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분류법에서 고온 고부하용 가솔린기관에 적합한 오일은 "MS"이다.
API 분류법에서 가솔린기관용 오일은 M 계열로 구분되며 그중 MS가 가장 가혹한 고온·고부하 조건에 대응하는 등급이다.
- "ML" 등급은 가솔린기관용 중에서도 경부하 조건에 대응하는 등급이고,
- "DM" 등급은 디젤기관용 중간 부하 등급이며,
- "DS" 등급은 디젤기관용 고부하 등급으로 가솔린기관용이 아니다.
이 기관의 분당 총 배기량은 "3140000cm 3 /min"이다.
4행정기관은 2회전에 1사이클을 완성하므로 총배기량은 실린더 수와 분당 사이클 수를 모두 곱해 구한다.
- "1256000cm 3 /min" 값은 실린더 수와 분당 사이클 수를 모두 반영한 계산 결과보다 작고,
- "2512000cm 3 /min" 값도 올바른 계산 결과와 차이가 나며,
- "4230000cm 3 /min" 값도 올바른 계산 결과보다 크다.
피스톤과 실린더의 간극이 클 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피스톤과 실린더의 소결이 일어난다."
소결은 오히려 간극이 너무 좁아 열팽창한 피스톤이 실린더 벽에 눌러 붙을 때 발생하는 현상이다.
- "압축압력이 저하된다."는 간극이 크면 가스가 빠져나가 실제로 나타나는 현상이고,
- "피스톤 슬랩현상이 생긴다."는 피스톤이 헐거워져 흔들리며 부딪히는 현상으로 간극이 클 때 나타나며,
- "오일이 연소실로 올라온다."는 헐거워진 틈으로 오일이 넘어가 나타나는 현상이다.
냉각장치에 사용된 부동액의 농도 측정에 쓰는 것은 "비중계"이다.
부동액은 농도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므로 비중 측정으로 농도를 확인한다.
- "마이크로미터"는 길이나 두께를 재는 측정기이고,
- "바로미터"는 기압을 재는 계기이며,
- "온도계"는 온도를 재는 계기로 농도 측정과는 무관하다.
윤활방식은 윤활유를 공급하는 방법에 따라 분류된다. 비산식은 회전하는 기어나 부품이 윤활유를 튀겨내면서 윤활하는 방식이고, 압송식은 펌프로 윤활유를 압력 있게 공급하는 방식이며, 비산·압송식은 두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반면 충전식은 윤활유를 기계 내부에 충전하는 것으로, 이는 윤활유 공급 방법이 아니라 저장·보관 방식에 해당하므로 윤활방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단상 유도전동기의 기동 방식 중 토오크가 가장 적은 것은 "분상 기동형"이다.
분상 기동형은 보조 권선과 주 권선의 위상차만으로 기동하여 다른 방식보다 기동 토크가 낮다.
- "반발 기동형"은 브러시와 정류자를 이용해 큰 기동 토크를 내는 방식이고,
- "반발 유도형"도 반발 기동 원리를 활용해 비교적 큰 토크를 내는 방식이며,
- "콘덴서 분상형"은 콘덴서로 위상차를 크게 만들어 분상 기동형보다 큰 토크를 낸다.
동력 경운기에서 주 클러치의 작용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주행속도를 변화시키고 엔진의 회전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그 기능은 변속기가 담당하며 클러치는 동력의 단속(연결·차단)을 담당한다.
- "변속기어의 회전을 중지시키고 기어의 물림을 용이하게 한다."는 변속 시 클러치가 하는 작용이고,
- "엔진을 시동할 때 엔진을 무부하 상태로 한다."는 시동 시 클러치가 하는 작용이며,
- "엔진이 시동된 채로 경운기를 정지 시킬 수 있다."는 동력 차단 시 클러치가 하는 작용이다.
경운기에서 힛치란 "경운기 몸체와 트레일러 연결부분"이다.
트레일러 등 견인 작업기를 연결하기 위한 부분이 힛치이다.
- "경운기 엔진과 몸체의 연결부분"은 힛치가 아니고,
- "체인 스프로켓"은 동력 전달용 부품으로 힛치와 다르며,
- "캠기어 축의 핀"도 힛치와 무관한 부품이다.
동력이앙기에 대한 설명 중 올바른 것은 "동력이앙기는 2조식과 4조식이 비교적 보급이 많으며 6조식도 있다."이다.
조식 수는 한 번에 심는 모의 줄 수를 뜻하며, 2조식과 4조식이 많이 쓰이고 6조식도 있다.
