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디젤기관의 압축비는 (16~23):1 범위이다.
디젤기관은 압축열만으로 스스로 착화시켜야 하므로, 불꽃으로 점화하는 가솔린기관보다 훨씬 높은 압축비가 필요하다.
- "(25~30) : 1"은 일반적인 디젤기관의 압축비보다 지나치게 높은 범위다.
- "(7~10) : 1"은 가솔린기관에 해당하는 낮은 압축비 범위다.
- "(5~6) : 1" 역시 디젤기관보다 훨씬 낮은 압축비 범위다.
트랙터로 견인하면서 줄지어 모인 건초를 운반차에 싣는 작업기는 헤이 로우더이다.
헤이 로우더는 바닥에 줄지어 놓인 건초를 주워 올려 뒤따르는 운반차에 실어 주는 작업기이다.
- "헤이 베일러"는 건초를 압축해 덩어리(베일)로 묶는 작업기다.
- "헤이 레이크"는 흩어진 건초를 긁어모아 줄을 짓는 작업기다.
- "헤이 테더"는 건조를 돕기 위해 건초를 뒤집어 흩어 주는 작업기다.
날 끝이 흙 속으로 파고들며 수평으로 절단하는 부분은 보습이다.
보습은 흙을 자르며 파고드는 절삭 작용을 하고, 뒤이어 발토판이 잘린 흙을 뒤집어 반전시킨다.
- "바닥쇠"는 플라우가 옆으로 밀리지 않도록 자세를 안정시키는 부분이다.
- "발토판"은 잘린 흙을 뒤집어 반전시키는 부분이다.
- "L자형 빔"은 플라우 몸체를 이루는 뼈대 부분이다.
대형 4륜 트랙터용 로터베이터에 쓰이는 경운날은 "L자형 빔"으로 표기된 L자형 날이다.
로터리 경운날은 작두형·L자형·보통날로 나누며, 트랙터용 로터베이터에는 L자형 날이 주로 쓰인다.
- "작동형 날"은 작두형 날로 볼 수 있으나, 작두형은 주로 동력경운기 로터리에 쓰이는 날이다.
- "특수 날"은 경운날 분류(작두형·L자형·보통날)에 드는 일반 형식이 아니다.
- "보통 날"은 주로 동력경운기 로터리에 쓰이는 날로, 대형 트랙터용 로터베이터의 날이 아니다.
트랙터의 독립 브레이크는 경운 작업 시 선회반경을 작게 할 때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좌우 브레이크를 따로 걸면 안쪽 바퀴만 제동되어 회전 중심이 좁아지므로, 작업 중 짧게 방향을 돌릴 때 유리하다.
- "급브레이크를 필요로 할 때 사용한다"는 좌우 제동력 차이로 쏠림이 생길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 "트레일러를 달고 운반 작업을 할 때 사용 한다"도 좌우 제동력 차이로 트레일러가 흔들릴 위험이 있어 적절하지 않다.
- "항상 사용한다" 역시 도로 주행 등에서는 좌우 브레이크를 연결해 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지축판의 역할은 플라우 자체의 안정 유지이다.
지축판은 흙을 가르는 쪽 반대편에서 옆으로 미는 힘을 받쳐 플라우가 기울거나 밀리지 않도록 잡아 준다.
- "흙의 반전작용"은 발토판이 하는 역할이다.
- "경폭의 조정"은 지축판이 아니라 견인점·연결 위치 조정으로 이루어진다.
- "절삭작용"은 보습이 하는 역할이다.
동력경운기의 표준 경폭은 쟁기 20㎝, 로터리 60㎝이다.
이는 동력경운기에 정해진 표준 작업 폭으로, 쟁기 작업과 로터리 작업의 경폭이 서로 다르게 규정되어 있다.
- "쟁기 10㎝, 로터리 30㎝"는 표준 경폭보다 좁게 잡은 값이다.
- "쟁기 30㎝, 로터리 70㎝"는 표준 경폭과 맞지 않는 값이다.
- "쟁기 40㎝, 로터리 80㎝" 역시 표준 경폭과 맞지 않는 값이다.
에어크리너 스폰지를 90시간 사용 후 세척하는 것은 틀린 주의사항이다.
에어크리너 스펀지는 먼지가 쉽게 쌓이는 부품이므로 90시간처럼 긴 주기가 아니라 훨씬 자주 점검·세척해야 한다.
