "마그네트는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여야 한다."도 올바른 취급방법이다.
- "마그네트 보관 장소는 건조한 곳이라야 한다."도 올바른 취급방법이다.
단속기 접점간극은 조정 보울트로 고정 접점(접지 접점) 쪽을 움직여 맞춘다.
간극을 규정값에 맞춘 뒤 고정 보울트를 조여 그 위치를 유지하므로, 간극을 정하는 것은 조정 보울트이고 가동접점이나 케이스를 손대는 방식이 아니다.
- "고정 보울트로 조정한다"는 조정한 접점판을 제자리에 고정하는 보울트이지 간극을 맞추는 부분이 아니다.
- "가동접점을 구부려 조정한다"는 접점 암을 변형시켜 접점면이 어긋나게 되므로 올바른 조정 방법이 아니다.
- "단속기 케이스를 돌려 조정한다"는 점화시기를 맞추는 조작이지 접점간극 조정 방법이 아니다.
조도는 광원으로부터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므로 거리가 1m에서 2m로 늘어나면 조도는 4분의 1로 줄어든다.
거리 1m에서 조도가 200Lux였으므로 거리가 2배인 2m에서는 Lux가 된다.
- "100 Lux"는 거리를 제곱하지 않고 단순히 절반만 나눈 값이다.
- "200 Lux"는 거리가 늘어나도 조도가 변하지 않는다고 잘못 본 값이다.
- "400 Lux"는 거리 증가에 따라 조도가 오히려 커진다고 잘못 계산한 값이다.
기동장치는 기동 전동기, 솔레노이드 스위치(또는 자동 스위치), 기동 릴레이, 축전지 등으로 구성되며, 레귤레이터는 발전기의 출력 전압을 조정하는 충전 회로의 구성 요소이다. 기동장치와 충전 회로는 별개의 시스템이므로 기동장치 구성 요소로 레귤레이터를 포함시키는 것은 틀렸다.
- 엔진의 기동에 사용되는 일련의 장치: 기동장치의 정의로 옳다.
- 축전지를 전원으로 하는 직류 직권전동기: 직류 직권 전동기 사용이 맞다.
- 소형, 경량이고 토오크가 큰 것: 기동 전동기의 바람직한 특성(소형, 경량, 대토크)으로 옳다.
브러시의 접촉이 불량하면 정류자편이 소손되기 쉽다. 브러시는 회전하는 정류자편과 직접 접촉하면서 전류를 공급하는데, 접촉이 불량하면 접촉 저항이 증가하여 그 부분에서 집중된 열이 발생하고,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정류자편의 표면이 손상되어 소손된다. 계자코일은 고정자에 있어 브러시와 직접 접촉하지 않으며, 보올 베어링과 전기자는 브러시 접촉 불량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
점화장치의 콘덴서(축전기)는 1차 회로에서 작동하는 부품이므로 2차 코일의 유도전류와는 관계가 없다.
콘덴서는 접점이 열릴 때 1차 전류를 흡수해 불꽃을 줄이고 전류 차단을 빠르게 하며, 저장된 전하를 다시 내보내 1차 전류가 빨리 회복되게 돕는 부품이다.
- "1차 전류의 차단시간을 단축하여 2차 전압을 높인다"는 콘덴서의 실제 기능이므로 관계 없는 것이 아니다.
- "접점사이에 발생되는 불꽃을 흡수하여 접점의 소손을 막는다"도 콘덴서의 실제 기능이다.
- "축전한 전하를 방출하여 1차 전류의 회복이 속히 이루어 지도록 한다" 역시 콘덴서의 실제 기능이다.
축전지가 방전되면 양극판과 음극판 모두 황산납(PbSO₄)으로 변한다.
충전 상태에서는 양극판이 과산화납, 음극판이 해면상납이고 전해액은 묽은 황산인데, 방전이 진행되면 두 극판 모두 황산납으로 바뀌고 전해액의 묽은 황산은 줄어든다.
- "Pb"는 방전 전 음극판의 상태이지 방전 후 나타나는 물질이 아니다.
- "PbO 2"는 방전 전 양극판의 상태이지 방전 후 나타나는 물질이 아니다.
- "H 2 SO 4"는 방전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줄어드는 물질이다.
1차 유도전류를 일시적으로 흡수해 저장하는 장치는 콘덴서이다.
콘덴서는 접점이 열리는 순간 1차 코일에 흐르던 전류를 받아들였다가 다시 내보내는 방식으로 불꽃 발생과 전류 차단 지연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 "진각장치"는 점화시기를 앞당기는 장치로 전류를 저장하는 기능과 무관하다.
- "단속기"는 1차 회로를 열고 닫아 전류를 단속하는 부품이지 전류를 저장하는 부품이 아니다.
- "배전자"는 고전압을 각 실린더에 순서대로 분배하는 부품으로 전류 저장과 무관하다.