- "스윙 핸들은 방향전환 시 사용한다."는 이앙기의 조작 설명으로 맞지 않고,
- "묘를 기계의 묘탱크에 실을 때 묘를 완전히 건조 시킨 후 올린다."는 모판이 마르면 모가 상하고 묘탱크에서 잘 내려가지 않으므로 맞지 않으며,
- "이앙기의 탑제 엔진은 특수엔진이라 크랭크실에 S.A.E 90번을 사용한다."는 SAE 90이 기어오일 점도 등급이라 엔진 크랭크실용 오일로 맞지 않다.
트랙터에서 진행방향을 바꿀 때 외측 차륜을 내측 차륜보다 빨리 회전하게 하는 장치는 "차동 기어(differential gear)"이다.
차동 기어는 좌우 바퀴의 회전수 차이를 허용해 선회를 원활하게 한다.
- "토크 디바이더(torque divider)"는 동력 분배와 관련된 장치로 좌우 바퀴의 회전수 차이를 만드는 장치가 아니고,
- "유니버어설 조인트(universal joint)"는 회전축의 각도 변화를 전달하는 이음일 뿐 차동 기능과는 무관하며,
- "이중 기어(pinion gear)"는 차동 기어 내부 구성 부품의 명칭으로 그 자체가 선회 시 회전수 차이를 만드는 장치는 아니다.
트랙터의 디퍼렌셜 로크 장치는 "차동장치의 차동작용을 하지 못하게 한다."
진흙 등 미끄러운 지면에서 한쪽 바퀴가 헛돌 때 좌우 바퀴를 동일하게 회전시켜 빠져나오게 한다.
- "차동장치의 차동작용을 확실하게 한다."는 로크 장치의 작용과 반대되고,
- "딱딱한 땅에서 작업 시 주행효율을 향상시킨다."는 로크 장치의 용도와 맞지 않으며,
- "진흙에서의 작업 시 주행효율을 향상시키지 못하게 한다."는 실제 효과와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트랙터 로우타리 작업 시 쇄토정도가 너무 거칠어 취할 조치 중 관계없는 것은 "주행속도를 높인다."
주행속도를 높이면 같은 회전수에서 흙이 잘게 부서질 기회가 줄어 오히려 더 거칠어진다.
- "윗덮개 판을 내린다."는 흙을 눌러 곱게 부수는 조치이고,
- "주행을 느리게 한다."는 로터리 날의 작용 횟수를 늘려 곱게 부수는 조치이며,
- "회전수를 높인다."는 단위 거리당 타격 횟수를 늘려 곱게 부수는 조치이다.
이앙기에서 2개의 사이드 클러치 외에 다른 2개의 클러치는 "주행 클러치와 식부 클러치"이다.
주행 클러치는 기체를 움직이는 동력을, 식부 클러치는 모를 심는 식부 장치로 가는 동력을 단속한다. 좌우 사이드 클러치는 선회할 때 한쪽 바퀴의 동력을 끊는다.
- "주행 클러치와 식부날 속도 클러치"에서 식부 속도는 클러치로 단속하는 대상이 아니고,
- "주행 클러치와 주 클러치"는 식부 장치의 동력을 끊는 클러치가 빠져 있어 식부를 멈추고 주행만 할 수 없으며,
- "주행 클러치와 주간간격 클러치"에서 주간 간격(포기 앞뒤 간격)은 클러치가 아니라 주간 조절 장치로 바꾸는 것이다.
디젤기관에서 노크가 일어나기 쉬운 회전 범위는 "저속"이다.
저속에서는 압축 온도가 낮아 착화 지연 기간이 길어지고, 그동안 분사된 연료가 한꺼번에 연소하면서 압력이 급상승해 노크가 일어나기 쉽다.
- "중속"은 저속보다 압축 온도가 높아 착화 지연이 짧으므로 노크가 덜하고,
- "고속"은 압축 온도가 더 높아 착화가 빨라지므로 노크 경향이 낮으며,
- "초고속"도 같은 이유로 저속보다 노크가 일어나기 어렵다.
직선법으로 구한 연간 감가상각비는 "225,000원"이다.
직선법 감가상각비는 구입가격에서 폐기 가격을 뺀 값을 내구년한으로 나누어 구한다.원이 된다.
- "100,000원"은 위 계산식으로 나오는 값과 차이가 나고,
- "250,000원"은 폐기 가격을 빼지 않고 구입가격만 내구년한으로 나눈 값이며,
- "275,000원"은 폐기 가격을 빼는 대신 더한 값이다.
경운기 운전 전 반드시 점검하여야 할 사항으로 적당치 않은 것은 "밸브간극(틈새기)은 적당한가?"
밸브간극은 정기 정비 때 다루는 항목이며 운전 전 일상 점검은 눈으로 바로 확인 가능한 항목 위주이다.