- "시동 전 커터날 체결 볼트가 잠겨있는지 점검할 것"은 커터날 이탈 사고를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 "커터날은 사용 후 기름걸레로 닦은 후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할 것"도 녹 발생을 막는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 "상기 보관 시 피스톤이 상사점에 있도록 할 것" 역시 실린더 안으로 습기가 드는 것을 줄여 녹을 막는 올바른 보관 방법이다.
탈곡 시 급동 회전수는 벼 보통 500~550rpm, 맥류 650~700rpm 정도가 적당하다.
급동 회전수는 작물에 따라 달리하며, 맥류는 벼보다 높은 회전수로 탈곡한다.
- "벼 보통 : 600~800rpm, 맥류 300~500rpm"은 벼를 맥류보다 높게 잡아 두 작물의 회전수 관계가 뒤바뀐 값이다.
- "벼 보통 : 500~800rpm, 맥류 100~300rpm"은 맥류 회전수가 벼보다 오히려 크게 낮아 적정 범위와 맞지 않는다.
- "벼 보통 : 600~800rpm, 맥류 100~300rpm"도 벼는 높게, 맥류는 지나치게 낮게 잡은 값이다.
버너의 방향을 벽면과 1m 이하로 가깝게 설치하는 것은 건조기 설치 시 유의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버너 주변은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벽면과 충분한 거리를 두어야 하므로, 지나치게 가깝게 두는 것은 옳지 않다.
-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설치한다"는 열기·수분을 원활히 배출하기 위한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 "기체의 사방은 수평이 되도록 설치한다"도 곡물이 고르게 건조되도록 하는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 "곡물의 투입과 배출작업 공간을 고려하여 설치한다" 역시 작업 동선을 위한 올바른 유의사항이다.
원동기의 압축비는 (연소실용적+행정용적)/연소실용적으로 정의된다.
압축비는 피스톤이 하사점에 있을 때의 전체 부피를 상사점에 있을 때의 부피(연소실용적)로 나눈 값이며, 하사점 부피는 연소실용적에 행정용적을 더한 값이다.
- "행정용적/연소실용적"은 연소실용적을 더하지 않은 값으로 압축비 정의와 다르다.
- "연소실용적/행정용적"은 분자·분모가 뒤바뀐 값이다.
- "(연소실용적+행정용적)/행정용적" 역시 분모가 잘못된 값이다.
트랙터 클러치 페달은 빠르게 차단하고 느리게 연결하는 것이 올바른 조작 방법이다.
차단은 신속하게 하여 변속·정지 시점을 놓치지 않게 하고, 연결은 서서히 이어 붙여야 충격이나 시동 꺼짐 없이 부드럽게 동력이 전달된다.
- "느리게 차단하고 빠르게 연결한다"는 차단·연결 순서가 반대로 된 조작이다.
- "느리게 차단하고 느리게 연결한다"는 신속해야 할 차단까지 느리게 한 조작이다.
- "빠르게 차단하고 빠르게 연결한다"는 서서히 이어야 할 연결까지 빠르게 한 조작이다.

플라우 연결 순서는 1 > 3 > 2 > 4 > 5 > 6이다.
그림의 절차는 트랙터 후진(1) → 좌측 하부 링크(3) → 우측 하부 링크(2) → 톱 링크(4) → 체크 체인 조정(5) → 각 부분 조정(6) 순이다. 하부 링크를 먼저 좌측부터 끼우고, 높이를 맞출 수 있는 레벨링 박스가 달린 우측을 다음에 끼운 뒤 상부(톱) 링크는 나중에 끼운다.
- “1 > 2 > 3 > 5 > 4 > 6”은 우측 하부 링크를 먼저 끼우고, 톱 링크를 끼우기 전에 체크 체인부터 조정해 순서가 맞지 않는다.
- “4 > 1 > 2 > 3 > 5 > 6”은 트랙터를 후진시켜 맞추기도 전에 톱 링크부터 끼우는 순서라 틀리다.
- “4 > 6 > 3 > 2 > 1 > 5”는 톱 링크와 각부 조정을 하부 링크보다 먼저 하고 트랙터 후진이 중간에 들어가 있어 틀리다.
기화기식 가솔린기관을 시동할 때 농후한 혼합기를 만드는 장치는 초크밸브이다.
초크밸브는 흡입 공기의 양을 줄여 상대적으로 연료 비율이 높은 혼합기를 만들어 냉간 시동을 돕는다.
- "에어블리더"는 기화기 내부에서 연료·공기의 미세한 흐름을 조절하는 통로다.