비오-사바르의 법칙은 도체에 흐르는 전류와 그 전류가 주위에 만드는 자장의 세기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다.
전류의 크기와 도체로부터의 거리·방향으로 그 점의 자장 세기를 구하는 법칙으로, 기전력이나 전위를 구하는 법칙이 아니다.
- "전위와 전장의 세기"는 전하가 만드는 정전계의 관계로 이 법칙의 대상이 아니다.
- "기전력과 자속의 밀도"는 기전력이 생기는 전자유도 쪽 관계로, 전류가 만드는 자장을 다루는 이 법칙과 다르다.
- "전류와 자속의 기전력"도 기전력을 다루는 관계로 이 법칙이 나타내는 관계가 아니다.
분진(dust)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직업병은 주로 호흡기계 질환이다. 규폐증은 규산염 분진 흡입으로 인한 대표적 진폐증이고, 납중독은 납 분진·납 흄 흡입으로 발생하는 중독성 질환, 피부염은 분진이 피부에 접촉·자극하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반면 난청은 소음(noise) 노출에 의한 청력손실이 주요 원인이며, 분진 자체와는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다.
전기 화재는 C급 화재로 분류된다. 화재의 분류는 연소물질에 따라 구분되는데, A급(일반화재: 종이, 나무 등 일반가연물), B급(유류화재: 휘발유, 경유 등), C급(전기화재: 전기시설 및 전기기구), D급(금속화재: 마그네슘, 칼륨 등)으로 나뉘며, 전기로 인한 화재는 감전 위험이 있어 절연된 소화기나 불연성 소화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농업용 기계의 동력 전달장치 중 벨트는 회전하면서 노출되어 있고 접근성이 높아 신체 일부(손, 팔, 옷 등)가 말려들어가기 쉬운 구조로, 감염·절단 등 심각한 재해를 초래한다. 풀리, 차축, 기어도 위험하지만 상대적으로 보호 장치가 설치되거나 접근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벨트는 회전 속도가 빠르고 지속적인 노출로 인해 농기계 재해 통계에서 가장 높은 빈도와 심도를 기록하고 있다.
보호안경은 비산물이나 화학물질이 눈에 튈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 착용해야 한다. 1번 기화기 분해 시에는 휘발유 등 액체가 튈 수 있고, 4번 배전기 제거 시에도 화학물질 노출 위험이 있지만, 변속기를 차에서 뗄 때는 기계 부품의 탈거 및 조립 과정에서 금속 칩이나 먼지 등 고체 비산물이 눈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 보호안경 착용이 가장 필수적이다. 3번 노상운전은 안경 착용과 무관한 일반 주행 작업이므로 제외된다.
100만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재해 발생 빈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돗수율(도수율)이다.
돗수율은 재해건수를 연근로시간수로 나눈 뒤 100만을 곱해 구하는 지표로, 발생 빈도만 보여 주고 재해의 경중은 반영하지 않는다.
- "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을 기준으로 한 재해자 비율로 근로시간 기준 지표가 아니다.
- "강도율"은 근로시간 1,000시간당 근로손실일수로 빈도가 아닌 재해의 경중을 나타낸다.
- "연천인율"은 1년간 평균 근로자 1,000명당 재해자 수로 100만 시간 기준이 아니다.
가솔린 기관 배기가스 성분 중 인체에 해가 없는 것은 "CO 2"(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그 자체로 독성이 없는 반면, 나머지는 흡입 시 인체에 해로운 유독가스이다.
- "CO"(일산화탄소)는 혈액의 산소 운반을 방해하는 유독 가스이다.
- "NO 2"(이산화질소)는 호흡기를 자극하는 유독 가스이다.
- "SO 2"(이산화황)는 호흡기와 점막을 자극하는 유독 가스이다.
경운부에 붙은 흙이나 풀을 제거할 때는 동력을 끊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기관을 정지시켜야 한다.
회전하는 경운날 부근에서 작업하므로 동력 전달이 끊겨도 관성이나 오작동으로 위험할 수 있어, 기관 자체를 정지시키고 평지에서 작업기가 움직이지 않게 한 뒤 손발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기관을 정지시켜야 한다"는 실제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 "작업기가 움직이지 않게 하고 평지에서 하여야 한다"도 실제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 "경운날에 손과 발이 다치지 않게 주의하여야 한다" 역시 실제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다.
트랙터는 원칙적으로 운전자 1인만 탑승해야 하므로 "운전자와 작업자가 반드시 동시에 탑승하여 작업할 것"은 안전운전 방법이 아니다.
정원 외 탑승은 추락이나 끼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금지되며, 나머지 항목들은 실제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다.
- "유압으로 작업기를 올려놓고 그 밑에서 작업하지 말 것"은 작업기가 갑자기 내려올 위험을 막는 실제 안전수칙이다.
- "승하차는 반드시 트랙터를 정지 시킨 후 할 것"도 실제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다.