- "오일, 연료, 냉각수는 규정량이 있는가?"는 매 운전 전 확인하는 일상 점검 항목이고,
- "각부 볼트 너트의 조임은 적당한가?"도 일상 점검 항목이며,
- "타이어의 좌우 공기압은 적당한가?"도 일상 점검 항목이다.
농용 디젤엔진에서 프라이밍이란 "연료공급을 위한 공기빼기"를 말한다.
연료 계통에 공기가 차 있으면 연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므로 시동 전에 공기를 빼 준다.
- "점화시기의 조정을 말한다."는 프라이밍과 다른 작업이고,
- "압축압력을 배출하는 것을 말한다."도 프라이밍과 무관하며,
- "대기압 상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도 프라이밍의 정의와는 다르다.
시동용 전동기에 전류는 많이 흐르는데 전혀 회전하지 않는 이유로 틀린 것은 "필드코일의 단선"이다.
전기자 코일과 계자 코일은 직렬로 연결되어 있어 계자 코일이 단선되면 회로 전체가 끊겨 전류 자체가 흐르지 않는다.
- "아마츄어코일, 필드코일의 어스"는 코일이 프레임에 접지되어 큰 전류가 흐르면서도 회전력을 내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 "메탈 고착"은 기계적으로 축이 걸려 회전하지 못하면서 과전류가 흐르는 원인이 되며,
- "마그넷트 스위치의 어스"는 전류가 다른 경로로 흐르며 회전에 쓰이지 못하는 원인이 된다.
헤머 작업 시 안전작업에 위배되는 것은 "열처리된 재료는 강하게 때릴 것"이다.
열처리로 단단해진 재료는 부서지기 쉬워 강하게 타격하면 파편이 튈 위험이 있다.
- "장갑을 끼고 헤머를 사용하지말 것"은 손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는 올바른 수칙이고,
- "처음부터 힘들이지 말고 차차 타격을 할 것"은 정확한 타격을 위한 올바른 수칙이며,
- "헤머의 공동작업은 호흡을 맞출 것"은 협업 시 사고를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디젤기관의 시동 후 취급과 운전 중의 주의사항 중 틀린 것은 "시동직후 연료 노즐의 분사조절나사를 많이 풀어 스프링 작동을 강하게 한다."
분사 노즐의 스프링 조정은 정비 시 전용 장비로 다루는 항목이지 시동 직후 임의로 조작할 사항이 아니다.
- "냉각수의 교환에 주의한다."는 올바른 주의사항이고,
- "최초 5분 동안 무부하 상태로 운전한다."는 워밍업을 위한 올바른 절차이며,
- "조속레버를 사용해서 회전수를 조정한다."도 올바른 회전수 조정 방법이다.
트랙터 제동 시 정지거리는 "속도가 빠르면 길어진다."
속도가 높을수록 제동을 시작한 뒤 정지까지 이동하는 거리가 늘어난다.
- "속도가 빠를수록 짧아진다."는 실제와 반대의 설명이고,
- "눈, 비로 노면이 습하면 짧아진다."는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오히려 길어지므로 맞지 않으며,
- "노면이 건조할 때가 가장 길어진다."도 실제와 반대의 설명이다.
로터리 같은 부착 작업기의 좌우 흔들림(요동)을 잡아 주는 부품은 체크체인이다.
체크체인은 하부 링크 양쪽에 연결되어 작업기가 좌우로 흔들리는 범위를 제한한다.
- "리프팅암"은 유압 실린더의 힘을 받아 하부 링크를 들어 올리고 내리는 승강용 부품이라 좌우 흔들림 조정과는 관계가 없다.
- "상부링크"는 작업기의 앞뒤 기울기를 맞추는 부품이라 좌우 흔들림과는 다른 기능을 한다.
- "리프팅로드"는 좌우 한쪽 길이를 조절해 작업기의 좌우 수평(기울기)을 맞추는 부품이라 흔들림 자체를 잡아 주는 것과는 다르다.
진흙구렁에 빠졌을 때는 변속레버를 저속에 넣고 차동고정 장치를 밟은 상태로 직진하여 빠져나온다.
차동고정 장치를 걸면 양쪽 바퀴가 강제로 같은 속도로 함께 돌아 한쪽 바퀴만 헛도는 것을 막아 주므로 저속·직진 상태에서 사용한다.
- "변속레버를 저속에 넣고 기관을 저속으로 회전시키며 출발한다."는 차동고정 장치를 사용하지 않아 한쪽 바퀴가 헛도는 상황을 막지 못한다.
- "변속레버를 최상단에 놓고 액셀레이터를 최대로 높인다."는 고속·급가속으로 바퀴가 더 심하게 헛돌아 오히려 깊이 빠지게 한다.
- "차동고정 장치(differential lock)페달을 밟으며 선회한다."는 차동고정 상태에서는 양쪽 바퀴가 강제로 함께 돌아 선회에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바인더 보관 시 연료 탱크의 가솔린을 가득 채워 두는 것은 장기간 보관 요령으로 틀린 방법이다.