- "조속기"는 기관의 회전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치다.
- "스로틀 밸브"는 흡입되는 혼합기 전체의 양을 조절해 출력을 제어하는 장치다.
동력경운기를 신품으로 구입해 30시간 정도 사용한 후에는 각부의 죔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길들이기 기간 동안 진동으로 볼트·너트 등 결합부가 풀리기 쉬우므로 초기 점검에서 이를 확인하고 다시 조여 준다.
- "디젤기관의 경유 교환"은 연료인 경유를 쓰는 만큼 보급할 뿐, 초기 점검 때 교환하는 항목이 아니다.
- "연료탱크 청소"도 30시간 초기 점검 항목이 아니다.
- "기화기를 분해하여 플로토실을 청소" 역시 초기 점검 항목이 아니라 연료 계통에 이상이 있을 때 하는 정비다.
경운기를 장기 보관할 때 피스톤은 상사점 위치에 놓아야 한다.
압축 상사점에서는 흡기·배기 밸브가 모두 닫혀 실린더 내부로 이물질이나 습기가 들어가는 것을 줄이고 밸브 스프링의 피로도 줄일 수 있다.
- "하사점 위치"는 밸브가 열려 있어 이물질·습기 유입에 더 취약한 위치다.
- "하사점 근처위치"도 상사점만큼 밸브가 닫혀 있지 않은 위치다.
- "상사점과 하사점 중간위치" 역시 밸브가 완전히 닫힌 상태를 보장하지 않는 위치다.
동력분무기의 여수량은 액제 흡입량의 10~20% 정도로 유지한다.
여수량은 펌프에서 되돌려 보내는 여분의 액으로, 이 정도 비율을 유지해야 분무 압력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다.
- "0~5%"는 압력 조절에 필요한 여수량보다 지나치게 적은 비율이다.
- "25~30%"는 적정 비율보다 많은 값이다.
- "35~40%" 역시 적정 비율보다 훨씬 많은 값이다.
콤바인은 예취부와 탈곡부를 함께 갖추어 주행하면서 예취와 탈곡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계이다.
베기와 탈곡을 별도 공정으로 나누지 않고 한 기계에서 연속 수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 바인더는 베어낸 작물을 묶는 결속까지만 하고 탈곡은 하지 않는다.
- 리퍼는 베는 작업만 하는 예취 전용기이다.
- 모워는 목초 등을 베는 예취 전용기로 탈곡 기능이 없다.
이앙기의 식부본수는 모를 얼마나 떼어 심을지 결정하는 횡·종 이송 조절로 정한다.
가로 이송은 한 번에 떼어 가는 모의 폭을, 세로 이송은 모 매트를 내려보내는 양을 정해 포기당 모 숫자를 좌우한다.
- "주간조절"은 심는 포기 사이의 앞뒤 간격을 정하는 것으로 식부본수와는 관계가 없다.
- "유압 와이어 조절"은 유압 승강 계통을 조작하는 것으로 모를 떼어 가는 양과는 관계가 없다.
- "플로우트 조절"은 논 표면에 얹혀 미끄러지며 식부 깊이 기준을 잡는 플로트에 관한 것으로 본수 조절과는 무관하다.
콤바인의 경보장치는 작업 중 상태 이상을 알리는 장치들로, "시동경보"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곡물 탱크가 가득 찬 상태, 충전 상태, 탈곡통 회전 이상처럼 운전 중 감시가 필요한 항목에 경보가 갖추어져 있다.
- "벼만충 경보"는 곡물 탱크에 벼가 가득 찼음을 알리는 경보로 콤바인의 경보장치에 해당한다.
- "충전경보"는 발전 계통의 충전 상태 이상을 알리는 경보장치이다.
- "탈곡통 회전경보"는 탈곡부 회전 이상을 알리는 경보장치이다.
트랙터에서 유압으로 작동하는 장치는 "3정 장치", 곧 3점 링크(3점 연결) 장치이며, 유압으로 작업기를 올리고 내린다.
상부 링크와 하부 링크로 작업기를 연결하고 유압 실린더의 힘으로 리프트 암을 움직여 승강시키는 구조이다.
- "견인장치"는 트레일러 등을 끄는 연결 부품으로 유압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 "차동장치"는 좌우 바퀴의 회전 차이를 만들어 주는 기어식 기계 장치이다.
- "시동장치"는 기동 전동기로 기관을 돌리는 전기 장치로 유압과는 관련이 없다.