- "경사지 작업 시에는 가급적 차륜의 폭을 넓게 할 것"도 전복을 막기 위한 실제 안전수칙이다.
길이를 재는 정밀 측정 도구인 강철자는 손상되거나 정밀도가 틀어지지 않도록 일반 공구와 분리해서 보관한다.
충격이나 녹, 다른 공구와의 접촉으로 눈금이 마모되면 측정 정밀도가 떨어지므로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다.
- "구리망치"는 타격용 일반 공구로 다른 공구와 함께 보관해도 무방하다.
- "센터펀치"도 일반 공구와 함께 보관해도 무방한 표시용 공구이다.
- "바이스 플라이어"도 일반 공구와 함께 보관해도 무방한 작업용 공구이다.
전기 화재를 진화할 때는 탄산가스(이산화탄소)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
탄산가스 소화기는 전기 전도성이 없어 통전 중인 설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물이나 산·알칼리, 포말 소화기는 전기가 통하는 수분을 포함하고 있어 감전 위험이 있다.
- "산, 알칼리 소화기"는 수분을 포함해 통전 위험이 있어 전기 화재에는 부적합하다.
- "포말 소화기"도 수분을 포함해 통전 위험이 있어 전기 화재에는 부적합하다.
- "물 소화기" 역시 감전 위험이 있어 전기 화재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연삭숫돌의 음향(타음)검사는 나무 해머로 숫돌을 가볍게 두드려 맑은 소리가 나는지로 균열 유무를 판단하므로, 볼핀해머로 두들긴다는 설명이 바르지 못하다.
쇠로 된 볼핀해머로 두들기면 숫돌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음향검사에 쓰지 않는다.
- "외관검사는 균열, 이물질, 수분 등의 유무를 육안으로 살펴본다"는 실제 검사 방법이다.
- "균형검사는 회전 중 떨림을 조사하며 이상이 있을 시 균형추로 조절한다"도 실제 검사 방법이다.
- "회전검사는 사용속도의 1.5배로 3-5분간 회전 시켜 원심력에 의한 파괴여부를 검사한다"도 실제 검사 방법이다.
원심펌프는 그랜드 패킹에서 소량의 물이 방울로 떨어지는 상태가 정상이며, 이 물이 패킹과 축 사이를 냉각·윤활한다.
물이 전혀 새지 않을 만큼 패킹을 세게 조이면 축과 패킹이 과열·마모되므로 약간의 누수는 이상이 아니다.
- "원심펌프의 보울베어링에는 모빌유를 사용하되 점도가 낮을수록 동력소모가 작다"는 틀린 급유 요령으로, 축받침 볼베어링에는 그리스를 쓴다.
- "장시간 공운전을 실시하여 펌프의 가동상태를 점검한다"는 물 없이 오래 돌리면 패킹·회전부가 과열되어 손상되므로 올바른 취급이 아니다.
- "정지 시에는 먼저 원동기를 정지시키고 뒤에 토출밸브를 닫는다"는 순서가 반대로, 토출밸브를 먼저 닫은 뒤 원동기를 정지시킨다.
산소 누설 검사는 비눗물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비눗물을 누설 의심 부위에 바르면 산소가 누출될 때 비눗거품이 부풀어 오르면서 누설 위치를 명확하게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안전하다. 성냥불은 산소 농도가 높아지면 착화 위험이 있어 위험하며, 석유와 물은 누설을 감지하기 어렵다.
공기압축기는 습기와 도료가 많은 곳일수록 통풍이 잘 되도록 설치해야 하므로, "습기와 도료가 많은 곳은 통풍이 안 되게 설치할 것"은 틀린 설명이다.
통풍이 나쁘면 습기와 도료 성분이 압축기 내부에 쌓여 부식이나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반대로 통풍이 잘 되게 하는 것이 맞는 설치 요령이다.
- "급유 및 점검 등이 용이한 장소일 것"은 실제로 지켜야 할 설치 요령이다.
- "실온이 40℃이상 되는 고온장소에서는 설치하지 말 것"도 실제로 지켜야 할 설치 요령이다.
- "타 기계 설비와의 이격 거리는 최소 1.5m이상 유지될 것"도 실제로 지켜야 할 설치 요령이다.
작업 중에는 수건을 허리띠에 끼우거나 목에 감는 행위를 피해야 하므로, "땀을 닦을 수건을 허리띠에 끼우거나 목에 감는다"는 지켜야 할 사항이 아니다.
늘어진 수건은 회전하는 기계 부위에 말려 들어가 끼임 사고를 일으킬 수 있어 금지되는 행동이며, 나머지 항목은 실제로 지켜야 할 작업복 착용 수칙이다.
- "작업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 작업복을 착용한다"는 실제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기름이 묻고 더러운 작업복은 입지 않는다"도 실제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해지고 찢어진 작업복은 입지 않는다"도 실제로 지켜야 할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