가솔린 기관은 장기간 보관할 때 연료 탱크와 기화기의 가솔린을 모두 빼 두어야 연료 변질과 그로 인한 막힘·부식을 막을 수 있다.
- "기관의 윤활유를 새것으로 교환한다."는 오염된 윤활유가 보관 중 부품을 상하게 하는 것을 막는 올바른 요령이다.
- "각 클러치 레버는 "끊음"쪽으로 둔다."는 벨트 등 동력 전달부에 긴장이 걸린 채 오래 방치되지 않게 하는 올바른 요령이다.
- "기관을 압축 위치에서 정지시킨다."는 밸브를 닫힌 상태로 두어 실린더 안으로 습기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는 올바른 요령이다.
동력경운기가 내리막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려면 왼쪽 클러치를 잡아야 한다.
내리막에서는 동력이 끊긴 바퀴가 중력 때문에 오히려 더 빨리 굴러 반대쪽으로 도는 역조향이 나타나므로 평지에서와 반대로 조작해야 한다.
- "오른쪽을 잡는다."는 평지에서 오른쪽으로 도는 조작법을 그대로 적용한 것으로, 내리막에서는 역조향 때문에 왼쪽으로 돌게 된다.
- "오른쪽과 왼쪽을 동시에 잡는다."는 양쪽 클러치를 함께 잡아 조향은 되지 않고 기관 제동만 잃게 되는 조작이다.
- "오른쪽과 왼쪽을 순차적으로 잡는다."는 양쪽을 번갈아 끊는 조작이라 한쪽 방향으로 틀지 못하고, 내리막에서는 잡을 때마다 역조향까지 겹쳐 방향이 흔들린다.
자탈형 콤바인 탈곡통의 급치는 이삭이 들어오는 입구부터 정소치 → 보강치 → 병치 순으로 배열된다.
입구의 정소치는 이삭을 가지런히 정리하며 탈곡을 시작하고, 중간부의 보강치는 탈곡력을 보강하며, 후단의 병치는 정소·보강 기능을 겸해 탈곡을 마무리한다.
- "정소치 → 병치 → 절단치"는 중간부의 보강치가 빠지고, 급치 배열 명칭이 아닌 절단치를 넣은 순서이다.
- "탈곡치 → 병치 → 보강치"는 급치 배열 명칭이 아닌 탈곡치로 시작하고, 보강치와 병치의 앞뒤도 바뀐 순서이다.
- "정소치 → 보강치 → 탈곡치"는 후단의 병치 자리에 급치 배열 명칭이 아닌 탈곡치를 넣은 순서이다.
예방 살포일 때 약제가 한곳에 집중적으로 부착되는 것은 약제 살포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니다.
약제 살포는 작물 전체에 고르게 부착되어야 방제 효과가 균일하게 나타나므로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
- "필요로 하는 곳에 약제가 도달하는 성질이 있을 것"은 방제 대상까지 약효가 미쳐야 한다는 살포의 기본 조건이다.
- "작물에 약제가 부착하는 비율이 높을 것"은 살포된 약제가 헛되이 흩어지지 않고 작물에 잘 붙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 "노력절감 및 작업이 간편할 것"은 방제 작업의 능률 면에서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동력경운기용 트레일러 운반 작업에서는 내리막길에서 핸들로 조종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내리막에서 조향클러치를 잡으면 역조향이 나타나 방향이 반대로 틀어질 수 있으므로 핸들만으로 조종해야 한다.
- "윤거를 될 수 있는 대로 좁게 한다."는 오히려 안정성을 떨어뜨려 전도 위험을 키우는 조작이다.
- "주행 속도를 30km/h 이하로 한다."는 트레일러 견인 시 정해진 속도 제한을 넘어서는 값이다.
- "제동할 때는 트레일러 브레이크만 사용한다."는 트레일러 브레이크만으로는 안 되고 주브레이크와 함께 사용해야 한다.
백미 겉에 남은 겨를 털어 내거나 씻어 내어 쌀을 깨끗하게 마무리하는 기계는 연미기이다.
연미기는 정미를 마친 쌀알 표면에 남은 겨 가루를 솔질이나 물로 닦아 내 광택 있는 깨끗한 쌀로 마무리하는 공정에 쓰인다.
- "광학 선별기"는 색이 다른 낟알이나 이물질을 빛으로 가려내는 기계라 겨를 털어 내는 기능과는 다르다.
- "자력 선별기"는 곡물 속에 섞인 쇳조각 같은 금속 이물질을 걸러내는 기계라 겨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 "마찰식 정미기"는 현미의 겨층 자체를 깎아 내 백미로 만드는 도정 기계로, 이미 도정된 쌀 표면의 겨 가루를 마무리로 털어 내는 기계와는 단계가 다르다.