냉각장치에서 냉각수의 비등점을 높이는 부품은 압력식 캡이다.
냉각계통 내부의 압력을 높여 냉각수가 대기압 상태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끓도록 만들어 냉각 효율을 유지한다.
- 물 재킷은 실린더 주위에서 냉각수가 흐르는 통로일 뿐 비점과는 관련이 없다.
- 라디에이터는 냉각수의 열을 공기 중으로 방출하는 부품이다.
- 진공식 캡은 냉각수가 식으며 부피가 줄 때 라디에이터 파손을 막는 부압 조절 기능을 한다.
관리기 두둑 성형기는 천천히 후진하면서 작업하므로, "두둑 작업은 천천히 전진하면서 작업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후진하며 작업해야 작업자가 방금 만든 두둑을 밟지 않는다. 작업 전에는 미륜을 떼고 성형판을 달아 준비한다.
- "미륜을 떼어내고 두둑 성형판을 장착한다."는 두둑 성형 작업의 올바른 준비 방법이다.
- "서로 다른 나선형의 경운날을 좌우가 대칭되도록 로터리에 부착한다."는 두둑 성형 작업의 올바른 경운날 장착 방법이다.
- "두둑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 두둑 성형판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동력살분무기로 약제를 살포할 때는 바람을 등지고 작업해야 하므로, 바람을 안고 하는 방법은 옳지 않다.
바람을 마주보고 살포하면 약제가 작업자 쪽으로 날아와 흡입·피부 노출 위험이 커진다.
- 분관을 좌우로 흔들며 작업하는 것은 고르게 살포하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 한 곳에 많이 살포하지 않는 것은 약해를 막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 분구 높이를 작물 위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고른 살포를 위한 올바른 방법이다.
난기운전은 기관을 정상 온도로 올리고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변속기 고장 확인과는 목적이 다르다.
기관이 식은 상태에서 바로 부하를 걸면 윤활이 충분히 돌기 전에 마모가 커지므로 미리 데워 확인하는 절차이다.
- 정상 온도로 올리는 것은 난기운전의 핵심 목적이다.
- 사용 전 기관의 이상 유무 확인도 난기운전의 목적에 해당한다.
- 기관 각 부에 윤활유를 고르게 돌리는 것도 난기운전의 목적에 해당한다.
변속 단수를 3단에서 1단으로 낮추면 주행속도는 감소하고 대신 회전력(토크)은 증가한다.
낮은 단은 감속비가 커서 바퀴 쪽으로 전달되는 힘은 커지는 대신 회전 속도는 떨어지는 관계에 있다.
- 속도와 회전력이 함께 감소한다는 것은 저단으로 갈수록 힘이 세지는 변속 원리와 맞지 않는다.
- 속도와 회전력이 함께 증가한다는 것도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속도가 증가하고 회전력이 감소한다는 것은 오히려 고단으로 변속했을 때의 경향이다.
스피드 스프레이어의 덤프나 리프트는 유압으로 작동하므로, 작동이 안 될 때는 먼저 유압오일의 양을 확인해야 한다.
유압유가 부족하면 실린더에 압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덤프·리프트 동작이 멈추거나 느려진다.
- 엔진오일은 기관 윤활을 위한 것으로 덤프·리프트 작동과는 계통이 다르다.
- 분무기오일은 분무기 펌프의 윤활용 오일로 유압 작동 계통과는 다르다.
- 마스터 실린더 오일은 제동 계통에 쓰이는 것으로 덤프·리프트와는 계통이 다르다.
식부암은 모를 심는 이앙기의 부품이므로 파종기의 구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파종기는 종자를 뿌리고 흙을 덮는 계통으로 구성되어 이앙기의 이식 계통과는 구조가 다르다.
- 복토기는 뿌린 종자 위에 흙을 덮어주는 파종기의 구조에 해당한다.
- 진압바퀴는 덮은 흙을 눌러 종자와 흙을 밀착시키는 파종기의 구조에 해당한다.
- 종자 배출장치는 종자를 일정하게 내보내는 파종기의 구조에 해당한다.
콤바인은 모서리에서 선회할 때도 기관 회전수를 줄이지 않고 주행 속도만 변속으로 낮추므로, "모서리에서 선회할 때에는 기관의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가 맞는 주의사항이다.