전기력이 작용하는 공간은 전계이다.
전계는 전하 주위에 형성되어 다른 전하에 힘을 미치는 공간을 말한다.
- "자계"는 자석이나 전류 주위에 형성되어 자기력이 작용하는 공간이라 전기력이 작용하는 공간과는 다르다.
- "전류"는 전하가 이동하는 흐름 자체를 가리키는 양이라 힘이 작용하는 공간이 아니다.
- "전압"은 두 점 사이의 전위차를 나타내는 값이라 힘이 작용하는 공간이 아니다.
1[A]의 전류를 흐르게 하는 데 2[V]가 필요한 도체의 저항은 2[Ω]이다.
옴의 법칙에 전압과 전류를 대입하면 로 계산된다.
- "4[Ω]"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3[Ω]"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1[Ω]"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자석은 같은 극끼리는 서로 밀어내는(반발하는) 성질을 가진다.
자석의 두 극은 같은 극일 때 서로 반발하고 다른 극일 때 서로 끌어당긴다.
- "극이 다르면 반발한다."는 실제와 반대로, 다른 극은 서로 끌어당긴다.
- "같은 극끼리는 서로 흡인한다."는 실제와 반대로, 같은 극은 서로 밀어낸다.
- "자석 상호간은 관계가 없다."는 자석 사이에 인력·척력이 작용한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통기구멍 마개가 6개인 축전지 2개를 완전 충전 상태로 직렬 연결하면 총 전압은 24[V]가 된다.
통기구멍 마개 6개는 셀 6개, 즉 인 12[V] 축전지를 뜻하며, 이런 축전지 2개를 직렬로 연결하면 가 된다.
- "6[V]"는 완전 충전된 12[V] 축전지 하나의 전압에도 못 미치는 값이다.
- "12[V]"는 축전지 한 개만의 전압으로, 두 개를 직렬로 연결한 값이 아니다.
- "36[V]"는 두 개를 직렬로 연결했을 때 나오는 계산 결과보다 큰 값이다.
축전지를 방전시키면 양극판과 음극판은 모두 황산납(PbSO 4)으로 변한다.
방전이 진행되면 극판의 활물질과 전해액의 황산이 반응해 두 극판이 같은 화합물로 변하고 전해액은 점점 묽은 물 쪽으로 변한다.
- "PbO 2"는 충전된 상태의 양극판 성분으로, 방전 뒤에 남는 물질이 아니다.
- "2H 2 SO"는 충전된 상태의 전해액 성분으로, 방전이 진행될수록 오히려 줄어드는 물질이다.
- "2H 2 O"는 방전에 따라 전해액 속에서 늘어나는 물이며 극판 자체의 물질은 아니다.
축전지 전해액을 보충할 때는 증류수를 넣는 것이 가장 좋다.
전해액이 자연히 줄어드는 것은 대부분 물 성분이 증발한 것이므로 불순물이 없는 증류수로 보충해 비중을 원래대로 맞춘다.
- "수돗물"은 염소나 미네랄 같은 불순물이 섞여 있어 극판을 상하게 할 수 있다.
- "바닷물"은 염분이 들어 있어 축전지 내부를 부식시킬 수 있다.
- "강물"은 흙이나 불순물이 섞여 있어 전해액을 오염시킬 수 있다.
극수가 4개이고 주파수가 60[Hz]인 전동기의 동기속도는 1800[rpm]이다.
동기속도 공식에 주파수와 극수를 대입하면 이 된다.
- "1200[rpm]"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3200[rpm]"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3600[rpm]"은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점화플러그 간극이 너무 크면 고속으로 회전할 때 불완전 연소가 발생하기 쉽다.
간극이 커지면 그만큼 높은 전압이 있어야 불꽃이 튀는데, 점화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고속 영역에서는 불꽃이 제대로 튀지 못해 연소가 나빠진다.
- "간극이 크면 연소가 더욱 잘된다."는 실제로는 고속에서 오히려 연소가 나빠지는 것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저속 시에 더욱 좋은 연소가 발생한다."는 간극이 큰 경우 문제가 되는 구간(고속)과 반대로 짚은 설명이다.
- "간극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간극 크기가 연소 상태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점화 플러그의 접점간극이 표준치보다 적으면 불꽃은 약해져 적색을 나타낸다.
간극이 좁으면 낮은 전압에서 방전이 일어나 불꽃이 짧고 약해지므로 강한 청백색이 아닌 적색 불꽃이 된다.
- "불꽃은 강한 청백색이 된다."는 간극이 표준일 때의 강한 불꽃 색으로, 간극이 좁을 때의 약한 불꽃과 다르다.
- "전류가 약하므로 불꽃발생이 어렵다."는 간극이 좁으면 낮은 전압에서도 방전이 일어나 불꽃 발생 자체는 쉽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 "저항의 감소로 계속 불꽃을 방전한다."는 불꽃이 점화 시기마다 한 번씩 튀는 것이지 간극이 좁다고 계속 방전하는 것이 아니다.
엔진 회전속도에 따라 점화시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장치는 점화 진각기구이다.
점화 진각기구는 회전속도가 오를수록 점화시기를 앞당겨 연소가 회전속도에 맞게 이루어지도록 자동으로 조절한다.
- "임펄스 스타터"는 마그넷 점화 기관의 시동을 돕기 위한 장치로, 회전속도에 따른 점화시기 조정과는 다른 기능을 한다.
- "단속기 하우징"은 단속기(접점) 구성 부품을 담아 두는 몸체일 뿐 점화시기를 자동으로 바꾸는 장치가 아니다.
- "러빙 불록"은 캠에 닿아 접점을 여닫는 움직임을 만드는 부품으로, 점화시기를 회전속도에 맞추어 조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트랙터용 교류발전기는 고정자, 회전자, 슬립링브러시와 다이오드로 구성된다.
교류발전기는 회전자의 계자 코일에 슬립링과 브러시로 전류를 흘려보내고, 고정자 코일에서 발생한 교류를 다이오드로 정류해 직류로 바꾸어 낸다.
- "고정자, 전기자, 정류자브러시와 다이오드"는 전기자와 정류자가 들어간 조합으로, 전기자·정류자는 직류발전기의 구성품이다.
- "고정자, 회전자, 정류자브러시와 다이오드"는 회전자를 쓰면서도 정류자브러시를 넣은 조합으로, 슬립링브러시를 쓰는 실제 구성과 다르다.
- "고정자, 회전자, 계자계전기 브러시와 다이오드"는 계자계전기를 브러시 부품으로 넣은 조합으로, 실제 슬립링브러시 구성과 다르다.
배터리 충전 방법의 분류는 충전전류의 크기와 충전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정전류 충전은 일정한 전류로 충전하는 방식이고, 정전압 충전은 일정한 전압을 유지하며 충전하는 방식이며, 급속 충전은 큰 전류로 빠르게 충전하는 방식으로 모두 충전방법의 분류에 해당한다. 반면 이온 충전은 충전 분류 범주에 존재하지 않는 용어로, 배터리 충전의 표준적인 분류 중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전조등의 광도는 광원이 특정 방향으로 방출하는 빛의 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이며, 그 측정 단위는 칸델라(Cd, candela)이다. 와트는 전력, 볼트는 전압, 킬로와트는 전력량의 단위로 빛의 강도와는 무관하다.
접점간극이 너무 작으면 점화시기가 빨라진다는 설명은 배전기 접점간극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내용이다.
접점간극이 좁아지면 캠이 접점을 닫아 두는 시간이 길어져 접점이 늦게 열리므로 점화시기는 오히려 늦어진다(지각된다).
- "접점간극은 기관에 따라 다르나 대략 0.3 ∼ 0.5㎜정도이다."는 접점간극의 일반적인 범위를 맞게 설명한 내용이다.
- "접점간극이 너무 작으면 점화시기가 늦어진다."는 간극이 좁을 때 접점이 늦게 열려 점화시기가 지각된다는 사실과 맞는 설명이다.
- "접점간극이 너무 크면 점화시기가 빨라진다."는 간극이 넓을 때 접점이 일찍 열려 점화시기가 앞당겨진다는 사실과 맞는 설명이다.
1차코일 24[V], 1차 300회, 2차 20,000회인 변압기의 2차코일 전압은 1,600[V]이다.
변압기 전압은 권수비에 비례하므로 가 된다.
- "1,300V"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2,000V"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 "2,200V"는 이 계산식 결과와 다르다.
가스 누설 여부를 검사할 때는 비눗물을 발라 확인하는 것이 알맞다.
비눗물을 바르면 새는 가스 때문에 거품이 부풀어 올라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불이 붙을 위험도 없다.
- "촛불"은 불꽃을 가까이 대는 방법이라 새는 가스에 불이 붙어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 "뜨거운 물"은 가스 누설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다.
- "침"은 가스 누설 검사에 쓰이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진동이나 접촉만으로 기동되게 하는 것은 동력차단 장치의 안전기준에 맞지 않는다.
동력차단 장치는 의도하지 않은 진동이나 접촉으로 저절로 작동해서는 안 되고 사람이 분명한 의도로 조작했을 때만 작동해야 안전하다.
- "쉽게 조작이 되도록 한다."는 필요할 때 누구나 빠르게 동력을 끊을 수 있어야 한다는 기준이다.