탈곡·선별부가 기관 회전으로 돌아가므로, 선회 중에 기관 속도를 떨어뜨리면 탈곡·선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 "보통 시계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작업한다."는 틀렸다. 자탈형 콤바인은 예취부가 왼쪽에 있어 보통 왼쪽(반시계 방향)으로 선회하며 작업한다.
- "손으로 벤 벼는 한자리에 세워놓고 탈곡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틀렸다. 손으로 벤 벼는 기체를 정지시킨 뒤 공급 체인에 넣어 탈곡한다.
- "알곡이 3번구로 비산되면 풍구의 속도를 올린다."는 틀렸다. 알곡이 3번구(배진구)로 날아가는 것은 풍구 바람이 너무 센 것이므로 풍구 속도를 내려야 한다.
전압계는 예상 범위를 모를 때 가장 높은 측정범위부터 재고 점차 낮추어야 하므로, 낮은 위치에 먼저 놓고 재는 방법은 옳지 않다.
낮은 범위에 먼저 놓고 실제 전압이 그보다 높으면 계기판 바늘이 끝까지 돌아가며 계기가 손상될 수 있다.
- (+),(-) 단자를 전원의 극성에 맞추어 연결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다.
- 측정하려는 부하와 병렬로 연결하는 것은 전압계의 올바른 연결 방법이다.
- 측정범위에 맞는 전압계를 선택하는 것도 올바른 사용법이다.
이 전열기의 저항을 구해 80V에서 다시 계산하면 소비전력은 320W이다.
저항은 이고, 80V에서의 전력은 로 계산된다.
- 245는 계산 결과보다 작아 저항을 이용한 값과 맞지 않는다.
- 400은 전압 비를 전력에 그대로 적용한 값으로 저항이 일정하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600은 정격전력 500W보다 낮은 전압에서 오히려 더 커진 값이라 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1차 권수가 2차보다 적으므로 이 변압기의 1차 측 전압은 2차보다 낮은 25V가 된다.
전압비는 권수비와 같으므로 이다.
- 15는 권수비 1:4로 계산한 25와 맞지 않는 값이다.
- 50은 권수비를 1:4가 아닌 1:2로 잘못 잡았을 때의 값이다.
- 100은 1차와 2차 전압이 같다고 본 값으로 권수비 차이를 반영하지 않은 것이다.
70Ah 용량의 축전지를 7A로 계속 사용하면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시간은 용량을 전류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 1은 7A로 1시간 쓴 경우로, 7Ah만 소모한 값이라 70Ah 용량과 맞지 않는다.
- 77은 70과 7을 더한 값이다.
- 490은 70과 7을 곱한 값이다.
통기구멍 마개가 6개인 축전지는 셀이 6개인 12V 축전지이며, 이를 2개 직렬로 연결하면 전체 전압은 24V가 된다.
완전 충전된 셀 하나가 약 2V이므로 6개 셀이 직렬로 연결된 한 축전지는 12V이고, 같은 축전지 2개를 다시 직렬로 연결하면 전압이 더해진다.
- 6은 셀 3개짜리 축전지 하나의 전압에 해당해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2는 축전지 한 개만의 전압으로 두 개를 직렬 연결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36은 셀 6개 축전지 3개를 직렬로 연결했을 때의 값이라 조건과 맞지 않는다.
유도전동기에서 동기속도와 실제 회전자 속도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슬립이다.
회전자가 회전자기장을 완전히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지는 정도가 슬립이며, 이 뒤처짐 때문에 회전자에 유도전류가 흘러 토크가 발생한다.
- 역률은 전압과 전류의 위상 차이를 나타내는 값으로 속도차 자체를 만드는 요인은 아니다.
- 출력은 전동기가 내는 동력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이다.
- 토크는 슬립에 의해 발생하는 회전력의 크기로, 속도차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해당한다.
오버러닝 클러치형 기동전동기의 피니언이 링기어에 물리는 것은 시프트레버가 밀어주기 때문이다.
솔레노이드가 작동하면 시프트레버가 피니언을 축 방향으로 밀어 링기어와 맞물리게 하고, 이후 전동기가 회전해 기관을 돌린다.
- 전기자가 회전할 때 생기는 관성만으로 물린다는 설명은 물림을 만드는 실제 동작 순서와 맞지 않는다.
- 오버러닝 클러치 자체의 회전이 물림을 일으킨다는 설명도 실제 동작 순서와 맞지 않는다.
- 피니언 자체의 관성으로 물린다는 설명도 시프트레버의 동작을 빼놓은 설명이라 맞지 않는다.