- "불시에 기동되지 않게 한다."는 의도하지 않은 작동을 막아야 한다는 기준으로, 진동 접촉으로 기동되게 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방향의 기준이다.
- "감전이나 화재 발생이 없도록 한다."는 장치 자체가 새로운 위험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이다.
숫돌차를 설치한 뒤 1분 정도만 공회전시켜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은 틀린 주의 사항이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숫돌을 교체한 후에는 3분 이상,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1분 이상 시운전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므로, 새로 설치한 숫돌차를 1분 정도만 돌려 보는 것은 기준에 못 미친다.
- "숫돌차를 두들겨보아 맑은소리가 나는 것을 사용한다."는 숫돌차에 금이 갔는지를 확인하는 올바른 점검 방법이다.
- "그라인더 축과 숫돌차 구멍의 간극은 0.1~0.15㎜ 이내이면 정상이다."는 축과 숫돌차가 헐겁지도 꽉 끼지도 않아야 한다는 정상 범위를 설명한 내용이다.
- "설치 후 회전 균형이 맞지 않으면 투루잉을 실시한 후 사용한다."는 회전 균형이 어긋난 숫돌차를 그대로 쓰지 않고 다듬은 뒤 사용하라는 올바른 요령이다.
환경이 좋은 상태는 사고 발생 원인과 관계가 없다.
사고는 사람이나 작업 환경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일어나므로, 환경이 좋은 상태는 오히려 사고 원인에서 벗어난 조건이다.
- "산만한 상태"는 주의력이 흐트러져 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인적 원인이다.
- "불안전한 상태"는 사고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물적·환경적 원인이다.
- "애매한 상태"는 판단이나 지시가 분명하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다.
전기 화재에는 CO 2 소화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이산화탄소는 전기가 통하지 않아 감전 위험이 없고 소화 뒤에도 전기 설비에 물기나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다.
- "포말 소화기"는 물기가 많은 약제라 전기가 통해 감전 위험이 있다.
- "다량의 물"은 전기를 통하게 하여 감전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모래"는 덮어서 질식시키는 보조 수단일 뿐이고 전기 설비 속으로 들어가 손상을 남기므로 가장 적당한 방법이 아니다.
배수장치는 폭발 위험 장소의 필수 조치사항이 아니다. 가스·증기·분진 등 폭발 위험 장소에서는 제진장치(분진 제거), 통풍장치(공기 흐름 조성), 환기장치(폭발성 물질 농도 저감)를 통해 폭발성 분위기 형성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 조치다. 반면 배수장치는 물 또는 액체 배출 설비로서 폭발 방지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
전후진 8단 변속 트랙터는 1∼8단 사이의 어느 변속 단수로도 출발할 수 있다.
출발 단수는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고 부하와 작업 조건에 맞는 단수를 골라 출발한다.
- "반드시 1단 기어로 출발한다."는 출발 단수를 1단 하나로 못 박아, 부하·작업 조건에 맞는 단수로 출발한다는 원칙과 맞지 않는다.
- "반드시 8단 기어로 출발한다."는 출발 단수를 8단 하나로 못 박아, 부하·작업 조건에 맞는 단수로 출발한다는 원칙과 맞지 않는다.
- "중간인 4∼5단 기어로 출발한다."는 출발 단수를 특정 범위로 제한해, 부하·작업 조건에 맞는 단수로 출발한다는 원칙과 맞지 않는다.
로터리 경운 작업 중 경운기가 뒤로 밀려날 때는 경운 변속 레버를 중립에 놓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경운기가 뒤로 밀려나면 뒤에 선 작업자가 회전하는 로터리 날에 닿을 위험이 있으므로, 경운 변속 레버를 중립에 놓아 로터리 날의 회전을 멈추는 것이 우선이다.
- "경운축을 회전시킨다."는 로터리 날이 계속 도는 상태를 그대로 두는 조작이라 밀려나는 상황을 없애 주지 못한다.
- "조속 레버를 조절한다."는 기관의 회전속도만 바꾸는 조작이라 로터리 날의 회전 자체를 멈추지 못한다.
- "사이드 클러치를 잡는다."는 좌우 방향을 바꾸는 조작이라 로터리 날이 도는 것을 멈추는 조치가 아니다.
직진 경운 중 방향이 틀어졌을 때 주클러치로 바로잡는 것은 경운기 조작상의 주의사항으로 맞지 않는다.
주클러치는 동력을 잇고 끊는 부품일 뿐이고, 방향을 좌우로 바꾸는 것은 조향(사이드) 클러치가 하는 역할이므로 방향을 주클러치로 잡으려는 것은 기능이 서로 다른 부품을 혼동한 것이다.
- "지형에 알맞은 순회조작을 실시 할 것"은 작업지 형태에 맞추어 조작해야 한다는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작업 목적에 적합하게 속도유지와 로터리 날 회전수를 조정할 것"은 작업 상태에 맞추어 속도와 날 회전수를 맞추어야 한다는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로터리 작업 중 후진 시는 반드시 경운변속을 중립위치에 놓고 조작할 것"은 후진할 때 로터리 날의 회전을 멈추어야 한다는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트랙터 점검 방법으로 옳은 것은 작업기의 점검 정비를 평탄한 장소에서 실시하는 것이다.
평탄한 장소에서 점검해야 기계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굴러가지 않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 "기관의 점검은 브레이크를 풀어 놓은 상태에서 실시한다."는 트랙터가 굴러갈 위험이 있어 오히려 브레이크를 걸어 두고 점검해야 한다.
- "클러치는 완전히 밟아둔다."는 점검 때 기체를 고정하는 방법이 아니며, 점검은 변속 레버를 중립에 두고 주차 브레이크를 걸어 기체를 고정한 상태에서 한다.
- "작업기가 부착되었을 때는 반드시 유압장치를 올려놓는다."는 오히려 작업기를 내려 지면에 닿게 한 뒤 점검해야 안전하다는 것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솔질을 줄눈(결)과 수직 방향으로 하는 것은 줄 작업의 주의사항으로 맞지 않는다.
솔질은 줄눈이 파인 방향을 따라 나란히 해야 이물질이 잘 털리고 날이 상하지 않으며, 결과 어긋나게 문지르면 줄눈이 막히거나 상할 수 있다.
- "작업물을 바이스에 완전히 물린다."는 줄질 중 작업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 "신품의 줄은 연한 재질에 줄질을 하여 길을 들인 후 사용 한다."는 새 줄을 처음부터 단단한 재질에 쓰지 않고 길들여 쓰는 올바른 방법이다.
- "함석과 같은 얇은 철판을 자를 때는 길이로 밀어서 자른다."는 얇은 철판이 휘거나 울지 않게 자르는 올바른 방법이다.
안전사고 발생 원인 중 누적된 피로는 인적 요인에 속한다.
피로는 사람의 몸 상태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기계나 작업장 같은 물적·환경적 요인과는 구분되는 인적 요인으로 분류된다.
- "기계 점검 정비의 미비"는 기계 상태가 갖추어지지 않은 물적 요인이다.
- "불안전한 작업 장소"는 작업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은 물적·환경적 요인이다.
- "안전장치의 미비"는 설비에 갖추어야 할 안전장치가 빠진 물적 요인이다.
절삭 중이거나 회전 중에 공작물을 측정하는 것은 선반 작업의 재해 방지 방법으로 틀린 내용이다.
회전하는 공작물을 측정하려고 손이나 측정기를 대면 말려 들어가 다칠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기계를 멈춘 뒤 측정해야 한다.
- "기계 위에 공구나 재료를 올려놓지 않는다."는 공구나 재료가 회전부에 말려 들어가는 것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이송을 걸은 채 기계를 정지시키지 않는다."는 이송 장치에 무리한 힘이 걸려 고장이나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기계 타력 회전을 손이나 공구로 멈추지 않는다."는 회전하는 부분에 손이나 공구가 말려 들어가는 것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산화되기 어려운 것일수록 연소가 잘 된다는 설명은 연소가 잘 되는 조건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연소는 물질이 산소와 반응해 타는 현상이므로 오히려 산화가 쉽게 일어나는 것일수록 연소가 잘 된다.
- "발열량이 큰 것일수록 연소가 잘 된다."는 연소열로 주변 온도가 높게 유지되어 연소가 이어지기 쉬우므로 맞는 조건이다.
- "산소와의 접촉면이 큰 것일수록 연소가 잘 된다."는 산소와 반응하는 면적이 넓어지므로 맞는 조건이다.
- "건조도가 좋은 것일수록 연소가 잘 된다."는 수분 증발에 열을 빼앗기지 않으므로 맞는 조건이다.
작업 중 반드시 작업복과 앞치마를 갖추어야 하는 작업은 용접 작업이다.
용접 작업은 스파크와 튀는 금속, 강한 열에 노출되므로 몸과 옷을 보호하는 작업복과 앞치마가 반드시 필요하다.
- "선반 작업"은 절삭 부스러기와 회전체 위험이 있지만 이 작업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옷차림으로 꼽히는 것은 앞치마가 아니다.
- "연삭 작업"은 숫돌 가루와 불꽃이 튀지만 이 작업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옷차림으로 꼽히는 것은 앞치마가 아니다.
- "목공 작업"은 나무 부스러기와 날카로운 날을 다루지만 이 작업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옷차림으로 꼽히는 것은 앞치마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