주권선 외에 보조(기동)권선을 두어 기동한 뒤 가속되면 주권선만으로 운전하는 단상 유도전동기는 분상 기동형이다.
기동권선이 만든 회전자기장으로 처음 돌기 시작하고, 속도가 오르면 원심스위치 등으로 기동권선 회로를 끊어 주권선만으로 운전을 이어간다.
- 콘덴서 기동형은 기동권선 회로에 콘덴서를 두어 위상차를 크게 만드는 방식으로, 설명에 콘덴서가 없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반발 기동형은 정류자와 브러시를 이용해 기동하는 방식으로 이 설명과는 구조가 다르다.
- 흡인 기동형은 보조권선으로 회전자장을 만들어 기동하는 이 설명의 방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1차 코일의 전류를 급격히 끊어 2차 코일에 높은 전압을 유도하는 것은 단속기(포인트)의 작용이다.
단속기가 접점을 열어 1차 전류를 순간적으로 차단하면 자기장이 급격히 무너지면서 2차 코일에 고전압이 유도된다.
- 콘덴서는 접점이 열릴 때 생기는 불꽃을 흡수해 접점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 점화플러그는 만들어진 고전압을 받아 불꽃을 튀기는 부품으로 전압을 만드는 부품은 아니다.
- 점화코일은 1차·2차 코일이 감겨 있는 부품 자체일 뿐, 전류를 끊어 전압을 유도시키는 동작은 단속기가 담당한다.
마그네트는 운전을 멈춘 뒤 점검·청소해야 하므로, "운전 중 마그네트 뚜껑을 열어 기름걸레로 가끔 닦아준다."는 틀린 취급방법이다.
운전 중 뚜껑을 열면 회전부에 닿을 위험이 있고, 기름걸레로 닦으면 기름이 묻어 오히려 절연·접점 상태가 나빠진다.
- 자석을 강하게 때리거나 진동시키지 않는 것은 자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하는 올바른 취급법이다.
- 마그네트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도 올바른 취급법이다.
- 보관 장소를 건조한 곳으로 하는 것도 부식과 절연 저하를 막는 올바른 취급법이다.
점화플러그의 절연 부분(애자)은 고전압이 새지 않도록 충분한 절연성을 가져야 하므로, 도전성을 가져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절연 부분이 전류를 잘 통하게 되면 고전압이 옆으로 새어 정작 전극 사이에서 불꽃을 만들지 못하게 된다.
- 급격한 온도변화에 견디는 성질은 점화플러그에 요구되는 올바른 특성이다.
- 고온·고압을 견디는 성질도 연소실 안에서 작동하는 점화플러그에 요구되는 올바른 특성이다.
- 사용조건 변화에 따른 오손·과열·소손 등에 견디는 성질도 올바른 요구 특성이다.
발전기가 접지되었거나 발생 전압이 낮을 때 축전지에서 발전기로 전류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막는 것은 컷 아웃 릴레이이다.
발전 전압이 축전지 전압보다 낮아지면 컷 아웃 릴레이의 접점이 떨어져 축전지와 발전기 사이의 회로를 끊어 역류를 막는다.
- 전압 조정기는 발전기의 발생 전압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장치로 역류 차단 장치가 아니다.
- 아마추어 조정기는 축전지에서 발전기로의 역류를 끊는 장치가 아니며, 이 기능은 컷 아웃 릴레이가 맡는다.
- 계자코일은 발전기 내부에서 자기장을 만드는 코일로 역류 차단과는 역할이 다르다.
납 축전지(납 배터리)의 전해액은 묽은 황산액(황산, H₂SO₄)이다. 납 축전지는 양극과 음극이 모두 납 화합물이고, 방전 시 PbO₂ + Pb + 2H₂SO₄ → 2PbSO₄ + 2H₂O 반응이 일어나므로 황산이온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염산은 염화물 이온이 납과 반응하여 부식을 유발하고, 초산(아세트산)은 산성이 약하며 전도도가 낮아 전해액으로 부적합하다. 절연 시험은 전해액이 아닌 검사 방법이다.
브러시 접촉이 불량하면 불꽃이 튀면서 정류자편이 소손되기 쉽다.
접촉이 나쁘면 브러시와 정류자편 사이에서 아크가 발생해 정류자편 표면이 타거나 패이게 된다.
- 계자코일은 자기장을 만드는 고정된 코일로 브러시 접촉 불량의 영향을 직접 받는 부품이 아니다.
- 볼베어링은 축을 지지하는 부품으로 브러시 접촉과는 관련이 적다.
- 전기자는 정류자편을 통해 전류를 받는 쪽이지만, 접촉 불량으로 직접 소손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정류자편 쪽이다.
배선을 굵게 쓰면 오히려 저항이 줄어 전압강하가 적어지므로, 굵은 배선 사용은 전조등 조도 부족의 원인이 아니다.
전선이 가늘고 저항이 클수록 전압강하가 커져 전구에 걸리는 실제 전압이 낮아지고 밝기가 떨어진다.
- 축전지가 방전되어 전압이 낮아지면 전조등이 어두워지는 원인이 된다.
- 오래 사용해 전구가 열화되면 밝기가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 접지가 불량하면 회로에 정상적으로 전류가 흐르지 못해 조도가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드릴 작업은 뚫리는 상태에 맞추어 힘을 조절해야 하므로, 처음과 같은 힘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구멍이 거의 뚫릴 무렵에도 처음과 같은 힘으로 밀면 드릴 날이 갑자기 빠지거나 부러지는 등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작은 규격 드릴은 고속, 큰 규격 드릴은 저속으로 쓰는 것은 올바른 작업 방법이다.
- 드릴 척에 오일을 주유하지 않는 것도 올바른 관리 방법이다.
- 큰 구멍을 뚫을 때 작은 드릴로 먼저 뚫고 큰 드릴로 마무리하는 것도 올바른 작업 방법이다.
트레일러 적재 시 안전성은 무게중심의 위치에 의해 결정된다. 무거운 물건의 중심을 하부에 배치하면 트레일러의 무게중심이 낮아져 횡전복(롤오버)을 방지하고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반대로 상부에 적재하면 무게중심이 높아져 회전반경 내에서 전복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뒷부분 집중 적재는 트림(트레일러 뒤쪽 침하) 또는 헤드 리프팅(앞쪽 들림) 현상으로 인한 핸들링 불안정을 초래한다.
가솔린 농용기관의 배기가스 성분 중 이산화탄소(CO2)는 나머지에 비해 인체에 해가 없는 성분으로 분류된다.
일산화탄소·질소산화물·황산화물은 사람 몸에 직접적인 독성을 나타내는 성분으로 다루어진다.
- 일산화탄소(CO)는 혈액의 산소 운반을 방해하는 유해가스이다.
- NO2는 호흡기에 자극과 손상을 주는 유해가스이다.
- SO2는 호흡기와 점막에 자극을 주는 유해가스이다.
긴 물건을 운반할 때는 앞쪽을 위로 올려 운반해야 하므로, "긴 물건을 운반할 때 뒤쪽을 위로 올리고 운반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앞쪽을 들어야 앞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부딪히지 않고 진행 방향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 해머 작업 전에 주위를 살피는 것은 올바른 안전 습관이다.
- 숫돌 작업 시 정면을 피해 서는 것은 숫돌 파손 시 파편을 피하는 올바른 방법이다.
- 사다리 각도를 75° 이내로 하고 미끄러지지 않게 하는 것도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수건을 허리춤에 차고 작업하면 회전하는 기계 부위에 걸릴 위험이 있으므로 이는 옳지 않은 수칙이다.
정비 작업복은 몸에 맞게 입고 늘어지는 부분이 없도록 해야 회전체나 동력전달장치에 말려드는 사고를 막을 수 있다.
- 몸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올바른 작업복 수칙이다.
- 기름이 밴 작업복을 입지 않는 것도 화재 위험을 줄이는 올바른 수칙이다.
- 상의 옷자락이 밖으로 나오지 않게 하는 것도 걸림 사고를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안전표지에서 노란색은 주의를 뜻하는 색이다.
충돌·추락·걸림처럼 위험이 있을 수 있는 곳에 조심하라는 의미로 쓰인다.
- 정지는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 방화도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 유도(비상구·대피 방향 등)는 녹색으로 표시한다.
공구는 사용 후 정해진 자리에 정리해 보관해야 하므로, 창고 아무 곳에나 걸어두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보관 위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다음에 찾기 어렵고 분실·손상 등 위험도 커진다.
- 사용 전에 공구를 점검하는 것은 적합한 관리 방법이다.
- 작업에 맞는 공구를 골라 쓰는 것도 적합한 사용법이다.
- 손이나 공구에 기름이 묻었을 때 완전히 닦고 쓰는 것도 적합한 사용법이다.
단조작업은 금속을 가열하여 망치나 프레스로 두드려 형성하는 과정에서 높은 충격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므로 귀마개 미착용 시 소음성 청력장해의 위험이 크다. 압연작업(금속을 롤러로 밀어 형성)과 전단작업(금속을 깎아냄)은 단조에 비해 소음 수준이 낮으며, 주조작업(용융 금속을 틀에 붓는 작업)도 지속적인 충격음이 단조만큼 크지 않아 상대적으로 청력장해 위험이 낮다.
감전되거나 전기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는 작업에서는 보호구를 사용해야 안전하다.
절연 장갑 등 보호구를 착용하면 몸으로 직접 전류가 흐르는 것을 막아 감전과 화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구급용구는 사고가 난 뒤에 쓰는 것으로 감전 예방 자체와는 목적이 다르다.
- 신호기는 작업 상황을 알리는 용도로 감전 예방과는 목적이 다르다.
- 구명구는 익수 등 상황에 쓰이는 것으로 감전 위험 작업과는 목적이 다르다.
트랙터는 정해진 운전자 외에는 탑승을 금지해야 하므로, 보조자까지 2명이 탈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운전석 외에 사람을 태우면 주행 중 떨어지거나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별도 좌석이 없는 한 추가 탑승을 시키지 않는다.
- 전복 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안전속도를 지켜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안전사항이다.
- 트레일러에 큰 하중을 싣고 운행할 때 급정거를 피해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안전사항이다.
- 회전하거나 제동할 때 속도를 줄여야 한다는 것도 올바른 안전사항이다.
조작자 부상으로 바로 이어지기 쉬운 것은 운동부분 및 동력전달장치와의 접촉이다.
회전축이나 벨트, 기어 등 움직이는 부분에 몸이 직접 닿거나 옷이 말려들면 곧바로 협착·감김 부상으로 이어진다.
- 전기계통의 접지불량은 감전·화재 위험과 관련된 것으로 접촉 부상과는 계통이 다르다.
- 배기가스 흡입은 중독 등 건강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직접적인 접촉 부상과는 다르다.
- 운전 중 연료보급은 화재·폭발 위험과 관련된 것으로 접촉에 의한 부상과는 다르다.
연소 이론에서 인화점(flash point)과 착화점(ignition temperature)은 모두 낮을수록 위험하다. 인화점이 높을수록 착화에 필요한 온도가 높다는 의미이므로 위험성이 낮아진다는 점에서 2번이 틀렸다. 1번은 인화점과 착화점이 비례 관계에 있어 정답, 3번은 연소 범위(폭발 범위)가 넓으면 다양한 농도에서 연소 가능하므로 위험성이 크다는 것이 맞다, 4번은 착화온도가 낮으면 낮은 온도에서도 착화되어 위험성이 크다는 것이 맞다.
안전수칙 준수는 재해(천인률)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므로 천인률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은 틀리다.
안전수칙을 지키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고 작업 능률이 유지되어 기업의 경비도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효과다.
- 인간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것은 안전수칙 준수로 얻어지는 실제 효과다.
- 기업의 경비를 절감시킨다는 것도 재해로 인한 손실을 막아 나타나는 효과다.
- 기업의 재산을 보호한다는 것 역시 안전수칙 준수의 실제 효과다.
안전사고는 고의성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뜻하므로, 고의성에 의한 사고라는 설명은 정의와 거리가 멀다.
안전사고는 불안전한 행동이나 상태가 원인이 되어 인명·재산 손실과 능률 저하를 가져오는 비의도적 사고로 규정된다.
- 불안전한 행동이 선행된다는 것은 안전사고의 일반적 발생 과정에 해당한다.
- 능률을 저하시킨다는 것은 안전사고가 가져오는 실제 결과다.
- 인명이나 재산의 손실을 가져온다는 것도 안전사고의 정의에 포함되는 결과다.
누적된 피로는 작업자 개인의 신체적 상태에서 비롯되므로 인적 요인에 해당한다.
안전사고의 원인은 사람의 상태에서 비롯되는 인적 요인과 설비·환경에서 비롯되는 물적 요인으로 나뉘며, 기계나 안전장치, 작업 장소의 문제는 물적 요인에 속한다.
- 기계점검 정비의 미비는 설비 관리 상의 문제이므로 물적 요인이다.
- 불안전한 작업 장소는 작업 환경의 문제이므로 물적 요인이다.
- 안전장치의 미비는 설비의 결함이므로 물적 요인이다.